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바닥의 전기차 시장, 그래도 이건 ... 2024 기아 EV3 리뷰 / 오토뷰 로드테스트
2024. 8. 25.
Oh
[음악]
오늘 만나보실 모델 기아의 콤팩트
SUV EV 3인데요 어 내용 기간이
아닌 순수 전기차 있니다 요즘 뭐
사실 전기차에 대한 분위기가 썩 좋지
않긴 하지만 어 미래를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여전히 친환경성 뭐 충분히
전기차는 의미가 있는 모델들인 이번
모델 자 GMP 플랫폼에 거의 이제
막바지 모델에 해당하지요 때문에이
완성도 측면에서 얼마나 향상이
되었을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자
ev3 과연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지
잠시
함께 느껴 보시겠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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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기아가 만든 순수 전기 콤팩트 SUV
23입니다
ev6 evv 9에 이은 EV
시리즈의 세 번째 모델인데요 대중성을
강화한 콤팩트 SUV 나왔습니다 기아
차에게는 전기차의 대중화를 끌기 위한
야심작인 지금 전기차 시장에 대한
시선과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죠
그래도 진화해 나가는 전기차의
현시점을 보여준다는 점에의 가 크기
때문에 EV 3를 유심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이 GMP 플랫폼을 기초로
설계됐으며 전륜구동형 모델이죠 ev3
egmp 플랫폼에 이점을 살려
350kw 급 충전 환경을 지원하고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아이 페달
3.0과 V2 기능을 갖추고 있죠
현대 기아차에서 발생한 iccu
문제가 꾸준히 부각되고 있는데 EV
3는 개선된 시스템이 탑재되었습니다
것으로 예상되 기에 제품의 안전성
측면에서 유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면부는 2v 9을 바탕으로 콤팩트한
모습을 추구한 것 같죠 면과 선의
조화도 좋고요 기억자 형태의 램프
디자인 램프 내부의 디테일에도 신경
쓴 모습입니다 기아 엠블럼도 심플하게
잘 들어갔죠 범퍼 상단부를 심심하지
않게 가로형 라인을 넣어 나름대로
역동성도 보여줍니다 하단 부분도
심심하지 않게 마감했고요
무광 실버 패널도 저렴해 보이지
않아서 좋습니다 전기차 답게 전면부에
대부분이 막혀 있죠 범퍼 끝부분의
블랙 패널도 무광으로 마감해
수수하지만 강한 콤팩트 SUV 느낌을
살렸습니다 다만 측면부는 다소 복잡한
느낌인데요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가
너무 많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조금
산만한 느낌도 들고요 여기에 휠의
디자인까지 어우러지다 보니 확실히
복잡해 보이는데요 히 히라치 중심으로
도어 하단부 쪽이 많이 복잡해
보입니다 좌측면은 나은데 우측면은
충전 국까지 있어서 조금 더 복잡해
보이고요 캐릭터 라인을 비롯해 각
디테일을 보면 매우 신경 쓴 모습인데
이것들이 조합되었습니다 때 살짝
아쉬움이 들죠 그래도 큰 틀만 보면
콤팩트 SUV 장점을 살리면서 개성을
추구한 흔적이 잘 나타나죠 휠은
19인데 차량의 등급이나 출력을
감안했을 때다 소 큰 규격입니다
승차감이나 정비에 도움이 되지 않을
규격이 그래도 타이어의 너비를
215mm 급으로 제안해 나름대로의
효율과 밸런스를 맞추려 했죠 뒷모습도
베이비 29로 불릴 만하죠 그러나
디자인의 완성도만 보면 조금 더 나아
보입니다 램프도 독특한 라인으로
디자인되었고 나름대로 디테일도 좋은
편이죠 범퍼에도 제법 기교를 부렸는데
측면 복잡하지 않아서 좋고요
하나하나의 디테일만 보면 조금 과해
보일 수 있지만 나름대로의 디테일로
균형감을 잡은 것이 evv 3죠 실내
구성도 좋습니다 현대 기아차가 가장
잘하는 부분인데요 도어트림의 구성도
소재도 무난하며 도어 포켓 등의 마감
등등 나름대로 좋은 구성을 보여주고
있죠 컬러의 조합도 마음에 드는데요
일부 요소를 패브릭으로 마감했는데
손에 닿을 때의 느낌도 좋았습니다
