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V 이동신 파이아키아 이홍현
이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베스트 컨텐츠죠
영화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오늘은
21세기 한국 영화 오프닝 베스트
7입니다 어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뭐
모든 장면을 다 신경을 쓰겠지만 특히
이제 라스트 신 오프닝 신이
장면만큼은 정말 모든 감독들이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서 더더욱 만들지 않을까
싶고요 실제로 그렇기도 하죠 지난 뭐
23 4년간 21세기에 나온 최근
작품들 중에서 최고의 오프닝이 뭔가
한번 저도 한번 머릿속에서 쫙 이렇게
한번
야 그 고르 거 진짜 힘들겠어요네
고르는게 정말 힘들어요 사실은
설명하는 것보다 그런 측면에서 굉장히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꼽을 만한게
많아서 그 중에서 최고의 오늘
오프닝이라 생각하는 일곱 작품
여러분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영화관에 나오면 오프닝 신보다는 엔딩
신이나 클라이맥스가 좀 더 기억이
많이 남는 거 같아요 뭐 심리학적으로
보면 당연히 최근에 본게 먼저 기억이
나니까 그런도 당연히 있을 거 또
하나 뭐 이야기로 시각적으로나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서 정말 그런 부분이
있겠죠 오프닝 장면들을 다 끝나고
나서 가만히 있었 내가 처음 무슨
장면을 봤자 한번 떠올려 보시면 그게
영화에서 굉장히 중요한 뭔가이 그
안에 이렇게 맹아 럼 굉장히네 이런게
다 함축되어 사실은 제시되는 경
굉장히 많고요 생각해 보서 영화를
두시간 넘게 혹은 두시간 약간 안
되게 영화를 봐야 되는데 첫장면을
지지부진하게 본다면 사실은 영화에
대해서 끌려 들어가는 부분이 없을 거
아니에요 그런 측면에서 오프닝은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사실 평소에 파콘 먹으면서
좀 편안한 마음 봤었는데
반성해야겠네요 아니요 왜 반성해 파콘
먹으면서 편안하게 첫 번째 장면을
재밌게 보면 되죠 자 첫 번째
영화바로 가겠습니다 이창동 감독의
2010년 장이죠 시네 이창동
감독님의 그 오프닝으로 제가
또만큼이나 좋아하는 건 사실 박하사탕
아 박하사탕 오프닝 장면 굉장하고 그
장면은 이제 하나의 장면이면 하나의
긴 시퀀스라고 말할 수 있을 텐데
근데이 박하사탕의 오프닝이 어
2000년 1월 1일 날 나왔고 영화
개봉한게 날네 또 21세기가 또
따지면 2001년부터 시작이잖아요
박하사탕은 사실 이 21세기 영화라고
엄밀히 말하면 말할 수가 없다는
거고요 모지 않게 좋은 오프닝이
바로이 뛰어난 시 있죠 사실 이제
오프닝을 봉준호 감독이나 박찬호 감독
같은 분은 이제 오프닝을 굉장히
화려하게 멋있게 정교하게 구사하는데
홍상수 감독이나 이창동 감독 같은
사람들은 오프닝이 별로 그렇게
두드러지게 시각적으로 보이는 면이
없이 뚝 시작하는 느낌이 있죠 어
영화가 시작이 되면 이제 물소리가
이제 어둠 속에서 들리고 서서히 이제
화면이 밝아지기 시작하면 강물을
비춥니다 아무것도 없는 예 평안하고
보죠 네 근데 강물에서 서서히
카메라가 올라가면 하늘이 비치고 멀리
다리가 보이고 그냥 한국에 흔히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강변
풍경들이 보여요 카메라가 천천히 우
패닝을 하게 되면 오른쪽으로 돌리면
강가에서 애들이 놀고 있는데 모래
사에서 뭔가 이렇게 찾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 잠깐 비추다 보면 그
아이들 중에 한 명이 찾다가 갑자기
강에서 뭔가 떠내려오는 뭔가를 발견한
거죠 아이의 시선에 따라서 아이의
이제 뒷모습이 나오게 되고 멀리서 따
내려오는 것을 이제 카메라가롱 샷으로
잡게 되면 카메라가 마지막 순간에 서
세 보니까네 번째 컷이요네 번 트에
이르면 어 여학생으로 보이는 어떤
여자가 엎어진 상태로 강물에 이렇게
떠내려온 시체가 보이죠 굉장히
섬뜩하죠 왜냐면 그 전까지 상상할 수
없는 그런 굉장히 전원적인 풍경이었을
더군다나 해는 쨍쨍 내리 미치고 있고
