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중국이 대한민국을 위협한다면 우리의 '국방력'은? 그리고 중국의 '약점'은? | 김민석 에비에이션 위크 한국 특파원기자 #2 [투자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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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비디오 조회수·2024. 7. 13.
- 촬영일 : 2024년 7월 4일
- 게스트 : 김민석 (에비에이션 위크 한국 특파원 / 기자)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중국의 우리를 함부로 볼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일단 그게 우리의 방어력
어떤지 그게 좀 아 중국 해군력과
전체적인 전력은 한국의 다섯 배 여섯
배 이상이지만 항상 조심해야 되
중국의 약점이라는
[음악]
거는 자 다 다음 국면으로 넘어가서
지금 저희들이 제일 걱정하고 그 전
세계적으로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는
전쟁을 지금 하고 있는 거고 그 이제
대륙 기반의 그 군전 육전을 중심으로
한 싸움이고 이제 그다음에 제일 큰
문제가 어 중국과 대만 그리고 중국과
대만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일본과
미국의 동매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동맹 이런 것들을 가만 봤을 때 어
그 그다음 tsmc 존재를 봤을 때
대만을 때리면 잘못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개입 가능성이 있고 그다음
미국이 개입한다고 판단했을 때 중국
그 한국에 있는 주한미군을 생각했을
때 가만히 있을 리가 없으니 미사일을
펴볼 수도 있는 거고 네네 그런
가능성이 있는 거면 우리 자체의 대응
능력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뭐 미군
때문에 때리든 어쨌든 우리한테 때리면
우리 영토를 때리면 우리도 가만히
있을 수 없으니까 중국이 우리를
함부로 볼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일단
그게 우리의 방어력 어떤지 그게 좀고
중국 해군력과 전체적인 전력은 한국의
다섯 배 여섯배 이상이지만 항상
조심해야 되 중국의 약점이라는 거는
적으로 둘러싸 했다 중국이 지금
러시아랑 관계가 좋고 하지만 결국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무기를 공급하거나
뭐 러시아군의 파병을 해주거나 이런
건 전혀 없어서 결국에는 러시아가
북한 손을 빌릴 수밖에 없었잖아요
그냥 한 하나도 안 도와준 거죠
중국이 예 소비자만 막 도와주고 물론
소비재로 위장된 뭐 병사들이 쓰는
단띠 뭐 위생용품 뭐 민간 드론 요런
것들을 많이 팔았죠 하여튼 정 정작
중요한 이제 핵심 군사무기 이런 거는
전혀 팔지 않았고
아니 단 정확 어 러시아의
알리익스프레스는 해줬지 뭐 군사 그
군사 국방부 그리에 이런 건 없었던
거잖아요 그런 그렇게 된 이유가
러시아랑 중국의 관계가 단순히
동맹국으로 보기도 힘들고 근처에는 또
인도랑 또 갈등이 있고 남 남중
국회에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갈등이
있으니까 한국의 모든 전력을 집중할
수 없다는게 워게임을 하거나 군사
전략을 할 때 중국과 한국의 상 그
군사적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조습 사실 그
대만이라는 위치가 이제 1본의
오키나와 하고 너무 근접하고 있고
오키나와는 사실은 미군의 기지다 표
표현할 수 있으니까 대만을 뭔가를
하려고 할 때 오키나가 너무 이제
가장 중요한 거 예 여여 여기는 그이
센카쿠 지역은 그냥 아예 그냥
전면전이 벌어지는 바로 중심이 되는
거고 근데 딱 옆구리에 한공이
있으니까 이거 신경 안 쓸 수가
없어서네 근데 이걸 신경을 쓰면은
보통 전력으로 안 되고 맞습니다 근데
그러면 저쪽에 그 예를 들어
필리핀이나 이런 쪽 또 미국이 있는
거예요 예 그렇죠 미국에 원래
수비만이라고 해가지고 미국이
해군기지가 필리핀에 크게 있었다가
철수를 한 90년대에 철수를 했고
지금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이제 방어의 핵심은
오키 나와랑 광 과이 과에 좀 많은
