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비디오 조회수·2024. 10. 14.
위기 속 기회, 금리인하로 탄생할 '새로운 주도주'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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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3(월)~10/14(월)까지 한정 모집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성웅 이사입니다.
815가족들께 처음 선보이는 강의입니다. 그만큼 진심을 다해 모든 것을 쏟아냈습니다.
4년 만의 금리인하가 단행되었습니다.
그리고 금리인하는 반드시 새로운 주도주의 탄생을 불러옵니다.
바로 지금, 주도주를 포착할 준비가 된 분들께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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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가오는 기회 속에서 주도주를 내 포트폴리오에 '확실하게 넣을 준비가 끝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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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 주도주의 발굴부터, 매수 전략 그리고 적정한 매도 타이밍까지
제가 10년간 실전 현장에서 다듬은 주도주 투자기법을 통해 강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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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발굴 8주 집중반 : 핵심 구성]
1. 주도주의 발굴부터 매수/매도 원칙까지 담은 '스페셜 VOD' (주 1회)
2. 금리인하 후, 변동하는 시장을 실시간으로 읽으며 전략을 공유하는 '라이브 강의' (주 2회)
3. 이성웅 이사가 매일 하루를 복기하는 '장마감 칼럼' (매일 제공)
4. 이외에도 기초강의 / 복습용 숙제 / 강의 이후 점검 특강 등 보조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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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헤르메스스탁 하창완 본부장 (10월 14일 오후 5시 815경제쇼 편집본)
0:43 삼성전자의 반등, 아직 일시적인 반등일까?
4:41 ASML, TSMC의 실적발표, 변수가 될까?
9:22 삼성전자 프로그램 매수, 어떻게 볼까?
13:29 삼성전자, 지금이 저가매수기회인가?
삼성전자,TSMC,ASML,실적발표,저가매수,
헤르메스 스탁 하창완 본부장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이주연 대표 옆에 있고요.
안녕하세요.
이제 매일 인사드리니까 이제 안 해도 될 것 같고 가족분들 인사
드리고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불거선님 김해피님 냥냥냥님 안경숙님 간보노님 환상곡님 리아님
코나님 그리고 초롱이님 플러터스님 네.
한 분만 더 할까요.
황야의 토끼님 네.
그 외 모든 가족분들 환영합니다.
자 일단 말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삼성전자의 오늘 반등 이거
다시 살아나는 거야 아니면 아직은 일시적 반등으로 봐야 돼 해석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사실 뭐 아직까지는 추세적으로 완벽하게
상승을 했다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좀 수급적인 기조도 좀 이탈율이
좀 줄어드는 부분도 있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주말 사이에 좀 좋은
얘기들이 있었는데 이 엔비디아의 ndr 이슈를 좀 이렇게 보신 분들이
아마 꽤 많이 있으실 거예요 이 골드만삭스가 135에서 이제 150
달러로 이제 목표주가 상향 조정을 했고요 ndr 이슈로 인해서 이제 수익
부분 갭 eps 추정치나 이런 부분들을 각각 7에서 8% 정도씩 상향 조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강력한 뭐 클라우드 에 대한 수요 그 다음에 ai 서버
oem 쪽에서의 이제 긍정적인 그런 결과치가 나와주면서 결과적으로
ai가 굉장히 좀 핫하다라는 부분이고 또 이제 인터넷 뉴스나 지면 뉴스
로 블랙웰이 완판됐다 1년치 이런 것들은 아마 보시고 계셨을 겁니다
이거를 제가 이전에 한번 나왔을 때 반도체 굉장히 어려울 때 제가
언론의 변화를 좀 한번 체크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상 엔비디아가 90불대까지 떨어졌을때로 한번 다시 돌아가서
