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영탁, 감격의 첫 쇼케이스 "불끈불끈 노동요로 돌아와"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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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3. #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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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 앨범 ‘SuperSuper’(슈퍼슈퍼)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슈퍼슈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탁은 이날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슈퍼슈퍼'는 텐션이 팍, 도파민이 팍, 노동요로 딱인 신나는 댄스곡"이라며 "어린 시절 내가 되고 싶은 파워레인저, 은하철도 위를 달려가는 스피드 레이서 같은 향수가 있었는데 어느새 말 잘 듣는 어른이 되었다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영탁#트로트#슈퍼슈퍼
내 생애 첫 쇼케이스는 긴장되더라 잘
그 도파민 팍 텐션 팍 노동료
딱 아
좋습니다 좀
[음악]
시세요 이번 미니앨범 슈퍼 슈퍼에
대해서 그러면 이야기를 좀 본격적으로
나눠 볼게요 일단 미니앨범 영 자체가
슈퍼 슈퍼데 타이틀곡도 슈퍼 슈퍼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네 뭐 특별한
이유는 없는 거 같아요 별는 없고요
그게 사실
어 제가 종규 1집 종규 2집
그다음에 미니앨범 이렇게 좀 제
인생에 있어서 좀 의미가 있는 그런
영탁 솔로 앨범들을 갖게 된지가 뭐
채 몇 년이 되지 않은 것 같긴 해요
그전에는 어 뭐 싱글 앨범도 있고
했지만 그룹 활동이 많았었고 그래서
그렇다 보니까 영탁 솔로 정규 1집을
불과 2년 전에 처음 냈고 정규
2집도 작년에 나왔고 또 원래 이렇게
하다
보니까 첫해 그 정규 1집 할 때
신사답게 곡이 어 타이틀 곡으로
정해지고 회사에서 이렇게 여러 회의를
거쳐서 아 그러면이 신사답게
그다음에이 앨범 안에 담겨져 있는
메시지들을 어떤 단어로 잘
어 융합할 수 있 융합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다가
집에서는 신사답게 가사 중 man
make it man 그래서
mmm 예 그렇게 해서 자켓을 딱
만드니까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집은
그렇게 진행을 했고 작년 같은 경우
폼 폼 미쳤다 그러니까 또 이거를
대변할 수 있는 한 단어를 찾아보니
그냥 딱 나오더라고요 폼 폼 예
그래서 이집 앨범은 앨범 폼이었고
그다음에 올해는 이제 또 회사와 같이
여러 고민을 하던 중 아 많은 분들이
슈퍼 슈퍼라 노리 노래가 어 타이틀로
갔으면 좋겠다라는 이제 의견들을 주셔
가지고 어 그러면 이거 뭐 두 말 할
것도 없이 앨범명이 그냥 슈퍼슈퍼
하면 되겠네요 했더니 다들 만장
일치로 아 이거 앨범명 타이틀명이
그냥 그대로 가면 되겠네요
하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어 됐네요 자
다음 일 하시죠 그러면서 바로바로
일사천리로 다음 스텝으로 일들
진행했던 거 같아요 뭔가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몇 년에 이어 걸쳐 온
뭔가 세계간 영탁 세계관이 영탁이
유니버스가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에요
좀 더 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네 좋습니다 자 그러면
타이틀 곡 슈퍼 슈퍼에 대한
이야기부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곡입니까 아네 슈퍼슈퍼 같은 곡은요
아 아 슈퍼 슈퍼라
노래는요음 음 일단 기본적으로
레트로한 사운드로 어 약간 디스코풍의
음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들으시면 아 그냥 도파민 팍 그냥
텐션
팍 노동요로 딱 그런 느낌에 힘들게
버틴 하루를 그냥 마지막에네
그렇습니다 신나는 비트 그 일단
기본적으로 영탁을 대변할 수 있는
그런 어 장르인 것 같아요 그안의
메시지는
이렇습니다음 시절 내가 되고
싶던
파워레인저 은하철도 위로 달려가는
스피드 레이서 뭐 이런 어린 시절
향수가 있잖아요
슈퍼히어로 그런데 어느새 나 이제 말
잘 듣는 어른이 되어 있네 그래도 내
안에 무언가 꿈틀꿈틀 하다음 그래서
I am 스틸 슈퍼 슈퍼 해 걸음
걸음해 두근두근 네
짜릿짜릿해 슈퍼 슈퍼 해 우리
함께라면 절대 무적의 팀메이트
불끈불끈네 우린 슈퍼 수퍼 해 이런
내 전 세대가 다 좋아할
만한네 뭐 그렇게 좋아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어 진짜 남녀