더 섬뜩하게 느껴지는 건 오른쪽에
이제 시체가 점점점 떠내려 오는데
왼쪽에 커다랗게 시라는 글자가 보통
제목은 보통 길잖아요는 한 글아 라는
글자 자체가 또 길쭉 하잖아요 아
새로로 이렇게네 그 느낌이 들면서
이게 양쪽이 대비가 되죠 그러면서
오프닝이 끝나는데 일단 그 장면에서이
제목 자체가 물론 그 프레임 자체이
첫 장면 자체 일부이기도 하고이
영화의 모든 것이 함축된 그런
장면처럼 보여요 무슨 얘긴가 하면
영화를 다 보고 나면 사실은 그런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많은 주제들이
있을 텐데 그 중에 굉장히 중요한
주제 하나는 뭔가 하면 이토록 참혹한
세상에서 예술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아 혹은 이렇게 한 비극들이 많은
세상에서 예술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자문이 담겨 있는 영화란
말이에요 여기서의 예술은 영화이기도
하고 시이기도 하죠 그러니까 한쪽에는
시신이 떠내려오는 참혹한 풍경이 있고
그 옆에는 예술이서야 할 자리가 있는
거예요 그걸 같이 보여준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인상적인 장면이고요 또 한
가지는 이창동 감독 작품에서이 햇빛이
비춘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설정이이
영화에서는 그 햇볕이 쨍쨍 내려치는
대이라는게 중요해요 바로 직전에 도나
씨 전에 나온 작품이 미량이 아아네
미량의 마지막 장면이 햇빛으로 끝나고
있었고 아 미량의 마지막에 비치는 그
햇빛이나 혹은 햇볕은 자실이 신의
은총 보이지 않는 과연 있을지도
모르는 혹은 희망 이런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그런 빛속에서 이런 참혹한
풍경이 있고 시가 있다라는 거 자체가
굉장히 한축으로 보이는 뛰어난
장면입니다 야이 3분 정도 되는
오프닝이 이렇게 주제를 함축하고 있을
수가 자 다음 오프닝 베스트 김희석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 2017년도에
나왔습니다 죄많은 소녀네 죄많은 소녀
오프닝 와 굉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볼 때도 그랬는데 영화를 또 다
보고 나면 또 더 그런 느낌이 있고요
어이 죄많은 소녀의 첫장면은
어수선하게 아이들이 아침에 이렇게
등교하는 거 같은 장면 런 거 잠깐
보여주고 그런 상황에서 다민 성님이
이제 들어오셔 가지고 아침에
시작하니까 조래 하잖아요 그 영이라는
주인공을 데리고 들어오죠 전여빈 시죠
들어가 앉아라고 하려는데 얘가 들어가
지 않 교탁 앞에서 뭔가네 이렇게
뭔가 얘기를 하려고 하죠 근데 관객
입장에서이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잖아요
근데 말을 할 때 말을 하지 않고
뭔가 자기 목을 만진 다음에 수화를
시작하죠 아주 천천히 근데 보통
이렇게 수화를 하게 되면 밑에이
번역으로 자막이 나와야 되잖아요
관객은 다 수화를 모르니까 근데 알
수 없는 수화를 계속 천천히 비장하게
얼굴 숙이고 때로 아이들 보면서 하고
있는데 수화의 내용은 알 수가 없고
그럼 다 끝나고 나면 아이들
입장에서는 뭐라고 전달했는지
모르잖아요 어색한 상황 속에서 박수를
치는 소리 속에서 오프이 끝나는
장면입니다 그 장면이 주는 굉장히
불길한 느낌이 있고 전여빈 씨가
연기가 주는 그 장면에서 굉장히 묘한
그런 표정이나 상황들이 있고 아무도
뭔가 쉽게 말을 얹을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지만 관객 입장에서 무슨
장면인지 모르고 심지어는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르죠 그니까요 왜 죄가
많을까 죄 많은 소녀라는 건 무슨
뜻일까 하면서 이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죠 어 그분들 중에
한 아이가 실종되고 결국은 죽게 되는
그런 사건 속에서 관련되어서 아이들의
의심을 사고 있는이 여학생이 바로이
전여빈 씨가 연기하는 영이라는 학생인
건데 밖에서 어떤 일을 버리게 되죠
그러고 나서 어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다시 돌아와서 아이들한테 복귀하는
