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부부 등판' 기세등등 해리스에 다급한 트럼프? [뉴스와이드]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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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
박상수 국민의힘 대변인
김종욱 전 청와대 행정관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 부위원장
#MBN #뉴스와이드 #이상훈 #미국 #전대 #대선 #트럼프 #해리스 #오바마 #바이든 #힐러리 #미셸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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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Jo Thank you for
your historic
leadership for your
life of service t
Nation and cri will
coming
down we put PR in
[박수]
[음악]
비난할 때 언제고 트럼프 오바마의 경
오바마 에게 트럼프 전대통령이
한다고요 서로 수가 아니었습니까 서로
비판하고 막 음모론도 제기하고 거의
같은 자리에서 얼굴 맞아보고 차한잔도
안 마실 것 같은 사이였는데 갑자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바마 전
대통령에게 존경하는 신사입니다 이렇게
표현을 썼다고 이게 뭔
일입니까 일단 미국 대선 상황 지지율
결과가 거기도 많이 나와요 좀 정리
좀 해볼까요 아
지금 카멀라 해리스 그 바이든 대통령
후보요 49 트럼프 45 앞서고
있습니다 지금요 뭔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점점 격차가 커지는 거 같기도
하고요 다음
보겠습니다 다자 대결로 지금 후보가
둘만 있는 거 아니에요 미국도 여러
명 있는데 주목을 못 봐서 그렇지
저기 보면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무소속 후보인데 여기 5% 근데 여기
보시면 해리스 47 도드 트럼프 44
양 다작은 지금 앞서가고 있습니다
물론 근소한 차이긴 합니다만 자 요거
좀 얘기 해보죠 먼저 김정욱
전간네 이거 참 어려운 질데 미국
대선 판세 이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누가 일 거 왔습니까 지금 아니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득표율은 다
높았어요 미국 선거의 한계 이제
선거인단 때문에 그런 건데 지금 수익
아 저게 전체 그냥 이제 어른 조사는
그죠 항상 민주당이 더 더 많았어요
대표요 하지만 각 주에 배정되 있는
선거인단 수수 문제와 관련해서 가장
핵심이 이제 스윙 스테이트라인요
지금까지 계속 가장 지금 민주당의
고민은이 스테이트 주에서 주로
트럼프가 강세를 보여 왔다가 최근에
이게 반전이 되기 시작을 그러면은
해리스의 승산이 조금 상대로 컸다이
지금 당장 지금 어 전당대회이 저간에
로스 캐롤이나 조지아 같은 경우가
공화당이 우세했던 트럼프가 우세했던
지역이었는데 이게 반전이 돼요 그러면
지금이 상황이면 절대 트럼프 후보가
선거인단 확보할 수가 없는 상황이
이대로 간다면 거기다가 이번에 이제
바이든 대통령이 전당대회에서 보여준
예를 들면 애당 since 애국심
그래서 막 그 당원들이 고마워요
줘라고 얘기하면서 거기에 또 눈물
흘리고 이런 모습이 보면서 지지층들이
매우 좀 결집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가장 핵심적인 거죠 아 나는
대통령직을 사랑하지만 조국을 더
사랑한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아 진짜지
언지 모르겠습니다 말을 그렇다 이거죠
지금 이런 흐름 자체가 그니까 소위
이제 중도적인 백인 여성들과 도에
상히 어필하는 거 같아 아직까지 뭐
11월 선거이기 때문에 90 한 두
달 3개월 정도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만 지금의 흐름과 트렌드는
헤리스 쪽으로 넘어가는 분위기가 있다
하지만 지켜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스윙주 왔다 갔다는게 너무 많아요
미국 선거 제도가 독특하죠 사실은요
저는 여도사 또 다르게 갈 수도 있는
거 있어서 김 김철영 교수님은 어떻게
전망하세요 그 어제 전당대회 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양보를 했거든요 어쨌든 본인이
나름대로 대통령 직을 수행하는데
있어서는 굉장히 높은 지주를 보였는데
결국 고령화 때문에 본인의 고령
때문에 결국은 대선 후보직을 계속
수행할 수 없게 되면서 바로 양보를
했거든요 그 아름답게 양보한 저
부분이 상당히 조금이 표심을 흔들고
있는 걸로 보이고요 두 번째는 그
오바마 대통령 때도 마찬가지지만 흑인
유색 대선 후보의 백인 클럽이
지지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성공
방식으로 보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해리스 후보가 조금 더 유해
보이는데 데보 어쨌든
트럼프이 대선의 미 대선도 마찬가지
가장 중요한게 결국 중도 확장성의
문제인데 트럼프 후보가 지금 더 이상
확장하기 좀 힘들어 보이거든요 왜냐면
오늘도 말한 것처럼 지금 트럼프가
가장 좋 가장 강력하게 반대되는
이유을 보니까 정직하지 못하다는 그런
미국인들에게 좀 비치는 경향이 있는
거 같거든요 왜냐면 텔러 스위프트
저런 사람들이 전혀 지금 뭐이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지지하는 것처럼 그런 가짜
뉴스를 생산하고 배포하고 그리고 이제
트럼프 후보는 그걸 방치하고 있는
그런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미국 미국의 유권자들이 바라볼 때
트럼프는 결국 본인의 한계 좀 갇혀
있다 그래서 더 이상 확장성의 문제로