노소가 되게 다 따라 버렸어 이거
느낌에 제가 약간
수능송네 금 이제 수능 얼마 안
남았는데 수능송 수능금지 능 어 뭐
그 학생들한테 미안하긴 하지만 예
그래도 뭐 열심히 만들었으니까 한 번
들으면 계속 특히나 영탁 씨가 후크가
강하잖아요네 그
부분에 어 뭐 포인트를 그렇게 맞추고
작업을 하는 건 아닌데 하다 보니까
어 그런 흙들이 좀 잘 나오는 편인
거 같기도 해요 슈퍼 슈 요쯤 되면은
슈퍼
주니어한복 계시는 분들이에요네 안
그래도 그 뭐 얼마 전에 희처리
만났고 이제 뭐 이특 시장도 운동도
같이 하면서 어 이런 이런 음악들을
하고 있다 만들었는데 한번 들어봐
줄래 들려줬더니 어 뭘 하시는 거 어
아 이거는 이건 트로트가 아닌데
이러더라고요 뭐 아이 뭐 트로트만
해야 뭐
영탁인스타 같은 경우는 또 2년이
오래됐어요 옛날에 또 슈퍼주니어
친구들 그 파자마 파티 앨범 앨범 때
제가 또 가이드 그다음 보컬 디렉팅
코러스까지 다 했었기 때문에 아
엄청난이 시간이 또 이렇게 지나고
보니까 아 이게 오래 지났더라고요 한
107년 예 그래서 서로 응원하는
그런 40대 아저씨들이 아이고
응원하는 친구들네 그런 얘기는 사해
주시기를 정말 슈퍼 슈퍼 하네요네
슈퍼 슈퍼 합니다 아
좋습니다이이 곡이 곡이 어떤 분들에게
좀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싶나 짧게
어 글쎄 노래가 늘 제가 만들다
보면 그 막 그게 슬프디 슬픈 사랑
노래보다는
뭔가 지금까지 걸어온 제 모습과 많이
닮아 있는 메시지들이 음악에 녹아드는
거 같긴 해요 자기 안의 모습 시속
라이트하다 보니까 어 할 수 있다 뭐
늦지 않았어 조금 더
해볼까 이런 긍정적인 기운을 유쾌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그런 노래들이
꽤 많더라고요 제가 만든 노래 중에
아마도 슈퍼 슈퍼도 그런 에너지를 들
수 있는 아주 어 희망한 그런 곡이
되어지기를
바라봅니다네 또 영탁 씨가 곡들이
보면 또 본인의 모습을고 있고 예
지난 그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왔던
자신에게 주는 응원이기도 한 거
같은데 이제 그 응원을 정말 지금
지쳐 있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안겨
줄 수 있는 곡으로 전달이 될 거
같아요네 뭐 남은 한해도 슈퍼슈퍼
하시고
남은 인생 여정 슈퍼슈퍼 하시기를
바라봅니다 어제는 뭐 인사를 슈퍼
슈퍼로 하면 되겠는데 안무도 빼놓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그 포인트 한무
있나요 혹시네 아네 포인트 무를 사실
어 이번에 이제 원밀리언의 최영준
단장 님하고 같이 작업을 했는데네
최고이죠 예네 워낙 또 능력이
있으시고 장애 같은 경우 이제 폼
미쳤다는 백구영 사장님하고 작업을
했었고 올해는 최영준 사장님하고
작업을 했는데 두 분 다 너무
훌륭하신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제
느낌을 또 이렇게 작년에는 작년 대로
올랜 또 이렇게 얘기했더니 이렇게 잘
풀어 주시더라고요 이건 뭐 백문이
불견 아닙니까 한번 볼까요 자 사실
좀 쉽게 따라 저는 저는 예
해보겠습니다 아 지금 길어지는 거
보니까 이게 이거 쉽지 않은 건가요
어 어떻게 됩니까 일단 원곡 버전은
원곡버전
자
아 오
칼무
두근두근해 짜릿짜릿해
더 스퍼
퍼해 우리 함께라는 적의 팀메이트
불동
불해 슈퍼 슈 와 이거 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이게 모든게 다 끊어지네요
그래가지고 좀 많은 거 같아서 어
약간 우리 누나들이 예 약간 누나들이
하기 좀 편할 수 있게 누나들 하기
편한 거 왜냐면 저도 나잖아요 예
그러니까 누나 누나 좀 할 수 있 할
수 자 슈퍼 수퍼를 하나 둘 둘 셋
위로 치러 오케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네 걸음
걸음에 세 번 걸음
걸음해
두근두근해
짜릿짜릿해 좋아 무조건 쉽게 가야 돼
수퍼 수퍼
해 찌르기 세 번 우리 함께라면 절대
무적에
활착이 뭐 이런 느낌으로 쉽게 많이
덜어냈다 많이 어는데 네 예 예 그럼
처음만 누나 같이 한번 해 주실래요
아 좋아요 갑시다 하나 둘 셋 위로
하나 둘 셋 슈퍼 스퍼 해 셋네
걸음걸음에
두근두근해
짜릿짜릿해 뭐이 정도만
해도 좀 쉽죠이 정도는 할 수
있어요네 감사합니다 누아 아 아닙니다
이렇게 해서 어 슈퍼 슈퍼의 키포인트
안무까지네 그래서 이렇게 만들어놓고
보니까 아 이거 춤을 그래도 아 이게
조금 그래도 조금은 출 수 있는
분들이야 이제 원곡을 할 수 있나
싶은 생각이 또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춤을 잘 추는 편은 아닌데
어쨌든 노력을 해서 만들어 놓고 보니
아니 근데 너무 좋은게 일단 안무를
다 짜고 우리 영타임 블루스도 함께
출 수 있는 약식 안무를 또 함께
만들었다는게 저는 굉장히 의미 있다고
봅니다 거기에서 한 세 개만 동작을
빼주면 예 그러면 연령층을 더 넓힐
수 있어요 아 알겠습니다 좀 더 어
어딜 빼야
되나네 사실 영탁 씨를 보면 진짜
노래뿐만 아니라이 안무까지 화려한
비주얼 연출을 함께 시도하고 계시는
