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부처님의 정법은 믿지 않고 중생의 말만 믿고 있다 | 불교 경전 이야기 설법 말씀 명언 행복 깨달음 복덕 | 광우스님의 지장경 이야기 53회(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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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경 강의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보광보살이여 미래세의 어떤 남자나 여인 가운데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 살고자 하여도 죽고자 하여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 있거나
미치고 팔짝 뛰는 거죠.
사는 것도 아니고 죽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여러분 스위스인가 스웨덴인가 유럽에서는
안락사가 합법화됐대 얘기 들으셨죠?
그래서 이제 그 대신 아무나 안락사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정식으로 검사를 받은 뒤에 정식으로 조사를 받고 나서
이 사람은 충분히 지금 삶이 너무 힘들어서
그러니까 몸이 너무 아파서 안락사를 신청했는데
안락사를 할 만한 조건을 갖췄다 하면
아무 고통 없이 이렇게 안락사를 하는 그런 제도가 있대요.
그거 보고 아우 참 이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 하고 이렇게 보고 있는데
댓글이 댓글이 부럽다 이러면
요새 세상 사는 사람들이 힘든가 봐요. 그죠?
안락사 하는 게 너무 부럽다고 막 그러고
그리고 만약에 우리나라에도 안락사 같은 게 합법화되고
세계적으로 안락사가 합법화가 되면 부작용이 엄청날 거래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게 제가 입에도 담기 무섭고 싫은 얘기인데
제가 입에 담기도 참 무서운 얘기인데
그 자식들 중에서도 못된 놈들 있잖아요. 그죠?
못된 놈들이 자기 부모님을 안락사 하시라고 자꾸 눈치를 준다는 거예요.
부작용 중에 충분히 그럴 것 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어머니 이제 사실만큼 사셨으니까
아버지 이제 살만큼 사셨으니까
자식들 봐서 빨리 안락사 하시죠 라는 말은 대놓고 못하지만
자꾸 눈치를 주는 거예요.
그럼 이제 어른들이 상처받아가지고 에휴 그거 살아서 뭐하냐
저 그냥 안락사 하겠습니다.
이런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거예요.
너무 무섭죠?
너무 무서운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 극골 당하기 싫으면 염불 많이 하셔야 돼요.
뭐 많이 해라?
염불 많이.
염불을 많이 하면 우리가 말년에도 편안하고 죽을 때도 편하게 죽는다.
경전에서 수없이 얘기했잖아요. 그죠?
나 극골 보기 싫다 하면 뭐를 많이 하셔라?
우리 염불 많이 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 앉아계신 분들 중에서도 우리 연세 드신 분들 제법 계시잖아요.
그래서 우리 연세 드신 노보살님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되
그래도 항상 연세가 드실수록 내 삶의 중심에 무엇을 딱 중심에 세워야 된다?
염불. 항상 염불하는 습관을 들이셔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제 염불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근데 자식 눈치 봐서 안락사 한다면 너무 가슴 아픈 일이죠.
참 제가 말해놓고도 참 민망하고 무섭네요.
우리 불자님들은 염불을 많이 합시다.
근데 그런 자식 만난 것도 누구 업이에요?
좀 냉정하고 무서운 말이지만
그런 자식 새끼 만난 것도 내 업이래요.
그래서 내가 자식을 안 낳잖아. 나 같은 놈 나타날까 봐.
자, 그래요. 웃자고 한 얘기고요.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 살고자 하여도 죽고자 하여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 있거나
꿈에 악귀가 나타나 지방과 친족들을 침범하고 험악한 길을 헤매게 하거나
꿈에 악귀가 나타나거나
그래서 여러분 자꾸 꿈자리가 뒤숭숭하고 귀신 꿈꾸면 지장기도 해라.
큰 스님들이 이런 법만 하는 거 들어보셨나요?
예, 지장기도 해라. 이런 얘기 많이 하시고
저는 스님 저 꿈에 자꾸 귀신이 나타나요 하면
저는 아미타불 염불을 많이 해라.
전 또 그렇게 권하고요.
근데 어떤 기도하든 상관없다고 했죠?
스님 저는 아미타불이 좋아요 하면 아미타불 하시면 되고
스님 저는 지장보살이 좋아요 하면 지장보살 하시면 돼요.
스님 저는 관세음보살이 좋습니다 하면 뭐 하시면 돼요?
관세음보살 하시면 돼요.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게 무슨 경이에요?
