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조 매도한 외국인, 반도체주 포기인가? 한국 증시 탈출 신호탄인가?ㅣ김동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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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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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에스원투자연구소 김동엽 대표 (9월 20일 오후 6시 촬영)
1:00 미국 금리인하 이후 증시의 상황은?
4:20 외국인, 삼성전자 9월에만 5조 원 매도?
11:30 미국 신고가 가고 있는 주식,섹터는?
16:50 반도체 흐름 긍정적으로 보아도 되나?
19:50 반도체주 지금은 기다려야 하나?
,sk하이닉스,미국금리인하,미국주식,한국증시,주가급락,
사실 옛날부터 많이 나온 얘기지만
이게 삼성을 파는 거냐 아니면
코리아를 셀 코리아를 하는 거냐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여전히
수국은 외국인들은 아직까지 멈추지
않았다 이렇게
좀네 오늘 모신 분은 S1 투자연구소
김동엽 대표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자 이번주도 참 힘든
날짜는 며칠 안 됩니다만 참 마음
고생 한 것은 한 주 내내 개장한거나
마찬가지 아니냐 이런 얘기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예 금리 그 인하
발표될 때 거의 날밤을 세신 분들이
많으셔서 이번 주가 이틀밖에 안
했는데 뭐 일주일 내내 한 거 같다
이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마
목요일 아침에 아 월요일 같은데 뭐
이런 기분을 좀 느끼시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네 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이번 주 어 증시의 호재 악제 한번
좀 나눠서 한번 좀 분을 해 주시죠네
이번 주 최대 이벤트이자 뭐 결국은
호재로 인식이 됐죠 미국의 금리나
이벤트가 이제 우리 설연휴 마치는 아
설이 아니 추석 연유 마치는 상황에서
어 연결이 돼서 발표가 있었는데 뭐
시장의 기대대로 페드워치 한 일주일
전부터 슬슬 0.5의 의 확률을
높이더니 결국은 연준에서 그 분위기를
그대로 좀 흡수했다고 볼 수가 있어요
0.5로 비커로 과감하게 좀 발표를
하면서 시장이 다서 주 흠칫했지만 어
이게 굉장히 합리적으로 좋은
결정이었어 이렇게 파월이 얘기한
것들을 믿어 주기 시작했다고 볼 수가
있죠 그러니까 목요일 날 그 금리가
딱 발표됐을 시점에 확 올랐다가
파월의 기자회견을 보고가 거든요 근데
제가 어제 장 초반에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미국 사람들이 아마 하루
자고 나면 생각이 바뀔 걸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아니나 다를까요 예
목요일 밤에서 금요일 넘어오는
시간대에서는 어 사람들이 또 전향적인
해석을 하면서 또 그때 나온 고용
지표라 실상과 또 알맞게 좀 예상보다
덜 나오다 보니까 고용지표도 나쁘지
않은데 비 해주니까 너무 좋은데 뭐
이런 현상들로 인해서 어
다우랑가 상 최고치 흐름을 뛰었다는게
미국의 가장 큰 호재였다 거 같고요
그게 결국은 우리나라 장세 어떤 주말
장에도 영향을 주면서 뭐 비록
초반보다는 조금 덜 오르고 끝났지만
상대적으로 코스닥의 상대적인 강세
이런 것들이 유지가 됐고 또 뭐
아시아 시장에서도 아시 일본 장세
같은 경우는 꽤 괜찮았던 일본은 정말
괜찮았어요 2% 때 의 상이었던 걸로
기억이 되는데네 그런 흐름들이
이어졌고요 다만 이제 중국 같은
경우는 금리동결을 하면서 좀
예상치보다 좀 미흡하게 시장 기대값을
못 미쳤다 이런 반응들이 나왔고요 뭐
결국은 제가 지난 그 연휴 시간대도
한번 찾아뵙고 말씀을 드렸지만
앞으로의 증시는 이제 파월의 입으로
나온 어떤 어떤 진실된 얘기들에
대해서 그 진실과 거짓에 대한 어떤
