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앞에서 제복 입고 PT발표" 이스타항공 마케팅 팀 최종 합격했습니다 | 미미미생 ep.21

미미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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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비디오 조회수·2024. 12. 21.
민우님이 여자친구가 유럽여행을 가기로 해서
패키지 여행권을 집에 숨겨놨었는데
그거를 어머니에게 들켰어요.
어머니가 친구분들한테 자랑까지 하셨는데
그랬을 경우에 어떻게 하실 건지.
불효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일단 어머니를 먼저 유럽을 태워 보내겠습니다.
빈 어머니 집을 여자친구가 쓰도록 하겠습니다.
당구 당주 아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유튜브 콘텐츠입니다.
아름다운 시골 소도시 발굴의 꿈을 꾸다.
아씨 발꿈입니다.
동쪽의 별이 되어
이제는 일본의 비밀스러운 도시마저
탐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스타항공의 마케팅팀 신입사원으로 지원하게 된
김민우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자리에 앉아도 되겠습니까?
네.
예.
간단히 자기소개 한 번 해주시겠습니까?
오늘 제가 만약에 이 회사에 합격한다면
무려 제 인생 21번째 직장입니다.
글로벌 시촉 1위를 포함한 수많은 대기업에서 일해본 결과
사실상 이것들은 마케팅이 필요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이미 유명해요.
프로 이직노라고 불린 적도 있죠.
제가 갖고 있었던 마케팅 아이디어 싹싹 끌어모아가지고
후발 투자로서 성장하는 이스타항공을
전세계에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럼 혹시 저희 이스타항공이 속해있는
LCC에 대해서도 잘 아시나요?
저깡공 아닙니까? 저깡공사.
로우코스트 캐리어.
그걸 직역하면 무슨 말이 되죠?
저비용? 저비용항공사?
그렇죠. 사실 이제 불필요한 서비스들은 제외하고
손님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들을
선별적으로 본인이 선택하게 하는 대신에
항공료는 저렴하게 하는 그런 컨셉을
저비용항공사라고 합니다.
저도 뭐 그 저비용항공사 사용 경험이 있습니다.
혹시 어느 항공사 이용하셨어요?
에어포트 안 가고 에어포트.
늘 능가하는 이스타항공만의 그 강점들이 많지 않겠습니까?
제가 조사해본 결과 최근에 일본의 도쿠시마 여원의 취향을 또 하셨다고요?
네 맞습니다. 어떻게 하셨어요?
저희가 국내 항공사 최초로 도쿠시마를 취향을 할 예정이고요.
최초에요?
지난주부터 저희가 판매를 시작은 했습니다.
최근 여행 트렌드가 아무도 안 가본 생소한 도시를 선호하다 보니까
새로운 여행지를 발굴하자는 취지로
저희와 같이 도쿠시마 매력을 발굴해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도쿠시마 마케터분을
채용을 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저도 뭐 인생의 새로운 탐을 하기 위해서
이스타항공을 오지 않았겠습니까?
열심히 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뽑아주십시오 좀!
질문 한 가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행기 뒷좌석에서 갑자기 발이 쑥 들어왔다.
이때 싸우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 무엇이 있을까요?
저도 몰랐던 것처럼
3숫자 발을 밟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러면 각자 좀 넘어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발을 밟겠습니다.
도쿠시마 홍보용으로 캐치프레이즈 하나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도쿠시마!
이스타항공 아니면 꿈도 꾸시마!
꿈도 꾸시마!
민우님이 여자친구와 유럽여행을 가기로 해서
패키지 여행권을 집에 숨겨놨었는데
그거를 어머니에게 들켰어요.
어머니가 친구분들한테 자랑까지 하셨는데
그랬을 경우에 어떻게 하실 건지
불효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일단 어머니를 먼저 유럽을 태워 보내겠습니다.
빈 어머니 집을 여자친구가 쓰도록 하겠습니다.
당구당주 아니겠습니까?
100만원 예산을 가지고
여자친구하고 여행 계획을 세우신다고 하면
어떻게 세우시겠어요?
저비용항공사의 대표주자죠.
이스타항공으로 결제를 해서
도쿠시마 여행을 일단 가는데
당일치기엔 일본은 쉽지 않지 않겠습니까?
1박 2일 정도를 해서
숙소를 1인실로 좀 해서
거기서도 저비용으로 행사를 하게 했습니다.
비행기 삼행시 해보겠습니다.
비행기요?
문 띄워드릴게요.