지장경.
그러니까 지장경에서는 당연히 무슨 기도하라고 하겠어요?
지장기도.
관음경. 관세음보살 보문품에서는 무슨 기도하라고 하겠어요?
그렇죠. 관세음보살 염불하라고 하고
그러니까 경마다 서로 자기들 입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하지만 기도의 마지막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
늘 말씀드리죠?
꿈에 악귀가 나타나 지방과 친족들을 침범하고
험악한 길을 헤매가거나
도깨비들이나 귀신과 함께 놀기도 하면서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몸이 점점 쇠약해지거나
잠을 자다가도 처참하게 소리치며 괴로워하는 이가 있느니라
이걸 우리가 한국 불교에서는 뭐라고 하면?
따라해보세요. 영가장애.
영가장애라고 해요.
들어보셨죠?
영적인 존재의 영가장애가 있다.
그리고 저쪽 무속에서는 빙이 됐다.
빙의 혹은 귀신, 귀신에 홀렸다라고 표현하죠.
불교에서는 영가장애.
그러면 여러분 고민할 필요 없어요.
뭐 하시면 돼요?
염불하고 기도하시면 돼요.
제가 예전에도 몇 번 말씀을 드렸던 것 같지만
오래전에 들었던 얘기예요. 오래전에
어느 서울의 사찰에 청년의 청년불자 버부가 있었는데
그가 아마 청년, 남자 거사였어요. 거사.
거사 청년불자가 있었는데
오랫동안 이렇게 정신과 약을 먹었대요.
정신과 약을 먹었대요.
그래서 이렇게 좀 정신적으로
조금 병이 있어가지고 의사하고 상담하고
이렇게 약을 먹고 했는데
그래도 전생에 착한 뿌리의 성근이 있었는지
또 부처님 법을 만나면서
그러니까 부처님 가르침을 공부했대요.
그래서 일요일에는 이제 서울에 있는 청년의 사찰에 와서
청년의 활동하고 주말에 시간 갈 때마다
그 친구는 그렇게 의정부에 있는 망월사를 좋아했대요.
망월사 아세요?
망월사 가봤나요?
부지런히 다 다니시네요.
망월사 좋죠.
걸어 올라가셨어요? 어떻게 올라가셨어요?
한 3, 40분 걸리죠.
망월사가 그 앞이 딱 트이고 시원하잖아요.
옛날 큰순들도 망월사에서 참선수행을 많이 하셨는데
그래서 주말마다 망월사에 가서 그렇게 이제 또 기도를 많이 했대요.
기도를 많이 하고
이렇게 청년의 활동도 열심히 하고
근데 중요한 거는 연불 기도를 꾸준히 했대요.
그러다가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생생한 꿈을 꿨는데
영어에서나 볼 법한
하얀 소복을 입은 처녀귀신이 나타났대요.
처녀귀신
예전에도 이거 몇 번 얘기했는데 기억나시는 분들 있죠?
기억 못해요?
고마워요.
아니 했던 얘기 또 해도 어때요 여러분
기억을 못하니까 제가 법문 준비하기가 쉬워요.
저 얘기 또 한다 하면 저도 골치 아픈데
뭔 얘기를 해도 항상 새로워, 그쵸 여러분?
웃적한 얘기고요.
꿈에 하얀 소복을 입은 처녀귀신이 나타나더니
그 청년불자를 다 꾸며서 청년불자를 노려보면서 이렇게 얘기했대요.
내가 마음 같아서는
내 마음에 맺힌 한
이 한 때문에 마음 같아서는
너를 죽도록 오래오래도록
너를 괴롭히고 싶었지만
네가 부처님께 기도를 열심히 하는 바람에
내가 좋은 곳으로 천도되게 되었다.
그러니 내가 이제 너 괴롭히지 않고 떠날 테니
야 잘 먹고 잘 살아라 이러면서
그 하얀 소복을 입은 처녀귀신이 인사를 하면서 떠나는 꿈을 꿨대요.
그 꿈을 꾸고 나서
희한하다, 희한하다 했는데
점점 이제 자기 정신 상태가 점점 좋아지더니
나중에는 의사가 깜짝 놀라면서
이제 약 타러 갈 때마다 의사하고 상담하잖아요.
약을 이제 조금씩 줄이고 줄이고 줄여서 결국 약을 끊었대요.
