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능 영어 1타는 누구입니까?" 메가스터디 영어 영역 대표 강사 조정식 선생님을 모셨습니다

미미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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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비디오 조회수·2024. 7. 24.
01:08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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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능영어 1타 강사는
누굽니까 아니 뭐 이게 날카로운
질문이야 뭐 저 말고 누가
있어요 그래서 조 선생님께서 현재
메가 최상단의 영역에서 위치한 것이
수학 강사분의 영향 아니냐 뭐 다
사이트 하면은 뭐 1타도 못 달 겁
하는 그런 굉장히 그 거친 시판의
반응들이 이어졌던 것은
사실입니다 좀 민감할 수
있겠습니다만이 부분에 대한 선님 생각
어떤 궁금하거든 솔직하게 그냥 다
얘기를
[음악]
할게요 자 미미 사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레이터 미입니다는 가사
본인등판 오늘 모실 강사님은 말이죠
이제는 스타강사를 넘은 국민 강사
수능 영어의 대세를 넘은 새로운 시대
메가스터디 영어 영역 1타강사
조사님을 모시겠습니다세요
[음악]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능의 그날까지 여러분과
함께 러닝메이트 장하십니다 반갑습니다
와 야로 제가 한 벌써 4년이 된 거
같습니다 현재 선생님께서도 출강하고
계시는이 대치 러셀학원 거기에 사실은
알바 했습니다 하 적교 알바 정말
정말 90도로 딱 저에게 인사를
해주신 점이
사이어 기억 안 나시죠네네 아 원래
좀 인사를 잘하는 캐릭터긴 한데 나는
첫인상이 뭐냐면 한번 저 때문에 곤란
한번 겪 저 성대모사 한번 하다가 그
지금 영상 내려가 있지 않나 사과받고
막 난리나지 않았나네 이제 하다가 예
이제 내가 막 부탁하고 시킨 거 아지
너무 미안한 거야 나 때문에 곤란을
한번 겪었구나 싶어서 그 감정이 되게
컸었고 우리 조교들이 그 얘기
했었어요 둘 닮은 거 같다라고 저님
닮았다는 여론이 많았기 때문에 지금
선님 어떠세요 나는 좀 순둥순둥하게
생긴 얼굴이고 저는요 여기는 좀 약간
양 있지 않나요 얼굴은 안 남았다니까
그 저희가 이런 말씀드리 뭐하지만 아
키가 작다 어 이런 말씀드리게 왜
뭐해요 은건 작은 건데 질문을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꿀잼입니다
다음 질문부터 천천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렸을 때 그때 조정식
학생은 좀 어떤 학생이었나요 물론
시대가 다르긴 했지만 저는 사교육에
도움을 거의 안
받았어요 0%고 얘기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유전자를 받았다 아
그거 누가 부정을 해 근데 이게
있어요 저는 어렸을 때도 독서량이
엄청 많아요 책읽는 걸 너무
좋아했어서 그다음에 뭔가 정해져 있는
거 있으면 아무 이유 없이도 그냥
하거든요 아버지께서 저한테 뭘
시키셨나요 다음날 수업할 거 그날
했던 수업 과목 수업용 책은 매일매일
읽는 걸 원칙으로 해 와 읽는 거만
사실은
텍스트를 그래서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매일매일 예습복습을
다 했어요 그렇게 근데 그것을 하루도
정말 쉬지 않았던 게우 지금도 그런데
캐릭터가 원래 그래요 그냥 정해져
있으면 그냥 해요 저는 어 그래서
지금도 텍스트 읽는 속도가 좀 빨라요
근데 알잖아 수능이 텍스트 읽는 속도
빠르면 어떤 과목에는 다 유리 그죠
다 적용이 되죠 그런 것들이 이제
자양분을 쌓여서 수능에서도 굉장한
고득점을 맞으셨다고이 강사 데뷔후에
초반 썰에 좀 많이 나와
일단 수생이 재수생 제수 수능을 두
번은 보셨고 그게 몇 년도 수능이죠
2001학년도 수능 2002학년도
수능 제가 알기로는 서울대 지원했으나
서울대 탈락하고 결국 이제
고려대학교를 서고의 장본인이 되신 그
입시설명 그의 수능 역대급 물수능
문익과 합쳐서 전국의 만점자가 66명
