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전차 vs 재블린 미사일 실전 충격적인 결과 나왔다K2 도입국가들 믿을 수 없어 현지 반응

이슈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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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러시아 전차부대가 우크라이나 보병들이
쏘는 재블린 미사일에 무력하게 당하는
모습은 보병용 대전차 화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웠습니다이는 반대로 말하면 실제
전장에서 전차를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 더 고민해야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하죠 그 뒤 인연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군 모두 전차를 대상으로 한 트론이
대전차 하기 공격이 계속 성과를
거두면서 전차의 시대 는 끝났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이는 K2 등 다량의 전차를
보유하고 있는 기계화 부대를 주력으로
하는 우리 대한민국 군에도 시사하는
파가 큰데요 우리군은 그보다 한발
앞서 이미 대전차 무기에 대한 방비를
완벽하게 끝내 놓았음을 밝혀 세계
방산 업계를 놀라게 한 바 있습니다
그덕에 K2 전차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뜨거워져 최근 K9 자주포를
대량 구매하기로 한 루마니아로 수출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전차의 시대가
끝났다는 이야기가 나와도 세계 각국이
K2 큰 관심을 보이는 이유를 함께
알아보죠 폴란드가 K2 대거 수입하는
것을 본 루마니아가 작년부터 K2
대해 구매 의사를 나타내고 있던
가운데 올해 5월에 진행된 K2
루마니아 현지 실사격 훈련은 K2
성능을 아주 잘
보여줬습니다 루마니아군 고위급
관계자들도 참관한 가운데 진행되었던
실사격 훈련에서 K2 12km 떨어진
표적을 대상으로 정지 상태는 물론
기동 상태 상태에서도 훈련을
진행했는데요 결과는 그야말로 백발
100 중 정지 상태에서만이 아니라
기동 상태에서 쏜 것까지 포함해서
있니다 현장에서는 당연히 박수가 터져
나올 수밖에
없었는데요 루마니아 6구는 작년 한국
루마니아 방산 협력 회의에서 300대
가량의 전차가 필요하다고 했던만큼
실사격 훈련에서의 좋은 반응으로 밀어
보아 300대 안팎 혹은 그 이상의
K2 수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K2 n 가벼워서 루마니아의
낡고 오래된 다리들도 무리없이 지나갈
수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고
있는데요 평지에서의 운용의 초점을
맞춘 다른 주요 전차들과 비교의
수피나 산 등 험지에서 운용하기
적합하다는 장점도 루마니아 수출에
있어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지난 2년 동안 루마니아의
옆나라인 우크라이나에서 전투를 버렸던
러시아군 전차는 겨울에 얼어붙거나
진흙탕에 빠지는 등 적의 공격뿐
아니라 환경적 요인으로 인한 피해를
많이 받기에 일을 무시할 수 없죠
그런 점에서 이미 노르웨이의
설원에서도 부드러운 회피 기동을
선보인 바 있는 K2 세계적으로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몇 년 전에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전차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인터넷에서
토론이 벌어졌을 때도 K2 이위로
뽑혔 대한민국 방산 기술이 세계적으로
얼마나 찬사를 받고 있는지 보여준 바
있죠 당시 순위권에 올랐던 전차들을
살펴보면 일본의 90 식 전차와
이스라엘의 메르카바 mk4 영국의
챌린저 2 등 세계 주요 선진국들이
군사 강국들의 주력 전차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적어도 K2 단순
빈집 터리 같은 걸로 이위에
올라갔던게 아님을 알 수 있는데요
심지어 이때는 1위로 뽑혔던 독일의
레오파르트 27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워낙 높기도 했고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실전에서는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이 드러나기
전이었습니다 지금 다시한다면 1위가
뒤바뀔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아무리 인터넷 토론에서 세계 최강이니
뭐니 해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레오파르트 겪었던
망신들한테
나 날려 버렸으니까요
일내로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전쟁 초기
러시아 전차를 상대로 큰 활약을
벌렸던 미국의 재블린은 성스러운
재블린 이라고까지 칭송하기도 했을
정도였는데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직후 군사 전문가들도 재블린이 대전차
하기 중에 가장 빼어난 성능을 가진
것은 알고 있었지만이 정도의 활약을
보일 줄은 미쳐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나로 대당 40억 원
정도를 호가하는 전차가 대당 1억 원
정도에 불과한 대전 무기로 호철이가
될 수 있다는 건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치명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차를 주력으로 삼고
있는 대한민국 군에도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였던 2022년 봄에 재블린 같은
대전차 확이 공격시 버틸 수 있냐는
의문이
쏟아졌습니다 당시 K2 생산하는
현대로템의 관계자들은 그러한 의문에
대해 상당한 자신감을
피력했습니다 현대로템의 한 관계자는
K2 전차에는 능동방호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승무원의 생존성을
높였다면 전차가 미사일에 맞기 전에
공격을 미리 발견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거나 적의 대전차 미사일 등을
