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E 키워드] 그럼에도 미증시는 걱정하지 말자! [오전 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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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투데이이 키워드 시간입니다음 9월
들어서 변동성이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간밤에 올랐다
내렸다 그러게요 상당히 어지러운
시장인데 첫 번째 키워드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뭘까요 외줄타기
외줄타기 하면 그죠 맞습니다 중심을
잡지 못하는 시장을 표현한 건데요
이제 미국 시장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습니다이 안에서 오늘 지표가 또 시
발표가 됐는데이 또한 시장에 영향을
줘서 함께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7월 일자리 고용
보고서가 발표가 됐습니다 일자리
공고가 3년 반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건데요 그만큼 일자리 구하기
어렵다라고 해석을 해 보시면 되고요
이건 뭐냐 경기 침체를 우려하는
투심을 더 얼어붙게 만들었던
지표였다 보면 7월 일자리는 767
개로 집계가 됐습니다 전월 대비해서
23만 넘는 숫자가 더 감소한 겁니다
절대적인 일자리 숫자가 줄어들다
보니까 이제 취업 가능한 일자리
근로자 1인당 9인 비율은 1.1
미만으로 낮아졌습니다 2022년 초
2대 1까지 올라왔던 최고치를 생각해
보면은 약 절반이 떨어진 겁니다
CNBC 그래는 이거를 보면서이
데이터는 FMC 금리 이날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준 위원들에게 추가
가 탄약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연주는이 데이터를
FMC 반영을 해서 금리 인하를
결정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국 내에서
경제 활동이 정체되거나 감소한 지역이
늘어났다는 연준의 분석을 확인하는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바로 베이지
북입니다 참고로 베이지북은 FOMC
회의 2주 전에 발표가 됩니다 미국의
12개 여은이 담당 지역별로 접촉을
하면서 최근 경제 가 어떤지 수집한
보고서인데 어 이번에 보고서를
열어보니 이번 노동 시장 결과에
대해서 고용이 이전처럼 활발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취약한 상태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매파 보스틱
여은 총재의 변신도 간밤에 있었습니다
현지에서 보스틱 여은 총재의 생생한
현지 모습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푸른 배경 속에서 보스틱 연은 총재가
인터뷰를 하는 모습을 가져왔습니다
핵심은 이거였
cit for inflation to
2% cut R 연준이 인플레이션이
2% 하락할 때까지 금리 인하를
미루면 안 된다라고 발언을 한 겁니다
그동안 금리 인하를 서두르면 안
된다라고 발언했던 그가 입장을 바꿔서
더욱더 집중이 된 겁니다 인플레이션이
2%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금리
인하를 하면 너무 늦을 거다라고
이야기를 한 겁니다 다만 그 정도도
중요하겠죠 연준이 이번 FMC
회의에서 4년 만에 첫 번째 금리
인하를
단행하겠다는 0.5% 포인트 이른바
비커는 아닐 것이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시장의 판단은 다만
엇갈렸습니다 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연준이 FMC 마치면 0.5% 포인트
금리 이나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은
더욱더 높아졌습니다 옆에 보이시는게
cme 패드 워치인요 fmcs 연중
금리가이 지금보다도 0.5% 포인트
낮은 4. 75에서 5% 떨어질
확률을 하루 전
38% 43% 더 높여 잡았습니다
ISM 제조업 pmi 지수가 어제
발표됐고 5개월 연속 기준선 50을
밑돌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오늘은
노동 시장 둔화 흐름이 재
확인됐는데요 그러면서 비컷 기대감은
더욱 더 높아진 상황입니다 외줄
타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기대가
되지만 그러면서 두렵기도
하네요네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시장이
잘 버티고 있고 추석 공교롭게도
우리가 추석 연휴 기간에 FM 시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기간적인 리스크가
아직은 좀 남아 있다 정도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첫 번째 키워드 지표에
대한 이야기 나눠 드렸고요 두 번째
키워드 열어 보겠습니다네 이렇게 외줄
타기를 하다 보니까이 알 리세션네
리세션 참이 경기
침체라는게 역사적으로 보면 있긴
했었습니다만 자주 발생하는 거는
아닙니다 40년 동안 세 번
발생했으니음 10년에 한 번 골도
아닌데 아 리세션에 대한 공포를
우리는 왜 이렇게 자주 느끼는 걸까요
아 최근에 이제 고용 지표가 좀