기사를 보시면 굉장히 안 좋은 얘기만 있을 겁니다 마치 불과 한두 달
사이에 엄청난 랠리가 나온거를 세상이 다 까먹기라도 한 것처럼
안 좋은 얘기를 내뱉다가 지금 다시 한번 좀 좋은 주가 추이로 올라오다
보니 또 이제 긍정론들이 막 어마어마하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상황에 따라서 이런 언론의 흐름들이 상당히 많이 달라진다라는
걸 일단 인지해놓으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래서 항상 핵심 포인트
는 기업이 어떻게 하는지를 보시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일단
ndr 부분에서의 삼성전자 얘기가 좀 있었는데 이제 콜테스트에 대한
얘기는 뭐 이제 진행이 됐지만 hbm 에 대해서 엔비디아는 삼성의
세번째 공급업체를 공급적으로 인증할 것으로 예상을 한다 이런
문구가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hbm에 대한 목표치 10% 감수했다
이런 기사도 나오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엔비디아가 이제 삼성전자에게
좀 긍정적인 이런 힘을 좀 주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은 여전히 있는
상황이고 아직까지는 기존에 있던 hbm만 출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ai 반도체 쪽에서 논 ai 쪽으로 빠져있죠 삼성전자가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완전 박살나있는데 만약에 여기서 이제 실질적으로 공급을
하기 시작한다면 저는 분위기는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기존에 뭐 하이닉스 가 단연 아직까지는 점유율도 높고
하겠지만 삼성전자가 치고 들어가면서 좋은 기조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라고 보고 있고 이거는 삼성전자 에 대한 그냥 긍정적인 회로를 돌리는
것이 아니라 입장을 바꿔보면 됩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지금 사고
싶어서 안달라있는 사람들이 줄을 쫙 서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많이
만들지 못해서 판매를 못하고 있죠 보통 그렇게 되면 증설이라던지
어떻게든 공급량을 늘리려고 하는데 삼성전자가 지금 옆에서 손을 흔들
고 있습니다 그러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삼성전자의 손을 잡으려고
애를 쓸 수 밖에 없죠 왜냐하면 그렇게 해서 출하량이 늘어나게
되면 그 자체가 다 수익으로 빠르게 잡히는 상황인데 그 부분을 엔비디아
가 굳이 이렇게 질질질질 늘어놓을 필요가 없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amd에서도 이번에 신제품 물론 기대치가 좀 하려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옆에서
는 이게 이제 좋은 캐시카우라는 걸 알기 때문에 침을 질질 흘리면서
이거 들어오려고 애를 쓰고 있다는 거죠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빠르게
이 시장을 다 점유해버리고 이걸로 깔아놔야 그 다음에 후속타도 많이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으로
보더라도 삼성전자에서의 뭔가 좀 터닝포인트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또 요번주에 수요일날 은 asml의 실적 발표가 있고 목요일
에 tsmc의 실적 발표가 있는데 일단 반도체 쪽으로 다시 한번 큰 매기가
나오는 것은 엔비디아에 대한 목표주가 상향 그 다음 tsmc의 실적이죠 이미
월별 데이터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실적은 굉장히 좋을 겁니다 근데
이제 본 실적이 발표가 될 때의 핵심은 앞으로 이런 좀 전망시라던지 가이던스
를 좀 같이 내놓는다라는 거죠 이전에도 실적 발표할 때 캐패스
투자를 상당히 좀 확대를 한다라는 내용을 밝혔고 금요일 tsmc의 뉴스를
보시면 유럽이라던지 기타지역 에 공정을 많이 증설을 한다 이런
얘기들이 좀 나와있거든요 그 얘기는 즉슨 수요는 지금 계속적으로 많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과연 삼성전자가 전혀
캐파를 못 잡아먹을까 그 생각으로 해봤을 때는 좀 아니지 않을까 이
정도로 시장에서 경각심이 생겼는데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삼성전자도
일부 좀 좋은 흐름들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
일단 수급적인 부분은 이따가 보여드리겠지만 오늘도 외국인의 수급 이탈로 마무리가 되긴 했습니다만
최근에 수급 이탈량과 대비했을 때는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다라는
