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제 교수의 발해사 강좌 9강 | 국제 정세 속에서 발흥하는 대진국

우리역사바로알기
147 팔로워
2024. 8. 15. #우리역사바로알기
본 강의의 내용은 (사)우리역사바로알기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동영상은 국민들의 소중한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후원계좌 : KB국민 361-01-0024-405 (사)우리역사바로알기
#우리역사바로알기#오순제#고구려#당#대진국#발해#문제#용두산고분군#거란#천문령#요동#유득공#협계태씨족보#증보문헌비고
예 안녕하세요 오순 재겠습니다
이제 그 발해의
발전과
중경으로 천도 이렇게 발에는 오경이
있습니다 아 그래서 그중에서 이제
중경으로 천도한 것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조영이 죽고 이제 그
뒤를 이은게 무왕 있니다 무왕
그러니까 우리가이 시오라 그러는데이
시호에 보듯이
아이 대무예 아는
분은이 영토를 넓히는데 이렇게 주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연어는 난입니다
이난 아
726회 무왕의
동생인이 당시에 이제 그 돌궐과
바래가 이제 동맹을 맺고 국력을
치자이 당나라가 이제 두렵겠지 왜는
돌이 당나라 바로 위에 있으니까
그래서 이제 그 그 당시에 발해에
흡수되지 않았던게 말갈족 중에 흑수
말갈이 있습니다 이거 이제 뭐냐
흑룡강 중하류 지역에 있었던 아
수부라 말갈이 있습니다 그니까 그
족속이 이제 그 그걸 이제 끌어들이는
거죠 그러려고 그러니까 무왕이 이제
그걸 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자기 동생을 내보냅니다
대라고 근데이 대문예는 는 당나라에가
있었었죠 예 그렇기 때문에 나라하고
친합니다 그래서 이제 아 배반하고
당나라로 투항을 해 버립니다 그래
도망을 가요 그래서 이제 무왕이
사신을 보내서 그를
죽이라고 얘기를 했지만은 도리어 그를
이용하죠 그래서 그에게 벼슬까지
줍니다 자 그러자 아
732년 아
장문이라는 장군을 보내서 수군
해군으로 아 당나라의 등주를
공격합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수근 기지
우리로 얘기하는 지혜입니다 거기를
공격해서 그 등주 자사 위준 죽여
버립니다 그러자 당나라는 당나라에 와
있던 김사란이라는 사람을 신라로 이제
귀국을 시켜서 자기 나라로 기
구원병을 요청해서 바래 남쪽을 치라고
그럽니다 아 그래서 이제 이렇게
협공을 하기 위해서이 등주 아는 데는
어딘데 어디냐 면은이 산동반도에
있지만은 요동
가 이제 요동반도 끝이고 여기가
산동이이 산동반도 이렇게 튀어 근데
여기하고요 사이에 섬들이 이렇게어요
여기 보세요 여기가 등주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섬들이 쭉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당나라가 고구려를 칠
때도 여기를 이용한 거예요 왜면
여기가 군사 지잖아요 그래서 보급을
할 때도 여기다가 보급품을 갖다 놓는
거예요 그래고 여기에 있는게 뭐냐면
비사성
이거든요 비사성 쳐서 여기 보시면은
비사성 여기죠 당나라가 이렇게 쳐
들었어요 고구려를 요게 요거하고 여로
쳐들어와서 여기서 보급을 보내려면
이렇게 둘러서 가야 되잖아요 그거를
하기 위해서 어떻냐면 쪽을 친 겁니다
여기서 보급품을 대면은 훨씬 빠르죠
예 그게 바로 뭐냐면 요거를 묘도
도라고 하는 거야 쪽이 발해고 쪽이
황해 그러니까 요게 아까 말씀드린
발레라는 바다가 요겁니다 요게 바래고
여기는 황해에 여기는 그까 여기는 굉
그 이거에 비해서 깊은 바다고 요건
얕은 바다입니다 여긴 더 깊은 바다죠
동이는 렇게 돼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어디를 또 치냐면 근으로 아
여기 당나라는 7 33년에 대문예 그
배신한 놈이죠 이걸 유주의 군사
유주는 지금의 경입니다 빼이 지역의
