K음료 맛집 찾음★ 먹으러 다니는 35~37주, 동생 존재 아나요? 닭갈비 맛집, 국밥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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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디오 조회수·2024. 7. 12.
하이염?
출산이 코앞이라 업로드 주기가 길어진 임산부 유트루입니다 :)
정말 먹으러! 먹으러만 다니는 일상입니다🤣
이렇게 먹어둬야하기 때문이죠😎
부엌에 서서 요리하는것도 좋고, 이것저것 꼼지락대면서 만지는 것도 좋고 다 좋지만
때론 이렇게 먹으러만 다니는 시기도 필요하더라구요.
그거슨 바로바로 출산 직전, 임신 후기고요?!
출산 이후에는 또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것이고, 한 녀석 키워보고 느낀건데
어느정도 키워내면 또 새로운!! 일하는여성의 인생이 펼쳐지더라고여.
참 재밌어요😬
암튼, 감비니는 동생의 존재를 명확하게 알고 있고 오빠가 될 것이라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형아가 되고 싶은거 같긴하지만요 :)
다음 영상은 출산까지 하고 영상을 만들게 될지, 출산 전 마지막 영상이 될 지 알 수 없지만.. 또 차근차근 준비해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빠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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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렇게
[음악]
그러네 괜찮죠 아 아주 근데 특이하게
하시네 왜 왜왜 그냥 계속 쏘면서
하면 돼 아 그래요 어 어 그렇지 아
어
어 너무게 나오더 거짓말
그래봤자 600
그인데 600g 소중하지 키크게
나왔겠다 169
됐어
머 다시해 괜찮아 나 뭐야 이렇게 더
크게 나오는거 야
하염 여러분 병원 갔다가
짠 먹
[음악]
있는와
여러분 맛집하나
찾네요
정확했습니다 삐이 정확해서 기분 좋은
것이
핫차 여기 롯데 아울렛이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레 오셨다가 드셔도 좋고
생선구이도 같이 나오는 꽃 정식으로
드세요 저 싸이 먹고 싶더라니 아주
훌륭했다 박
봐 다리
모으고 타려고 왜 앉아서 타야지 왜
그러면 걸어서 내려오려고 아 걸어서
내오면
가야지 원래
[음악]
뜨거워 첫 번째 돼지가 집을 짓는데
늑대가 닥타
후 무너져 버렸네요
아이쿠 두 번째 돼지가 집을
짓는데 늑대가 나타나
후 부 서져 보네요
쿠
여러분 제가 사실 그 우울감이 몰려와
가지고 강빈이 요맘때 어땠나 해서
영상을 봤더니
똑같더라고요 출산 인박 전까지는이
증상들이 좀 가요 기분이 그러니까 막
강화도 갔다 오고 막 먹을 것도 막
백 다방에서 달콤 막 음료도 시켜
먹고 막 그랬더라구요 그래서 힘을
내보고자 라면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안성 탕면에 달걀 하나 촉촉
괜찮은데 너무 맛있어 기분이