검 하는 시간 런 것들이 앞으로 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악재로
보면은네 아무래도 중동 긴장 이슈가
있어서 이게 아래쪽에 써 놨습니다
이제 가라가 또 물류 비용의 상승을
일으키는 부분들 그래서 금요일 날
보면 일단 유가 관련주들 아고
시간에서는 또 물류 관련주들 해운
주들 요런 것들이 좀 강세를 띄는
것들이 뭐 관련주로 써야 관심이
커지는 거지 전체적인 시장으로서는
이제 인플 재확산 플레 재확산 요렇게
인식이 될 수 있는 부분도 있고요
아무래도 이제 어젯 장에서 제일
아쉬웠던
부분들은 반도체가 결국은 미국에서는
엔비디아 한 3%대 올라가고 반도체
지수도 뭐 4%대 상승도 나온 흐름이
있었습니다만 우리나라 수급은 여전히
좀 부진했다 이런 평가가 있어서요
이게 제가 한 놈만 팬다고 제목을
붙여 갖고 아 삼성전자의 수급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심지어
미국 장이 최고의 상승을 보였던 이제
목요일과 금요일 새벽 장을 겪고
나서도 금요일 장에서는 결국은
삼성전자가 보합 수준으로
끝났고요네 역시 600만 주 이상의
외국인 매도가 집중되면서이 전체
외국인 매도가 한 300억 정도밖에
안 됐는데요 어 삼성전자만 치면 거의
한 3천억 이상 매도를 한 셈이니까
어쨌든 삼성전에 대한 매도는 뭐 미국
장이 오르고 AI 괜찮 이렇게 얘기가
나와도 그냥 우직하게 계속 매도가
나왔다 이런 얘기를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9월 달에만 5조를
매조 했군요 삼성전자 딱 첫날 빼고
모조리 매도인 이게 뭐 5050만 주
100만 주가 아니고요 기본이
500만 주고 뭐 조금 많이 팔았다
이러면 천만 주에서 1300만 주까지
우리가 지금 외국인의 저 매도 이유를
정확하게 아직은 분석되는게 없죠 아직
그까지 그냥 뭐 주변 변수로 해서
여러 가지 얘기를 하죠 뭐 AI
어찌됐든 뭐 회의론이 있으면서 3분기
지금 삼성전자 한 달 전 3분기
영업이익에 대한 기대치가 조금
낮아졌어요 13조 때에서 12조가
보는 분들이 좀 늘어났기 때문에
아무래도 피크아웃 이라든가 실적 좀
저하에 대한 우려들 같은 것들이
있고요 그리고 현물가 조금 내렸어요
한 1 2% 내린 걸 가지고 이제
이게 반도체 또 피 아웃이다 이렇게
보는 시각들도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앞서서도 뭐 다른 분들
분석에도 많이 나왔을 테지만 뭔가
넘버원이라고 하는 초격차 이런 것들의
신화가 좀 무너지는 거 같은 느낌
이런 것들이 크고요 뭐 돈은 있는 거
같은데 왜 초대형 m& 같은 거 안
할까 이런 거에 대한 거 좀 답답하다
얼마 전에도 그 한종이 그 부회장께서
삼성의 신수종 사업을네 가지 울긴
했거든요네 그거 2 3년 전부터 계속
얘기했던 의료라는 로봇 전장 냉난방
공조 쪽 얘기를 하는데 그거 언제 할
건데 이런 이제 의문 부호가 계속
붙는 거죠 그러면서 매도를 하는 것이
아닌가 어쨌든 전 좀 기시감이 뭐
인텔이라는 최근에 이제 영원할 것
같았던 어떤 종목들이 이런 것들의
어떤 뭐 기업의 운이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들이 조금 기우는 움직임을 보면
사실 디에서 적이니까 뭐 반도체
그러면 삼성전자 영원할거다 이렇게
생각이 들었는데 HB 같은 거에서
선수를 뺏기면서 영원한 넘버원이라는
건 있을 수 없어라는 걸 시장에다
노출시켜 준게 아무래도 코트를 잡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좀 해보게
됩니다네 참 오늘 뭐라 그럴까 금요일
장에서 하이닉스를 한 1600억 정도
매수한 거 보면은 그 모건 스테이의
반도체 그것 때문에 그냥 반도체를
다하는 건 아닌 거 같 기도 해요
사실 뭐 그 목요일까지는 모건
스테이의 보고서에 입각해서 하이닉스도
매도가 나왔는데요 노무나라 그가 이제
또 유수의 기관들이 국내
애널리스트들도 이제 대부분의 사질
증권사들이 조금 내리긴 했어도 20만
원대 초중반 정도의 목표가는 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12만 원이 뭐냐
이제 이런 논리들이 좀 많이 나오면서
이건 저번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다라는게 이제 그 금요일 장에서
