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양궁 男 대표팀, 입국해서 "축구선수 누구 좋아해?"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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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전 종목 금메달을 싹쓸이 한 양궁대표팀이 귀국해 인터뷰를 가졌는데요 이 자리에서 남자 대표팀은 축구선수에 대해 얘기를 꺼냈습니다. 그 모습을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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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어 이번 파리올림픽 뭐 개인전
그다음에 성전 단체전에서 를 모두에
대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요
뭐 그냥 기쁜 거밖에 없는 거
같아요 다른 선수분들도 전 한 번씩
말씀해 어 처음
목표했던 단체전 3연패를 이루고
돌아와서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요 어
제 나름대로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한
경기들을 해서 그런지 되게 기쁘고
행복한 거
같습니다 저도 이제 도쿄올림픽이어서
8 올림픽을 출전하게 됐는데 여기
이제 베수 선수랑 이우 선수랑 함께
매를 따서 영광이고요 남자 3연패를
이뤄서 너무 듯하고 그동안 준비했던
결과가 좋은 결과가 나왔지 않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우
기 이번에도 제덕 선수의 파이팅이 좀
화제가 됐는데 후에 소리가다고 이런
하잖아요
들 어 뭐 일단 김 같은 저 같은
선수는 정말 저 단할 때게 필요한
선수 거 같아요 저희가 정말 긴장하는
순간에 크게 파이팅을 쳐주면서 뭔가
이렇게 정이 또렷해 거 같고 그
힘으로 인해서 뭐 다들 진짜 열심히
파이팅도 외치면서 그렇게 좀 양궁이
되게 다 점자는 스포츠라고 되게 많이
알고 계셨는데 되게 익사이팅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줬던 거
같아 선수 김 선수
수
뭐 하고 싶냐
선수 누 좋아하냐 저요 저 메시
좋아합니다 나 메시라고 안 했어 나
메시랑 했 들중 아무것도 안 정어
손민 손 손흥민
한데요 너 역시 한국인이구나
김 선수는 아무도 선 세 번째
올림픽에서
관 조 더 맞아야겠다 이런 생각 많이
할 거 같은데 어떤 부분이
이선수 비결이
생 림픽 때부터 그때 김은진 선수를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또 올림픽이라는
대회를 또 처음 알게 됐고 근데 이제
김은진 선수가 리 올림픽 때 활을
쏘는 모습을 보고 롤모델로 삼게 됐고
또 이제 저도 그런 꿈을 았다는
과정이 지금 그 결과가 나왔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김희 선수가
상관을 하게 됐는데 이번에 8
올림픽에서 매우 저도 듯하고요 지정도
많이 축하한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좀 더 많이
본받도록 하겠습니다 스 지난 때는
개인적 살 다음 올림픽도 조 이제
한번 더 올라갈 건 표를 울 거
같은데네 이제 국제대 경험도 좀 차음
차음 이제 쌓아 나가는 거 같은데
다음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면
개인전 메달까지 그렇게 노려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많이 노력할 거고
그렇게 운도 따라준다면 좋은 결가
나올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대 순간
승부처에서 위기 순간 승부처에서
굉장히 고하는 모습 왔 어떤 노아
좀 누한 누구한테
지금네 뭐 항상 뭐 저희는 위협을
항상 당해왔습니다 어쨌든 모든 각국의
나라 선수들이 한국이 가장 강하다는
걸 알고 한국에 맞게끔 다들 전략을
짜서 오다 보니까 언제나 저희는
디펜스 든요 그러다 보니까 뭐 그런
위기들을 계속해서 겪어 가다 보니까
뭐 슬기롭게 잘 해결했던 거 같아요
전
실에서 감 있 화제가
기 뭐 그냥 뭐 들어서는 뭐 행운을
긴다 뭐 좋은 경기 하자 뭐 이런
말들 나눴고요 뭐 사진은 좀 그렇게
보였는데 뭐 그냥 밖 이유석 선수
경기하는 거 이제 TV 이제 보면서
아 제발 이겨야 되는데 아 제발 우석
그래 3등 해야 되는데 이런 생각
계속 하고 있었어요
끝나고서 자견 라이크 아들 얘기도
했 구에는 뭐 아들이라 관련 어 뭐
그렇게 얘기를 하고 제가 영어를
잘하는게 아니어 가지고네 그냥 간단히
안부 정도만 묻는 편입니다 선수 원래
활 생각이가 굉장 운한 걸 전 사제가
성성 결승전에서
마할 때는 좀 많이 올라가는 걸로
보였고 팬들은 그걸 보고 금메달이 딴
걸 직감을 해서 올라갔다 이렇게
말씀을 되던데 어떤을
어
현상전 이제 마지막 화사를 이제 쏠
때
좀 그냥 그 순간에 끝내고 싶었어요
그냥 어 더 이상 경기를 이어
가면은 조금 변수도 생길 것 같고
해서 그냥 그 화살을 제가 마무리
지으면서 끝내려고 하다 보니까 좀
긴장이 되어서 좀 박서 많이 올라간
같아
그 김진 선수의 그 별풍 스토크를
이제 옆에서 석 선수랑 김재석 선수
지켜보는데 되게 떨렸을 것 같아요 그
순간을 어떻게 좀 기억을 하고을 하시
어 저는 이제 선수 대기실에서 그
경기를 보고 있었는데 어 계속
응원하면서 마지막 오프까지 갔을 때는
오프를 못 봤습니다 저는 이제 그냥
눈감고 기도하면서 제발 우진영이
가까운데 쏘기를 기도
있 사람들 소리지르는 소리 고선
이제을는데 진 선수가 이겨서 그 그제
안했던 기억이납니다 저도 이제 8강
경기가 끝난 이후에 이제 관중석
올라가서 장님 에수 부회장님에 이렇게
응을 하게 됐는데 어 판마다 이제
치열한 타트
전수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많
했는데 중간중간에 진형이 제 으
좋겠다는 많 들었고
처음을 프 선발하게 됐는데 10점
쏘자마자 일 마음 편했습니다 근데
두번째 블레디 엘리슨 선수가 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근데
김 선수가 금 따서 너무 뿌듯했고 그
짜릿했습니다 그
순간에
원래는 제가 100번째 메달을 되
어가고 메달이 뭔가 의미 있는
번째였습니다
좋겠다라는 말을 했었는데 선수들한테
이야기를 했었는데 어 그전에 메달이
나왔더라고요 아 사격 그 반지 선수
반효진 선수 정말
축하드리고요 그리고 어네 새롭게 이제
10번째로 시작할 수 있 있었기에
이제 그런 세레머니를 한번 해보자라고
이제 선수들끼리 이야기를 해서네 하게
됐습니다
[음악]
마지막 질문 받을까요 제 여자
선수 마지막 질문
받겠습니다요 그럼 여자 선수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나와주세요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