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외치느라 목이 아예 가버린 성주ㅠㅠㅠ난 진짜 너 보러 파리 온 거야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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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운동회 중계 연락 부탁드려요!!!
#김성주 #2024파리올림픽 #중계의신
[음악]
[음악]
여기가 되게 유명해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하고 그래서 이런 데서 조용하게
런 접지 그다음에 기고서
[음악]
20분 도착분에
도착 이게 우리 집보다 훨씬 집에서
맞이하는 거보다 조금 그 새롭긴
[음악]
한데 빠리 행을 빠리 해서 와 여기
안 좋 안좋 안좋 어
봐 여기 안 줘 풀어 되는구나 형
글쎄 대박 그러니까 빨리 오는구나 와
이형 저희 머물고 있는 수수하고 너무
비교돼 가지고 지금 어 막 시골 첫눈
만냥 리번 뚫리고 하거 같잖아요
매니저도 앉 지르고요 매니저 우리
매니저 예 야 그러면 매니저도 저걸
달고 있네 야 이거 달면 그럼 다
들어가니 아 거
야 조금 먹어줘요 이거 예 요거
있으면 못 들어가는데 들어갈 수
있어요 아 그래 애펠탑 그 찍는
포인트가 있거든요 근데 거기를 지금
막 막 무대로 쓰고 막 그래서 못
들어가는데 요거 있으면 들어가요 야
이거 진짜
부럽더라고요 너무 다른데 나랑은
빌려주고 싶지만 야 목소리 완전 너
녕 지금 저 그 우리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 메달 저 그거 중계하고 왔어요
자 첫 번째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자 짧게 줍니다 너 혹시
밥은 먹었냐 안 먹었죠 그러면 너
여기서 하나 골라 아 진짜 어 내
나는 지금 딱딱하고 하나 소고기를
시켰고 어 찾으 뭐 파스타나 이런 거
먹는 뭐 김치찌개나 육개
장이죠 아 한생 너무 지금 당겨
가지고 어 좋 좋아요 주세요 이거
맛있는 생상 레요네
아 형 파이 많이 하는구나 여기서
공부했나 저희도 여기 같은 거 내가
난 여기서 거의 7년 8년을
공부했으니까 대박 야 그럼 여기 올
때 형이랑 화 통화도 한번 할 거
형은 진짜 야 의상도 너무 빠이다
지금 야 여기 들어올 수 있었니 너
어때 나이 이거 보니까 조금 대접해
주더라고 처음에 딱 막으려다가 딱
하니까
봉주루 나 되게 웃기던게 우리는 약간
그 올림픽 메달리스트 한 분 정도
모셔서 같이 토크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그게 되게 경쟁이 치열
그렇죠 치열하죠 지금 섭외 경쟁이
치열해서 어 여기 안에서도 어 아
그럼 내가 됐다구 지금
아씨 지금 섭외가 안 되 놓거나 형
지금 선수가 당연히 안 되지 지금
따끈따끈한 선수들이 어떻게 섭외가 돼
아니 오기도 전에 너를 만나면 너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모든 경기를
다 본 사람이잖아 그니까 그걸 설명해
줄 수 있으니까 너는 유튜브는 아니
저요 그 제가 같이 일하는 피디한테
물었더니 어 이거 안 되는 거야
재밌대 그래도 내가 들어가서 딱
봤는데 어디 뭐 면세점 이렇게 막 어
좋더라고 그래서 거기까지만 보고 안
봤어요 그게 본 내용은 아닐 거
아니야 야 제가 정말 웬만한 유튜브
출연을 안 해요 왜냐면 그 다 품
맛있잖아 그래서 근데 야 정말 형
빨이 왔다니까 지금 내가 너 때문에
왔어 널 모 모시고 싶어서 지금 어
다른 선수 섭이 안
돼가지고 지금 체육 랑 지금 틀어져
가지고 설마 저런 아니죠 아니요 절대
아니야 자 아이 또 여름에 호재라고
이렇게 약간 레드와 와이트 섞은 거
같은 느낌 요게 또
여름이야 형이 알려 주잖아 아 진짜
형 같은 인생을 살아야 되는데
멋있다요 진짜야 네가 진짜 멋있더라
나 근데 궁금한 거는 너는 일정을
지금 2주를 여기 있는 거야 주죠
3주 3주 개막 전에 들어왔으니까 그
그러니까 목기 가지 후리 지려고
그랬잖아 중계할 때 그렇게 되고
그니까 그러니까 어쩔 수 없지 뭐
여기 와서 결과가 안 좋으면 이렇게
또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목이 힘들지
않은데 지금 우리 금메달 오늘 안
세운 선수까지 11개 11개 형 내가
일곱 개 금메달을 준기 했어 어 뭐