실버 컬러의 수직형 장식 그 안을
채운 각종 버튼들도 좋은
구성이었다 하만카돈 스피커 커버도
보입니다 스티어링 휠의 디자인이
독특한데요 상단과 하단을 수평으로
커팅한 타입인데 빠른 조형이나 카운터
스티어가 필요할 때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버튼이나 다이얼의 조작감은
체급
이상이었고 주행 모드 설정을 위한
버튼도 보이죠 수평으로 안정적으로
펼쳐진 대시보드 그리고 하단을 감싼
패브릭 마감 등 나름대로 젊은 느낌을
줄여 한 디자이너들의 노력이 잘
보이죠 송풍구에도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줬죠 계기판 터 센터
디스플레이까지 심플한 디자인을
보여주는데요 이제는 익숙한 계기판
디자인인데 젊은 층을 지향하는
모델인만큼 조금 더 세련미를 높였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다른
브랜드들도 그렇지만 원가 절감 때문에
디자인을 바꿀 가능성은 희박하고
그래도 정보를 심플하게 보여 준다는
점은 분명히 좋네요 아이오닉 등 일부
모델은 속 두개가 스티어링 휠에
가려지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23에서
그런 아쉬움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계기판과 센터
디스플레이 사이에 공조 장치 조절부를
넣은 것인데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거나 직관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그래도 손에 잘 닿는 곳에 있어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센터 디스플레이의
구성도 심플하죠 컬러의 사용을 최대한
억제하고 심플함을 유도해 간결한
느낌을 보여주고자 했죠 모노톤을 통한
세련미 향상이라고 보면 될까요 그
밑으로 일부 버튼들이 보이는데 터치
타입이죠 볼륨 다이얼도 눈에 띄고요
하단에 공조 장치 제어를 위한 레버도
있는데 터치 버튼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운전 중이면 사실 상단부의
터치보다 하단에 있는 이런 레버가 더
쓰기 편하죠 직관적이 그요 하단에는
두 개의 USB 포트가 마련되고 시트
디자인도 좋은데요 패브릭으로 구성된
헤드레스트가 은근히 편했습니다 시트의
형상도 무난했고 디자인 측면으로 봐도
완성도가 높은데요 당연히 히팅과
통풍을 지원하고요 조수석에는 워크인
기능도 있는데 사실이 차의 등급에서는
사치에 가까운 기능인데 확실히 현대
기아차는 이런 부분에 대한 배려를
잘합니다 물론 가격은 좀
비싸지지만 시트 중앙에 두 개의
컵홀더가 있는데이를 접어 확장된
공간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암레스트 디자인도 좋죠 여기에 오토
홀드나잇 그요 suv 표방하는 모델
답게 HDC 기능도 있습니다 뒷좌석도
넉넉한데 시트백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시트 폴드도 됩니다 뒷좌석 전용
장비로는 송풍구와 암레스트 컵홀더가
있고요 송풍구 아래로는 자그만한 수납
공간이
무엇보다 바닥이 평평하기 때문에 5인
승차 환경에서도 불편함이 없죠
헤드룸도 넉넉하고요 트렁크는 평평하게
펼쳐집니다 차박을 위한 설계로
보이는데 매우 잘 만들었죠 정숙성도
확인했는데 시속 880km 정도로
달릴 때 약
58.5데 수준을 보였습니다 차량
등급을 생각할 때 매우 좋은
수준이었어요 자 오늘도 저속 환경부터
시험하고 있는데요 자 일단 차가
멈추고
다시금
움직이고네 매우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일부 수입차들 같은 경우는 회생제동
단계를 좀 설정하기 애매한 경우가
있는데 확실히 현대 기아차는 어 이런
세팅 부분 일상에서 우리가 필요로 한
그런 회생 제동 이런 양을 잘 설정해
주고 있습니다 뭐 최대로는 0.3
감속이 될 수 있다고 하죠 직 하고
있을 때 살짝살짝 보정이 필요하긴
합니다 그리고 이미 지금 최고속도
영역에 이었거든요 최고 속도는 이제
속도 상으로는 시속 173km 정도
대략적으로네 시소 170km 정도에서
최고 속도에 이른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것 자체가 별로 아쉽지는 않아요
왜냐면 대부분의 그 일반적인 모델들