장면인데 그 장면이 사실은 영화에 한
전체적으로 보면 후반부에 등장해요
다시 나오거든요 근데 후반부의이
장면이 차 장면이 다시 나올 때
맥락을 보면 그때는 어 다른 방식의
컷이 들어가 있죠 첫 번째 장면에서는
아이들이 들으면서 당하는 표정이라
이런 모습들 하나도 안 보여 보여주고
전빈 씨만 보여주거든요 근데 똑같은
장면을 후반부에 등장할 때는 아이들이
뭐 술렁 되다 알 수 없는 그런
리액션 쇼트는게 다 보여주고요
결정적으로 다시 나올 때는 자막이
나옵니다 아 자막이
무시무시하죠음 나는 너희들이 그토록
바라는 나의 죽음을 완성하러 왔다라고
이제 수월을 천천히 했던 건데 당시
아이들은 얘가 이렇게 끔찍한 말을
한지 모르잖아요 그 박수를 쳤다는 거
아니에요 뭐 이런 식의 어떤 그런
상황이 주는 굉장히 부조리하고 섬뜩한
측면이 있는데 아주 불길하고 뭔가
미스터리 하면서 영화의 전체적인
인상을 요약하기 하고 그러면서 영화가
아주 천천히 열지만 굉장히 어떤
강력한 임팩트로 시작되는 그런 멋진
오프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후방부
장면에 대한 편관이 말씀을 들어보니까
편관 님 책제목이 떠오르네요 영화는
두 번 시작된다 그 아 오프닝도 두
번 시작되네요 예 영화는 리액션
쇼트와 자막 감게 두 번 시작된다네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실제로 많은
영화들이 오프닝에서 등장하는 장면을
후반부에 다시 등장시키지 아
수미상관으로 네 약간 마더 같은
영화도 보면 처음에 시작될 때
춤추면서 등장하는 장면이 자신은 춤을
추지 않은 거잖아요 그러면서 후반부에
다시 한번 등장하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어떤 장면이 사실은 사건적
후반부에 있는데 그것을 초반에 오프닝
장면으로 사용하는 영화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그 장면이 너무
중요하다는 뜻이잖아요 혹은 맥락이
중요하다는 뜻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어 그런 구조를 한번 눈여겨 보시는
것도 어 영화를 이렇게 좀 더
깊숙하게 볼 수 있는 하나 팁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 세 번째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복수 시리즈 마지막
작품이죠 친절한 금자 씨입니다 박자
감독 영화들 오프닝은 다 생각나요
실제로 굉장히 오프닝이 화려하고
멋있고 영화에 싹 빠지게 만드는 그런
멋진 장면들이 사실 저는 최 오프닝이
올드보이에 아 올드보이 오프닝 굉장히
방력 있고 이렇게 떨어질 것 같은
공강 녹취에 넥타이로 잡으면서 더군다
대수는 광이고
[음악]
이름
오 대수 대수 하면서 과거로 넘어가는
거잖아요네 그런 어떤 오프닝이
올드보이가 주는 굉장한 박력이 있고
저도 올드보이를 떠올리면서 이번에
넣을까 말까 막 고민했는데 어 올드
보이도 너무 좋지만 오프닝이 저는
이제 친절한 금자씨를 골랐고요 친절한
금자씨 오프닝은 일단 그 오프닝
크레딧 자체가 따로 독립되어 굉장히
멋지게네 일단 제시가 되죠 명하
일반적으로는 이제 오프닝을 보여 줄
때 어두운 상태에 아무것도 안 보이는
무지 화면에서 점점점 밝아지면서 보여
주잖아 아까 시처럼 근데 이영화는
반대예요 완전히 하얀 백지 같은
상태에서 거기서 이제 어떻게 생각하면
점점 어두워진다 말할 수 있겠죠
그러면서 사실상 그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오프닝이 시작된다는
측면에서 다르고요 오프닝이 시작이
되면 한 겨울에 이제 여자 교도서
바깥에서 출소를 기다리면서 어 그걸
축하해 주기 위해서 1군에 사람들이
있는 걸 보여주죠이 사람들이네 다
산타모자 같은 걸 쓰고 있고 악기
같은 거 들고 있고 그니까 교회에서
나온
거예요네 김병옥 씨가 이제 전도사로
나오면서 1군의 사람들과 함께 금자가
출소하는 무려 13년 동안 감옥에
있다가 그걸 축하해 주러 나오는데 첫
대사가 그런 거잖아요 뭐 정말
살아있는 천사라 이게 첫 대사죠
안에서는 친절한 금자 씨라고
불렀다네요 이러면서 서로 대화하는
모습인데 살아있는
천사라 안에서는
다들 친절한 금자라 라고
부른다아요 그 모습을 통해서 관객은