따진다면 앞으로 9월 10월 지나면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서 헤리스
후배에 좀 더 유리한 뭐이 판세가
전개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입니다 지금
민주당 전당 대회가 진행 중입니다
이게 하루로 끝나지 않고 매치를
하거든요 그러면은 후보가 등장하고지지
유세 뭐 연설도 하고 뭐 여러 가지
모습이 있데 특히 민주당 내에서 가장
중목 받는 인물이 오바마 전 대통령
오바마 전대통령과 오바마 전대통령의
부인까지 나와서 지지하는 연설도
했거든요데 오바마 전 대통령의
연설게 우리 시간으로 보면은 뭐 얼마
안 됐어요 나온지가
[박수]
[음악]
보겠습니다 R down his
Golden escalator 9
years ago It has
been a constant
stream of of gripes
and grievances
that That's actually
been getting worse
Now that He's afraid
of losing to
C There's the
childish
nicknames the crazy
conspiracy
theories this weird
obsession with crowd
sizes
오바마 전 대통령은 뭐 일관되게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대 절대
안 될 사람 이렇게 얘기하고 있죠 뭐
유세에서도 저렇게 또 얘기하는데요
이런 상황이에요 그럼 적대 관계라고
보잖아요 누가 봐도 그런데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이 트럼프 전대통령이
어제 극찬을
합니다 갑자기 바뀌었어요
들어보겠습니다
박상수 대님 뭔 소리니까 이게 갑자기
무슨 멋진 신사나 존경하고 좋아한다
부인도 존경한다 내가 그러니까 아까
그 대명 님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
미국에서 민주당이 지지율이 항상
높았어요 그랬는데 이제 스윙
스테이트에서 공화당이 뒤집으면서
이렇게 대통령 당선까지 갔던 건데
스윙 스테이트는 원래 민주당 지지율이
높은 지역입니다 근데 이제 소위 말하
PC이 폴리티컬 코렉트니스 소외된
소해 계층들의 지지를 트럼프가 끌어
모으면서 트럼프가 이렇게 여기에서
이제 당선이 되고 해왔던 거거든요
문제는이 카밀라 해리스는 인물인데이
부분이 여성 유색인종이 그래서 아주
그 어찌 보면 소외계층들에게 딱
접근할 수 있는 분들이거든요 이분이
그러면서 상승세를 타버리다 보니까
사실 그 그
공화당한의원
자신한테 분리했던 그 영역에 대해서
오마마 대통령을 좀 이렇게 인정해
주면서 거기에서 득표를 가져오려는
전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러스트 벨트라는
지역이 지역 원래 전통적인 민주 당
강세 지역인데이 지역을 공화당에 다시
우세 지역으로 돌리기 위한 일종의
전략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조금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 전까지
얼마나 비판했고 막 음모를 하면서 막
이상한 음모론 얘기하면서 이상한
얘기까지 했는데 이제 부인까지
존경한다고 할 지경이 돼버린 거예요
이런 상황에서 그 전에 트럼프 전
대통령 이상한 행동을 좀 했습니다
화면
보겠습니다이 뭡니까 본인의 SNS
상에가 올렸 AI 만든지도 않은 가짜
사진 여기 보면 유명한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당신이 트럼프에게 투표를
한다 이런 호스터 같은 걸 만들었는데
이게
가짜거울 그럽니다 본인 상에 이런
가짜를 왜 올립니까 도대체 다 아는데
세상이 또 있습니다 다음
보시죠 그고 아까 마 멋진 신사
그글을 좋아한다 이거 영상을
들어보셨죠 이런 얘기도 합니다 아까
무소석 구보 케네디 주니어 있었잖아요
이런 말을 했요 케네디 주니어 날
지지하면 영광 자리 줄 수 있습니다
지지해 주세요 거래를 시도하는 걸까요
뭔가 급한 거 같은데 강성일
부위원장네 급해 보이나요 좀 어떻게
보시 그러니까 원래 트럼프 자체가
이게 자충 우돌 하고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 아니겠습니까 이제 그런
차원에서 사실 지금 속이 많이 쓰릴
겁니다 그러니까 테를 당한 이후에
드디어 내가 다시 대권을 잡았구나라는
기쁨이 끝나기도 전에 곧바로 바이든과
해리스 부통령으로 선수 교체되면서
완전히 터닝 포인트가 되 상황이 아주
좀 본인 생각과 전혀 다르게 가고
있는 거죠 그런데 아마도 한 단어로
말을 하면 흑인 유권자 층을 공략하기
위해서 오바마 대통령과 미쉘
오바마까지 존경한다 칭찬한다 이런
메시지를 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원래 과거에도 그 빌 클린턴
대통령 이후에 힐러리 클린턴이 대선에
나갔지 않습니까 사실 오바마 대통령의
인기에이어서 미쉘 오바마도 엄청난
달병 가고 연설 가고 인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미쉘 오바마도 대선
후보 중에 한 명으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바이든과
교체 대상으로서 사실 미쉘 오바마가
최초에는 많이 언급이 됐는데 이분이
전혀 정치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민주당 내에서도 숙고해서 해리스 이제
지지를 바꾼 건데 그렇기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이 사실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지지를 좀 늦게 했습니다 그래서
요러한 것들을 제가 봤을 때는 트럼프
후보가 조금 공략하려는 것이 아닌가
그니까 일종에 뭐 뭐 민주당이
우클릭을 하고 뭐 공화당이 좌클릭
하듯이 요런 정도의 어떤 전략으로
보이는데 크게 효과는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 뭐 미국 대선도 뭐 전
세계가 사실 관심이죠 미국대 누가
되는가 따라서 각국 책을 막 벌써부터
논의하고 있는 단계예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좀 갖고 계십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