그거 유명하 2 초반에 어쨌든 그
정도 점수가 안 됐으니까 저는 딴 거
생각 없었고 서울대는 법대만 왜 법대
있을까요 내가 어렸을때 정치를고 어
근데 정치인들이 다 이제 법대
출신이잖아 예 그래서 서울대 법대를
가고 싶었던 거예요 아 근데 저는
만족을 못 해 가지고 그래서 이제
제수를 했죠 지금처럼 입시가 무슨
예고제를 미리 바뀌고 이런게
아니었어요 입시제도가 바뀐 거야
1차로 수능 점수만 보고 2배수를
뽑아요 그리고 2차에서는 수능 점수
하나도 안 보고 면접 논술 내신으로만
뽑는 거예요 오 2002학년도 딱
그랬어요 근데 제가 이제 서울대
법대를 쓰는 친구들 중에는 내신이
좋은 편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면접이랑 논술 까지고 뭔가를
뚫어보려고 생각 했었죠 아 그래서
면접 가가지고 미미미누 하는 것처럼
약간 이제 좀 오바하고 극설 떨다가
그 대학교 손님들이 좋아할 리가 있는
거 없어요 떨 완전 만요 사실 나한테
뭐 질문했던게 그 잘하는게 뭐냐
맨땅에 헤딩하기 잘한다 보여달라고
진짜 헤딩 했다니까 나 리 정말 정말
큰 화지가 됐어요 그러니까 떨어지지
자 그렇게 해서 최종적으로 고려대
법대에 입학을 하시고 결국에 선택하신
직업은 수능 영어 강사였습니다요
과정이 정말 또 드라마틱할 것
같은데요 강사로 어떻게 또 가게
되셨는지 데이를 위해서 살고 이런
것도 멋진 인생이 한데 어느 순간
이제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어 내
사람들을 못 챙기고 있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 그 내 손 닿는 곳에
있는 사람들 잘챙기는 소시민으로
평생을 살자 아 그 깨달음이 오는
순간 완전히 삶이 전환 예 그때가
이제 지금 제 와이프를 만났던
시점인데 못거는 살아야 되겠고 하는데
뭐 뭘 해야 될지 잘 모르겠고 그래서
학원 알바를 지원해 볼까서 했는데
우연히 그냥 성이네 잠깐만요 처음부터
영화였나 아니 국어 국어로 첫 대비를
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의정부 어떤
학원에서 국가 파트타이머를 구하는
거예요 어 그래서 그걸 했어요 처음에
뭐 반응이 좋았나요 어 반응이 나쁘지
않았던 거 같아 근데 문제는 뭐냐면
내가 두 달 채 근무를 안 하고 거기
원장님이 건강이 안 좋아지셔서 학원을
그만 두셨어요 그 원장님이 어떻게
하셨냐면 다른 학원에 넘기셨습니다
다른 학원 알아봐야 되겠다 하고 이제
왔는데 인수한 학원 원장님이 갑자기
전화가 온 거예요 왜 왜 전화 왔냐
했더니 이전에 이제 그 망한 그
학원에서 원장님이 유일한 파트타임
강사인데 학생들한테 인기가 많 많다이
사람은 한번 만나 봐라 한 거예요 그
원장님 만나러가
그 원장님이 저한테 자기 원한 국어가
있다 근데 영어는 좀 우리가 빈다
영어 강의할 수 있겠냐 그래서 한번
해볼게요 투부정사 파트 이렇게 쭉
보고 애들 앞에서 이렇게 해보고
그렇죠 시간 처함 시키니까 어 될지
안 될지 모르고 그냥 마음대로 했어요
그데 됐어요 됐더라고요 와 그
학원에서 제가 좀 대박을 냈던게
고등학교 1 2 3학년 다 합쳐서
여덟 명 있었던 학원이든 딱 1년
뒤에고 1만 140명 1년
만에 뭐야 나 소진이 있네 어 어 나
진짜 괜찮네 오 하다 공장 맞아
군복으로 해야 되니까 공익을 가져
2년 뒤에 복귀를 하셨을 때 어 다시
학원 업계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바로
드셨습니까 좀 건방지게 늘릴 수
있는데 정도 할 거 같은데 아 아
내가 딸 수 있는데 어 그리고 그때가
시절이 영어 몰입 교육 시대라 가지고
MB 우리 학교 선배님 그분 대통령때
아니 정치적인 얘기하는 거 아니잖아요
팩트니까 그 영어가 시장이 컸어요 그
그때다 틈 먹고 쫙 뜨고 국 가장다고
영 영어가 영화가 시장이 컸 이렇게
시장이 망해 가지고 과목이 될
줄 알았냐고 내가 예 근데요 일단은
예상을 전혀 못 못한 상태에서 그렇죠
그러다 와주 영어 강사로 가시다가
메가 스터디의 강사가 되십니다 금방
콜리 왔나요 메가는 내부에서 학원
강사들을 좀 봐요 보고 될 만한
사람들한테 이거 좀 아 별성 부른
떡잎을 미리 가져간다 뭐 보면
알겠지만 회사마다 트렌드들이 좀
다른데 메가는 거의 다 내부에서
육성이 아아 그렇죠 이미 인간이
들어오기 전에 이미 현장에서 어느
정도 보 근데 나는 이제 거기
강남메가 서리 연합 반에 강남메가
들어갔고 빠한테 파트로 들어갔는데
이것도 강사 평가를 하잖아요 근데 전
과목 다 합쳐서 제가 통합 1등을 한