군사를 이끌고 아계 발를 치게 합니다
그래서 만리장성 부군의
마도산 군에게 격파
당합니다 그래서 이제
신라를 이제 그 남쪽을 치라 그죠
그런가 요 그래서 여기 보면 무왕은
자객을 보내서 그 배신한 대문예를
죽이려 했는데 실패합니다 그래서 이제
아 죽이진 못해서 저런 놈은 죽여
버려야죠 나라를 배신하는 놈인데
732년에
당나라는 토번과 전투에서 공을 세운
이의를 소환해서 아 유주 장사 조암장
함께 거한을 공격할 것을 명합니다
그래서 이의는
거란 해 돌걸요 셋이 동맹을 맺어서
연합군을 편성해서 유주의 국산에서
대파하고 이제 패배한 거란의 가돌
그는 북쪽으로 도망가고 이시 세고
등은 수군을 이끌고 당근에 항복하게
됩니다 그러까 천장에 장이라는 것은
군막 이죠 군막 그걸 영이라고
얘기하는데 그래서 해족의 집단이
당나라에 투항을 합니다 그니까 이게
이제 지금 거란 해 이게 이제
와해되는 거죠 자 여기 보면은 300
733 거란의 가도가 아 돌걸 발레와
연합한 뒤에 다시 공격합니다 그래서
이제 당나라의 유주 장사 이런
사람들이 일만의 기병 해족 그니까
일만의 기병 당나라 병이죠 하고 해족
하고 함께 공격에 나서서 육안에
마도산 격전을 이게 마도산 전투입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이 당시에 발에도
투입이 되거든요 다 연합군이 그러니까
거란 돌걸 발레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랬는데이 발레는 어로 들어오냐면
배를 타고 수분으로 들어와요 그래서
여기 보면 마도산 전투의
체는이 당나라 군사입니다
바다로 통해서 쳐들어오는 해군을
방해하고자 방어하고 있었다 그니까
지금 전투 지역이 두 군대입니다
나눠져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돌골 비문에
보면은 빌게 악한의 아들이이 전투에서
전사 당합니다 그리고이 전투에서
거란이이 해족 기병을 협박해서
이탈하게 만 만드 겁니다 근데 그럼이
전투가 일어 도산은 어디냐 도산이
얘기하는데 현재 진도시
관성과 승덕시 청원 사이에 있는 해발
186m 있니다 여기가 어디냐 여기가
왜 중요하냐 만리장성 중에 구라는
그니까 통로가 있어요 통로가
그중에라는 통로가 잘 모르는 로죠
그로 쳐들어갈 수가 있어요 어디가
북경 으로 이게 굉장히 중요한
지역인데 그 지도를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가 바에요 여기가 거라 여기가 해
여기가 후 돌걸 여기가 당나라 지금
전투가 이렇게 벌어진 거예요 지금
전투 지역은 어디냐 여기 도산이 써
있죠 요서 요기입니다 그럼 여기가
이게 만리
장성인여 제일 끝에가 뭐냐면
산해관이에요 여기가 뭐냐면 본구
여기가 고북구 그래요 이렇게 그래서
여기 쳐들어갈 수 있는 데가 몇
군데가 있어요 그게 구멍이 구멍
그래서 그 요런 데다가이 요충지
요충지 그중에 제일 중요한 여기서
들어갈 수 있는 곳 중에 하나가 본구
고북구 산해관이 세 개가 우리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곳입니다 지금 요게
현재 이제 마도산 또는 도산으로 돼
있는데 여기 도산이 써 있죠 예 이게
산이 굉장히 큽니다
예 자 그다음에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빌게 각 한의 비문
요건 제 그 박원길 교수가 정리한
건데 여기 뭐라 그러냐면 내가
50살이 돼 733 타타루 백성이
거한 족에서 갈라졌다 케르 3에서 쿡
장군
쿡인페이퍼이 누구냐면 당나라
장군이에요
곽영 gold
장군에이 이끌며 4 4만의 군대가
쳐들어왔다 나는 탱 산에서
탱케일 그리고 나는 돌파였다
타타가 그가 죽였다 나의 큰 아들이
병들어서
죽었다 나는 국장을 발발로 세워
버렸다 무슨
얘기냐면이 사람들은 우리하고 개념이
똑같습니다 뭐냐 면은 죽었다는 말을
잘 안 해요 하늘로 갔다 그래요 그
여기서 전사 당했는데 그냥 병들어서
죽었다고 얘기하고 있거든요 예 그리고
여기 그 당나라 장군 늘 발발 발발이
건 뭐냐면 이게 그 무덤에 보면은
돌골 무덤에 보면 이거 이겁니다 여기
보세요 이렇게 세워 거기가 보면은
