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트럼프 [아침&매일경제]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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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달라진 트럼프 (0716)
#출연자
홍석준 전 국회의원
신현영 전 국회의원
강전애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관위 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김은미앵커 #미국전당대회 # #도널드트럼프 #트럼프 #헤일리 #니키헤일리 #유세장피격 #공화당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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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의 하할 뉴스
종합비타민 아침의 매일 경제
김은미입니다 오늘의 1면 같이 들어가
보실까요 매일 경제입니다 고금리 더는
못 버텨 100만 명 장사 접었다는
소식입니다 작년에 폐업자 수가 역대
최다였다 얘긴데 여기 좀 볼까요
폐업자 100만 명에 육박한다는
겁니다 2019년 92만 2천
명이었어요 근데 점점 줄었죠 가다가
2022년에 86만 7,000명으로
최대 이이 최저로 좀 떨어졌습니다이
그래프상에서 그랬는데 2022년에서
2023년으로 훌쩍 뛰었죠 86만
7천에서 98만 6천명 거의 100만
명이 됐다라는 겁니다 그럼 대체 왜
장사를 접을 수밖에 없었느냐 요길 좀
보겠습니다 2022년 후반기부터
이어진 고금리 여파로 사정이 어려워져
문을 닫는 가기가 급격히 늘어난 걸로
보인다 게다가이 와 인건비를 비롯한
각종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혼자
가게를 운영하던 이들마저 폐업의
기로에 들어섰다라는 겁니다 요길 좀
보겠습니다 소비 부진의 비용 증이
없어서 문 닫는 1인 가게도
속출한다라는 거예요 고용원이 없는
그러니까 직원 없이 혼자서 일하는
사장님들의 수도 같이 줄었다는 거죠
장사가 안 되다 안 되다 다 직원들
내보내고 나 혼자 버티다가 나도
도저히 안 되겠다라고 해서 폐업하는
경우가 많다라는 겁니다이 얘기인 즉슨
생각보다 불황의 깊이가 좀 깊을 수도
있겠다라는 얘기가 되는 거겠죠 다음
기사
보겠습니다 국민일보 한동원 등장에
배신자 의자 집어들고 몸싸움 이게
대체 무슨 얘기냐 어제 있었던 국민의
임의 천안이 천안에서 있었던 합동
연설 회장의 얘기입니다 어제 합동
연설에 난장판이었다 얘기예요 야유도
있었고요 이런 의자를 집어들고 막
몸싸움을 하는 물리적인 충돌도
있었다라는 건데요 얘기 저희가 잠시
뒤에 대담으로 좀 짚어 보겠습니다
다음 기사까지 좀이어서
볼까요 근데 이런 상황 이런 국민의
힘에 전당대회 상황 총대신 의자
미국이랑 뭐가 다르냐는 겁니다 바로이
모습입니다 지금이 플라스틱 의자가
등장을 했죠 플라스틱 의자를 들고
지금 내리치는 그런 모습입니다 총대신
의자 미국과 다를 바가 없는 거
아니냐라는 겁니다 오늘 조선일보 8명
각에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사실 여기
있죠 1면에 나와 있습니다네 지금
뭐라고 나와 있느냐 총선 참패하고
반성하면서 재집권 놀이는 집권당
맞습니까 얘기가 명하게 실렸네요 다음
기사
보겠습니다 지금 총대신 의자 아니냐
똑같은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정말
똑같은 건지 다른 건지 좀 볼 요
중앙일 보입니다 새로 쓴 트럼프 학년
설문 네거티브 대신 통합
외친다네 조금 전 우리 시각으로 새벽
4시가 좀 넘은 시각에 공화당에서
공식 대선 후보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명을
했습니다네이 지명을 했다라는 거 사실
예견이 됐었던 부분인 거죠 예견됐던
지명이기도 썼다는 겁니다 채로 썼다
어떻게 네거티브를 빼고 통합을 그
자리에 채워 넣었다는 거죠요 얘기도
저희가 잠시 뒤에 대담으로 살짝 좀
짚어보겠습니다 다음 기사 볼까요
경향입니다 경찰 시청역 돌진 사고는
운전자
과실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누가
얘기했냐 어제이 조지호 서울청장이
기자들과의 기 간담회가 있었어요이
자리에서 뭐라고 얘기를 했느냐 시청역
불진 사고 이거 급발진 아닙니다