거예요 그 냉정하고 그래서 전임
해볼래 할게요 해서 이제 전임을 했고
입성할 당 시간 몇 년도 였죠
2017년 그때가 딱 절평네 절평
첫해 어 이때 우리는 뉴 임무를
데비를 시켜야겠다 그런 상황에서
조성희 선생님께서 대비를 하셨습니다
근데 되게 웃긴게 부사장님 저한테
기대치가 있었는데 그때 뭐라고
말씀하셨나요 첫해 끝나고 난 다음에
메가 내에서 타만 돼도 대박인거다
아니 그렇죠 아니 1년 만에 뭐 근데
나는 그 얘기 딱는데 무슨 생각을
했냐면 내가 여기서 일를 1년 만에
못하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 사실 좀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 실제로 그럼 몇
년 만에 그냥 그게 바로 일했어요네
1년 딱 끝나고 커리 끝나고 11월
달부터 타가 됐습니다 새로운 인물
새로운 얼굴로 멋스럽게 등장을 하게
되고요 처음에 다 입성하고 가장 또
주목받았던 포인트가 뭐냐면 바로 강좌
제목입니다 괜찮아 믿어봐 확실해 입성
당시에 보여줬던 어떤 쓴소리 강력한
모습들 되게 멋스러운 패션과 헤어
스타일과는 또 다른 위로하는 그게
괜찮아라는 말 때문에 이게 위로의
느낌으로 보이나 봐요 그러니까요 사실
그런게 아니었고 톤이 어떤 톤이면
원래는이 성적 어떻든 괜찮아 나만
믿어봐 확실하게 더야 이이에요 위로
아니잖아 이러니까 살짝 돌리 어차피
이렇게 딥하이 하는 수생들 아무도
없어 이런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또 어 근데 그게 또 이제 위로의
톤으로 들려 버리더라 그거를 그러
회사에서 부탁을 해어 저는 회사에서
부탁하면 해요 또 또가 스터디요 예예
왜냐면 이분들 전가
내가 잘하는 건 강 텐츠 캐스트로
꾸준히 노출을 시키는게 선생님 확실히
좋을 것 같습니다 오케 할게요 하고
쭉한 거예요 올해는 그 왜 안 하냐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올해는 그래서
그냥 안 하고 있는 거 그죠 자
요런도 강자 제목에서 일화가
있었습니다 현재의 조 선생님으로 와서
얘기를 더 나눠보도록 할 텐데요 절대
평가로 바뀌었지만 영어는 핫합니다
작년 수능과 올해 6월 평가 특히나
올해 6모 발표가 됐습니다 1.47%
충격적인 결과 이러면 절대평가 역할을
못한 것이 아니냐 영어 왜 이러나요
저는 요번 시험이 어려웠다고 생각은
해요 모의고사 당일 날 총평을 할 때
저는 한 번도 모의고사가 다 얘기 안
하 난이도에 대한 얘기 안 하는데
요번에 정말 이례적으로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는 얘기를 했어요 난이도 송표
안 하시는 분인데 여기서 이제 소신
발언을 좀 하면 많이 하시는데요 근데
저는 이런 출제 방향이 맞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예전에 그 절대평가
초반이나 이런데 있었던 것처럼 그
소위 얘기는 지문의 지저분하면
없잖아요 없어요 지문은 오히려
이해하기 쉽잖아 그렇죠 단어들도
예전보다는 허신 평하고 괜찮아요 장도
너무 길지 않고 내용도 너무
추상적이지 않고 그 킬러 이슈 이후에
변화된 것은 사실입니다 근데 다만
이제 선지가 안 돼요 선지를 속 가을
수가 없습니다네 선지를 지워서 문제를
푸는게 안 되고 답 딱 찾아서
들어가야 되는 거 거잖아요 확 저는
이게 그릴게 본질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게 더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을
해요이이 출제 방식은 맞다 다만네
난이도 조정을 조금 해야 되겠죠
그니까 교수님들 입장에서는 살짝
난이도 줄까 요만한 돌멩이 하나 탁
추구할까 탁 던졌는데 저인 앞에는
이런 가위 상인 거죠음 그래서 그런
부분인 거 같고 평이나 수능에서는
확실히 좀 조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좋습니다 이렇게 올해 영어 현황까지
간단히 코멘트를 생각해서 남겨
주셨습니다 여러 대중분들께 스타강사를
너무 국민 강사 이미지가 나타났던
조정식이 이름 석자 수능영어 강사로서
대중분들께 널리 알린 것은 바로 저도
이제 출연을 하고 있는 채널의 성적을
부탁 티처스는 프로그램 입성을 하신
뒤였습니다이 프로그램 어떻게 만났나요
이것도 웃긴게 메일이 왔어요 근데
이제 교육 관련한 콘텐츠에 만나는
보겠다 하고 만났어요 첫 하때 출연할
아이에 프로필부터 그냥 툭 던져 주신
