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가지!! 놀라운 양배추 요리! 간단하고 맛있다! 계란말이, 토스트, 피자, 만두 등등

쿠킹하루 Cooking Har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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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몸에 좋은 양배추 요리 몰아보기입니다. 양배추로 정말 많은 요리가 가능합니다. 재미있게 즐겨 주세요.
1. 양배추 계란말이
https://youtu.be/IKnu8lYApMg
2. 양배추 퀘사디아
https://youtu.be/Tkfwxgzg5To
3. 양배추 치즈 계란
https://youtu.be/sxRIkJHGxAw
4. 양배추 토스트
https://youtu.be/PciEs59QaGM
5. 양배추피자/전
https://youtu.be/ZVSLEnBuqK8
6. 오코노미야키 핫도그 / 양배추 핫도그
https://youtu.be/81FCdWo9Mps
7. 양배추 만두
https://youtu.be/iyCIIK7erI4
8. 양배추 계란 갈릭 버터 토스트
https://youtu.be/hmf0_94QxUY
9. 양배추 계란 토스트 ( 식빵 없는)
https://youtu.be/oJK14DVgmqc
10. 해물 양배추 부침개
https://youtu.be/xMzOWQ3Qvx8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가지 맛있는 양배추 요리 몰아보기입니다
두뇌와 피부에 좋은 양배추 150g (나도 이뻐져야지)
물로 여러번 깨끗이 샤워 (양배추 씻기&탈수는 뒷영상부터는 생략합니다)
야채탈수기로 물기를 쪽~ 빼줍니다
키가 크면 좀 짧게 잘라줍니다
당근 25g
감자필러를 사용하면 다지기 쉽습니다
걷기 좋아하는 대파 35g (나도 운동 좀 해야하는데)
배를 갈라주면 잘게 자르기 쉽습니다
소세지 (제 소세지는 짧아서 계란말이 하나에 1.2개)
앞뒤로 칼집을 줍니다
중불. 식용유
지글 지글. 맛있는 냄새
4 귀요미들
소금 1/2 티스푼
후추춧춧춧 조금
양배추 당근 대파 다 때려 넣기
약불. 식용유
달궈진 팬에 양배추 계란물 1국자. 얇게 펴줍니다
치즈. 소세지
소세지 길이가 짧아서ㅠ 하나더 구웠어요
빈공간에 치즈 올리고 쭉쭉쭉 말아줍니다
뒤로 밀어 양배추계란을 추가할 공간을 만듭니다
잘 붙도록 연결부위에 계란물을 추가합니다
롤.롤.롤.롤링
끝부분은 바닥으로 놓이게 해서 잘 붙여줍니다
맛있으니까 하나 더
치즈 소세지 놓고 돌돌돌
소세지는 빼고 치즈만 넣어도 되고
소세지 대신 스팸이나 다른 햄을 넣어도 됩니다
치즈나 야채도 취향대로 가감할 수 있습니다
아까보다 살짝 통통해진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팬 위에서 이리저리 모양을 잡아줍니다
접시 위에 이쁘게 자리를 잡아줍니다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게 자릅니다
냠.냠. 맛있고 든든한 양배추 계란말이!!
케첩 뿌려먹어도 맛있습니다
양배추를 얇게 썰어줍니다
세줌정도 (250-300g)
여러번 깨끗이 씻고 물을 빼놓습니다
맛있는 베이컨 150g
베이컨 없이 담백하게 먹어도 맛있습니다
중불에 식용유 살짝
지글 지글
귀여운 계란 3마리
소금 2/3 티스푼
후추춧춧춧
댄싱퀸 파슬리 15g
대신 대파를 써도 됩니다
익힌 베이컨과 잘라 놓은 양배추
약불. 식용유
달군 팬에 양배추를 펼쳐줍니다
넓게 넓게
토르티야 20”
붙어라! 붙어!
바닥이 익으면 훌떡 뒤집기
한쪽에 모차렐라 두줌 정도 올려줍니다
버터를 추가하면 더 바삭하고 고소합니다
버터 10g정도로 골고루 맛사지
맛있게 구워지면 반 접습니다
양배추 2-2.5국자
토르티야 형태로 모양을 잡아줍니다
토르티야를 붙여서 뒤집기
맛있는 버터 조금 10g
체다치즈 넣어도 맛있습니다
접기 전에 케첩이나 스리랏차 소스를 추가해도 맛있습니다
완벽한 양배추 퀘사디아!
먹기좋게 컷컷!
와우웅! 군침돈다!