둔화되고 물가 이제 안정이 됐는데이
고용이 너무나 빠르게 둔화되면
실업률이 급등하고 대규모 실업 사태는
이제 리세션 유발한다고 보고 있기
때문인데요 간밤에도 사실은 고용
지표가 생각보다 안 나오긴 했지만이
수준이 경기 침체를 유발할 수준은
아니다라는 평가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보다 중요한 거는 리세션 그리고
경기 침체라는 파고 굉장히 긴
사이클로 접어들면이 금융 시스템이 좀
취해야 된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 실상으로 보면 코로나
팬데믹 때도 사실 주가가 엄청난
하락을 보이긴 했습니다만 바로 회복을
하지 않았습니까 오히려 역사적인
신고가 사상 최대의 어떤 어 주가를
보여줬는데 그 기간이 그렇게 길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금융 시스템은 회복
탄력성이 강했기 때문인데요 우리가
걱정하는 거는 금융 위기나 it
버블처럼 2년 이상의 장기 침체
그리고 원금도 어 4년 5년이나
걸려야 되는 그런 기간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지금 미국 기준으로
미국의 금융 예대율은 70% 수준에
불과합니다 금융 위기나 it 버블에
100% 넘었던 거죠 즉 드러온 대비
나간 돈이 많았던 그런 시즌에서는
부실자산이 생기면 어떻게 될까요
투자자들 금융 시스템을 믿을까요 믿지
못할까요 믿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작년
같은 경우에 지역은행 이슈가 나타났을
때 뭔가 문제가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단기유동성 보 정책으로 빠르게 회복을
할 수 있었습니다이 부분을
리세션이라고 저희들이 부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경기 지표가 좀 둔화된다
해서 바로 경제 침체다 이렇게 어떤
등식 시키는 부분들은 투자 심리가
단기적으로는 조금은 흔들릴 수 있지만
경제 전체적으로는 회복성이 그렇게
나쁘진 않다 이렇게 조금 짚어
드렸습니다네 또 다시 아래 공포가
오는지 아니면 이걸 잘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저희가 알아봤고
마지막으로는 어떤 키워드 살펴볼까요
그래서 지금 공포 국면이 오면 사야
되냐 도망가야 되냐 사야 되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우리 증시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려보면
어 간밤에 미증시 그래도 뭐 썩
내키진 않지만 뭐 혼조
수였지만 다시 깼습니다 한숨이
나옵니다네 2600을 다시
깨서음 역사적으로 우리가 이제
PBR이라고 하는 지금 벌어들인 돈
돈에 대비한 밸류에이션을 보면 또다시
0.9배 아지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0.9배로 말씀드리면 어 지난 한
4 5년 동안 코로나 팬데믹 때도
그렇는데
0.9배 그래도 소위 말하는 락바텀
진바닥이라는 어떤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어 지난 8월 초에도 사실
2,500을 깨고 2,300 아지 떤
내려간 상황이 있었지만 순간적으로
올라오지 않았습니까
2,510 20선이 지금은 0.9배
입니다 어제 종가 기준으로는 한 2
3% 지수 기준의 어떤 하락폭이
있다라고 치면 물론 2 3% 큰
거지만 지금부터는 만약에 하락한다면
또다시 락 바텀에 진입을 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를 드릴 수 있는데 한
가지 아쉬운 거는 9월에 너무 일정이
많다라는 거죠 특히나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이제 추석 연휴라는 그런 아
지금은 또 기간 리스크 우리 쉬는 건
좋지만 기간 리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지난 한 18번의 추석
연휴 기간 중에 평균 수익률은 추석
전 열흘이 그렇게 좋지는 못했다라는
평균치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의 TV 토론도 좀 보고 그리고
추석 연휴 기관에 있는 FMC 아지
보고 투자하자는 투자자들이 국내에서
굉장히 많아진 거 같습니다 거래대금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어 있고요 그래서
거래대금이 낮다라는 거는 조금의 매도
압력에도 주식이 상당히 변동성이 높을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가격적으로는
어쩌면 좀 매력적으로 온 거은 맞지만
국내 주식 만약에 산다면 어
투자자들은 아마 추석이 끝나고
살겠다는 인식이 많을 것 같습니다 어
미국도 오히려이 9월 중순 이후에
10월 11월 12월까지 가는
사이클이 굉장히 좀 주식 자체는
나쁘진 않습니다 악몽의 9월을 지나서
4분기를 맞이하는 그런 국면인데 어
10월에서 12월 미국은 지난 한
2000년 이후에 거의 다 올랐습니다
한 세네 번 빼고 올랐기 때문에 이런
기대감도 국내 시장에서는 좀 남아
있어서 단기적으로는 추석 끝나고
시장이 회복하겠다 아니면 가격으로는
2,500 초주 초반이 오면 사겠다
이런 어떤 관망 심리가 아직은 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공포 언제 사야 하나
마지막 키워드까지 알아봤습니다
어 아침부터 시청자분께서 우리 시장
오늘 눈부셨으면 좋겠다라고 하셨는데
정말 오늘은 그랬으면 좋겠네요 시장
키워드 이렇게 세 가지 단어로 요약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