거예요 이런 애들 보면 무슨 얘기를
하겠냐 그래서 제가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랬더니 아 선생님이랑 너무
하고 싶다라고 한 거예요 그 저는
알겠습니다 한번 해 보죠 그 왜냐면
이게 시리즈라고 생각을 못 했어요
근데 첫날부터 두 학생을 동시에
녹음을 하네 아 그러면 몇 타가 있나
보다 저희 가서 엄청 찍어요 하고
갔거든요 찍고 나오는 날 선 근데
저희가 애프터도 있습니다 학생들
나중에 공부 봐주는 거 그걸 그때까지
모르셨어요 몰랐어요 저 당일날 두
타임 찍고 나오면서 얘기 들었어요
제대로 몰렸어요데 아까 얘기했지 제가
또로 말이 잘 듣는다고 선생님께서는
다 대입니다 그니까 전 친대래
아니에요 걷다 속다 겉도 따뜻 속도
따뜻 속도 아니 다 속다 아 아까
봤잖아 인사 90도 저는 겉부터
따뜻한 사람이에요 맞습니다 예 약간
정생 님하고 같이 나오시면서 그 사람
F 그 사람 F 5 왜 그 아 디스를
몇 명 하는 거예요 오늘 정 선한테
맨날 그 얘기 친분이 있으시니까 그럼
여기서 사실 티 아버지 역할 무뚝대
요런 느낌으로 방송에서는 아 맞아
근데이 채널 나왔으니까 얘기해야
되겠다 댓글 이런 거 달려 미미미
싫어하지 마세요 안 싫어해요 아
방송이 방방 봐죠 아 전염 무시는
싫어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아
여기까지 나와서 아 농담 농 농담농담
님께서 불만이 있다으로
나와서 되게 이뻐해 되게 이뻐해 근데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요
지금까지 지문이 좀
순했던네네네네 별건 없죠 그래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 수능영어 1타 강사는
누굽니까 아니 뭐 이게 날카로운
질문이요 저 말고 누가
있어요 사실은 근데 딱 그 나오는
지표가 있어요 뭐 뭘 보면 알 수
있냐면 q&a 개수가
일반적으로 매출 따라가요 아 그것과
정비해 한다 거기서 압도적인 차이가
다지 꽤 오래됐고 근데 이거 이제
유튜브용 대답이고 제 진짜 솔직한
얘기를 하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질문인가 싶어요 그게 이게 뭐냐면
저는 항상 이런 얘기를 하는데
영어라는 과목이 일단은 지금 시장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아가지고
이안에서다고 되게 무슨 의미가 있나
저는 그런 생각이 조금 있기도 하고
의문 아닌데 사실 이제 냉정하게
얘기하면 그래요 지금 패스 시장이요
누가 영어라는 과목을 보고 그 패스를
모르겠어요 저는 거기에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 않아요 애들이
왜 비교를 하는지 심리는 알 것
같거든요 내가 듣는 사람
등이었으나 이렇게 얘기를 해주고
싶어요 그냥 네가 듣는 사람 다
이타야 그리고 저도 알고 있거든
저라는 사람이 어떻게 비칠지 모든
사람이 다 좋아할 만한 캐릭터는 절대
아니에요 호불호가 되게 극명하게
깔리는 캐릭터고 그러니까 뭔가 깔
만한게 있어야 되는데 키 말고는 뭐
사실 외모적인 거 말고는 크게
깔만한게 없어 근데 저는 솔직히
얘기하잖아요 그 사람들이 설득할
자신이 없어요 결론 리가 타라고
생각하는 사람 타라고 믿으세요 끝
이게 정말 우문현답의 어 완성형이
아니 아 근데 이거 재미없나요 이렇게
대답하면 인트로 편집은 앞으로만 나가
수다라는 좀 하 인트로 편집 그렇게
하라고 내가 그렇게 얘기 하는 역시
아 방송 물이 제대로 들어왔어요 이제
1부가 그이났습니다 아 지금 아직
일부예요 생 관련한 모든 짤들을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제 거 뜰
때마다 보기가 싫어서 다 관심없이
눌러 버렸거든요 제게 안 떠요 그
신선한 반응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좀 소개 천불이 좀 날
것 같아 가지고 이미 자켓을
벗었습니다 아니 뭐 별로 좋은 얘기
안 나올 수 있으니까 좋습니다 어
첫번째주 공개합니다 인강 대비 당시
핫핑크 헤어입니다
아 뭐 이런 거니다 한회 에서 강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와이프가
시켜서 어 아 저희 와이프가 염색을
이거저거 총천연색으로 본인이 좀
해보고 싶어해요 못하잖아 그래서
나한테 이거 조금 많이 시켰어요 근데
이게 원래 핫핑크를 하고 싶었던게
아니고 파스텔톤의 핑크를 예전
