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비디오 조회수·2024. 8. 13. #매일경제TV 매일경제 TV의 인터뷰 프로그램 [이야기를 담다]에서 대한민국 교육 출판계의 선두주자, 신광수 미래엔 대표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70년 교과서 역사를 가진 출판사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미래 인재 양성의 최일선에서 일하며 쌓아온 경험과 비전을 나눕니다. 그의 경영 철학과 교육 출판 산업에 대한 깊은 통찰에 대해 들어보며, 미래 교육의 방향성과 핵심 가치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이어진 교과서와 학습 만화 시리즈의 성공 비결을 소개합니다. 특히,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며 많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 학습 만화 베스트셀러 시리즈 '흔한 남매', '에그 박사', '살아남기', '실험왕', '발명왕' 등의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신광수 대표는 "교과서는 학습의 기본이며, 정확한 내용이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교과서 설계 자체부터 고민했다"고 말합니다. 신 대표는 연 250억 원 이상을 R&D에 투자하며, 정확하고 심도 있는 교과서 제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교과서와 IT 기술의 융합을 통해 AI 기반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하는 등의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신 대표는 교육과 문화 사업에서의 보람을 느끼며, 머리와 마음에 좋은 영향을 주는 문화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초등학생 톡톡 손글씨 공모전'과 같은 이벤트를 통해 한글 연구와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공교육의 중요성과 사교육 열풍 속에서의 균형 잡힌 교육 방안을 제시하며, AI와 디지털 혁신을 통한 교육 출판의 미래를 그립니다.
[이야기를 담다]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매일경제 TV 채널 및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매일경제TV#이야기를담다#이담#신광수#미래엔대표#교과서출판#독립운동가김기호#살아남기#내일은실험왕#흔한남매#에그박사#그리스로마신화#R&D#톡톡손글씨공모전
[음악]
[음악]
정치문화 CEO 스포츠 각 분야의
굿피플 핫피플 갓 피플을 모시고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는 이야기를 담다
이입니다 오늘은 교육 문화계
핫피플입니다 미래 인재를 키우는
최일선에 계신 분인데요 70년 넘는
대한민국 교과서의 역사를 충실하게
이어가고 있는 분입니다 최고의 학습
설계도이자 상위권 학생들의 비법서
대한민국 대표 교과서를 만들고 있는
신 의사와
[음악]
[박수]
함께합니다 한 89년부터 지금까지
고사 시절부터 지금 대입 수능까지 그
지 보안 인세는 저희가 하고
[음악]
있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아유 모시게 돼서
반갑습니다 제가 차 한잔 먼저 또
따라 드릴게요 감니다 어 오늘
케모마일 차를 준비를 했고요
감사합니다 학부모님들이나 지금 방송을
보고 계시는 학생들은 너무 잘 알
겁니다 미래엔 어떤 회사인지 어떤
기업인지 좀 설명을 해 주시죠 아 제
말씀드리면 좀 기긴 한데네 저희
회사가 좀 역사가 길다 보니까 좀 할
얘기는 좀 많습니다네 그 저희가
창업은이
1948년에 우
독립운동가인 그 김기호 선생께서 그때
그 대한교과서 주식 회사라는 이름으로
작업을 하셨어요네 그 초창기에는
저희가 주로 했던게 이제 나라에서
발행하는 국정 교과서 그거에 부과되는
인쇄업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좀 일예를
드리면 국정교과서는 심지어는 이제
한국 정쟁 시계에도 그 인쇄 시설을