전력들이 미국이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네 그리고 이제 중국의
미사일 전략이 워낙 강해지다 보니까
중국 미사일 전략 밖에서 태평양을
막을 수 있는 군력을 막자 그 갖추자
해서 최근엔 다위 인이라에서 그 호주
쪽에 좀 병력이 해군이라 걸 추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누가요 미국이 예
아 그러면 그게 오커스 전략 중에
하나가
그건 그런 것들이 있는데 결국에는
이제 한국은 단점은 중국과 너무
가깝다 그래서 이제 가장 많은
미사일을 중국 미사일을 맞고 가장
많은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냉정하게 말하면 사실인데 이거는 중국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예요 한국의 서해가
뚫리면 베이징 앞바다가 뚫리는 겁니다
이 예전에 고구려 백체 삼국 시대에도
사실 그런 일이 있었고네 그 그렇기
때문에 전력이 중국 중국이 아무리
많다 해도 한국군에 대해서 긴장할
수밖에 없고 한국군은 반대로 요걸 잘
이용해서 전략적으로 대처를 해 나가야
된다 요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니까는 사실은 절대로 무시할 수
있는 규모가 아니잖아요 우리를 조금
아래로 깔아볼 수 있는 입장은 아닐
거같아요 냉전 시대에 쿠바가 사실
한국이랑 좀 비슷한 거꾸리 미국이
중국 치환하면 결국 쿠바라 한국이
비슷한 상황이 되고 한때 이제 쿠바에
러시아의 미 그 핵 미사일이 배치되다
이런 것 때문에 60년대에 캐네디가
뭐 제 3차 세계 대전 일으킬 뻔하고
요런 역사들은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행복이는 없지만 그래도
쿠바 다 우리가 공격이 훨씬 더
강력하기 때문에 중국 입장에서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 그
상대라고 봅니다음 너무 가깝습니다네
서로간에네 맞습니다 서로간에 그
만약에 서로간에 붙는 문제가 있으면
뭐 대만이 뭐 완전히 그냥 불구덩이가
되는 거겠지만 만약에 문제가 되면 어
우리는 준에서 서로간에 엄청난 피해가
될 수 있으니까 전쟁을 안 안 해야
되는 거요 결국은 그게 핵심 목표고
저이 전쟁 그 단순히 전쟁이 날 때
적을 어떻게 공격하는지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전략이 요렇게 갖춰 있으니까
함부로 저기 도발하는 것을 맞고 저기
도발을 할 때 그쪽에서도 생각을 하고
계산을 다 하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
계산에서 적자가 나도록 설득하는게
결국 현대 군사력의 본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신 것도
물론 우크라이나 저는 엄청 잘 싸우고
있다고 존경할 만한 군인분들 많고
희생을 하지만 전쟁이 터졌을 시점에
사실 우크라이나 군의 전쟁 전력이
강했으면 러시아가 함부로 친구한
생각을 안 하고 복귀를 했겠죠이
현대적인 군사력이나 그래서 요런 점이
중요합니다 저기 우리를 보고 아 손익
계산을 따지고 대차 대조를 따져
가지고 아 적자가 난다고 확신을
시켜야 된니다음 한국은 누가 우리가
직접 어디 나가서 뭐 전쟁을 할 한
역사도 없고 뭐 그런 나라가 아니니까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는 항상 걱정이 되는게 우린
가만히 있는데 피해를 입을까 봐 그게
걱정인데 우리의 지금 전 군사력은
남들이 함부로 우리를 어떤 나라도
함부로 칠 생각을 못하는 나라다네
고순 도치 전락이 해가지고 지금 뭐
일부 사람 일부 이제 군사 전문가들
중에서 이제 핵무장 이야기도 한는데
전 개인적으로 핵무장은 반대를 하고
지금 현재 제례식 전력만으로 했을
때는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의 그런
상상 한국에서도 벌어질 거라 생각하기
힘들죠 전쟁이 계속 이제 강대국의
경우에는 자기는 한군데에서만 전쟁을
하고 싶어하고 항상 자기 라이벌
강대국은 전쟁을 여러 군데에서
벌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게 한국 그 러시아나
중국이 지금 만약에 지금은 아니지만
그 한편 돼서 정말로 이제 냉전
시대가 동해를 도를 도래를 한다면 뭐
우크라이나를 공격을 하기 위해서 뭐
우리나라 아시아 쪽으로 도발 오고 런
식의 상황이 수도 있죠 사실 냉전
시대에 지금 돌이켜 보면 군사적
긴장이나 이런 것들이 다 고게에
연관이 있는 거거든요 유럽에서 긴장이
높아지면 그 성동 격수로 베트남에서
전쟁이 일어난다 그가 뭐 푸에블로
