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ONLY : MBN 지하세계 [주간 이철희] 매주 월요일 9시30분 라이브 방송!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본 영상의 타이틀곡과 BGM의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 인터뷰 인용 보도시 MBN 유튜브 'MBN 지하세계-주간 이철희'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사람 얘기 들어 보니까
한동훈 후보 입장 때와 윤대통령 입장
때 박수가 달랐다는 거 한동훈 후보가
입장 있을 때 박수 소리가네 선에 더
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현님 뭐
그래서 내후 외 환이라 그러잖아요
윤성일 대통령이 보니까는 내한이 내한
외명부 안에는 한동이 있어요 내후
외환의 구도를 만들면 안 돼요이
구도를 깨야 본인이 사는 길이에요
그래야 그게 또 국민들한테 좀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3년이나 남았는데
원단까지 이렇게 지지고 벗고 어 난리
보속으로 지낼 거예요
[음악]
진짜 지난주 이제 63%이 압도적인
지지로 한동훈 대표 체제가 출범을
했어요이 득표율 어떤 의미로 이해해야
할까요 몇 가지가 있을 텐데요
우선은음 국민의 당원들이나 지지층이
좀 절박한 거 같아요 당신이랑 민심이
크게 차이가 없었어요 이대로 가면 안
된다라는게 절박한 거 같고 정말
지청과 당원들은 총선 민심을 엄혹하게
엄중히 받아들이는 거 같아요네 그
절박하지 어 저렇게 움직였다고
생각하고 그 절박함의 표현이 뭐냐네
저는 현재보다는 미래를 선택했다고
말하고
그러니까 조금 과한 표현일 수 있지만
이번 전대를 통해서
어 윤성열 대통령은 심리적으로 탄핵
당했어요음 심리적 탄핵 저는 국힘
지청에서조차 그렇게 됐다고 봐요 아
그래요 예
그러니까 여기 안 되겠다 도저히 이거
가지고 안 되겠다라는 최종 선택을
결론을 내린 거 같고 그러니까 조금
이르지만 아직 3년이나 남았지만
미래를 보고 가자라는 생각을 했던 거
같고 어 그러면이 미래가 누구냐네
에서서 지금으로서는 이제한 한동훈
대표가 압도적인 우에 있으니까 한동훈
쪽으로 모아진 거 같고 또 하나는
팬덤 정치라고 저 여러분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여권에서는
한동훈 만한 팬덤 정치인이 없잖아요
도적 팬덤을 누리는 거 아닙니까네
그러니까이 절박함과 미래에 대한
어떤고 고뇌와 팬덤 정치가 어우러져서
이렇게 된 건데 조금 더 이제 사람
화시켜서 보면 저는 윤성열 효과와
이재명 효과가 결합된 거다라고 봐요
어
말씀드린대로 윤성열 대통령 각고 안
되겠다 이거 지금 내려가 가지고는 그
얘기는 윤성열 대통령이 잘못하고
있다라는 거기도
하지만네 여당이 윤 대통령한테 저렇게
끌려나와서 될 일인가 뭔가 좀
가이드도 하고 가드 레일도 좀
쳐주고 가려줘야 되는데 분별을 전혀
안 해주고 그냥 일방적으로 추종하고
추해서 될 일인가에 대한음 문제
적이었다고 저 생각해요 그러니까
윤성일 효과가 하나 있고 또 하나
나는 야당 이재명 후보가 워낙 지금
의석 수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누가
좀 똑바로 싸울 수 있겠냐 근데 본무
장관 할 때 보면 또박또박 한 마디도
안지면서 이제 했잖아요네 그죠 그런게
그 지지층들이는 먹힌 거죠 역시
그러면 그네들이 볼 때 국민의 임
지층이나 당원들이 볼 때는 범죄자라고
보는 이재명 대표에게 맞설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그고 검사 아니냐 아
이런 정도의 프레임 인식이 예
먹혔다고 보면 윤성열 효과와 한동훈
효과가 윤성열 효과와 이재명 효과가
절묘하게 결이 돼서 한동으로
나타난거다 아고 저 생 왜 김기헌