특히 이제 유럽 사양 같은 경우도
160에서 뭐 7km 정도의 최고
속도가 걸리는 차들이 많거든요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데 사실 부족함 없는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뭐 이거보다
높은 성능을 원하신다면 뭐 고성능
모델들 혹은 이제 상급 모델로
접근하시면 되고 일상 모델에서는 사실
부족함 없는 속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이 정도면 직진성이
약간의 보정을 필요로 하기 하지만 어
그래도 뭐 국사 모델로서는 뭐 수준급
정도로 보면 되겠네요 다만 이제 속도
영태가 좀 낮다 보니까 이것만으로
모든 걸 다 평가하기는 그렇지만
어쨌든이 차가 달릴 수 있는 한계
안에서는 무안한 직진성을 보여줍니다
안정감도 좋은 편이에요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 살짝살짝이 노면의 요철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도 불쾌함 없이
별다른 진동감 없이 주행을 해
나간다는 모습을 보여 주네요요 직진성
일부를 제외하면 나머지 부분에서
아쉬움은 없습니다 자 그렇다면 ev3
발진 가속 성능 얼마나 나는지
볼까요 저희가 테스트한 결과네 약
7.7초 정도를
마크했어요네 평균적으로이 정도의 가속
성능을 갖는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가속을 잘 봤을 때 뭐
나름대로 나가는 느낌 자체 뭐
전기차의 이점이라게 가속에 있잖아요
그래서이 정도면 사실 입상해 큰
부족함은 없습니다 다만 어 같은 출력
대의이 내용 기관 모델과 비교를
한다면 아무래도 무게 의한 그 한계는
있기 때문에네 이런 특성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주시면 좋겠네요 그래도
일상에서는 전기차가 가속 페달 밟았을
때 어떤 그 반응성 부분에서 아쉬움이
없는만큼 운전이 조금 더 편안한 것도
사실이죠 일단 배터리는
81.4kw 급 현재 모델은 롱레인지
그래서 어 그래도 차량 등급 대비
용량이 넉넉한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터는 150kw
급을 사용하죠 이제 우리 기준으로
보면 204 마력 정도 되고 최대
토크는 283 nm 뭐 일상에서는
충분히 여유로운 힘이에요
자 이번에는 ev3 핸들링 성능을
볼까요 처음 가속 페달을 밟았을 때
어 약간의 토크 스티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뭐 전륜구동 모델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좀 나타나지만 이런 것
자체가 부담감을 주는 수준은 아니고요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을 때 유압식
비해서는 살짝 이질감이 있는데 이것
자체가 뭐 운전에 크게 거슬리는
수준은 아니고요 다만 이제 약간
스프링 밟는 느낌 정도는네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이 코너링 때네 안정감이 좋은
편인데요 현재는 노말 모드로 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립토 한번
해볼까요 기본적으로는 리어이 약간
빠지는 그 특성이 나타납니다 이제
부드러운 서스펜션
것들이 좀 매칭이 되다 보니까
기본적으로는 언더라인을 살짝
유지하려고 하거든요 아까 같은 경우
저도 살짝 놀래긴 했어요 보통은 이제
안쪽으로 말고 와야 되는데 초반에는
살짝 언더 성향을 보이다가 이후에
이제 리어 쪽이 좀 빠지긴 했는데
다행인 것은 그런 모션 자체 리어
쪽이 좀 빠지긴 하지만 급작스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 상황에
따라서는 약간의 카운터가 필요하긴
하지만 여러분들이 카운터 스티어를 잘
못 하시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어 어
어느 정도이 대처를 할 만한 여유는
있다 이렇게 봐주시면 되겠네요
그래도이 상금 모델들 대비해서 보면
어 지금이 부드러운 서스펜션을 쓰는
해외 사양은 좀 달라요 근데 부드러운
서스펜션을 쓰고 있는 국내 사양의
egmp 플랫폼을 갖고 있는
모델로서는 그래도 가장 좋은 안전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물론 이제