가는 줄 알았어
금메달 금메달
3연패 10연패 28년 만에 한세형
금메달 소리를 안 지을 수가 없어
지금 그렇지 이게 또
야외니까네 어떻게 보면 중계하기 좀
어렵지 않아 야 야외고기 저 양궁장
형 양궁장 오셨다 역사적인 건물과
함께 하니까 뭔가 더 이렇게 좀
즐거운 경복궁에서 어 양궁하는 거
같은 그런
[음악]
느낌 형 양궁장이 구경하기도 정말
제일 힘든
데고이이 그늘막이 없잖아 땡에 봐야
되잖아 땡은 귀찮아 보기가 힘들었
내가 왜네 생각에 코나 냐면 여기서
쏘면 날아가는 것도 안
보여 야 너네 날아가는 거 봤냐 안
보여 분위기는 너무 좋은데 너무
예쁘고 와 진짜 올림픽에 왔구나 나
처음 난생 처음이야 올림픽을 본게
근데 화살을 핑 소리가 나면 안 보여
그 결국 그 스크린으로 보 막판에 어
그렇죠 맞아요 그 거기에 왠지 이렇게
너의 목소리가 탁 뭐 뭐 이렇게 뭐
이렇게 설명해 주는 거 있잖아 그
소리를 환
처럼 우리 매니저도이 와가지고 되게
기대했다가
땡 나 중계하는데 땡 해서
계속서 뭐 이렇게 양산 쓰고 막 이러
그래서 우리가 중계석 제일
뒷자리였는데 이렇게 우산을 썼지
그랬더니 이제 그 관계자가 와가지고
어 너 우산 쓰지 마라 그래서 어
이렇게 더는데 어떻게 안 쓰냐 네가
쓰면 앞에 애들도 쓸 거야 그러면 너
겠어 어떻게 할 거야 너 쓰면 얘들도
쓰라고 할 텐데 그러니까 앞에 안
보이잖아 얘들이 앞에 애들이 쓰면
그니까 관중석도 못 쓰는 거예요
사람들이 앞에서 쓰기 시작하면 다
써야 되고 영망 창이 되니까 그러니까
다 땡볕에 있어야 되는 거야 제가이
앵발리드이 그랑팔레고 사이에 애플
탑을 바라보면서 중결
했거든요 해가 처음에 이렇게 가려져
있다가 속 속씨 이렇게 양금 봤을 때
와 올림픽이 이런 거구나 하는 느낌
그다음에 되게 즐겁다 사람들은 그때
프랑스 첫 메달에 단 거잖아데 여기서
그날 이제 우리 밥 먹으러 왔는데
여기서 프랑스의 첫 번째 그
메달이라는 거야
양궁에서 그게 옆 그래서 그래서
난리가 났던 거고 너네는 도대체 왜
양궁을 잘 아니는 거야 그래서 우리
양금 왜 잘하니
아니 그래서 너네 전국이
거 저도 우리가 왜 양궁을 잘했나이
제가 나름대로 분석했 아아 어 그래
근데 이제 말씀드리면이 형 그거 알죠
저 그 비렐 텔 어 왜 그 사과 아들
머리에 사과 놓고 쏘라고 왕이 시킨
거 아니야 네가 인기가 그렇게 많아
하면서 그 사람이 비렐 텔데 국적이
스위 쓰더라고 제가 찾아보니까 그리고
로빈 로빈 영국 로빈 영국 그니까이
유럽 사람들도 이게 전동 잘 쏜 거죠
어 근데 우리는
주몽이 고기를 세운 주몽이 주몽이
이름 뜻이 화를 잘 쏘는 사람이에요
주목이 뜻이 우리가 고구리의 또 후회
아니야 그러니까 화를 잘 쏘는 거
같더라고 사실 삼국시대에 이런
말타고이 활 당기는게 있기도 하고 벽
화해 그렇죠 야 봐봐 네가 저 거의
중계 신이자 아 아이 뭐 부끄럽
예능에서도 서바이벌의 신 아 그제
9번에 그런 그런 거 좋아라 하죠
너무 잘해 너무 잘해서 오디션 오디션
어 오디션 뭐 또 이루고 싶은 거였지
또 지금 예능 선배 때문에 지금 속
하나면 되는 거 같은데지 뭐 올림픽
위에 조금 기대하고 있어요 올림픽 잘
돼 가지고 야 너 지금도 너무 잘하고
있는데 너무 잘고 그런 거에 아주
특화돼 있고 너무 잘하잖아 너 맨
처음에 나온다 그랬을 때 MBC 욕을
되게 많이 욕을 욕을 바가지로 막
그냥 그지 진짜 몇 년 하니 너 1년
그 그냥 풀루 다 놀고 어 그리고 어
두 번째 해는 그냥 프로그램 하나
달랑달랑 하고 있다가 그것도 없어지고
그러다가 이제 화성인 발에서 경기
형하고 구라 형이고 좀 하다가
슈퍼스타 K 그게 이제 얻어 걸렸죠
그게 슈퍼스타 케이가 얻어 걸린 거
준비된 거지 네가 그것도 이제 약간
그 스포츠 아아야 그 어 허각이
존박이 허각
금메달 울랄라 세션 금메달 버스크
버스크
메달 근데 진짜로 네가 그걸 다
이렇게 해서 중계의 신 난 깜짝
놀라게 나는 어저께 보다가 어저께
남자 금메달네 남자 그거 딱 네가
하는데 첫 세트를 했을 때 네가 뭐라
그랬는 줄 알아 자 아 우리가 첫
세트 빼앗겼습니다라는 표현이 난 되게
깜나 놀랬거든요
[음악]
김우진이 1세트를 먼저 뺏깁니다네 첫
핸드를 내줬지만 빼앗긴게 아니잖아
사실은 경쟁해 그렇죠 이걸 뭐
잃었다고 할 뭐 놓쳤다고 할 수도
있는데 빼앗겼다는 표현을 하더라고
그게 굉장히 결석하게 집중하게 하고
못 빼앗긴 거라는 마음이들도 거 통
스포츠 좀 아는구나
아 참 사실 뭐 좀 대화 안 될까 봐
걱정했거든요 이거 수준을 어떻게
맞춰야 되나 이형 뭐 예술 쪽에서는
뭐 빠삭하지만 제가 못 따라가죠 서핑
1등 또 어 예술 1등 음악 1등인데