대표 그 윤성열 대통령이 지지했던
이전 국민임 대표 후보 김기헌 대표가
이제 당 대표가 됐을 때 지지율이
53%요 근데 지금 윤성열 아니까
한동훈 후보가 되니까 63% 정확하게
거의 한 10% 포인트 차가 난단
말이에요 전 20% 포인트 차에도
되게 주목이 되더라고요 그러면 차이가
나죠 그때는 뭐 사실은 좀 제대로 된
대표라고 보기는 어렵잖아요
그렇잖아요 현장에 있었던 사람 얘기
들어보니까 한동훈 후보 입장 때와
[음악]
윤대통령 딱 나오 한동원 후보
들어왔을 때 워낙 함성이 크게 들리고
대통령 왔을 때는 거기에 선업이 적게
들렸다는 얘기는 스스로가 만들어내는
소리 상징하는 거잖 그리고 대통령이
거기 가서 한 말씀 들어보면 뭐예요음
제가 좀 좀 인색하게 말씀드리면 나
좀 살려주라 이거 아니었어요음 그
전대 메시지 메시지 그거 아니 우리
한 배를 타고 있다 운명 공동체가 나
좀 살려달라 이거잖아요 그러면 그
좋아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당 말을
들으면 되고 예 대부분 말을 좀 많이
존중해주면 되 또 하나는 근데 이분이
진짜 그럴 마음이 없다라는 생각이든게
뭐냐면 끝난 뒤에 만찬을
했잖아요 승리한 당 대표랑 1대 1로
해야죠 그게 존중이 아아 나 이제네
인정할게 나 인정하고 너 존중할테니까
우리 같이 좀 풀어보자 이런 사인을
그렇게 주는 거잖아요 근데 낙선한
사람까지 다른 사람 포함해서 막
모아놓고 얘기하면 그게 무슨 사인이
있어요 원 야 힘들 때 좀 도와줘라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한
대표가 힘들 때 좀 옆에서 도와줘야
된다 혼자 맡겨 두지 마라 이런
얘기는 뭐냐면 너가 잘 견제해 이런
얘기잖아요 현장 가서는 살려 달라
그러고 신님 지도부 불러다 놓고는
한대표 마음대로 하게 두면 안
된다라고 하면음 이게 뭡니까
이게 아 이게 좀 이렇게 구질구질하지
모르겠어 그냥 심플하게 아
이렇구나 총선 민심도 그렇고
전당대회도 민심도 그렇고 내 내가 좀
바뀌야 된다는네 오케이 내 바뀔게음
응 나는 이렇게 바꿀테니까 한 대표와
좀 잘 풀어 보자 어 그 그 힘을
실어주고 그럼 뭔가 힘을 실어주면
뭔가 현안 해결에 대한 여지를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어 예를 들면 뭐
제사도 듣고 오케이 하자 그거 근데
나 이러 이런 거 좀 풀어 줘 이렇게
하면 한 대표도 힘이 실리면서 뭔가
가져갈 수 있는 당을 끌고 갈 때
예제가
생기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지금
김재 최고원 동원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나와서 계속 대표 견제하고 있잖아요네
무슨 협상한 원내 대표 권한이다 뭐
얘기하고 정책 여장 최고의원 자르면
안 된다 얘기 이게
뭡니까 아 깨끗하게 물러 놔야지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왔으면 전 전중식 공은 좋아하는
사람인데 제가 법사도 같이 했고 굉
전자시 분이에요 아 근데 깨끗하게
물러나고 네어 시림 대표한테 지명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게 저는 새출발의
의미는 맞잖아요 그렇게 하고 그리고
대표가 뭔가를 할 수 있는 쪽으로
최고 인들도 이렇게 밀어주고 이제
허인 문이라는게 있잖아요 그죠 좀
힘을 좀 실어주고 가게 초장부터
그다음 날부터 견제 들어가면네 이건
싸우자는 거 밖에 더
대요음 이렇게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러면 그 전대 그 전대에서 윤성열
대통령의 메시지 운명 공동체다 원
팀이다 당정은 하나다 이거를 하난데
내 중심으로 하나다
그
그래서 당 한동훈 대표가 당선이 되고
청와대로 아 대통령실로 초청은 하되
보통 저희가 그렇잖아요 그
대통령이 뭐 여당이든 야당이든 뭐