최상의 안정성 그리고 최고의
성능을내는 것은 사실 어 현대차에 5
n 이잖아요 저도 그 차를 탔을 때
스태빌리티 측면에서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서스펜션의 세팅에 의해서
어 상당히 좋은 모습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그와 같은
노하우가 물론 이제 n 개발 팀과는
좀 다르지만 어 연구소 차원에서
약간은 노하우가 공유되기
때문인지 그렇게 큰 불안감을 주진
않네요 다만 지금도 이제 보셨을
거예요 약간 말리는 자체는 있기
때문에 뭐 항상 제가 이제
말씀드리지만이 전기차 타시는 분들 어
특히 이제 뭐 무게감도 있고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어 조금은 여유로운
운전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자 지금 이제 아이패드
모드 자 이게 회생 제동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이 프로트 쪽으로 좀 걸리는
하중이 많습니다 그래서 주행 안전성
측면에서는 살짝 불리함이 있는만큼 꼭
회생 지동이 필요하지
않다라는 일상 주행에서는이 회생 제동
기능을 최대한 끄고 주행하시는 것이
좀 더 안정적이다 이렇게 얘기를
드리고 싶네요 처음 핸들링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 리어가 빠지는 현상이
컸습니다 그래서 일정량의 카운터
스티어가 필요했는데요 그러나 이후에
리어 타이어의 온도가 오르자 적정
그립을 내기 시작했고 이때부터는
언더스티어 특성 을 보였습니다 여러
차례 시험을 반복적으로 해봤는데
타이어가 일정 성능을 내기 시작한
이후부터는 대부분 제어가 쉬운 수준의
스티어 특성을 보였고요 정리하자면
23은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전륜구동
모델들처럼 언더 스티어 특성을
보이지만 리어 타이어가 어떤 온도
대에서 어떻게 성능을 내는지에 따라서
스티어 특성이 약 오버로 변경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상금 모델들과
비교하면 ev3 쪽에 티어 특성이 더
안정적이었고 제동 성능은 최단 기준
38.6mm 아지 조금은 밀려나는
편이었습니다 편차로 보면 사실 평이한
수준인데 제동 시험이 반복됨에 따라
타이어 쪽에서 조금 밀리는 현상이
나타났죠
자 이번에는 승차감을
볼까요 어 일상에서 상당히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지금 19인치
휠을 사용하고 있어요 타이어 너비는
215mm 급이니 사실 차량의
컨셉이나 이런 걸 본다면 뭐 충분히
맞습니다 또한 이제 코너링 등을 뭐
뒤에서 보여 드리겠지만 거기서도
타이어 사이즈에 의한 아쉬움은
없고요 여기서
는
확실히 확실히 좀 떨림이 좀 있는
편이긴 합니다 통상 보면 이제 4륜
구동이나 후륜구동 차들이 떨림이 조금
더 적은 편이거든요 그래도이 정도면
날카로운 진동을 어느 정도이 둥글게
처리하려는 그 능력을 보여준만큼 차의
세그먼트를 생각했을 때는 뭐 충분히
좋은 수준이고 역시이 과속 방지 턱을
넘을 때이 세련미는이 국산차들이 정말
잘하거든요
실제로이 연구소에 어떤 모 이원서
이제 남양 연구소 앞에 있는
과속방지턱을 넣으면서 승차감 평가를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 때문인지
저속 과속방지턱 만큼은 대부분 기가
막히게 넘 넘습니다 연속
요철로이 정도면 사실 이제 보통
정도는
되거든요 그리고 휠 베이스나 이런 걸
감안한다면 뭐 충분히 무난한 수준이고
지금처럼 날카 진동이 퉁퉁퉁퉁 치는
여기서도 나름대로 부드럽게 아마도
휠의 직경이 작았다면 조금 더
유연성을 가져갔 있지만 19인치로이
정도를 보여줬다면 뭐 충분히 좋은
수준이라고 평할 수 있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이 세그먼트 그리고이
가격대의 전기차 치구는네 이건 뭐
상당히 지금 완성도가 높은
편이거든요 기아가 이번에 좀 했네요
고속에서 살짝 튀는 면인데 여기서도
진 동을 나름대로 잘 흡수해내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약간은 소프트한
성향의
서스펜션이 승차감에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이제 휠 사이즈만 조금