납치 사건이라 해가지고 이제 북한
구이 도발을 했는데 그것도 다 러시아
소련이 그런 적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서 북한을 사주 있거나 이런
식으로 일어나는 일 이제 사실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사실 어쨌든 뭐 지금
유럽 얘기가 잠깐 나왔으니까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벌써 뭐
그때 금방 끝난다 뭐다 뭐 별 얘기가
다 있었습니다만 지금 벌써 2년이
넘어간 거잖아요네 그 덕분에
우리나라가 이제 전쟁 가능성은 굉장히
희박해진 것이다 저는 사실 그 특정
그 전정치 출신 군사 전문가분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맞는 부분이 있긴
있어요 왜냐면 대한민국과 북한이 둘
다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사실
연가 연루가 돼 있었고 그 연루의
핵심이 재고로 싸워 있던 막대한 양을
포탄을 그 지구 반대편 전쟁을 보내
버렸으니까 북한도 싸우려고 하니까
지금 제 부족해 가지고 무기고를
채우기 전까지는 함부로 우리 남침을
못 할 것이고 지금 대한민국도 사실은
이게 전시 축산이 좀 많이 줄어들어
가지고 아이 서로가 좀 지금은 힘을
축적해야 되는 것지 한 여기에서 김이
빠진 거죠 그 분쟁에 그래서 지금
도발 나온 것도 좀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닌데 북한이 지금 공물 풍선 내서
지금 여기까지 광화문까지 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것도 물론 당연히 이제
북한의 도발은
대응을 해야 되는 것은 맞냐 왜
북한이 포사격을 안 할까 왜 북한이
전투기가 내려오지 않을까 미사일을
쏘는데 왜 한국 방향으로 쏘지 않을까
요거는 조금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 근데
어쨌든 지금 북한은 그 러시아
전쟁으로 아주 그냥 그 어려운 경제
그 숨통을 하나 튄 거 아닌가 할
정도로 푸틴이 뭐 두 번이나 지금
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그죠 러시아랑
북한의 속내가 좀 다르다고 느껴진
것이 뭐가 있었냐면 러시아 푸틴은
공개적으로 동맹이라 말을 하지 않
않고 북한은 또 러시아의 동맹을 보
관계를 보고했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러시아는 최대한
적게 주는 거 주려고 하는 거 같고
북한은 러시아가 적게 줘도 아 무리는
뒤 원래 러시아로부터 대교의 지원을
받았다 우리 뒷배는 러시아가 있다
요런 것을 미국한테 설득을 시키려고
한국과 이런데 속이려고 하는 전략이
좀 있는 거 같아요 무슨 일이
있었냐면 북한이 사실 거짓말 많이
하는데 그래도 웬만큼 거짓말을 최근에
안 했던게 미사일 발사 시험이 결과를
이제 솔직하게 말하고 정직하게 말을
했는데 얼마 전에 거짓말을 한번
했어요 미사일이 발사를 했다가
떨어졌는데네 아 이거는 실패가 아니고
다탄두 재돌입체 실험을 성공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ICBM이라고 핵무기
중에 이제 미국을 공격하기 위한
핵무기는 탄두 미사일 하나에 탄두를
탄두 하나가 있는게 아니고 여러가지
여러 개의 탄두를 ICBM이라는
대륙관 탄도 미사일을 실어서 한한
미사일 한기로 여러 미국의 본토를
공격하는게 궁국의 그
핵무기라는요 기술을 갑자기 성공했다고
발표를 하고 요게 이렇게 하는 거는
이제 사실은 러시아가 아직 거기까지
기술 지원을 안 해 줬는데 우리는
푸틴이 두 번 왔다 갔으니까 벌써
그런 지원을 해줬다 요렇게 좀 속이고
싶은 페이크 모션이 있는 거 같습니다
북한 입장에서는 그래서 실제로
러시아가 좀 조건이 까다로워서 뭐
기술 군사 기술을 북한에 안 넘겨
줘도 우리 랑 한국과 미국 그다음에
한미 일본 등 이제 다른이 서방측
국가가 그런 의심을 하게만 만들어도
아 이거 큰일났네 어떻게 하지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 효과가 있는 거죠네네네
아 근데데 이번에이 미사일 발사
실패를 보데 그건 턱없는 얘기다네 그
좀 거짓말을 하고 블러핑을 하고 있다
예 그리고
러시아는 이미 아직도 한국과 북한을
좀 저울질 하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그것이 이제 무조건 러시아 편을
도와주거나 우리가 중립을 지켜야
된다는 건 아닙니다 왜냐면 이게 어쩔
수 없이 리랑 별개로 러시아가 침략을
