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거주가능행성 트라피스트 1계 #우주다큐멘터리 #과학다큐 #거주가능행성, 잠안올때듣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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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피스트 1항성계는
지구로부터 물병자리
방향으로 39.6 광년
즉, 12.1 파섹 떨어져 있는
초저온 적색왜성입니다.
이 왜성은
목성보다 반지름이
약간 더 크나
질량은 훨씬
더 큰것으로 보이며,
온화한 온도대에 있는
지구형 행성인
일곱 개의 바위행성이
이 별을 돌고 있습니다.
이 행성들에
외계생명체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트라피스트 1계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주다큐멘터리
#과학다큐
#거주가능행성
#잠안올때듣는이야기
오늘은 우리와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트라피스트 원 항 성계에 대해
알아보고 생명체 거주 가능한 행성은
어떤 것이 있나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우주에 있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 중 지구와 가깝고 거주 가능성이
높은 행성 중 찾는 건 동해 바닥과
모래밭에서 바늘을 찾는 것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우주에 우리가 볼 수 없도록
처진 장막은 거리와 공간이라는 너무
높은 벽이 있기
때문인데요 테라피스트 항성은
1999년 투마스 탐사 중
발견되었으며 후속 항성 목록에 투마스
j230 629 28-0 5028
5라는 명칭으로
수록되었습니다이 숫자들은 천구상 항성
위치의 적경과 저기를 뜻하며 제인은
율리우스력을
의미합니다이 항성계 지구로부터
물병자리 방향으로 39.6 광년 즉
12.1 파세 떨어져 있는 초저온
적세 개성입니다
이 외성은 목성보다 반지름이 약간 더
크나 질량은 훨씬 더 큰 것으로
보이며 온화한 온도대 있는 지구형
행성인 일곱 개의 바위 행성이이 별을
돌고
있습니다이 숫자는 발견 시점 기준으로
그 어떤 외계 행성계 구성원 보다도
많은 것으로 2017년 출간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이 행성계 탄생 후 원시
행성계 원반 내를 이동하여 현재
위치로 오는 과정에서 안정적인 궤도에
안착한 것으로 보입니다
2015년 벨기에 천문학자들은 지구
크기 행성 세계가이 행성을 돌고 있는
것을 최초로 발견했고 벨기에 소재
리에주 대학의 미카엘 지용이 이끄는
연구진은이 행성들을 칠레 라시아
천문대와 모로코 오우 카이에 덴
천문대에 있는 트라피스트 망원경으로
트랜시 측광학 이용하여
발견했습니다 행성계를 발견한 이들이
주성의 항성 이름 배 크로님
트라피스트 벨기에 있는 가톨릭
트라피스트 수도회가 는 테라피스트
맥주의 경의를 표하는 의미를 담아
붙여졌다는 후문입니다 이들 연구진은
테라피스트 망원경을 이용하여 최초로
발견한 외계행성계 아는 뜻에서이
항성의 테라피스트 1이라는 명칭도
부여하였습니다 2017년 2월
22일에 테라피스트 이을 돌고 있는
외계행성 네개가 추가로 발견되었으며이
작업에는 스피처 우주 망원경과 파라날
소재 vrt 망원경이
사용되었습니다이 서 트라피스트 1개의
행성은 총 일곱 개로 늘어났으며이 중
세 개가이 항성계의 골드 락스 존
안을 돌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나머지 행성들 역시 표면 어딘가에
액체 물이 있다면 생명체를 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죠 측정된 균형 온도는
170에서 330 kin 섭시 영하
103에서 57° 있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러한 낙관적인 측정
결과로 보아 최대로 행성 여섯 곳에서
생명체가 가 존재 가능하다는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2018년 11월
과학자들은 행성이 지구와 가장 비슷한
바다
행성일러스트 일계 행성들은 발견
순서에 따라 명칭을 부여받았는데
최초로 발견된 행성은 비구 두 번째
발견된 행성은 시를 받는
시기입니다 테라피스트 일계 주변에서
최초 로 발견된 행성 세계는 공전
주기가 작은 것부터 차례대로 b c
d 기호를 받았으며 이후 추가로
발견된 행성 두 개도 같은 규칙에
따라이 h 기호를 부여받았던 것이죠