다 가져가서 부산에서도 이제 전시
교과서를 계속 찍었고요 지금 현재도
아마 우리 어린이들이 쓰는 초등 이제
국어 교과서는 저희가 이제 거의
지금까지 그 발행을 하고 있고 또
하나 좀 재밌는 얘기를 하나 드리면
한 89년부터 지금까지 고사 시절부터
지금 대입 수능까지 시험지 보안
인세는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저도 그 시험지를 아마 저희
보셨을 겁니다 그랬네요 그래서 그렇게
이제 저희가 국정 교과서라고 인쇄
사업을 하다가 그다음에 이제 그
출판사가 이제 각자 그 교과서를
만들어서 이제 그 여러 학교에
공급하는 이제 검인정 교과서 사업에도
진출을 했고요 그래서 그걸 다 합치면
지금까지 저희가 총 발행한 그
교과서가 저가 한번 세 보니까네
22억 부 정도 되더라고요 22억 부
정도 되고
[음악]
네가 아 정말 대표님답게 쭉 이제
역사부터 읊어 주셨는데 어 제가 좀
알아보니까 교과서는 물론이고
베스트셀러가 있다고 해서 아니 교육
출판업계에서 나오는 책에 베스트셀러가
있다고 하고 보니까 살아남기 내일은
실험왕 뭐 이런 학습만화 시리즈나
이런 것들 굉장히 기
예 그 저희가 그네 아 교과서까지
이제 쭉 하다가요 저희가 또
추가적으로 하는 사업들이 출판 사업을
좀 시작을 했는데네 저희가 또 참고로
이제 학습만화는 또 저희가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그 1위 그
회사고네 우리 학습만화 베스트 3는
일단 첫 번째는 흔한 남매인 거
같고요 흔한남매는 아마 우리
학생들이 회사로 계속 전화가 옵니다
다음 건수 언제 나오냐고 그다음에
아마 두
번째는 우리 이제 실험 관찰 같은게
많이 들어와서 재밌어 하는 에그
박사를 두 번째 정도 되고 세 번째는
뭐
다 아마 공동인 거 같은데 이제
전통적인 시리즈인 살아남기 실험왕
발명왕 시리즈 이게 한 공동 3위
정도 되는 거 같고 4등도 있습니다
4등은 이제 처음 읽기 시리즈인데
요즘 그리스로 맛이나 만화 이제 좀
있으면 이제 삼국지도 나옵니다 요게
아마 잘 되는 거
같습니다 그까 학생들이 교육적인
책이라고 하면 사실 일부러 본인들이
찾진 않잖아요 엄마 아빠가 보라
그래서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 같은
경우에는 진짜로 본인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서 읽는다고 하더라고요 비결이
좀 있을까요 일단은 그이 두 개가 다
있는 건데요 일단 이제 부모님들은
내용 자체가 약간 교육적이고 또 그런
내용이 이제 과학이나이 사회과학
내용들이 좀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부모님 입장에서 좀 양서고 생각하니까
아무래도 좀 많아지만 좀 그
다행이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고 또
아이들 입장에서는 일단 내용이 좀
재밌으니까 좀 뭐 다가가기 좀 쉬운
거 같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좀 내용이 재밌어야 되니까
뭐 그런 것들이 좀 가장 큰 거
같습니다네 보니까 연 250억 원이
넘는 돈을 앤에 투자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옛날에 이제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요즘 그
부모님들은 좀 아실 것 같지만 저희
때는 이제 교과서 하면은 책 하나에
그렇죠 사실 이제 그 저희 때 질만
해도 이렇게 좀 누러 종이에 텍스트만
잔뜩 있었거든요데네 여기 앤디가 뭐가
필요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란 말죠 사실은 아 저도 그 미래에
놔서 근무하면서 느낀 건데 생각보다
돈이 엄청 투자비가 많이 들더라고요네
이제 교과서 하면은 일반 책보다 이제
가장 중요한게 정확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이게 교육이고 교육에 가장
근본이 되는게
교과서이기도 부정확하면 이게 제일 큰
일이거든요 그래서 그죠 제일 중요한
것들이 얼마나 이게 정확한 내용들을
할 거냐에 대해서 사실은 이제 진짜
이제 저명한 교수님들 그다음에 또
현장에 적용이 잘 되 있기 때문에
진짜 이제 그 현장 경험이 많은이
선생님들하고 꾸준히 내용을 좀 연구를
하고요 그다음 이제 나라에서 좀 교과
