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뉴스] 디딤돌·버팀목 대출 금리 인상…"최대 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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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대출 금리가 이번주부터 인상됩니다.
가파르게 오르는 가계부채를 억제하기 위한 조치인데요.
가시적인 효과를 보는 데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김우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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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대출 금리가 이번 주부터
인상됩니다 가파르게 오르는 가게
부채를 억제하기 위한 조치인데요
가시적인 효과를 보 데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가 가게 대출 조이기에 직접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어제
주택도시기금의 대출 금리와 시중 금간
적정한 차이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돌과 버팀목 대출
금리를 0.2% 포인트에서 0.4%
포인트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상으로 디딤돌과
버팀목 대출 최고 금리는 각각
3.95% 3.3%
인상됐습니다 바뀐 대출 금리는 오는
16일부터
적용됩니다 가게 대출은 현재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7월 한 달간 예금은행의
가게 대출은 5조 5천억 원이
늘었습니다
3월 잠시 주춤했지만 2분기 내내
꾸준히 늘면서 총액은 7월 기준
110조
넘어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책 대출은
시중 은행들보다 낮은 금리를 제공해
가게 대출 폭증의 주범으로
꼽힙니다 실제로 2분기 은행권의
주담대 잔액 중 60% 정책금융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이번 인상으로
가계대출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거래가 빠르게
복 하고 있는 점은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실제로 수도권과 전국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두 달 연속 동반
상승했습니다 연준의 9월 피벗이
가시화되면서 시장 금리가 계속
하락하고 있는 점도 가게 대출 방향에
변수로
꼽힙니다이 때문에 시중은행들은 지난
달에 이어 이달까지 주담대 가산
금리를 인상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금리와 수요
감소에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오는 4분기 중 가기
대출이 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전체적인 가게 대출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은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들이라 어 3분기 4분기는
아무래도 1 2분기의 가격 상승
거래량 상승에 비해서는 조금 아
둔화될 것이 아니냐 뭐 이렇게는 평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부가 대출 조이기에 직접
나선 가운데 하반기 부동산 시장과
그로 인한 가게 부채 향방이
주목됩니다
메일경제 t 김우현 있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