금자에게 그러면서 어 금자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굉장히 궁금해지죠이 영화의
주인공인 금자가 바로 출소해서 바로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이렇게 천천히
걸어 나옵니다 카메라를 통해서 계절이
맞지 않는 어 물방울 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면서 천천히 걸어 나오죠 그러면
이제 김병옥 씨가 전도사가 그동안
너무 수고했다서 다시는 죄짓고 살지
말라고 그런 의미에서 두부를
드시라라고 하고 두부를 주면 를
바닥에 팽겨 치면서이 영화에서 가장
유명한 대사를 말하죠네 얼굴이 미동도
없이어나 잘하세요 하도 안경 쓰고 딱
가버리죠 너나
[음악]
잘하세요 너나 잘 하세요라고 그
대사가 굉장히 어이 영화를 대표하는
굉장히 유명한 대사가 되기도 했잖아요
아이를 6기에서 살해했다는 죄명으로
감옥에서 13년 있다가 나온 죄수인네
감옥에서 개과천선해 뭐 종교의 힘으로
혹은 선의 힘으로
굉장히 친절한 금자 씨라고 불릴
정도로 막 천사 그 자체였던 것으로
소문이 났던 여자인데 밖에 나오자마자
그런 행동을 한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영화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데요 그
이것을 보여주는 카메라에서 어떤 그
연출하는 방식 같은 것이 문제일 텐데
일반적으로 영화가 끝날 때 금기시
되어 있는 것이긴 하지만 어떤
영화들은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면서
끝나는 인물의 표정으로 끝나는
영화들이 있어요 가장 유명한 항공
영화는 살인의
추억이죠이 영화가 살인의 추억이
나온지 2년 뒤에 나왔거든요 어떤
느낌을 제가 받았냐면 봉준호의 엔딩에
대한 박찬웅의 오프닝의 대답 이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 살인의 추억의
마지막 장면에서 카메라를 쏘아보는
굉장히 유명한 송경호 씨 얼굴을
끝나잖아요 근데이 영화는 천천히
등장해서 카메라를 쏘아보고 마지막에
카메라를도 되고 너나 잘 하세요라고
말을 한 다음에 선글라스를 끼고
퇴장한다 말이에요 그리고 살인의
추억에서 쳐다본 사람이 형사 잖아요음
여기선 범인이아요 거기는 엔딩이고
여기는 오프닝이아요 제 머릿속에서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건데요 그 에도
불구하고 이런 우연이 한국 영화에
걸출한 그 두 영화가 오프닝과
엔딩으로 대화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롭게 이런 우연을
지켜보기도 했었고 또 임무를 등장하는
시키는 방식으로 카메라에 그렇게
극단적인 클로즈를 통해서 마지막
순간에 너나 잘 하세요라고 배트맨에서
보여주는 어떤 파격성 보여 준다든지
혹은 제목하고 다른 어떤 그런 인물에
대한 설명을 보여 주잖아요 그런
측면에서이 오프닝이 주는 굉장한
쾌감이 있습니다 아까 제 많은
소녀에서 앞뒤 조을 말씀하셔 가지고
떠올랐는데 친절한 금다 시에서 또
뒤에 또 두부를 또 먹잖아요 그게 또
이게 큰 그림 그러지 거고요 사실은
애초에 하얀 바탕의 무지 화면에서
시작된다는 것도 역시 그 두부의 어떤
시각적인 부분하고 관련이 있고요이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어떤 눈을 이제
친절하게 보일까 봐 빨간색으로 칠한다
그러잖아요 그게 이제 산타 모자의
빨간색하고 연결되면서 끝나는 거거든요
오프닝 크레딧 자체가 애초에 그 빨갛
캐치한 눈 두동으로 터 눈물이 주르륵
흐르면 그게 박찬호 감독 이름으로
바뀌고 그다음에 이제 영화가
오프닝으로 넘어가거든요 이런 네
시각인지 사실은 굉장히적인 쾌 같은
걸 주면서 정보를 전달하면서 그러면서
반전도 주고 흥미 진진한 그런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죠 자 다음 영어는 이명세 감독의
스타일을 잘 알 수 있는 영화죠 형사
오리스입니다 저희가 명세 감독
인터뷰를 2년 전에 하면서 또 자세히
얘기를 했어네네 이명세 감독의 최고의
오프닝은 한국 영화사상 최고의
오프닝들 중에 하나 21세기 한정하지
않더라도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어 정말 제가
여태까지 본 한국 영화 중에 탑 3이
오프닝 중에
[음악]