과정이라든지 그거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육법 또 그거를 어 저기
선생님들이 가르칠 수 있는 교수법을
꾸준히 좀 연구를 해 주고 또
부가되는 이제 자료라든지 사진 이런
것들도 아무거나 쓰면 안 됩니다 가장
최신에 가장 정확한 자료들을 쓰 쓰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이 책뿐만 아니라
이제 선생님들이 가르칠 때네 예를
들면은 그 자료들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근데 그게 동영상이라는 이제 AR
VR 요즘 그런 것들이 다 지원이
됐고요네 그다음에 이제 그거를 하기
위한 각종 it 시스템들도 다 갖추고
있어야 돼 됩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
투자들이 많이 들고 또 이제 내년에는
이제 AI 기반의 디타 교과서 또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그런 그 AI
솔루션 같은 것들도 다 그 설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실 교과서가 단순히
책 이거 하나로 끝나는게 아니라
뒤에는 상당한 그 it 기술들이 붙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네 그냥 뭐
책 출판 이게 아니라 교육하는
방식까지도 다 이제 연구 개발 하시는
거 내용뿐만 아니라 그거를 전달하는
방법 그거를 서포트하는 모든
시스템들이 다 부과돼 있는 겁니다음
음 그래서 이제 온라인 교육 콘텐츠도
지금 제공을 하고
계신데이 부분을 보니까요 뭐 한 달에
만원도 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이더라구요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요 그렇게 돈을 많이
들으시는데 과연 그 어떤 내용을 채울
거가 되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니까
좀 아이들한테 불필요한 거를 저희가
이제 초등 대상의 서비스기 때문에
그냥 양이 많은게 저 저희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거든요 사실
불필요한 것들은 사실 애들 한테는
과학의 학습량이 가면 사실 뭐
아시다시피 대입을 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때는 엄청난 많은 학습량이
그렇거든요 초등학교부터 이게 너무
지쳐 버리면 과연 이게 좋은 일일까
교육적으로 사실은 중학교 때가서 충
잘 공부할 수 있는 확실한 것들을 꼭
필요한 것들을 오히려 뇌리에 남게
깊게 공부하고 확실히 자기 것을
가져가게 하는게 좋지 않겠냐 그래서
거기에 맞는 내용과 좀 깊고 내리 에
남는 학습법을 좀 넣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중요한 거는 그 사실은
지금은 뭐이 여러 가지 이제 문제가
생겼습니다만 도유 다에서 얘기하는
것들이 자동차에서 설계에서 원가에
90% 이상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설계 자체부터 그게 좀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그 원가는
뭘 싸게 하고 뭐 아껴서 된게 아니라
설계 자체를 좀 남하고 다르게 했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만들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네 그 그 어쨌건 이게 문화
사업이 아아 그 문화 사업이니 어쨌건
사람의 마음이나 뭐 어떤 머리에 뭔가
좋은 걸 남겨
준다라는게 좀 하나 있는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저희 회사 모토가
새로운 배움 더 큰 즐거움 참 그 잘
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뭔가 의미가
있잖아요 그니까 뭐 사업을 하더라도
항상 이게 뭔가 이게 남기는게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의미로 뭔가이
저희가 뭐 사업을 해서 이윤을 남기는
것도 있지만 그 외로 어떤 즐거움이라
배움을 남기니까 그런 것들이 좀 저는
좋고 그다음에 어쨌건 저희가