우리 태양계와 그나마 가까운 거리인이
행 성계는 지구로부터 약 40광년
떨어져 있어 우주 규모로 보면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듯 보이지만 지구적
규모로 보면 아주 먼 거리에 있어서이
항 성계에 대한 세부 내용도 추정일뿐
정확하고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직
없고 아주 작은 가능성만을
추정할뿐입니다 우주 망원경으로 관측된
트라피스트 1계의 일곱 개의 행성은
행성 밀도가 지구와 놀랍도록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이 행성의 밀도
차이는 최대 3% 수준에 불과했다는
것인데요 지구 조성비와 비교하면 철을
제외한 나머지 조성분 조성비 매우
유사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테라피스트 은 초저온
외성으로 질량은 태양의 88%
반지름은 11% 정도밖에 되지 않는
항성으로 반지름은 목성보다 약간
크지만 질량은여 레베나 됩니다
고해상도 광분 관기로 관측한 결과
항성 대기에서 리튬을 찾아내지
못했는데이는 트라피스트 1이 질량이
매우 작은 주계 열성으로 수소를
융합하면서 리튬을 모두 써 버렸을지
모른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즉이 행성은
갈색 외성이 아니라 적색 외성이 뜻인
거죠이 적색 외성은 작고 상대적으로
차가우며 태양의 88% 50% 정도의
질량을 가진 천체로 항성으로 정의하는
조건인 경수소 핵융합을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천체 있니다 적세 개성보다
질량이 작은 갈색 개성이나 중갈
괴성은 경수를 융합할 수 없어
항성으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테라피스트 일계 유효 도는
2511
빈이 나이는 대략 54억 98억
사이로 추정되며이를 우리 태양과
비교해 보면 태양의 유효 온도는
5778 KB이고 나이는 약 46억
년입니다 프라피 스트 1은 3.3일
1회 자전하는데 케플러를 통해
79일간 이별을 관측한 결과 항성
표면 흑점이 0.381 주기의
간헐적이고 약한 플레이어를 발생하는
걸 관측하며 이러한 플레어 활동은이
항성계를 정기적으로 공전하는 행성들의
대기를 바꿀 정도로 영향을 끼치게
되어 생명체가 살기에 부적합할 수도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테라피스트 1의
고해상도 스페클 사진을 촬영하였는데이
파형 항성은 갈새 괴성과 같거나 더
밝은 봉반 천체를 거느리지 않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이 말의 뜻은 주성이
단독성이기 때문에 주위 행성들의
반지름을 정확히 측정하여 그 크기가
지구 정도임을 증명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트라피스트 1개가 낮은
광도는 것은 대략 수명이 12조 년
정도 될 것으로 보이며 금속 함량은
0.04 또는 태양 금속 함량의
109% 정도 포함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광도는 태양의 0.05%
매우 약하며 그나마 대부분은 적외선
스펙트럼으로 측정된
값입니다 겉보기 등급은 18.8 지구
서 맨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지름이 큰 행성은 항성의
빛을 보다 많이 가리며 항성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 일수록 항성의 빛을 보다
오래
가립니다 2017년 2월 22일
천문학자들은이 항성의 행성계가 온화한
온도대 있는 지구형 행성 일곱 개로
이루어져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 중 다섯 개 b c
e f g n 반지름이 지구와
비슷하며 두 개인 d h는 반지름이
화성과 지구 사이라고 합니다 일곱 개
행성 중 세개인 2 F는 생명체
거주가능 영역인 골드 락스 존을 돌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트라피스트 1 행성계의
공전 궤도는 매우 평평하고 조밀한
편인데요 일곱 행성들은 수성 궤도보다
더 가까운 거리에서 주성을 돌고
있습니다 트라피스트 비를 빼면 이들은
목성을 도는 갈릴레이 위성들
성으로부터 리 떨어져 있으나 목성의
나머지 위성들다는 항성에 가까이
있다는 것이죠 와시의 궤도 사이
거리는 지구와 달거리 1.6배에
불과합니다 행성들은 서로의 하늘에서
뚜렷하게 볼 수 있을 것이며 따라서
지구 하늘에 나타나는 달보다 몇 배
