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소비자들 '환불런' [아침&매일경제]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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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불안한 소비자들 '환불런' (0726)
#출연자
성제준 시사평론가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
윤영걸 전 매경출판 대표
최창렬 통일민주당 전문위원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김은미앵커 #티몬 #위메프 #환불 #판매대금 #정산지연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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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에 하나 뉴스
종합 비타민 아침의 매일 경제
김입니다 오늘의 1면 같이 들어가
보실까요 매일 경제입니다 상속세율
10% 포인트 인하 종부세는 그대로
이게 뭐냐 어제 기재부에서 2024이
상속세법이 세법 개정안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이 안에 상속세도 같이
지금이 개정안이 들어가 있는 거죠
뭐가 바뀌었느냐 상속세율이 최고
세율이 10% 포인트 인하했다 다만
종부 요번에 들어가는 거
아니야라는이가 있었습니다만 막판에
빠져서 종부세는 현행과 같이 그대로
간다라는 겁니다 근데 여기서 보면요
첫 번째 부제를 같이 볼까요 중산층
집한채 상속세가 줄었다네 지금 매일
경제는 상속세에지 포커싱을 맞춘
겁니다 세법 개정한 여러 가지 내용이
있는데 그중에 특히 상속세 중산층
집한 체의 상속세가 줄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요거 대체 뭐가 어떻게
바뀌길래 그런 건 제가 표를 좀
준비를 해 봤습니다 같이
볼까요네 저희가 준비한 표를 보시면
요번에이 어제 얘기한 상속세 관련
개정안이 같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현행 최고 세율이 현행은 50% 근데
배정하는
40% 근데이 상속세 자녀 공제
금액이 자녀 공제 금액은 지금 보면
그 이전에는 인당 5천만 원이었던
근데 이번에는 인당 5억 지 늘어났다
제가 준비가 안 된 거 같아요
죄송합니다네 인당 5천만 원에서
5억까지
늘어났다라는 겁니다 이렇게 된다
얘기는 자녀 둘의 사인 가족을
기준으로 봤을 때 자녀 두 명한테
5억씩
그리고이 기초 공제가 있죠 2억
정도가 됩니다 그럼 5억 5억 2억
여기에 배우자는 상속세 공제가 최하
5억에서 30억까지 되니까 배우자
공제 5억이라는 다 합쳐서 만약에
가족한테 집을 물려준 그 한
17억짜리 집은 그냥 상속세 별도
없이 물려줄 수도 있다라는 얘기가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중산층 집판
체에 해당하는 상속세가 줄어들었다라는
겁니다 근데 여기에 대해서 다음 기사
보겠습니다 한국일 보입니다 부자감세
논란 속 상속세 최고 세율 10%
포인트
인하네 부자 감세 논란이 있는데
상속세 최고 세율을 10% 포인트
인하했다라는 얘기인 거
뒷부분은 매일 경제와 똑같은데
앞부분이 좀 다릅니다 부자감세 논란이
있지 않느냐라는게 방점이 여기 좀
보겠습니다네 내년에 2조 내후년부터
4조의 세수가 감소가 된다 그런데
상속세 최고 세를 내리는게 맞느냐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야당이 현재
일제히 비판하고 있다 국회 통과가
되는데 약간 진통이 있는 거
아니겠느냐는 얘기가 그래서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음
기사까지
보시죠 조선 일본입니다 야당이
반대하면 못하는 예 여덟 개 세법
개정 어제 발표한 체 개정한 예순
여덟 개 아이 들어가 있는 건데 이거
야당이 반대하면 못 한다라는 겁니다
정부가 발표했다고 이게 다 그냥
그대로 되는 건 아니고요 이건 여야
합의로 국회에서 통과가 돼야만
된다라는 거죠 안 그래도 지금 국회가
지금 곳곳이 지뢰인 여기에 세법
개정안도 또 어구나라 생각이 듭니다