정신과 약을 끊었대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 정신병이라는 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첫째는 정말 뇌에 문제가 있는 경우
우리가 뭐 이렇게 어디에 넘어지거나 부딪히면 뼈가 부러지듯이
뇌에도 상처가 나가지고 뇌에 문제가 있는 경우 정신병이 생기는 거고
뇌에 문제가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병원 다녀야죠.
그 다음에 두 번째가
이거는 어른 선생님들도 하시는 이야기인데
상당히 많은 숫자의 정신병은 영가장애일 수가 있대요.
그래서 예를 들어 또 신기가 강한 사람들 중에서는 신병 걸리면
신병이 약간 정신병 비슷한 환청 환각 같은
정신병 비슷한 상태가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이런 영가장애일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 불자님들 중에서 영가장애 있을 때
뭐 천도제 지내고 연불 열심히 해서 가피받아서 낫는 경우가
주변에 종종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다 생각하면
무조건 종교에만 의지하지 마시고
어디에 좀 다녀라? 병원에 다녀라.
요새 약도 좋아요.
그래서 제가 늘 하는 얘기 있죠.
아프면 어디부터 가라? 병원부터 가라.
스님들도 아프면 병원 가요.
그러니까 아프면 병원부터 가시고
병원 다니면서 뭘 열심히 해라?
기도를 열심히 해라. 알겠죠?
얼마 전에 제가 또 아주 기분 좋은 얘기를 들었는데
저 지방에 제가 법문을 하러 갔는데
어느 나이가 젊은 불자님을 만났어요.
나이가 30대 중반의 젊은 불자님을 만났는데
항상 유튜브로 제 법문을 들으면서
마음에 의지를 하면서 연불을 열심히 했대요.
연불 열심히 하고 특히 사경을 열심히 했대요.
시간 날 때마다 사경하고 연불하고 사경하고 연불하고
자기는 사는 게 너무 징글징글하고
지긋지긋해서 빨리 급락 세계 가는 게 소원이래요.
젊은 사람은.
근데 그게 우울증이 되게 심했대요. 우울증.
근데 우울증이 우울증을 방치하고 점점 심해지고 그러면
나중에 또 조염병이 될 수가 있대요.
조염병은 더 심한 정신적인 질환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약을 꾸준히 약을 먹었는데
꾸준히 정신과에서 약을 타먹었는데
스님 저 이번에 약을 완전히 끊었습니다. 이러더라고요.
상태가 너무 좋아져가지고
이제 의사가 약 안 먹어도 되겠다고
상태가 너무 좋아져서 약을 끊었대요.
부처님 가피 받았다고
너무 축하해요.
그래서 혹시 기도하면서 꿈을 꾼 거 있어요?
몽중 가피라고 하죠. 몽중 가피.
꿈 꾼 거 있어요? 이러니까
기도하면서 꿈을 너무 많이 꿔가지고
그래서 내가 더러운 게 빠져나가거나
깨끗하게 목욕을 한다거나
그게 업장이 소멸하는 징조거든요.
그래서 더러운 게 빠져나가거나
온몸을 깨끗하게 목욕을 한다거나
이런 꿈 꿨어 했더니
목욕하는 꿈 수도 없이 꿨죠. 이러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게 내 몸과 마음을 정화시킨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너무 반갑고 너무 고맙다고
그렇게 기도해서 정신과 우울증 약을 끊었다니까
근데 그냥 마음대로 끊으면 안 돼요. 알겠죠?
그 친구도 지금 얘기한 주인공들도 의사하고 상담을 해서
의사가 이제 약 그만 먹어도 되겠다. 약을 줄여도 되겠다.
다 그렇게 허락을 받고 약을 줄이고 끊은 거예요.
상태가 너무 좋아져서
여러분 내가 정신적인 질환이 있다고 해서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인생 살다 보면 몸이 아플 수도 있고
마음의 병을 얻을 수도 있죠.
이상하다 싶으면 어디 가라? 병원 가고
병원 다니면서 무엇을 열심히 해라?
기도를 열심히 해라 말씀드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 이상한 영적인 영가장애가 있어도 답은 하나밖에 없어요.
뭐 하는 수밖에 없다?
염불하고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근데 여러분 정말 무서운 게 뭐냐면
두 가지가 있어요. 무서운 거 두 가지가
첫 번째가 너무 업장이 두꺼우면 기도를 안 해요.
하다가도 또 안 해요.