했었거든요 그 색깔이 되게 예뻤어 그
색깔을 했는데 색깔을 잘못 먹어
핫핑크로 나온 거야 나온 걸 어떡해
가서 드립 쳤죠 나도 중요한
사람이니까 머리 한 색칠한 거 번
드립치고 한 건데네 근데 가끔 이런
애들이 있어 이때로 머리 안
돌아가나요 이런 애들이 한번 하나요
지에 애들이 셋이에요
아빠가 그렇게 하면 애들도 하고
싶었다고 핑크 당시 핫핑크 헤어는
이유가 뭐냐 자 와이프분의 강력한
추천이 있었기 때문에 다음 주에 공개
주세요 자
이어집니다 의상을 좀 보겠습니다
일단은
디투 자 그다음은 예 이거는 내가 할
말이어 이게 원래 이렇게 입는 의상이
아니고요 안에 셔츠 없이 저 위에만
입는 거예요 따로 이렇게 부인 애긴데
그러니까 그게 이제 강의 때는
적합하지 않아서 저렇게 입은 거예요
어 패션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 딱 혔을 때 보이는게 어떤 옷
입었는지 나 그것도 할 얘기했다
저때부터 시작게 야 알 아마 알걸 아
명품 뭐 입고 맞아요 맞 선생님들이
맞아요 제가 캐주얼 거의 처음으로
입었어요 와 근데 선생님들이 지금 다
캐주얼입니까 저는 오히 수 수트 많이
입고 맞아 야 이건 정말 어 잡으심
있다라는 거 이런 의상을 계속해서
고수하시는 뭐 뭐 이유가 좀
있으십니까 그니까 그냥 저는 옷을
좋아하는 사람이 나는 성공하면 디올
옷을 입어야지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
디올 뭐예요 이게 디이고 얘들은 이제
샤넬이 미미 딱 오늘 딱 봤을 때 어
체형도 좀 보고했을 때 어울리는 딱
셀린이 디올 딱 이런 선생 그럼 남는
디올 하나만 혹시 그 제 사이즈가
맞을까요 다음 주 가볼게요 자 그래서
선생님께서 아 이게
나오는구나 패션쇼가 어느 행사장인
나이 합성이냐 소리 엄청 많이 들었어
성 아니에요 합성 아니에요 이게
조명이 사방에서 이렇게 와가지고
선생님한테 조명이 지금 내린 있긴
하죠 차은우 님이 위에서 오는 조명을
받긴 했어요 저는 옆에서 이렇게 있어
가지고 보면 그늘이 져 가지고 차은우
씨 실물을 보고 느꼈던 감정을 딱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 아
인간 내면의 아름다움이란 얼마나
하찮은 것인가 아니 이거 봐봐요
이렇게
보면은 그래도 사람 얼굴 같잖아요
차원우 시 옆에 있는 거 보면 사람
얼굴 아닌 거 같다니까 저만 그렇게
느꼈던게 아니라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느꼈어요 진진짜
어마어마해 왜 진짜 과학이 발전하지
않았던 한 500년 전 천년 전에
태어났 이 사람은 태어나자마자부터
신으로 추앙 받았을 거야 아 진짜
그렇게 생겼다니까 이게 아니야 좀
맥락이 좀 있어요 하우의 해석법을
설명할 때 썰이랑 같이 얘기를 하면
그 문장이 희한하게 기억이나요 이게다
또 강사분들의 묘미 있죠 딱 그
그래서 이제 얘기를 했던 건데 예쁘게
잘생긴 얼굴이잖아 예쁘게 잘생긴 얼굴
옆에 분이신 거 같기도 하거든요 예
예 이거 꼴이지 꼴두기 어 이게
합성이 아니었다 합성 아니 합성
아니요 다음 자 가볼까요 인간계 팩
폭행의 아이콘 떻 게으른 완벽주의라
내용이었습니다 아니 엑스바 나는 이게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어 내가이를 자꾸
미루는 경향성을 미화하기 위해서 갖다
붙여 놓은 말이에요 시작하지 않아서
그럴 뿐이야 엿 먹어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거 말이 안 되잖아요
게으른 완벽주의 약간 소리 없는
아우성 같은 거잖아 그다음 쓴 소리는
제가 정말 좀 기억에 많이 남았는데
한번 볼까요 근데 뭐 별걸 진짜 다
가지고 왔구나 어차피 엔수생 아무리
모이고 성적이 좋아 봐야 입시의
실패한
놈인데 자기 입시도 마음대로 못하는
사람이 누가 누구한테 충고라는 거야
그걸 어떻게 믿고 그걸 따르는 거니
하지만 왜 저를 디스 하셨지 대학 간
사람 얘기하는 거 아니 아니라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입시 정보 얻는 애 대해
근데 커뮤니티에서도 인증받고 대학 잘
간 사람이 하는 충고가 아니라 같은
수험생이 하는 충고 듣는 애들한테 한
얘기였어요 좀 많죠 그거 나는 그
너무 이해가 안 가는 거야 같이
달리고 있는데 저 약간 그런 느낌으로
얘기를 하 거예 팩트 폭행의 아이콘이
캐릭터 만족하십니까 저는 팩트를
폭행한 적이 없어 그냥 팩트를 얘기를
해 주는 사람이지데 폭행을 당한
