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돈볼카츠 설명드리겠습니다.

백종원 PAIK JONG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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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연돈볼카츠 #논란
먼저 이런 영상을 올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사실 이 영상을 올려야 할지 말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보도된 연돈볼카츠 그리고 더본코리아와 관련한 기사들로 인해
저희 회사는 물론 함께 해주시는 가맹점주님들에게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그냥 가만히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못된 기사에 대한 오류를 바로잡고
제대로 된 팩트를 직접 말씀드리고자 하니
끝까지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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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44 제가 잘 설명하겠습니다
02:55 잘못된 기사, 팩트는 이것!
06:01 더본코리아 매출의 진실
12:28 정말 억울합니다...
어 고민 되게 많이 했거든요 오늘
이걸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일단
죄송합니다 아 전화기 꺼야
되고이 뭐 뭔가 이거 해명 영상이라고
하기도 뭐 하고 입장 표명이라고
하기도 뭐 하고 하여튼 일단은 저희가
갖고 있는 팩트 근거에서 분명히
설명드려야 될 것 같아서 저 지금도
계속 전서 괜찮아요 괜찮아요 아유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이 이분들 이미
그걸 믿고 있는 거예요 이것도 영상을
얼마나 오래 끝까지 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끝까지 봐 저 제 영상
제작하면서 끝까지 봐달라는 얘기 절대
안 하는데 이건 좀 끝까지 봐주셨으면
좋겠어 진짜로 자세히 좀 봐주시면 저
최대한 쉽게 최대한 쉽게 이해하실 수
있게 해 얼마나 억울한지 한번
봐주세요 얼마나 분통이
터지겠지 그이 사건의 시작은 지난
6월에 연돈볼카츠 점주분들 중에 여덟
분이 단체 행동해 나서면서 시작된
거예요 그러면서 이후에 관련된
기사들이 확대되고 재생산되면서
코리아가 전체적으로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저는 진짜 언론에
하신분들 되게 존중해요 존경하고
왜냐면 어려운 환경에서 정말 항상
약자의 편이나 안 좋은 거를 밝혀내서
뭔가 사회를 변화시키 많은 분들이
노려 가시는데 제가 진짜 억울해 하는
거는 기사를
준비하면서 아무리 어떤 소리하고 귀에
정말 솔깃한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그걸 무조건 믿지 않고 반대편의
입장을 충분히 들어보고 그다음에
판단한다 첫 번째 기사 나갈 때 그
볼카츠 관련 기사 나갈 때는 한시간
전에 반론 자료 있느냐라고 물어봤어요
이게 만약 그런 자료를 준비 안
했다면 굉장히 난감했을 건데 저희는
이미 준비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는
자료를 제출했었다 번째
거는 이런 타이틀을 하시면서 다섯
시간 전에 이거는 뭐 저 말이 안
되는 얘기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충분히
설명이 될 정도로 했는데도 결국은
기사가 나갔고
이 내용만 보면 어 더봉 크레아에서
운영하는 브랜드가지 지금 웃는 거는
어이 없어서 웃는 거예요 예 굉장히