또 제가 직접 들었는데
염불하다가도 온몸이 베베 꼬이고
누가 목을 조르는 것 같고
누가 자기를 후려치는 것 같은 장애, 마장이 생겨서
법당에 20분, 30분, 1시간 이상을 앉아 있을 수가 없대요.
염불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리고 염불에 관심이 없는 거예요. 무섭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면
너무나 병이 깊으며 영가장애가 너무 깊어서
정신적으로 너무 문제가 심각하며
아예 기도를 해야 된다는 생각조차도 못 해요.
너무 업이 두꺼워. 참 안타깝죠.
그러면 또 이런 영가장애가 왜 생기느냐
영가장애가 여러 가지가 있죠.
전생에 지었던 업의 인연에 이어서 생기는 건데
또 정신적인 질환이 왜 생기느냐
경전에 보면 여러분 명심하세요.
여기 앉아계신 분들 중에서는 그럴 분들이 안 계실 것 같지만
유튜브 보면 그런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아요.
어떤 업을 짓냐
정법을 비방하면. 무엇을 비방하면?
부처님 법. 정법을 비방하면 그 업으로 악도에 떨어지거나
사람으로 태어나도 정법을 비방한 업보 때문에
정신질환을 얻게 되는데요.
다 경에 나오는 거예요.
경에는 이제 정신질환이라는 표현은 안 나오지만
미치광이가 되면 이런 표현이 나와요.
미칠광자. 미치광이가 되면.
무엇을 비방하면? 정법을 비방하면.
부처님 법을 비방하면.
근데 문제가 뭐냐면 우리 유튜브 같은데 법문 듣고
이렇게 사람들한테 법문하고 강의하는 사람들이 들어보면
물론 저도 그렇지만 다 자기가 정법이래요.
다 자기가 정법이래요.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저 사람이 A라는 사람인데
이 A라는 사람이 부처님 법을 엉터리로 왜곡해요.
부처님 법을 엉터리로 왜곡해서
불자들에게, 신도들에게, 사람들에게 엉터리 법문을 하고 있는데
자기는 철석같이 믿는 거예요.
자기가 뭐라고? 자기가 정법이라고.
이 다른 법을 만나는 것도
이념법이에요. 무슨 법? 이념법.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간곡하게 얘기하잖아요.
광우스님도 지의보로 정법이라 그러고
유튜브에 나오는 수많은 사람들도 다 자기네들이 정법이라 그러고
부처님 그러면 우리는 누구를 따라야 됩니까?
어, 이제 졸업해도 되겠다.
이제 다음 주부터 나오지 마세요.
그 정도면 이제 안 나와도 되겠다.
부처님 말씀을 믿어라. 그렇죠?
제가 늘 하는 얘기예요. 그냥 경전을 믿으세요.
중생말을 믿지 마세요.
여러분, 스님들이라고 해서 다 깨달았겠어요?
막말로 지금 이 시대에
부처님처럼 완전한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 누가 있어요? 누가 있어요?
아, 이런 얘기도 조심해야지.
물론 존경할 만한 우리 어른 스님,
정말 존경받을 만한 큰 스님들이 우리 조계종에 많으시지만
부처님처럼 깨달은 분은 거의 없어요.
누가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신 큰 스님이 누구예요?
달라이라마.
달라이라마 큰 스님도
제가 달라이라마 스님 법문을 많이 봤거든요.
저도 존경해서.
달라이라마 큰 스님도 대놓고 그러세요.
자기도 아직 수행 중에 있다고.
자기도 아직 수행 과정에 있는
성불하기 위해서 수행하고 있는 과정에 있다고.
참 멋지죠. 겸손하시고.
근데 제가 말하고 싶은 거는
부처님처럼 완전한 깨달음을 얻은 분이 지금 누가 있냐는 거예요.
물론 존경받을 만한 큰 스님들은 계시지만.
근데 존경받을 만한 큰 스님들은 계시지만
부처님과 똑같은 깨달음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큰 스님들도 실수할까요? 안 할까요?
하시죠.
큰 스님들도 실수를 하실 수밖에 없어요.
아직은 부처가 아니니까.
아직은 중생의 업이 남아있으니까.
그러니까 법문하거나 강의할 때도
잘 정확하게 모르는 걸 전달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분들을 절대 비난하는 게 아니에요.
그만큼 우리가 겸손하고 겸허해야 된다.
그걸 얘기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답은 딱 나왔네요.