많이 좀 반박 글이나 반박 보고서들이
나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지 이건
좀 너무 심하지는 차원에서 15만원
깨진 상황에서 이제 뭐 다른 편에서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저가 매수 수급이 들어오면서
외국인들의 수매로 전환이 되는
하이닉스의 움직임이
있었습니다네 자 하여튼 어려운 한
주간이었는데 오늘
어 미국증시 의 날인데 여기에서 다시
또 반도체 섹터가 밀리거나 했을 때
아 월요일 장에서 또 우리 반도체주가
또 더 힘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잘 반등이 된다 해도
상승으로 마감이 된다 해도 우리 장이
얼마나 긍정적 효과를 미칠까 이제
자신감이 없어지는 거예요 사람들이
반도체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게 뭐
지여 든다는 표현이 있는데요 계속
가스라이팅 당하는 거죠 외국인들이
계속 팔아 되니까 우리는 어떻게 해도
안 된다 엔비디아가 올라도 삼성전자는
빠지네 이런 이제
메커니즘을 알 뭐 알듯 몰듯
하지만 흡입하게 되면 이게 그냥 내
몸에 체득화 돼 가지고 저쪽 섹터는
안 된다 일단 좀 재끼고 봐야 돼
이제 이런 논리들이 득세하게 되면
아무래도 우리 코스피의 방향성에도 좀
저해가 되는 요소일 거고요 당장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개인들
용기를 내가지고 이걸 적가 매수를
여전히 해도 좋겠다 이런 판단을
하시는데 있어서 좀 방해 요인이 될
거고 매수에 유보를 하게 될 거고
그러면 주가는 어떻게 보면 외국인들이
지금까지 매도했던
방향성을 그대로 조금 더 그
방향성대로 간다 이렇게 이게 오르냐
관점은 절대 아닌데요 제가 2 3주
전부터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냥 팔기
착하면 계속 파는데 과거에
삼성전자라는 이런 쪽에 매도가 한번
쭉 되면은 사실 좀 안타까운 얘기이고
저도 뭐 전에는 아 이런 식은 정말
너무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긴 했었는데요
연휴 때 근데 과거의 사례를 보면
팔면은 한 1년 내내 팔아요음 그런
예 그니까 사면 또 1년 내내 삽니다
근데 팔면 이게 우린이 정도면
충분하게 팔았지 이러고서이 정도면
됐잖아 이렇게 우리가 방어하려고
그래도 왠지 모르겠는데 왜 뭐가 너만
알길래 악재로 생각하고 파는 거냐
이런 관점에서 계속 파는데 사실
옛날부터 많이 나온 얘기지만 이게
삼성을 파는 거냐 아니면 그냥
코리아를 셀 코리아를 하는 거냐
왜냐면 우리나라 증시의 어떤 뭐
구조라는게 사실 삼성에서 20%
이상급의 시가총액 비율 비중을 갖고
있고 삼성전자 판으로서 전체 지수가
좀 와해 되는 분위기가 영역한게
우리나라에 또 장세기 때문에요 물론
다른 종목들과 섹터 커버하는 움직임도
최근에 좀 나오고 있지만 삼성전자를
그냥 정말 좀 죄송한 표현이지만 골로
보내 가지고서 시장 얼마든지
아래쪽으로 뽑아낼 수 있다 이런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볼 수도
있거든요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여전히 수급은 외국인들은
아직까지 멈추지 않았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자 그렇다면 그 외에 이번 주
특징적인 어떤 섹터나 종목들 있었다면
어떤게 있었을까요네 어 지금 어 제요
그래프를 한번 먼저 드리고 싶은데요
미국에서 최근 흐름 중에 이제
신고가를 치는 섹터 있어요 그거 이제
우리나라 또 건너오면 유사한 섹터의
움직임이 나오는데 이게 금리를 비커로
하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미국도
마찬가지 인식이 있죠
건설하고 최근에 이제 테슬라도 그
크게 오른게 자동차 할부 금리의
인하를 통해서 할부 수요가 늘어날 것
같다라는 그런 식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단 바이오가 기본적으로 금 해주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미국에서도
지금이네 가지 제가 나눠서 구분 해