잘 좀 대화로 교집합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저희가 국회 보이 지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이유가 다음
기사를 보시면 알 것 같습니다 국민일
봅니다 최상병 특검법 두 번째 부결
또
핵입니다네 최상병 특검법
이번에 국회에서 두 번 통과가 되고요
두 번의 거부권이 행사되고 그리고
그래서 재결이 두 번째 그이 두
번째인데이 역시 어제 구결이 돼서 또
폐기가 됐다라는 겁니다 찬성이 194
반대가 104 무효가 한표로 지금
결국 폐기가 됐다라는 건데 다음 기사
같이이어서
보겠습니다 한 결에 어떻게 제목을
뽑았냐 윤 거부권 최상병 특검법 또
부결 아까 저희가 봤었던 국민일보에
최상병 특허법 두 번째 부결 또 폐기
또
폐기했다네 여기에 약간 방점이 있었던
요번엔 윤 거부권이 앞에 더
붙었습니다 윤 대통령이 거부한 최상병
특검법이 또 부결됐다 라는데 힘을
줬어요 약간 서로 힘 준 부분이
다르죠 저희가 같이 다른 결의 기사를
보여 드립니다 마지막 기사
볼까요 동아일보입니다 야 탄내 간
강행의 방통위원장 대행 자진사퇴
가다입니다네 지금 현재 방통위원장
자리는 공석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방통위원장 자리를 대행을 하고 있는
이상인 방통이 부위원장에 대한 탄
해관이 어제 발휘가 됐습니다 여기 좀
볼까요 22대 개원 두 달이 안 돼서
벌써 여섯 번째 탄핵안이 발리가
됐다라는 거죠 발이 탄핵안이 통과가
되면 아마 그 이상인 이상민 장관 때
아마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재가 한 5 6개월 정도 소유가
되죠 그러다 보니까 탄핵 관을
처리하기 전에 오늘 오전 중에 자진
사태를 할 것 같다라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네이 오늘 오전 중에 자진
사태를 한다면 이렇게 된다고 하면
일시적으로 일단 방통위는 위원이
영명이 되는 거죠 방통 위원이 없는
방통위가 곧 몇 시간 상간에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 사진
기사
보겠습니다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여기가 대체 어디냐
언뜻 오 입시 설명해야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닙니다
강남에 위치한 위매프
본사입니다네 어제 저희가 살짝 전해
보통 일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전해 드렸어요 위매프 그리고 팀원에
지금 현재 정산이 되지 않아서 중간에
소비자들 그리고이 영세 업자들이
굉장히 발을 동동 부르고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어제 다 본사로 몰려
갔습니다이 모습깐 영상
[음악]
까요 수사대로 이제 40명씩 불러서
어 다른 건물 쪽에 가서 이제 정보를
확인을 하고 이제 한불 처리가 될
거라고 답변을 받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 환불을 책임지고 완수하려고
하고요 저와 저희 회사와 큐텐 그룹
같이 논의해 가지고 방안을 마련해서
대응하려고
합니다네 일단 지금 현재 정상 환불도
안 되고 이용도 안 되고 지금이
중간에 어떻게 보면 돈이 물려 있는
이런 상황은 팀원 위매프 두 곳입니다
근데 지금 영상으로 보셨습니다
소비자들이 몰라 가지 위매프 그리고
위메프의 대표가 나와서 이거 최대한
어떻게 좀 저희가 다 환부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일단 입장을
밝혔습니다 근데 그럼 여기서 도는
의무는 윤영걸 대표님 이게 지금
위메프만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팀원도
있어요 근데 팀원은 지금 뭔가 전혀
대응이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렇습니다 예 위메프는 좀 어느 정도
환불도 요청에 응하고 하는데 예
원이라는 데는 거의 뭐 연락도 안
되고 회장도 잠겨가고 근데 모기업이
같은 큐인 왜 팀원과 프가 다른
걸까요 아무래도 뭐 그 준비한 자산
그게 좀 한계가 있지 않느냐 거의 뭐
바닥에 나서 그 고객들이 찾아와도
저렇게 하지 못한 거 아니냐 오늘 뭐