이렇게 이런 발발이 쭉 세워져 있어요
몽골 가면은 여기게 이제 발굴
했거든요 근데 요건 이제 보건도
그래요 이렇게 쭉 세워 놨어요 이게
뭐냐면 많이 죽인 사람들은 발발이
많이 세워지는 거예요 그리고 요게
비문입니다
이게 이게
지금이
이스탄불대학교 그 교수의 아들이에요
지금 박물관이 세워졌는데 그 박물관
세워지기 전에 이 탁본을 뜨는 모습을
제가 들어가서 이제 찍은 겁니다
아 이런 발발을 세웠다는 거예요
당나라 장수를 그렇다는 얘기는 그들이
그들을 많이 죽였다는 거죠 이제 죽인
거는 좋지만은 자기 아들이 전사
당했잖아요 그 그거에 대해서 이제
슬퍼하는 거죠 여기 보면은 도산
전투에서 참수당한 큰 아들을 금기어로
표현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까 전사다
그런 얘기를 안 쓰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아 퀼리 초로 비문은
732년 과도의 패배와 그로 인한
이시 쇠고 등의 해적 집단이
당나라에게 투항한 거 그러한 도산
전투에 대한 그거를 쭉 비문에 써
있어요 그리고 전당문이라는 책에는
뭐냐면 서쪽으로 흉노와 연합하고 건
뭐 흉노가 아니라 돌고 이겠죠 이
당시는 발레와
동맹하여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니까
발레 바레 돌걸 그다음에 거란 뭐
이렇게 이제 다 연합이 된 거죠
해까지 연합이 됐다가 해가 떨어져
나가죠 예 이렇게이 도산 전투라는
거는 그 당시에 국제 전투에 국제
전투 그러니까 뭐냐 돌걸 거란 바레
이렇게 연합군을 형성한 거를 볼 수가
있어요 데 여기서 이제 아들도 죽고이
연합이 깨지면서 이제
현정이이 세 나라에 대해서 다시 각각
다르게 대응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
그 박원길 교수는 분석을 하는데
돌궐에 대해서는 회유책을 취해서
빌게가 한에게 공주를
출가시킨 거란에 대해서는 정애 부대를
보내어 반격을 시도했다 그다음에
발에는 독립 국가를 허락하였다 다
틀려요 그래서
돌고는 공주를 출가시키고 발에는 이제
인정을 해 주고 그다음에 거라는
자기네 가까이 있잖아요 그게 밟아
버리는 거죠 이렇게 이제 아 이러한
전투가 바로 뭐냐면 바로 도산 전투
아 이렇게 이제 아주 중요한
전투입니다 자 이제 거란의 패배
734 유주 장사 장수가 가도를
압박하자 가도가 거짓으로
항복하였다 돌걸 달아날 계획을 세웠다
그
장수는이 거라 아관
이과전과 암살을 모의하여 이가은
야밤의 가도를 가도로 하고 이제 굴가
이런 사람들을 공격해서 다 죽여
버렸어요 그다음에 730 15년이
도루를 죽여서 머리를 아 그 황제에게
이제 보낸 거죠 그리고
도루에 이때이 죽인놈 격이죠
이절이 배신한
놈이이 가도의 잔당인 이래가 이과
그의 아들 집안을 도살해 버렸다 아
모조리 죽여버린 거예요
배신했으며 였다 그러니까 아 이게
업치락 칠락 되는 겁니다 지금
거란이 자 여기서 또 중요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무왕이 최초로 일본의 사신을
보냅니다 그러니까 왜냐면 지금
일본까지 끌어드리는 거예요 이제
그래서 여기 동아시아의 이제 국제 그
상황이 나오는 거죠 자
727년 성무 천입니다 성무 천왕
무왕이 영원 장군 고인의 동 24명을
아 일본으로 배를 띄워서 보내는데
이게 폭풍우를 만나고 하이 하이는
뭐냐면 지금 아이입니다 아이나 근데
이게 현재는 어디냐면 아키타현이에요
아오모리 제일 꼭대기 혼슈의 제일
꼭대기 그 거기에 표류해 갖고
고인의 16명이 피당 예요 누구가
오랑케한테 그리고 9월에 고재덕 등
여덟 명만 배를 돌려서 추국
상륙하였다 그래서 이제 평성의
이르렀다 그래서 이제 9년 정월에
이건 지금 8년이 아 9년 정월에
성무 천왕이 이들을 불러서 잔치를
했다 그리고 4월 달 아 일본의 사신
아과 함께 귀국을 시켰죠 이때 국서에
뭐라고 돼 있냐면
발레는 고구려의 옛땅을 자시 찾았고
부여의 풍속을 계승하였다 그까
정통이 부여 고구려 바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누구한테 일본
천왕 그리고 여기 보면 발레는