더 크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항성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의 일년은 지구
시간으로 1.5일이며 가장 먼 행성의
1년 역시 18.81
불과합니다 행성들은 서로 매우 가까이
접근하기 때문에 중력적 상호 작용이
뚜렷하여 이들의 공정 궤도는 공명
상태에
가깝습니다 천체 역학에서 궤도 공명은
궤도를 도는 물체들이 주기적인 중력을
서로 작용할 때
발생하는데이는 궤도 주기가 작은
정수들의 비율에 의해 연관되기
때문입니다 가장 일반적으로이 관계는
한쌍의 물체 사이에서
발견되는데요 공명이라는 물리적 원리는
어린이를 그에 밀어 과 개이 비하여
궤도와는 모두 고유진동수를 가지며
밀어내는 몸은 주기적인 반복으로
작용하여 운동에 누적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러한 궤도 공명은 물체에
상호 중력 영향을 주고받게 되어
서로의 궤도를 변경하거나 제약하게
됩니다 이것은 불안정한 상호작용으로
이어지는데 이렇게 궤도 공명에 있는
행성은 운동량을 교환하고 공명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때까지 속 궤도를
이동하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는 공진 시스템이 자체적으로
보정되어 안정적인 상태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목성의 위성 가임 에대
유로파 이호의 1대 2대 4 공명과
해성과 명왕성의 2대 3 공명이
예입니다 토성의 내부 이성과의
불안정한 공명은 토성 고리의 틈을
일으킵니다 궤도 반경이 비슷한 물체들
사이에 1대일 공명이라는 특별한
경우는 큰 행성계 물체들이 궤도를
공유하는 대부분의 다른 물체들을
분출하게 합니다 가장 바깥을 도는
행성을 뺀 안쪽 여섯 개 행성의 총
질량은 대략 테라피스트 1의 0.02
퍼로 목성에 대한 갈릴레이 위성들의
질량비가 비슷한데 목성계 트라피스트
일계 비슷한 탄생 과정을 거쳤을
것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트라피스트
일계 행성들의 밀도는 지구의 최소
0.6 0배 최대 1.17b 조성물
대부분이 암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주요 휘발성 물질이 행성
조성물에 섞여 있는지는 알 수 없으며
다만는 밀도가 0.60 플스 -
0.17 보아 얼음 층이나 확장된
대기가 존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스페클 영상을 분석한 결과
테라피스트 1개는 항성이 갈색 외성
동반 천체가 없는게
확실합니다 2017년 8월 31일
천문학자들은 는 허블 우주 망원경을
이용하여 테라피스트 일계 행성들의
물로 추정되는 물질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2017년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천문학자들은
스피처 우주 망원경으로 트라피스트
2을 관측하여 항성 매개 변수들을
갱신하고 이로서 일곱 행성의 궤도와
물리적 매개 변수들을 개선하고자
했는데요 관측 결과는 2018년 1월
9일 논문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질량 추정치는 갱신되지 않았으나
연구진은 어렵게 남아 공전 매개
변수들과 행성들의 반지름 값을 매우
작은 5차 범위 내에서 정확하게 재
측정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행성 매개
변수를 갱신한 것에 더하여 이들은
가장 안쪽 행성에 거대하고 뜨거운
대기가 존재함을
밝혀냈습니다 2018년 2월 5일
국제 공동 연구를 위해 모인
과학자들은 허블 우주 망원경과 스피처
우주 망원경 eso 스페큘러스
망원경을 이용하여 테라피스트 1개의
매개 변수들을 역대 가장 정확하게
측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일곱개 행성의
질량값 매우 작은 오차 범위로
수정하여 밀도 표면 중력 행성의
조성물을 정확하게 결정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케플러의 관측을 통해 주성
여러 번의 플레어 활동이 일어나는
것이
감지되었던 어는
1859년 태양의대 폭풍처럼
역대급으로 강했던 플레어 활동에
비견될 수 있다고
합니다 트라피스트 일개의 행성들은
지구와 태양 거리보다 주황의 훨씬
가까이 부어 돌고 있기 때문에 이런
폭발이 행성들에 미치는 힘은 지구에
가해지는 가장 강력한 지자기 폭풍보다
최소 10배에서 최대 만 배 정도
강력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폭발과 연결된 에너지 방출은 직접