스님, 그럼 이번 생 정법을 비방하지 않고
부처님의 바른법을 닦으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러분 답을 다 아시죠?
무엇에 의지해라?
부처님 경전의 의지.
부처님 경을 함부로 비방하면 안 돼요.
근데 이미 우리 대한불교 조계종 4차례 신도님들 중에
부처님 정법을 비방하는 신도들이 의외로 많아요.
야, 지장기도 뭐하러 해?
야, 지장경 같은 걸 읽지 마.
지장경 같은 거 함부로 읽으면 오히려 집에 더 나쁜 일이 생긴대.
이런 말이 정법을 비방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얘기 들어본 적 있죠?
괜히 지장기도 하고 있는데 괜히 와서 시비걸듯이
지장기도 같은 거 하면 못 쓴다고.
이런 얘기 들어본 적 있죠?
그러니까 부처님 정법을 비방하면 된다, 안 된다.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죠?
여러분 이렇게 지장경 같이 읽어보면 느끼지만
지장경 내용이 참 없대요.
너무 좋죠?
이렇게 좋은 지장경을 왜 무시하고 비방하고 가볍게 여기냐는 거예요.
지옥에 떨어진 중생조차도 타죄도 하시겠다는
우리 지장보사를 왜 무시하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관세혼보살은 관세혼보살대로 훌륭하시고
지장보살은 지장보살대로 훌륭하시고
문수보살은 문수보살대로 훌륭하시고
보현보살은 보현보살대로 훌륭하시고
우리는 모든 불보살님들을 존중하고 존경해야 돼.
뭐 해야 된다? 존중, 존경해야 된다.
그리고 감히 중생의 눈으로 감히 부처님의
이 팔만대장경에 나와 있는 부처님의 경정, 가르침을
함부로 비방하면 된다, 안 된다. 알겠죠?
여러분들은 절대 그런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우리 유튜브에 보면 자기가 깨달았다, 자기가 잘났다
라는 아상과 아집에 빠져가지고
부처님의 경전에 나와 있는 가르침까지 욕하고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심지어 제가 누구라고 이름될 수도 없는데
문제가 너무 커질까봐
유튜브에서 상당히 조회수도 높고 인기도 많은 스님들 중에서
극락세계는 없다, 극락세계는 실제로 있는 세계가 아니다
라는 식으로 구업을 짓는 분들이 있어요.
들어본 적 있나요?
오, 있나요? 혼자만 알고 계세요?
아니, 지가 뭔데?
팔만대장경에서는 여러분 화원경, 법화경, 무량수경
아미타경, 관 무량수경
수많은 경전에서도 아미타 부처님이 계시고 극락세계가 있다고
화원경에서도 얘기했고 법화경에서도 얘기했고 정토경에서도 얘기했는데
부처님 경전에서 수도 없이 극락세계가 있다고 풍면 경전에 수도 없이 나오는데
자기가 뭔데 감히 부처님의 경전을 눈앞에서 바로 부처님 경전을 부정하고
극락세계는 없습니다.
나는 그 용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난 도저히 모르겠어요.
그런 거에 속으면 된다, 안 된다.
모른다고 하든가. 뭐라고요? 모른다.
없다라는 말이랑 모른다라는 말이랑 하늘과 딱만큼 차이죠.
부처님 경전에는 있다고 했는데 난 솔직히 모르겠다.
내가 본 게 아니라서 내가 모르겠다. 그럼 차라리 솔직하게라도 하죠.
자기가 이해하지 못했다고 해서 부처님의 경전을 그렇게 함부로 비방하면 된다, 안 된다.
근데 정말 있으면 어쩔 거예요. 그 업을.
극락세계가 정말 있는데 없다라고 해버리면 정말 있으면 그 업을 어쩌야 할 거예요.
그러니까 부처님 법을 함부로 비방하면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알겠죠?
차라리 모른다고 하든가.
솔직히 말하면 우리가 부처님 경전, 부처님의 깨달음의 말씀을 다 알까요? 모를까요?
몰라요. 부처님이 대놓고 말씀하셨잖아요.
부처님의 깨달음은 부처가 되야만 알 수 있다. 성불해야만 알 수가 있다.
여러분, 지금 우리 중생 입장에서 봤을 때에도
지옥에 가서 지옥에 있는 중생들을 내가 영원토로 다 제도하겠다라는 지장보살의 마음이
여러분, 이해가 돼야 안 돼요? 이해가 된다면 여러분들이 그거 따라할 수 있어요?