비
비리비리하게 생겨가지고
행
행동거지가 그게 뭐야?
기
퇴설하겠어?
이스타로 삼행시 한번 하겠습니다.
이
이제는
스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최고의 항공사 이스타항공
타
타요
이스타의 타요
꿈도 꾸지마!
이스타항공 아니고 꿈도 꾸지마!
갈수록 비행기도 진화를 하고 있거든요.
미래에는 비행기에서 어떤 것까지 가능할지
한번 상상해본다면
제가 그 LOL이라는 게임을 참 좋아하거든요.
선수들이 이제 전세계적으로 경기를 하려고
비행기를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초속사양 PC라든가
그런 어떤 설비들이
비행기에 좀 장착이 될 수 있는 미래가 다가가고 있다 생각이 들고요.
비행기 습박업?
비행기 확장이 돼서
그 안에서 정말 뭐
자고 먹고 이상으로
작은 수영장도 있을 수 있겠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초대형 비행기
뭐 이런 것도 상상이 돼서
뭐 이런 미래의 사회도
다가올 수 있다 생각합니다.
너무 덥다는 생각이 있고
그리고 너무 춥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대처하실 건가요?
일단 뭐 기네에
충분한 담요 정도는 남아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요.
담요는 유리요 서비스
옷을 벗으러 가겠네.
저비용이잖아요.
그 비용 쓰지마! 옷비용!
꿈도 꾸지마!
비행기를 무서워하는 아기가 있으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
결국엔 이 비행기라는 것이
하늘의 상공에 떠올랐을 때는
사실 우리가 차를 타는 것과 비슷한
요즘에는 편안함을 제공하거든요.
그래서 딱 올라가는 순간에만
주의 집중을 비행기가 아니라
저로 시키려고
꿈꾸지마!
이렇게 해가지고
그 비행 때만 딱!
리듬을 끊어주면
그 뒤부터는 안 올 것 같습니다.
마케팅 관련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소비자들이 항공사를 선택할 때
항공 스케줄 시간이랑
가격 위주로 선택을 하잖아요.
그렇습니다.
근데 그거 이외에
다른 어떤 소비자에게
매력을 줄 수 있는 포인트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이 좀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사람들의
무의식을 건드려야 하는 거라 생각해요.
오히려 너무 분석적인 것보다는
조금 더 직관적인 방식의
마케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인간의 어떤 깊은 심리에
좀 스며들게끔 만드는 방법으로
계속해서 그 이스타항공을
알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판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열정적으로 연작을
잘 봐주셔서
그렇습니까?
감사드리고
귀에 꽂히는 멘트들
큰 소리들이
아무래도 저희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가지 않으시죠?
감사합니다.
그래서 합격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합격 너무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저희 먼저
사원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복도 입으셨네요?
너무 잘 어울리세요.
그렇습니까?
저희 회사 선물
저희 코트
레고예요.
저 비용인데
이거 되겠어요?
승무원분이세요?
네, 저희 승무원입니다.
오, 승무원분이
사수님 되셨네요.
저희 마케팅팀은
아무래도
고객 서비스 전반적인 거를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 현장 체험 위주로
안내해드릴 거예요.
그럼 뭐부터 배우면 되겠습니까?
이스탄항공은
항공 15대로
일본, 중국, 동남아를 비롯해서
27개 도시를 현재 운항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새 비행기가
진짜 굉장히 많다는 게 장점이에요.
저 비용 항공사 중에서
가장 기량이 낮습니다.
저희 이스탄항공 이용하시는 분들은
다 새 비행기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분이 좋죠, 그럼.
저희 이스탄항공이 현재
업계 최초로 시행 중인
프로모션이 있는데
국제선 여정변경
수수료 무제한 무료
수수료가 무료예요?
보통 여행하실 때
취소하면
수수료 내시잖아요.
수수료 없이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것 같습니다.
SNS 팔로워 분들한테는
공개하는 프로모션이 있어요.
지바고
지들이 바라는 대로 GO!
비슷해요, 비슷해.
지금 바로 GO!
일본도 10만 원대,
동남아도 10만 원대
싸게 가시면
왕복으로 가능하세요.
민박한 항공권에 대해서
알림을 드리기 때문에
알림 보시고
빨리 저희 이스탄항공 홈페이지로
가셔서
구매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12월 26일 날
신규 취향제를
아!
도쿄시마이안 아닙니까?
요즘에 일본 소도시
또 유행이지 않습니까?
