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준의 뉴스파이터 [다시보기] "사람 너무 많아 숨 막혀"…인파 몰린 공연장 - 2024.7.2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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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의 뉴스파이터 [다시보기] "사람 너무 많아 숨 막혀"…인파 몰린 공연장 - 2024.7.29 방송 00:00
실수 연발 올림픽 00:13
"사람 너무 많아 숨 막혀"…인파 몰린 공연장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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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여러분 주말 잘 견디셨습니다 김명준의
뉴스 파이터입니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우리
손기정 선수가 금메달을 땄지만 일본
선수라고 소죠 나라 이은 서을 절실히
느꼈는데
그 세계 10위 경제대국을 넘보고
있는 대한민국을 북한이라고 소개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선수를
오상구 선수라고 잘못
표기했습니다 파리 올림픽을 런던
올림픽이라고 말하면 기분
좋을까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을
토마스 델라고
좋을까요 수준이 이게 뭡니까 7월
29일 월요일 김명주 뉴스파이터
3시대에 따져 물어보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아니 숨도 모신다 아니
숨도 못쉴만큼 어떤 최고의 공연이
펼쳐진 건가요 하재건 평론가님 예
공연이 있었는데 그니까 그제 밤부터
어제 새벽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공연장에서 음악 페스티벌이 열린
거예요 근데 그 페스티벌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DJ 폐기 9라는 디가
출연한다고 예고가 나와서 엄청
유명하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몰린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이 터지고 많 건데 당시에 영상이
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이 영상이 바로
어제 새벽 성동구의 모습이 이제
영상으로 나올 건데네 일단 어떤
영상이 저희가 보여드리고 할게요 일단
그 영상 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음악]
나가세요
계
빠게게
네 어머나 세상에 지금 허준 변호사님
공연을 잘 즐기는 것 같더니 왜 한
순간에 지금 아수라장이 된 거예요
사람들이 몰려도 너무 몰렸기 때문에
안전상의 이유가 심각한 수준까지이었던
겁니다 저기가 무슨 전용 아래 나도
아니고 그냥 건물을 임시로 공연장으로
쓰는 곳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통로도
좋고 어두 고 막 연기 나오고 이런데
사람들이 물리면 자칫 엄청난 임명
피해가 일어날 수도 있었는데 그
직전에 해산이 된 거예요 원래 예정된
공연 시간이 밤
9시부터는 그런데 시부터 12시가
다을 때까지 사람들이 얼마나 몰렸나
men 공연장 건물을 두 바퀴 정도
휘감을 정도로 줄을 엄청나게 설
정도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는 거예요
특히 유명 DJ 폐기 9가 출연
예정이었던 새벽 시 지금부터는 인파가
더 몰리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압사당할 것 같다라는 위험
신고가 무려 열차에 넘게 들어왔다는
거예요 경찰이 공연장에 사람들 너무
많이 몰렸다 숨을 모시겠다 이런
신고까지 받고 현장에 출동을 했는데요
결국에는이 사고 우려에 새벽 한시
경에 공연을 강제로 중단시키고 관객들
해산 명령 내리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야말로 정말 일촉즉발의 상황에서이
빠른 판단으로 해산이 됐기 때문에
심각한 임명 피해는 발생을 하지
않았는데 현장에 있던 관객 다섯
명이나 호흡곤란을 호소를 하면서 안전
조치를 받아서 귀가하는 그런 아찔한
상황이었다는 거예요 DJ 폐기구
공연을 보기 위해서 찾은 관객들은
결국에는 폐기구 보지도 못했어요
등장하기 10분 전에 공연을 보지도
못하고 귀가를 해야 됐고요 폐기구
역시 아쉽고 유감스러운 마음을 SNS
통해서 전했습니다 안전상의 이후로
음악을 틀기도 전에 공연이 취소돼서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폐기 구씨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제잉 하시는 분인데 그분은
진짜 죄가 없는 거 왜냐면 지금 주체
측이 사전의 준비 소홀로 지금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데 당시에 그 아수라장
현장에 계셨던 관람객 분 얘기 좀
들어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이 밖에서 줄서 있는
것도 거의 한 바퀴를 다 돌고 있었고
안쪽도 사람이 엄청 많은데 그
와중에도 계속 그 줄서 있는 사람들은
더 늘어나고 이런 상황이었고 뭐 안에
에어컨도 제대로 안 돼 있어서 저도
숨쉬기가 되게 힘들었고 그리고
사람들이 막 이렇게 껴 있으니까
거기서 오는 그 압박감도 엄청 장난
아니었던 그런 상태였어요 못 올라가고
있으니까 아래에서 왜 안 들여보내
주냐고 막 소리 지르고 화도 많이
나고 이게 8만 8,000원이라는
가격이 사실은 그렇게 적은 것도
아니고 이게 돈 내고 오는 거면 어느
정도 인원 제한을 해 놨을 텐데 수용
인원을 훨씬 더 넘어 가지고 지금
받은
느낌이었어요 지금
얘기만 들어도 지금이 관람객 분께서는
지금은 어느 정도 진장이 조금
되셨기에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신
거지 얼마나 그 당시에는 진짜
아찔하고 공포감도 엄습해 왔을 거고
지금 화도 나고 막 복합적인 감정이
있을 텐데 근데 그 SNS 관람객들이
