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플] 스마트 건설기술 실용화로 건설업 침체 이겨낼까? 김희수 /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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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F 부실, 경기 침체 등으로 여전히 먹구름이 드리워진 건설업계.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3고, 생산성·기술·수익성이 낮아지는 3저, 부정·불신·부실이 잇따르는 3불 등 3대 악재에 시달리며 위기 돌파가 절실한 상황.
건설업계의 위기 극복을 위해 '디지털화·스마트화'가 주목받고 있다. 일본의 경우 일찍이 건설산업 스마트화를 추진하여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데…국내 건설산업, 스마트 건설기술 실용화로 장기화된 침체를 벗어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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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뉴스의 이슈앤피플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대한 건설 정책 연구원에
김희수 원장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난 연말이었다 저희가 뉴스에서
원장님을 모시고 2024년 건설 경기
전망에 대해서
여쭤봤었는데 당시에도 앞으로 좀 힘들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셨는데 역시나
올해 또 상반기 동안 상당히 쉽지가
않았습니다 외환 위기 때보다 더
힘들다라고 또 원장님께서 얼마 전에
인터뷰를 하셨더라고요 그만큼 힘든
상황인데이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
지금 건설 산업의 디지털화가 꼽히고
있습니다 어 국내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원 추진이 필요한 이유부터 먼저
들어볼까요네 아 사실 건설 산업은
그동안 이제 우리나라 경제 전에
원동력이 되어왔지만
최근에는 앞서 말씀하신과 같이 삼고
현상과 그리고 부동산 아 PF 부실
문제 그리고 또 사실 건설 산업의
내제 되어 있는이 생산성의 저하라는
그리고 인력의 부족 또 어 안전과
품질에 대한 우려 등 이런 대내외적인
문제로 인해서 현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 물론 이제 이러한 문제의
이면에는 우리에 건설 이이라고 하는
것이이 제조업과 달리 주문 생산 및이
옥계 생산
방식이라는이 차이로 인해서 표준화가
좀 어렵고요 또
어 그동안
이제 이게 일용직 중심의 그 고용
구지로 되어 있는 산업 자체의 그
특수성에 기인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따라서이 권설 산업의 스마트화 그리고
디지털화를 추진하게 되면 그동안 이제
생산성의 정책 로 인한 그런 문제를
해결을 해 줄 수가 있겠고 또 과도한
그 노동력의 그 의존도를 낮추어서
건설 산업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또 건설 산업에 있어서의 그 업무
프로세스를 좀 더 어 효율성 있게
그리고 투명성 있게 개선을 하게
되면은 우리 건설산업 선진화와 또
국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서
현재 건설 산업에 디지털 화를
추진하게 되면 생산성이 향상이 되고
인력 의존도가 감소가 된다 이런
장점들이 있는 거군요 그렇다면 현재
지금 우리 국내에서 건설 산업의
스마트화는 어떻게 좀 이루어지고 있고
현 주소가 어떤지가 궁금하고요이
스마트화를 추진하기 위해서 정부의
정책 방향은 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궁금한데요 아 우리 이제
국내 건설 업계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현재 건설 산업의 스마트화
디지털화를 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테면 그 무인 로봇이라는
인공지능 그 CCTV 그리고 몸에
부착하는 바디 캠과 같은이 스마트
장비를 도입을 해서 지금 이제 건설
현장에서 안전 관리를 강화해 나가고
있고 또한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을 해서 그 품질 향상 그리고 또
아 업무의 효율 하를 위한 그런
노력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또 어 건설 정보 그
모델링이라 하는 biml 건설 과장에
적극 활용을 하고 또 로봇 기반의
3D 프린팅 건설 공법도 지금 도입이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그 무인 시공
그 로봇을 개발하고 또
아 또
건설 그 공장에서 생산하고 현장에서이
설치하는 그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탈
현장 건설 공법도 지금 현재 활발이
시도가 되고 있습니다 예예 아
이에반해 사실 우리 중소 전문 건설
기업의 경우에는 지금 현재 여러 가지
문제등으로 인해서 스마트 건설 기술에
대한 관심이라 활용도 이런 부분들이
좀 저주한 실정입니다 이래서 사실
정부 차원에서
국토교통부에서
2018년에 스마트 건설 기술
로드맵을 수립을 해서 지금 건설 생애
주기 단계별로 스마트 건설 기술의
개발과 과 그리고 적용을 위한 노력을
추진을 해오고 있고요 또이를 바탕으로
2 22년에 2030년까지 우리 건설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디지털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스마트 건설 기술
활성화 방안을 또 마련한 바도
있습니다 아 이와
함께 그 작년에는 어 우리 이제
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벤처기업
등이 기업들이 주도해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건설 그 정보 모델링이라
그가 탈현장 건설 공법이라 뭐 스마트
어 어 디지털 센싱이 그가 또 건설
자동화 뭐 빅데이터 플랫폼 이런 여러
가지 그 핵심 기술 별로다가 아 확산