회담을 할 때 영수 왜 야당 가령
야당 대표랑 영수회담을 할
때도 양쪽이 두 명이 하느냐 야당
대표를 전체적으로 하느냐 이거 되게
팽팽하게 싸움을 하잖아요 이게 서로
어 동등하게 이걸 받아들여 주느냐
아니면 원노브 뎀으로 보느냐 이런 것
때문에 근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국민의 임 당대표가
됐는데 한두 명이 오는 것도 아니라
정말 이제 소위 말해 떼밥 먹는
자리로 이제 불렀단 말이에요 그
의미는 말씀하신 대로 이제 여러 사람
중에 이제 견제해이 취지라면 앞서
되돌려서 테이프를 감아서 그 전대에서
메시지는 운명 공동체인데
운명 공동체야 근데 아직까지이
주도권은 나 한에 있어 이런 메시지
그거 착각이죠 착각이 주도권 없어요
이제는 철저하게 넘어갔다 당대 보면
모릅니까 좋아요 뭐 많이 양보하면
총선에서 그런 거 나오는 건 그럴 수
있다고 쳐요 많이 양보하면 근데
자기를 찍었던 사람들 핵심
지청에서조차도
어 적극적으로 용산이 나서서 안 되게
막은 거 아니에요네 뭐 본인들은
부인하고 있습니다 아마 관전자들이
보기에는 김여 문자가 까지고 하는
것들 보면 한동안 막으려고 한 거
아니에요 근데 못 막았아요 그러면
그거는 정말 뼈 아프게 아 이건 진짜
내가 잘못 생각했구나고 받아들여야죠
그리고 흥쾌히 한동훈 대표를
받아들이고 힘을 실어 줘야죠 그리고
둘이 의논해
하면 뭐 왜 못 풀 일이 있겠습니까
정치라는게 살아 있는 생물인데 잘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풀 수 있는 여지가
있어요 그리고 민생이게 예 조금씩
나아지고 자영업자 중심을 해서 먹고
사는 문제가 조금씩 풀려지는 사람들도
인심이 덜 사나오 져요음 어 풀려요
그럼 대통령한테도 야박하게 모든
모습이 내려 앉는다 순화된이 말이에요
거기를 택해야죠 과외 클린턴이 탄핵
당했을 때 어떻게
극복했어요네음 민생으로 이겨냈어요 야
그 양반 잘못한 거 맞아 그런데 지금
우리 삶이 괜찮잖아 그 대통령이 잘한
것도 있으니 그냥 그렇게 자르지 말고
그냥 어 혼 좀 내고 가자 이런
정도로 여론이 형성된 거 아닙니까
지금도 마찬가지잖아요 온통 어 특검이
뭐다 어 힘에 의해서 밀리고 있는데
안에서까지 자중 질환을 그것도
대통령이 일으키면 이게 무슨 임으로
버티겠어 못 버텨요음 재 계산으로 못
버텨요네 그러면 최대한 존중하고
예우하고 그러면 사람들이 다시
버려음 뭐 한분 대장이 영원한
대장입니다 세상 20이라는게 돌고
돌아서 바바
나보다 에던 사람이 나보다 위에 갈
수도 있는 거고 그런 거 아니에요
그걸
받아들여야죠 근데 아직까지는 좀 못
받아들이는 거 같다라고 그러니까 우리
형님 뭐 그래서 내후 외 환이라
그러잖아요 안에서도 걱정거리가 했고
밖에서는 환란이 있다는 얘긴데이 양반
지금 윤성일 대통령이 보니까는 내우
해안에면 내한이 내한 내한 명 아
밖에는 이재명이 있고 안에는 한동은
있어요 내 외의 도를 들면 안 돼요
밖에는 밖에 있는이 환도 어 최대한
줄이라고 텐션을 줄이는 쪽으로 노력을
해야 돼요 어 그니까 야당이 요구하는
거 받아들일 수 있으면 받아들여
주는게 좋아요음 응 그게 국민 국회도
국민이 구성한 거예요 그렇죠 국민이
표를 뽑아 준 사람들이 그중에
170명 180명이 요구한다 그러면
받아주는게 맞죠 본인만 직선 된 거
아니잖아요 그다음에 한동훈 대표랑
걱정거리를 들어버리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내우 외
내한 명이 구도를 깨야 본인이 사는
길이에요 그래야 그게 또 국민들한테
좀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3년이나
남았는데 온제까지 이렇게 지지고 벗고
어 난리 보속으로 지낼 거예요 진짜
내한 외 명을 깨는음 이게 살길이다
아
그렇죠 이제 부인도 좀 그만 나서라
그러고 좀 아 별거 어렵지도 않는데
왜 안 될까 속터지네 진짜 운명공동체
대통령이 말한 전대에서 말한 메시지
이게 가능하다 그렇죠 이건데