스포츠 대화가 될까 괜히 가는 거
아니야 이거 사실은 저 눈치 보고
왔거든요 이게 지금 가이드들이 한
정도 있어요 그래서 차를 잘 안 빼죠
근데 진짜 제가 좋아하는 피디한테
어젯 밤부터 싸바싸바 해가지고 제
형형 여기까지 왔는데 얘기를 하면
그래도 뭐 인사 하고 와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빼줘서 딱 딱 두시간
해가지고 딱 온 거예요 근데 형이
대화가 좀 되네 나 그 표현을 듣고
야 얘가 이걸 되게 집중하게 만들어
왜냐면 우리는 그냥 놓쳤다는 표현
해도 되는 근데 빼앗겼다 그러니까
갑자기 이렇게 되는 거야이 형이 진짜
중요한 포인트를 지금 짚은 거예요 아
그래 이게 시청자를 몰입시켜 되거든
그냥 뭐 금메달 따도 그만 못 따도
그만 이게 아니잖아 저 두 사람이
얼마나 절실한가를 얘기해 줘야 돼
얘도 따야 되고 얘도 따야 되는 거야
지금 얘는 따도 되고 얘는 안 따도
만이면이 경기 재미 없는 거지 근데
우리 김진 선수 어 리우 도쿄 파리
3연패 했거든요 단체전 3연 패는데
개인전 전 없어 맞지 개인전 메달
따고 싶은 거야 금메달 아 서을
쌓았구나 그렇지 서사 쌓은 거야 얘가
지금 결승전에 올라온 그 미국 선수
브레드랑 선수가 베이징 때부터
나왔어요 베이징이 뭐니 베이징 아니니
안나사 왜 이해 진짜 이게 베이징
스포츠는 다 거칠게 얘기해야
돼 여기서부터 매다
연패 그래야 사람들이 움직인다니 근데
그 저 그 사람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부터 지금 여기까지 온 거야
그러면 올림픽 다섯 번 나와서 결승전
처음 올라가나 그 사람 미국에서는
지금 양궁 스타로 각광받는 사람인데
결승전 처음이야 얼마나 금메달 따고
싶겠어 와 서사가 서사와 서사가 붙은
거지 근데 4세트까지 동점이야 5세트
세 발 남았어 둘 다 세 발 식인데
이게 지금 파리 올림픽 양궁 마지막
세 발 식이야 이거 끝나면 양궁도
끝나 김우진이 먼저 10점 브레디 또
쏘는데 10점 김우진 또 10점
브레디 10점 마지막 한 발씩 남았어
거기서 김우진 어 김우진이 딱 10점
쐈네 아 끝났어 야 김우진이 이겼구나
아 그
브래디가
10점 대박이야 대박이야 그래서
프에서 이제 먼저 쏘아 김우진이 근데
먼저 쏘는 사람이 10점을 쏴야 뒷
사람이 부담을 느껴 먼저 8점 쏘면
뒤에 사람이 자신감을 간다 김무진이
빵 쌌는데
살 10점 예전에는 똑같이 점이면 한
발씩 더 샀거든 근데 이제는 센치
재지 센치를 재요 정중앙에서 거리를
샌다고 김무진이 걸렸잖아 라인에 그럼
시점 끝난 거야 어떻게 또 10점을
쏴 레디가 딱 쌌잖아 마지막 화살
브레디 엘리슨 아 또 라인에 걸쳤어요
그 그게 5mm 차 5mm 5mm
5mm 금메달이야 김무진 진짜
잔인하기도 해 야 네가 계속 빌드해서
그런 서사 막 쐈을 거 아니야 또
슈로프지 얼마나 짰어 그 몰입
시키려면 집중하려면 시청자들이 계속
소스를 던져 줘야 되는 거야 김무진이
여기서 금메달 쏘면 지금 대한민국
역대 올림픽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금메달을 답니다
다섯 개 욕심 나겠어 안나 따야겠어
따지 말아야겠어 따야 되잖아 브레디
지금 지금 금메달 따려고 웨이징 나와
가지고 이거 계속 쏘고 있는 거
아니야 금메달 딸라고 브레디 줘야
되겠어 안 되겠어 걔도 줘야 되지 그
누굴 줘야 돼 우리나라 어 그 보고
싶지 그래 보는 거야 야이이이 이걸
해줘야 되는 거지 내가 그 자료
조사면 뭐 이런 것들을
상면 사를 너무 잘해주니까 약간
과장도 있지만 뺏긴다는 편할때 갑자기
아 이겨야 되겠지만 이겨야 돼 그니까
제가 뺏어 내가 가지고 있는 걸 갖고
간 거 같은 내가 당연히 가져야 될
거 약간 그게 아요
하나의이이이 프레이즈로 구로 완전히
다른 그 마음을 그 단어 하나로 이게
왔다 갔다 하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 아이 형 말 통하네 진짜 아무튼
예 그것도 인정해 주시니까 형 그거
참 이거 알고 보는 사람과 이게 참
전 너무 감사한 일이죠 여기 와서
올림픽이란 걸 딱 느낀게 어느게 진짜
좋아하냐면 그냥이 순수함이 경기장
안에서도 되게 멋있었
그든이 올림픽이 100년 만에
열리잖아
1924년에 여기이 시내를 찍은
사진하고 지금 사진이 거의 비슷하대요
약 딱
100년이야기 지금 2024년에 열린
거예요 이게 사실은 내가 감동받았던
딱 두 장면 김우진 슛오프 그때
브레디이라는 선수가 김우진 손을 들어
줘요
이렇게 이거는 너무 감동이야 그리고이