공정에서도 뭐 대책을 강고하고 조사를
한다는데 여기 전자 상거래 시장은
자꾸 커지는데 여기에 대해서 대비책이
너무 없다는게 이런 소란이 그 근본
원인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네 사실 이게 같은 모기업이
해도 개별 기업별로 얼만큼 총 를
평소에 장전을 해 뒀느냐 자산이
있느냐 없느냐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거
아니겠느냐는 지금 말씀이었는데 제가
어제 말씀드리면서 이게 보통일이
아니다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규모였어요
T1 위메프에서 한 달에 거래되는
돈이 1조원이 넘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약간 전반적으로 물리는 상황
단순 여행 상품 뿐만이 아니라
도미노처럼 다 같이 불안 심리에
전체적으로 얼어붙은 스톱이 되는 그런
상황이다 거예요 당장 2번 팀원
위매프요 상황 관련해서 규모가이 정도
되는 것 같다 예측할 수 있을 법한
메모가 발견이 됐습니다 다음 기사
하나 더
보죠 팀문 본사에서 발견된 직원
노트에 뭐라고 적혀 있었느냐 피해
규모 최대 1조에 달할 수도
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는 겁니다
여기길 볼까요 팀원 본사에서 발견된
직원 노트에는 5천억에 7천억 원
플러스 예상 1종원 이상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이는 팀원의
미정산 금액과 q1 모기업 Q10
위플러스 위매프 등 계열사의 미정산
금액을 모두 합하면 1조원에 달한다는
내용으로 풀이된다 배당 노트에는
컨트롤 타워 부제 정상화 어려운 판단
기업 회생 고려라는 내용도 담겨
있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이 메모가 대체
어떤 메모지 궁금해서 좀 찾아봤습니다
메모 같이
볼까요 이 메모입니다 일단 뭐
명확하게 딱 써 있지 않아요 근데
일단 여기 보면 컨트롤 타워 부제
화살표 정상화 어려운 판단 그래서
기업 해생 고려 or 하고 옆에는 빈
칸이에요 기업 회생을 고려하거나
아니면 다른
대안은 있었는데 못 적은 건지 찾지를
못한 건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직원 처우 불안
5에서 7천억 괄로 팀원입니다 팀원만
5천에 에서 7천억 정도가 지금이
물려 있는 상황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리고 더해서 예상이 예상은
1조 이상 되지 않겠느냐라는 얘기가
직원 메모에 지금 적혀 있다는 겁니다
근데이 내용을 보면
이건이 최창 위 최창 위원 교수님
내부적으로는 다 이미 예고가 어느
정도 예상이 됐었던 상황이었던 거
아니냐 이게 지금 원 팀원의 직원
메모든 그럼 프는 약간 모르는
상태에서 맞닥드린 고 팀원 입장에서는
알고 회생 불능 뭐 기업 생까지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
무대로 일관을 하는 거냐라는 생각까지
갈 수도 있는 거거든요 저기 직원
노트까지 저렇게 적혀 있을 정도면은
그게 뭐 당연히 대표 이사지는 다
알았을 거예요 아마 근데 저게 저렇게
대비가 안 되고이 상황까지 오게
방찬게 해가 안 가요 아무리 자산이
바닥에났다 하더라도이 어마어마한 그
그 파행을 겪고 이게 파장이 우려되는
거 뻔히 알았을 텐데음 저렇게 직원
노트까지 있는데도 대비를 안 했다
이게 참 이해가 안 가고이 물론 개인
기업의 문제라 하더라도 정부에서도
저런 이런 것들에 대한 대비가
없었는지가 참 이해가 안 가는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로서 예 그니까
전반적으로 어느 면을 보더라도이
상황까지 오는데 있어서 제어가 될 수
있는 구석이 한 군데가 없었느냐 여길
보나 저길 보나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다라는 말씀이에요 근데 여기서
의문이 그겁니다 이렇게 지금 내부
직원이 메모로 남길만큼 기업 해생
5월 옆에 적을 수 없는이 상황까지
갔을 이런 상황이라고 한다면 티모는
상당히 지금 거의 막판에 예상이
됐었던 상황이었다고 하는 건데 근데
그럼 성제준 이원님 사실 팀원도
그렇고요 위메프도 그렇고요 여기는 다
같은 q1이 자외 텐이 모기업으로