올리신 영상과 지금 사진 보니까요
최준모 교수님 예 저기가 일단 넓다는
거 알겠 공연장이 넓다는 거 알겠는데
딱 봐도 전공 현장 같지 않고 무슨
저기 뭐 창고건물 비슷하게 생기 뭐
그런데 아니에요 맞아요 지금 말씀하신
그대로 근데 과거 공장으로 쓰던
건물이에요 공장으로 던 시설을 복한
문화 공간으로 약간 변형을 시켰는데
그러다 보니까 완벽하게 공연을 위해서
준비된 공간 아니잖아요 원래 있던
공장으로 지금 외경 저렇게 생겼네요
예 저걸 이제 변형을 시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거 1층과 3층에 만들어 놨는데
분은 이렇게 생겼고 그렇습니다 1층과
3층에 각각 1천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도록 구조가 돼 있다고 그래요 에
따르면 근데 경찰 추산 당시에
4,000명 정도가 저 운집 했대요
그러면 이제 의심이 드는 거예요 물론
확인을 해 봐야 되겠지만요 혹시나
티켓을 3층 1층에 1천명
2,000명이 아니라 4천 표 정도
더 팔지 않았을까라는 그니까 의문이
생기는 거예요 물론 이거는 말씀드린
것 확인을 해야 됩니다 아지금
모릅니다 그러나 그런 의심이 생기고
지금 관계도 그런 의심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게 말이 되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문지 판다는게 말이 안 된다
수용 가능 인원보다 초과해서 표를
판매한게 아닌가 그런 추정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또하는 이게 지금
많은 사람이 몰리게 되면 냉이나
환풍이 잘돼야 돼요 근데 그게 전혀
안 됐다는 거예요 그니까지게 공장
공장으로 쓰던 곳을 변형시켜서 복한
문화공간을 사용하다 보니까 그거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지금 공연이
진행된 거 같고 아무 전문 공연장보다
좀 미흡하죠 그렇죠 미흡하죠 그다음에
또 하나 문제가 뭐냐면 저 표가 거의
공연 그 예매하는 창이 열리자마자 몇
분 만에 다 팔대 그 피팅이라 보통
얘기하잖아요 그 어렵게 구매해서 간
사람들이 얼마나 큰 실망을 했겠어요
공연을 기획한 기획사 입장에서는 크게
반성하고 사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분노 분통 실망 수준 그게 지금
걱정이 아니라 만약에 하장 관님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진짜 대참사가
일어날 뻔했어요 근데 이지경이 됐는데
그 주최측은 뭐라고 합니까 지금
주최측에서 입장을 내놨는데 조금
의외의 입장이 나왔습니다 뭐라
그랬냐면 행사장 소의 인원 제한
원칙을
준수했다라고 얘기하면서 그런데 지역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안전상의
이후로 공연 진행을 제재했다 이러면서
그 인원 초과 의욕에 대해서는 뭐라
그랬냐면 2,000 명이라는 거는
좌석 기준으로 산정이 된 것이기
때문에 이번 공연은 입석이라도
2,000명 기준을 적용하지 않았다
이런 취지로 얘기를 했거든요 그니까
이것은 마치 우리는 정상적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경찰 소방이
일방적으로 공연을 못 하게 막았다는
취지로 지금 해석이 되잖아요 그럼
모든게 다 경찰 탓이라고 지금 뭐
남탓을 하는 건지요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해명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이거는 때마침 경찰 출신이신
우리 박성배 변호사님 나와 계시니까
여쭤볼게요 경찰이 만약에 그럼 보세요
경찰이 이렇게 해산시킨 바람에 이렇게
공연이 취소 직전에 취소된거다 우린
그러니까 할 일을 다 했다 그러니까
취소 환불 규정 우리는 별로 따를
필요가 없다 뭐 그런 거 지금 경찰이
공연 망친 거예요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사실 어 민간업체가 주최하는
공연의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경찰과
소방도 그 공연의 진행을 보조해
주려고 합니다 그 공연을 그대로
진행하도록 내버려 두는 경우가 많은데
민간업체가 제대로 된 경호 경비를
하지 못해서 누군가 크게 다치거나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면
부득이하게 해산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안전 관리법에 따른 조치라고
할 수 있는데 이와 같은 조치는
민간업체가 제대로 된 진행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부득이 이 해산
조치를 취하게 될 경우에는 그로 인한
손실은 사실 주체 측이 부담하여야 할
부분입니다 제대로 된 조치만
취했더라면 굳이 경찰이나 소방이
개입할 이유가 없고 일부라도 경찰
소방의 책임을 물을 여지는 있을지
언정 궁극적인 그 책임의 귀속 주체는
우이 운영을 계속해서 시도해 왔던
민간 업체에 있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요 굳이 그 얘기 안
해도 아실 거예요 우리가 그 아픈
참사를 겪은지 얼마나 됐다고 지금
우리 가 벌써 안전 불감증을 지금
드러내는 겁니까 이웃나라 일본에는
일본이 좋다는 건 아니에요 근데
이웃나라 일본에는 걱정병이란게 있대요
만약에 상황에 대비해서 어 이런 이러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떡하지 늘 사태에
대해 대비한다는 마음이에요 무책임한
안전 불감증 다 늘 마음 만에 준비를
하는 그런 자세가 필요한 거 아니에요
주책 지도요 앞으로도 공연 계속 할
거 아니야 그 장소에서 그렇다면
이번에 피해를 보신 그 관
관객들한테 정말 성 있는 환불 보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되는지 한번
지켜 보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허허 분위기 바꿔 볼게요
홍수의 잠긴 차량속 김정은 어머 이거
금 북한이 그럼 큰일날 지금 나일한
상황이에요 어떻게 된 겁니까 아직
북한 북부 지역에 그제 엄청난 포구가
내렸다는 거예요 거의 기록적인