따라할 수 없다는 건 이해를 다 못한 거예요.
우리는 지장보살의 그 거룩한 실천조차도 우리는 내 마음으로 완벽하게 이해를 못하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항상 명심해야 됩니다.
부처님 가르친 공부할 때는 뭐 해야 된다?
겸손해야 된다. 뭐 해야 된다? 그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죠?
계속 읽어볼게요. 한 번 더 읽어볼게요.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 살고자 하여도 죽고자 하여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 있거나
꿈에 악귀가 나타나 지방과 친족들을 침범하고 험악한 길을 헤매게 하거나
도깨비들이나 귀신과 함께 놀기도 하면서 이건 귀신병이죠.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몸이 점점 쇠약해지고
잠을 자다가도 처참하게 소리치며 괴로워하는 이가 있느니라 가위 눌렸다고 하죠.
이럴 때 어떻게 해야 돼요? 연불해라, 기도해라.
업장 소멸밖에 없어요. 뭐 밖에 없어요? 업장 소멸.
정말 업장이 두꺼운 사람들은 아무리 말해줘도 기도를 한다, 안 한다.
이 사람은 업도에서, 업의 세계를 업도라고 하는 거예요. 업의 세상.
업도에서 죄업에 가볍고 무거움을 청하지 못하여
목숨을 버리지도 못하고 병이 나을 수도 없게 된 것이다.
보통 사람의 속된 눈으로는 도저히 알 수가 없다.
왜 저렇게 고통받아야 되는지, 왜 저런 괴로움을 받고 있는지
우리 보통 사람, 중생들 눈으로는 알 수가 있다, 없다.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이걸 뭐라고 하면
이렇게 업도에서 죄 업에 가볍고 무거움을 청하지 못하여
목숨을 버리지도 못하고 병이 나을 수도 없게 되는 이 상태를
업보가 두꺼운 상태라고 하는 거예요.
뭐가 두꺼운 상태? 업보가 두꺼운 상태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경전 볼 때마다 너무 부처님께 감사하고
너무 내 자신이 정말 다행입니다.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렇게 온전한 건강한 몸으로
이 자리에 이렇게 모여서 편안하게 부처님 가르침을 지금 공부할 수 있다는
이것 자체가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고 다행스러운 일이에요.
그렇죠 여러분? 너무나 다행이에요. 너무나 다행이에요.
아니 내가 유튜브에서 당뇨 좀 몇 번 검색했거든요. 당뇨.
저도 이제 건강 챙겨야 되잖아요. 당뇨 검색했더니 알고리즘에 뭐가 뜨냐면
당뇨가 심해져서 막 발가락 자르고 다리 자르고 이런 게 나오는 거예요.
알고리즘에 아이 뭐 이런 게 나와 사람 잠자리에 허박하게 했는데
또 나중에 알고리즘에 그 알고리즘에 의해서 자꾸 새로운 게 막 뜨잖아요.
뭐가 나오냐면, 암, 위암, 대장암, 최장암, 암이 막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 그거 나왔어, 이거. 무섭더라고요, 여러분.
정말, 아, 건강 챙겨야 되겠구나.
근데 거기서 한결같이, 그 암투병 하시는 분들 인터뷰를 할 때 한결같이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저도 제가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렇죠, 여러분?
그 말이 무섭더라고요. 저도 제가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암에 걸리시거나 흠병에 걸리신 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기를 추천드리고,
나무약사열애불, 나무관세음보살,
여러분들도 건강을 잘 챙기셔야 돼, 알겠죠?
그 뭐, 전생의 업보에 의해서 내가 정말 내가 몸관리 잘했는데도 암에 걸렸다.
그 스님들이 뭐라고 하면, 그건 그냥 팔자다, 이래요.
아니, 그렇게 건강관리 잘했는데도 걸리는 암은, 이거는 그냥 팔자다.
그럼 뭐하는 수밖에 없어요?
기도, 병원 다니면서 기도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고.
부처님께 기도해서 나으면 다행이고,
못 나아서 혹시 이번 생에 끝을 달리했다 하더라도,
만년에, 죽기 전에 열심히 기도한 그 공덕으로
다음 세상이라도 더 좋은 몸으로 태어날 수가 있는 거예요.
제일 좋은 건 어디에 태어난 게 최고다?
극락세계에 태어난 게 최고다.