사람의 주관적 적인 반응이다음 그렇게
느낄 수 있겠구나 근데 저는 함부로
애들한테 희망 주는 거 저는 안
맞다라고 생각을 해서 왜냐면 요새는
그냥 입시가 막 무한대로 길어지는
경우들 되게 많잖아요 상 많 예 근데
이런 친구들한테 계속해서 하면 될
거야 하면 될 거 아 너는 이거 좀
너무 아닌 맞습니다 팩트 폭행의
아이콘 일단은 일부 긍정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티처스 바이럴의
1등 공신이 조정식 선생님이었다 가장
대표적인 근거입니다 약간 그 입시
문화를 모르거나 하신 분들은 어 저런
말을해 응 죠기 듣 해면 사실 플
악플들이 쭉 달렸어 거의 몇 개 이상
달려서 아 조성 님이 실제로 보셨을
때 좀 어떨까 했는데 맞죠 왜냐면
DM 되게 많이 와요 재편을
들어주려고 하는 애들이 그렇죠 왜냐면
입시 아는 친구들이 이게 어떤
의미인지도 알거든요 그런데 정말
예측하지 못했던 사건 간장 계장
아이 이거 발라보세요 오케이 계장을
먹어본 적이 없는 거예요 뭐 그거
있을걸요 그게 천만을 넘으면서 생일이
져요 아 그게 오케이 됐어이 친구는
태어난 본 없는 거예요 태기 그랬는데
얼마나 걸려요 오케이 됐어요 너는
이완용인가 야 근데 좋아 수가
경이적이다 이런 숫자가 지켜요이 정도
들이이 맛있다는 거고 어 마지막이
충격적입니다 머리 카락 스는데 얼마나
걸려요 됐어이 친구는 대머리인 거예요
여기까지 정착을 하면서 예상하셨나요
아니요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님은 제가 만드는게 아니라 대중들이
만드는 거잖아요 대중들의 소유인 거죠
그래서 저는 그 간장
계장도 내민 내가 쓴다 이게 아니고
그 미모로 많이 돌아다니니까 챌린지
느낌으로 한 거예요 그냥 심지어는 그
와에 출연하셨던 어머님께서 저한테
연락이 오셔 가지고 응 선생님이
얼마나 따뜻하게 해주셨는데 그건 다
모르고 이렇게 이렇게 됐습니다고
얘기하면서 어머님도 속상해 하시고
하니까 아이 나는 진짜로 괜찮은데
근데 이제 그 상황에서 그냥 참으면이
악물고 버티는 거고 또 반응하면 그
뭐 이렇게고
하니까 그러니까 그럴 거 같으면 그냥
내가 차라리 그냥 해버리자 싶어가지고
한 거 아 그니까 제대로 정말 이게
또 탱킹이 된 거고 받아 버리셨기
때문에 어 완성되었다 또 유쾌하게 잘
받아주셨습니다 자 다음 거 가볼까요
아 아니이 들 웃긴게 조정식 1타
먹은게 땡땡땡 버스의 키키키키 뭐
연구실에서 이거 뭐 댓글 쓰는 거
아니야 정시간 화나니 버스가 2
30% 얼마 받았냐 정식 여고 그래서
어떤 학생은 선생님이 또 진행하시는
무물 보에서 제가이 친구한테 요렇게
얘기를 했 했냐면이 친구가 이전부터도
물라면 이상한 질문을 많이 했던
친구예요 차단이라 영 하지 않았고
기능을
몰랐어요 그거를 제가 최근에요
뭐세요네 어쨌든 얘가 저한테 어떤
질문들을 무무를 하면 왜
살아요 정말 수위 세게 다른 얘기들도
더 있어요 와 안 되겠다 싶어서 한번
답을 한번 안되는 거죠 예 그래서
선생님께서 현재 메가스 최상단의
영향에서 위치한 것이 뭐 수학
강사분의 영향 아니냐 뭐 다 사이트
가면 뭐 타워도 못 달 거면서 하는
그런 굉장히 그 거친 입시 판의
반응들이 이어졌던 것은 사실 좀
민감할 수 있겠습니다만이 부분에 대한
선생님 생각 어떤 사실 궁금하고
솔직하게 그냥 다 얘기를 할게요
타사이트 가면 일단 못했을 거다라는
얘기는 저는 이건 정말로 선넘은
얘기라고 생각하는게 그럼 내가 스토디
내에 있는 영어 선생들 다 뭐가 되는
거예요 그 그럼 메가스터디에 있는
영어 선생님들은 타사이트 가서 1타도
못 할 사람한테도 밀리는 거야 이게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그게 좀 제일
욱하는 부분이고 그리고 두 번째로 그
솔직히 제 개인적인 심정은 뭐 버스도
능력 있어야 타는 거 아닌가 버스
있어야 타는 아닌가 뭐 함부로 탈 수
없는 거 아닌가 어 어 그 네가
버스처럼 보이면 버스 맞겠지 뭐 그런
예 이제 세 번째는 또 뭐가 있냐면
여기도 제가 적어 놨는데 모든 인강
사이트에는 리딩 상품이란게 있잖아요
사실은 근데 저는 무슨 생각 하냐면
디사 이사 여기는 그 리딩 상품이
패스 그 자체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 패스 자체가 리딩 상품이면 사는
그 선생님 이제 너무 부각되는 구조인
거죠 근데 그게 저는 왜 그렇다라고
생각을 하냐면 제가 인강을 탔던 초
창기 그때까지만 해도 안 좋았어요
저희 회사가 뭐 1등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1등이 아니고 조금 솔직히