피해를 주는 것 외에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위협을 줄 수 있습니다
행성대기 화학적 조성은 정기적인
폭발로 인해 바뀔 수 있으며 행성
대기는 장기적으로 고갈되어 화성 같은
대기를 가질 수도 있고 수성이나
금성처럼 될 수도
있습니다 외계 행성의 자기장이 충분히
강력하다면 항성 폭발이 안겨주는
해로운 효과로부터 대기를 지켜줄 수
있습니다만 그러나 지구 비슷한 외계
행성이 테라피스트 일개의 플레어와
비슷한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을
보호하려면 대략 가우스에 천 가우스의
자기장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가설 만약 테라피스트 1 행성계의
조건들이 생명체를 품기에 적당할 경우
행성 어딘가에서 자연 발생한 생명체는
배종 발달 설이 주장하는 것처럼 개
내 다른 행성으로 퍼져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이 배종발달설 UN
판스페르미아 설이라고도 하며 지구에
생존하는 생명체의 기원이 우주에서
유입되었다는 가설인
배종발달설 또는 포자 범죄 설이라고
합니다이 가설은 1908년 스웨덴의
스반테 아레니우스가 주창한 가설로
부정 론도 많고 지금도 찬반이 섞인
다양한 논의가 있는 가설입니다
생명의 재료가 될 수 있는 재료가이
우주 공간에 존재한다는 증거는 많이
쌓여 있습니다 이러한 증거는
1806년 얼라이스 운석에서 최초로
발견되었고 20세기 중반부터 우주에서
노산 핵산염기
탄화수소 폴리필 등이 발견되었으며
1986년 헬리 의성이 지금의
근접했을 때 유럽과 소련 일본은 총
다섯 개의 관측기를 보내 다양한
분석을 실시했고 그 결과 아미노산
합성의 중간물 해당하는 시아나 수소
프롬알데히드 산화탄소 암모니아
황화탄소 히드라진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런 해성이 혹은
해성의 잔재가 우주 성이 바다를
형성한 후 생명의 재료가 공급되었을
거라고 추정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지구 아니라 지구와
비슷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바위
행성들에 공급된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닐 거라는
것입니다 전파 망원경이 발전을
거듭할수록 성관 물질에서 다양한 유기
화합물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 지구 내부의 조건에 맞춘 합성에
한정해서 생명체 발생을 추정하는 바
생명체 존재 가능성 은 점점
희미해지고 있습니다만 테라피스트 계의
생물 권한을 도는 행성들 사이 거리는
생각보다 매우 가까워 멀어 봤자 최대
0.01 au 즉 지구와 태양 사이에
100분의 1인 150만 km
불과하기 때문에 한 행성에서 다른
행성으로 생명체가 옮겨갈 가능성은 더
높아집니다
지구에서 화성으로 생명체가 옮겨갈
가능성에 비해 테라피스트 일개의
행성간에 생명체가 이동할 가능성은
대략 1만 배 더 높 다는 계산도
나옵니다 2017년 2월 세티 재단의
선임 천문 학자 세스 샤스터 DMS
세티 재단은 2016년 앨런 망원경
집합체를 이용하여 테라피스트 1의
주변을 관측하여 신호를 찾기 위해
100억 개 이상의 전파 채널을
조사했으나 감지된 신호는 단 한 개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보다 더 민감한
그린 뱅크 망원경으로 테라피스트
1개를 추가 관측하였다
없 캡스 측성 카메라를 이용한 논문에
따르면 테라피스트 1개에는 공전주기
1년에 목성 질량 4.6배 이상 또는
공전주기 5년에 목성 질량 1.6배
이상 행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이 연구자들은
트라피스트 일계 아직도 분석되지 않은
영역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티븐 케인은 천체
물리학 전에서 테라피스트 일계
행성들은 거대한 위성을 거 있지 않은
것 같다고 주장했는데 달의 반지름은
지구의 27% 면적과 및 통과 깊이는
지구의 7.4% 만약 테라피스트
일개의이 정도 비율의 위성이 있다면
이미 통과 관측 방법 중에 발견되었을
것이며 하지만 반경 200km
300km 정도로 보다 작은 위성은
발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오르 연구진에 따르면 기존의
행성 생성 모형들은 테라피스트 1계의
매우 조밀한 구조를 설명할 수 없다고
합니다 각 행성들이 현 위치에서
태어났다고 가정할 경우 원시 행성계