이때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악인
대인선 91년까지
193년 간 바래가 34번 사신을
일본에 파견을 합니다 그리고 1번은
어떻게 했냐면 728 811 13번
바 발해로 사신을 보냈어요 그니까
주고받은
거예요 주로 겨울에
떠나는데 염주 염주가 지금 어디냐면
라스 키노에 크라스키노 여기 발에
성이 있거든요 여기서 출발을 합니다
근데 도착은 주로 어디로 하느냐
후쿠라 스루가 노또 반도이 이쪽으로
주로 도착을 해요 왜 그러냐면 여기
발굴해 보면은 아 발에 온돌이
나옵니다 일본은 온돌이 없잖아요
지금도 없죠 예 그래서 온돌 유적이
아 나와요 그러니까 발에 사신들이
머물렀다 여기서 보세요
이렇게요 후쿠라
이쪽이 이게 노토반도 그든 이거 이제
이렇게 갔다는 거 지금 출루가
어디냐면 여기 추루 여기 여기가
추입니다
이렇게 이쪽에 이렇게 당도했다는 거죠
아오모리이 꼭대기 아까 파당 해 갖고
자 속 1분기에 보면은 727년 쪽
발해를 바라고 얘기하지 않고
고려국이라고 얘기했어 고려국 그리고
751년 에는 그리고 7 72년 조
두 군데는 발래 왕을 뭐라 그래 고려
국왕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11년 조
그리고
755년 1월 조에는 바레 사신을
뭐라고 불렸어요
고려사 그리고 아 8세기 일본에
수정했던 해의 조궁 아 성공입니다
여기서 목간이 나왔는데 목간에 뭐라고
써 있냐면 여기
고려사 발해사가
아니에요 자기는 고려라 이거예요
고려 그렇기 때문에 무슨 뭐 말가이
어쩌고 뭐 이건 다 거짓말입니다 왜
이건
국서에 국서에 그렇 그리고 정사에
그렇게 써 있어요 그리고 여기 보면은
어이 속일본기 여기도 승경이 왔다는
기록이 나오고 그래서 이제 바가
자기네가 려의 뒤를 이었다는 거를
명하는 거예요 굉장히 중요한 얘기죠
자
[음악]
79년 이때도 발해사 부사 이몽이
왔다 거 여기 보면 쭉 나오죠
그다음에 이제 740명에 태극 대극전
그러니까
아에서 천황에게 누구냐면 성덕 왕이죠
성덕 왕에게 새 인사를 들었다 렸다
이때 발의 사신과 함께 신라 하거
신라 신라 같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헤그리
히로나이는
733 대사인 그러니까 이건 발래
일본에서 발레로 보내는 사신입니다 그
사신과 함께 아 당나라에 갔다가 여기
이제 배를 타고 아 올라 소주를
떠났다 태풍으로 길을 잃었는데
115명이 탄배가 국에
착해서 체포돼 있어요 그랬다가 피살된
나머지 90명이 115명 중에서
90명은 풍토병에 걸려서 죽었다
그리고 그와 함께 네명은 겨우 곤륜을
볼 수가 있었다 그래서 여기서
안치되었다가 7년이 지난 후에
당나라로 갔어요 그니까이 사람들은
당나라로
갔다가 완전히 풍랑이 만나고 막
흘러간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아
그곳에서 몰래 배를 타고 일본으로 저
간 아 여기 아베 중만 만나 당나라에
고하여 발해를 통해 그러니까
당나라에서 어디로 간 거예요 지금
바로 간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이제
통하여 가기를 원했다 그래갖고 어떻게
냐면 주에서 아 등주 아까 설명드렸죠
거기서 배를 타고 바로 갔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바레이 문왕이 일본에
보내는 사신과 함께 이들을 돌려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당나라 갔다가
죽을 죽고 막 그 남은 사람들은
발레로 온 거죠 그 사람들을 지금
본국으로 보내 준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바레이 사신과 함께 출발하게
되는데 큰 바다에서 바레이 배한척이
바다에
뒤집혀이 대사인 서여이 죽 물에 빠져
죽고 남은 무리가 출국에 도착하였다
이렇게 설명이 이제 쭉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큰 바다를
걷는다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보통 항해술 갖고는 쉬운게 아니죠 자