운전자 과실입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생각보다 좀 빨리 국가수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가수이 조사 결과이
사실상 크게 뭐 더지이 놀란의 여지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운전자 과실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수사가 좀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취지에 얘기를
했는데이 얘기인 즉은 사실 운전자는
계속 급발진이 나는 계속 브레이크를
꾹꾹 눌렀습니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죠
좀 얘가 달라요 다르지만
켜진 브레이크 등은 난반사 결함일
가능성이지만 조사 결과로 거의
명확하게 나온 거 아니겠느냐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죠 마지막 운전자 조사가
지금 남았다고 하는데 여기에서 운전자
진술이 계속해서 급발진을 주장할지
본인 과실을 받아들일지 여부가 또
관건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마지막
기사
보겠습니다 서울 신문입니다 끝내 복귀
안 한 전공이 만명 사직 불가피 어제
저희가 말씀을 드렸죠 어제 말씀을
드리기를 오늘이 마지막 시안입니다
전공의가 복귀할 수 있는 마지막
시간입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빅파
병원 디데이 복귀 한 자리 수다 거의
복귀한 사람이 미미했다는 겁니다
복기를 거의 안 하다 보니까 그러면
사직 대상이 만 명에 달한다는 거죠
만명이 사직하는게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문제는이 사직에 따른 그럼
도미노 여파를 어떻게 잘 수습을
하느냐가 이번 의정 갈등을 좀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관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다음 사진 기사
보겠습니다네 반가운 얼굴 잘생긴
2청년네 누구냐 BTS 지니죠네 복무
잘 끝내고 와서 팬미팅 한다라는
소식은 들렸는데 어 여기 어디야 이거
뭐 미사일든 거야 아닙니다 지금
파리에 있어요 리 에서 성화봉송을
하는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BTS
진의 모습입니다 영상도 좀 같이 보고
볼까요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성화봉송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저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도
너무 감사한다고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제가 어본 건 진의
얼굴이긴
합니다만 중요한 건 빨리 올림픽을 좀
얘기를 하고 싶어 어요네 파리 올림픽
저희가 앞에서 1면 소개하면서 계속
여기도 갈등 저기도 충돌 막 말씀을
드렸는데 올림픽은 모두가 하나가 되는
장인 거죠 이런 충돌 갈등을 다
넘어서 좀 하나가 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좀
같이 좀 전해 봅니다네 아침의 매일
경제 뉴스 종합 비타민 언제나처럼로
좀 크게 보시다가 궁금한 점 유튜브
댓글로 남겨 주시면 같이 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실 분들
소개합니다
[음악]
안녕하세요니까네 다시 쓴 연설문입니다
기사 같이 볼까요네 아 저 기사
보기도요 소식부터 좀 전해드려야 될
것 같아요네 제가 아까 1면 소에
한면 살짝 말씀을 드렸죠 조금 전
우리 시각으로 새벽 한 4시 20분이
조금 좀 지난 그 시각에 미국에서
미국 공화당에서 공식이 대선 후보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명했습니다
201 6년 2020년에이어서 이번에
세 번째 대선 도전인 건데 지명되기
거의 직전에 러닝메이트로 보통령
후보로 누구를 낙점을 했느냐 39살
상당히 젊어요 39살 강경 보수성향의
벤스 상원 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낙점을 했습니다네 이렇게 되면 이제
공화당 대선 후보 주자가 확정이 된
거죠 트럼프 벤스 조합으로 확정이
됐다라는 겁니다 공식 대선 후보
지명을 받으면 수 연설을 해야 되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근데이 수학