거 같아요 이렇게 늘 보면 이렇게
노력하는 이유가 특별히 있는지
궁금해요 어 그 그건 늘 말씀드리는데
그 이유는 딱 하나 거 같아요
책임감이 거 같아요 예 책임감이 거
같고 이렇게 어 뒤늦게
많은 사랑을 주시는 팬분들이
생겼는데이 팬분들에게 뭐라도 하나
조금 더 노력해서 뭐라도 조금 더
재밌고 신선하게 아 이런 것까지 했어
어이고 기특하다 이런 제가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여 드려야 그분들로 하여금
아 그래 내가 우리 가수 잘 골랐네
아유 기 내가 좋길 잘했네 예
기특하다 뭐 이런 마음이 드시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뭐 혹여 그 이상이라도 좀 하려고
노력을 하는 편인 거 같아요 예
그래서 그 노력이 팬들로 팬들에게 잘
전달이 되어질 때마다 어 아이고 됐다
하면서 저를 또 칭찬하곤 하죠 잘했다
고생했어 이렇게 그 그게 또 칭찬이
원동력이 또 되고 계속 선한 영향이
되는 건데 사실 그 노력의 결실들이
다양하게 있지만
뮤직비디오도 굉장히 노력해서 공을
들여서 만들더라고요 지난번 폼 미쳤다
어마어마한 인원이 함께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는데 이번 슈퍼슈퍼 뮤직
비디오도 기대가 되는데 어떻습니까네
어 무엇보다 감독님께서 정말 저랑
코드가 맞는 아주 딱 떨어지는
분이시더라고요 와 막 정말 옛날의 그
전대물을 사랑하시고 어 그다음에 옛날
그 영웅물 그 느낌을 잘 아시는 아주
그냥 기가막힌 텐션에 그냥 계속
텐션이 올라가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랑 막 깔깔깔깔깔깔 걸면서 그렇게
아이디어 회를 했고 또
그 제작팀도 기본이고 무엇보다 이제
제가 번 올해부터 함께하게 된 저희
회사 아주 제가 사랑하는 애정하는
우리 어비스에서 어비스 컴퍼니에서 또
물심 양면 여러 가지로 또 도와주셔
가지고 어 생애 가장 많은
인원이 인원이 어 동원된 뮤직
비디오를 찍을 수 있었 있음에 너무
감사 미쳤다 보다도 더 많은 인원이
함께 했나요 어 아마 제
인생에선 그런 거 같아요 예예 폭
미쳤다 보다 예 맞습니다 19년 대뷔
19년 통틀어서 가장 많은 인원 오
기대되는데요 자 슈퍼슈퍼 뮤직
비디오는 잠시 후에 이곳에서 최초로
만나 보실 수 있으니까 사실 저도 못
봤어요 누나 아 못 봤어요 저도
완성본을 지금 여기서 처음 보는
거예요 예 아 근데 전 보고 나가나요
아니면 나가서 못 보나요 나가서 뭐
알아서 보시면 돼요 예 예 예 저
여기 시야가 가릴 수 있어서 아
그렇나 아 아 기자님들 보셔야 되니까
아네네 죄송합니다 저희가 이곳에서
잠시후 뮤직 비디오도 최초로 공개하고
바로이어서 또 슈퍼 슈퍼 무대를
퍼포먼스를 선보일 겁니다 자 그렇다면
슈퍼슈퍼 외에도 다양한 곡들이 있는데
저희가 짧게 짧게 두 번째 트랙은
어떤 곡인지 소개 좀 해 주실까요네
두 번째 트랙은 어
사막에 빙어 사막의 빙어 예
사막의 빙어가 표기는
뭔가 그 는이 약간 생각했다고 보시면
좋을 거같아 사막에 있는 빙어 약간
사막의 빙어 하면 그 사막이 진짜 어
아주 그냥 적응해서 사는 사는 아이
느낌이 있잖아요 근데 약간 뭔가
사막에 있는 빙어 하면네 되게
이질적인 느낌 있잖아 그래서 그
원초적인 느낌을 좀 살리고자 표기를
그냥
사막에 빙라 표기를 했고요 장르는
어떻게 됩네 어 이거는 사실 정통
RB 장로 카테고리를 나누긴 했는데
정통 RB 보다는 약간 팝 팝 r&b
좀 가깝다고 볼 수 있겠고요 그래서
그냥이지 리스닝 쉽게 들어 수 예 할
수 있는 그런 곡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아 아 그럴 때 있잖아요 아
여기 지금 내가 있을 때가 아닌 거
같은데 내가 여기 지금 뭐 하고 있지
그런 생각을 저도 할 때가
많거든요 예 그래서 아 내가 있을
곳이 여기가 아닌 거 같은데 어딘지
왠지 어색한 기분 뭐 그런 감정들을
어 풀어내다 결국은 그건 거 같아 아
이것도 그러네 결국은 나는 저 바다로
다시 돌아갈 거야 내가 원하는
저곳으로 결국 나는 갈 거야 결국 또
이것도 그런 메시지예요 예 결국 아
결 결은 비슷한 거 같아요 예 그런
메시지를 담고 있는 아주 톡톡 튀는
노래입니다네 팝 RB 또 비로 대비를
했기 때문에 또 얼마나 잘 살릴지
궁금하고 자 그렇다면 사막의
빙어이어서 세 번째 트랙은 어떻게
됩니까네 세 번째 트랙은어요 노래는
오랜만에 어 많은 이제 대중분들
그리고 팬분들이 아 이게 약간 완전
영탁인스타 주실 수 있으면 살짝
백그라운드로 예 들려 주셔도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예 자 일단 사랑
소개를네 어 일단 가풍 인트로 밑에
베이스 혹은 이제 그 리듬 쪽은 어
많이 현대적인 저희끼리 뭐 힙하다고
하는 좀 힙한 트랙에 국악풍 악기와
멜로디를 좀 얹어봤어요
그랬더니 영표 세미 트로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오랜만에
세미트롯 곡을 작업해 봤고 그래서 아
아 부르는데 또 래 걸리지도
않더라고요 이런 노래는 착붙이라고
해가지고 그냥 한 방에 쑥 가더라고요
그래서 예 그래서 되게 착붙 곡을
오랜만에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또옥네 그리고 고전 시조도 어 가사에