보세요 여기서 이렇게 이제
가다가 여기서 풍랑을 많았고 어디까지
흘러가느냐에 흘러간 거예 여기서 겨우
살아 갖고요 흠 여기로 들어온 거야
당나라로 쭉
들어와서이 발해를 통하서 가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일로
보내서이 등뒤에서 배를 타고 일로
들어가서 발레로 와서 여기서 끌라
스킨으로 해서 이로 들어온 거야 그
남파 있던 그 당나라로 보냈던 일본
사신들을 들이지이 바레 사신 하고
같이 들어온 그 경의를 쭉 설명한
겁니다 예 그러니까이 큰 바다를
건너는 그 항수 근데 발레는 여기서
계속 건넜아요 여기서 대단한 항해
술이죠 자 그다음에 문항의 중경현덕부
천도 아 이제
742년 중경현덕부
이제 천도를 했습니다 근데 중경현덕부
지금 현재 어디 있느냐 백두산 옆에
그 연길 가기 전에 있습니다 거기가
용이에요 용현 예 그요 옆에가 바로
뭐냐면 그 청산이 전투 지역이죠 예
여기에 가면은 서거 성이라는 성이
있어요 형태가 어떻게냐 회자
모양이에요 회자 그래서 여기면 외성과
내성이 있는데 이거 요건 성이고 요건
내성이 동서 외성의 외성은 동서
길이가 600 남북 길이가 720
내성은 길이가 310 동서 길이가
190에 내성 안에는 다섯 개의 궁가
있어요 현재 세 개의 공터는
일직선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
어떻게 돼
있냐면 요거죠 여기가 서성이 여기
소개인데 지금 보면은이 부근에서 뭐가
발견됐 용두산 고분군이 발견됐는데
여기서
정효공주이 문학 문항의 넷째 딸인
정요 공주묘 발굴이 됐습니다 그
여기는
유명한게 쌀리이 해란 벌 도두 벌
그래갖고 여기 벌판이이 두만강 변에
굉장히 넓어요 여기 쌀이 유명합니다
쌀 쌀이 유명하고 그다음에 이제 포
그다음에 철 주에선 뭐냐면 철이
나와요 철 철 철이 또 유명해요
예 그래서 지금 현재 보시면은 어
여기가 동모산 이죠요 동모산 ES
어디로 온 거예요 요로 온 거죠
여기가 중경 여기가 백두
산이에요이 연변은 이쪽이 그래서
요쪽으로 이렇게 천도를 한 겁니다 예
그거를 설명드린 거네 그 요게 서거
송이라 그랬죠 지금요 도로가 뭐냐면
백두산 들어가는 도로입니다
여기가 자 이제 서고성 대해서 여기
보면은 외성 내성 중성 여기 성벽 성
밖에는 해자가 파여 있고 아 성의
전체 둘레는
27
14m 그다음에 여기서 이제 뭐
건물지 연못 운물 도로 등이 나왔고
뭐 와당 그다음에 주초 그다음에 이제
귀면 뭐 용마루 장식 문양전 이런게
나왔어요 그리고 여기 보면 1호전
제일 중요한 궁전이 41 남북으로
22.5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게
생긴 모양이에요
이렇게
생겼는데여 안에 여기 몇 번을 제가
두 번인가 세 번을 갔는데여 동
여기가 마을이 있었어요 지금 발굴에서
이렇게 다 걷어낸 건데 동네 사람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그 뭐 장이죠
우리가 가니까 막 소리를 지르면서
가라고 막 조선 종인데 그래서 내렸어
아니 조선 적인데 왜 그러냐 그랬더니
허 허락 받고 왔냐고 안 들려 보내
줘요 그래갖고 그다음에 갔더니 그
노인 내가 이제 힘이 드니까 버가
오니까 자꾸 한국 사람들이 오니까
젊은 사람으로 바꿨어요 그래갖고 그
젊은이들이 그냥 와라락 오더니 그것도
조선족이 여기 조선족 마을이든 가락
막 이러면서 막 완력으로 그러더라고요
그러더니 이제 끝내 발구로 했어요
요게 지금 건물지 요게 이제 궁
요거를 확대한 거죠 렇게 요거
건물지가 이렇게 있습니다 요거를
보고난 모습이에요 요렇게 생겼을
거라는 거죠 요게
궁전이 그리고 요게
이제 그 요게 백두상 가는 도로입니다
요것도 성터에 요것도 그리고 요건
표지판이이 표지판 뒷면
여기 그리고 요것도 성태입니다
요것도 성태 이쪽으로 나무 이렇게 쭉
쉬면 견이 다 성태입니다 굉장히
넓어요 예 그리고이 안에 이제 마을이
있죠 예 그 지금은 여기가 가기가 좀
힘들어요 왜냐면 백주 상가는 도로를
고속 도로를 만들어 갖고 이쪽이
도로는 잘 안 써요 그래갖고
멀리 이렇게 도로를 뚫어 버렸어요 그
여기 접근하려면 고속도로에서 내려와
