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전스님, 금강좌 자세로 열반하는 티벳의 스님들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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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전스님 #티벳불교 #열반
꼭 고행만이 불교의 답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들은 고행으로 비칠 수 있는 수행을 보며 감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티벳 불교의 대단하다고 하는 스님 중에는 죽기 전에,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죽음을 맞이하는 스님들이 있습니다.
죽기 직전까지도 흐트러짐 없이 수행을 다 하며 열반하신 스님들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어쩌면 우리나라에서는 찾기 어려워서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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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교를 좀 이렇게 이제 폭넓게
하면서 제일로 난방비 가서 놀린 거
이럴 수가 반야 신경이 없는
거예요 관세 보살이 없는 거예요
그러다 다 돌고 돌고 하다가
아하 지금은 달라이라마 영향으로 남방
불교에서도 이제 관세 대승 쪽에 많이
눈 있대요 사실 남방불교 저기 보면
수행 꼬리 점이
아라 그럼 어떤게 수행이나 사성제를
기반으로 번뇌를
여요 번뇌를 없애는 작업으로
아라 그런데 대성에
와서는 뭐가 기반이 성제가 아닙니다
육발 아 보리심의 줄기를 타고
아라한이 아니고 안역 따라 삼막
삼보리
무상 정등
정각 사실 우리가 참 불교 얘기
어마어마게 많은 것 중에 하나가 지금
현재 과학으로 물리학 뭐 많이 돼
있지만 우리가 못만들어 쓰는게 하나
있고 또 왜 입태 때 여자가 되고
남자가 되고 다른 종면 신의 뜻이지만
현대
과학에서 규명 못해요 또 다 만들어
쓰지만 한 가지 못 만들어요
혈액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 이제 티베 불교에서는
남녀 그걸 다 이야기해요 과학 그
종교적으로나 과학적으로 사실 지금
여러분 이렇게 살아오면서 많은 책도
보고 방송도 들었지만 최고의 물리학이
어디까지 왔어요이 사 있는 건
없어 양자역학이라고 그러죠 물론 여기
있지만 이게 그니까 조건 지어지
뭐지 뭐 플라스틱도 뭐 몇백년 노가
없어지 심지어 우주까지
근데 이게 우리 그 양자 역학의 모든
이름는 반야생 있는
거고 그래 이제 아인슈타인 어른 같은
분 참 똘똘이 있죠 빛 참 빛이
뭐냐이 근래 이제 최고 중요한 거
시간이
뭐냐 시간은 시간이지 그러나 물리학
해서 시간 그럼 우리 생각 시간은
빅뱅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저기로 흐르는 걸로 알고 있죠
저도
그랬어요 근데
아인슈타인서 그건 증명을 못 하고
돌아가시는데
시간도 원인과 조건이어서 어떨 때
빨리가 어떤게 늦게 가고 그까
정바 지금 우리가 빅뱅 뭐 과학적으로
알고는
야 몇억 몇백억 년 전에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런데 지금 물 그이 우주
천체 적기에서도 이게 지금 그 우주가
이렇게 확장된다고 하는 속도는 빛의
속도인데 영원히 확장하는 어느 한계
들면 도로 수축이
돼요 이거의 반복이 그러나 그
주기는 어마어마하죠 넷백 억년
그게 이제 지구 중심의
또 시간이고 그 저도 이제 이런
물리나 천체 이런 거에 참 관심 많아
번뇌가 많아 좀 알고 가야 되겠어
근데 그런게 재밌어요 저는 좀 좀
책을 좀 많이 봐 근데 이제 어느 날
아이고 열 권이고 몇 권
보다가 그 우리 법성계 의상 어른
스님의 법성계 보고 간 클린업
이거였구만
그냥 영원한 것도 일념 즉심
무리한가 무슨 공간 크기