현재로서이 가능성은 몇 퍼센트로
보세요 지금에 지금 저대 하면 충돌은
뭐 얼마 안에서 일어날 수밖에 없죠
지난 총선 때야
어 그냥 임시 사장이었다아요
그냥 총선 풀어라 이런 정도 숙제를
받고 온 거고 또 그
총선도 어 한동훈 총선이 아니라
윤성일 총선으로 치러진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은 그때가 아니라 어 이게 이게
전문 경영인으로 들어온게 아니라
이제는 진짜 오너로서 들어와서
하겠다는 건데 오너십을 인정해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어 자기도 이제 미래
권력이라는 입지를 갖고 지금 정치를
시작한 건데 여기서 만약에 용산 말
듣고 대통령한테 예해 하다가 끝나
버리면 그러고 싶겠어요 그렇게 안 못
하겠다는 그럴 거 아니에요 전대 기간
내내도 그러진 않겠다라는게 여실하게
들어났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본인도
정치 정부제 대통령이 되겠다라는 어이
캠페인을 이제 막 시작했는데 예 그게
만약에 걸림돌이다 그러면 예 아니 뭐
뻔한 거 아니에요 이건 답은 본인
꿈을 잡든지 예 벽을 돌파하던 둘
중에 하난데 대개는 벽을 돌파하려고
하겠죠음 그니까 그 양반들이 옛날에
수사할 때 어떤 벽에 걸렸다 어
돌아가던요음 대통령 빼놓고 대통령도
뭐 자기들이 싫어하는 대통령은 막 막
정면 돌파했는데 과거에 보면 박근혜
특검 때 같이했던 박영수네 특검도
구속해 버렸잖아요 그죠 자기들
이해관계에 걸릴
때에는 거침없이 그냥 정면
돌파하겠다는게음 밭 한 사람
빼고네 그게 금사 마인드 아아네 가장
당대 최고의 금계이라고 하는
사람이에
한동훈 금사 아니에요 그럼 그분에게
아직 금사의 세계관이 들어 있을
거예요 막히면 뚫는다네이 정상가 강할
기기 때문에 어 계속 용산이나
대표께서 어 자꾸 이제 브레이크를
걸려고 한다 딴지를 걸 경우에는
한동훈 대표도 찮겠죠고 간다 그 거기
말고 다른 길이 어 그러면 아까 지금
살짝 말씀을 하셨는데이 당정 관계가
관심이기도 모르겠는데 아까 정점식 그
정책의장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지금
일단은 어
동대표가이 자리를 어떻게 걸로
모이세요
그 사실은 보통
당대표가 새로 선출이
되면 그냥 제가 봤던 여유도
문법으로 당대표가 인선을 할 수 있게
물러 놔 주는 거를 그냥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그러면 다시 그분을 재임명
하거나 아니면은 이제 바꾸거나 뭐
이랬던 거 같은데 요건 좀 새로운
모습이 좀 펼쳐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점점씩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어 어 그분 이름 석자는 지어놓고
빼놓고 생각해 보면 지금 그렇게
하는게 맞고 저는 한동원 제가 한동원
대표은 당연히 바꿔야죠음 심플한
문제예요 그 개인에 대한 불신임이
아닌 거잖아요 새로운 체제가 왔으면
새로운 사람을 한번 해보는 거잖아요
예를 들면 새정부가 들어오면 지난
정부에 있었던 사람 중 다 나가라는
거 아니에요 공모에도 못 오
했잖아요음 지금 때도 그러지 않았어요
그죠 어 지난 정부때 임명된 사람들은
무에도 오지 마라 이렇게 다 막아버린
거 아니에요 맞아요 그래서 예 근데
뭐 그때 는 그렇게 하면서 여기는 왜
그렇게 하면 안 돼요음 지금 그
정도도 아니잖아요 그냥 때가 됐으니
물론 뭐 1년 인기라는게 있지만
정치권에서 인기 뭐 당언 당규
속된말로 그거 FM 도로 찍힌 사람
어디 있어요음 그죠 필요하면 다
바꿔버리지 그러니까 새롭게 갈 수
있게끔 열어주고 국민의 힘도 자꾸
원재 대표 권한이 뭐고 뭐 당대표
권한이 뭐도 이런 쓸 때도 논쟁하지
말고 한동 대표한테 힘 실어 주고
잘할 수 있게 해주고 그래서 혼연
일체가 돼서 용산까지 한 대표
중심으로 해서 지금은 윤대표 윤대통령