갖고이 이쪽 도로로 와야 돼요이
빙글빙글 돌아야 돼요 그래서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가 가도 아마
들어가기 힘들 거예요 지키는 데가
많아요 자 거기서 나온 겁니다이
치이 이게 노유라
하는데 이게 유약을 발 바른 것처럼
돼 있죠 그래서 이렇게 초록색 녹유
이걸 유라고 합니다 누런색은 황육 예
여기거 보세요 이거 이제 기둥을 감아
뜬 거예요 이거는 이것도 보세요
이것도 다
노예요 이런 것들이 올라가 있으면
우리 청와대 맛있겠죠 예 요거는 이제
래의 기장들 요거는 이제 용머리 여기
보세요 요건 아마 사자 같은데 이런
것들이 정말 대단한 유물들이
튀어나왔죠 여기서 해 이것도 발걸
보고에서 나온 겁니다 그리고 여기
토기 여기 글자가 있어요이 자죠
우리가 모르는 글자도 있 발문 근데요
글자는 잘 모르겠어요게 천자가
정확하고 이게 대자 비슷하기도
하고 것도 삐친 거 같기도 하고
만약에 삐쳤다 그러면 첨부가
되겠는데이 대자 없기도 하고 그럼
천대 아니면 천천 뭐 이렇게
여러가지로이게 중요한 글자 같아요 거
이제 명전 벽돌이 거 것도 이제
암키와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이 일본 기록입니다 일본
기록에
746
바레인과
천리인 총
1100명이 일본 성문 천왕의 교화를
받지 좋아서 일본으로 왔다 그래서
이제 그 국에 왔어요 근데이 당시
의이 천리는 아직
발해에 복속 안 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위치가 어디냐 뭐
두 가지 설이 있는데 하나는 흥룡강성
의란현 그 보는 견해가 있고 하나는
하바로
스키로 보는 견해가 있어요 그래서
요거는 이제 보시면은 리브가 어디냐
여기죠 여게 흑수 말이고 아까 무왕이
공격했던 수말 여기입니다 요게 천리
부예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세 번째
3차 아 1번 발해에서 일본으로
사신을 보내요
752에 요거는 이제 쭉 가서 어
모시모이라는 사람을 보내는데 어디로
가냐면 월국 사도시마 곳에 도착을
해요이 사도시마 현재는 어디냐 네가
다 현에 있어요 이게 지금 위치가
어디냐 여기죠
예 요입니다요 섬이 하나 이렇게
있어요 여기서 이제 보냈는데 여기
가서 여기가 크라스키노 주로 이제이
청진을 많이 사용했어요
청진 토퍼라 그러는데 여기게 이제
염주 크라스키노요 두 군데를 제일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보내면은 쭉 가서 요거 이제 윤명철
교수가 이제 정리를 한 겁니다 뭐
해사를 하까 아주 정확하게 이렇게 저
그려놨어요 여기 보면은
753년 발해사 부대장 모시의 75인
함께 아 성무왕에게 인사를 드렸다
이렇게 이제 나옵니다 그다음에 이제
6월 달에이 요거는 5월이 6월 달에
돌아갔다 이렇게 보이게 이제 9월
달에 와서 아 그다음에 6월달에 에
돌아간 거예요 예 그래서 9월이면
이게 지금 음력이 그든 9월 24일이
그 이거 한 달 뒤니까 지금 달력으로
하면 10월 정도 되겠죠 10월 중순
정도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겨울에 이렇게 건너갔다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거 왜 그러냐면
이제 바람이라 그가 해라가 이런 걸
다 계산해서 이제 건너다니는 거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발의 무왕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었는지 우리가 잘
알 수가 있 있고
그다음에이 문항 무왕 다음에 문이죠
문항이이 서고성 그러니까 중경현덕부
이렇게 천도했다 이런 사실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대조영 그다음 무왕
그다음에 문왕 여기까지 그다음에 아
무왕 때 와서 일본하고 또 사신을
이렇게 교류하는 거를 볼 수가 있다
그래서 발 가 점점 이렇게 강성해지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