풀려요 니글니글 할
때 가염음
일어납시다
이삭 토스트가
왔거든요 아 배 많이 나왔죠 서민이
엄마 인형 잘 맡아줘 하고 여기다
놓고 갔습니다 어 고아 어 좀 이으기
봐라 당겨
[음악]
그대로 복근 힘을 주지
않 머리를 묶어야 된다 제가 후기에
가면가 모 수 있서 뭐
그래요 손떨방 꺼놨는데 과연 얼마나
안 흔 들렸을까 나 손떨방 없던 시대
카메라 만진
[음악]
사람이야 625 시대 참 개빡치네
근데 손돌 아 근데 그때는지
카메라라서 크니까 오히려 컨트롤 할
수 있지 않아 아니지 그때는 이제 그
레일 같은 거 있잖아 그것도 귀하니까
어디 마트 카트 같은 거 있잖아 어
거기 이제 사람이 타 아 뒤에서
이렇게 밀어 준단 말이야
아 에어컨 꺼야
돼 엄청 흔들리고 있을 것
같은데 커피 먹을래
[음악]
커피래요 햄스페셜 근본이
여름 카메라를 껐는데 프렌치 맛있대요
한번 먹어
봐음
맛있지
베리굿 사람이 말야 응 이게 별거
아닌 거 웃을 수 있어 행복한 그래
베리굿 어 서강이 좋아하겠구나 나도
구하는데 해복이 움직여 안 움직여
움직여 안
움직여 불러봐
보가 나 강빈이 오빠야 나 강빈이
오빠야 움직여 봐 해봐
오지 움직였지
응가 찍었어 어 찍었어 해보아
비방 오 어 지금 느껴져
움직이지 어때 어때
나는 오빠야
오빠야 형아야 응 오빠야 형아야
형아야 여러분 저 지금 강민이
원래 빨리 아이스크림 먹고
있어요 맛있다
[음악]
엄 어디
어 엄마
[음악]
일하러
응
가야지 아빠가 부르네
얼른가 봐 돼요 그자 엄마가 왜 다시
어다 여기 와요 엄마 힘들잖아 어
그래서 엄마 이제 일하러 갈게 나도
갈 거야
장민아 바지 입어 엄마 왜 담비 나
불다 어 아나 왜 나
부르냐고 얼리
자도 엄마랑 자 거 자야지 엄마랑
엄마랑 잘 거야 그럼 엄마 화장실 좀
갔다
올게
자이 다른 말 엄마 화장실 갔다 올게
어 다른
[음악]
말 진짜 아
힘들어 잠깐만 여러분
아이스크림
먹기힘들다 여러분 지금 촬영 중인데요
조금 찍고 이제 숨이 차고 막 여기가
딱딱해지니 쉬고 그러는데 이번 임신
때는 바디필로우 없이 어떻게
보냈는데 이런 베개를 배가 너무
무거워서 베개가 아니라
인형이 이렇게
하고 수박이 진짜 맛있어요 요새
발이 참
가깝다
문득 문득
득 득 40년 된 발리네
생각이 아니 자꾸 내 인스타에 영상
만드는 방법 하는 이런게 뜨거든 응
여기서 자꾸 뭐라 그러냐면네
브이로그를 내가 왜 봄
이러거든요 그럴 때마다 내 브록은
어떡하지
생각이
맞아 여러분
감사합니다 할 말이 이거밖에
[음악]
없어네 부록을 내가 왜봄 아 수박 왜
이렇게 맛있냐 진짜 난 내 평생에
수박이 제일 맛있는 해는
2024년 만 35세
여름 회복기의 해 좋아
응 뭐가
좋은데 새 컴퓨터가 생긴 거 갈구
전자기기가 최고야
그게 뭐 그렇게 막 그렇게 볼 건
없던데 아니 나는 또 있잖아 그 어플
정리 압박이 좀 있어 가지고
아 제 정리 제이 정리를 안 하면은
좀 좀 힘들어 이렇게 막 어플이
늘어져 있는 거 보면은 가슴이 답답해
아 여기 누가 있지
[음악]
봐
알록달록한
그네
좋아요 공격해 친구
[음악]
격
하염 오 제 제자가 결혼을 하거든요
쫓다 제자들이 한 명씩 결혼을
합니다 빈이는 조금 전까지 오열하다가
잠 들었고요 결혼식을 좀
[음악]
다녀오겠습니다 먹어봅시다
[음악]
아 숨이 차긴 엄청
찹니다
시원하다 파고다 귀금속 도매상가
가봤나 가봤지 맞나 저 왼쪽에 이제