점 그 다음에 금일 코스피 전체 시장에서의 외국인 수급은 상당히
좀 부진하긴 하지만 프로그램 비차익 순매수가 3000억 이상 들어왔다라는
거 이런 부분으로 본다면 우리나라 쪽으로 만약에 중국의 이런 경제
지표가 둔화가 되고 물론 오늘 12시에 발표된 거에서 좀 반응이 나왔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상대적인 매력도가 높아지는 부분으로 가면은 또 우리나라도
바스켓으로 들어올 수가 있거든요 그런 변화만 나와도 삼성전자는 또
구조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오늘의 상승을 무조건 이제
반등의 서막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점점 그런 기세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오늘 앞서서 말씀을 해주셨었는데
삼성전자 오늘도 외국인은 좀 팔고 있잖아요 물론 매도 규모는 좀 줄기는
했는데 근데 그래도 이틀 이걸에 연속으로 기관들이 순매수가 좀
들어오고 있어요 이거는 어떻게 우리가 해석을 해야 될까요
사실 삼성에서의 기관의 매수는 저는 그렇게까지 큰 점수를 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은 이전에도 이제 9월 12일부터 26일까지 무한
매수를 좀 해줬죠 근데 보시면은 이제 좀 외국인의 순매도가 강해진
수록 밀리니까 물량을 많이 좀 뱉었 거든요 여기서 여기까지 보신 물량
도 많이 뱉었죠 그래서 기관은 수급의 주체가 못됩니다 특히나
삼성처럼 외국인 비중이 높은 기업 에서는 그렇게까지 큰 의미를 두기
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외국인의 수급 자체가 돌아서는
게 중요하고요 외국의 동향을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나라를 작년 11월부터 들어왔었던 수급 주체만 파는 게
아니라 그냥 기존에 들어와 있었던 외국인 주체들이 지금 전부 다 팔아
제끼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시장 자체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졌
다라고 지금 외국인들은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의
수급의 전환이 나오지 않는다면 삼성전자의 개발적인 모멘텀이
터져 나오더라도 상승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해서
뭐 삼성전자를 부정적으로 얘기를 들려는 게 아니라 오히려 조금 더
편안하게 사서 모을 수 있는 그런 기관이 될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 삼성전자가 지금 지금 가격대의 pbr 수준을 보면 너무 매력적이니까
거치로 땡기시고 신용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지금은 그럴 타점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거치로 담으시기보다는 계속적으로 이런 가격 변동이 좀
나오긴 하겠지만 차곡차곡 모아 가실 수 있는 그런 전략으로 봐야
된다 왜냐하면 지금 수급 주체를 봤을 때는 삼성전자가 갑자기 막
엄청나게 가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에서 공급이 확실히
딱 픽스가 되고 거기에 따라 실적이 빵하고 터진다거나 뭔가 그런 임팩트
있는 뭔가 딱 나와줘야 되는데 그런 게 없다라고 한다면 현재 시점에서
이제 뭐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실망감이 워낙 큰 상황이고 뭐
지금 수출입 데이터도 반도체 부분에서 조금 좋은 상황이 유지가 되고 있지만
mom 증감률이 좀 줄어들고 있고 디렘의 이제 뭐 중량 이상의 그런 디렘
익스체인지 가격 보시면 상당히 급등이 나왔지만 그건 hdmp도 인거고
레거시는 여전히 좀 부진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뭔가 바뀌려면
우리가 와 하는 뭔가가 있어야 됩니다 그게 없으면 한 번에 뭔가 빵하고
터져 나가기는 쉽지가 않고요 그렇게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그나마 이번
주 목요일에 있는 tsmc 실적 요거 에다가 엔비디아 발 이제 직전고점
뚫는 그런 이벤트를 보고 있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너무 그렇게 급하게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대신에 저는 삼성전자를 계속 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보니까 프로그램 매수가 한 250억
정도 외국인의 선물 매수로 인한 그냥 프로그램 매수 바로 또 매물로
나오는 물량 아닐까 싶은 생각도 얼핏 들긴 하던데
맞습니다 지금 이제 요거 삼성전자의 프로그램 매수를 보시면요 일별
수치인데 이게 이제 수급동향 코스피 수급동향이라 보시면 정말
똑같이 사고 팔고 하거든요 그래서 말씀 주신 것처럼 기계적인 흐름