이렇게 녹여서 예 한번 풀어봤습니다
시간의 흐름 계절의 바뀐 등을 시조
가사로 풀어봤습니다네 진짜 소중한
우리 것이네요네 사랑 옥네 집 옥자를
써서요 사랑 옥이라고 만들어 봤습니다
옥 데 전국에 기들이 너무 좋아하실거
아네 그리고 뭐 전국에 있는 좀 한식
점에서도 좀 많이 틀어 주시기를
바라니다네 바람이 있고요네 번째 트랙
어떤 곡입니까네네 번째 곡은
어네 제 발라드를 잘 안 부르는데
언젠가부터 옛날에 발라드 하면서 너무
처지더라구요
예 가을이 오려나 딱 지금 시기에
들어야 되는 곡이네요네 그래서 지금
시기에 나올 것 같아서 일부러 그냥
가을이 오려 나라고 아 노린 겁니까
그 아니고 그 이것도 어 제가 여정
중에 바람이 불 분명히 계절은
여름인데 가을을 먼저 느꼈어요 예
가을을 먼저 느껴 가지고 이런저런 옛
생각들을 좀 조합해서 이렇게 한번
발라드로 한번 풀어봤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잘 나온 거 같아서 팬들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아니 저는 곡을
워낙 잘 쓰시잖아요 잘 만들잖아요
그러니까 요거 계절 시리즈로 해서 네
겨이 오려나 몸이 오려나 여름이
오려도
해서네네 아 그럴까요 풍을 조금씩
다르게 해서 하면 전 계절을 다네 어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갑자기 이렇게 아이디어가 나오네네 자
이제 마지막 수로 곡이죠 어떤
곡입니까 아네요 노래는 브라이튼이라는
곡이고요 어네 어떻게 보면 밴드
사운드의 브이팝 리팝네 고고요 어이
노래는 그냥
대놓고 에서 작업을 해서 왔어요네
영국에서 그냥 둘이서 이렇게 방에
누워 있는데 아 그냥 창문 열어놨는데
그 바람 솔솔 들어오는 그다음에 또
과일을 이렇게 먹고 있었는데 과일과
함께 뭔가 그냥 자연스럽게 한 한
30분
안에 노래가 만들어진 곡이에요 그래서
한국 와서 어 전반적인 편곡과
그다음에 세션 녹음들 같이 추가해서
완성시킨 그런 곡입니다 사실 이거 뭐
메시지는 그 늘
누군가 제 옆에서 힘이 되는 존재들이
있잖아요게 저한테 뭐 뭐 가족 팬분들
뭐 여러 응원해 주는 저의 매
사람들이 있는데 누군가에게
여러분들에게 대중분들에게
그런 자리 그런 공간 그런 사람과
함께 있음을 좀 공감할 수 있는 예
그런 메시지이기를 바라봅니다 그렇죠
내 옆에 있는 고마운 사람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예 또 뭐
영탁 씨에게는 영탁 블루스 또 그런
존재들이죠 맞습니다네 요런 메시지들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고요 아니 미니
앨범인데 정규 앨범 못지 않게
완성도라는 굉장히 다양한 음악들이
들어가 있네요 어 사실 더 많이
만들었었는데요 조금 모자란 거 같아
가지고 버렸어요 예 모자란 거 같 다
싹싹 싹싹 쳐내고 어 그나마 어
메시지으로나 어 음악적으로
완성도가 높은음
완성도가 높은 곡들로 이렇게 모아
봤더니 딱 다섯 곡이 나오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또 본니 한 이게 어
또 첫 미니 앨범이에요 예 영탁의
미니 앨범도 처음이라 가지고 여러
가지 뭐 처음이라는 그런 소중한
의미에 아주 감사한 순간입니다네
장로도 뭐 댄스 트로트 rmb 발라드
브이팝 뭐 굉장히 다양하네요네
그러게요 제가 뭐 옛날부터
어떻게 보면 그 많은 가수분들
가이드를 좀 했었잖아요 코러스란
그렇게 연습이 되었던 그 많이
불러봤던 그런 곡들을 지금 이렇게
팬분들이 사랑을 주시는데 이걸 뭐
굳이 안 할 이유가 없다 그래서
팬분들이 이런 공간 저런 공간 저런
순간에 알아서 취향 껏 골라
들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다체롭게 만들어 봤습니다네네 역시
노력과 시간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올라운더 영씨 앨게 이야기를 나고요
그리고이 소식은 반가운 소식이 있어서
제가 꼭 언급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게 얼마 전에 영앤 블루스 팬클럽
창단에 맞춰서 그죠 1기 창단에
맞춰서 팬클럽 이름으로 1억을
기도하셨고네 어 어떻게 또 그런
생각을 하신 거예요 아
뭐 그냥 기념하고 싶었어요 예
기념하고 싶은 순간이었고 무엇보다 아
이 이름도 그때 영국 갔을 때
유레카 그때 정말 많이 고민을 계속
그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팬분들에게 예
좋은
팬클럽명을 탁 하나 만들어 드리는게
좀 뭔가 소명 같은 느낌 그래서
그거를 내가 해야 되는데
아 함부로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진짜 좀 나름 긴 시간 동안 정말
고민을 많이 하고 많이 하고 많이
했는데 영국에서
걷다가 오 이거다하고 탁 해갖고 저도
모르게 막 흥분해 가지고 회사에 먼저
얘기를 해야 되는데 저 막 흥분해
가지고 인스타
스토리에가 초성으로 막 이렇게
올렸다가 아차 싶어 갖고 들한테 다시
이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여쭤
여쭤봤더니 어 다 어 너무 좋습니다