하나 인터뷰에서 꽃을 주는 것처럼
살인을 했다고 하는게 되게
인상깊었어요 그렇죠 그 장면이 뭐
굉장한 명장면인데 어 그 못지 않게
또 굉장히 좋은 오프닝이 바로 형사
듀얼 리스트입니다 영화가 시작이 되면
어 대장장이인 남자가 어느 포구가
퍼붓던 날 내가 너무나 이제 매혹적인
어떤 여성한테 끌려 가지고 그 여성과
어떤 일이 있었을 것 같다라는 것을
말을 하게 되다가 갑자기 뚜껑
힙니다 이런 상무 새끼들 그전까지
굉장히 중요하게 펼친 것 같은
에피소드가 아무것도 아닌 걸로
심지어는 다 끝내지도 않은 상태에서
바로 끊어버리게 되고 결정적인 순간에
그 장터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게
오프닝이 근데 이야기에 전환 못지않게
화면들 이제 장면들도 이제 전환
들면서 본격적으로 펼쳐지게 되는
장면이 뭔가 하면 그 장터에서 이게
시국이 시끄럽다 보니까 가짜 돈이
유통이 되는 거예요 가짜 돈이 유통이
되니까이 좌포 청에서이 포교나
사람들이 나와서 가짜돈을 유통하는
범인들을 잡기 위해서 잠복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이 장사꾼들 위장을 해서
그래서 안성기 씨나 그다 하주원 씨
같은 사람들이 위장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게 사실 현대의 형사 형하고 똑같은
거거든요 그니까 잠복 근무하는 형사
얘기하면 바로 인정 사정 볼 것
없다고 사실상 같은 건데 시대를 조선
시대로 바꿨을 뿐이에요 그런 상황에서
어 이들이 이제 이렇게 하고 있다가
범인을 잡으려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범인으로 용의자로 지목되어 관심을
두고 있었던 사람들이 오히려 한
사람의 신출 규모라는 사람 때문에
살해 돼서 죽어 버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제는네 그러면서 바닥에
이제 돈 같은 것이 막 뿌려지게 되고
공중들은 돈을 막 주으려고 하고
그러면서 추격전이 벌어지고 하는 한
바탕에
[음악]
범을
전을 묘 가보는게 20분간 걸 오에요
근데 오프닝에 관해서 사실은 스토리
상원은 별로 중요한 거 없고요이
오프닝 형사 듀얼리스트에서의 핵심은
카메라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인물이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운동감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그걸 어떻게 담아내질
것인가에 대한 굉장히 흥미로운 하나의
어떤 제시 보인다는 거죠 장터에서
수많은 엑스트라와 주인공들과 막 계속
추격전과 막 난전과 이런게 벌어지게
되 되는데 그럴 때 인물들이
이합집산하는 풍경들 같은 것을 묘사한
그 방식이 너무나 율동감이 있어서
오히려 추상적으로 보이거든요 그런
면에서 굉장한 쾌감대 같은게 있고요
영화라는 것은 결국 시간을 어떻게
다루느냐라는 매체일 텐데 많은
부분에서 영화가이 동감을 슬로우
모션으로 포착해서 굉장히 멋지게
보여주는데 또 결정적인 어떤 장면에
가면 패스트 모션으로 보여준단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
시간의 길이를 쥐락펴락하는 감독의
마술을 보여 주는 거예요 또 액션
영화이지만 다 보고 나면이 첫 특히
첫 번째 장면은 사실상 멜러 영화의
장면이고요 그러니까 멜러 영화에서
남자와 여자가 서로에게 운명적으로
보는 순간 반하는 어떤 장면들이 자주
묘사가 되죠 근데 그걸 액션으로 옮긴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이 영화
속에서이 두 남녀가 버리는 검술
대결이나 만났을 때 합을 겨는
장면이나 하는 것은 사실은 굉장한
러브신 들이죠 그런 측면에서도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독한
사랑은 사랑 장면이 액션 장면 같고
이원 또 반대로 액션 장면이 사랑
장면 같고 그렇군요 그 제가 말씀
드린 적이
있죠 요즘 넷플릭스 어디서 봄 BTV
ES 봄 더 알뜰하게 보니까 BTV
자 다음 영화는 김태영 감독의
놀랍게도 원더랜드 직전에 나온
영화입니다 만추 만추는 뭐 21세기
가장 뛰어난 한국 멜러 영화 중에
한편이고 정말 아름답고 슬픈 영화라고
