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진세연-이종원, '2년 전 나 풋풋했네...' 드라마 공개 소감과 웃음 참을 수 없던 촬영 비하인드까지 ('나쁜 기억 지우개'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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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MBN 새 금토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진세연, 이종원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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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아네 일단은 그죠 어쩌다 보니네
오랜만에 이렇게 복귀를 하게
됐는데요네 그동안 나쁜 기억 지우개가
언제 방송하게 될까를
기다리면서네 오랜 시간 지내왔던 거
같고 어 저는 일단 저희 나쁜 기억
지우개가 처음 대본을 맞을 때는 그냥
정말 밝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라고
생각을 해서 아이 작품이라면 내가 좀
색다로운 모습을 또 보여 드릴 수
있겠다라는게 가장 좋았던 점이었는데
대본을 읽다 보니까 단순히 로맨틱
코미디만 있는게 아니라 좀 드라마적인
부분도 있고 그 안에서 힐링을 줄 수
있는 그런 힘이 드는 드라마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약간 종합 비타민 같은 그런
드라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제 8월 달에 또 굉장히 덥다고
하는데 저희 드라마를 보면서 조금은
시원해지는 마음을 갖고 보실 수 있지
않을까
라 생을
해봤습니다 이종원 씨한테는 금수저랑
반빛 코치로 굉장히 팬들의 사랑을
받고 계신데 사실이 작품이 금수저
전에 촬영하신 작품이라고 들었는데요
좀 자신의 풋풋한 모습을 지금 다시
보니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뭐 기자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제가 금수저라는 드라마 찍기
전에이 나쁜기억지 계라는 드라마를 끝
맞췄고요 벌써 어 횟수로 한 3년
정도 된 거 같은데 어 이렇게 아까
하이라이트 영상만 봐도 그 2년
5개월이란 시간이 굉장히 길었는지
제가 되게 풋풋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리고 아까 대기실에서
잠깐 얘기했는데 어이 나쁜 기억
지우개가 제 20대 마지막
드라마였다고 그래서 어 이렇게 나쁜
기억 지우개 보시면서 저의 20대
마지막에 그 뽀송뽀송하고 풋풋한 모습
많이 봐 주시고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가해가 새롭습니다
니다네 빵 터졌던
재미있었던게 일단 뭘까요 이신 역할을
하면서
어 제가 이제 저희 브로맨스 케미가
좀 있거든요 이신과 이군이 아는이 두
캐릭터의 이제 그 브로맨스
중에서 둘이 아 스포가 안 되는 거네
살짝 그 그래도 추천이 정도는
추천하는 장면네 그 저희 반려견이
초코라고 있거든요
극중에서 아 콜라 콜라 콜라 콜라
원래 초코다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콜란데요 콜라네 콜라 콜라입니다네
콜라한잔 물리는 장면이 있어요 실제로
그래서 아마 드라 초반에 보실 수
있을 텐데 그 장면을 찍을 때 이제
그 이제 강아지 콜라와 그리고 이제
제중 씨의 그 물리는 그 연기를
보면서 제가 카메라 뒤에서서 좀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아마
드라마에서 실제로 보시면 굉장히
재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