북적북적한 데가 싫다 하면
이런 소도시를 가는 겁니다.
소도시지만 가득 차있다.
체험할 게
그 중에 하나가
오츠카 국제미술관이 있는데요.
전 세계 명화 1000점들이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최후의 만찬
고그 작품들
모나리자까지
없는 게 없어요.
만지고
사진도 찍고
다 할 수 있어요.
그게 돼요?
됩니다.
또 두 번째는 먹거리 아니겠습니까?
거기에서 유명한 게
도미인데
힘이 너무 좋습니다, 도미가.
거의 나루토 헤어비
라고 있거든요.
나루토
이렇게 모양처럼 해가지고
해류가 되게 세기 때문에
살아남아야 되니까
도미들이
엄청 헤엄치는 거예요.
그래서 몸에 근육이 빵빵
회를 먹으면
쫄깃쫄깃
장난 아닙니다.
진짜 맛있습니다.
그래서 그 도미로 만든
또 도미라면
아
라멘이죠, 라멘.
진짜 장난 아닙니다.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와
박수
저희도 너무 잘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저희가
항공기로
이동을 할 건데요.
지금은
항공기가 운항 중이어서
운항이 다 끝나고 난 다음에
저녁에
같이 비행기로 가서
체험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
안녕하십니까.
지금 보시는 이 비행기는
불과 몇 달 전에
만들어진
새 비행기입니다.
심지어
오늘 첫 운항을 시작한
진짜 따끈따끈한
새 비행기
진짜 큽니다.
좌석도
생각보다 굉장히 넓습니다.
보시면 이런
고급 가죽 시트를
이용해서
훨씬 청결하고
편안하게
비행하실 수 있습니다.
네, 그런 것 같습니다.
선생님 저는 어떤
업무를 오늘
배우게 됩니까?
가장 첫 번째로
저희 오늘 데모를
한번 같이 배워볼 건데요.
네, 데모
시위?
아니요.
시위 말고
기내 안전 정보를
안내해드리는
데모를 한번
같이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네.
시청자 여러분
지금부터
기내 안전 정보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비행 중
좌석 포인트 표시등을 켜주면
버클을 끼워
문을 닫게 해주시고
스프레이는
버클을 들어올리면 됩니다.
시청자 여러분
지금
총 8개로
비행기
초과
입을 맞춰
머리 끈을
조여주시면 됩니다.
COVID-19 매니아 수업을
방송 한번
켜고 같이 한번 해 볼까요?
알겠습니다.
버클을 끼워
문을 닫게 조이시고
스프레이는
버클을 들어올리면 됩니다.
너무 수고하셨고요.
네.
그러면 저 이제
다음 거 배워보러 갈까요?
알겠습니다.
아, 이거 정말 출발...
네, 저기요?
네, 손님 부르셨어요?
뭐 필요하신 거 있으세요?
아니, 필요하고 그게 아니라...
왜 안 되나요, 출발이?
손님, 지금 저희 보시다시피
어제 눈이 많이 와가지고
지금 날개에 눈이 많이 쌓였어요.
이 눈을 치워야 돼가지고
조금만 양해해 주시면 너무...
어제 베트남에서 2시에 미팅인데
이거 다 본인 책임질 거예요?
그거 잠시만 안 하면 내가 매출이 말이야
지금 얼마나 감수하는데?
조금만 기다려주실 수 있으세요?
아니,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이게 지금...
아, 이게 원래 이렇게 빨리 풀릴 수 있어요?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안전상의 이유를
최대한 설명드리고
최대한 풀 수 있도록
감감해드린 이후에
즐겁게 여행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공감을 하려고 노력을 하니까
진짜 좀 풀리는 그런 기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기요, 승무원! 승무원!
이리 와주세요. 이리 와보세요.
네, 승무원입니다.
지금 기내식을 시켰는데
네, 맛있게 드셨어요?
아뇨, 아뇨, 아뇨. 안 먹어, 안 먹어.
이거 비싼 돈 주고 시켰는데
이렇게... 어? 사진이랑 다르면 이거 돼요?
이거 봐봐요. 다르죠?
너무 다르다. 너무 다르다.
손님은 왜 껴 드십니까?
물어봐서 안 똑같은데.
맛도 없어. 입에 안 맞아요.
둘이 오늘 친해지셨습니까?
왜 거드세요?
아, 오늘 스프가...
이거 피자인데요?
사진과 다르죠?
이거 피자인데...
아, 피자네요.