한글이라는 거를 기본적으로 계속 쓰는
거잖아요 저희 뭐 한국이니까 저희가
뭔가 이런 것들을 계속 출판 교육을
하다 보면 우리나라의 좋은 한글
우리나라의 좋은 언어가 계속 발전해서
남는 거잖아요 결국 저희 나라가
어려울 때는 우리나라 말을 뺏으려고
했던 거 아니에요 비지 시대 결국
우리나라 말을 이렇게 계속 써서
발전시키는게 우리나라 문화가 좋아지는
거 아니냐 결고 우리나라가 좀 강대국
된 거 아닙니까 문화로 문화로는
강대국이 된 거기 때문에 결국 그런
거에 좀 저희가 또 기여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또 보니까요 어
공모전도 많이 열고 계시는데 그중에
제가 이제 인상깊게 본게 초등학생
톡톡 손글 씨
공모전이었습니다 보니까 손글 씨가
초등학생들이 보통이 아니게 잘
쓰더라고요 일단 저도 이게 결과를
보면 씨가 너무 이쁘거든요 정말 예
대단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저희
회사가 그 초등 국어도 계속 해
왔고요 국정으로 뭐 저희가 여담으로
하지만은 한글에 대해서는 계속 저희가
연구를 하고 그 투자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글이 이제 뭐 이게
말하는 방법도 중요하고 글 짓기도
되게 중요하지만 서체를 발달시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 거네 저에 관 히
요즘은 이제 디지털 환경에 쓰는 일이
별로 적잖아요 그래서 그 좀 쓰는
것들도 좀 익히면서 그런 서체의
아름다움 한글의 서체의 아름다움을
아이들이 스스로 한번 느껴보는 것들이
저희들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저희가 공모전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네 의미 있는 작업이네요
특히 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친구의
글씨는 교과서의 신이기도 하죠 그
아이들이 굉장히 뿌듯함도 느낄 거
같고 또 동기 부여도 될 거 같다는
예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요 이제 대표님의
속마음을 조금 더 깊이 있게 알아보기
위한 담담담 토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자 저희가요이 안에 담담담 토크라
해서요 후일담 뒷담 밀담 뭐 여러
가지 들어 있거든요 하나 뽑아서 꺼내
주시면 저희가 그에 맞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네 뭐가 들어
있을까요 회담 회담이 들어 있습니다
자 괴담에 대한 질문은요
이겁니다 시원한 답변 일단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보통 수능 만점
받고 공부 잘하는 친구들한테 어떻게
공부했니 물어보면 꼭 교과서를
중심으로 교과서에 충실했다 하잖아요
어떻게 교과서만 보면 정말 1등할 수
있나요 아 요즘 인터뷰하는 분들은 안
그러던데요 아 옛날인요 옛날인 거
같은데네 교과서를 만드시는 입장에서
네네 교과서가 가장 기본이죠 기본인데
아 사실은 이제 요즘은이 교과서를 그
두 뭐 저도
입시를 그 자녀를 뒀던 입장에서 두
길이 있잖아요 러분 이제 수시가 있냐
정시가 있냐는데 수시 같은 경우에도
학교 시험을 봐야 되기 때문에 학교
시험의 성적이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
성적을 이제 평가를 하기 위해서는이
성취 기준이라는게 있습니다이 교과
과정에 맞춰서 그 성취 기준이 있고
그 성취 기준에 따라서 정확하게
만든게 교과서에음 그래서 이제이
교과서를 공부를 잘해야네 그 성취
기준을 달성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선생님들이 평가를 할 때 갑자기 그
기준 없이 평가를 할 수는 없잖아요
그 성취 기준에 맞춰서 평가를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교과서를
정확하게 공부를 하고 그거에 따라서
뭐 수 뭐 수행 평가를 하던 시험을
보던 해야 정확하게 자기가 좋은 그
내신 점수를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약간이 뭐 물론 수시가
정시대비 학교로 선택할 수 있는 그
범이 훨씬 넓기 때문에 수시를 많이