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침략한
국가라는 거는 저는 좀 정 그 정치라
뭐 이념에 관계없이 건 다 인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러시아의
그 전쟁하는 논리를 인정하는 순간
우리도 북한이나 중국이 한국을
공격하는데 명분을 줄 수 있다는게
조금 문제기 때문에 함부로 말할 수
없지만 러시아 입장에서 아직도 약간
한국 을 주려고 한다 야 우리가
그래도 푸틴이 두 번 갔지만 한국이
우크라이나 좀 덜 덜 도와줬으면
좋겠어 덜 도와주면 더 이상 사고를
안 치도록 할게 아 북한은 북한이고
한국은 한국이야 이런 메시지를 좀
주는 건 사실입니다 아 그러니까이
말이 시죠 그러니까는 이제 러시아
입장에서는음 북한이 원하는 것처럼음
북한과 러시아가 채독 공합 이다가
아니라 우리가 필요한 건 너희들의
탄약이 아 이런 것만 하고 싶은 거고
그걸 얻기 위해서 조금 이렇게
맞춰주는 거지 사실은 무역 파트너나
어떤 경제 파트너로는 어 우리 그
대한민국이 훨씬 더 매력적이기 때문에
북한과 전향적으로 찰 공으로 붙이는
거는 러시아가 원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요것도 있는게 이제 다만
이부분도 봐야 되는게 그런 거 치고는
이번에 북한의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가
너무 최근 30년 동안 가장 지한 건
사실이라서 우리 입장에서는 좀 더
아쉬울 수밖에 없고 시아한테 아
북한과 좀 더 친해지지 말고 사 도
넘겨주지 말아라 이런 협상을 해야 될
시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네네네
그게 필요하겠네요 그 부분이네 근데
이제 다시 그러면은 조금 어 하마도
쪽으로 다시 한번 조금 넘어와서 한번
이런 질문들은 원래 이제 밀덕들이
제일 좋아하시는 거라 우리 경제
채널에서 안 했는데 어 최근에 이제
그 탈북자들이 이런 증언들을 보면은
북한 경제가 거의 거덜이 났더라고요
저는 거기에 대해서도 사실 좀
과장됐다고 생각하는게 고난의 행군을
를 접근 나라가 생존을 한 사례가
북한밖에 없기 때문에 북한에 대해서
분석을 하거나 이런 걸 증원으로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생각하고요
무슨 말이냐면 그 90년대 중반에 그
김정희 사망 전에 그 경제난이
심각하고 기근이 몇 백만이 됐다 이런
것들이 많이 기억을 하실 겁니다
사실상 그 북한 이외의 그 다 그
다른 어떤 나라도 그 정도의 국가적
위기에서 나라가 다시 체제가 유지되고
정권이 안 무너진 적이 없는데 북한은
그걸 해냈다 는 점에서는 북한의 지금
경제 사정이나 아니면 이제 상황이
나빠지는 거는 팩트지만 그거를
한국이나 자본주의 국가랑 대입해서
보면 안 되고 반대로 이야기하면
북한이 무조건 경제가 나빠진다
해가지고 나만에 대한 돌발을 결정할
것도 아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그러니까 만약에 경제가 이렇게 안
좋으니 어떻게 전쟁을 수행할 수
있을까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런
발언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조심은 해야 된다 계속 예
왜냐면 북한이 단순한 경제 불이나
체제가 무너질 나라가 아니고
김정은까지 지금 80년 넘게 그 북한
그 김시 가가 지배를 하고 있는 그
특수한 상황 속에서 북한 사람들은
가장 문제는 대안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한국이나 이게 민주주
국과 심지어 중국도 사실은 아무리
지금 시진핑이 일장 독재를 하고 있다
해도 야당 세력이라 할 수 있는
세력이 아예 없다고 할 수 없는데
북한은 거의
사우디아라비아 정도 빼고는 그렇게
대한 세력이 없는 나라를 찾기 그럴
거예요 거기서 살아본 사람들
입장에서는 지금의 외부 효과나 현재
내가 사는게 팍팍하다 해서 전쟁을
일으키거나 아니면 뭐 갑자기 나라가
붕괴돼서 이렇게 할 가능성이 낫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음 그거는 그
경제가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전쟁을 수행할 능력이 전혀
없는 전무한 그런 저 상황은
아니다라고 봐야 된다네 반대로 나라가
멸망하게 정 나라가 멸만 위기에 있다
해가지고 뭐 절망적으로 아 이렇게
이렇게 굶어 죽느니 전쟁을 하자
이렇게
흐름이 가는 것도 아닌 거 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