원반의 밀도는 비정상적으로 높아야
하며 공정도 공명을 쉽게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죠 원시 행성계 원반에
물이나 매탄 등이 얼어버리는 영역과
얼지 않는 영역 사이의 경계선이
있는데이를 동선이라
합니다이 동결선 바깥에서 태어났다고
가정하면 행성들의 조성물과 질량이
지구와 비슷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오르엘 연구진은 동결선 지역에서 자갈
크기 조각들이 뭉치기 시작해 행성
탄생 과정이 시작되고 이어 자갈 강착
통해 빠르게 원시 행성이 만들어진다는
가설을
내세웠는데요 이게 원시 행성들이 지구
질량 정도까지 자라면 이들은 가스
원반에 섭동을 일으키는데 이로 인해
자갈들은 원반 안쪽으로 이동해 오는
것을 멈추고 행성은 더 이상 성장하지
않게 됩니다 이 행성들은 아이형 이동
방식으로 원반 안쪽으로 궤도를 옮기고
여기에 항성 자기권 공동에서 이동을
멈추고 평균 운동 공명 상태로
안정되게 된다고
합니다이 가설 시나리오는 가장 안쪽
및 바깥쪽 행성들의 구성 물질 중
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최대 약 10%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행성 일곱 개 모두 행성의 한쪽 면이
영원히 테라피스트 항성을 바라보는
동기 회전 상태 다시 말해 고정
상태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상태는 행성의 생명체가 탄생하여
진화하는데 있어 나쁜 영향을 주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이보다 가능성은
낮지만 일부 행성들이 고차원의 회전과
공전이 공명 상태로 묶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조석으로 고정된 행성들은
보통 영원히 빛을 받는 방구와 영원히
빛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밤이
지속되는 방구 사이는 그 온도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매우 강력한 바람이
생겨나 행성 내에서 빙빙 돌며 폭풍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행성이 있다면 생명체가 살기 가장
적당한 곳은 낮과 밤이 만나는 곳에
있는 경계선의 온화한 지대 이른바
명암 경계선 일대에서 탄생할 수는
있습니다 일곱 행성 사이에 강력한
상호 작용이 일어나 자전이 동기화되지
않는 상태를 행성들이 효과적으로
유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이 경우 항성의 열리 행성
표면에 보다 넓게 미칠 수 있게
됩니다 테라피스트 계의 조석 가열은
매우 극심해서 f h 제외한 모든
행성들은 지구의 총열 플럭스 다 높은
조성열 플럭스를 받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지구에서
시간당 단위 면적을 통하여 받는 열
에너지의 양보다 더 많은 열을
받는다는
것이죠 씨을 제외한 모든 행성들은
밀도가 낮아 어떤 형태로든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할 것으로도 추정됩니다
와 c n 행성간의 조석력 충분한
열을 받아 암성 멘틀 안에 마그마
바다가 있을 수도 있고는 표면에서
규산염 마그마 폭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에 가해지는 조성열 플럭스는
B 10보다 낮지만 지구의 평균
여름보다는 20배 강할 것으로
보입니다 와 2는 일곱 개 행성 중
다른 행성보다 생명체가 살기에 가장
적합해 보이는데요 뒤는 반사도가
0.3 작을 경우 온실효과 폭주를
피할 수 있습니다 온실효과 폭주는
행성의 대기 중에 온실 가스가 너무
많아 행성 전체가 급격하게 온난화
바다가 증발하고 대기가 두꺼워지는
현상을 말하는
것인데요 우리 지구 행성도 생명체들의
잘못으로 급격한 온난화가 진행되면
온실효과 폭주에 시달릴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한 연구진은 트라피스트 1의
원자 회선과 극자 회선이 성비와 시에
조사될 경우 나타날 효과를 모형으로
만들었는데이 결과 두 행성은 지금까지
지구 바닷물에 배 정도의 질량을
잃어버린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여전히 생명체가 서식하기에 충분한
양의 물을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며이 둘보다 항성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들이 지금까지 잃은 물의 양은