생명력이 엄청나게 짧은 거로 나와
있는데 정확하게 설명드리면 잘못된
기사입니다 이거는 잘못된 기사고 저도
순간적으로
어 영업일이 우리가 이것밖에 안
됐었나 어 그럼 전속 기간이 이것밖에
안 되겠 저도 헷갈렸어요 저도 이업을
하고 있고 회사 사장 저도 헷갈리는데
일반인 당연히 야 저거 진짜
사기꾼이네 그렇지 나 저럴 줄 알았어
저 브랜드 만들 때마다 저거 저야
저거 브랜드 너무 만든다 했는데
결국은 저 브랜드 3 3년 좀 넘게가
야 저거 진 사기꾼이네 기사에 나와
있는 속이는 정말 잘못된 거 이거
이해하시기 쉽게 이해하시기 쉽게 좀
해드릴게 왜면 저도거든 이게 두 가지
용어를 진짜로 잘못 섞어서 사용하는
람에 리게 되는 거예요 기사에
등장하는 존속 기간 존속 기간은
매장을 오픈한 날로부터 폐업한 날
진짜 장사를 그만둔 날까지 기간을
말하는 거예요 매장이 얼마 동안에
그야말로 존속해 있었느냐 하는 건데
1년 만에 폐업했습니다 전속 기간이
1년 2년 만에 폐업을 했으면 전속
기간이 2년 이걸 모두 합쳐서 평균을
낸 거예요 중요한 거는이 존속 기간은
폐업을 해야만이 선정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폐업한 날까지 치는 거니까
폐업을 해야만이 돼요 무조건 그러면이
기사에 사용된 더본 코리아의 존속
기간은 3.1년 뭐냐는 거예요 도대체
3.1년 영업일의 자료를 갖다 쓴
거예요 자료가 공시돼 있는 건 영업일
밖에 공시가 안 돼 있어 그니까
공시되어 있는 영업 기간을 가져가서
존속 기간이라고 이건 오류가 아니라
정말 정말 잘못된 거거든요이 존속
기간과 영업 기간 비슷한 거 같죠
전혀 다릅니다 완전히 다릅니다 영업
기간은 매장을 오픈한 날로부터 신고를
하는 기준 시점까지의 기간을 말해요
오늘 신고를 한다 오늘까지 영업하고
있다 그러면 오늘까지 1년 전에
오픈해서 오늘까지 딱 1년 되는
날까지 영업을 하고 있으면 영업
기간은 1년이 되는 거예요 폐업을 안
했어도 예를 들어서 3개월 전에
브랜드를 만들어서 영업을 시작해서
오늘까지 딱 3개월 됐으면 영업
기간은 3개월이래요 이게 폐업을 하면
존속 기간이 3개월이 되는 거지만
폐업을 안 했으면 영업 기간이 3개월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업 기간을
존속 기간으로 바꿨다는 얘기는 한 살
된 애보고 1년 만에 죽었다는 얘기나
마찬가지가 돼 버려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그럼에도 지금이 기사는 어깨
평균 그러니까 프랜차이즈에 어깨 평균
존속 기간이 7.7년 있데 더본
코리아는 어떻게 영업 기간을 갖다
붙이냐고 사실 저희 브랜드 중에선
10년 20년 된 오래된 브랜드도
있지만 2010년 이후로 급속하게
매장들이 늘어난 대부분의 브랜드들은
소규모 브랜드들이이 브랜드들은 5년도
안 된 브랜드들이 만들은지 그마만큼
영업 기가 짧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브랜드를 늦게 만든 건 당연히 영업
기간이 짧은 거죠 그렇죠 그
2022년 기준으로 더본 코리아의
영업 기간 3.1년이라는 거는
3.1년 밖에 안 된 매장들이 많이
있구나 평균적으로 지금 영업은 하고
있지만 아 이렇게 늦게 생긴
브랜드들이 매장이 많구나 맞는 거지
3.1년 만에 다 망했구나 건 정말
완전히 다른 표현이요 아니 어느
새로운 매장을 해보겠다고 프랜차이즈
본사 의할 때 생명력이 저렇게 짧은
생명력을 갖고
있는가 프랜차이즈 회사에다 누가
의뢰라 절대 안 하지 그렇잖아요
생각을 해서 어디 가서 차한잔
마시려고 그러는데 야 쟤네 생명이
되게 금방 없어지는 가게해 이래
버리면 야 홍 홍반점 짜장 아 그
먹어 야 저기 금방 생명력이 3점 몇
년이라 좀 있수 없어질 거 같은데
이게 저희 브랜드를 하고 있는 점주
님들한테 얼마나 큰 타격이 있네요
그다음 두 번째 또 내용 중에 뭐가
있냐면 2010년도 자료 대비
2023년 자료를 보니까
매장당 매출은 반토막이 났는데 본사의
매출은 아홉 배가 됐다 와씨 이거
진짜 나쁜 회사 아닌가요 우리가
그렇죠 그 보도에 보낸 자료에 다
나와요 자
