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뉴스] '롤러코스터' 증시에…안전자산 찾아나선 투자자들[매일경제TV 뉴스] '롤러코스터' 증시에…안전자산 찾아나선 투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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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경기침체 우려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자 투자자들이 자금
대피처 찾아나서고 했습니다 특히 금과
채권을 비롯한 전통적인 해지 수단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정호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지난주부터 시작된
롤러코스터 장세에 금융시장에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적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늘어나면서 올드 금 격은 사상
최고치를 수차례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금에 상대적으로 쉽게 투자할
수 있는 금 etf n 최근 선물과
현물을 가리지 않고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금현물 etf in 에이스
krx 금현물 etf 순자산 규모는
연초 대비 세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안전 자산으로 자금
이동은 채권 시장에서도 관측되고
있습니다 채권 투자는 주식 투자보다
안정적이지만 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채권 투자는 금리 인하기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는
9월 미연방 준비 제도에 비 컷이
현실화된다면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여지도 커지게 되는데이 경우 금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채권 가격도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퍼지고
있는
겁니다 지금 금리 인나 같은 경우에는
얼마 전만 하더라도 사실 어 변수라고
볼 수 있는데 최근은 뭐 경기 침체
얘기가 나오면서 한 번에 좀 원
비비까지 금리를 좀 큰 폭으로
인하하고 횟수 또한 1회가 아니라
2회 3회 더 나갈 수 있다라는게
바로 현재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같은
상황 역시나 채권 투자가 매우 유효한
그런 타이밍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일 금융투자 협회에 따르면
올초부터 8월 6일까지의 개인 투자자
채권 수 매수는 26조 9,6 76억
원으로 나타나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9% 불어난
수치입니다 한편 새로운 해지
자산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기 시작했던
비트코인은 최근 한 주간 급락장에
덩달아 추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결국
투자자들의 인식에 안전 자산으로
자리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메일경제 t 이정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