안세영 누구였어 상대가 중국
선수였어요지네 이위 아니 위에가 천이
페이라는는데 어 천 개를 꺾고 올라온
중국이야 경기가 딱 끝났잖아 만세
영이 딱 가요 네트 앞으로 인사를 해
그랬더니 얘가 어깨를 막 드려줘
축하한다고 어 그랬더니 안이 손을
잡으면서 이렇게 너도 너무 멋있어
서로 얘기하면서 그래 너도 추 축하해
하면서 딱 나가고이 선수가 빠지니까
안성이 그제서 세레머니를
하더라고 난 이런 거 여자 선수들끼리
프랑스 선수끼리 결승전을 했어요
랭킹은 얘가 더 높아 얘가 얘가 더
낮아 그니까 얘가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거지 근데 얘가 이겼어
그니까 얘는 자기가 이기고 조금
미안한가 봐 얘가 1등인 랭킹이 더
높은 앤데 그데 막 주저주저 해
세레머니를 할 수 있게끔 비켜 줘
그런 다음에 얘가 쓱 빠져 주고 얘가
다시 올라가 그럼 또 얘가 또 막
환호를 받아 프랑스 코칭 스텝이 다
올라가 그래서 얘들 둘을 행가래 쳐
줘 그러 순이랑 상관없이 약 올림픽이
좀 달라지잖아
달죠이 올림픽에서의 최고의 평가받는
가치는이 사람이 몇 번째 올림픽이냐
올림픽에 몇 번 나왔느냐지 어이
사람이 금메달을 땄냐 못 땄냐 보다는
그게 먼저예요 연애 대상 몇 번 받는
거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네 좀 비교가 좀 그랬나 이건
받고
싶어요 받고 싶어요 중요해요 이거
내가 진짜 좋아하는
생선이야
예스큐 슝 슝슝
슝슝슝슝
땡큐 와 형 진짜 멋있다 아 너를
위해서 특별히 여기로 한 거예 한번
한번
먹게요 후제 하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생선 빨간색 생선인데 이름이 뭐라고요
후제 후제 기가 막히다 이거지 와
기가 막히다 와 제 영양 때문에
호강하네
와라
고 그럼 빠리에서 얼마나 있었어요
나는 한 7년 8년 8년 9년 공부만
한 8년 넘게 있었어 야 그럼 뭉쳐야
뜬 다를 형이랑 하와이를 갈게 아니고
여기로 왔었어야 되네 뭉쳐야 뜬다
파리도 왔었거든요 아 그래 김동현이
갔어 격투기 하는
애라 난 얘랑은 어디서 갔냐면 뭉쳐
했던 다해서 봤어 성주를 처음 만난
거야 근데 성주도 낯가리지 나도
낯가리는데 나는 정말 어디다 다리를
뻗어야 될지 모르겠는 거야 너무 힘들
힘들어서 그래서 어떻게 하자 어떻게
하자 하다가 근데 성주가 이렇게
곰살맞게 챙겨주고 하는데 얘가 사실은
이렇게 막 막 이렇게 활발한 애 같지
안 그래 얘 방송 딱 꺼지 불이 딱
꺼지면 다시 소심한 어린아이로 들어다
얘도 맞아 그래서 내 얘가 되게 내가
나도 편했던게 나는 워낙 쭈뼛 다니까
하여튼 그날 그때 이제 너를 아고
이렇게 친해졌지만 요번에 빨리 오면서
빨리 와서 내가 너를 꼭 얘기했던게
우리가 아나운서들을 좋아해음 어
강지영도 나왔었고 오 그다음에 오승은
나왔었어 오 시 안나서 오 그래서
우리 결 만는 약간 쭈뼛 대는
사람들이 좋아요
우리가 야 이거 좀 먹어 봐 이게 딱
다라고 이거 이게 그 우리나라 육회
같은 거야
어 너무 맛있어 당국이 맛나지 안
짜고 와 이게 그냥 고깃살이 그냥
있는 거구나 형이 빨리 와서 써야
되나 가면 근데 나랑 하와이 갔어 아
쌀국수
먹었어요 안정환이 막 굴 먹어야
된다고 저 시장가 가지고 막 그 여기
굴 맛있어 진짜 맛있어 불 먹고 막
불 먹다가 지갑 털린다고 가방
불고 말이징 내가 한번 왔어야 되는데
야 그러면 해설자 분들이 다 다르잖아
다 다르죠 일 다 다 스타일이 다
다르고 어떤 분은 되게 전문 용어
위주로 설명하 뭐 전략 위주로
설명하시는 분 이런 걸 네가 딱딱
들어와서 그렇죠 편하게 만들어
주더라고 그니까이 사람이이 사람은
그렇게 얘기해도 된다라고 형 진짜
대박이다 형 그 포인트예요 해설자의
호흡 그래서 캐스터가 해설자를 항상
모신다는 마음으로 아 왜냐면이
해설자는 레전드에 어차피 해설면 근데
그분들은 뭐 언어 훈련을 받은 분들이
아니니까 그런 분 아니잖아 근데
일단은 친해지려고 노력해야 되고
그리고이 사람이 나 경직되면 안되고
그 그 나를 편하게 생각하고 친구처럼
수다떨 수 있어야 되는 거니다 아
그래서 친구한테 설명되는 것처럼
그니까 저는 어 방송 일을 많이 하다
보니까 그런 거에 좀 자연스럽지아요
근데 그분들은 운동을 하셨던 분들이라
친해지기 전까지는 낯을 가르단 말이야
그러니까 제가 양궁의 그 장애진 위원
리 올림픽 이관한 지금 저 안세영
선수 중계한 방수현 위원 96년
애틀란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싱인 뭐