뭐 내가 그걸
몰랐지 다행히 이런 어른 스승들이
계셨어 그래 이제 번뇌가 좀 꺼져
예를 들어서
우리 태양 중심으로 이렇게 아홉
개인가 그 수금 화목도 천해 명이
돌죠 우리 치구는 1년에 한 번
돌아요 수성은 한 70일 저쪽도
명왕성 200 몇 년 걸려요데 그렇면
이태가 알고 있다 아 이번에 밝혀진
건 어떻해요 태양과 우리 아홉개 떠들
별도이 묶음 하나로 지금 어디 돌아요
막
돌아 근데 이게 제자리 와요이 우주의
법칙에 얼마라 걸리 게요 지구가 1년
명상 좀 떨어졌다고 200
몇년 그럼이 태양계 우리 태양계 이게
얼마나 걸리게 이렇게 오는데 이거
과요 아
모르세요 2억년 만에 와요 그러면
우리 인간
저기로 수치로 2억 년이지만 그래서
이제 그 우주를 많이 공부하시는
분들도 그래요 양심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뭐어 뭐뭐 보내 거지고 다
하지만 우주에 가는 거 지금 밝혀진게
겨우
사프로데 이제 우리 부처님께서는 그런
걸 따지고
알기보다는네 자신 네가
뭐냐이 비유로 활 맞은 거 빨리 활
빼내고 치료해야 되는데 누가 쐈냐 뭐
그때가 아니라는 거죠
비유가 어쨌든 저는
그 참 달라이라마 어른 스님 곁에서
말이 그렇지 30년 넘게 그 짧은
시간
아니잖아 그래 이제 거기서 티베 불교
수행은 맞다 하고 한게 다른 거
아니야 그래도 이름 있는 스님의 열반
모습을 보고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아니 지금이 지구촌에 이렇게
아름답고 죽음이 죽음이 아닌 거예요
예를 들어서 종 로 해서 아주 연세가
94세대 작년 12월 17일 날
열반에 드셨어요
정말 그 금강자 모습으로 또 그거는
대단한 분이 정말 훌륭하신 분이고 또
제가 들 이야기하는 티베 무문관 그
3년 3개월 3일을 흑방 해 가지고
빛을 차단시키는 그런 수행법이 있어요
그걸 맞춰요데 제가 그 두 번은 사
도 만나고 참 이게 제 일생 수행의
최고 살림이 근데 그 어른께서 작년
12월 17일 입적 하셨는데 이제
달라이라마께서 화장하지 마라 놔둬라
이제 거기서 등신불을 보시는 너무
완벽하고 근데 제가 이제 거기서
등신불을 보면 사람이 죽어서
완전히 탈이라고 그러죠 말러 수분이
다 빠지고 사실 그 모습 별로 이쁘진
않아요 그런데 어느
스님들은 생보다 더 이뻐 그
모습이 그리고 제가 정말 이럴 수가
아 도인이 죽어가는 모습에서 무한한
일생 자기가 가르치는 한 번에
가르치는 거예요 그 스님은 몸이 안
좋아서 델리 병원 가니까 아이에요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치료받으면 뭐
어째 다 이러면서
달라이라마 쪽에 오셔서 30분을
이야기하신 건 비밀이에요 모릅니다 그
그분들만의 오셔 가지고 자기
절에 일단 주기이야 모든 제자들에게
내가 이제 내일 열반에 들 건데
그동안 우리 저를 이렇게 도와줬고
보는 모든 신도 모든 사람에게 다
연락해서 나의 죽음은 을 보도록
해라 영화도 그런 영화는 못 만들어요
그나마 그쪽에서 아 아까 얘기했듯
스승에 대한 헌신 존경 부처님은 지금
2년이고 지금 여기 나히 여기서
스승은 자기 스승이라 그리고 어떤
때는 부처님 이렇게하라 했는데네 스승
이렇게면 여기를 따르는게 그 정도
신뢰도 그 이제 그
이튿날 그 계곡인데 빵강 곰빠 아고
그 어른 스님은 캄바 스님이 청정
비구 그래 이제 뭐 인사 내죠 이제
열반에 들겠다 하니까 아 여러분
생상하게 들어봐 누가 여기 나 내일
죽겠다 하는 사람 누가
봤어요 그래 이제 부탁할 거 그동안에
고마운 거 많다 그 나도 이거 버리고
내가 오늘 열반에 들겠다 단
이 내 유언이나 그런게 끝나고 문을
잠궈라 일주일 후에 열어봐라
그래요지고 이제 당신이 뭐 나 죽어서
죽은 뒤에 화장해라 어떻게 그걸 다
조목조목 다 해요 조금이라도 흐트러지
않게 아지고 문을 장구라 그러니 그래
이제 다 사람들 절하고 잠갔어요 하고
일주에 열어볼 때
그 긴장 또 일주일 동안 그 안에
사는 스님들 숨도 제대로 못 쉬죠
아이고 우리 지금 스승님이 안에
계시는데 열반
하신다고 일주일 후에는 이게 막 이제
인산 인내가 아니고 기자까지
막 열어요 하면
생각해서 누구나
놀라요 이제 티베 수행에 레인보우
바디라고 무지의 몸 아니 어떻게 가사
장사 먹고 돌아가신 분이