또 아티스트의 생각이 있으니까 그것도
좋고 의미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해가지고 아 그 멤버랑 그런 얘기를
했어요 아 이거 얻으려고 왔나 보다
여기에 어 여기에 내가이 이름
얻으려고 왔나 보다 하면서 너무
좋아가지고 막 둘이 막 그렇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이 시절 내가 되고 싶던
파워 나철 위로 달려가는
스피드어나 잘는 어른이
되었지만 여히 내 무언가 꿈틀꿈틀
하네에 걸름
걸음해
두근두근해
자리해
[음악]
스스 우리 라은 절대 무적의 티메이
업을
끈끈해 우리 스해
바
바
바
바
[음악]
비싸 목이 진 기린 쳐버린 소년의
꿈을 꺼내놔야
해래 누구라도 갖고 있어 슈퍼
슈퍼에너지
꿈을 향해 어가는 그
[음악]
[음악]
아름다워
[음악]
근근 우리면 절대 무기 메이크업을네
[음악]
Super Super
Super
Super Super Super
Super Super
[음악]
본인이 추구하는 죽음이 뭡니까
어 아까 그 앨범 속에 말씀드린
그것과 맥을 같이 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어
제가 겪어온 살아온 그런
과정들이 희망과 꿈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부분들이라고 생각하고
그것들을 듣는 이로 하여금
공감하고 아 그래 뭔가 잠깐 열은
미소라도 한번 지으시면 그
하루가 하루가 그래 뭐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라는 그런
느낌을 받으시는 하루가 되기를 예
되는데
일조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음악을
하고 싶고요 어 저희 팬분들 같은
경우는 뭐 가족인 것 같아요 예
가족인 것 같고 언젠가 저를 모르던
그때에 그분들이 지금 이제 저를 알게
되고 나서 이렇게 오래오래 함께
가자고 약속을 하고 응원해 주시는이
상황에 어 그 가족만큼이나
소중한 그런 존재인 것 같습니다
저에게 또 살아갈
목표이자 예 원동력이죠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이
되셨으면습니다 영탁은 뭔가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예 진짜 두 주먹
불끈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그
희망적이고 용기가 좀 추이가 아닐까
싶어요 제가 봤을 때는 추미 아 그래
요즘에 축구이 좀 많이 나오더라고요
축구이 아 추구로 노래를 아예
아무튼네 또 기자님네 앞쪽으로 기자님
마이크 전달해 드릴게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톱스 뉴스 조한경
기제입니다 아 우선 미니앨범 팔매
축하드립니다네 반갑습니다네 정규 앨범
1집 mmm 때 신사 답기 시작으로
이집 폼에서는 폼 미쳤다를 발매하고
매 앨범마다 댄스곡을 준비하셔서 그
댄스에 좀 진심이신 거 같은데 이번
앨범에서도 중독성 있는 댄스곡 슈퍼
슈퍼를
발매하자아요 혹시 슈퍼 슈퍼는
어디에서 영감을 받고 쓰신 곡인지
작사작곡 하는데 시간은 얼마나
걸렸는지 좀 궁금하고요네아요
같은 경우는 것 같은 경우는요
제가 댄스의 진심인 것을 떠나서 일단
작년 미쳤다 사실
타이틀 곡으로 하려고 만든 곡도
아니고요 다 앨범을 만들어 놓고 어
회의를 했죠 뭐가 제일 좋으십니까라고
이렇게 다들 이렇게 아주 다양한
연령층에 제가 질문을 드려봤는데
미쳤다가
가장잘 묻는 것 같다 자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 잖아 이걸 어떻게 풀어
나가야 되나 그래서 아 그럼 안무가
있어야겠네 그러다 이제 그 구영 씨를
알게 돼가지고 구 구영아 좀 도와줘
해가지고 하게 되고 어 해보니까 너무
어려워요 근데 뭐 뭔가 또 책임감이
해내야 될 것 같은 그래서 오케이
그럼 나의 나만의 폼을 이걸 해내는
걸로 보여주자 해서 그렇게 했었고
원해 같은 경우도 사실 사랑 오기
타이틀곡이 됐다면 이렇게까지 춤을 안
쳐도 됐을 것 같긴 한데 타이틀곡 뭐
진짜 무한 도전이네요 그렇죠 그래서
어 뭐 아무튼 댄스는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됐고요 어 작사작곡 하면서
이제 영감을 받았던 부분 제가 그
로보트를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집에
그 옛날 고전 로보트들이 꽤 많아요
그게 취거 유일한 또 취미인데 그래서
그 피규어들을 이렇게 집에 놓고 늘
좀 힐링을 하는
편이거든요 자연스럽게 그 덕후 감성이
어 그 적인 메시지와 어 버물려 져서
이렇게 표현이 됐던 거 같아요 그
덕후의
마음을 긍정적인 가사와 함께 희망적인
메시지로 풀어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금방 만들었어요
질문이 더네 말씀하세요 기네 안무를
짤 때 혹시 아이디어를 낸 부분이
있는지와 마지막으로 그 앞으로
활동해서 탁 쇼 3 콘서트 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네
안무는 늘 그렇게 드리는 거 같아요