훨씬 더 적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연구진이 후속
xmm 뉴턴 선 연구를 수행한 결과
테라피스트 1이 발산하는 선의 양은
태양보다 훨씬 뜨겁고 박다나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극자외선 복사량을 다른
연구진이 가정했던 수준보다 심배
강력했다는
것입니다이 복사량이 항성 근처
생물권은 도는 지구 크기 행성들의
1차 대기 혹은 2차 대기까지 크게
바꿔 놓을 수 있는 양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복사량 수준은 방사선
물리학 및 행성대기 유체역학을 무시
것이며 너무 과대평가되었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생명체가 살
환경이 조성되면 매우 두꺼운 수소와
헬륨의 일차 대기를 극자 회선이
벗겨내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행성들이 모성으로 강력한
에너지를 받더라도 냉각 트랩이
작동하는 행성 양극 지대나 조석
고정된 행성의 밤 지역에는 물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높은
수준의 극자 회는 뒤에 물이 존재할
가능성을 연구진들의 예측보다 더
떨어뜨릴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트라피스트 일의 생물권
안을 도는 행성에 지구와 비슷한 짙은
대기와 오존층이 존재한다면 행성
표면의 자회선 환경은 현재 지구와
비슷할 것이지만 대기에 산소가 없다면
보다 많은 양의 자외선이 도달해
자외선에 대한 내성이 강한 호극성
균차 살기 힘든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만약 향후 테라피스트 1
행성들 중 어딘가에서 오존이
발견된다면 그 천체는 지표상 생명체를
탐사해 할 가능성이 높은 후보지가 될
것입니다 트라피스트 1 행성들이 모성
앞을 지나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면이
행성들의 대기를 통과하여 지표면에
도달하는 모성의 빛을 분광기로
분석하면 행성 대기의 조성물을 알 수
있습니다 테라피스트 게는 상대적으로
지구보다 모성에 가깝고 모성은 크기가
작은 데다 공전할 때마다 성 앞을
지나가도록 공정 궤도가 배열되어 있기
때문에 테라피스트 일계 행성들의
대기는 통과 분광학 연구에 적합한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허블 우주
망원경을 이용하여 행성 비와 시의
전송 스펙트럼을 분석한 결과 대기가
구름 한 점 없이 수소로 가득 차
있는 상태일 가능성은 전혀 없으며
높은 고도에 구름이 있을 가능성도
전혀 없고 확장된 가스 대기를 지니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고 합니다
구름없는 수증기 대기부터 금성 비슷한
대기까지 여타 대기 구조들은 허블의
특징 없는 스펙트럼과
일치합니다 행성비 시에 각각 수소로
이루어진 외기권이 존재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이 논문 자료에 따르면 두
행성의 외기권 행성 반지름에 일곱배
거리까지 확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우주
및 지상기반 망원경을 이용하여 국제적
협업을 통해 수행된 연구 결과 행성
시와 2는 내부 구조 대부분이
암석이는 수증기압이 최소 길에서 최대
백사 바로 온 시력과 폭주 한계를
넘어선 행성계의 유일한 구성원임
밝혀졌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이나 유럽 초대형 망원경
등 차세대 망원경으로 이들 행성 대기
분석이 상세해 것으로
보입니다 트라피스트 일계 같은
골디락스 행성은 그곳에 지성체가 살고
있든지 아니면 먼미래 그곳을 인류가
개척 제 2의 지구처럼 꾸며서 살 수
있을 가능성이 있음을 고려 할때
천문학자들에게 있어 이런 행성은
관심이 대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드레이크 방정식의 변수 중
하나인 니는 어떤 행성계 내에 생명을
품는 행성이 있을 확률입니다
태양계 밖에서 골디락스 행성들을
발견하는 것은 이전까지는 미지의
값으로 여겨져 온 해당 변수를 좀 더
선명하게 밝히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만 이런 변수의 크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상반된 견해가
대립하고 있고이 변수의 값을 극히
