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꿈의 감독 버킷리스트 일순위가 허진호 감독' (영화 '보통의 가족'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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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보통의 가족(감독 허진호)' 제작보고회가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보통의 가족'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수현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 수현 주연의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 영화로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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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아 언급했듯이 이제 첫 한국 영화
출연하시게 되셨아요 그 소감 좀
궁금하고요 이전에 제가 한국 영화를
할 기회들이 그래도 몇 번 더 어릴
때 있긴 했는데요
뭔가 그때만 해도 나에게 맞지 않는
옷 같은 느낌이 드는 역할들이 또
인연이 안 됐었는데
어이 어린 엄마 지수인 것도 좀 제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기도 하고
또 허진호
감독님이라는게 저는 참 재밌고
신기했던게 제 꼭 무슨 버킷리스 꿈의
감독 님이요 그래서 제가 친구 아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 친구들한테 자랑을 했어요
근데 아
정말 감독님의 어떤 항상 여운이 남는
그런 작품들 그리고 그 작품 속에
너무나 아이코닉 한 여성 캐릭터들이
저는 참 매력이 있었는데 아 이렇게
인연이 돼서 정말 정말 저는 행복하고
그리고 감독님이 작업하는 과정에서도
어 대화를 많이 했다고
했잖아요 정말 같이 작업을 한다
이거는 정말대 감독님 옆에서 내가
아네 이렇게 하겠습니다 아니라 같이
의논하고 같이 만들어 간다는 생각을
주셔서네 그 얘기 꼭 하고 싶었습니다
너무 훈훈한 현장입니다 버킷 리스트
속에 있었던 감독님과 작업 그 버킷
리스트 몇 분의 감독님이 있었는지
제가 여쭤 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예
1번이었다 너무 좋네요 훈훈합니다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