연설문 다 예상이 됐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미리 써 놨다는 겁니다 저를
뭐 지명해 주시면 지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뭐 이렇게 썼다고
하는 건데 근데이 미리 준비한 수락
연설문을 다음 기사
보시죠 달라진 트럼프 터프한 전당
대회 연설문 버리고 다시 썼다 다시
썼다는 겁니다 어떻게 다시 썼느냐네
걸 좀
볼까요 직접 지금 트럼프의 인터뷰
내용을 좀 같이 담았습니다 그는 매우
터프한 연설을 준비해 놨다 부패하고
끔찍한 행정부에 대한 것으로 진짜
좋았다면서 그러나 그건 버렸다라고
말했다이어서 역사의 요구에 부합하는
연설이 될 것이라며 나라를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나한테
주어졌다고 강조했다 조바이든 행정부
비판에 을 맞췄던 기존 원고를 버리고
통합을 강조하는 쪽으로 다시 작성했다
뜻이다 워싱턴 포스트는 트럼프가 이번
전당 대회에서 통합 메시지를
준비하라고 지시해서 캠프 직원들이
깜짝
놀랐다라고 전했다는
겁니다네 지금 독한말 버리고 그
자리에 통합으로 꽉꽉 채워 넣었다는
거예요 근데 그 지시에 캠프 직원들이
놀랐다는 겁니다이 얘기인 즉슨 신현역
의원님 우리 트럼 우리 트럼프가
달라졌어요 우리 후보가 달라졌어요 막
요런 느낌이에요 예 맞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총격 사건이 큰 계기가 됐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사람이 죽을
뻔한 경험을 하게 되면 제 2의
세상을 살게 되는 것이죠 그만큼 구사
일생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또 더 넓어지고 달라질
수도 있다 그런 면에서 이미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극우 보수의 지지층은
공고해 졌기 때문에 조금 더 외연
확장을 위한 준도 층 더 나아가서
민주당 지지자들까지 통합할 수 있는
메시지를 난다면 대선에서 승리의
가도는 더 높아질 거라는 아마 정치적
판단도 같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네 오히려 달라진 트럼프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더 큰
지지를 받게 되지 않겠느냐라는 말씀을
하셨어요네 다음 기사를 좀 바로이어서
가보죠 대세론 탄 트럼프 당내 통합
행복 정적 헨리 연설자 동원 이게
무슨 얘기냐 일단 수락 연설문에도
통합을 꽉꽉 채워넣었다 그랬죠 그리고
당내 통합 행보도 같이 했다라는
겁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본 거는
사실상 우리가 맨날 트럼프가 너무
압도적인 우위였다 트럼프 트럼프
얘기를이 했습니다만 그 전에 중간에
경선을 포기한 니키 엘리도 있었죠
니키는 굉장히 트럼프에 대해서
비판적인 시각 독서를 좀 내뱉었습니다
근데 이랬던 정적
니키 일까지도 연설자로 동원을
했다라는 거예요 근데 지금 보니까
홍석준 의원님 사실 니키 헤일리가
사실요 사건이 있기 전에 이런 마
테러 사건이 있기 전에는 연설은 커녕
초청도 못 받았었는데 갑자기 연설자로
초청이 됐다라고 해요 이번 초청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예 그만큼
이제 트럼프 어 지금 후보 같은 경우
어 총격 사건을 해서 굉장히 그 미국
내에 어 지지를 굉장히 확보를 많이
해서 여유가 좀 이제 생긴 것이죠
그래서 좀 이제 당 내외 어떤 통합의
어떤 메시지를 하는게 이제 마치 이제
국가 원수인 것처럼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저 니켈 그 헨리 대사 같은
경우는 어 UN 대사를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지명을 해서 트럼프는
본인이 이제 니케를 키웠다고
생각하는데 니케리 같은 경우는 굉장히
이제 정책적 측면에서 트럼프와 좀
많이 좀 대립을 해왔습니다 왜냐면
니리 같은 경우는 이제 인도 신의
이제 이민자 던 그런데 잘 아신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강한 지금 반 이민 정책이라 그지 또
트럼프가 지금 많은 사법적 문제를
안고 있는 것에 대해서 닉 헬리가
경선 때 굉장히 강한 어 비판을 해
왔습니다 그런 어떤 측면에서 트럼프가
평소에는 니케 헬리를 굉장히 비판을
하고 좀 싫어했는데 이제는 좀 당내외