오, 이스타보 피자가 제공됩니다.
아니, 그런데 지금 손님
패키지 상품 안에 이미 결제가 된 부분이셔서
환불이 조금 어렵습니다.
뭐 억지로 먹어야 돼요, 이제?
안 먹어도 돼요.
어머.
그럼 다른 걸로 제공해 주시나요?
물어볼까요?
네, 기사님.
아, 스프로 교환 가능하다고요?
네, 알겠습니다.
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이스타, 새로운 여행.
이스타 한우입니다.
자, 친애하는 이스타항공 임직원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이스타항공 마케팅 방안에 대해서 발표하게 된
마케팅팀 실사원 김민준입니다.
반갑습니다.
독구시마전 단독추천 축하합니다.
박수 주세요.
하지만 이스타항공 먼저 재밌게 알리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
마케팅의 기본은 인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LCC, 저비용 항공사 같은 경우에는
비용을 좀 저렴하게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 때 선택을 하죠.
이스타항공 비행기를 타고 가야지
라는 생각은 하지 않기 마련입니다.
이성적으로 분석하고 항공사를 선택하는 것보다는
감성적으로, 이미 직관적으로
이스타항공이라는 이름이 무의식적으로 들어있을 때
손이 가요, 손이 가. 나도 모르게, 그렇죠?
손이 가고 머리의 신경의 로가 이스타항공을 선택하게 만드는
재미있고 발칙한 아이디어를 내본다면
우리는 또 다른 이 마케팅계의 승부수를
던져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4개예요.
기획상품 3종, 콜라보레이션, 기내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유튜브 콘텐츠입니다.
이 내용들 바탕으로 마케팅을 한다면
소중한 내용들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입니다.
기획상품 3종입니다.
항공사가 기획상품 없으면 안 되죠.
다 천 편 음료주의고 똑같은 가격에, 똑같은 기간에
똑같은 할인율로 상품을 제공하면
무슨 경쟁력이 있겠습니까?
첫 번째입니다.
나이스!
이얍!
항공권에 가챠 문화를 도입한다?
잠깐만요.
나름의 어떤 확률을 토대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모바일 게임들의 여가 오락을 즐길 때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콘텐츠입니다.
항공권에 도입해보자고요?
우리가 잔여석이 사실 많이 남는 것이
항공사들의 최대 걱정거리입니다.
이것을 굉장히 싼값으로 구매를 하고
오후 2시까지
자, 이스타항공 앞으로 오세요.
앉아있는 거예요.
공항에서 대기 후에
이름 불리면 바로 짐 싸고 들어가는 거예요.
김민우 손님 당첨되었습니다.
와! 이러면서
끝에 놓고 시간을 뺄 수 있는 거예요.
자기도 어디로 갈지 모르는
잔여표도 소진시킬 수 있고 그렇죠?
정말 이 젊은 세대가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할인 상품이지 않을까 싶어요.
야 이 새끼야 타!
아니 근데 나 아직 준비가 안 돼.
챙겨온 것도 없고 그렇죠?
임마 다 있으니까 타!
자, 기획상품 진화합니다.
다이스타!
자, 여행에 필요한 모든 킷을 제공합니다.
대신 수면안대, 슬리퍼 등
이런 것들 굉장히 필수 아니겠습니까?
합쳐서 할인 판매를 한다면
우리가 다이소 같은 업체와도
협업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생깁니다.
그런데 이럴 수 있어요.
나는 비용도 좀 있고 가차 괜찮아.
근데 LCC 좀 걱정돼.
저비용 항공사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을 우리는 어떻게 해결해야 되냐?
이 사람도 타!
이 사람도 타요!
이 사람 타!
초보 운전술이 붙이는
이 스티커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했습니다.
이것을 호감적, 긍정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우리는 의사가 타고 있어요.
까칠한 20년 경력 조종사가 타고 있어요.
어? ISC!
정말 그냥 제대로 꼼꼼한 정비했어요.
저렇게 경력이 있는 조종사분께서 타고 있구나.
정말 안전하게 우리의 여행을 도와주겠구나.
야무지게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두 번째 믿음!
콜라보레이션!
이스타항공에 적합한 모델
과연 누굴까?
누가 전 좀 떠오릅니다.
E, 스타.
E, 숫자.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바로 홍진우 님입니다!
저 2만 명이나 했어요.
전 스타 프로게이머!
물론 이제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이 조금 돼서
예전에 즐겼던 게임입니다.