놨습니다 왼쪽 위에가 이제 건설업종에
관련된 쪽인데요 상당히 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단
오른쪽을 보시면 그리드라 그래서 전력
인프라 관련된 섹터가 굉장히 세고요
어 왼쪽에 아래쪽은
쿠팡인가 미국에서 중국의 그 테무라
그가 쉐인 같은 저가형 그 택배라는
해외 직구 사이트를 또
굉장히 좀 제한한다는 규제한다는
얘기들이 나오면서 예 쿠팡이
실제적으로 몇 달에 그 고점을
돌파하는 그런 흐름이 나왔고요 그리고
트레인 테크놀로지를 그래서 이게
냉난방 공조 관련된 회사인데 신고가
흐름이 나오고 있거든요 이게 이제
최근에 아시겠지만 백악관에서 AI
아든 비테크 관련된 그 CEO 잔뜩
모아 가지고 AI 인프라 관련된 뭐
TF 만든다 이런 얘기들이 있으면서
논이 된 얘기들이 결국은 에너지
인프라를 많이 만들어 놓지 않으면
AI 확장되기 어렵다라는 결론들을
내렸다 그래요네 그래서 최근에 블랙록
이라든가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연합으로
해서 뭐이를 테면 최대 130조 아지
투자하는 AI 인프라 관련된 협약을
또 맺은 적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그런 관련주들이 좀 강하게 올라가는
그림이 있었는데 우리 이제 주말
장에서도 전력 인프라 쪽으로 해서 뭐
리라가 이제 전선들 강세가 나왔고요
어 중동 쪽에 긴장이 아무래도 좀
고조되는 분위기가 있다 보니까
해운주가 강세를 뛰는 모습이라 SX
그린 로지스이 녀석은 어 금요일 날
시간에 단일 까도 상까지 들어가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제약 바이오
단에서 항암이 그가 요런 이슈에 좀
맞물리는 종목들 중에 뭐 초강세를
띄는 종목이 나왔는데요 엔바이오 상
들어갔고 유한양행 뭐 10%대 중반
이상의 신고가 모습 나왔고 제 W
신약도 여기 관련되는 무슨 그 인사가
미국에서 항암 관련된 프로젝트에 뭐
책임자가 될 거라는 얘기 나오면서
장중 상한가까지 나갔습니다 그리고
보령도서관 가서 뭐 원전 이슈
중심으로 얘기가 나오기도 하지만
최근에 또 뭐 그 K2 전차라 그가
자주포의 추가 수출 그리고 L 넥선의
그 현무 하는 미사일의 수주 이슈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이게 그 흑표
전차에 들어가는 아마 엔진 관련해서
S
다이나믹스가 엄청나게 이제 강세가
나왔고요 현대 템이나 라지 넥선
강세가 나왔습니다 그고 제가 여기 뭐
별 표시로 해 놨는데 일부 이제 정치
인사 관련주
중에 HM 예 인사 관련주가 h 아
그 여기 뭐 공중파 아인데 이렇게
조심스럽게 예 한동 얘기하는 거예요네
맞습니다 동 왜 올랐냐 면은 좀
아이러니 한데요 이게 지금 의료
관련된 뭐의 당의정 뭐 이런 거 한
대표가요 지금 거의 대표죠 거기 하도
정치에 관심이 없다 보니까 대표인데
이게 지금 의학 쪽 그 관계자들
만나서 뭐 진심어린 대화를 했대요
그래서 그 의협 쪽이나 이런 쪽에서
이양반이 그래도 좀 생각이 있는
분이다 이렇게 평가를 했다 그러면서
지금 뭐 그 그 의학적 의료 쪽과
관련된 분쟁을 해결해 줄 뭐 키맨이
이런 식으로 이제 조금 부각이 되면서
관련주들 강세가 좀 나온게 금요일 날
특징이었고 그리고 다음 주 일정 중에
이제 대왕고래 2차 정책 회의가
있어요 아 저것 때문에 또 오늘 또
한국가스 공사부터 시작해 가지고 예
그래서 대왕고래 관련주 한 대여섯개
오늘 강 금요일 날 강세였는데 시간에
아지도 조금 강세가 나왔고 그리고
이제 고려 아유는 지금 뭐 아시지만
완전히 진흙탕 하고 있 나중에 저는이
솔직히 지금은 막 신고가 내면서 뭐
공개매수가 올린다 그래서 막
올라가는데 옛날에 그 옛날도 아니지만
그 SM 놓고서 카카오랑 하이브
싸우던 그 기억이 자꾸 나가지고네
이게 지금 기억 가치가 그냥 서로
박빙의 뭐 공개 매수를 해가지고 서로
뭐 소송하고 이러면서 막 부모은
시키는데 누군가 어떻게 결정이 나면
그 뒤에는 제자리 찾을 가능성도
높겠죠 그리고 알테오젠이 신고가가 난
것도 늘 금요일 날 특이한
움직임이었다 거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근데 아까 우리
그 반도체 얘기를 좀 했었습니다만
금요 장에서 좀 저는 좀 의미 있게
봤던게 하이닉스는 운봉이 났는데 한미
반도체나 이수페타시스는 어 양봉으로