통합 차원에서 니케 엘리를 좀 초청한
같고 그리고 더 나가서 또 어 벤슨
상원 의용 같은 경우도 굉장히 좀
젊고 어 특히 또 백인 가난한
노동자를 좀 대변하는 레한 어떤 그런
어떤 그 노동자의 아들이었는데 그런
측면에서 좀 젊은 청을 좀 통합하는
전반적인 미국을 좀 통합하는 여유를
가지고 하는 그런 어떤 메시지를 지금
당내에 많이 지금 현재 시사를 하는
거 같습니다네 지금 사실이 부통령
후보로 또 벤스 상원이 젊은 사람을
또이이 지목을 했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상대적으로 적으로도
연령대도 좀 통합이 되는 거고 정적도
포용하는 이런 통합 행보로 보이는 거
아니겠냐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강전애
변호사님네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메시지는 통합이 근데 또 부통령
후보는 강경 보수를도 택했습니다 그럼
이거는 어디가 방점이 거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아무래도 부통령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생각하는 정책과
함께하는 사람을 같이 하는 것으로
미리 낙점을 했었던 것으로 보이고요음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의 경선 과정에서
온건파를 대변을 하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이제 척을지고 있던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기본적으로 말하자면 집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지금 지명되어 있는 부통령
후보가 함께하는 것이고 외연 학장을
위해서는 어 이제 뭐 니키 헤일리
아든 그리고 본인이 연설문을 조금 더
온건하게 수정을 한다든지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보입니다네
국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 한
보관
아니겠느냐는 그런 말씀이셨어요 사실
니키 힐리가 경선을 마지막에 포기를
하면서도 끝끝내 트럼프 후보를
지지합니다 말을 하지 않았죠 경선을
포기하고 한 두 달이 지나고 난
다음에이 트럼프를 뽑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랬던 니키 헤일리가
연단에 서서 연설을 하게 되면 또
어떤 연설을 하게 될지도 관심이 좀
모아집니다
근데이 미국에서 있었던이 총격 사건
총격 사건이 단순히 뭐 대선 뿐만이
아니라 다음 기사 볼까요 정치권
말고 세계 경제도 들썩이게 하고
있다라는 소식입니다 피격 뒤 미 국채
금리가 뛰었다 커지는 트플 우려
트럼프레이저
합친 거죠 인플레이션 물가가 상승하는
겁니다 이게 대체 무슨 얘기냐 일단
이번 사건으로 트럼프 대세로 약간
확정적으로 되 돼 가는 그런
모습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걸로 간다 왜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추구하는게 아까
말씀하신 것 반 이민자 정책이
포함해서 뭐 지금이 관세 확대 확대이
확장 제정 등등등 굉장히지 많은이
추구하는 정책들이 결국은 물가를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들로 작용을 할
수가 있죠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안전한 자산을 선호 아 선호하는
측면으로 해서 안전자산 국금 가
뛰었다라는 겁니다 근데 서영주 대표님
여기 보면 비트코인도 또 폭등을
했어요 안전 자산과 비트코인은 또
이게 다른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비트코인은 왜 뛰 왜 뛴 겁니까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가 당시 이제
직권을 할 당시에 트럼프노믹스 자체가
말씀한 대로 감세 관세를 인상하고
확장 정책을 쓰는 등 조금 그 좀
파격적인 경제정책을 했잖아요 비트코인
자체도 트럼프가 가지고 있는 거하고
비슷할 겁니다음 당시 이제 가상
자산에 대해서 어 말하자면 비트코인이
오를 만한 정책들을 썼기 때문에 미리
움직이는 건데 저는이 부분을 보면은
일단은 그이 안타까운 장면이 얘기
했지만 피격 사건 피격 사건 외에
트럼프가 대설이 굳 고쳐졌다고 판단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일단은 제일 먼저