고춘 이연이라 다이 운동 잘하셨던
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제가 이제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서 끊임없이 막
그 말 붙이고 뭐라도 좀 말하고 내가
형 그런 얘기 하잖아요 저 안정환이랑
친해지려고 그 전에 맨 처음에 아빠
어디 갔 때 모였던 그 이렇게 딱
3인방에 모였을 때는 그렇게 또
성적은 좋지 않았어 그지 어 어 그런
다 좋 하고 왔구나요 아 다 보고지
그때는 좀 해성처럼 등장한 이영표 씨
이영표가 갑자기 문어 영표 확 뜨면서
아이 다 맞췄지만 어까 그 영표 그런
걸 잘하는 거예요 형 사실은 그렇게
좋지 않다가 그게 완전 시너지가 팍
터진게 카타르 있어 카타르 대박 났죠
그지 예 안정환이 눈을 떴지 아
중계에 예 브라질 월드컵 때는
안정환이 이제 은퇴하고 얼마 안 됐을
때예요 그러니까 얘가 아직도 경직되어
있었지
중계 방송할 때 해야 될 중요한
얘기를 화장실 가서 해 전반적 끝나면
화장실에 가서 아 형 지금은 누 어떤
애가 문제야 거기가 계속 구멍이 뚫려
야 아까 얘기하지 그랬어 초반이
었으니까 해설 연도 그러니까 그리고
걔는 걸리는게 많은 거야 내가 이런
얘기하면 감독한테 해가 될까 저
선수가 힘들지 않을까 뭐 이런 것
때문에 말을 많이 가려서 하니까
치 어느 순간에 아 나이 얘랑 정말
딱 된다라는 느끼어 그게 카타르
아니요 제가 리 올림픽 때 안정환이랑
일를 같이 살았어요 그 되게 뭔가
모험담이 있었을 것 같아서 되게
중계가 너무 흥분되면서 너무 좋은
거야 아니 내가 일단은 리우에서
안정환이 지금은 조금 떠듬 되지만 얘
되겠다 왜냐면 친해지면서 얘기를
오니까 너무 재밌는 거예요 어디
사람들 많은 데서 노래하는 걸 되게
싫어해 그 자기한테 잘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너무 잘해 아 그래
춤도 너무 자죠
차차차차차
차차차차 걔 너무 매력쟁이 걔 응
정환 씨도 되게 수줍 뭐 수줍은 많지
나도 많이 가리고 까칠해 보이잖아
근데 일단 누구한테 마음을 열면 정말
하나이 다 주르 애예요
전술 전략을 위주로 설명해 준 사람이
안정이었다 거 같아 어 형 진짜 잘
본다 그 예 그 안정환이 이제
경직된게 어 풀어지니 전술 그런 걸
얘기를 해주고 전수를 얘기하는데 그게
너무 재밌었어가 막혀 어렵지 않게
이게 뭔지를 쉽게 설명해 준 사람이
안정이었다 거 같아 제가 일예로 그
카타로 월드컵때 보통 압박 수비
하잖아요이 압박은 상대편 진영에서부터
시작해야 되거든요 안정환이 딱 아
저렇게 압박하면 안 돼요 저러면
압박이 아니죠 압박 저거 다 뚫려요
그렇게 얘기를 한면
던졌어 뭐가 잘못된지 우린 모르잖아
그래서 아 지금 압박이 잘 안 되고
있는 거군요 근데 그다음 장면에 또
그런 모습 또 나온 거예요 자자자자
자 보세요 자 지금 보시면 포데 한
명만 갑니다 예 패스 가죠 또 한
명만 갑니다 또 패스 가면 또 한
명만 가요 아 이거 체력 소모 저건
압박이 아니에요네
아 너무 쉽게
설명해주 와 빨이 여기 진짜
한복판에서 제대로다 그래도 그 양군
경기장이 앵발리드 광장에 있어서
그래서 쫓아온 거야 나 개막 10보다
자지러 졌잖아 이걸 이렇게 tvr
보거나 그러면 이게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는데 우리는 그니까 역사 위에
올림픽을 던진 거야음 그니까이 도시에
어떻게 보면 올림픽을 시작한 의미를
개막식을 설명해 주는 거 같더라고 그
역사적인 건물들 앵발리드 거기서 화를
쏘고 팬싱 빨래에서 하고 아 그러니까
이게 너무 멋있는
아이디어고대 중계의 형이 나왔어야
되는구나 전체적으로이 그래서 이제
왔어 왔는데 발일 때에서 열리는 무슨
경기를 꼭 보자 그래서 양궁을 본
거였고 우리나라가 1등 2등을 하니까
금메달 메달인 걸 보고 나서 그건 너
어떻게 중 겠니 우리나라가 사람 둘이
올라간 건 어떻게 서사를 만들었어
였어 그 사실은 우리나라이 둘이
올라가면 재미가 조금 반감 되잖아
그렇지 누구 원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사실은 IOC
정책적으로 어느 한 나라가 결승전에
다 올라가는 구도는 안 만들려고
노력해 그래서 어느 한 나라가
독점하는 경기는 규칙을 계속
받고 근데 그걸 뚫고 그걸 이제 뚫고
올라가는 거지 대박이었어 예 저는까
형 그 그랑팔레 얘기할
에서 싱을 했잖아요 그레 문을 딱
열고 들어가면 중앙이 확 나오는데
거기에 팬싱 장을 마련했어 탁 문