잘 나왔어요 어떻게 좀 어 이제 좀
흐름을 긍정적으로 봐도 될까요
하이닉스가 그니까 그거죠 하이닉스가
일단 플러스를 내 주니까 그 소부장
쪽에 해당되는 업체들은 사실 변동성
면에서는 오르든 내리든 좀 더 유리한
국면을 갖고 있는 거고요 뭐
하이닉스가 한 2% 3% 오른다
그러면 한미 반도체나 이수페타시스는
거에 플러스 한 1% 2% 쯤 더
붙어서 올라가는 성질이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 내릴 때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그리고 최근에 사실 뭐 한미
반도체나 또 hpsp 뭐 비롯해서
반도체 소부장 쪽에 낙폭이 뭐
하이닉스 절리가 할 정도로 사실 많이
있었기 때문에 낙폭에 어떤 회복
면에서는 조금 더 이점이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이제 외국인들이 파는 직접 당사자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한 한미
반도체는 200억 정도 매수가
들어왔어요 외국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너무한 거 아니냐라는 인식에서
보면은 더 옆에서 많이 빠진 주식에
단기 수급이 몰릴 수도 있는게 어떤
현실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어이 hbn
관련주들이 흐름이 어떻게 될지 어쨌든
삼성전자는 뭐 하락으로 마감됐습니다
하이닉스도 음봉이 합니다만 어쨌든
2% 때 올랐고 관련된 hbm 중 저
소부장 그이 오르는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이것이 다음 주 추세로
이어질까 대해서는 어 좀 더 봐야
될까요 아니면 좀 기대를 해봐도
될까요 뭐 보기만 해서는 사실 답은
없는데 지금 이게 완전히 그 모건
스테이의 어떤 그 압박스러운 보고서를
제끼고 급 이상의 중량급의 어떤 맞불
보고서가 나오든지 아니면 그런 이제
중량급 인사의 어떤 발언들 이런
것들이 중요한데요 사실 제가 이제
며칠 그 보고서 이후에 흐름을
보면 긴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이런 이제 취지 얘기들이
좀 많아요 그러니까 저럴 수도
있어라는 반응도 있고 이제 하다하다
보면 12만 원은 너무한 거 아니냐
이제 이런 정도의 뭐 분노를 나타내는
정도의 있지만 이게 말 그대로 내가
뭐 진짜 이거 말도 안 다라고
생각하고 내가 앞장서서 이거
타도하려고 할테니까
따라오시오 이렇게 하는 그룹까지
없다는 거죠 아직까지는 그러니까 이게
글쎄요 뭐 모건 스텐이 뭐 그 어떤
위상에 대한 부분들을 어느 정도 이제
먹고 들어간다 그게 이제 지난번 그
시즌 때 맨 처음에 얘기했던 반도체
겨울이 온다가 어느 정도 맞았다고
보니까 시장에서 그렇게 판단하니까 예
그러니까 이번 거에 대해서 너무
적극적으로 반박을 하는게 좀
조심스럽다는 그런 인식이 좀 있는 거
같아요네 그렇다면이 관련된 종목들 어
아직은 좀이 좀 변동성이 앞으로도 클
수 있으니까 좀 공격적인 매수 이런
거는 아직 폭로 들어가는 좀
부담스럽네요 자금의 성격상 한 1년
정도 그냥 놔둘 수 있어라는 것에
해당이 되는 돈이라고 하면 저는 지금
아니면 언제 사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뭐 물론 앞으로도 매도가 더
나와서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 가격이
조금 더 아래쪽으로 향할 수도
있겠는데 뭐 저도
오늘 어제 이런 방송에서 좀 비슷한
얘기 좀
드렸는데 지금 제가 사실 뭐 그렇게
반도체 대형주가 소부장 쪽에 대해서
아주 뭐 긍정적인 사인을 자주 들이는
편은 아닙니다만 아 이건 뭐 제가
개인적으로 모건 스테이에 맞설 수
있는 존재감은 절대로 없지만 혼자
화낼 수 있는 정도는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도대체 뭐야 마이크론이
뭐 일본의 도쿄 레트리 이런 쪽에
대해서는 이런 방고 없으면서 우리나라
기업만 이렇게 못 살게 구는 이런
행태가 사실은 저는 8의 안누
굽는다고 생각하는데요 뭐 마이크론도
물론 뭐 부정적인 얘기를 조금
했겠지만 그것보다 몇 갑절에 포건의
가까운 언사들을 내뱉고 있거든요 이게