겉은 버터의 풍미와 함께 바삭합니다
대파. 다리를 자릅니다
대파 약 한줌
파슬리
롤링 당근 (약 25g)
몸통을 자릅니다
햄 50g
양배추 약 250g (크게 2줌)
면발처럼 가늘게 뽑아줍니다
귀요미 계란 버스
2개를 양배추와 섞습니다
잘라둔 대파, 당근, 햄을 넣습니다
소금 1/2 티스푼 (햄 짜기에 따라 조절). 후추 춥춥춥
크러쉬드 레드 페퍼 1/2 티스푼 (청양고추, 고춧가루로 대체 가능)
다진마늘 1티스푼, 감자전분 1큰술
야채 양은 취향에 따라 조절합니다
요리조리 잘 섞습니다
약불. 버터 1조각 (10g)
도넛 모양으로 올립니다
그릇에 가라앉은 계란물도 같이 얹어줍니다
슬슬 밀리면 익은겁니다. 뒤집어주세요
바닥은 살짝 바삭하게 구워졌습니다. 좋군!
도넛 가운데 계란을 퐁당~
다 쓴 계란 정리~
계란 노른자에 소금 후추 살짝
좋아하는 치즈 이불을 덮어줍니다
뚜껑 덮고 치즈를 녹입니다
와우웅!! 군침돕니다
파슬리 솔솔
겉은 바삭하고 계란은 슈퍼 촉촉합니다!
아침에 토스트대신 드셔보세요
취향에 따라 들어가는 야채를 바꿔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박 소스! 양배추로 만드는 길거리 토스트입니다
계란 2-3개
소금 1/2 티스푼
1/2 티스푼???
양배추 200g과 계란을 넣습니다
후추 약간
케찹, 마요네즈, 설탕 각 1큰술
깜짝 놀랄 정도로 양배추와 잘 어울리는 맛잇는 소스입니다
약불. 식용유.
살짝 달궈진 팬에 양배추 넓게 펴줍니다
대충 직사각형 같나요?
반 잘라서 뒤집습니다
옆에 양배추 한개 더~
3층 양배추전 완성
버터 조금
식빵
버터 위에서 빵 굽기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살짝 구워도 됩니다
한쪽에 버터 넣고 빵 하더 더~
새콤달콤 소~스
치즈, 햄
와우! 바삭바삭!!
사방팔방 바닥까지 잘 익혀주고 접시로 이동~
신선한 아삭아삭 양배추에 새콤 달콤 소스가 정말 환상입니다
거기에 햄과 치즈가 풍미를 더해줍니다
바삭.바삭. 정말 맛있습니다
채칼이나 칼로 삭삭삭. 양배추 3줌
약불. 식용유
후라이팬 폭발직전까지 넣어줍니다
정리정돈
계란 2녀석
휘적. 휘적.
소금. 짭.짭.짭.짭.
후추.추추추춫춧
스리랏차 소스
매운 사랑 ♡♡♡♡
모차렐라 치즈 솔.솔.솔.
치즈없이 양배추전으로 드시면 맛있는 다욧음식이 됩니다
제 다욧은 내일부터라서(진짜?) 전 치즈 듬뿍~
깔끔.깔끔.
뚜껑을 닫아 치즈를 녹입니...?
뚜껑이 너무 작군...
다른 팬으로 꼭꼭 덮어주기
안에 생긴 물기는 닦아줍니다
파슬리도 조금
먹음직~
접시로 순간이동
어찌 먹을까하다 피자처럼 잘라봅니다
이렇게 자르면 나눠먹기도 좋습니다(혼자 다 먹을 거면서 ㅋㅋ)
파란잎(파슬리)도 올려볼까나?
와웅!! 맛있겠당!!
앗!! 뜨거!!
포크로 안전하게ㅋㅋ
양배추전/양배추 피자, 정말 맛있겠죠
밀가루를 넣지 않아 더 좋습니다
정말 피자처럼 토핑을 얹어 드셔도 맛있습니다
쪽파 혹 대파
양배추. 채칼이나 칼로 가늘게 자르기
약 250g
소세지. 뜯는 곳을 잡고 쭈욱~ 찟으면 간단하지요
대각선으로 칼집을 줍니다
앞뒤로 칼집을 줘야 소세지가 휘지 않아요
한개 더
중약불. 식용유.
지글지글 군침 돌게 익힙니다
계란 3녀석 (150ml)
감자전분 3큰술 (옥수수전분이나 부침가루 사용 가능)
쪽파
소금 조금(생략 가능), 후추추춧춧 조금
골고루 섞어줍니다
약불
식용유
양배추부터 얇게 펴줍니다
그위에 계란물을 얇게 펴줍니다
치즈랑 소세지랑
빈틈이 없도록 눌러가며 맙니다
끝에 계란물을 추가하면 더 단단하게 고정됩니다
살짝 노릇노릇한게 먹음직합니다
양옆을 막아 막대를 끼우는 핫도그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가운데 양배추를 깝니다
양배추 바깥까지 계란물을 넓게 붓습니다
치즈즈즈즈
소세지 놓고 꼼꼼하게 말아줍니다
옆에 계란은 접어줍니다
계란물을 추가해 단단하게 붙입니다
양끝도 잘 눌러 붙여줍니다
두가지 버전 중 뭐가 더 맘에 드세요?