수준으로 내려서 압록강이 범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한의 북경 도시인
신의주시 의주군 이런 데가 홍수
피해를 입으면서 진짜 많이네요 주민이
5천여 명이 고립될 위기가 처했다는
거예요 야 세상에 진짜 물바다 물
바다는 편이 딱 많네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김정은 위원장이 저 수혜
현장을 직접 찾아서 주민 구조를 직접
지휘했다고 하는데 관련 사진들이 굉장
모습 공개되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탄
SV 차량이 뭐 물에 바퀴가 잠겨
있는 모습이라든가 저 모습이에요
그렇습니다 타고 있어요 지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현재를 뭐 돌아보는
모습이라든가 아니면 공항에 앉아서
비를 맞으면서 구조 작업을 지휘하는
모습 이러한 모습들이 공개가 된
겁니다 아니 이게 진두 지의
모습이에요 뭐 사생에 잠겨 있어 제
뭐 하는 거야지 그런데 어쨌든 북한의
언론들은 김정은 정 김정은이 수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진두 지휘했다
이런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영상
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하는 김종은 동지께서
7월 28일 평안북도 신의 주시와
의주의 큰물피해 현장을
돌아보셨는데 비행장에서 자기들을
기다려 주시는 김성은 동지를 뵙고
끝없는 감격과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며
격정의 환호를 터쳐 올렸습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무조건 구조할 때에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며 뭐 예상대로
김정은이 직접 구조 현장에 나온 거를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고 있는데 자
김정은이 직접 구조현장 진두 한 것
좋아요 그렇다면 박성배 사님 실제 많
북한 주민들이 지금 물바다가 된
상황에서 구조가 됐습니까 어떻습니까이
북한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무조건 구조하라
지시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서 군헬기
10여대가 20여 차례 왕복하면서
주민 4200여명 정도를 무사
구조했다고 하는데 다만
5,000여명이 고립됐다고 밝힌 바
있어서 나머지 800여명에 대한
생산은 별도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하
그런데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에이 수
현장을 진두지휘 구조 현장을
진두지휘하면서
어떤 쪽에서는 채찍 어떤 쪽에 당근을
주었다는데 이것도 무슨 말입니까 허준
변호사님 일단 지금 피해주면
4,200명 무사히 구조한 비행사들이
있잖아요 반나절 남짓한 기간에 이렇게
많은 인민을 구출한 것 축하한 아
치하한다 하면서이 비행사들 게는
당근을 줬습니다 미끼 어려운 기적이고
공중 구조 전투의 모범이다 이렇게
격려를 했다는 건데요 반면 채찍을
가한 것은 관계 기관의 간부들이
있다고 합니다 북한에도 재 방지
기관과이 사회 안전 기관들이 있는데요
홍수피해 방지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아서 재난적인 상황을 초래한 것은
바로 기관 관계자들과 당 간부들이다고
얘기를 하면서 이건 직무 태마 행이다
질책했다고 하고요 그리고 건달 사상
그러니까 열심히 일하려고 하지 않고
놀고 먹기 좋아는 그런 사상들 그리고
요령 주의가 너무 심각한 지역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강하게 비판을
했다고 하는데
암록 인근지역을 특급 제비상 지역으로
선포를 하고 피해방지 사업 복구 사업
총 하라라고 했다고 하지만 사실
북한의 이런 홍수나 가음이 반복되는
이유 그리고 피가 큰 이유는 이런
간부들의 어떤 태만 행위보다는 기반
시설 자체가 부족하다는 그런 지적들이
예전부터 있어 왔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고
간부들의 태만이다 하면서 강하게
질책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걸
건달 사상이라고 북한에서 표현하 봐요
어떤이 책임하에 일은 안 하고 그런
걸 건달 사상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어쨌든 질책을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진도지 구조 작업을 진두
주의한 걸 비교적 상세하게 북한
언론이 보도를 하고 있는데 혹시 그
배경이 있을까요 우리 통일부 얘기 좀
들어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북한은 이례적으로 평안북도
신의 주시와 의주군 수의 피해 현장의
주민 구조 상황을 상세하게
보도하였습니다 어이는 김정은 위원장의
애민 지도자 이미지 선전과 체계적인
위기 관리 능력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예상은 했지만 최재범 교수님
앞서 그 사진 중에 사실 누가 봐도
의도된 거라
보여주는게 사실 이제 북한이 최고
조엄이 한다는 김정근이 보세요 아무리
뭐 고급 차량이 있지만 물살이 거센
거기 차량이 지금 뭐 처 차량 반쯤
차오는 거기에 지금 차에 탑승하고
있는 거 사실 위험할 수도 있는 거
그 했 그러니까요 위험할 수도 있어요
그런 행동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
차 타고 가는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서 예를 들면 구조하는데
본인이 뭐 열심히 돕기도 하든지 그냥
차 타고 지나가면서 보는 거 저
장면이요 저 차가 저 정도 물론 매
수입이니 그렇긴 하지만 저게 조금만
더 들어가면 차가 정지할 수도 있고요
엔진에 물 들어가면 안안 가잖아요 예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저렇게
위험하게 운전하고 가고 또 뒤에 따라
오잖아요 경호하는 차량이 이런 차는