기하면 3등 정도였죠 그런 시절에
저는 들어왔었고 그래서 저는 회사를
같이 키운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냥 버스 탔냐 아니요 저는
적어도 무임승차한 사람 프리 라이더는
아니다라는 확신은 있고 그거는 얘기를
해야 되겠다 저는 어떤 사이트 가도
일등 먹을 거예요 야 그시절 데대로
그대로 돌아가도 핫핑크로 돌아가도
저는 자신 있어 야 민간한 질문에
정심 거 답변해주셨습니다 한번 더가
볼까요
예이 놀라는 말이죠 사실은 비단 저정
스임 뿐만이 아니라이 하고 없게
최근에 가격대의 어떤 상승 이런 것들
때문에 학생들이 굉장히 민감해지고
이로 인해서 뭐 PDF 파일들을
공유하거나 이런 학생들 생기면서 정말
수능 공부하면서 이렇게 비싼 전
들어야 돼 요새로 오면은 오히려 저는
책값이 편이라는 얘기가 더 많을
거예요 맞아요 그 비교 그니까
상대적인 거기다 모든 것은 이게
웃긴게 우크라이나 전쟁 입고 난
다음에 종이 값이 엄청 귀어 종이
값이 뭐야 이거 재밌다 도 저도
황당한데 그러니까 책값은 지금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인 거예요 야 저는
교재비 대해서 하고 싶은 얘기는 딱
이거 하나예요면 안 사 될 거 아니야
아 이게 수제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근데도 여전히 살고 있는 거는
그만큼의 가치가 있어서라고 생각을
하는 건고 사실 유튜브 악하고
비슷합니다 어 너무 재미없어요 어 안
보면 되는데 안 보면 되는 거잖아요
맞아 맞아 감다 뭐 이런 얘기하고
맞아 감까지 없습니다 메뉴 채널
그렇지 일 악물고 또 방어를 하시네
그근데 말나온 김 이제 불법 PDF
쓰는 친구들한테 한번 얘기를 해야 될
건데 불법 PDF 치는 친구들아 너
아마 12수 할 거야 그리고 네가
원하는 대학을 못 갈 거야 저한테는
이런 컨텐츠 하나하나가 제 자식 같은
거예요 사람들이이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영화를 불법 다운로드 받아보는
건 범죄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책에
대해서 이상하게 이상하게 관대한 거
같아요 본인들도 본인의 노동력을
그렇게 공짜로 착취 당하면 좋을까
아직 학생들이고네 그죠네 저는 근데
그 아까 시비수 그 드립은 강의
중에도칩니다 회사한테 편집하지
말라라고 얘기를 합니다 예 인성이
좋게 알려진 그런 캐릭터는 아니기
때문에 이런 얘기 좀 해도 된다 이런
얘기 밑에 자박 따라주세요이 감사의
입장은 본 채널의 입장과는 다릅니다
좋습니다 어 다소 짓구 졌죠 그런 거
없 그래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
대정시대 강사 업계에서는 어 보기
드은 행보입니다 군수생 응원
프로젝트를 몇 년 됐는데음 이게
언제부터 하게될 이유로 좀 알 수
있을까요 그래서 2021년 2022년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요 매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예 좀 이것도 좀 위
절이 좀 있어요 회사의 정책상 이거는
공정 거래를 위해서 강의를 하고 있는
교재는 어떤 형태로도 무료 배포가 안
돼요 이미 강의 들어가고 있는 교재는
어 그럼 무료 배포를 할 수 있는
교재가 월간지 밖에 없었어요 강의를
안 했거든 근데 월간지를 강의를 해
버리는 순간 군수생 포 할 수가 없는
거야요 자습서를 쓰이지 않는 이상
그것까지 강의를 넣어 버리면 이걸
회사 차원에서 군수생 응원 프로젝트
한게 아니라 그냥 개인적으로 이제 아
진짜요 아 혹시 뒤에 좀 더 볼까요
그래서 이제는 어 퀸에 큐 시판에 어
자대주소 이거 그냥 따로 선생님 그냥
챙겨준 친구들도 꽤 있죠 아 근데이
친구들이 고맙게 저한테 수능 끝나고
나면 연락이 와요 아 그게 또 너무
뿌듯하지 않습니까네 맞아요 군인
분들은 뭐 자기가 원해서는 아니든 그
그 그 소중한 시간을 국가를 위해서
희생했다는 이유만으로 저는 존경받을
만는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어느 순간부터 너무 좀 그 마땅한
존중을 못 받는 거 같고 오히려 막
희화화 대상이 되는 거 같고 그런
생각이 들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을까 그래서 저는 이런 내용이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군인들에게도 이런 존경을