열고 계단 위에서 탁
나와서 팬싱 용어가 전부 프랑스
말이잖아 그니까 얘들이
에사루 예 뭐 그런 거 있잖아요
근데이 펜싱에 대한 그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생각 그랑 레는 형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와요 내가 야 얘들 펜싱은 좀
다르게
취급하네 양국은 땡볕 치였는데 팬싱
준기 하러 갔다가 와 여긴 천국이네
왜 다른 거야 아 이게 저 팬싱
종주국이에 그네는 워낙 저걸 많이
하잖아 패션쇼도 많이 하고 그렇구나
어 그런 전시 뭐 이런 걸 많이 하기
때문에 거기 그럴 수밖에 없고서
양궁을 좀 하지 펜싱을 저 땡볕에
사고
아 그랑 팔레 너무 멋있어서 좋았고요
그러면 축구가 너 축구할 때 왜
인원이 너무
많잖아음네
포스티이 전설이 지금 모든
아나운서들이 그걸 다 한다면서 뭐예
제가 시작할 때 2002년부터 그
정리법네 걸 따른다는 소리가 있던데
일종에 한물 합비
법전이 스터의
주몽 아니 제가 처음에 축구 중계를
하라 그래서 수기를 했죠 손 손으로
썼지 포지션별로 근데 한번 포지션이
정해지면 얘들 계속 그 자리에 있어야
되는데 자리를 자꾸 감독이 바꿔 얘를
이쪽으로 가라 그러고 얘 이쪽으로
가라고 손흥민을 이쪽에 뒀다가
최전방으로 가라 그러고 막 이렇게
바꾸는 거야 계속 그러면 막 지워서
일로 가고 뭐 이게 너무 힘든
거죠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포스트 생각난 거야 포스틱은
뛰다가 붙였다 할 수 있잖아 한 번
붙여서 안 떨어지면 안 되고 떨어져서
옮기고 다시 붙어야 돼 그게 포스티
었어요 그래서 그 저는 조금 진화돼
가지고 포스트도 이제 문구점에 가시면
빨간색이 있고 하얀색이 있고 파란색이
있고 한국은 빨간색을 사용하고 예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파란색 사용하고
파란색 그리고 브라질고 뭐 콜롬비아
이쪽은 노란색 뭐 런 식으로 노란색
아 그 색깔별로 딱 하면 이게
바로바로 눈에 떼어야 되거든요 그걸
똑같은 색으로 포스트 있을 쓰면
헷갈려 여기 보다가 아 아니구나 여기
이렇게 되면 늦어 벌써 눈에 색깔이
딱 들어와서 어 대한민국 빨간색 딱
어 손흥민 딱 어어
네이마르 예능을 너무 많이 했네
이렇게 돌때 쭉쭉쭉 가져서 이게 순간
스포츠의 가장 중요한 그 포인트는
시간이 지나면 못 해 그때 얘기를 못
하면 시간 지나면 님이 늦죠 적재
적수의 표현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야
그게 진짜 어렵잖아 예 그래서 어
후배들 중에 저보다 다 열심히
준비해서 올림픽을 왔지만 좀 이제
아쉬운 점은 뭐냐면 준비를 이만큼
많이 했잖아요 그러면 내가 준비한
거를 방송에서 다 보여 주고 싶어
얘기하고 싶고 근데 그걸 얘기할
타이밍이 있어요 그 타이밍에 그
얘기를 해야 돼 근데 그걸 놓쳤다고
어 나 아까이 얘기 했었어야 되는데
어 이거 준비한 거 이거 어 못 하면
안 되는데 어 아까워서라도 써야
되겠다 써 어어어어 전혀 상황과 안
맞는 얘기를 내서 그때 하는거나 하게
되는 거 그러면 안 하느니만 못 하는
거지 반드시 그 타이밍에 해야 될
멘트들을
써야지 이미 좀 시근 거 상한 거
이런 멘트들 봤어요 표현좀 그랬나 예
조금 네가 지금 예능이 너무 많이
들어왔네 인사부터 해가 식은거 상한
거 그러니까 어떤 상황에 대한 묘사는
야 이걸 어떻게 얘가 지금 이렇게
얘기를 할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래서 아 얘 타구 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원래는 또 기자를 하려고 했었다
처음에 애초에 아나운서의 꿈이 없었고
기자 꿈이 있었어요 저는 이게 안
된다고 생각했어 내가 그렇지 암소로이
얼굴로는 못 안 뽑아준다 평범
하잖아요 아 내가 여기서 그래 그래
하면 안 된다 아주 그냥
신났어 꽃민 학과는 아니었지만 아니지
아니죠 그냥 편안한
인상이지만 특출하게 방송에 막 멋지게
나온 아나운서 상은 아니었으니까 처음
KBS 시험을 봤는데 그때는 어떻게
썼냐면 기자를 다른데 다 지원하고 응
KBS 안 쓸 생각이었어요 친구랑
같이 갔는데 근데 얘가 KBS 피드를
넣는 거야 근데 원서가 돌아다녀
그래서 야 너도 써서 아 나는 그러면
아나운서 한번 써 볼래 그래서 사진
붙이고 아나운서 써서 냈어요 이게
최종을 간 거야 최종 면접에 처음에