또 따라오지 않겠어요 그런 차들도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저런 행동을
하는 건 전혀 수복네네 안 되는데
그럼 왜 저런 사지를 찍어 보내느냐
예민 사상 그 소위 그 주민들 북한
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
보여주려는 시도라고 보여져요 근데
저게 저는 개인적으로 저 사진을 보고
북한 사람들이 얼마나 야 정말 우리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하겠습니까 저는 아니라고 보고 또
하나 앞에 소개된 사진 중에 보면
비행장 그 중간에 활주로 중간에 의자
놓고 비를 철철 맞고 있어요 그것도
의도된 사진으로 보여져요 아니 굳이
그렇게 할 필요 있나요 아니 뭐
좋습니다 애민 사상 뭐 좋은데 그걸
한번 우산쓰고 하면 안 돼요 가서
현장에 꼭 비를 맞아야 되나요 그런
여러 가지 장면으로 봤을 때 정말로
김정은 위원장이라는 사람이 북한에서
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시도라고 보여지는데
요거요 장면이요 장면도서 있는데도
지금 비를 막고 비가 내리고 있는
장면이니까 그런 장면 자체가 사실은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한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또 하나는 체계적인 위기
관리 능력 갖고 있다 이걸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지금 저 피해 상황이나
김정은이 하는 태도를 보면 실제적으로
북한이 그런 력을 갖추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 북한이 김정은이 저렇게
진두 주의하는 것만 그게 수혜 때
홍수때 능력이 아니에요 진정한 것은
홍수 이후에 보세요 이제 저 구조
이후에 저 많은 수재민들을 임시로
묶게 할이 숙소가 필요하죠 그리고
그이 이재민들 테 지급할 식량
필요하죠 그리고 그 수혜 현장이 이제
뭐가 닥쳐 물 빠지고 나면 거기에
온가 세균 오염돼 그 방역 활동을 할
능력이 있는가 그게 바로 진짜 그
나라의 능력인 거예요 그걸 얼마나
해내지 한번 지켜 보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요즘 날씨 진짜 이제 쪘다
비가 내렸다 푹푹 쪘다 그냥 아주
그냥 소뚜 그냥 날씨인데 보세요 이런
상황에서도 지금 더 뜨거운게 있다 뭐
그런 얘기가 들려 이거 무슨
얘기일까요 허준 변호사님 어젯밤에
열대화 현상이 심했잖아 그래서 밤잠
설친 분들 많았다고 하는데 열대화
때문이 아니라고 합니다 대화보다 더
뜨겁게 우리를 막 들썩들썩하게 하고
있는 핫한이 단어 지금 인터넷에
검색량 엄청나다고 하는데요 바로 청약
청약입금회차
해놓고 자주 접속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요 청약 접수가 시작된
아침
9시부터는 먹통 경우가 발생을 했다고
합니다 접속이 겨우 됐지만 대기
인원이 수십만 명에 달했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올린 인증 사진 보니까
보세요 지금 234만 명이 대게
중이다 누가 보면 장난하는 줄
알겠네요 고객님 앞에 234만
5,24 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면
대박 사건을 그러니까 대기 시간
보세요 651 26분 지금 장난하냐
그러겠어요 지금 장난 나랑하냐 지금
그러겠어요 진짜 엄청나게 말도 안
되는 상황이잖아요 사실상 이거는 청약
접수가 불가능한 상태가 지속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던 겁니다 아 근데
하재건 평관 이게 홈페이지가 먹통되는
건 우리가 뉴스파이트 전해드리는 그
이명웅 씨 콘서트 피켓팅 대나 그런
가능한 거 아니에요 예 이명웅 피케팅
때나 가능한 건 줄 알았는데 요번
청약 때는 정말로 수십만 명의
국민들이 몰리면서 저렇게 뭐 엄청난
사대가 벌어졌다고 하는 겁니다 저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몰린 이유가 뭐냐면
엄청난 시세차 기대되는 청약이 오늘
진행이 됐다는 거 오늘 어떤 청약이
진 몰랐지 이게 서울 레미안 페타스
여기 같은 경우에 특별 공급 청약인의
차익이 20억 내외가 예상이 된다고
하고 그리고 경기화성 돈탁 롯데캐슬
여기 무순
청약인의 호반 서인 목동 여기는 기관
추천 특별 공급 청약이 여기에 경우에
당첨되면 시세 차익이 5억 원에서
10억원 정도가 예 됐다고 합니다
이게 로또 청약이란 말이 진짜 막
들리는 거 같아요 왜냐면 최재봉
교수님 예 시세 이게 만약에 이제
정말 엄청난 경쟁을 뚫고 로또 청약이
되면 앉은 자에서 시세 차익을 뭐
20억 가까이 한다니까 이게 누가 왜
여기 안 몰릴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진짜 당연하죠 그러니까 이제 청약
들어간 분들은 다 그냥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이게 만약 판매해도
그러니까 자기가 분양을 받아가지고
바로 판매해도 문제가 없는 그런게
있어요 그런게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후분양 단지이기 때문에 후분양
단지라고 하면 1차 분양을 하고 이제
후분양을 하는 건데 그 원 전매
제한기간 막 그런게 있잖아요 그
없어요이 예 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문제는 그런데 잔금
일정이 빡빡해요 그러니까 빨리 그니까
돈을 빨리빨리 갚아야 되는 상황이라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되는
상황인데 아마 이제 많은 분들이
여기에 들어오는 이유는 뭐 분양 받고
나서 바로 판매를 하려고 하는 시도를
하는게 아닌가는 개인적인 추측은
됩니다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고
그러니까 로또 청약이란 말 나오잖아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좀
알아야 될 건 뭐냐면 청약을 하고
싶은 분들도 지금 워낙이 뜨거우니까
관심 많으시잖아요 근데 각각 세 군데
단지인데 어떤 단지는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는 단지가 있고 어떤 단지는