있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관련해서
이런 심각한 상황이 그럼 큐텐
대표한테 회장한테 고가 안 됐다는
거냐 지금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아니
그러니까 이게 제일 지금 의문인게
아까 전에 이제 자료 화면에서도
대표였던 류의원 대표가 나와 가지고
입장 발표를 하고 있는데 실이 문제
같은 경우는 오너가 나와 가지고 직접
지금 얘기를 해야 되거든요 관련돼
가지고 어떻게 대응책이 있고 그리고이
문제에 대해 가지고 어느 정도 피해
금액이 지금 예상이 되는지 오너 이제
구영배 회장이 직접 나와 가지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이 구회장 지금
모습 같은 경우는 어디도 지금
보이지가 않아요 어디에 가셨는지
사실이 문제 같은 경우는 이제
금감원에서 발표하기는 팀원과 프에서
미정산 금액이 한 1700억 정도다
일단 발표를 했는데 이제 노트로
봤었을 때는 5천에서 7억이 팀원만
하더라도 5천에서 7천억이라는 거니까
아직까지 파괴 한 된 금액도 굉장히
좀 더 많지 않나라고 하는 걱정이
되고요 그래서이 피해 문제 같은
경우는 그냥 일반 소비자들 같은
경우는 뭐 휴가철이다 보니까 뭐 여러
가지 뭐 여행 계획하신 분들도 있을
텐데 그런 또 차질이 있을 것이고 더
큰 문제 같은 경우는 영세이 업자들이
굉장히 피해가 크다라는 겁니다 이게
지금 피해 그 인원만 하더라도 6만
명 가까이 된다라고 지금 추산이 되고
있는데 이분들 같은 경우는 이커머스를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이유네
자체가 뭐 예를 들어 가지고 부동산을
구하기가 조금 어렵고 백화점에
입점하기도 조금 어렵고 뭐 이런
것들이 있다면 홈페이지 운영하는 것도
개인적으로 어려워 가지고 이커머스를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아마이
피해에 대해 가지고 직접적으로 생계에
타격이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앞에 또 지적을 해 주신
것처럼 왜 도대체 금감원에서이 문제에
대해가 미리 몰랐던 것인가 이게 지금
한두 번 이게 그 그 정산 자체가
미뤄진 것이 아니라 몇 개월 동안
지금 늦어졌다는 것인데이 피해 규모를
생각해 봤을 때 왜 정부에서이 부분에
대해 고 파악을 못하고 있었는 좀
의문입니다네 사실 요번 사태를 두고서
머지 포인트 사태랑 상당히 비슷한데
이걸 손놓고 있다가 또 비슷하게 당한
거냐라는 얘기도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안이 큽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나섰어요 다음 기사
보시죠 공정이 금감원 현장조사 착수
이복현 국민께 걱정 기처 최송네 일단
공정이 금감원에서 현장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복 금감원장이
얘기하길 국민한테 걱정 끼쳐서
죄송합니다라고도 얘기를 했어요 근데
이게 현장 조사에 착수를 했다 착수
일단 하고 있는 상황이죠 아직 뭘
내놓은 상태는 아닙니다 다만 지금
뭔가 빨리 조치를 취해야 될 필요가
있죠 그래서 다음 기사 이어보겠습니다
카드사를 소집해서 선환불 후 회수를
요청을 했다는 겁니다 일단 카드사가
먼저
소비자들한테이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당 업체들 한테 이걸 납부를 해
주고 납금 해 주고 그리고 난 다음에
추후에 돈을 받도록 하는게
어떻겠습니까 그래고 요청을 했다라는
거예요 카드사는 아직 여기에 대해서
답을 내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근데
이게 사실 임세 위원님 쉽지 않은
얘기예요 왜냐면 카드사 입장에서 이건
손해를 감수하고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요 손해 감수하고 하는 거기
때문에 뭐 하라 마라 할 순 없는데
우리의 마음은 했으면 좋겠지
합니다만네 이게 사실 쉽지 않거든요
그렇죠 카드사 같은 경우는 이제
불동이 여기다 튄 거죠 사실 카드사가
잘못한 건 없어요 중간에 있었던 이제
Q10 그룹이 제대로대 정산을 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그러면 이제
카드사가 만약에 협조를 한다고 치면