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 굉장히 큰 의미를 두
기가 조금은 어렵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세적인
흐름의 변화가 나타난지를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물론 긴 하락
부분 그 매도 부분에서의 증감률 이 좀 변화가 나온 것은 긍정적이
긴 하지만 이번 하나로 무조건적으로 돌아섰다 이렇게 보기는 좀 어렵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좀 많은 분들이 요즘에
궁금해 하시는 건데 삼성전자가 좀 상승 전환하는 데 가장 큰 모멘텀
으로 좀 많이들 기대하고 계시는 게 엔비디아 콜테스트 통과잖아요
근데 이 콜테스트 통과하는 이슈 가 이전에도 막 됐다 안됐다 됐다
안됐다 막 이런 뉴스들이 계속 나왔다 말았다 이러니까 이거 이미
주가에 다 반영된 거 아니냐 실제로 콜테스트 통과한다고 주가가 과연
올라갈까 요거에 대한 것들을 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
시거든요 콜테스트에 대한 부분은 이미
외신으로 결과가 나온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중요한 거는 이제 콜
테스트가 물론 이제 선제적으로 는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 입장으로 생각을 해보면 안할 이유가 없어요
콜테스트는 대신에 이제 삼성전자가 과연 그 수요를 맞출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게 핵심인거죠 양산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핵심
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서 콜이 됐다 안됐다 해도
큰 변화가 없는게 퇴면 뭐해 이게 양산이 안되면 말장권인데 약간
이런 생각이 있는거죠 그래서 지금 제가 생각했을 때 삼성전자
가 뭔가 턴을 명확하게 하려면 하이닉스가 가지고 있었던 그런 프리미엄
을 흔들 정도의 뭔가가 있어야 돼요 그게 수요로 맞춰지든 그런 것이
나오지 않으면 결국에는 하이닉스 쪽으로 간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우리가 특정한 산업군에서 대장을 고를 때는 결국에는 특정 산업에서
그 부분에서 어느 정도의 점유율 을 가지고 있고 거기서 제일 많은
케파를 가져가는지 그게 핵심인데 지금 엔비디아나 tsmc의 흐름을 보신
다라고 한다면 피자는 계속 커지고 있거든요 근데 하이닉스가 가지고
있는 퍼센티지율이 거의 뭐 흔들 림이 없다라고 한다면 삼성전자
가 끼어든다고 한들 결국에는 하이닉스 가 그 수요를 더 많이 본다라는
거죠 그렇게 됐을 때는 sk하이닉스 와 오늘 같은 경우도 한미반도체
에이수페타시스 psk홀딩스 이런 종목권들이 좋은 것도 자체적인
pr수준이 좀 떨어진 것도 있지만 과거에 이제 hbm필드로 sk하이닉스
가 올라갈 때 걔네들은 이제 hbm의 연결고리로 해서 같이 상승을 했
었던 소부장들이거든요 그런 이미지가 있다 보니까 하이닉스
발로 해서 같이 움직였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
적으로 뭐 퀄테스트 부분보다는 얼마나 양산을 할 수 있고 그 규모가
얼마나 크고 얼마나 빠르게 진행을 할 수 있느냐 저는 그게 핵심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hbm3 12단 이거에 대한 기대들을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것도 퀄테스트는 통과가 되어있는 건가요
양산이 안되어있는거지 아니죠 8단만 된거고 그쵸 그것도 퀄테스트
가 12단은 안되어있는거죠 그쵸 12단은 아직 안되어있습니다 이게
핵심인거 같아요 얘기 들어보니까 그렇죠 네 지금 그래서 하이닉스
쪽으로 12단에 대한 스토리로 지금 직원들이 많이 붙어있어서 삼성
전자가 좀 지연이 되고 있다 요런 지금 뭐 분석들도 꽤 나오고 있기
때문에 말씀주신 것처럼 결국에는 12단 이제 신제품으로 얼마나 더
많이 들어가는지 그게 핵심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까 삼성전자 지금은 이제 사 모을만한 구간이다 말씀을 하셨
는데 이제 많은 분들이 그런 고민을 할 거예요 그 끝에 사면은 뭐 오를
수 있겠지 근데 이게 최선일까 지금 그렇죠 사야될 최선일까 굳이 삼성전자
를 사야 되느냐라는 질문에 뭐라고 답할 수 있을까요 네 이거는 좀
이제 싫어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좀 키워드를 세게 달았습니다 요거
를 이렇게 했는데 일단은 그 기회비용 이라는 것은 사실 이제 결과치를
놓고 봤을 때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제
트레이딩이나 뭐 사실 지금 상황으로 보면은 당연히 하이닉스가 빠르죠
그거는 뭐 명확한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삼성전자는 잠재식 실적에서