왼쪽으로 가면은 그 거리에 피아노
있었던 기억나 알지 나
맞아 확실해 아 진짜
나만나 맞지
확실하나 확실하지 아 전 기억 나잖아
전 사람이랑은 저기 다 았는 같지
아니 기억
나잖아 기억 안 나는구만 아 첫
사람일까 자 저 사람이
없다
억울하게
억울하네 아 커피를 어디서 나도 지금
계속 커피 커피 커피 커피 어
고려인삼이 여기
있어요 와 여러분 쏘렌토 아시는
분 쏘렌토 쏘렌토 아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손 들어
주세요이 오빠는 쏘렌토 저런 데를
어떻게 알지 했던 답답해 순진했다
엄마
답답하다고
답답해 많이
답답하십니까네 그럼 어떻게 해야 돼
참아야 돼 정답
예 너
잘한다 답답할 땐 밖에도 구경하고
하늘도 보고 어 아빠 이거 열어
줄래요
천자
우와 근데 너 팔 뺐어 팔
껴야지 너 빨리 팔 껴 강비아 너
양말이 왜
그래 또 어씨 대박
아 진짜 큰일날뻔했어요
[음악]
안녕 내가 한 건 아니지만 많이
먹어라 어 골뱅이 애가 생기면 비행기
값도 더들고 술소 값도 더들고
맞아 놀이 있을 때 최대한 비
들어주세요
할아버지 오래 없어 여기 할아버지
운동 가셨대 할아버지 오셔도 나 이거
계속 볼 거야 그 할아버지한테 물어봐
너 뭐
볼래 두 개야 응
헐 우와 이거
뭐야음
맛있어 진짜 맛있다 아 그래
우유 냄새 잠깐만 장면 나와 봐 버터
버터 우유 막 미쳤어
진짜
맛있지
하염 여러분 국밥 먹으러 왔습니다
집에 있다가 차 타서 열걸음 걸어서
국밥 먹고 요즘 일상입니다
[음악]
아 여기는 또 여기에 맛이 있습니다
그렇지 그렇지 여기 바로 옆에 또
은이네 국인데이 집이 갑자기
생겼거든요 나는 또 걱정돼 은인 네가
타격 받았을까 봐 근데 청담을 왔죠
여러분 계속 침대와 한봄이 되고
일하면서 그러고 지내고 있거든요
낮에는 저희 시어머님이 좀 와주셔요
낮에 일하고 강비 놀고 밥 먹고
씻고 같이 사무실 가자 해 가지고
렇게 차에서 완벽하게 재우는 그런
어떤 루틴 별거 아닌데 애를 키우다
보면 여기 잘 맞아 떨어졌을 때
소소한 기쁨이 있거든요 사소한 거에
만족감이 안 오고 기쁨이 안 올 때는
애를 키워 보라는 말이 있어요 이런
작은 거에 만족하게 된답니다 편집
파일 가지고 와 가지고 이제제 집에
가서 또 할 일 하려고요 배가 다들
작은 편이라고 하는데 피에 나왔어요
출산 25일
남았어요 수박이 들어와 난 방귀 켰나
했어 들어오지
말라고 카메라 켜면
들어오라고 브이로그 이렇게 주작해서
우 회복이 수박으로 키워 아
수박이라니 는 작아요 아니 근데
여러분 나는 일해야 되나 봐요 내가
또 잠시 그 꿀꿀함 우울감이
맞거든요 오래 가진
않아 보통은 한 몇 날 며칠 가거든
나 우울해 하고 나절
가나
좋잖아 사실 우리
엄마는 말 좀
하자 임신했는데 좀 일도 해야 고
이러니까 저를 되게 짠하게 보는게
있거든요 아무래도 출산할 때가 되면
엄마는 더 짠하게 한 되는 그런게
있어 아 또 갑자기 물이 날라가지
호르몬
[음악]
예 아들 뭘 알 수가 없지 근데요
저는 일을 안 하면 안
돼야 파데를 막 비교를 하면서 막
하고 있는데 막 엔돌핀이 막
쏟아왔다이 임신하고 저는 우울 오는
이유가 다 몸이래 되니까 일을 맘대로
못 해 갖고 그런 거거든요 수박이
별로 안 달다니 단데
[음악]
다 깊은 사랑을
느낀다 당연히 잘
태어나겠지 무사하게 태어날까 내가
나타가 죽진
않을까 죽으면
어떡하지 얼마 전에요 실버 라인이라