어 아나운서라는 걸 알지도 못하고
친구 진짜 따라와 가지고 얘 피디 쓸
때 나 아나운서 썼는데 얘는 바로
떨어지고 나는 최종까지 간 거예요
전혀 모르는데 그리고 가나 저는 필기
시험보다 실기 시험을 더 많이
보거든요 근데 실기
시험 쓸만한가 본데 나도 어 어 내가
모르는 나만의 매력이 있나 본데
그래서 어 되나보다 했는데 거기서
떨어졌고 매년 시험을 보는데 매년
떨어지는 거야 음 예 그러다가 5년
만에 돼가지고 MBC 들어올 거죠
5년 만에 되기 전에 한국 스포츠
TV 네네네네네 형 진짜
와 난루
방송하 자유롭게 하는 줄 알았더니
그도 뭘 준비를 했네 아 제 안 오서
모시는데 대타는 아니구만 예 그렇게
하고 나서 스포츠 TV 하면서 나
무슨 얘기 들었냐면 얘가 3년 동안
천 경기를 했다는 거야
아 또 슬 기요 아니야 나 97년에
거기 입사 했거든요 3월에 근데 아
1년은 뭐 출장비도 많이 주고 막음
뭐 너무 풍족하게 월급도 IMF
맞으면서 막 다 부도나기 시작하 그
그 그 문 닫기 시작하는 거죠이 한국
스포츠 TV 시장의 물건으로 나왔어요
주인이었던 아어가 이걸 시장에 내놓고
나갈 사람 나가 있는 사람들은 우리가
팔게 되면 거기 고용 승기 해 주도록
노력할게 음음 대신에 최저생계비 있을
거면 있고 나갈 거면
나가 그래서 원소가 한 15명 16
명이었는데 저랑 같이 97년 3월에
들어왔던 네명 남은 거예요 입사한지
1년 조금밖에 안 되는데 누가 데려가
그래서 거기서 16명이 하던 걸 4시
한 거지 그러니까 하루에 세 경기씩
하는 거예요 세 경기씩 오전에 NBA
농구 미국은 시차가 때문에 오전에
경기라 새벽에 그럼 제가 새벽에 나와
가지고 MBA 농구 중계하고 점심
먹고 당구 스포츠 레이싱 뭐뭐 다투
중계도 하고 저녁 때쯤 돼서 잠실
야구장 야구 중계 나가는 거지 이걸
계속 반복하니까 천 경기 되는 거야
형 사실은 그때 경험인 색깔을 만든
거고 네가 지금 프리랜서아나운서
크겠지 근데 이거를 고집해서 여기
나오는 이유가 아 참 이형 진짜 아
맥을 너무 잘 짓는다 형 진짜 야
그냥 잘된 줄 알아 이게 그래서
이렇게 구독자가 이렇게 모이는구나
나는 면세점만 나고 끝나는 줄 알았어
앞에 면세점이 생각보다이 중계를 너의
어떤 원천이라고 생각한 거네 그러니까
저의 뿌리는 스포츠라고 생각하 난
음악이고 결국은 예능을
하지만 능의 뿌리도 스포츠고 그래서
예능을 할 때도 내가 잘하는 걸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내가 막 진짜
뭐 호동 형이라던가 뭐 우리 현무도
있지만 그 사람들과 경쟁했을 때 이길
수 있는 분야가 뭘까 그거는 경쟁
있는 예능을 해야
된다 그래서 이제 복면가왕이 그렇고
뭐 문제야 다도 그렇고 경쟁 있는
예능에 잘한다 왜냐면 뿌리가
스포츠니까 그리고 이렇게 국제 대회를
현장에서 보는 건 나에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기쁨이에요
예 또 혼자 또 나올 수 있고 응 아
감동적인 포인트에서 지금 아 너무
좋아 지금 잔잔하게 음악 흐르고
있었는데 그리고 네가 이렇게 한
후배들한테 한 조언 있다 나 그거
되게 감동이었다 뭐라
그랬대요 연륜이 중요한게 아니라
경험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학벌이나
이런 거 중요하지 않다 중요하다 누가
얼만큼 더 많이 현장에 있었느냐 예
카메라 앞에서
봤느냐 그 차이에요
사실은여 형 너무 잘 아실 텐데요 뭐
그리고 형 여기서 양공 보셨지만 그
역사적인 현장에서 직관을 했다라는 건
내가 너무 뿌듯하게 생각하는 일이기
때문에 맞아 그때 그 현장에 내가
있었어 그 분위기를 그냥 연륜이란게
다른게 아니라 그런 한
표현들 사람을 되게 보는 사람도 되게
뭉클하게 만들고 되게 이렇게 막
집중이 되게 만들고 아 이게 다르구나
그렇죠 그게 형 이제 형의 원천이
음악인 것처럼 그리고 음악을 대할
때는 또 진지하지 아 그리고 나도
스포츠를 대할 때는 거기 바로 몰입해
그리고이 승부에 내가 빠져 있어야
그런 멘트들이 나와요 그니까 얘가
이겨 두 그만 쟤도 이겨 두고만
어차피 출연 눈은 나와 이러면 안
되는 거야 형 진짜 나는 여기 진짜한
스타벅스가 많지 않아음 커피 많지
않아 탐도 거의 없어 프랑스에 어
당연히은 리 탐탐은 원래 없어요
우리나라 브랜드지
[음악]
예 아 출 뻔했어 아 아 이제 아껴
먹는 중인데 이게 안주를 너무 좋네
너무 맛있어 이거 아껴먹는 중인데
기가 막히다 이거 이름이 뭐라고 형
이거 딱딱이라 그래서 딱딱해
타르타르 어 어 진짜 형이 여기 온