보내는 사람이 라는 거 이런게 저는
사기 진작이 되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자기들의 희생을
누군가는 감사한다는고 있어 주는 거
같아 그냥 그냥 그 마음이죠 뭐 뭐
뭐 천 월 천만 원이요 더 쓰죠 이게
월 천만 원이 배송비만이 정도일
거예요 배 배상 배송비만 배송비만
매달 사비로 천만 원 왜 책을 찍는
비용이나 이런 것들은 다 계산 안
하고 이런 멘트들이 그분들께 조금
이런 힘이 되기 위해서 말씀을 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아 근데 이거
너무 거려 가지고 이거 나 원래 다
내렸는데 계시 아 진정한
플렉스 아 그래요 그런데 아직 한
자리도 나와 있어 마지막 자리로 그
훈훈 하면 재미없잖아 근데 또 어
그서 훈이 하면 재미없죠 보쇼 대대대
아 이거 네네네 기부를 평소에도 안
하진 않는데 이거는 큰 핵수저 이유가
있을까도 예 한간에 도든 뭐 여러
가지 제가 학교 탁장 생활 관련한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지만 저는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그냥
변화시 항상 학교를 사랑했어요 근데
이거 가지고도 욕 많이 먹었어요 왜
그 학교랑 옛날에 그런 일들이 있는데
이미지 세탁 하냐 그죠 이미지
세탁하려고서 제가 보도를 다 뿌
그리고 또 그런게 있잖아요 자금을 좀
특이하게 쓰고 싶었어요 그니까 보통은
이제 생활이 좀 어려운 친구들 이런
친구들한테 장학금 기부가 많이
오더라고요 장학금 보통 지정해 주는
대로 써야 돼요 저는 그것도 물론
유의미하다고 생각하지만 학교를 조금
더 글로벌하게 키우기 위한 장학금으로
쓰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교환
학생의 해외 여행 보내주 와 적대가
괜찮은 학생들이 해외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진짜 제
심장은 여기서 붉게 뛰고 있습니다 아
그말 말고도 나중에는 뭐 병원
같은데도 또 뭔가 할 수 있으면
해보고 싶고 아 자 이렇게 해서 어
강사 본인 등판 조정식 선님의
이야기였습니다 난 너희들의니까라는 조
조정 생의 말씀이 오늘의 어떤 그
이야기를 통해서 잘 풀어내신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질문드리고
마무리를 좀 들려야 될 것 같아요
조정식의 수능
영어란네 복잡하다 그니까 내 밥벌이의
수단이고 지금의 조정식이는 사람이
있게 해준 존재이기도 한데
하 솔직히 지금의 패턴으로는 너무
아쉽고 아 좀 문제가 있는 것도 알고
바뀌었으면 좋겠고 되게 되게 복잡한
뭔가 복잡함 컴플렉스 이렇게 말하면
될 것 같습니다 조용 씨에게 메가
스터디라 내가 평생 의리 지켜야 될
존재 메가에서 나를 필요로 하지
않으면 그냥 나는 내가 은퇴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저는 뭐
회사가 뭐 변절하고 되게 변해서 막
나중에 막 뒤에서 뒷공작 해가지고
댓글 알바 쓰고 이런 거 아니 이상아
아 안 하니까 안 할
거니까 그런 이상 저는 메가랑 같이
평생 갈 것 같아요 좀 자정 작용할
수 있는 그 마지막 매트 정말
감사드리고요 아 잘 나왔어요이 정도면
우 수험생들께 한마디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수업 때도 모의고사
치고 한다면 자주 하는 얘긴데 문제를
푸는 요령 뭐 스킬 이게 다 도금이
근데 도금은 시험이 조금만 어려 다
벗겨져요 또 이러면 이과 얘기한다
금은 원소인데 어떻게 만드나요 이런
얘기 하지 말고 까지 그냥 비유적으로
하는 얘기니까 받아들여 줘 절대로
이제 벗겨지지 않는 순금을 만드시고
절대로 시험장에서 무너지지 않는
무적의 직구를 갈고 닦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게 답니다
어서 오세요
와 좋습니다 강사인 등판 조정식
선생님 편이었습니다 여기서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미미우 조정식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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