2010년도에는 저희가 지금 추가하고
있는 소형 브랜드는 아예 없었어요
2010년도에는 평균 매장 크기가
50평 큰 데는 뭐 150평 이상
가는데도 있어요 그러면 50평에
150평 막 100평 이렇게 가는
매장들의 매출은 당연히 높지 근데
지금 2023년도 오면 키커에서 뭐
테이크아웃 매장도 있지만 정말로
아기자기한 조그만 매장인데 여기서
과연 얼마나 100평짜리 50평짜리
매장 매출이 당연히 근데 반토막이
가면 잘한 거 아닌가요 이거 단순히
숫자만 놓고 보면 또 헷갈리게 만들
수 있어서 저희 데이터도 있고 또
한국 농촌 경제 연구 데이터도 있고
하나는 공정의 자료도 있어요 이걸
갖고 설명을 드릴게요 쉽게
2015년 점포의 평균 평수가
50평이 비교적 규모가 큰 매장들이
많았단 얘기죠 그리고 해마다 평균
평수가 계속 줄어들게 돼요
2023년에는 평균 평수가 23평
돼요 반 이상 줄은 거죠 그렇죠 이게
백다방 같은 소형 브랜드가 런칭된
이후부터 작은 매장들이 늘어나다
보니까 당연히 평균 평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러면
자 이거를 비교하려면 단순하게 매장당
매출이 아니라 큰 매장이든 작은
매장이든 똑같이 평으로 나눠 보면
평당 매출이 나오잖아요 평당 매출이
어떻게 됐는지를 확인해 보면 되잖아요
2010년도에는 평균 매출로 따지니까
1782 원이었고 2023년에는
2,350만 원으로 평당 매출은
오히려 더 늘었어요 근데 기사에서는
매장당 매출이 반토막 났다고
써버렸어요 50평 매장이랑 24 평
매장이랑 이거를 그냥 매출로 비교하면
어떡 하자는 얘기예요 평당 매출이
늘었다는 거는 그마만큼 소형 매장들의
수익성이 더 좋아질 수도 있다는
거잖아요 매출이 더 늘었으니까 또
하나 2010년 대비
2023년에 본사 매출이 아홉 배나
늘었다고 그랬잖아요 자 그것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내용이거든요 야 2010년 에비해
2023년 본사 매출은 아홉 배나
늘었다 저희는 먼저 밝힌 자료처럼 그
사이에 호텔 사업하고 유통업여
여러가지 매출도 있었지만 가장 쉬운
프랜차이즈 가행 점수를 따져보면
2010년에는 저희가 몇 개 냐면
247개 그래요 근데 2023년 말
기준으로 저희가
2785예요 매출이 아홉 배가
늘었는데 매장수는
27개에서 285개 238개 넣었으면
10배 가까지 늘어난 거예요 많은
점주분들과 함께 같이 노력을 해 와서
회사가 같이 커 갔는데 어떻게 가면
점은 매출이 받 박이났다 그러고
본사는 아홉 배 매 이런 파렴치한
회사를 만드냐고요 이게 해석이 되나요
더 중요한 거는 매출이 줄 늘었다는게
중요한게 아니이 매출 대비 영업
이익률이게 있습니다 영업 이익률 저희
굉장히 낮은 편 굉장히 낮다는게 나쁜
회사라는게 아니라 그마만큼
가능하면 뭔가 어떤 특정한 상황이
있을 때 가맹점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 행동을 많이 하는 회사예요
저희는 저희랑 같은 브랜드건 뭔가를
비교해 봤을 때 영어 미익 한번
비교해 보시면 저희보다 어마무시하게
높은데 있을 겁니다 그 브랜드가
만약에 백종원이 사장 있으면 난이
났을 거요 그 제발 제가 방송 나가고
막 이런데 얼굴 내뱉다 꿀 비기 싫어
하시는 분인데 저희도 이게 최선이에요
이렇게 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수
제가 얼굴 붙여 있는게 차라리 그나마
점주 님들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건데 어떡하든 광고비 홍보비
줄이려고 이렇게 떠다닌 거데
프랜차이즈 한는 회사 영업 이익은
뻔해요 무조건 점주 주머니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게 자랑하니 자랑해 저희 회사는
정말로 영업비 그 높지 않게 제가
제가 용납을 안 해요 저희 가능한
물품 대금 안 안 올리려고 노력노력
하고 왜냐면 저희도 물품을 납품
받으니까 지금처럼 원자재값 올라올 때
정말 힘들어요 그러면서 점주님들이
장사를 잘하셨으면 좋고 오래 갔으면
좋겠으니까 전주 님들고 제일 큰