교란의 목표를 빗나가게 하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2 적용된 능동 방호
시스템은 유독 교란 형인 소프트 킬과
대응 형인 하드 킬로
나뉘는데요 먼저 유독 교환 형인
소프트 킬은 대전차 미사일을 미리
탐지해 연막탄을 쓰거나 전자파를 교환
하는 ECM 장비인 제모로 센서를
교환한 상태에서 전차를 다른 곳으로
옮겨 공격을 피하는
방식입니다 K2 소프트킬 방식의 능동
방호 시스템이 적용돼 재블린 같은
대전차 유도 미사일이 날아오면이를
감지해 미사일이 날아오는 방향으로
즉시 복합 변 막탄 발사할 수
있는데요이를 통해 미사일을 교란하고
그 사이 전차는 재빨리 회피 기동에
들어가 공격을 피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폴란드 수출형인 k2pl 등을 위한
성능 계량 차원에서 하드킬 방식도
추가로 적용하는 K2 성능 계량
사업이 2024년 현재 진행 중입니다
대응 파계 형인 하드킬 방식은 소프트
킬과 달리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발사된 무기나 비유도 무기 등을 막는
대도 활용할 수 있고 사용의 제약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프트 킬이
didn't 하드 킬이 능동 방호
시스템은 여러 공격을 한꺼번에 피할
수 있어서 수동 방호 시스템에 비해
생존율이 높아 K2 수출용 모델들의
국 도입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노르웨이 수출이 무산되면서 실전에서
쓰 1일은 없게 되었지만 K2 5에는
날아오는 미사일 쪽으로 대응 탄을
발사해 공중에서 폭발시키는 대응
파괴형 방어 시스템이 탑재될
예정이었습니다 휴대용 보병 미사일에
대비하기 위한 복합 장갑도 전차
앞쪽에 설치해 사실상 대전차 화기를
막을 수 있는 기술은 대부분
적용했는데요 이러한 기술은 수출
모델에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K2
성능 계량사 을통해 실제 우리 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델에도 적용할
계획입니다 K2 같은 일반 전차
아니라 장갑 차에도 대전 차용 하기에
대한 방호 대책을 세운 예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하나티 펜스가
호주 수출용으로 만든 레드백 장갑차는
대전차 화기 방어력을 특별히 신경 쓴
모델입니다 레드백는 일반적으로
전투기에 쓰는 최첨단 센서가 달려
있고 레이더를 통해 접근하는 대전차
미사일을 사전에 요격하는 아이언
피스트 능동 방호 책에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호주에 수출된 레드 백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꼽히는게
바로이 능동 방호 체계라 다른
나라들에서도 차세대 장갑차로 레드백은
눈여겨 보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K
2나 레드 백이 날아오는 재블린은
실제로 대응해야 할 가능성은 적어도
현재로서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미국 산인 재블린이 북한과
같은 적성 국가에 넘어갈 일은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일어나지 않을
거니까요
또한 현대전이 해서 무조건 전차의
대전차 하기로 맞설 수 있는 상황이
주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에 재블린이 활약을 펼칠 수
있었던 건 전장의 특성은 생각지 않고
무작정 전차로 물량 공세를 펼치려
했던 러시아군의 전략적 착오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인터넷을 통해
전이 실시간으로 전달되었기 러시아
전차가 어디에서 뭘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던 것도 우크라이나 군의 대응을
용이하게 해줬다 할 수 있죠
그러한 부분들은 다 논의로 해도
애초에 평지가 많은 우크라이나와 달리
산악지형이 줄을 이루는 한반도에서도
대전차 화기가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대전차 화기에 대한 대응 방안을
생각해 둬야 하는 건 이미 2022년
가을에 북한이 개발한 대전차 미사일
풀세 5가 K2 뚫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군 내부에서 입수했던
자료에 따르면 불세 파의 장갑
관통력은 100에서 120cm
인데이는 구형인 K1 계열뿐 아니라
K2 측면은 물론이고 정면도 뚫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불세 파브는 이전에
북한에서 쓰던 대전차 미사일 불세
4를 개량한 것으로 2021년 9월
열병식대 모습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불세 5의 추정 사거리는 5500m
불세 4보다 2,500m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산과 숲이 많은 한반도
지형에서 사거리가 5km 넘는다는
것은 상황만 갖춰진다면 완전히 은폐한
채 우리 전차를 공격하는 것도
가능하다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도 K 2의 장갑을
뚫을 수 있는
무기가 그래서 당시 우리
정치권에서도 러시아 전차들이
우크라이나의 대전차 미사일인 재블린
nlaw 등에 파대 고전하는 것을
교훈삼아 우리 군도 불세 파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었는데요 현재 우리군이 운용하는
K2 대전차 미사일을 직접 파괴할
있는 능동 방어 체계 즉 카드 킬은
아직 장착돼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체계를
우리군이 운용하는 K2 적용하기 위한
성능 계량 사업이 진행 중이며이는
2026년까지 개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럴 일은 일어나지
않아야겠지만 어쩌면 북한 덕의 K2
방호력이 어떤지 세상에 제대로 보여줄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K2 방어력을 비롯해 전차로서 뛰어난
성능을 가진 덕에 지금이 순간에도
세계각 의 차기 전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2 진정으로 세계 최강의
전차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