하지만 홍진우 님이 EM임을 가졌다는 것은
지금의 10, 20, 젊은 세들도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이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어떤 피해 게임이라든가
두뇌 서바이벌에서도 활약이 굉장하시기 때문에
광고 모델로 우리가 추진하기에 굉장히 적합합니다.
내용까지도 맛있게 가보자고요.
특별 할인 상품인데
매월 20일마다 22% 할인 쿠폰 22장을 줬버려.
함께 떠난 여행, 왜?
두 명이서 가니까.
2시 22분 출발해서 2시간 22분 비행해버려요.
다 E예요!
업계 E가 될 때까지 할인하겠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딱 띄워가지고
2개월 2주 2일 단위로 모델 계약을 연장해.
네 번째입니다.
기내 엔터테인먼트!
기내 자체!
우리 이스타항공에 비행기를 탔을 때만 즐길 수 있는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있다면
이보다도 좋을 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입니다!
NOT EASTER EGG!
이스타 에그!
예전에 팔던 에그봉이지 않겠습니까?
약간의 어떤 장난감, 수식품 같은 것을
우리가 탑승하기 전에
승무원님께서 전달해주는 겁니다.
출발할 때 전달하면
그 반쪽 자리만 딱 전달해줘요.
도착했을 때도 우리가 하나 더 받아요.
그럼 합칠 수가 있잖아요.
도쿠시마편 탑승 고객이만 주자고요.
그럼 예를 들어서 일회용 사진기가 합치면 딱 돼가지고
도쿠시마현의 어떤 랜드마크를 찍을 수 있다던가
이러면 정말 대단할 것 같은데요.
혹시 욕구를 자극하고
그리고 1년에 한 번씩 가서 한 3번, 3관왕 했다.
그러면 너쿠시마로 인정해가지고
좀 더 할인 상품이나 이런 거 좀 몰아주자고요.
그래서 대표님!
기내 엔터테인먼트 조금 더 진행하려고 하는데
AVOD 도입 어떻게 안 될까요?
돼야죠.
박수 주세요!
그럼 이런 거 주시면 올게요.
기내 스위크!
기내식은 더 이상 음식이 아니다.
기내 스위크!
기내에서 찾을 수 있는 게임이에요.
AVOD가 도입된다면
별명 세대분들이 주점에 갔을 때는 그렇죠?
소개팅이나 미팅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게재들이 많잖아요.
기내식빵!
너 거 그냥 내 걸로 다 먹을 수 있어.
좌석빵!
네 좌석은 내 거야.
랜덤 화상 채팅!
자, 기내 소개팅 해버려요.
소개팅할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기내에서 해버려요.
다 참아요. 승무원분들 다 참아요.
괜찮아.
엔진멍!
AVOD 안에 설치하자고요.
어느 항공사에서도 할 수 없는 경험.
이스타항공의 기내 스위크!
마지막으로 유튜브 콘텐츠입니다.
아름다운 시골 소도시 발굴의 꿈을 꾸다.
아씨, 발꿈입니다.
각자의 사정으로
한 번도 해외여행을 가지 못했던
이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도쿠시마 여행을 제공하는
그 이스타항공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첫 해외여행의 순간을 담는 그 감동도 갖고 올 수 있겠군요.
도쿠시마에 딱 도착했을 때
저 이스타항공 이용했을 때 어떤 이점이 있는지
우리가 굉장히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유튜브 콘텐츠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입니다.
여행 예능이에요.
환승도 하고
결혼도 하고
이혼도 하고
뭐 다 하는데
이별 여행은 없어요.
이거 갖고 와야 됩니다.
이별도 콘텐츠화되는
그런 세상에 우린 살고 있습니다.
이걸 이용하자고요?
도쿠시마를 배경으로 한 이별 여행.
바로 도쿠시마입니다.
연구시마이셔, 그냥 우리.
오늘의 작품 끝.
다 끝내버려.
우리 이제 여기서 시마이하자.
어디서? 도쿠시마.
누구와 함께?
이스타항공과 함께.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그들의 시마이.
바로 이스타항공입니다.
다시 날아봅시다.
이스타항공이 세계 최고의 항공사가 되는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13호 김미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좋았는데
마지막에 도쿠시마이 하면
이별하는 분은 가는데
그리고 나서 아무도 안 갈 것 같아.
끝은 또 다른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다시 시마 도쿠할까?
미션 어딨어?
네 가지 다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쿠시마.
이스타항공 아니면
꿈도 꾸지마.
아이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