그 선호하아요 수시를 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교과서를 좀 꼼꼼하게
공부하는게 훨씬 대입의 확률이
높죠 아 뭐 그 당시는 대부분 뭐
모범생 이었겠죠 근데 어 교과서 갖고
공부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면
그때는 학원 을 못 다니던 과외금지
세대였기에 그다음에 교과서로 그렇게
참고서가 많이 나와 있지 않은
시절이어서
부분 이제 그 일부 참고서 하고
교과서 위주로 공부를 했고 선생님들이
나눠주던 그 자료들 갖고 이제 공부를
했는데 보통 그때 또 좋았던 것들은
이제 친구들이 이게 왜 답일까 여서
연구를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걸
통해서 기초가 좀 단단해지고 오히려
창의적이고 그 문제를 스스로 탐구해
나가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그런 풀이를
스스로 많이 만들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이상한 길로 답을 많이 찾았던
거 같아 그래서 좀 창의적이지 않았나
그래서 지금도 생각해 보면 어떤이
경영적인 문제 또 삶의 문제에
부딪쳤을 때 그렇게 문제를 푸는데
두려워하지는 않는 거
같아요 또 한 번 저희 담담담 토크
시간을 한번 가져보겠습니다 또 하나
뽑아주시면 저희가 또 질문을 드릴게요
하트를 한번 자
하트로 자 그 안에는 어떤 질문이
들어
[음악]
있을까요 뒷담 그 근무 시간에 대표가
보기에 이런 거 하는 직원 참 싫다
이런게
있을까요 저는 이제 그 사람이 그까
사람에 관련한 문제인 거 같아요 이제
네 진정성이 있느냐의 문제인 거
같거든요 왜냐면 어 뭐이
직장인이아요 직장인이 자기 직장을
대할 때 자기 일을 대할 때 그냥
진정성이 있느냐음 그니까 뭐 저도
회사에 뭐 일을 할 때 이래라 저래라
하나하나 이렇게 꼬치꼬치 요즘 어떻게
쫓아다니면서 얘기를 하겠습니까 그니까
아 자기 그냥 알아서 자기가 자유롭게
하대 자기 할 일에 대해서 제
진정성을 갖고 최소를 다하냐 그냥
중요한 거 같아요
직원들하고 뭐 식사하는 자리에서 이제
가끔 그런 얘기를 하긴
하는데 사실은 뭐 뭐 몇대 거짓말이
있다 그러잖아요 뭐 장사하는 사람이
뭐 이윤없이 뭐 남겼다 뭐 녀 있는
분이 뭐 하고 싶다 그하고
똑같이가 빨리 은퇴할거다 뭐 이런
거랑 비슷하다고 하는데 아 저는
뭐 해하지 할 생각은 없다 도 가끔
해요 왜냐면 그 그러 이제 사람이
뭔가 이렇게 미련이 있으면 뭔가
개혁을 하기 힘드니까 이제 그런 거가
좀 있어서 이제 그런 얘기를 가끔
하긴 하는데 제일 그냥 미래에 남겨
주고 싶은 거는 한 두 개인 거
같아요 하나는 좋은 방향 어쨌건
사업적인 방향이 좀 잘 갖춰져 있어야
열심히 해도 잘못된 길로 가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좋은 사업 방향을
좀 구축 해놔야 되는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 좋은 팀 우리는 하나 다
동료잖아 뭐뭐 지급이라는 거는 결국
이제 누가 권한이 있고이 리포팅을
받느냐의 문제지 그런 적으로 하나의
팀이고 동료든 그 좋은 팀을 남겨
놓는 거 같아요 조직에는 그런게 그냥
과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나중에
회사를 나가더라도 아이 인간 신광수가
회사에 있을 때 그래도 길을 잘 받고
그다음에 좋은 사람들을 남기고 같다
뭐이 정도 얘기를 들으면은 좋은 거
같아요
예 이 직원들 사이에서 얘기를
들어보면 굉장히 일을 많이 하는
CEO라고 하더라고요 최근에는 또
사옥도 특별하게 또 만드셨다고 일을
많이는 안 하고요 일을 좀 벌리기
하는데 벌리는게 많이 하는 거죠 제가
뭐 그래서 오히려 직원들은 별로 안
좋아할 수는 있습니다 본인이 많이
하지 않고
벌려서 근데 이제 사옥을 만든 건
아니고요 사 1층에음 거기를 좀 그
리노베이션을 좀 했어요 그래서 조금
아 이쁜 그 좀 휴계 공간하 카페처럼
좀 만들었거든요 어 지금 뒤에 사진이
나오는데요 책이 쫙 있고 그 북카페
거네요 예 그렇죠 예네 그 저희
회사에서 나온 책들이 좀 있고요
여기서 좀 볼 수도 있고 또 뭐 사는
분들도 있습니다 외부 손님들이 와서
이것도 굉장히 특별한 사옥인 것
같습니다 아니 그리고요 아 요즘은요이
사교육 열풍 뭐 그 드라마로도
나오고요 우리나라 사교육은 알아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공교육이 많이