양쪽 안 접는게 훠얼~씬 쉽답니다
굴리기만하면 되니 세상 편안~
끝에 계란물로 마무리
참 쉽죠!!
먹기 좋게 그릇으로 이사
스틱을 끼우는게 확실히 들고 먹긴 편하죠?
오코노미야키 소스나 돈까스 소스
마요네즈
가쓰오부시
쪽파파팟 (또는 파래가루)
정말 맛있겠다. 츄릅~
겉은 바삭하고 안은 치즈와 어울어져 부드럽습니다
어서와, 대파
댕강.댕강.
고추 2
씨는 버리고 칼집을 줍니다
칼집을 내니 금방 다져집니다
닭가슴살 200g도 잘게 자릅니다
미끌.미끌. 살짝 얼리면 쉽게 잘려요
닭먼저 살짝 간을 해놓습니다
마늘 2/3-1 큰술. 소금. 후추추춧춧
미림 1큰술도 넣어야하는데 까묵... 이따 넣어도 됩니다
양배추. 심지 주변에 칼집을 줍니다
양배추잎 최대한 크게 떼어냅니다
필요하면 가운데 칼집을 주어 찢어지지 않게 떼어냅니다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물을 끓입니다
소금 1/2큰술 넣고 양배추를 1-2분 데칩니다
찬물로 여러번 헹굽니다
물기를 제거합니다 (야채 탈수기/스피너 쓰세요. 쉬워요)
물기 적은 두부 150g
팬 위에서 으깨줍니다
물기를 날리며 익힙니다 (중불~중약불)
자장~자장~ 재워두었던 닭가슴살을 넣습니다
아까 잊어버렸던 맛술(미림)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참기름 1/2큰술
굴소스 1큰술
닭고기가 익고 물기가 완전히 사라지게 볶습니다
닭고기 대신 스팸이나 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참고)
됐쓰!
대파. 고추.
귀여운 계란 1
계란은 생략해도 됩니다
만두소가 완성되었습니다
남은 물기는 키친타월로 잘 닦아줍니다
너무 큰데? 크면 반 자릅니다
두꺼운 심지는 얇게 자릅니다
만두 속을 넣고 돌돌 말아줍니다
날계란을 넣지 않으면 이렇게 말아서 바로 먹어도 됩니다
양 사이드를 접어 올린 후 돌돌 맙니다
양배추잎이 작으면 두개 겹쳐서 말아도 됩니다
만두 완성!
밀가루 6큰술 + 물 8큰술
그냥 구워도 되지만 더 맛있게 밀가루옷을 입힙니다
중약불에서 식용유를 살짝 바릅니다
잘 달궈졌나 체크
밀가루옷을 살짝 입힙니다
달궈진 팬에 줄을 세웁니다
지글 지글 익으면 굴려줍니다
바삭바삭
두꺼우면 옆면도 살짝 익힙니다
다음 타자 들어오시오
밀가루옷을 원치 않으면 그냥 구워도 됩니다
요렇게 구워 바로 먹으면 소스 없어도 정말 맛있어요
스위트 칠리소스랑 먹어봅니다
이대로 먹으려다가 갑자기~ 오코노미야키처럼 만들어 보고 싶어짐
오코노미야끼소스, 마요네즈, 파슬리까지 뿌려봅니다
사실 소스 없이 먹어도 소스랑 먹어도 맛있습니다. 취향대로 드세요
[에필로그] 마술사 계란
계란 3. ‘내가 먼저야! 내가 먼저야!’
‘다 어디갔지?’
마구 때려줍니다
우유 3큰술로 부드러움 추가
소금 짭짭 조금, 설탕 2/3큰술
마무리
약불. 식용유
익기 시작하면 한쪽으로 밀어 부드럽게 익힙니다
부드러운 계란을 식빵 모양으로 모으며 익힙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부드러운 오믈렛 완성입니다
베이컨 80g. 잉? 너무 한쪽으로 몰렸...비좁아 ㅠㅠ
지글지글 소리에 급 배고파짐
‘여기서 기다려’
빵에 바를 갈릭버터입니다. 실온에서 부드러워진 버터 15g
마요네즈 2/3큰술
설탕 2/3큰술. 다진마늘 1티스푼. 파슬리 1/2티스푼
빵에 발라 그냥 구워먹어도 맛있어요
식빵 2장
골고루 쳐발쳐발
그냥 간단하게 버터만 발라도 맛있습니다
버터 8g넣고 갈릭버터 안 바른 면을 먼저 굽습니다
베이컨 구운 팬을 쓸 때는 키친타월이나 물로 한번 닦고 쓰세요
돌리기 스킬! (=골고루 익히기)
맛있게 바삭바삭
계란과 베이컨을 올립니다
‘차례대로 줄을 서시요’
건강과 신선함을 가져다 줄 양배추
숨이 죽으니 최대한 많이
스리랏차소스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스리랏차 소스 대신 토마토케첩을 사용해도 됩니다
소스를 뿌립니다 (1/2정도만 부어도 됩니다. 취향껏)
슬라이스 치즈 (체다치즈가 잘 맞습니다)
내려가. 내려가.