타협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이번에는 에이다스 성능을 한번
보죠요 구간이 이제 조금 어려운
구간인데 자 돌아나갈 수 있는지
볼까요
오
갑니다 지금이 스티어링 조작으로 아마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카메라 꺼졌네
이게 날이 오늘 매우 덥거든요이
온도계가네요 이후에는 지금 꺼지기
했는데 초반 진입 그 어 다시
잡았어요 어이 정도면 상급 모델들과
비교했을 때도 어 일부 적극성을 어느
정도
가져갑니다 다만 이제 기능이 꺼질 때
소리로 알려주는 이런 기능은 좀 할
것 같아요 어 최근에도 이제 뭐 언론
보도에도 있었지만 소비자분들이이
다스를 반자율 주행 기능이라고 이제
믿어버리고 딴짓하다가 사고나는
케이스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
때문에 점점 이제 규제 자체가 어이
운전자에게 통제권을 좀 빨리 넘겨
주게끔 만듭니다 이제 결과적으로
소비자들이 조금 더 어 편안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들을이 부주의함
의해서 자꾸만 이제 제재를 받는
상황인데
여러분들도이 시스템에 대한 부분을 좀
명확히 알고 대처를 해 주시면
좋겠네요 아직까지는 반 자율주행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아요네 자율 주행이면 자율주행
아니면 아닌 현재로서는 에이다스
운전자를 지원해주는 시스템이죠
하이패스 구간 일단 차선 중앙 차로
중앙 유지는 잘하는 편입니다 근데
지금 여기 하이패스 진입 전에 일단은
꺼지는 모습을 보여줬고 어 근데 또
바로 잡았어
돌아나갈 수
있을까 어 돌아 나갑니다 자
오 야 근래 저희가 테스트 했었던 차
뭐 글레라다는 상당히 오랜 시간
테스트를
했었는데
이것도 아 마지막에 벗어나긴 했지만
어 저희가 테스트했던 차 중에서 어
가장 수준급의 에다스 성능을
보여줍니다 참고로 고속로 서 시험을
했을 때 4차로를 통과하는 차들은
많아요네 ev3 역시 통과를 했습니다
어 약간 이제 좌우로 치우치는 양이
있지만 중간에 이제 운전자의 통제
범위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어요 어 그리고 3차로를
주행할 때도 대부분 초기에 놓치는
차들이 많습니다 뭐 같은 연구소에서
만든 제네시스 같은 경우도 초기에
이제 놓치는 편이었거든요 근데 EV
3는 그래도 중앙부까지 어느 정도의
적극성을
가져간만큼네이 이 세팅 부분에서는
나름대로 조금 더 신경 쓴 흔적을
보여줍니다 자 이번에는 긴급 해피
능력을 보도록
하죠
무난해요 일단 서스펜션 자체가
부드럽게 설정이 되어 있다 보니까
바디 롤 자체는 많은 편입니다 근데
자세를 회복하는 과정에 있어서 바로
회복을 못하는 차들도 있는데 지금은
그런 거 없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자 쓰라는 상황에서는 그래도
언더스티어 라인으로 끌고 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야 자사의 고급 모델보다
훨씬 나아요 지금 이제 속도계가 지금
오늘 날이 더워서 지금 카메라가 꺼진
상황이거든요 근데 어 후반에 시소
130km지네 속도가 상승했습니다
어이 스태빌리티 떨어지는 안정성이
떨어지는 차 같은 경우는 차량이 이제
불안하다 보니까 ESC 계속 개입을
하거든요 그럼 계속 개입하면서 속도가
낮아집니다 어떤 차 같은 경우는
처음에 스티어링 확 꺾었는데 속도가
확 그냥 다운돼서 하지 맙시다이고
끝낸 적도 있어요 근데 아 지금은 어
나름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뭐 고속도로를
다니시다가 뭐 갑자기 뭔가 이렇게
튀어나올 수도 있잖아요 낙석 혹은
이제 예상 못했던 그 장애물에 의해서
긴급 회피를 해야 될 때 어 크게
어려움 없이 그리고 그 제가 이제
제네시스 모델을 탈 때 지적했던 것
중에 하나가 좀 아쉬움이 스티어링을
갑자기 확하고 돌릴 때 어 스티어링이
너무 무겁습니다 그래서 어 남성들은
문제 없겠지만 여성 운전자들이 조작할
때 아 요거는 조금
부담이겠지만실비보험을
막 너무 휙휙 돌아가면 또 안정감이
떨어지죠 그런 것들조차도 어 잘 맞춰
놨기 때문에 요거는 가격 대비로
생각하면 사실이 기아에 상급
전기차들이 많이 있지만 어 이거
완성도 부분에서 특히 가격까지
감안한다면 이건
거의네 기아차 상품 중에서 전기차