다 줄어들었어 아기 동자신 그래
중국말 그 수행법이 있어요 그걸 이제
제가 역사적으로 보니까 아 우리 진목
스님도 하고 다
했더라고 그게 이제 이렇게 전에
오면서 약간씩 틀러 있지만 저는 그
근본을
알아요
가지고 유원 따라 이제 보니까 가사
장삼이 그대로 있어 몸만 작아졌어
말로 렇게 빼서 화장할 수 있는 사실
제는 그래 만약 한국이 복잡한 종교
국가인데 어느
스님이 죽음만 좀
바르게 좌탈 인망을 바르게 헌 수님이
있다면 우리 한국 종교 개가 바뀌
버리지 그런 건 없어 죽고나면 다
검은 의식 우리 스님 어떻게 죽었다
사진 보면 아이고 부끄러워서
만들잖아요 그건 공부하는 사람 알아요
못 속입니다
아 그분은 보는 데서 공식적으로 다
참배 어떻게 옷이 사람이 쭈그러 들면
옷도 쭈그러 들어야는데 그대로 있는
거 옷은 몸만 그 나중에 이제 야
이럴 수가 하고 더러 이제 조사
보니까 팔에 원의 그 스님은 아이
몸이 이보다는 커 내 팔뚝 많이
나는데 새카 해 가지고 그냥
신도들에게 부처님 옆에 놔둬 이게
우리 어느
스님 그걸 통해서 우리가 방편으로
신심과 로종 마음 받고 내가 이렇게
나쁘게 살다가 그런 거 보고 아 이게
불교에 수행하면 이렇게 이런 걸이
있구나 제가 201년
어튼 뭐 제 아는 스님도 있고해서
몽고를 좀 다녀왔어요 근데
다람살라에서 한 20년 산 스님인데
항상 우리가 속보 라마 그래 티베 말
속보는 몽고에 예 속보에
몽고의 어른 스님 아 갔더니 주지
스님이 어 지금 라마 스님
돌아가셔서 아니 언제 돌아가 있어 그
절에 와서 돌아가실 때 이제 그
달라이라마 그 역사적인 뭐가 많아요
죽을 때만 왜 그 정부에서 모두 개
했어요 공산당 저기를 지금이 이제
몽고 이제 사회주의에서 민주주의로
바뀌었는데 가지고 제가
[음악]
부끄러웠어요가
보니까 완벽한 금강자 모습으로
돌아가셨는데 3년
됐대요 사실 사람 죽어서 삐쩍 말라는
거 흉해 못 봅니다 거의 그런데
저는 아이고 죄송합니다 난 뭐 그
사람살 가이 있으면서 에이 쏙 보라마
쏙 보라마
뭐 뭐 공양물 가지고 가고 그런 것도
없었어요 그냥 좀 무시했죠 건방지게
근데 돌아가신 걸
보고 내 이제 거기서 불당에 이렇게
안치할 건데 그냥은 안 되고 이렇게
그쪽 전통대로 큰분 그런 걸 한대요
모든 비용 내가 되겠다 어 한국 금분
실력은 세계 최고예요 불쌍 이런 거
아 그걸 한국에 전화해 가지고 몽고
무슨무슨 은행 어느 절 간단사 저기로
보내라 해가지고 이제 다 해 놨을
거예요 갔을 때 그 노스님을 보고
아이고 죄송합니다 내가 인도에서
20년을 같이 있으면서 한번 찾아본
적도 없는데 숨은 자기 내공이 있은
거예
정말 그렇게
돌아가신다면 무슨 팔만 대장경 법문
보다도 부처님 말씀대로 공부하니까
이렇게 죽기도 한다
관자재 아 근데 그게 많아요 의로 그
참 밀교적인 밀교는 끝까지 몸을
방편으로 수행해요 우리 뭐뭐 그냥 뭐
아무것 그래
이제 그 생체적으로 그런 걸 서양
학자들이 많이 측정을 해요 또 달라이
라면 계서 해 봐라 그리고 거기서
공부 좀 저여서 같이 가서 과학자들
허라 그래 제 아는 분도 톡을 해
사는 스님인데 뭐 학교나 그런 거
일치 안 갔고 그니 그분이 갔다 와서
힘들었다
뭐가 머리고 어디고 그 뭔 이상한 거
라인으로
해놓고 그래 이제 그분들이 측정할 거
다 하라고 해놓고 그러면 내가 선정에
들겠다 하고 이제 몇 시간 그리고
이제 깨어나니까 거기서 과학적으로
혈액은 어떻고 맥박은 어떻고 호흡이
어쩌고 그런 물리적인 저에 확 나와요
아 그랬어요 그런데 안 나온게 있어요
내가 선정 속에
얼마나 기쁨
속에 그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해야
될까
마 내적인 평온함 지복 그건 기계가
안
돼요 그분이 와서 그래 그놈들 막 다
잡아다 발보다이고 뭐고 뭘 많이
했지만 진즉 나와야 될게 내 그
상태에서 어떤 마음 상태로 있는가
그건 기계로 안
되죠 그런게 제 기로는 굉장히 좀
말씀하시는 그 느낌이 컸어요 그분
돌아가 있어요 그래 제가 년서 좀
이름 있는 스님들 많이 돌아가시는데
이제 거기 습관으로 참 잘 돌아가신
분은 그대로 말린 대로 이런 탑을
만든다던가 아유 저는 그 긍정적으로
봐요 그러 신도들이 그걸 보고 그렇게
환의 심을 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