세대주가 아니라 모든 가족이 다
신청할 수 있는 조 좀군요 그렇습니다
그 부분도 꼭 확인하시고 어 신청을
해야 되고요 그리고 오늘 방송
들어오기 전에 막든 기사가 하나
있습니다 뜨끈뜨끈한 기사인데 뭐냐면
청역 처 페이지가 워낙 폭주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너무 기다리고 못하는
사람이 있어서 이걸 연장을 했어요 그
혹시 원래 시간보다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서 못 할 거라고 생각했던 분들도
지금 좀 생각을 바꾸시면 되는데요
예를 들면 현재 청약 접수중인 단지의
접수 마감 시간을 기존 오후 5시
30분에서 오후 11시까지도
연장한다고 밝혔고요 또 하나 동탄
역에 있는 노데 캐슬 중 무순이
청약은 접수 마한 시간을 내일 그니까
하루도 연장을 해서 내일 5후 다
30분까지는 합니다 야데 진짜 지금이
소식 전에서 정말 말 시간 연장됐다
야 바로 들어가보자 또 그러신 분
많으실 거예요 지금 시간을 3년
연장해도 못 들어갑니다 왜요 돈이
없는데요 이거는요 그냥 서류 보여주고
들어가는게 아니고요 일단 계약금
넣어야 되고요 그게 또 아까 최교수님
말씀하셨듯이 천천히 1년 뒤에 뭐
중도금 뭐 이게 아니고요 곧바로
굉장히 큰 그것도 뭐 1 2천만
아니라 수억을 내야 되기 때문에 기본
자금이 없는 한 이건 구 떡입니다
1억 정도 된니다 수은 아니 네 아이
더 되는 곳이 있어 지역에다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우리가 흔히 뭐
톱스타들이 현금으로 30억짜리 뭐
매매 이거는 꿈을 꿀 수가 없는
일이고 어 이것 만약에 영혼을
끌어모아서 당첨이 됐다
하더라도요네 뭐 몇 억 이상 또
대출을 받다 보면 이건 우리 집이
아니라 은행 집이야 어떻게 심하게 좀
과격하게 자학하는 분들은 화장실만
우릴 거야 아 거실은 은행 거야 이런
거기 때문에 정말 사실 강남에 뭐
목동에 주요지 에 꼭 살아야만 된다는
강관이 없다면 많은 청춘들이 더
부담감을 느낄 텐데 아마 많은 인프라
때문에 그러겠지만 이렇게 로또보다
더한 열기 폭염보다 더한 열기가
사라질 수 있는 비법이 뭔지
건설업자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도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네 뭐 로또
청약을 막을 수는 없죠 왜냐면이
내집마련의 꿈 또는이 저쪽에 살고
싶은 분도 뭐 현실적인 그런 마음은
있을테니까 다만 실제로 거 거주하고
그리고 시세차액 얻는 거는 현실적으로
얻을 수 얻을 수 있다고 하니까
그것까지 뭐 뭐라 할 수 없잖아요
그런데 이제 실제로 거주하신 분이
당첨이 되셨으면 하는 좀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어쨌든 지금 청약 열 후끈
하다고 하니까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또 지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아니
구의원이 바다로 왜 뛰어들까 지금 할
일이 태상 같을 텐데 구청에 지금 그
할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해서 뛰어들었다고 하는데요 최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수영을 하던
60대 여성이 파도에 휩쓸려서 떠내려
가는 사고가 발생을 했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남성이여 정말 한치
곰이나 망설임 높이 바로 바다로 뛰어
들었는데요 아찔했던 당시 상황
영상으로 직접 보시죠네 세상이네
네 바다 한 가운데 누군가 둥둥 떠
있습니다 파도에 떠밀려서 점점 먼바다
쪽으로 떠내려 가는 것만 같은데요
이때 거생 파도를 뚫고 부표 보이시죠
빠르게 헤엄치는 누군가 보입니다 한
남성이 붉은색 안전 부위를 차고 저
여성을 구조하러고 있 쳐 간다고요
지금 지금 맨몸으로 부표 하나에만
의지해서 가고 있는 거예요 바다에
뛰어든이 용감한 시민의 정체가 다름
아닌 현직 의원이라고 합니다
아니 구조 요원이 아니라 구의원 아니
유인경 변사 우리 허주 사님이 같은
구자라뜨 비슷하지만 정체를 밝혀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굉장히 큰 활약을
한 분의 정체는 부산구 해운대구
고의의 김백철 부의장님 이십니다 아
이이에요 이런 말 좀 너무 사심
있게었지만
미남이시네 김백철 부의장 님인데요
당시 부의장은 김 부의장은 이런
아침에 바다수영 동호회가 있대요
아다
분이 바다에 빠진 걸 목격한 거예요
예 그래서 해운대 그 해수욕장 계정이
오전 9시인데이 시간 오전 7시 밖에
안 됐기 때문에 구조 요원이라 딴
사람들도 배치되 있지 않은 위급한
상황이었습니다 고민할 틈도 없이 아까
보셨던 작은 튜브 하나만 빌려서 직접
뛰어든 것이었는데요 수미를 헤엄쳐서
갔죠 김부장이 결국 60대 여성을
무사히 구조에는
성공했고요 다행스러운 것은 그 60대
여성도 별다른 큰 상처나 없었고요
김백철 부장님도 크게 건강의 문제가
없는 것으로 했답니다 해피 엔딩으로
끝났습니다 일단은 바닷물은 짜다는
거는 많이 인식하였을 것 같은데이
60대 여성분께서 근데 영상으로
봐도요 파도가 진짜 넘실되는 그
높이가 파고 파도 높이가 엄청
낮잖아요 정말 말 보는 저도 긴장에
긴장하고 봤을 텐데 당시에 어떤
상황이었는지 김백철 부장 얘기 직접
들어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좀 익숙하지 않으신 분이 계신 걸
제가 좀 보고 있었죠 저분도 빨리
나와야 될 건데 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작난
아니다 살려 달라고 소리를 치는
거예요 큰 파도가 많이 치고 있었기
때문에 미안 누도 심하게 이제 빨려
들어가는 그런 역 파도가 일어났었던
순식간에 뭐 초에 한 10m 이상씩
빨려 나가는 거예요 마침 익수자
동료가 구위를 가지고 계셨어요 잠시
달라고 해서 바로 차고 빨리 좀
입수를
했죠 영상만 봐도 파도가 넘실 될
때마다 이쪽에 있던 사람이 저쪽으로
확 옮겨가는게 눈으로 보이시죠
육안으로 보이시죠 그만큼 지금 박성배
변사 이건 수영 실력이 웬만한 실력
가지고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요
김부장은 평소에도 바다 수양을
즐긴다고 합니다 일반인 수준을
뛰어넘은 거 같은데 최근에는
동호인들과 함께 광안리에서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6km 바다 수용으로