접시로 순간 이동 (도마인가??)
맛있는 갈릭버터향!
반 잘라봅니다
바삭한 갈릭버터에 반하고 폭신달콤 계란오믈렛에 녹아내립니다
빵없는 누드 양배추 토스트입니다
양배추
가늘게 자르기 (350g. 약1/4통)
물 뺀 양배추
귀요미 계란 3
뒤집개 괴물 ‘반가워!!’
다용도 밀가루 3큰술
소금 1티스푼. 후추추추춧춧 조금
섞기
약불. 식용유 조금
양배추 반죽
평평하게 모양잡기
버터로 고소한 맛 살짝 추가
반 잘라 토스트 모양으로 만듭니다
뒤집어 반대쪽도 굽습니다
반대쪽도 익으면 뒤집어줍니다
샌드위치용 치즈와 햄을 취향껏 올립니다
뚜껑덮고 열로 치즈만 녹이면 끝!
하나 더
버터도 넣어주고
반 잘라 앞뒤 잘 구워줍니다
다 익었으면 다시 뒤집어서
치즈 햄 넣고 덮으면 완성
접시에 소스를 먼저 뿌립니다
토스트를 소스 위에 얹습니다
파슬리 조금
소스를 토스트 위에 뿌려도 되고 그냥 찍어 먹어도 됩니다
소스와 양배추 계란 토스트 궁합이 환상적입니다
양배추 1/4통. 가늘고 길게 자릅니다
오늘 매미 떼창이 공사장 수준입니다ㅠㅠ 배경 소음 이해해주세요
오징어 (작은 한마리 125g). 가늘고 길게 자르기.
새우(약 100g. 1컵)도 적당히 썰기
계란 2~3개. 소금 1/3 티스푼
쉐킷. 쉐킷.
감자 2~3개 (양배추와 약 1:1 - 많아도 적어도 OK)
채칼이나 칼로 가늘게 채썰어줍니다
채칼 사용시 항상 손 조심하세요
소금 1/2 티스푼
그대로 놔두면 물이 나옵니다. 꼭꼬옥~ 짜줍니다.
양배추와 합체!
오징어 새우. 많이 넣으면 맛있지만 부칠 때 잘 떨어집니다
소금 1/2 티스푼,
진간장 1 큰술
설탕 1 큰술
잘 섞기. 소스랑 먹으니 간은 강하지 않게~
감자 짜낸 물에 가라앉은 전분은 반죽에 다시 넣습니다
중불~중약불. 기름 충분히.
1 국자 떠서 15 cm정도로 펼쳤습니다 (크기는 맘대로)
부침개 바닥이 거의 익은 후에 계란을 추가합니다
방법 2) 계란을 미리 반죽에 섞어도 됩니다 - 계란이 쉽게 타니 불 조절 주의
방법 3) 계란 넣고 감자전분 3~4큰술 추가해도 맛있습니다
감자전분 대신 밀가루, 부침가루, 튀김가루 아무거나 넣어도 됩니다
감자없이 전분 또는 밀가루에 양배추만 넣어도 됩니다
바닥이 익으면 뒤집습니다
한장씩 먹어도 되지만, 케이크처럼 치즈 놓고 쌓아보겠습니다
부서지지 않게 굽는 팁 1) 예열된 기름에 빠르게 펼쳐줍니다
팁 2) 뒤집을 정도로 익기 전에는 만지작 거리지 않습니다. 인내심 장착.
테두리는 바삭하지만 양배추가 들어가므로 속은 부드럽습니다
아삭한 양배추는 쫄깃한 오징어 새우와 정말 환상궁합입니다
거기에 고소한 치즈까지~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입니다
고소한 오징어전 냄새에 침이 고입니다
쪽파, 대파 뭐든 녹색 뿌려주시고...저는 파슬리로...
오코노미야키 소스나 돈까스 소스 뿌리고~
마요네즈도 쭈륵 쭈륵~
그 위에 가다랑어포 듬뿍~ (선택)
양배추전을 오코노미야키 스타일로 꾸며봤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