얼마 전에 제가 있는 사찰에 저랑 오래전부터 친분이 있었던
우리 같은 문중, 회의사 같은 문중 선배 스님이 다 오셨어요.
그래서 이제 이런저런 얘기하고 연불 이야기하다가
그래서 스님들 중에서 특히 참선하신 스님들 중에서
좀 나이가 드셔서 몸 건강이 많이 무너지시고
이렇게 건강이 안 좋아지시고 이런 얘기도 들리고
또 주변에 자꾸 이렇게 치매 걸리신 분들 이야기도 들리고
이런저런 얘기, 건강 얘기하다가
오래전에 경상북도 경북에 김천, 김천에 수도암이라는 암자가 있어요.
들어보셨나요?
기가 막히게 아주 아름다운 암자인데
도성국사 아시죠? 고려시대 도성국사
왕건의 스승이었다는 풍수지리의 대가 도성국사가
수도암 자리를 발견하고 3일 동안 춤을 췄대요.
3일 동안 춤을 췄다라는 불교설화가 전해질 정도로
아주 그냥 옛날 큰 스님들이 반드시 참선 수행하려고 거쳐갔던
아주 명당 도량이 있는데
제가 또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는지
거기서 제가 200일 기도를 했었어요. 20살 때
지금도 아쉬운 게 처음 기도하는 거라서
좀 엉터리로 기도했어요. 엉터리로
하루에 2시간씩 4번 기도했거든요.
그게 4분 전금이라고 해요.
하루에 2시간씩 4번 기도를 했는데
기도라는 걸 처음 시작해본 거예요.
그래서 관세음 보살 관세음 보살
아 한 30분 지났나?
10분 지났네 10분 지났네
2시간 기도하면서 시계를 한 10번을 봐요.
아직도 안 끝났나 아직도 안 끝났나
지금 너무 아쉬워요. 그때 열심히 기도했으면
지금보다 더 내가 공덕을 지었을 텐데
그래서 저도 수도암에서 그렇게 기도를 했었는데
저는 못 뵀는데 저보다 훨씬 오래 전에
그 수도암에 이렇게 조금 올라가면
수도암에 서암 서전이라는 방이 있어요.
서전이라는 방 초가집이 있어요.
왜 서전이냐면 서쪽을 바라보고 있는 집이에요.
왜 서쪽을 바라보는 집이면 딱 뭐가 생각나요?
아미탑을 그 서전에 노스님이 한 분 살고 계셨는데
저는 직접 뵙지는 못했어요.
조금 나이 들어서 늦게 출가하신 노스님이었는데
오로지 밥만 먹고 잠만 자고
오로지 나무아미탑을 염불만 하셨대요.
그래서 서전에서 항상 나무아미탑을
밥만 먹고 잠만 자고 염불만 하셨는데
그분이 이제 그 노스님께서
자꾸 소화가 안 된다 이러시더래요.
소화가 요새 안 돼.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돼.
그래서 이제 병원을 모셨대요.
인천에 큰 병원을 모셨는데
위암말기더래요. 위암말기.
소화가 더부룩해서 안 된다고.
그래서 의사도 뭐라고 하면
이렇게 몇십 년 전
지금보다는 또 현대의학 기술이
지금보다는 많이 뒤떨어져 있었던
몇십 년 전이니까
그 당시에 의사가 뭐라고 하냐면
이렇게 연세도 많으신데
굳이 암치료를 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연세가 많이 드신 분은
암치료를 굳이 암수술을 안 받는데요.
그런 얘기 들어보셨나요?
그런 얘기들 하시잖아요.
몇십 년 전에.
뭐 수술하시겠다면 하겠지만
저는 꼭 권해드리지 않고
차라리 그냥 이렇게 시기조절하고
이렇게 건강관리하면서
하시고 싶은 일 하시다가
조용히 보내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수술하시겠다면
항암치료. 수술하고 항암치료 하십시오.
연세가 많으셨으니까.
그래서 이제 스님들이 얘기해서
저 연세도 많으시고
위암말기라고 하면 충격받으실 텐데
그래서 일단 얘기를 안 했대요.
위암이라고 얘기를 안 했대요.
그런데 의사 말이
엄청 아프실 겁니다.
위암말기니까.
엄청 아플 겁니다.
그래서 마약성 진통제 같은 거
지어드리겠습니다. 이랬는데
여러분 암, 폐암, 위암, 말기가 엄청 아프대요.
얘기 들었죠?