무너지고 있다라고 하는데 그거를
어떻게 보면 가장 체감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교과서를 만들어서 또 출판을
하고 계시니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 어떻게 좀
바뀌어야 좋을까요 굉장히 어려운
얘기죠 그러면 제가 뭐 이거는
엄청나게 큰 거대 당분이 한데네 제가
그 해법을 알 수는 없겠죠 여러분
지금도 그 엄청난 게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문제긴
한데네 제 생각에는 이제 지금 항령
인구도 계속 줄지않아요 그리고 아 그
애 아이들을 낳고 키우고 하는 것들이
엄청나게 많은 비용이 들다 보니까이
점점 아이들을 안 낳는 이런 사회가
돼서 지금 뭐 큰 문제 뭐가 지금
생긴 거 아닙니까네 결국 이제 아이를
낳는게 결국 사회가 책임지고 또 그
양육을 하는게 점점 사회가 책임지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뭐 그게 뭐
당연한 좀
예상이지만 좀 돼요 왜냐면 그렇게
다네 그 나라가 책임을 져 줘도 항상
이제 우리만은
그죠 더 잘 이런게 있기 때문에 그
모든 사람이 똑같은
환경에서음 쭉 아무리 공교육에 투자를
많이 해서 조 공교육에
교육 수준이 좋아서네 똑같은 관계에서
쭉 가서 이제 그 안에서 똑같은
기회를 갖고 그 안에 본인의 노력과
재능만으로 승부가 나면 좋은데 근데
거기 이제 부모님의 경제력이
끼어들면서 이제 사교육으로 뭔가가
이게 더 더해지면이 결과가 이제 좀
달라지기 시작하잖아요 네네 그니까
이게 좀 이제 어려워지는 거죠 그러면
이제 뭔가 입시가 바뀌든지 그다음에
그 입시 그런 거를 통해서 나오는
최종의 결과가 조금 차이가 없어지던
이런 것들이 사회적으로이 구조가
바뀌어야 되는 문제인 거 같아요 근데
이거를 뭐 제가 뭐라고 얘기하기는 좀
힘들죠 뭐 시대가 많이 변해 오면서
교육 출판 업계도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었고 지금도 얘기하시는 거
들어보니까 굉장히 많은 변화를
거듭해서 하신 거 같더라고요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지만 올해의 어떤
지금의 계획 같은게 있을까요
아무래도 지금은 이제이
AI 통한이 디지털 대변의 시대잖아요
그래서 근원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교육이라는 것도 사실은 가장
좋은 교육 컨텐츠를
과거에는이 종이 종이도 하나의 미디어
전달의 수단이 있잖아요 이게 이제
사실은 더 좋은 전달 수단으로 바뀌는
거죠 이러면 이제 그게 디지털 AI
그 그런 그 더 좋은 수단으로 어떻게
잘 바꿀 수 있느냐 근데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책으로 전달해서
되게 효과 있는 컨텐츠가 있고 또 예
동영상으로 또는 뭐 arvr 또는 뭐
AI 적용해서 더 좋은 컨텐츠 저는
부류가 종류가 다른 거 같아요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적정이 잘
조화롭게 이러면 어떤 종이와 어떤 그
디지털이 좀 조화롭게 좀 잘 그
혼합이 돼서 학생들이 가장 좋은
컨텐츠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뭐 그런 것들을 좀 잘 만드는게
저희의 과제인 거
[음악]
같아요네 아 아마 저도
궁금한데 아마 50년 후쯤에 미래에는
뭐가 돼 있을까 만일 제가 좋은 방향
뭐 지금 뭐 뭐 50년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좋은 팀과 좋은
방향을
했으면 미래에는 50년 쯤에는 어떤
회사가 돼 있을까 그게 되게 저는
궁금해 저도 이제 몸 담고 뭐 저희도
이제 인생의 좀 늦은 부분에 또
오지만 궁금해요 저도
[음악]
[음악]
진짜 시대가 변화하는 거에 주저하지
않고 변화를 거듭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교과서처럼 기본을
지키면서도 소탈하지만 또 열정적으로
일을 하고 계신 미래엔 신광수 대표
이사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이담에
만나요 g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