완주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김
부의장은뿐만 아니라 임명 구조요원
자격증도 땄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봉사 활동을 하기 위해서랍니다 지난해
민간 수상 구조대원으로 봉사활동에
나서서 소방 구조대원과 함께
제트스키를 타고 다니면서 순찰 임무를
도왔다고 하는데 직접 활동하면서 현장
에러 사항을 파악해 개선해 나가고
싶었다고 합니다 특히 사고가 발생한이
날은 파도 가 워낙 심해서 제트
스키가 출동하면 뒤집어질 수도 있고
익수자가 부딪칠 수도 있어서 직접
재빨리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야 여러분
그냥이 실내
수영장에서 6km 가는 것도 정말
힘들 텐데 여러분 부산 여행 다녀
보신 분 아시겠지만 해운대에서 광알리
보통 갈 때 우리 차로 이동하지아요
그죠 갈때 근데 그 6km 수용으로
완주를 했대요 대박 사건 그만큼 지금
탄탄 다른 활동으로도 이미이 무장이
된 그런 분이신데 자 이런 경험들이
후조 활동에 큰 도움이 됐을까요
얘기마저 들어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야유가 없는 지역으로
유도를 해서 파도가 제대로 치는
쪽으로 가서 파도를 타면서 이제 같이
나왔습니다 괜찮냐 물어보고 괜찮고
이래서 그냥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조금 이제 걸어오게 됐고
이제 그분이 준비했던 뭐 간식거리
삶은 감자나 이런 거 같이 조금 나눠
그 해운대 이유는요이 해마다 여름철
때 이제 각 언론들이 이제 현장에서
보도 합니다만 사람을 한번 착 잡아서
팍 채가는 거 쉽게 말하면 그만큼
지금 엄청난 파도에 그런데 보세요
최정 교수님 야 이렇게이 물에 빠지신
분을 구하고 그 먹었던 감자는 정말
평소에 먹었던 감자보다 천 꿀마실 것
같아요 그렇죠 왜냐면 본인도 위험할
수 있는 상 에서 본인의 안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명을 구하기
뛰어들었죠 아요요 그리고 사실은 두
사람이 같이 살 수 있느냐 아니면
위험성에 빠지느냐 위기속에서 본인의
실력으로 끝 데리고 나왔어요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 그 기쁨이라고 하는 건
제가 볼 때이 세상을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몇 번이 안 되는 기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로이 부의장이
열심히 하신 것이고 그리고 나서
나눠먹은 그 이제 도움을 받으신 분이
살문 감자를 간식으로 가져 오셨다는
거잖아요 그걸 나눠 먹었으니까 두
사람 다 야 우리 정말 힘들게 잘
살아 나왔 이런 생각이 들었을 거는
생각이 들고 이안유 말씀을 하셨는데
이안류가 뭐냐면 보통은 파도는
바다에서 해안가로 치잖아요 반대로
치는 거예 그러니까 물결이 예를 들면
해안가에서 바다로 밀려 나가는
그러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에 딱
걸리게 되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바다로 쑥쑥 밀려가는 거예요 아까 그
구의장 의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1초에 10m 돌아 간다잖아 근데
이게 폭이 좁고 속도가 빨라요 그래서
구조에 나올 때는 이안류가 없는
쪽으로 그 피해자분 데리고 나와서
그리고 이게네 나왔거든요 역시 해병대
출 시니까 짜 정말 잘 잘하 정확하게
잘 설명하고 있죠 그래서 또 하나
당부를 하셨어요 뭘 당부를 하셨냐면
이유를 만나게 되면 그냥 어 그걸 역
파도를 파도에 반에서 헤엄쳐 나오려고
하지 말아요 그럼 더
위험해지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가능한한
뭐 예를들면 튜브 같은 거 있거나
아니면 부유물이 있으면 부유물을 잡고
구조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가장
좋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진짜이
김백철 부산 해운대구 의회 부의장이
있습니다 그 그리고 정말 중요한 를
해주신 거예요 물론 구 의회에도
일할게 산더미처럼 쌓였겠지
이렇게 시민들에게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서 자신의 몸도이 안전도
사리지 않는이 모습 보여주는게 앞으로
구의회 구민분들이 정말 믿고 구의회가
하는 걸 또 박수쳐 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해 봅니다 우리 현실 속에 살아
있는 영웅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하리에 간 회장님들 저원이기 양천이
김 회장님은 아니실 테고 어떤
회장님들이요 허준 변사 님 우리가 다
아는 회장님들 있데요 어젯밤에 우리를
잠못 들게 했던 건 청약이나
열대야뿐만 아니었습니다 양궁도 있었죠
지금 파리 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야
한국 여자 양궁 진짜 대단한 기록을
썼습니다 진짜 손에 땀을 지었어 와
대박네 정말 아슬아슬하게 금메달을
땄아요 근데 이게 10연 패요
그러니까 올림픽 4년마다 열리니까
40년 동안 세계 1등을 우리나라
여자 양궁이 차지하고 있다는게 진짜
엄청난
기록인데이 엄청난 기록 뒤에는 현대차
그룹의 후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무려
40년 동안 전폭적으로 한국 양궁을
지원하였다고 하는데요 85년 정몽구
현대차 그룹 전회장이 대한 양궁
협회장에 취임하면서 인연이 시작이
됐는데 2005년에 아들 정희선
회장이 그 자리를 이어받아서 계속해서
지원을 해오고
이게 국내 단일 스포츠 후원
종목으로는 최장 기간인데요이 지원
내용이 정말 대단합니다 일단 현대차
그룹의이 자동차 개발 r&d 기술이
또 탄탄하아요 이걸 토대로 개인
훈련에 쓰일 로봇을 개발했다는 거예요
그니까 선수들과 일대일로 대결을
하면서 로봇과 대결을 시키면서이
실력을 키우고 한계에 도전하는 그런
지원도 했다고 하고 야외 훈련용
카메라로 통해서 자세도 확인하게 하고
신소재를 적용한 모자 같은 것들도
개발해서 머리에 열기가 더 오게