작게 잡는 천문학자들은 생명체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행성이
생물권 내에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여 관에서는 일어나기 힘든
사건 및 정황들이 발생해야 한다라고
주장합니다 이들의 논리를 정리한 것이
희귀한 지구
가설인 희귀한 지구 가설은 행성
천문학과 우주 생물학 분야에서 등장한
새로운 개념으로 지구상에 복잡한 후생
동물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천체 물리학
및 지질학적으로 거의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사건 및 정황들이 맞물려야
한다는
이론입니다 희귀한 지구라는 말은
고생물 학자이자 지질학자인 피터
와드와 천문학자이자 우주생물 학자
도널드 브라우니가 함께 집필한 책제목
희기한 지구 왜 복잡한 생명체는
우주의
드문가에서 따온
것입니다이 희귀한 지구 가설은
칼세이건 프랭크 드레이크 등이
주장했던 평범성의 원리와는 정반대
입장에서 있는 평범성의 원리에서는
지구는 평범한 막대나선 은하
구석진곳에 있는 평범한 행성계에 있는
평범한 암석 행성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이 원리에 따르면
우주는 지구와 같은 생명체를 품은
행성으로 가득차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와드와 브라우니는 코페르니쿠스의
원리에
반했는데요 지구 태양계 그리고 우리은
태양계 위처럼 생가 살기에 한
곳은 틀어도 매우 희귀하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입니다
이렇게 희귀한 지구와는 반대로
평범성의 원리를 신봉하는 자들은
변수의 값을 높게 잡는데 이들은
우주에는 수많은 골디락스 행성들이
있고 마찬가지로 수많은 외계 지구가
존재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즉 지구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별이라 보는 한
항성의 분광형은 표면 온도에 의해
결정되는데 표면 온도는 질량이
커질수록 올라갑니다
생명체를 거느릴 수 있는 별의
후보로는 차가운 형에서 주형을 거쳐
뜨거운 k0 거론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광구 온도 범위는 대략
6300k 남지에서 시작하여 500
정도까지 있니다 태양은 G2 형의
주개 성이며이 범위 내에 들어오는
항성
있니다 여기에 속하는 중간 질량의
별들은 행성의 생명체가 살 수 있게
하는 여러 중요한 특 들을 갖고
있습니다 즉 수명은 적어도 수십억
년이 때문에 생명체가 진화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있으며 이들보다 더
뜨거운
형 항성들 10억년 위만 밖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생명체가 진화할 시간이
너무 짧고 행성 생태계를 파괴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성대기
오존을 형성할 정도로 충분한 양해
자회선 복사가 이루어지지만 동시에 그
양이 너무 많아서 원시 생명체를
죽여서는
안됩니다 행성이 모성으로 적당히
떨어져 있어 조석 고정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행성 표면에 액체 물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형
주의 성들은 우리 태양과 같은 주형보
더 오랫 동안 액체물이 존재할
여건이라는 것이죠 생물권이 테두리는
어떤 항성 주의를 도는 행성 표면에
액체 물이 존재할 수 있는 범위를
나타내는 가상의 영역입니다
지구 생태계에 미 는 중요함을
고려하면 생명체 존재 에너지원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액체
인물입니다이는 물에 의존하는 종
위주로 생각한 일종의 편견일 가능성은
있지만 만약 물 없는 환경에서 생명이
발견된다면이 생물권의 개념은 크게
확장될
것입니다 안정적인 생물권이 형성되려면
두 가지 조건이 있어야
하는데요 첫째로 생물권 범위는 항성의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크게 변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모든 항성들 나이를 먹으면서
밝기가 증가하며 이에 따라 생물권은
시간이 흐르면서 항성에서 먼 곳으로
이동합니다 만약 생물권의 이동 속도가
너무 빠를 경우 즉 질량이 매우 큰