중심이 아니라 한대표 중심으로 해서
한번 밀고 가보고이 위기를 우선
극복을 하고 그다음에 뭐 전리품 갖고
싸우든지 말든지 이거 그다음
문제인데 지금 뭐 전장에 전장이
벌어져 있는 그 코 앞에서 자기들끼리
티격티격 하면 그 사람 해보라 만하지
그러니까 앞서 뭐 이준석 대표 체제
때도 정책의장 바꿨고 김도욱 그리고
뭐 김기헌 대표 때도 박출 정책의장
바꿨고 다 바꿨는데 지금 요렇게 바꿀
걸로 예상하신 바꿔야 된다 바꿔야 주
그 그죠 그왜 붙들고 들어주니까 아이
참 바꿔야
된답니다 뭐 이번 주 뭐 빠르면 뭐
뭐 오늘 내일 바꾸지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 사무총장 뭐 빠르면 오늘
발표한다고 하니까요 예 한번 보시죠
그리고 정책의장 한동은 호가 어떻게
꾸려지면 이번 주 보고 다음 주에 또
어 이철 수석과 또 얘기 나눠보도록
하고요 일단 한동훈 대표 첫 그 그
당정대우푸르지오아파트
그냥 속해 있는 대통령한테 속해 있는
조직일 뿐이다 그러니까 크게 보면
한몸 정부 행정부 그렇잖아요 그니까
당과 정부가 협상 저 협의하는게 당정
협의 거지 여기에 마치 별도의 단위가
있어서 청와대나 대통령실이 있는 거는
그 뭔 대단한 각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 행정부 위에 대통령실이
있는게 아니다네 아 그래서 우리 때도
정체라는 용어를 쓸 때 틀렸다 아네
그리고 우리 규정 훈련 자인가 국총
훈규 인가 그렇게 돼 있거든
당정협의에 다 규정이 거기도 당정
협라 돼 있어요네음 무슨 당정 됩니까
말도 안 되는 쓰기도 어려운데 당정
협의음 당정 협의 심플한 거예요
그리고 대통령도 저때도 뭐 약간
그런게 저는 아 저렇게 말하는 거는
좀 아니다 싶었는데 대통령이 내
강에다 이렇게 부탁하는 거 있잖아요
어 이거 좀 잘 챙겨 주세요 이렇게
그것도 틀린 겁입니다 자기가 정보예요
자기가 국민한테 얘기할 때는 저희가
잘 챙기겠습니다 저희가 이건 이렇게
하겠습니다
음 마치 자기는 요인 것처럼 초월자인
것처럼 여러분이 잘 챙겨서 왜 말하면
유체 이탈이아 법부 사법부 행정부음
해서이 큰
영역에에 정 어 청와대 행정부 다
같이이 행정부 안에는 그렇죠 카테고리
안에 있다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굳이 구분
필요가 없다는 거 그 대통령 행정부에
그렇죠 어 그럼 대통령 행정 부한
뭔가지 부탁하고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지시는 비공식적으로 하면 되고
국민한테 말 들릴 때는 어 저희가
이건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렇게
하겠습니다 이래야지 누구한테 장관한테
이건 이렇게 해 주세요음 이렇게
말하면 안 되는데 그건 본인이 그냥
비공 지시할 때 그렇게 얘기해야 되는
거지 우리가 뭔가 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근데 저는 그건
바로 잡아야 될네 거라고 보는데 당정
회비 해야죠 왜 안
합니까음 긴밀하게 해지 당정 회비에
저는 좀 또 거슬렸던게 뭐냐면 당정
회비를 자꾸 찍어요 당장 이면은
내밀하게 비공식적으로 협의 진짜 터
놓고 협의하는 자리인데네 그거를 자꾸
뭐 카메라가 들어와서 찍기 시작하고
메시지를 내면 그건 회의 아니에요
아음 그러니까 보통 주말에 주말에 뭐
뭐 그 자리에서 조금 뭐 뭐 가볍게
캐주얼하게 할 때는 뭐 좀 저기
하게도 하고 하는 걸로 들었는데
당정협의 저도 매주 했거든요 정부
속도 들어가니까 들어가면 끝날 때쯤
되면 기자들 전화가 불이나요 그렇죠로
그 그 전화 돌리는게 기자들의
일상이니까 근데 미안하지 전 안
받았어요음 네 그건 어차피 비공식으로
한 하기로 한 거니까 거기 얘기가
만약에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내밀한 얘기를 못 해요음