하게끔 이런 다양한 장비 지원도
했다고 하고요 그리고 2021년에
도쿄 올림픽 끝난 직후부터이 파리
올림픽 지원을 위한 움직임이 바로
시작이 됐다는 거예요 파리 대회 양궁
경기장과 똑같은 시설 그니까 시설을
똑같이 해서 진천 선수촌에 그걸
설립을 했어요 그래서 그때 파리
대회에서 예상되는 음양이라는 뭐
축구장 소음 훈련 이런 것도 했다고
하고요 뭐 방송 환경 이런 여러 가지
환경을 미리부터 똑같이 적용을 해서
한 연습을 해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빠리 현지에서도이 스포츠 클럽을
통째로 빌려서 국가대표팀 전용
연습장을 마련을 해서 아예 일찍감치
선수단들이 출국을 해서 시차적응도
하고 거기서 훈련을 하도록 했다고
하고요 경기장에서 300m 거리에는
또 다른 하나의 시설을 또 빌려
가지고 뭐 의무 치료실 물리 치료도
하게 하고 샤워도 하게 하고 식사도
하게 하고 휴계 공간을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정말 진짜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른
종목 선수들도 다 태극마크를 달고
가긴 했지만 참 양궁 선수들 보면
부럽다 할 것 같은데 정선 회장 얘기
좀 얘기 들어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당연히 저는 뭐 할 수
있는 거는 뒤에서 다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선수들이 아무쪼록
건강하게 남은 경기 잘 치를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습니다 장님이
현장에
가실마다 메달을는 승을 하시는 같데
좋은 거 같습니다 선수들이 워낙
잘해서 제가 거기에 묻혀서 가고
있는데 아무튼 제가 운이 좋은 거
같습니다 또 이렇게 자신의 공보다는
선수들의 노력의 산물 공으로 또
돌리는 정희선 회장 얘기도 들어봤는데
근데 아까 제목이 하재근 평동 아님
파리에 간 회장님들 그랬단 말이에요
그럼 정의선 회장 말고 또 다른
회장이 있다는 얘기잖아요 예 바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현재에서 경기
관람을 했는데 현재 시간 27일에
남자 사르 개인전
결승전이거든요 그 경기를 관람한
거예요 거기서 오상욱 선수가 부르라는
팬싱 이잖아 싱입니다 거기서 니지
선수를 15대 11로 압도적으로
누르면서 금자를 차지했었고 그
금메달이 바로 이번 대에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었다 겁니다 야 근데 유인경
관이 첫 대한민국의 첫 메달 따는
순간 어떻게 회장이 알고 또 거기
현장이 있었을까요 대박 사건 아까
정의선 회장이 말씀하 운이 좋았습니다
근데 운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왜냐면
펜싱은 우리가 또 강국이 됐기 때문에
할 수도 있었겠지만요 근데 첫
금메달이 아아 그게 더 의미가 있었을
것 같은데 요새 저기 딱 있네요 저
앉아 있네요 네네 이재용 회장의
경우에 삼성이 글로벌 기업이기 때문에
어 우리 국내 뉴스보다는 외신을 통해
많이 보른 거 같습니다 인도 재벌
결혼식에 했던 것 이런 것도
보여주는데요 근데 여기에 참석한 거는
올림픽 구경을 하러 간게 아니고요
파리 올림픽에 모인 정관계 제기
인사들과 이제 뭐 글로벌 경영에
대해서 의견도 나누고 어 또 여러
가지 이제 사업도 알리고 하는
건데요이 더구나 더욱더 운이 좋았던
느낌 거 뭐냐면 이재용 회장이
올림픽에 대회 참석한게 12년 만에
처음이라 12년 전에 가기 처음인데
그 사에 또 뭐 여러 가지 있었죠네
처음 간 12년 에 간 첫 자리에서
우리나라 첫 금메달을 했기 때문에
본인 한국 국민들은 물론 본인에게
굉장히 영가 생각을 하고요 선수당
격려 외에도 각국 정쟁이 만나고 바쁜
일정을 해갖고 있고요 어 그래서이
삼성이 이번에 올림픽 선수들한테
주어진 거 삼성 갤럭시 폰도 들어
있고
줬다면서네 선수단이 아니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어쨌든 한국과 삼성의
위상을 더 높인 거 같고요 어 어제만
아니라 계속해서 금매달 소식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그래요 그런 건
줘도 돼요 우리 구하는 선수들한테 그
정도 도 뭐 휴대폰 정도 선물 못 해
줍니까 삼성이 그런데 삼성 가에서는
이재용 회장만 온게 아니라면서 빠리의
박성배 변호 사이에요 빠리 올림픽
개회식에 홍라이 류훈 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4장 김재열 삼성 글로벌
리서치 4장이 참석했는데 설명해 드린
것처럼 삼성 일가가 올림픽에 참가한
것 2012년 런던 올림픽 이후
12년 만입니다 당시 이재용 회장이
이건희 선대회장 홍라이 전 관장 등과
함께 수영 경기장을 찾아서 박태환
선수를 운영해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그랬군요 그런데 최재범 교수님 예
조금 전에 우리 한국의 첫 금메달을이
안겼던이 팬싱 사브르의 오상욱 선수
그 얘기 했잖아요네 그렇죠 그런데이
오상욱 선수 금메달 따는 순간 놓고
지금 뭐 논란이 많던데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무슨 일이
있었냐면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운영한 소셜 미디어 개정이
있어요 그 계정에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소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소개
과정에서이 오늘 이제 금매달을 따
오상욱 선수의 이름을 팬식 남자
사부로 개인전에서 금매달을 따 오상욱
선수의 이름을 오상 9로 표기를
했다는 거예요 라고요 5상 9로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뭐라고요 오상을
5상 9로 표 표기를 했대요 이게
말이 됩니까 대체 진짜 뭐 하는 거야
진짜 그러니까 저 이름이 저 밑에
이름 있잖아요 5상 9로 돼 있어요
저 저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제대로 관리를 안하면 그 올림픽
위원회 아아 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이렇게 한 행동이에요 이게 말이