작년 신사답게 어이 부분 요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인사하는 부분을 제가
아이디어를 예 아이디어를 드리고
여기서 어 빌드업 확장시켜 달라고
부탁을 드렸었고 포미 쳤다 같은
경우도 뭐 찢었다 그다음에 뭐 부를
지켜라 뭐 그다음에 뭐 그런 부분들을
제가 아이디어를 드리면 거기서 조금
더 전문적으로 확장이 되었던 거
찌니도 마찬가지야 찌니야 뭐 이렇게
하면 될 거 같은데서 원 투 쓰리 4
뭐 이렇게 해갖고 하면 여기서 또
확장이 되고 뭐 네가 왜 거기서
나와도 아 뭐 이런 거 있잖아 이렇게
막 그러면 이제 거기서 또 확장이
됐던 거 요번에 같은 경우는 딱 제가
영상을 그 단장님께 보내 드렸어요
요런 거 좀 있으면은 어떨까요 하면서
신뢰가 안 된다면 제가 이렇게 한번
말씀드려도 될까요 여쭈고 참고를 좀
해 예여 왜냐면 또 이렇게 기분이
아프실 수가 있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양해를 구하고 부탁을 드렸죠 그랬더니
어 괜찮다고 하셔서 슈퍼 슈퍼 하나
둘 셋 넷 딱딱 딱딱 요런 리듬을
쪼개주는 걸 좀 한번 해주세요라고
부탁 어요 걸음 걸음해 뭐 하고 나서
딱딱딱딱 두근두근해 뭐 하고 뭐 이런
식으로
그다음에 이렇게 저 우리 함께라면
절대 팀메이트 할 때 옛날 드래곤볼의
기뉴 특전이라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뭐 이렇게 쫙 이런 거
기유 특전대 같이 좀 이렇게 쫙 이런
것 정말 죄송한데요 안무에 진심이
많네요 분명히 조금 전에 기자님께서
질문했어 아유 저는 안무 그렇죠 근데
지금 이야기를 하는데 오늘 밤새도록도
안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이게 이게 다 아 진심이에요
정말 찐이네 아 제일이니까 그래도 좀
이렇게 좀 설렁설렁하는 거보다 이렇게
좀 느낌을 좀 담아내면 어떨까 해서
그렇게 해서 나온네 안무입니다네 타쇼
3 갑니까 타쇼 3요네 타쇼 3
가나요
표님 시스이 팬들이 기다리시는데 그러
안 갈 이유가 없죠네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라면서 또 질문 있으신
기자님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면네
기자님 마이크 전달해 드릴게요네
안녕하세요 안녕 안녕하세요 저는 NK
스포츠 금비나 의자인데요 어 저는
이제 아까 이제 영탁 씨가 그 그
팬클럽 명을 정하고 그제 1억을
기부했던 이유가 좀 기념을 하고
싶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은데 사실 기념할 수
있는 방법들은 되 굉장히 많잖아요
근데 좀이 기부라는 것을 선택하게 된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뭐
이게 사실 본인이 말하 좀 되게
쑥스러울 수 있는데네 그럴 수 있죠
그래서 그래서 아까 쑥스러 좀 피했던
건데 예 뭐 대놓고 말씀드리면 저희
팬분들이 제 이름으로 기부를 엄청
많이 하세요 그동안 맞아요 예 그분
많이 하시고 저도 개인적으로 이제 어
기부를 이렇게 하게 된 거는 뭐 채
한 3 4년밖에 안 되잖아요 그래서
하던 중
어이 왜냐면이 팬클럽의
이름을 왜 이제서야 제가
이렇게 만들 수밖에 없었는지는 또
저희 팬분들이 또 잘 알고 또 그런
힘든 또 순간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어렵게
저희의 팬 저희 팬분들의 이름 그리고
우리의 이름 이런 거 뭔가 이거 갖게
됐는데 여기를 좀 그 날 그 날짜 또
제 생일 무렵에 그래서 이렇게 그런
걸 좀 기념하고 싶었어요 진짜로
그러면 소중하죠네
팬분들이 그걸 또 아세요 그 마음을
다 아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게 또
잘 전달되어 져서 되게 뿌듯했고
아무튼 그 그만큼 제가 아까 영국
가서도 계속 이거 얻으려고 왔나 보다
이런 말씀을 드린 이유가 되게 좀 긴
시간을 거기에 고민을 많이 하고
쏟았고 저 회사를 비롯 정말 많은
분들한테 아이디어도 얻어 보면서 근데
뭐가 한 끝이 조금 뭔가 아쉬운
거예요 그래서 아 평생 가야 되는
이름을 좀 늦었지만 이제 탁 정해서
오래오래 멀리 보고 가야 되는데이
이름을 정말 소중하게 팬들이
기억했으면 좋겠다 또 그 마음을 잘
받아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진심이
반영되었던 것 같습니다네 답변이
되시길 바라봅니다 좋습니다 또 질문
있으신 기자님 손을 들어네 이번에
오른쪽으로 가보겠습니다 기자님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가장 뒤에 계시는
기자님이 먼저 들어 주셔서
오른쪽입니다 예 스태 분께서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한국의 보흥
있는 기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네 두 가지
질문 드리려고 하는데요 일단 그
트로트로 큰 사랑을 받긴 했는데
지금까지 좀 선보여 곡들을 보면은 좀
스펙트럼 확장에 대한 욕심이 엿
보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영타이