이거는 두 가지인 거 같아요 하나는
자기네들 뭐 업체들 유리한 어떤
이미지를 실어 심어 주기 위한
애국주의적 발상 아니면 정말 말
그대로 개인들 투매를 유도해서 결국은
더 싸 더 싸게 사기 위한 방법 중에
하나 이렇게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
그걸 의심하는 분들도 많이 있긴
하더라고요 개인 투자자들 가운데서
그러니까 뭐 그럴리 없겠지만 그만큼
신뢰를 좀 많이 잃은 거 같아요이 그
기관 리포트들을 그렇죠 예 그렇게
보이는데 이제 우리가 뭐 어디에서
공정한 그런 내용들을 바탕으로 해서
아 이게 진짜 팩트야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들이 지금 너무 많은 자료들과
데이터들이 나오니까 너무 어지럽습니다
정말 뭐 좀 너무나 송구한 얘긴데
저도 가끔 그런 생각들 때가 있어요
어느 사람 얘기를 믿어야 되는 거지
뭐 물론이 방송
보시면 저 인간도 맨날 매주 얘기하는
흐름이 맨날 밖에 뭐 이렇게 얘기하실
텐데 내 당신도 못 믿어 예 당
당연히 못 믿으실 테죠 근데 어 저도
뭐 어느 유수의 기관에서 만드는
리트라 그래도 못 믿겠어요 지금
솔직히 좀 모건스 포트 못 믿겠어요
개인적으로 못 믿는데 어 너무 위세가
대단하니까 시장도 또 그렇게 반응이
나오니까 따라가는 거지 그러는 거지
개인적으로 정말 화나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이제 좀
있으면 삼성전자 실적이 나올 테고요
하이닉스도 이제 다음 달이면 나올
텐데 뭐 그렇게 꼽는 것만큼 안 좋을
것 같지 않거든 지금 9월 하순을
향하고 있는데 7 8월까지 내내
괜찮다 괜찮다 그럴 때 벌어놓은 뭐
이분이 원리 소멸되는 것도 아닐 테고
상당히 저는 좋은 숫자를 작년
대비해선 찍어 줄 건데 이제 물론
얘기하는 거에 이제 논거는 내년도
말쯤 되면 hbm이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져 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하이닉스가 지금 만들려고
이미 예정하고 있는 물량 지금 내년
거까지 다 판매가 끝났잖아요네 여기서
볼더 어쩌라고 얘네들이 파가 한정
있어서 만들기로 한 것까지 입도 선매
다 거의 매 매매가 매 그 판매가
됐다는 쪽으로만 알고 있는데 이게 뭐
철회가 됐거나 아니면 뭐 계약이
파기가 됐거나 이런 곳이 아닌
이상은 하이닉스에 내년도 실적이 왜
큰 변동성을 가지겠는가 하는 의문을
차라리 드리기 싶고요 그리고 최근에
사실 뭐 디램 가격 일부 하락 얘기도
있지만 DDR 5라 이런 거 지금
가격은 10에서 20% 하반기에
올린다고 하거든요 그런 좋은 면들은
왜 감안을 안 해 주느냐 하라는 예
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네 하여튼
25일 날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날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오나 여기를 한번
참 잘 주목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근데 뭐 솔직히 저는 냉정하게 보면
인텔이나 마이크로는 어차피 저쪽 나라
얘기고요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중심으로
다실 어떤 좀 체적이 주체적인 생각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가 항상 보면 뭐
인텔이 안 좋으니까 우리도 안 좋아
마이크론이 좀 부정적으로 얘기 나오면
전체 반도체 시장이 흔들려 뭐 이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걔네 파운드리에서
눈에 띄지도 않는게 인텔이 그요
마이크론 어차피 디램 쪽에서 하이닉스
삼성전자 합한 거에 뭐 3 4분
1밖에 안 되는 회사잖아요 걔네들은
어차피 3 4등 업체들이 얘기하는 걸
자꾸 등에다가 갖다 놓고 같이 세법을
하려고 하니까 저는 그건 진짜 아니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반도체주 가지신 분들은 요러한
것들을 잘 참고하셔서네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