중에서는 최고입니다 자 근데 물론 뭐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어요이 차의 어
실제 이제 구매 가격을 보면 3천만
원대 이제 최대 이제 4천만 원대
이제 초반 정도 까지를 생각할 수
있는데
저는 자 그런 경우라면 그냥 그
팀에서 그랬습니다 나는 그러면 신형
8을 사겠다 근데 누군가에게는
전기차라는 조건이 또 유리할 수
있거든요 특히 유지비 차원으로 접근을
하면 전기차는 확실히 이점이 많습니다
물론 충전에 대한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또한
350kw 급을 가지고 충전을 했을
때 뭐 30분 만에 뭐 10에서
80% 아지 채우고 이런 것들을
제조사가 이제 자랑하고 있긴 한데
그와 같은 충전기를 우리가 만나는 건
정말 어렵죠 그래서 해외에서는
350kw 급 충전기로 충전할 수
있는 거를 광고하지 마라 어차피 몇대
없으니까라고 얘기를 하는데 어 국내도
사실 이제 우리에게 조금 현실적인 뭐
50 100 뭐 150네 이런 이제
충전기 별 충전 시간을 안내를 해
준다면 조금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해봅니다 실제로 뭐
충전을 할 때 40분 의 제한 시간이
있죠 그런 점들을 감안한다면 실제
40분 동안에 우리가 어떤 충전기에서
얼마나 충전하는 사실 좀 궁금한
내용이기도
하니까요 자 그리고 저희가
고속도로에서 전비를 확인했을 때 어
kw 아당 최소 5.1 최대로
5.3km 정도를 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뭐 전기차는 대부분 고속
환경보다는 저속 환경에서 좀 더
유리하아요 그래서이 차가 지금 달릴
수 있는 여러가지 조건을 감 한다면
그래도 뭐 500km 이상은 살이 넘
낮을 수 있다 다만 에어컨을 켠다는
에어컨 키보는 정말 쭉쭉 거리가 줄아
그런 특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접근하시면 좋겠네요 무엇보다 가격을
생각했을 때는 정말 어 마음에 드는
것들이 많습니다 뭐 시트의 디자인을
비롯해서 어 좀 아쉬운 건 이제 시트
자체가 어 조금 높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부분을 조금 더
들고 살짝은 이제 높는 요런 자세를
취하고 싶은데 지금 원하는 자세는
아니거든요 그래서이 시트의 쿠션
부분을 조금만 더 낮춰서 설정해 줄
수 있다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이상적인 시트 포지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겠죠 스티어링 휠드 디자인도
좋지만 손해도 잘 잡히고요 그리고
조작감도 상당히 좋은 편이네요
[음악]
[박수]
[음악]
네 오늘 만난 기아 E3 2np
플랫폼에 이제 막바지 모델인만큼
나름대로이 그동안에 왔던 노하우가
많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이 정도라면 수입 이제 전기차들이
잘하는 것들이 주행 안전성
부분이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을 일정
부분 많이 따라왔고 일상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파워 그리고 효율성
거기에 가격까지 갖추면서 전인호
기자는 아이 정도라면 그래도 좀 살
만하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전기자
전기차를 그렇게 좋아하는 거는 아닌데
어쨌든 저도 여러 가지 부분에서
상당히 좀 마음에 들었다 이렇게
얘기를 드리고 싶네요 어 무엇보다
서스펜션을 부드럽게 풀었을 때이
스태빌리티 좀 안 좋은 그런 차들도
있는데 지금은 그런 점들을 또한
ESC 어느 정도 세련되게 튜닝이
돼서 여러 가지 것들을 해주고
있는만큼 여러분들이 선택을 하셨을 때
여러 측면에서 이점을 가져갈 수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네 오늘은 아 이렇게 뭔가
저희도 이제 마음이 그렇거든요 뭔가
아쉬운게 많이 나오면 얘기를 하면서도
조금 좀 껄끄러운게 많습니다 분명히
이제 댓글로 공격을 받으니까 근데
이렇게 뭔가 좀 구성이 좋은 차대를
만났을 때 저희도 이제 부담이
없어지잖아요네 여러 가지로 마음에
들었던 기아 EV
3를 만나봤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