생각하고요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하고요 영화가 시작되면 미국의
주택가로 보이는데 탕웨이가
관리에서부터 이렇게 주택가에서
허위허위 내려오고 있죠데 처음에는
인도 쪽으로 오다가 갑자기 혼이 빠진
것처럼 중간에 차도 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하고 물론 차는 없지만 그 저희
물이 왜 저럴까 뭔가 제 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라고 하는 순간
카메라가 컬러 접을 통해서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데 얼굴에 피멍 같은게
들어 있죠 뭔가 갑자기 당황한듯한
표정 속에서 뒤늦게 뭔가 생각난 거
같은 얼굴들의 표정이 보이게 되고
화업 지겁 다시 집으로 뛰어가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 집인 보이는 곳에
들어가서 문을 여는데 바닥에는 어떤
남자가 쓰러져서 죽어 있는 것처럼
보이고 편지나 사진 같은게 바닥에 막
부러져 있죠 그걸 보는 순간 허업
직업 치우다가 결정적인 어떤 편지를
발견해서 찢어서 그걸 먹기 시작해요
증거를 멸하려고 그러는 거죠 근데
그녀의 표정은 굉장히 슬퍼 보이기도
하고 혼이 나간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근데 그 장면의 끝에서 어디선가
사이렌이 울리죠 경찰이 출동하는
소리인 거 그 장면을 보면 사실상
보통 그런 장면에서 흔히 쓸 법한 어
음악을 전혀 쓰지 않아 오로지 그녀의
숨소리와 대사도 없잖아요 그리고 탕의
연기만 보여주는 건데 연기를 탕가
너무 잘하거든요 그 장면 속에 그
인물이 느끼고 있는 굉장한 그런
감정적인 진폭이 어떤 그 참혹한 어떤
그런 느낌들을 감독 관계 입장에서
당연히 받을 수밖에 없고요 또 한
가지는 그 장면 속에서 이제 사실상
모든 정보가 다 들어 있어요 또 다른
남자랑이 탕웨이가 같이 찍은 사진이
보이는 걸로 봐서 쓰러진 사람은
누구일까 추측컨데 뭐 그 상황을
본다면 질투하는 자기 연인이나
남편이나 이런 확률이 높겠죠 아마도
어떤 그런 것들 가정 폭력 같은게
있었겠죠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그
과정에서 남자가 죽게 되는 어떤
살인을 저질렀던 것으로 보이죠 이런
어떤 그 여러 가지 정보들이 사실상
오프닝에 해당하는 설정을 다 그냥
보여주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것보다 인물의 감정을
첫장면에서 강력하게 관객들에게
제시한다는 측면에서 너무 멋진
장면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 벌써
여섯 번째 영화 봉준우 감독의
괴물입니다네 봉준우 감독에 오프닝
하면 사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마더 있니다네 첫장면과 마지막 장면이
조한 곳으로 저는 한국 영화에서 본
최고가
마더라인 첫 장면에 대해서는 제가 또
다른 자리에서 굉장히 길게 설명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마더를
뺐고요 마더만큼이나 또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괴물의 오프닝
장면이든 괴물의 오프닝은 세 개의
장면이 연달아 있는데 그 세 개를
합쳐서 오프닝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왜냐면 괴물이 출몰하는 이야기에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장면 들이거든요
영화가 시작되면 한국에 있는 미군
기지 속에 있는 영안실이 나오게 되고
상사 인 그 미군 책임자가 아랫
사람인 한국 사람한테 지시를 하죠
굉장히 독무를 그냥 한강에 방류하라
건데이 사람이 방류하라 그런 얘기를
태어나게 말을 하면서
독공도르 하죠 그러니까 병에 내려앉은
먼지를 싫어할 정도의 깔끔을 떠는
남자가 풀었을 때 수많은 사람들 혹은
커다란 비극을 야기할 수도 있는
독물을 그냥 불법적으로 방류하게
시키는 거예요 내키지는 않지만
하급자인 그 직원이 이제 방독면을
쓰고 포르 말데 이들 버 는데
카메라가 서서히 오른쪽으로 트래킹하는
장면을 보면 버린 병이 어마어마
어마하죠 사실 그것이 이제 괴물을
만든 건데요 이렇게 보 우측 우측으로