얘기를 하는데 내가 에나타 죽진
않겠지 이런 얘기하니까 그니까 실버라
갑자기 눈물이 그렁그렁하면서 진실이가
죽어도 나는 따라 죽지도 못하네 얘네
키워야
되니까 아 또 갑자기
[음악]
눈물 이게 애들이 없을 때는 나보다
하루 더 살아 막 이런 얘기도 하고
죽으면 따라 죽을 거야 막 연애 때
막 그런 멘트 이상한 멘트 하잖아요
애가 있으면 어떻게 따라주어
키워야지 슬프다
이게 다 호르몬의 노예가 돼서 이렇게
눈물이나요 조리원 들어가면 이래서 또
막 울게 되고 그러거든요 가봐야
알지 신날치
올지 수박 껍질이 천연 비약을
하래
그러면서 먹기 힘들겠지만 먹을 수
있으면 먹어
버래 그게 마리야 방구야
그냥 비아그라 먹으면 안 돼 아 근데
그런게 알고리즘이 왜 뜨는 거야
평소에 뭘 보길래
아 수박 검색했더니 나왔나 보지
아지 비뇨기과에 관련한 검색을 많이
한다든지 평소 어떤 질병적 고민을
이렇게 검색을
했다던 나에게 말할 수 없는
왜 이렇게 이이
[음악]
나냐
하염 오전에 촬영 하나 했고요 영어
수업
준비합니다 영어 수업은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꾸준하게 하려고 하고 있어요
아 그리고 서비 또 어지러 놓긴
했는데 요거 샀습니다 그냥 너무 서치
많이 안 하고 일룸에서 샀어요 여기에
있던 텐트를 접어서 넣어 놨고 그냥
3단 장하고 서랍 장하고 같이 있는
거랑 그냥 요런 바구니 같은 거
샀어요 애들 이런 거 매달리는 거
잡아당기는 거 좀 뭐 위험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기는 한데 강빈이
이제 좀 말이 통하기도 하고 막
막무간에 뭘 잡아당기고 그러지 않기도
해 가지고 뭐 위험하고 그럴 건 없을
거 같아요 꾸준한 교육이 필수기 하죠
최대한 애한테 눈 떼지 않는 거 그
애를 키워 보니까 이런 사소한 것들을
신경을 쓰는게 되게 중요하더라고요
숙제를 해보겠습니다
그 이번에
아이패드가 리뉴얼이 많이 됐잖아요
그래서 구매를 해봤는데 어 이번
아이패드는 구매할 만합니다 제가
아이패드 3세대 프로를 쓰다가 이제
7세대로 온 건데 확실히 4세대
정도를 건너 뛰니까 차이가 꽤
느껴져요 애플 펜슬도 새로 나왔고
의미가 있는
기이다 그리고이 질감이 약간 무광이
씌워진 그런 느낌이 살짝 나가지고
그게
[음악]
좋더라고 어디 가세요
싱가 싱가포 아니고 신촌 신 신초가
닭갈비
먹으러
닭갈비
쫄 아 쉽게 어떻 되신지 얘기안해도
[음악]
되죠네 최우에
[음악]
다 아 최후에 만찬 소원 성취
학체 잘 돼 여기에 올려 이거를
이렇게 올려 그렇지 그리고 꽂자
과연 그렇지 오 힘 잠깐만 우와
됐다 예 자 이제 어깨에 딱 맞게
쪼여야 되지
그렇지
잘 어 지나간다 여러분
슈퍼두퍼 언제 들어왔대요 또 미국에
버거 하면 인앤 아웃 파이브 가이즈
< 슈퍼두퍼 빼놓을 수가 없거든요
슈퍼두퍼 맛있었어요 왜 이거 왜 지
슈퍼두퍼 맛있었는데 괜찮지 않았어 난
그때 되게 맛있었 맛
맛있었게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맛있었기 아 아파 파어
아
하이염 숨쉬기 한결 편해졌습니다 그
말은 출산이 다가오고 있다는 거죠
머리 말릴 건데 심심하 니까요 더러운
거
[음악]
익숙하시죠 예전 같으면 샤워하고 바로
누웠어 했는데 지금도 눕지
아
더워
또왔습니다 아유 걷는게 좀 수월해져