방안을 마련하고 또 정부가
법이라든가 제도 정비 등을 적극적으로
이렇게 뒷받침하는 그런 저 민관 협력
채널인 그 스마트 얼라이언스가 아
출범을 해서 현재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네 그러니까 우리 국내에서도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긴 하지만 수준이 아직까지 그렇게
높이 올라오진 않은 상황인 거군요
예예 그런데 옆날 일본을 경 보니까요
일찍이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 건설
산업의 스마트화를 일찍이 읽었고
벌써부터 성과를 좀 많이 내고
있다라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본에서 이런 점은 좀 배워야 될 거
같은데 일본의 건설 산업의 스마트 의
성공 요인은 무엇이고 또 앞으로는
이게 어떤 방향으로 좀 전개가 될
것으로 예상을 하시는지요네 아 사실
일본도 이제 우리나라와 마찬가지고
지금 아 인구 감소 그리고 이제
고령화이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은 약간 특수한 점이
일본의 국내 건설업에 있어서의 그
고용의 안정성을 좀 확보하는 차원에서
사실 외국 인력 도입에는 저 좀
소극적인 그런 실정에 있다 보니까
사실 인력난을 겪고 있고요 아 그래서
그 인력 부족에 대한 지극히 현실적인
이제 접근 방안으로가 아 스마트
건설을 추진하게 되었다는 점이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본의 경우에는
아 일본의 국토교통성이 주도해서
2년부터
2025년까지 아 건설 어 산업에
이제 디지털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서
그 ICT 기술을 공공 토목공사에
적극 도입하기 위한 아이 컨스트럭션
1.0 정책을 이제 추진해 왔고요
지금 현재는 그 목표를 달성했다고
자부를 하고 있는데 아이를 바탕으로
해서 이제 금년
4월에는
2010년까지는 예를 들면 이제
토공사 아니면 지방 공사와 같이이
주요한
공정별로이 이제 그 자동화를 그
추진하기 위한 그런 이제 목표를
설정을 해서 지금
어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나가고 있고
또 이와 함께 어 스마트 건설 기술을
이제 확대 적용하는데 기반이 되는 그
그러한 이제이 미이라지하벙커의비밀
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은 뭐
어이 부족한 노동력을 보완을
하겠다라고 하는 아 지극히 이제
현실적이면서도 구체적인 그런 정책
목표를 설정을 하 있기 때문에 그
관련 주체들이 거기에 대해서 공감대를
갖고 일관성 있게 정책을 추진할 수
있었던 점 그게 대표적인 성공
요인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사실 이건 우리나라에서도
좀 참고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아 사실은 이제이 정책 당국이자 또는
발주 기관인 국토교통성이 아 우리
이제 그 스마트 건설 기술에 대한
도입이라는 또 스마트 건설 기술을
갖다가 추진하는데 있어서이 건설공사
계약 제도라 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재량권을 갖고 책임성 있게 정책을
추진할 수 있었던 그런 요인이 성공
요인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네
건설산업에 디 와 관련해서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앞서나간 앞서 나간다고
하니까 뭔가 마음이 좀 더 조급해지는
우리나라도 좀 속도를 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국내 건설 산업의
스마트화를 앞당기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우리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될까요네
아 먼저 어 스마트 건설
기술를 저희가 이제 도입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미비한 법과 제도를
시급하게 정비를 해야 됩니다
아울러서이 스마트 건설 도입을 위한
그 rndd 지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될 것으로 봅니다 아 동시에
지금 이제 스마트 건설
기술을 활용하는이
공공공사의 그 발주를 보다 대폭적으로
확대를 해 나가야 되겠고요 또 스마트
건설 기술을 도입하는데 필요한 그
공사
비용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줘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건설 사업에
있어서는 건설 현장에서 직접 시공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 그리고 조 중소
건설 기업들의 그 역할이 대단히
중요한데 이러한 기업들이 스마트 건설
기술을 적극적으로 어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그 기술의 지원이라든가 또는
뭐 인력 양성 또 교육 프로그램에
개발 보급 등 이런 노력들을 갖다가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이고요 어 또
스마트 어 건설이 활성화되려면 그
기반이 되는 거는 데이터입니다
그래서이 건설 각 사업 단계별로
필요한 그런 데이터들을 서로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표준을 마련을
해 줘야 되고 또 관련되 있는이 건설
전 단계를 그렇게 아우르는 그런 통합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또 빅데이터
구축을서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앞서
말씀을 드린 대로 참 건설업계가 지금
쉽지가 않 상 건설산업의 설전을
통해서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기를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대한건설 정책
연구에서도 앞장서서 좀 노력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네 노력하겠습니다네
지금까지 김수 원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