편한 얘기를 못 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제가 그랬던게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아예 그냥 처음부터 그냥
세리머니 하듯이 찍어 버리더니음 그거
얼마나 멤버도 너무 많고 제 보니까
그러면 뭐 의미 있는 대화가 될까
싶은데음 사실은 거기서 되게 굵직한
거를 결정을 하고 그리고 한 주를
이제 시작하는 이런 흐름이 많이 되고
했었는데 그리고 이제 소수로 이제 뭐
원내대표 등등 뭐 당에서도 청 뭐
과거 지금은 이제 대통령 실이지만
과거 청와대에서도 되게 소수 당에서도
되게 소수 이렇게 해서 되게 결정을
하는 런 거였는데 우리는 그때는 이제
어 비서실장 정책실장 저 어 세 번
이렇게 갔죠 어
당에서는 당대표 원내대표 정책 회장
음 요렇게 오고 그다음에 이제
정부에서는 이제
총리네 부총리 예 뭐 국무조정 실장
요렇게 정도 오고 꼭 피하면 이제
부서에 장관들이 들어오고 뭐 그렇게게
고정 멤버였죠 어 한 한 아홉분 정도
그 정도 되면 이제 내밀한 히는
논의가 되죠 그죠 그렇죠 예 근데
이제 그거를 한동훈 대표가 이제 일단
못 했고 왜 못 했다고요 어 이제여
여당이란 야당이 이제 필리버스터로
세게 붙고 있어서
그래서 어쨌든 여당 야당의이 전선에서
집중해서 하는게
좋겠다이이 대치에 집중하는게 좋겠다
그럴수록 만나서 이거 어떻게 할 건지
필리버스터 전국 어떻게 끌고 갈 건지
이런 고민을 공유해야 되지 않을까요
일단은 뭐 못했다고 하고 근데 이제
다만 그래서 한동훈 대표 제제에서
겠죠 안 안 한 걸까요 못 한게
아니라 안 한 걸까요 겠죠 아 그런
걸까요 그거는 뭐든 총
바뀌어요 글쎄요
오늘 어디 아침 신문 어떤 칼래 다
보니까 오상민이라는 표현이 나온대요
그니까요 5년 동안 이상민 장관
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지금 우리
총리가
한
성함이 기억하세요
총리로
갑자기가 한덕수 총리 아아 예 한덕수
총리 그래 제가 그럼 한 장수네
그러니까 총리 교체 하신다는 얘기를
저희가 듣고 기 그러니까요음 아 옛날
총리 오래 오라 하신 분 있어서
기록은 못 가겠구나 근데 어쨌든네 어
그래서 어쨌든 그 한동훈 대표가 국무
국회 정무위 그 긴급 현안 지이
요청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왜냐면 그
팀원이랑 위메프 그 대금 정산지연
사태 때문에죠 예 그래서 어쨌든 윤
윤한웅 정무위원장 테 요청을 해서
이걸 이제 진의를 요청을 했다고
하는데 이제 이제 첫 민생행보 이거에
대한 평가 지금 좋다고 그 좋아요
좋은데 그 정인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빨리 당협 해가지고 정부가 어떻게
움직이고 대책 세울 거냐 더 중요한
문제지 왜 여기다 얘기하 여기다
얘기하는거 그러면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는 차리 일요일 날 만났어야 된다
차라리 만나서 협의를 먼저 하는게
낫다 왜 굳이 내일 정무 해서여
여야가 이거를 지금 얘기하는게 우선
잘못 찾은 거 이거는 장관 불러서
그냥 현 빨리 어뭐 이든지 공정
원장이든지 또는 누구든지 불러다가
빨리 현안 척해 왜 이렇게 했는지
점검해보고 빨리빨리 대책 세워라
그러고이고 진행해서 밀고 가야 되는
거지 정무현 수집해라 얘기는 그 한가
얘기지 그게 아 뭘 몰라서 그러시는
거면 고치면 되는데 정부랑 뭘 자꾸
하기 싫어서 조심스러워서 그런 거면
그런 자세로 하면 대표 제대로
못합니다 응 박 왜 들어요 아금 지금
속보 들어왔는데 정부에서 위메프
미정산 사태에 최소 5,600억
유동성 투입하기로 결정 그러니까
힘들어 죽겠 사람들 얼마나 속 타고
힘들겠어요 그러니까요 지금 아니 그
일반 시민들은 너무 놀 저희 거짓말인
줄 알았어요 처음에 저거 떴을 때
미리미리 좀 아데 정부가
참 저렇게
그 저런 사태가 생기기 전에 뭔가
징후들이 다 있잖아 그죠 사실 있어요
열심히 들어다보면 있거든요 맞아요