우리가 보는 거는 주식 시장이라지
경제의 흐름을 보면 아 대사가
이쪽으로 기울 데를 알 수 있는
간음자 든요 그러면은 결 트럼프가이
메지도 말하 원래 이분이 좀 그
공격적이고 가이라 좋은 말로 터프
가이지
변칙적인 예 스타일이잖아요 스트롱맨
있데 이게 이제 통합으로 갔다는 건
통상 우리 한국 정시도 마찬가지인데
이게이기는 사람은 통합 메시지를
쓰거든요 대세를 쳤다고 확증을 하는
거예요 그니까 사람이 바뀐게 아니라
전략이 바뀐 것이지 트럼프의 본질적인
뭐 모습은 바뀌지 않았을 것이다는
측면에서 아마 경제정 적이나이 시장도
그렇게 움직이지 않았을까 그 판단이
됩니다 사람은 잘 안 바뀐다 다만
본인의 우의를 굳혔다는 판단이 있을
뿐이다라는 말씀이에요 때문에 기존에
추구하고자 했었던 이런 경제 정책들도
그대로 갖고 갈 것 같다 비트코인도
사실상 바이든에 비하면 트럼프가 친
비트코인 정책을 그런 입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또 그런 거 아니겠느냐는
말씀이셨습니다 근데 사실 관건은
그래서 우리나라가 어떤 영향을 받게
되냐라는 거죠 오늘 이런 만평이
있었습니다 만평 같이
볼까요네지 보면
경제라는이 담배도 아니고요이 나무배를
한다고 윤 대통령이 지금 있어요
근데이 앞에 뭐가 있느냐
거대한 트럼프 리스크가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다라는 거죠 우리가 이미
트럼프 대통령을 한번
겪어봤습니다 럼 대통령 때 한번
트럼프를 겪어 봤죠 주한미군 주둔이
비용을 뭐 다 돼야 되느니 우리가 왜
돼야 되느니 한참 논란이 많았었어요
그걸 비롯해서 아까 보신 것처럼 이게
확장 지정에이 더해서 감세 정책
등등등을 하면 우리나라에도 피해가 올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럼 홍석준
우린 지금이 나무배 하고 어떤 대책을
세워야 되는 겁니까 예 지금 어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 특의 그 보무
어
정책에서는 개인소득세를 낮추고 어
수익 관세를 높이겠다고 공략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10% 관세를 더 높이고 중국에
대해서는 중국의 정부가 보조금을
통해서 불법 불공정 무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 60% 관세를 더
부과하겠다고 지금 요구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아마 우리나라
좀 수출은 어 감소될 그 어떤 좀
우려가 좀 있고 특히 방금 앵크 께도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어떤 주한미군
어떤 주둔 비용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를 다시 한번 어 들고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윤성열
대통령도 지난주에 그 나토 정상회
참석하셨지만 어 작년에 했던 한미 핵
공유에서 더 나가서 3대 핵 자산 어
즉 어 토마고 같은 이런 핵 미사일
그리고 전략 폭격기 그리고 핵잠수함에
사실상의 상시 한반도 주둔을 어
내용으로 하는 것을 이제 명시적으로
이제 사인을 이제 했습니다 그것은
대통령이 설사 바뀌더라도 미국의 떤
정책으로 이제 계속되는 것이고 그리고
어 수출의 어떤 위험성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많은 우리
대기업들이 삼성 현대를 비롯해서
라든지 많은 대기업들이 미국에 어
직접적인 어떤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어떤 수출에서 어 미국에 떤 그
이런 어떤 그 그 이익과 한국의
이익이 전 세계 특히 중국과의 점에서
같이 공유를 한다는 것을 굉장히 많이
좀 어 강조를 하면서 트럼프 이런
관세 정책에 대해서 저희가 아주
유연하면서도 아주 협력 어떤 그런
모델을 빨리 서둘러 만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지금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도 돌이킬 수 없는 되돌릴 수 없을
만큼의 어떤이 조약이나 약속을 확보를
미리미리 하는 것도 좀 중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을 좀 하셨어요네
알고 대비를 하면 모르고 맞는
것보다는 훨씬 낫겠죠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