가면서 트레킹하면서 보여주는 순간
역시 우측 방면으로 이번에는 패닝으로
옮기는 카메라에 의해서 다음 장면이
두 번째로 옮기게 되죠 같은 방향으로
옮기기 때문에 이럴 때는 굉장히
부드럽게 연결이 되는 거예요 부드럽게
연결돼서 나오는 장면은 그로부터
2년이 지났고 한강에 몸속을 집어놓고
낚시하는 두 명의 낚시꾼이 있는데
그중에 한 사람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
있 떠가지고 이게 뭐야 너무 징그럽지
않아 돌인가 봐 이렇게 보게 되고
버렸던 국물 때문에 한강에서 뭔가
돌연변이로 괴물이 탄생하게 된 거죠
근데 2년밖에 안 지났고 새로 막
탄생해서 괴물이 요만한 거예요 그것을
집으려고 하는 순간 카메라가 사실상
점프 컷에 해당하는 두 번의 쇼트를
더 넣습니다 멀리 넣고 가까이 넣고
하는 방식으로 그래서 일부러 그
장면에 시각적인 충격을 주는 건데요
일부러 틀어지게 해서 그런 잔한 같은
장면을 통해서 어 그 괴물 같은 것을
놓치게 만들고 그러서 다시 카메라가
역시 왔던 방향대로 이번에도 다시
오른쪽으로 패닝 하게 되죠 그럼
이번에 세 번째 에피소드가 나오겠는데
그로부터 또 몇 년이 지나게 됐고
괴물이 더 커졌죠 아까 첫 번째
장면과 두 번째 장면은 상대적으로
카메라의 움직임이 좌에서 우로
움직이는 방향을 주고 그것을 부드럽게
연결하기 때문에 튀지 않죠 근데 두
번째와 세 번째 장면은 카메라가
이렇게 한 수면을 오른쪽으로 패닝 할
때 정 반대로 세 번째 장면은
급박하게 달리는 남자를 어 다리를
보여주죠 남자의 이동은 우에서 좌로
돼서 시각적으로 두 장면을 강렬하게
충돌 시킵니다 그러면서 그 남자가
자기 혼자 자살하려다가이 한강변에서
한강 속에서 뭔가 괴물을 자기만 본
거야 그러면서 그걸 보면서 미령
곰퉁이 같은 놈들 끝까지 이런 걸 못
보는구나 말을 하게 되고 뛰어내리면서
영화에 이제 괴물 제목이 뜨고
본격적으로 펼쳐지죠 충돌이 굉장히
큰게 앞에 장면들은 상대적으로
롱테이크로 찍었거든요 길게롱 쇼트로
멀리서 찍었거든요 방향은 좌에서 우로
움직였어요 세 번째 장면은
시작되자마자 급박하게 우에서 좌로
반대로 움직이고요 시각적으로 우리한테
저항감을 주고 어 클로저의 연쇄로
보여 줘요 달리는 남자의 다리 막
급박하게 외치는 얼굴 어 바닥에 놓은
신발 이런 걸 보여주는 클로즈업
연쇄를 통해서 연하고 완전히 다른
문법으로 세 번째 장면이 이루어져
있죠 화면 사이즈 다르죠 비가 오는
환경 다르죠 카메라의 움직임 다르죠
프레임이라 이런 다 다르잖아요이
세계의 장면은 괴수 영화라면 한
30분 동안 초반에 보여 줄 수도
있는 장면이에요 완벽하게
영사 언어에 통달해 되어 있는
누군가의 손에 의해서 모든 전사를 다
압축해 버린단 말이에요 그다음부터는
이제 가정 얘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야 4분만에 이거 효율적으로 특히
이제 세 번째 장면까지 이르게 되면
그 포구 속에서 굉장히 아이러니한
그런 상황 속에서 정말 가슴이 두근
누구나 앞으로 우리가 무슨 영화를
보게 될 거야라는 생각을 하죠
오프닝은 끝까지 결국은에 괴물을 안
보여 줘요 그 낚시꾼들이 놓친 괴물도
안 보여주고요 남자가 뛰어내리면서
너네 못 보냐라고 했을 때 그 남자만
봤던 것을 부감으로 보여줘도 역시
우리는 못 봐요 근데 영화가 정작
괴물이란 제 기 뜨고 나면 초반 몇
분만 지나면 괴물이 그냥 대놓고네
고수부지를 한경 고수부지를 날뛰면서
보여주는 걸 보여준단 말이야 이런
걸조차도 오프닝에서 그렇게 처리하는
방식과 이후에서 처리하는 방식까지
관객의 심리를 정확하게 알고음 그것을
마음대로 주약 폐락카 뛰어난 그 플롯
구사력 혹은 어 시각적인 구사력 같은
것을 영화가 보여주는 거죠 그 주약
락하는게 재밌는게 괴물에서이 심장
떨리는 그 장면 이후에 바로 송광호
씨가 이렇게 침흘리면서 이렇게 엎드
있잖아요 근데 올드보이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막 네타에 잡고 막 하고
있다가 그다음에 최민식 씨가 그
클로즈업되면서 경찰서에서 약간 이렇게
벙쪄 있는 상태로 좀 비슷한 점이
있는 거 같아요 사실은 두 감독의
비슷한 점이라 이보다는 굉장히
효과적인 방식이라서 많이 쓰는 것인
건데요 굉장히 훌륭한 감독들이 자주
사용하는 그런 방식들이
것이죠 자 마지막 영화는 뭐
파이아키아 베스트 콘텐츠의 다관왕이
김지훈 감독의 달콤한 인생입니다 한네
번 나온 거 같아요 아 그런가요네