모든 정부가 저걸 완벽하게 100%
다 케어할 수 없습니다만 그러나
어쨌거나 대통령이 저기 계속 관심을
가지고 야 힘든 사람들 어떻게 관련된
문제가 뭐가 있냐고 계속
점검하면네음 공무원들이 더 열심히
보거든요 그러면 좀 조금씩 이렇게 좀
제어가 돼요 근데 손 놓고 있다가
지금 다한 것처럼 보여서 난 도대체
정부가 뭐 하냐음 자기 역할을 해야지
이제 공무원 책임은 아니에요 밀하게
말하 위에서 자꾸 이렇게 뭘 봐라 뭘
해라라고 가이드도 해주고 방향을 정해
줘야 되는데 그걸 안 해 주니까 지금
속수 책이고 조금만 뭐하면 경로라고
조금만 뭐하면 감사원 들어오고 이러면
어떤 공무원이 일하고 싶겠어요음
그렇잖아요 책임지기 싫죠 그죠 아
지금 약간 아까 말씀하신 거 들으면서
이걸 보면서 당정
당정대우푸르지오아파트 가 났다면 힘
실어 주기 싫은 거죠 한동훈 대표
제제 첫 굉장히 그 힘 실어주는 거지
대통령이 선물 주는 거지 그렇죠
그러면 굉장히 와요 첫 그 한동 호에
굉장한 당정 협의의 큰 성과물이 될
수 있었겠네요 아 해주기 싫은 걸까요
그러면 최소한 오늘 아침 새벽에 당정
협의를 했어야죠 그죠 국회에서 그리고
바로 발표하면 되거든요 그 그렇게
했으면 그렇게 안 했는 거 아니에요
뭐 지금 내용은 모르겠는데 저속는
는데 만약에 그렇게 했다면 당 당도
그니까 정부도 좋고 당도 좋고 동상
그렇게해요 그렇게 예 그 기본적으로
일요일 날 그렇게 하면 아침에 한
7시에 모이아 왜 그 회 7시 7시
모여서 하면 이제 아침에 기자들이
고기 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이제 기
딱 발표가 나는데 어 일단은 상황을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회의에는 예 뭐 저희 계속
속보가 들어오는 거 같은데 좀 보고
일단 다시 말씀을 드릴게요
네 그리고 이제 한동훈 위원장이 들
얘기하는게 이제 민심에 대한 반응을
해야 된다 그리고 국민 눈높이에서
얘기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근데 윤성열 대통령도 그
말씀은 항상 하세요 국민 바라보
국민만 바라보고 가자 근데 이게 사실
맞닿 있는 얘기거든요 근데 왜 이렇게
엇박자가 나는 걸까요 그 윤대통령
얘기는 안 하고 싶고요 그분이 국민을
바라보고 국민은 어울다 이런 얘기는
그냥 그냥 본인도 기억 못하는 얘기
아니에요 이건 기억 못할 거 같은데
근데
한동훈 대표의 워딩은 제가 출마
선무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높이 평가
있잖아요 네수 연설문도 제가 자세히
읽어봤는데 뭐 그럭저럭 괜찮다고
봅니다만 출마 선언에 비해서 달라진게
없어요음 진화된게 별로 없어요 저는
기 좀 굉장히 아쉽던데 어쨌든 뭐
그렇다가 치고 평작은 했다고 치면
국민 높 얘기를 자주 말씀하시던데
좋죠 근데 그 본인이 눈높이만
얘기하고 있으면 그 그 유체 이탈
법이에요 본인이 눈높이에 맞는 결론을
끌어내야 되고 그런 행동이 나오게끔
만들어야 돼요 특히 내가 대서
표현하면 지금은 눈 높이보다는 삶
높이가 더 중요해요 높이요 국민의
삶이지 힘들어 죽겠는데이 삶의 높이를
끌어올리려고 하는 노력을 해야지 자꾸
눈높이만 얘기하지 말고 그거는 약간
내책임 많다라는 식에 언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아까 저가 같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일부 국민들의
높이가 확 떨어지게 생겼으면 이걸
다시 끌어올려 주거나 유지할 수
있게끔 해 주는 이런 노력을 하는게
중요하고 그게 본래 정부 여당의
책임이고 정부 여당이 그 책임 때문에
인정을 받는 거거든요 그러면 정부
여당을 여당을 이끌고 갖고 있는 당
대표라 그러면 국민 3 높이에 대한
고민음 여기에 대한 주도적인 노력 그
과정에서 용상과 약간의 갈등이
빚어진다 그 무시하고 가라 과감하게