실적이 좀 부진한 거를 보여줬고 그럼 수출입 데이터가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걸로 보면 그게 하이닉스 쪽으로 거의 다 이제 몰려가고 있다라는
거고 디렘 이스체인지에서의 뭐 hbm 쪽 가격을 보시더라도 그쪽은
굉장히 많이 올랐거든요 그런거 보면은 아 하이닉스가 좋겠다라는
거는 나와있죠 그러다 보니까 뭐 아예 이 국내 주식으로만 꼭 국한
할 필요가 없으니까 아예 엔비디아 를 사시는 것도 괜찮고 tsmc를 사시고
뭐 속스를 사시거나 아니면 그 다음에 하이닉스가 더 빠를 수 있죠 그런
부분에서 당연히 기회비용은 나올 수 있는데 저는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만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은 우리가 이제 포트를
구성을 하실 때 뭐 이제 트레이딩 쪽으로 그냥 종목으로만 나누시는
분들도 있지만 좀 자금을 운영을 크게 하시는 분들은 제가 아는 게
정확하진 않을 수 있지만 제 주변에 크게 하시는 분들은 단기 중기 장기
포트를 아예 나눠서 운영을 하시 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장기 포트
를 2500선 전후에서 그리고 지금 절대적인 pbr 수치가 낮은 현실점
에서 담아두는 것은 저는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이제
과거에 그랬다고 무조건 삼성전자 가 이번에도 그렇다라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지난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pbr 1배 전후로 해서 담았
을 때는 항상 굉장히 큰 수익을 줬었던 게 삼성전자거든요 물론
이번에는 구조적으로 문제가 많다 임원에 대한 문제가 많다 뭐 삼공원
이라고 해서 이제 공무원화 됐다 이런 얘기들이 있지만 그래도 삼성
은 전 삼성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많은 현금을 어디다 쓰는지에
따라서 다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배당 성장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배당 플러스 이제 이 주가의 상승률을 같이 가져
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금액이 크면 컬수로 리스크 없이 지금 묵직한
자금을 태울 수 있다라는 부분에서는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내가 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한다 라고 하시면 당연히 하이닉스
같은 거를 사시면 되죠 근데 이제 나는 리스크는 조금 줄이고 주식
수로 하고 시간을 충분히 태울 수 있다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삼성전자
도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반도체에서 포트를
세울 때 제가 벌써 여러가지 종목 권들을 말씀을 드렸지만 굳이 삼성전자
하지만 또 다 살 필요는 없거든요 왜냐하면 삼성전자를 샀을 때 말씀
하신 것처럼 기회비용이라는 걸 고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속도 부분
을 우리가 따져봐야 되겠죠 그러면 뭐 이제 엔비디아로 하셔도 되고
뭐 tsmc로 같이 믹스를 하셔도 되고 내가 이제 매매에 좀 자신있다라고
한다면 반도체 이제 레버리지를 하는 거죠 뭐 속설 같은 거 그런
것들 같이 믹스하시면 어쨌든 미국 증시가 올라가면서 우리나라 반도체
가 끌려가는 거기 때문에 국내에서 반도체 투자하실 때는 우리나라
것만 하는 게 아니라 당연히 미국 걸 섞어야 돼요 그건 그냥 디폴트
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지금
하는 거는 뭐 기회비용을 버리는 거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본인의 성향 그리고 본인의 투자 신념에 따라서
선택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금리나는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우리 포트폴리오
에는 변화되는 주도주를 가지고 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주도주 같은 경우가 뭐 천차만별로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데 실제 이게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올 수 있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기초 vod 강의가 먼저 진행되고요
주 이후에 라이브를 통해서 지금 변화되는 시장에서 바로 수익을
볼 수 있게 종목들을 추려서 진행 을 할 예정이고요 함께 돈을 벌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저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