김지훈 감독의 최고작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또 이제이 병원이라는 이제
걸출한 배우에 가장 멋진 모습이 담겨
있는 그런 작품이기도 합니다 어
이병원 씨가 주는 어떤 그런 강력한
목소리나 톤의 이런 매력들 같은 것이
있고 그 이병원 씨의 달콤한 인생은
이제 오프닝 장면을 보면 이병원 씨
목소리를 시작하죠 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옷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겁니까 바람이 움직이는
겁니까 나무가 막 흔들릴 때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건지 바람이
움직이는 건지 스승님이 하 하시는
것은 나뭇가지도 바람도 아니고 너의
마음이 움직인 거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멋진 얘기를 하게 되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펼쳐지는데 굉장히 깔끔한
호텔안에 레스토랑에서
케이크를네 정장을 딱 하고 있고 멋진
이병원 씨가 스푼을 이용해서 너무나
예의바르게 혼자서 그렇게 먹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잠시후에 어떤
사람이 와서 급한 일이 생겼다 이런
걸 알려주 그러면 하나도 서두르지
않아요음 급한 일 해결하러 가는데
천천히 걸어가죠 품이 있어요 그
걸어가는 모습이 영화에서 시각적으로
너무 중요한데 달콤한 인생은 제가
이전에도 그런 말을 했는데 이병원
씨에 걸어가는 앞모습과 뒷모습에 관한
영화거든요 근데 그 걸어가는게 쉽게
얘기하면 본인도 몰랐을 운명을 향해서
걸어가는 거예요 중간에 보면 직원들을
만나면 친절하게 다 바닥에 떨어진
휴지도 지시하면
주수라호남대프로필 장면이 웃기기까지
하거든요
죄송합니다 영업 시간이 끝났습니다 칠
동안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서 나가
주십시오 들어가자마자 다짜고짜 하나
하면 옆에서 친구가 이렇게 하잖아요
하나 그리고 이제 둘 셋 하는 순간
예이 테이블 위로 뛰어올라가서 액션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막 돌려차기 하고
상대 칼을 제압하고 막 병으로
머리치고 뭐 이런게 나오잖아 아
해봤어요 그 발등에 집에 있는
사이다병 얹어 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탁 치는게 멋있어 가지고 병 일단
쥐들이 있으셨어요 병을 이렇게 바이팅
얹어 가지고 진짜 해 절대 따라하지
말라는 그런 자막 같은 거 흔히
있는데 영화서 그런 거 넣을 수도
없고 그 장면에서 이제 그 액션이
벌어지는 전광 석화 같은 것도
있지만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보여
주는 거고이 환경 속에서 사실은이
사람이 해결하는 방식이 불법적인
방식으로 조폭처럼 해결하는 거잖아요
실제로 조폭이 하고 그러면서도이
굉장히 스타일리스틱 하면서이 사람은
너무나 깔끔 떠는 샐러리맨 럼 자기를
딱 해결하는 거잖아요 일다 끝나면
다시 돼 퇴장을 하게 돼
[음악]
첫 면은 그에서 일도 있 액 있
관객이 기다리는 인이 어떤 것인지
성도 보여주죠 그러면서 또 앞에 펼쳐
놓은 우화 같 같은 어떤 얘기를
통해서 전자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
거야 무슨 이야기라는 생각까지
이어지게 되는 아주 스타일리스틱고
멋진 그런 오프닝이라 할 수
있습니다네 오늘 소개한 영화 일편
모두 BTV 모발 BTV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저희가 일편 정
봤는데요네 사실 이제 이렇게 할
때마다 항상 는 영화들이 있어서 약간
제목만 말씀드리면
통파이브 오프닝도 참 좋았거든요 이런
저 한국 영화에 참 좋은 오프닝이
많았다 그래서 일곱 편을 고르기
어려웠다 이런 말씀 드리게 됩니다네
다음 시간에도 베스트 콘텐츠는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재밌게 보셨나요 여기 클릭하시면
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안녕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