생각하는 본인의 음악적 정체성은
어디에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지난해 이제 발매한 정규
이직으로 또 초동 62만 장
넘기셨나요 그래서 성적이 굉장히 좋게
계속 이어오시고 계시는데 이번 앨범
성적에 대한 부담은 없는지 또 이번
앨범으로 좀 목표하는 수치적인 목표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네
고맙습니다네 자 일단 뭐 음악적인
정체성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뭐라고
보시는지 어 우선 2번 답부터 먼저
말씀드려 될까요 목표치 목표치
말씀하시겠죠네 이거는 제가 목
표한다고 되는 부분도 아니고요 늘 어
그리고 이런
것으로 뭐 사실 팬분들이 부담을
느끼시는 것도 사실이라고 봐요 왜냐면
느껴져요 그게 어떻게 안
느껴지겠습니다 안 느껴지면 거짓말이죠
근데 그것으로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고
뭐 그 수치에 대한 그런 것이 사실
저한테는
이렇게 제 목표가 아닌 거 같아요
예예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가지
그런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게
제가 받은 것들 받은 사람도 오이
돌려드릴 수 있 저는 음악에 다 쏟아
부울 것이고 제가 무대를함에 뭐 어떤
것들 어떤 일을함에 있어서 열심히
그걸로 에너지로 채워서 보답 하겠노라
제가 늘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요
그래서 이거는 뭐 제가 성적 부담감
글쎄요 워낙 성적이 없이 오랫동안
살았던 터라 거의 17년을 제가 뭐
뒤에서 킹으로 이렇게 하고 그래서 늘
그랬었어요 애들한테도 야 정말
천운이다 우리끼리 저희끼리 그래 자주
보는데 뭐 천운이다 우리는 정말
감사한 되게 진짜 돌려드리는 마음으로
잘 걸어가야 되지 않겠냐 지금 이렇게
사랑을 받고 앨범 나올 때 쇼 제가
태어나서 처음 쇼케이스를 하고 콘서트
때 맨날 앞에 올라가면 와 이게 진짜
꿈인지 현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만화 같은 이런 현실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리고 이러는
상황에 살고 있기 때문에 예요 부분은
정말 그런 건 없는 거 같고요 그죠
그냥 감사한 마음이 가장 커서
보답하면서네 그런 거 같고요
아 1번 질문은 스펙트대 심 글쎄요
이것도 아까 전에 제가 지나가면서
살짝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 거 같은데
제가 이제 정규 앨범을 하게 되고
미니 앨범을 하게 되고 어떻게 보면은
열 곡 다섯 곡이 모든
곡들을 트로트 장르로 다 하는게 더
어려워요 사실 사실 더 어렵고요 어
그다음에 언젠가 제가 선배님들
동료분들 그다음에 친한 뭐 정말
작곡가 형님들하고 작업을 하면서
수년을 해왔던 그런 작업
그런 어 뭐 발매했던 곡들 연습한
곡들 뭐 그런 곡들이 그렇게 또
다양한 장르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뭐
만화 주제가도 많이 불렀었던 뭐
보노보노 유희왕 포켓몬스터 뭐
그다음에 스펀지밥의 수록된 노래들도
불렀었고 뭐 투니버스에서 하는 정말
또 많은 뭐 만화들을 했었는데 그데
만화부터 뭐 댄스 뭐 RB 뭐 힙합
앨범도 있었고요 뭐뭐 그렇다 보니까
이거를 확장을 위한 노력이라 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해왔던 것
할 수 있는 것들을 팬들의 사랑을
힘입어 안 할 이유가 없다 안
들려드릴 이유가 없다라는 마음으로
저는 예 팬분들 들으시라고 그래서
수록으로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고요
예 그다음에 이제 뭐 아까 신사답게
폼 미쳤다 같은 경우는 근데 일각에선
그러세요 신사답게 제가 부르니까 세미
트로신 줄 아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도
처음에 그랬죠네 폼 미쳤다 영탁이
이라는 걸 알게 되고 나면 아 이거
야 세미 트데 되게 좀 트렌디하다 예
뭐 그런 경우들도 있으시고 오히려
이게 영인지 모를 때는 야 이게
영탁이 노래였어 뭐 이러시는 분들도
있는데 마찬가지 그 메시지인 거
같아요이 노래를 들으면서 어 뭐
중독도 되고 어이 메시지로 뭔가 어
약간 좀 끌어 오르는데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메시지가 전 제
음악으로 하여금 전달이 된다면 저는
그걸로 되게 성공한 음악을 한 것
라고 생각이 됩니다서 뭐 장르 너무
북한대 있고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요
뭐 그 정체성 장르 자체가 장르가
영이요 올라온다 거 같아 올 저
팬분들은 그래요 팬분들은 영탁
장 장르가 올라온 더다 좋습니다 혹시
또 질문 있으신네 마지막 질문으로
기자님 지금 마지막으로 들어오셨는데
마이크 전달할게요 마이크 전달을 좀
스텝 해서 부탁드릴게요네네 기자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저 뉴스앤
