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매너' 오상욱 SNS서 화제 [AI뉴스피드]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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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7. 29.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SNS에서 화제입니다.
외신은 결승전 당시 다리를 양쪽 180도로 찢으며 공격하는 오상욱의 기술을 극찬했습니다.
또 상대 선수를 일으켜 세워주는 매너와 수려한 외모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기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해내고 마는 코리안몬스터", "레전드 경기였다" 등의 반응을 내놓았고요.
오상욱 역시 직접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SNS에 금메달과 함께 받은 상자 속 포스터 사진을 올리고 사용처를 묻는가 하면, 파리 풍경을 전하며, 밤 10시가 맞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오상욱이 공개한 해당 포스터에는 파리 올림픽의 공식 마스코트 8개가 숨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펜싱 개인전 금메달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오상욱은 오는 31일 단체전 금메달 2관왕에 도전합니다.
[윤도진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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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신 국가대표 오상욱이 SNS ES
화제입니다 외신은 결승전 당시 다리를
양쪽 180도로 찢으며 공격하는
상욱의 기술을
극찬했습니다 또 상대 선수를 일으켜
세워주는 매너와 수려한 외모의
누리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기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해내고
많은 코리안 몬스터 레전드 경기였다
등의 반응을 내 놓았고요 오상 역시
직접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SNS 금메달과 함께 받은 상자속
포스터 사진을 올리고 사용처를 묻는가
하면 파리 풍경을 전하며 밤 10시가
맞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오상욱이
공개한 해당 포스터에는 파리 올림픽의
공식 마스코트 여덟 개가 숨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팬신 개인전
금메달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오상욱은 오는 31일 단체전 금메달
2관왕에 도전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