초고대 거성이 행성이 생물권 내에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은 너무 짧을
것이어서 생명체가 태어나고 진화할
시간은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탄소 순환과 같은
부정적 피드백은 모성이 뜨거워져도
그것을 상쇄하는 효과를 있습니다
이러한 변수를 고려하면 생물권 범위
및 그것이 장기간에 걸쳐 어떻게
이동하는가 계산하는 것은 정말로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둘째로 목성
같은 가스 행성처럼 질량이 큰 행성이
생물 권내 또는 근처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무거운 천체는 지구
비슷한 행성이 생겨나는 것을 방해하며
예를 들면 소행성대 천체들 럼
목성과의 공명 때문에 행성으로 뭉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금성과 화성 궤도 사이에 가스
행성이 있었다면 지구는 지금 질량
수준으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으로
보이며 다만 생물권 내에 있는 가스
행성 주의에 생명체가 살 만한 거대한
위성이 존재할 가능성은 조금 있습니다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듯 태양계
구조는 크게 안쪽에 암석 행성들과
바깥쪽에 가스 행성들 나뉩니다
그런데 외계 행성들을 발견하면서
태양계 외 행성계의 구조를 분석한
결과 우리 태양계 와 같은 모양은
흔치 않다는 걸 알게 된
것입니다 수많은 목성 크기 천체들은
모항성 바로 옆을 돌고 있었는데
이론대로라면 이들은 공정에도 근처에
있던 생명이 탄생할 만한 행성들의
궤도를 망가뜨리고 있을 거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외계 행성에 대한
최근 자료들은 뜨거운 목성 위주로
치우친 경향이 있는데 그 이유는
발견하기 쉬어서 잘 발견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태양계와 같은
구성 형태가 우주에서 희귀한 것인지
아니면 흔한 것인지의 여부는 정확히
밝혀진 것을 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75년 제임스 러블럽이 주장한
가이아 가설은 생명체는 자신의 생존에
가장 유리하도록 스스로 행성의 환경을
형성 및 유지시킨다
주장합니다 심지어 행성계 전체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행동한다고
말하는데요 가장 탁월한 생명체는 대기
물 토양의 조성을 자신들의 생존확률이
보다 높은 방향으로 바꾸어 간다는
것입니다이는 생태학 법칙의 연장
선상이 있는 것으로 논란거리입니다
생물상 의해 제기된이 주장은
비과학적이며 검증이 불가능하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주류 과학자들은
러블이 암시한 목적론을 받아들이지
않았음에도 러블이 주장과 관련 있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데이비드
그린스프 살아있는 세계 가설을
주장했는데이는 어떤 행성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생명체와 그들의 거주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떼어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이 가설에서 지질학적
기상학적으로 살아 있는 행성은
생물학적으로도 살아 있고 행성과
거기에 살고 있는 생명체는 함께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법칙은 크고 원대에서 우리
생명체가 좌지 유지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이 시점에 우리가 알
수 있는 건이 지구 행성을 우리가
오래도록 생존가능한 성으로 생태계를
더 가꾸고 조절하며 지구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어떤 강한 우주선도 견디는 강한
생명체도 아니고 우주의 원리를 초월할
정도의 막강한 천체에 사는 것도
아니어서 어느 날 어느 한 순간에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험성은이 우주
공간에 늘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지구는 어느 날 날라온 돌
덩어리에 맞아 깨갱하고 최후를
맞이할지도 모릅니다 이번 주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