이나라 기사가라고 어 올해 초에 영탁
씨가 어쨌든 후사를 이적 이적하는데
아무래도 이전에는 트로트 장르를
다르는 다루던 회사는 아니어 가지고
또 이제 좀 손발을 맞춰가는 과정도
필요했을 것 같고 또 영탁 시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조금 변화의
지점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 좀 어떤
좀 새로운 점이 체감이 되신 부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 지금 회사예요네
아 자 소속사 이적을 하면서 사실 그
회사 자체가 그 전에 트로트를 했던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네네
개인적으로도
변화였고 되게
어 제가이 마음을 먹는데 오래
걸리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작년에는 뭐
부득이하게 저 혼자서 어 이렇게
주변에 좋은 분들 도움 받아서 해
했는데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했는데
또 나름 열심히해서 잘했고 그러던
나중에 제가 혼자서 해결해야 되는
해결할 수 없는 부족한 부분들이 너무
많이 보이는 거예요 이것은 음악적인
부분이 절대 아니었어요 음악적으로 는
얼마든지 커버해서 다 할 수 있었는데
그거 말고 여러 가지 팬분들이
기다리는 팬분들을 위한 그다음에 뭐
팬분들이 원하는 그런
것들을 어 조력해 줄 조력자가 아
이제 스물스물 간절해 지더라고요 그
와중에 어 정말 정말 딱
부러지게 저의 니즈를 딱 알아주는 어
알아주는 그 회사를 만나게 됐는데요
그때 첫만남을 아직도 기억을 합니다
음 아 영탁 씨 영탁이 아티스트를
저희가 뵙자고 한 이유는 어 저도 뭐
그 회사에서 그랬어요 아 그냥 트로트
하는 사람인 줄 아셨대요 처음에는
근데 어 이렇게 좀 얘기가 자꾸
들리길래 이렇게 어 주변에서
모니터링을 하신 결과 어 어 트로트도
잘하는데 이렇게 좀 확장성이 있는
여러 가지로 어 음악적으로
이렇게 준비가 좀 돼 있으신 분
같다라는 칭찬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
칭찬이 또 먹혔고 저한테 그래서 그
좋은 말씀 해 주시고 아 이게
진심인가 그래서 수차례 또 이렇게
회의들을 하면서 그럼 앞으로의 방향성
그런 팬들을 위한 여러 가지 어
부분들을 가감없이 말씀을 해 주시는데
어 저는 너무나 만족스러운 그런
미팅이었다 마음을 먹을 수 있었고요
어 그 회사에서도 뭐 트롯 장르를
영기가 제일 어 사랑을 받고 잘한다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트롯 곡도 영탁
씨한테 딱 벌어지는 트롯 곡도 하나
앨범에 하나 넣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해서 나온 노래가 사랑 옥입니다네
그래서 아주 회사에서 아주 마음에
들어 하시더라고요 예 그래서 사랑
옥을 비롯 여러 가지 음악들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도와주고 계신 우리
어비스 감사합니다네 love 어 지금
뭐 내안 가서 온 예 아니 근데 진짜
이거 확장성 말씀을 하셨는데 작년에
또 강남 수에서 힘센 여자 강남
순에서 형사 연기로 갖고 많은 분들이
TV 보면서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많이 하셨는데 연기를 또 생각보다
되게 잘하시더라고요 아 정말 이게
진짜 앞으로도 계획이 있나요 그
연기는 정말 어 본인에게 잘할 수
있었던게 예 저희 이제 외삼촌이 저희
그 엄마 막내 동생이죠 저희 외삼촌이
아직 현직 경찰이에요 예 그래서 현직
형사
경찰가 3천 그냥 3천 따라했어요
그럼 앞으로는 형사 역할만 하겠다 아
그 정리를 해 주셔야 됩니다 오늘는
미디어 쇼케이스 때문에 아닙니다
그렇진 않고요 어네 기회가 닿는
선에서 제가 구현해 낼 수 있는 그런
캐릭터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임해 볼
생각입니다 좋습니다 질문해 주신
기자님들 진심으로 감사해 말씀드리고요
질의응답을 여기서 마무리를 하고 참
좋은 일도 힘든 일도 한꺼번에 와서
그동안 또 단단해지는 시간 들을 많이
겪으셨는데 예 각오와 함께 끝인 사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탁 씨 아네 뭐
이렇게 살다 보니까 진짜 이렇게
쇼케이스도 하는 날도 오고 어 이렇게
많은 분들의 응원 하에 어 이런 좋은
자리에서 일본 발매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또 또 지나고 나면
되게 아 그래 이런 날도 있었지
하면서 추억이 또 될 수 있겠지만
오늘만큼은이 추억 아 진짜 소중하게
잘 감고 이렇게 꼭꼭 안고 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너무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아 응원 많이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