자다가 경끼를 일으키고
때굴때굴 구를 정도 엄청 아프대요.
근데 그 스님 너무 노스님이에요.
너무 편안하시더래요.
그래서 스님 안 아프세요?
안 아프세요? 하면 노스님이 뭐라고 하셨냐면
아니요. 아프지는 않고
아픈 건 없고
몸에 힘이 좀 없네.
몸에 힘이 좀 없어.
그러니까 의사도 그렇고
주변에 아시는 분들이 다 되게 신기하게 여겼대요.
엄청 아파야 되는데
아파하지를 않으시더래요.
의사가 아프면 마약성 진통제
암 환자들한테 주는 거
처방해 주겠다고 했는데
스님 안 아프세요?
그럼 위가 소화가 안 되고
위가 욱신욱신 거리니까
누우셔서도 누우셔서도 입을 탈싹탈싹
누워서도 눈 감고 계속 입을 중얼중얼 하셨대요.
뭐하고 계셨을까요?
연불이죠. 오직 연불하셨대요.
스님 안 아프세요?
아픈 건 없어.
근데 몸에 힘이 좀 없네.
다들 놀랬대요.
그리고 연불하다가 잠자듯이 편안하게 가셨대요.
그러니까 스님 연불을 저렇게 많이 하셨는데
왜 위암에 걸리셨을까요?
이제 여러분은 답을 다 아시죠?
크게 받을 거 어떻게 받는 거예요?
머나먼 과거 전생에 지었던 크고 많은 업보를
이번 생에 이제 작게 그걸 병으로 받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죠.
기도 많이 해도 나쁜 일은 생긴다고.
저 기도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저 진짜 부처님 가피도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도 당뇨는 아직 안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고마운 게 당뇨가 굉장히 지금 관리를 잘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그러니까 위암 걸린 것까지는 막을 수 없었지만
돌아가실 때까지 어떻게 하다 돌아가셨다?
편안하게 그냥 큰 고통 없이
편안하게 연불하다 돌아가셨다.
그런 우리 수도 암의 노 스님이 계셨습니다.
수도 암의 노 스님.
그래서 그 얘기하면서
야 역시 연불공덕이 짱이다.
그러니까 저도 갈 때 그렇게 가고 싶어요.
그렇게 편안하게 나무암이 타고 연불하면서
우리 그렇게 연불하면서 세상 떠납시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법문만 듣지 말고
연불을 좀 많이 하세요.
금강경이 좋은 사람은 금강경 하시면 되고
법화경이 좋은 사람은 법화경 하면 되고
지장경이 좋은 사람은 지장경 기도하시고
그리고 나머지 짜투리 시간은 자꾸 무엇을 해야 된다?
연불하고 연불해라.
부처님 가피가 우리와 함께 하신다라는 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죠?
따라해보세요. 업장 소멸.
이번 생 업장 좀 소멸하고 가야죠. 그렇죠?
우리 절에 다니시는 불자님들 꼭 명심해야 되는 게
승질 좀 죽여야 돼요.
내가 여기 이자이자이자 다녀보면
주지승들이 힘들어 죽겠대요.
왜 그러냐면 자꾸 절에 오래 다니신 신부님들일수록
자꾸 텃세를 부린대요.
여러분들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 불자님들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제발 입으로만 연불하지 말고
몸으로만 절에 다니지 말고
무엇을 좀 닦아라?
마음 좀 닦아라.
우리 친한 우리 친분 있는 주지승님들이
어디 절에 주지로 발령 가면
거기에 오래 다니신 신부님들이
자꾸 그렇게 텃세를 부린대요.
그래서 신도들을 모아도 젊은 신도들이 와도
자꾸 텃세를 부려서 젊은 신도들이 떨어져 나가고 그런대요.
그런 얘기 많이 들으셨죠?
여러분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혹시 찔리는 분들이 있으면 반성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마음 좀 닦으시다. 알겠죠?
우리 성질 좀 곱게 쓰고
진실되게 연불합시다. 알겠죠?
믿을 수가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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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때는 마땅히 불보살님의 존상 앞에서
이 경전을 소리 높여 한 번이라도 읽고
옷, 보배, 장원, 집 등
무엇이든 그 병자가 아끼는 것을 놓고
병자 앞에서 분명히 말해야 하는 이라 하면서
여기 이제 병자를 위해서 추건하는 내용이 쫙 나오네요. 그렇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