됐는지를 제가 이해가 안 되고 그래서
팬들이 댓글을 통해서 막 비판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그때 가서야 저걸
고쳤습니다 이게
올림픽이에요 최종에서 엉뚱이네 이게
처음이 실수가 특히 대한민국을 향이
상대로 실수가 처음이 아니잖아요 처가
아니에요 왜냐면 개회식 때도 똑같은
실수가 있었어요 그때는 또 우리나라
이름을 우리나라의 명칭을 북한으로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대한민국과
북한을 헷갈린다는 것도 이해가 안
되고요 예를 들어서 만약에 우리나라
선수의 입장 순서와 북한의 입장
순서가 붙어 있으면 또 모르겠어
그것도 아니에요 한참 떨어져
있었거든요 그 두 번이라 그 다면서
두 번이라 그러니까 두 번이라 그
북한만 두 번 호칭을 한 거예요 그
장례 아나운서가 이런 행동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그니까 우리가
리블리 오브 코리아아 그니까
대한민국이라는 표현 앞에 앞에다가
저기 보면 데모크래틱 people
repic of 코아로 부른 거예요
영어도 뭔 읽어야죠 그러니까 저건
북한이라는 의미거든요 앞에 데모크래틱
피스라 말이 들어가면 북한이 되는
건데 저걸 한국을 소개하면서 아니
비맞고 저렇게 열심히 개시에 들어가고
있는 우리나라 선수단의 태극기가
저렇게 선명하게 흔들리고 있는데
어디다 북한이 북한은 아니 장 장례
아나운서가 저 정도도 아니 그리고
생각을 해 보세요 보통은 이거 리어
한두 번 하는 거 아닙니다 전 세계가
보고 있는 개회식의 어사를 한두 번
하는 것도 아닌데 저런 실수를 어떻게
할 수 있냐고요 그래서 북한만 두 번
불렀어요 대한민국은 부르지도 않고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어서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는 겁니다지 아니 허
사님
프랑스파리 픽의 수준이 왜 이래요
파리 파리 파리 그러니깐요 정말 전
세계적으로 문화유산의 도시 예술의
도시로 유명한 파리 그리고 자부심이
높인 프랑스에서 대한민국을 감히
어떻게 보고 이렇게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세 번 이렇게 실수를 합니까
이건 사실상 대참사 수준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코리안
패싱이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대한 체육회에서 파리올림픽
조직위원회 당연히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일단 개회식에서
우리나라를 대한민국을 북한이라고 부른
부분에 대해서는 계식 종료 1한시간
뒤에 파리 올림픽 공식 주관하는
방송사가 있어요이 방송사 책임이었다고
하면서 오류를 일단 인정을 했고요
그리고 조직위가 공식 사과 메일도
보내고 대통령에게 대면 사과도
했습니다 조직위원장이 대면 사과했고요
대통령에게 전화 걸어서 사과했습니다
27일에 사과가 있었는데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그리고 조직이
고의 관계자 그리고 방송국 고의
관계자들이 배석한 그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접 전 를 걸어서 사과를
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동학의 올림픽 축구 월드컵 개최한
나라인데 국민들이 이번 일에 대해서
너무나 놀라고 당혹스러워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유감을 표현했다고 하고요
아이오스 측에서 언론에 적절한 해명
해주고 SNS 또 미디어를 통해 시적
노력을 기울여 달라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진짜로요 파리 올림픽이 시작부터 삐걱
되더니 지금 며칠 됐다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프랑스 파리의 명성에 어울리는
앞으로 대회 남은 기간 좀 그런 모습
보여주길 좀 기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눈 부럽 지켜볼
[음악]
거예요 자 그런가면 지금 전 세계가
바삐바삐 돌아가고 있는데 아니 오늘
박선배 사님 이분 관련 기사가 뜨던데
어 지금 사람들이 막 어리 동전 하고
있어요 지금 바로 가의 은퇴를
시사했던 가황 마나 씨가 짤막한 편지
식으로
을 어떤 소감을 했는가이 편지에는
시원섭섭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시원하지도 서운하지도 않습니다 마지막
공연에 남아 있는 혼을 모두 태우려
합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 지금 남아 있는을 모두 한다 지금
나나씨 팬들이 들으면 하 평 사실
서운한 말일 수도 있는데 근데 사실
은퇴한다고 밝혔던 건 그때 좀
돼가지고 우리 뉴스 파이터에서
전해드린 바가
있는데 근데 혹시 이걸 보신 분들은
아직도 마지막 공연이 남았나 뭐 또
그럴 수도 있는 거 같아 남은 남은
거예요 공연 많이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은퇴를 시사했던 건 올 2월 달인데
그때 시사하면서 뭐라 그랬냐면 올
하반기 공연을 끝으로 이제 떠난다는
취지로 이야기 했었거든요 근데 올
하반기 공연이 많이 남은 거예요
10월 12일 대전 공연을 시작으로
지금 강릉 안동 진주 광주 대구 부산
렇게 이어지는데 서울 공연은 일정 을
추후에 공지한다고 하거든요 아마 추정
대는 올해 연말에 서울에서 공연하면서
뭔가 고별 인사를 하지 않겠느냐 그런
추정이 나오겠습니다 근데 사실 모르긴
몰라도 나오나 씨를 진짜 찐으로
아끼시는 팬분들은 그냥 이대로 쭉
2024년도 공연도 하고 2025년도
공연도 하고 계속 공연이 이어지길
바랄 텐데 그런 의미에서 나씨 노래
좀 듣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헤어져야
할 시간인 것
같아요 아마도 난
[음악]
영원하도록 잊지 못할
[음악]
겁니다 크지만
[음악]
아름다운
[음악]
[음악]
이별
[음악]
사랑이여 모르긴 몰라도 나 씨도 이제
이별을 구하다 보니까 뭔가 그게
아쉬워서 또 이편 운게 아닌가 그런
생각해 봅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