이유가 있구나 먹어 봐봐 이렇게
바깥으로 나온거 거의 처음이니 형
덕분에 그 아에서 IOC 약간 이렇게
술도 하시고 그러지 않아 IBC
IOC 올림픽 위원회가 IOC 그요
인터내셔널 브로드캐스팅 센터 IBC
막 갔다 쓰네 이제 거기 어디야
그러니까 이렇게 약간 축구장 있는데
그 스타디움 거기 하나 있 축구장
보셨구나 지금 안정원이 축구가 떨어져
가지고 지금 씨 막 지금 땅을 치고
있어요이 파리 못 하 가지고 이렇게
파리 좀 구경하고 그러면 되게 좋을
텐데 그 좀 아침 그럴 시간이 없지
뭐 공부해야 되니까 내일 바로 또
경기니까 그래서 이제 아 모르면
시켜를 않아요 아 테니스 서핑
그다음에 또 뭐 나 잘하니 요가는
아직 없지 요가까지 아직 없어요 예
요가는 아직 정식 종목 아니고 요가도
재밌겠다 그거 있잖아 요리랑 날아가면
되지 자 다음 선수는 한국의 이요리
선수죠 자 여기서 흐트러지면 안
되거든요 이요리 올라갑니다 올 어 좀
흔들려요 흔들려 안 되는데 안 되는데
어
죽었습니다
끝다 이리
금메달 요가 금메달 이요이 은메달
정재형 형 막 갖다 대면 다 해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그 스포츠 중계는
초등학교 운동에 어 계주 있잖아요
계주 초등학교 운동에 계주를 너무
하고 싶어 근데 우리 애 운동회를
따라갔는데 통제가 될 수 있는
2학년부터 대표를 뽑는 거야 천군 건
2학년이 먼저 뛰어 얘들은 통제도 안
된 애들인데 이걸 뛰는게 신기해 막
뛰 그다음에 3학년 믿기지 않는
장면이 초등학교 계주에서 나와요 그래
역전 한 바퀴를 따라잡아
퀴 한 바퀴를 따라잡는 애들이 나와
그럼 막 미쳐 학들이 열광하고 나
그런 거 했으면 좋겠어 혹시 우리
저이 요정 지형 보시는 초등학교
관계자분들 가운데 저의 중계가
필요하다 예 가을 운동이든 뭐 봄
운동이든 중 출장 중계 그거 저어 쓸
수만 있으면은 해주시면은 제가 거기
카메라 갖고 가가지고 중계를 해
드립니다 이거 저 현장에서 마이크
성해 가지고 야 이거 재밌겠다 현장
중 결혼식도 부탁하면 할 수 있
결혼식도 중계하면 하지 어떻해 신부
들어오면 어떻해 중개 톤으로 어떻해
어 아버 아버님이 조금 됩니다
아버님이 지금 손과발이 같이 나오고
있는데요를 는 신부 아빠 정신 차리라
얘기죠 야 이게 다 되는구나 야 근데
마지막으로 너무 궁금한게 이년은
도대체 언제 찍고 이걸 너 알아봐
사람들이 이거 진짜 오래됐어요 한
10년 된 사진이야 이거 검색하는
사람이 나하고 이게
본가 안 비슷하다고 계속 야 근데
약간 빨리해서 약간 요런 분위기 좋지
좋아요 야 애들 한번 데리고 와 제일
기억에 남는 사진 보여 드릴게요 다는
거 거의 기억이 안 남아 이때 너무
행복했어 와 너무 좋 너무 럼 이때
노천 카페에서 커피 마실 때 그래
이쁘잖아 늘 또 매니저가 또 이걸
간파하고 잘찍 물론 찍는 걸 내가
의식은 했지만 이거 너야이 그게
나예요 좀 내보내 줘 좀 너무
행복했어 아 찍고 있는데 빼면 어떡해
찍고
있잖아
클로즈업 너무 반가웠고 나와 진짜
고마워요 난 진짜 형이 빨리 온다
그럴 때 진짜 그래 내가 형 문자로
그래 오시기 하세요 이런 거 아니야
성주야 시간 내 줄 수 있어 시기나
하세요 와 이용이 진짜 왔네 어 내가
지금 파리에서 처음 만난 연예인이에요
아 형 너무 좋았어요 야 너무
즐거웠어 야 나 요정 시탁 한면 다시
한번 나와 줘 프렌치로 에서서 사람을
초대해서 오 한번 나와 줘 저
셰프들이 하는게 아니고
지금 뭐 이연복 백종원 뭐 이런
분들이랑 방송한 사람이 야 팬치
있어서 또 괜찮아 그러니까 내가 형
아까 요리 설명할 때 그 느낌을
받았어 지금 백종원 이현복 선생님이
설명하는 거랑 비슷한 거야 야 하여튼
10월 10월 중에 나와 갔다 가서
조금 쉬고 야 이걸 중에 여기서 또
코코를 깨놓고 와 정말 형 마르세이
어떻게 가실지 나 봐야 되겠다 어 좋
여러분 다음 편 또 기대해 주십시오
아 빨리 통을 넘어서 프랑스 통으로
아 정 통이에요
예 지금까지 노움 말씀에 김성주
캐스터 그리고 어 정재영 MC
함께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고 아이
저 인사를 드리고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기는 프랑스 바리의
땡땡땡
호텔입니다
끝 그라도 풀러 주는 거야 이거 오늘
상 건데 어
어 이거 엄청 필요해
이거 이거 우리 장애 회님 맨날
하나씩 나고 아 진짜 잘먹겠습니다
얼굴 작아 보이지
응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