트블이 가격 안 올리게 못 올리게
저희가 막는 거예요 전주 님들이
힘들어 하시죠 당연히 가격을 올리고
싶은지 근데 저희는 오랜동안 경험
있잖아요
지금 1500원 받던 걸 2,000원
올리면 당장은 수익이 늘어나요 하지만
결국은 소비자가 외면해 하지만 저희는
요번에 정말 처음 겪었어요 처음 저
제가 1993년 사업을 시작한 일에
진짜 30년이 넘었는데 저 이런 경우
처음입니다 물론 저희 잘못 없다는 거
아니에요 저희 분명히 저희도 뭔가
놓친 부분이 있고 더 열심히 했어야
되고 뭔가 더 직분 넘어갔어야 되고
늦은감 있지만 지금도 굉장히 열심히
브랜드 더 노력을 하고
[음악]
[음악]
있지만 그분들이 얘기하시는 부분이
말이 안 되는 거니까요 선택은 다
본인이 안 거거든요 맞잖아요 저희가
안 거니까 그리고 음식 장사라는 이건
매을 보장해주는 아무도 없어요 사실은
이게 보장이 되고 만약에 그 부분에
빈틈 만큼을 채워준다 어느 회사가
국하고 있 시간에 손님 하나 더
바뀌다 더 팔려고 해야지 솔직히 뭐
가만히 있다고이 장사되는게 아니거든요
그후는 내
노력이 그러고 지금 회사도 열심히
해주 회사에 대한 불만도 없고 직히
프로모션할 때마다 매장 계속 나가고
지금 보시면 속 치킨 계속 순환으로
들어오잖아요 여하튼 지금 일하고 있는
점주들 저는 우리네도 잘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이 장사라는 거는 브랜드
이미지잖아요 이제 그런 부분들도
속상하고 그런 일 때문에 사실 제희가
피해를 받고 싶은 생각은 없다 저희
이제 남아 있는
점주님들 계속 열심히 하고 있으니
격려를 많이 해 주시긴 하시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것만으로는 힘이
드니 일단 주님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본이 아니게 점주 님들한테
피해가 많이 간 거 같아요 첫 번째
이게 뭔가 문제가 있을 때만 해도
점주님들이 사실은 응원의 전화를 사실
많이 주시고 했는데 번 요번요
언론에서 기사가 나가고 나서는 이거에
대응을 안 할 거냐라고 해서 엄청나게
지금 전화를 받고 있어서 저만이
억울하면 저도 그냥 너 혼자 혼자
억울하면 돼요 근데 이거는 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저희 회사의 문제이기도
하고 저희 2,900여 되는 매장에
점주님들이 생명줄이 달려 있어요 예
이건 아니에요 이건 진짜 기업을
죽이기 저희 그렇게 큰 기업은
아니에요 큰 기업이 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이러시면 안
돼요 저희 그렇지 않아요 진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조그만 소상공인 분들도
중요해요 중요해요 그분들 제일
중요해요
하지만 정말 선한 생각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기업도 죽이시면 안 돼요 저
진짜 근데 이거는 이렇게 넘어가면 안
될 것 같아요 오죽 가면 저기가 제가
이렇게 유튜브에다가 전혀 컨텐츠고
상관없는 걸 제가 이렇게 방송 했어요
정말로 요번에 됐던게 저는 그나마
우리 팀원분들이 계시는 유튜브를
활용하고 있어서 이렇게 뭐라도 말할
수 있는 기회라도 있고 이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저희 입장에 이랬습니다
입장을 낼 수도 있는 어느 채널이라도
있지만 이게 만약에 저희가 유튜브가
없으면 어디다 하수 번 같은 거 못다
하수회
해네요 하여튼 영상 끝까지 혹시라도
보셨으면 감사하고 진짜로 보시는 점
계시면 저희 진짜 열심히 어떡하든
방법을 찾을테니까 걱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우리 열심히 여까지 해왔던
대로 열심히
들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만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