그 이후에 과연 정산은 제대로 받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또
발생할 수밖에 없거든요 만약에이
그룹이 자본이 만약에 넉넉하다 하면이
나중에 추후에라도 이제 보상을 받거나
여러 가지 처리가 가능한데 지금은
과연 자본 여력은 충분한가에 대한
의구 있는 것이죠 제가 볼 때는 지금
이런 사태가 발생한 것에 의하면
부채가 훨씬 많고 자본 여력에 부족한
이름바 자본이 잠식된 상태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카드 사에서
아무리 협조를 한다 한들 나중에 그럼
언젠가 누군간 갚아야 되는데 그럼
그게 갚는 주체가 누군가에 대한 또
궁금증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매우 좀 심각한 문제고 결국은이
피해는 오로이 이제 일반 서민의
소비자와 그리고 중소 기업이 관련된
사업자들에 대한 문제를 발네
관련 같이 교한 사업자 같은 경우에는
영세한 곳이 많다 보니까 당장 대금을
받지 못하면 또 부도가 날 수 있는
또 연세 부도 사태가 일어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네 정말 무서운게 바로 그런
점입니다 영세업자들은 지금 당장 뭐
1억 2억 5천 7천 렇게 물린 것만
갖고도 사실 이거 갖고도 구도가 날
수 있어요 줄 도산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거죠 저희 유튜브 댓글로
이런 질문이 올라오셨어요 회장 사제를
좀 털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윤영걸
대표입니다 근데 이게 사실 회장이
사제가 있는지 없는지도 사실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렇죠 회사 사제가
어느 정도 되는지 뭐 파악부터 하고
끌고 해야 되는데 또 주식 회사라는
거는 자기 지분만 책임을지는 거지 다
책임지는 건 아니거든요 물론 뭐
도덕적으로 뭐 일본 같은 데서는 그런
일이 많이 있긴 하지만은 사제도
그 어느 정도 있을 수는 있지만은
그렇게 강요할 수는 없다 아까도
카드사 뭐 선 회수 지급을
요청했다만은 그것도 카드사 사장
기준으로 잘하면은 업무상 배임으로
들어가거든요 여러 가지 문제가 많기
때문에 저는 그 비법적 있 뭐 이런
거보다는 정부에서 나서서 우선 해결을
하고 위매프 뭐 팀원 하고 어떤
조치를 취해서 나중에 구상권을
행사하지 해서 우선은 지금 산 불이
났으니까 불을 빨리 꺼야 된다 이런
얘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산에
불이났습니다 근데 불이 요만하게 난
것도 아니고 활활서 지금 산 전체를
삼키는 거 아니야라는 정도로 지금
불이 번지고 있는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일단 빨리 끄는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소소하게
뭐 양동이도 좀 들고 주전자 들고
달려온 업체들이 있습니다 다음 그래프
같이
보실까요네 금 이번 정지 온 큐의
문어발식
확장네 요거 말고 저희가네 다른 거
준비한 거 없을까요 사태 대응 나선
[음악]
업체들네 대응 나선 업체들 없나
없나요네 저희가도 준비가 안 됐네요네
요번에 보면은 이번에 대응을 어떻게
나섰 업체들이 이번에 SPC 시몬스이
매트리스 파는이 매트리스 업체죠
시몬스 등등에 그리고 11번가의
경우에는이 기프티콘 상품권을 많이
판매를 했습니다 본을 통해서 그런데
여기에서 판거 이제 사실 정산이
우리가 받지 못했지만 하지만 우린
소비자들한테 그것과 무관하게 일단
우리가 먼저이 상품권은 이용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네 사실 관련해서 우리 업체가
손해를 감수하고 그리고 소비자들한테이
대응을 하는 거죠 이용하시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 일부로 말씀을
드렸어요 SPC 시몬스 네 11번가
등등 이런 업체는 충분히 칭찬받을
만한 업체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네 단 정부의 대응이 있어야
하는 건 당연한데 속도도 좀 중요해
보인다라는 말씀도 같이
[음악]
드립니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