전는 돌파해도음 민심이 뒷받침되면
된다 아 그러지 않고 국민 상과
무관한 거 가지고 계속 티격티격 하고
뭐 네가 올리 내가 올리 하면 둘 다
둘 다 배척당하는네 민심은 등 돌릴
것이다 그렇죠 그래서 눈 높이라는
용어인데 좀 그만 쓰고 어네 실제
행동으로 국민 3 높이를 끌어올리는
노력을 좀 해 달라음 제가 주문하고
싶은게 그거예요음 지금 저희 제작진
올려줬는데 회의에는 정부 측만 참석을
했다고 합니다 당은 뭐 짐작 큰데 뭐
네 수석님 짐작이 딱 맞아 떨어졌네요
크고
합시다려고 나눌수록 좋아져요 수석님
자리 까르야
[웃음]
되겠는데요 아이 한동 대표 제 3자
추천 최병 특검법이 전대 때 제한해서
사실은 이슈를 조금 치고 나가는 면이
있었잖아요 근데 이거 예 근데 그리고
이제 그거 말씀도 긍정적으로 좀
평가를 해 주셨고 근데 대표된 이후에
입장이 조금 뭐 일각에서 바다라는데도
있고 뭐 이런데 제가 봤을 때는
바다보다는 약간 좀 적극적인데 조금
약간 소극적인 입장 정도라는 느낌인데
입장을 바꾸면 죽습니다 입장을 바꾸면
죽는다 끝이요 아 그래요 그 끝이죠
그거 뭐 자기 말을 자기 스스로
뒤집었다고면 얘기가 되겠어요 그니까
상황을 좀 보는 것도 저는 뭐 상황을
왜 봐야 되지라고 싶은데 이건 빨리
해결해야 돼요 그럼 약간 유보적인
자세를 취한다 정도 로 보 평가하세요
지금은 지금 뭔가 좀 적극적으로 이제
얘기가 나와야 되잖아요 이거 이렇게
풉시다 아마 뭐 본인이 용산이랑
협의를 하고 있다라고 하면 제가 약간
기다려 주는 것도 괜찮다 싶은데 만약
협의 없이 예 그냥 그냥 일단 한 숨
돌린 거 아니야 아 뭐 대표 됐는데
뭐 이렇게 생각한다 그러면 그건
대단한 오산 아니다 평생 따라다닐
겁니다 그 대통령 되고 되는 것도
저는 어려워질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가 대통령 되겠다 라고 첫발을
내디디면서 한 약속을 자기가 부정을
했다 그런 사람을 또 국민들이 표
주겠어요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거는 약간의 파 이름이 나더라도
풀어야 되고요 그리고 용산도 한동훈
대표의 해법에 동일해야 됩니다 아
수승 님 말씀하신 3 높이를 맞춰야
높여야 된다 그러셨잖아요 시 여기다가
저희 그 구독자분 이렇게 시네 정치만
잘하면 산 높이가
높아지지 저한테 얘기는 건 아니죠
아니죠
답답하시면 정치인들 정치 잘하라고
이렇게 올려주셨네요 그죠 정치만
잘하면 저도 그렇고 성님도 그렇고 그
제가 저희 삶의 질도 높아지고 높아질
텐데요 정치 뉴수 좀 덜 보세요
스트레스 밖에
더 그러면 어 이거는 당분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물 밑에서 뭔가를 좀
진행하고 있고 겉으로는 지금 약간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면 뭐 그
단계는 오케이 그렇지만 그렇지 은
상태라면 이거는 본인도 약간 이제
자멸의 길로 가는 것이다 그거 용산이
빨리 열어 줘야 돼요 열어 줘야 된다
그 그러니까 그거를 사실상 시그니처로
내걸고 한동원 후보가 된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죠 그러면 당원들이나 지층들
그 해법으로 가자는 거잖아요 그러면
용산이 받아야죠음 그 그 할거 뭐
해법 있습니까 제가 말씀드리자 이번
5년 동안 복권으로 막는다고 쳐요
3년이나 3년 동안 막는다고 쳐요
다음 정부에서 반드시 합니다네
막아질건가 털 끈 털어야지 그리고
잘못한 거 사실
아닙니까 잘못했으면 혼란이 Jo음
근데 우리 석대 석대 말로 매를
번다는 말이 있잖아요네 매는 벌지
말고 지금까지 잘못한 거 잘못했다
근데 이렇게 잘해 보겠다고 하면 3년
남았는데 국민들이 실어도
어떡하겠습니까
그래
응 조금 너그러워지자 않을까요 앞으로
좀 자라자 근데 내가 뭐 잘못했는데
이래버리면 매를 버는 거죠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