가지고요 아주 또 맛있게 여기
일주일에 한 번씩 와 줘야
되거든요 지난번에 일주일에 한
다섯번을 왔나 아 t 심하시네 아
그때 다섯 번 왔잖아 아니야 두 번
세 번 약국에 가서 약도 보냈고 또
주황색 료도 샀고
그다음에는음 생들 여기 받도 봐
집에서 기침 많이 안 하면
괜찮다 너 빨간색 잘
어울린다 어떤 빨간색 옷
이
어 이거
색 아빠 이거 만들고 싶어요 아빠
저거 집에 가서 하자
하염 머리가 이게
왜지 하염
하염 여러분 사무실 가서 일좀
해놓고요 들꽃쌈밥 여기 맛있어서
또왔습니다 또 생선이 있어 가지고
먹을게
있어요 벼
[음악]
줄게 아니 여러분 여기는 평일 낮에
사람이 더 많고요 밤에 더 오히려
한가하고 조용하네 나들이 오시는
분들이 이제 그 가는 거요 어르신들이
나대 여기 왜 돌이 많아 나들 이로
오는 거지 여기는 왜 돌이 많아요
엄마
여기 여기 이제 잔디 같은 걸 깔아
응 자풀 많이 자라 또 관리할게
많아요 그러니까 볼을 싹 깔라 자가를
깔면 관리가
쉬워 여기가 천천이 카페라는 건데요
엄마 엄마 여기 뭐가 있어 신발 뭐
들어갔어
와봐 진짜 뭐가
있네 음료수 하나 사보겠습니다
[음악]
미숫가루라떼 일단 요거부터 먹어 봐
왜 나도 이가루 먹어봐래 이가루 와우
와 장 난이네 어 먹어봐 비정제 원당
쓰셨다 그랬는데 맛있다 나도 숟가락
먹어볼래 왜 왜 진짜
[음악]
야 여기
사장님 여기서 천천히
카페 먹을래 여기 맛이 어떤가요 아
최고예요 와 최고 너도 먹어
봐 맛있다 나이
꿈에 진짜 맛있다 다 진짜 맛있어
미숫가루가 안 달면서 국물맛이
확 높이 뛰는지 한번 봐 어 강히
높이 뛰네이
[음악]
오 아 여기 커피도 맛있을 것 같아
그게 나도 먹어 볼래 나도 먹어
볼래 아니 진짜 음료도 고민을 많이
이렇게 하신게 미숫가루를 그냥 하지
않고 요렇게 뻥튀기 같은 거라도 얹지
이런게 다 고민의 흔적이란
말이야 여기또 막 어 이런 거 분위기
너무 좋고 야 아니 근데 여기 카페가
그냥 밖에서 보기에는 단독 주택
가거든 어 근데 안에 보면은 카페를
위해서 만든 건물이야 그래 이런게
코인이 많이
들어가요 진짜 이거 밥 한 공기 먹고
한 공기 더 먹는 건데 너무 맛있다
나 이거 생각나서 여기 또 오고 싶은
거
같은데 출산 전까지 사장님 자주 배요
천천히가 아 진짜 너무 행 맛있어
여러분 미친
맛이에요 엄마 엄마 너무 좋아할 거
같아고 번 더고 한 번 더 어 배야
민아 그만 그만 배가 못 버텨 나
나중에 애낳고도 여기 미숫가루 한
잔만 사다 달라고 그럴 수도 있어
[음악]
좋은 거 좋 근데가 이걸 내가다
감당이 안될 정도니까 와 이거 너
쫀득쫀득하다
쫀득하다 쟤
누구니 강민이 어릴때 강민이 어릴
때지
[음악]
응 님 기 아 이렇게
[음악]
그러네 괜찮은데
아무 근데 제
무서워하네 여기 동물들이 되게
많네 몽몽이 고양이 다람쥐 멍멍이
하이염 엄마 가방 찢어 지었네 주세요
고마워 응 고마워 도와줘서 원래 근데
이거 잘 안 닦여 왜 가방이 작아
여러분 엄마 집 가서 밥 먹을 건데요
아니야이 가방이요 근데 근데 봐
빈티지가 됐어요 왠지 알아요 저
사람이요 여기다가 거의 뭐 그냥
물세탁을 해버렸어요 물을 여기 있는
대로 쏟아 버렸거든요 그래서 변했어
괜찮은데 다만 그래서 새로 사야 돼
안 사야 돼 아 사야 돼 사야 돼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