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전스님의 당부, 항상 타인을 위해 행동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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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전스님 #입보리행론 #배려심
하천도, 강도 모두 흘러 바다가 됩니다. 그 이유는 바다는 가장 낮은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말일 수 있지만, 낮다는 것은 다른 것들을 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청전스님은 우리들이 타인을 위한 삶을 살 것을 당부합니다.
티벳 불교의 입보리행론은 이러한 타인을 위한, 낮은 자세를 통해 더욱 더 편한 마음, 선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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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달라이라
어른께서이 시대에 우리가 지금가 해야
될게 뭔가 더 이상 과학 발전 더
이상 편리 그런 건 아니다 우리가
그리고 왜 이렇게 병이
많냐 정말 한국에 오니까 알겠어요 저
이제 7학년
일반인데 우리 돌래 스님 신부 목사
다 약을 먹어 기본 고혈압 당뇨 또
뭐 전립선 수술
뭐 제자랑 같지만 아직은 뭐 저는 뭐
약 먹는 건
없고 저는 정말 우리 인간이 갖춰야
될
최고의
약품 그게 바로 순수한 보리심 남을
위한
누구처럼마다 데레사 아 남을 위해
봉사하다가 돌아가신 많아요 근데
그분들의 공통점 아이고 마스크 쓰고
그렇게 안었어 어느 날
할말 다 해놓고 멋지게 들어가셔 그래
제가 BTN 법문에 한국의 그 참
죽음 참 적어도 저는 그래요 비구로
법정 스님처럼 어 보여주고 비구
법정 요즘 우리나라이 스님들 타이틀
보면
겁이나 무지이 생겨요 이게 이제
종교가
탁해질
때
수행과 자비의 실천 그런 건 없고
제도만 생기죠 늘어나 너이 안에 안
오면
잘라 지금 이렇고 있어 근데 우리
불교만 그런게 다
그래요 그래 끝까지 우리는 멀리 가지
말고 지금 여기에서 정말 마음씀
어떻게 해야 되는가 그래 달라께서
외국 가서 뭐 사성 불교 교리 공부
얘기 안 해요 인간으로서 최고
중요한게 뭐냐 인간의 중요성 아지고
각자가 인간 선을 하면 프로모션 오브
hum 그리고 우리가 꼭 해야 될 건
의식의 규명이 난방에서 깨달음은
목표예요
의식이 우리 마음 이놈 마음처럼 막
막 변하는 거 있어 형태도 없고 뭐지
우리 꿈도 꾸죠
마음의 의식
작용해요 그러면서
부처님께서 우리 참이 신비한
몸에 일생에
살면서 의식의 규명이나 한 가지
플러스 알파가
방편으로 쿤달리니 각성 옛날부터
인류는 이상하게 우리 도교의 그
저희가 단수 연이라는게 있어요 옛날에
우리나라 보면 단 빨갛게 해놓고 이게
근데 영업 수단이든 끝났어요 그건
좋은 인간만이 그게 할 수 있는 그게
이제
상업이 도로 많이 받잖아요 다 넣고
빨갛게 해놓고 어 건강 멋지고 그게
그거에서 건강해요 안
그래요 힌두교도 그걸 아주 중요시하지
그래서 요가를 해요 요가행사 아이
우리나라 살찌 사람 살 빼는게
아니고 몸의 기여을 다 열어 주는
거야
그러면 티 불교는 뭘 시켜요 도교는
단을 만들고 위해서 억지로 호흡을
억지로은 아무것도 안 해요 아까 그냥
아무것도 수행 없는 수행 그러나
마음은
끝없이 착하고 로종 마음
바꿔서 아 근데 인간이 묘해요 착하고
착하고 자기가 이렇게 남을려
그런게 있때 몸에 그 불이
일어나요 정말 신병이 우리 마음
몸이에요 그 밀교 수행은 몸을 방편을
해요 그게 없으면 어떤 깊이 못
들어가요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에 지금
티베 불교가 잘못된게 너무 많아요 그
뭐 깡통들이 cour 체인이 뭐니 와
가지고 자기 전공 하나를 가르치면서
이게 티벳 불교인 양
뭐 가르친다고 또 공자는 없더만 얼매
내고 더러 저를 찾아와요 내가 가면
더 인력 동원도 되겠지 벼락을
내죠 그런게 아니다 정말 우리 끝까지
불자로서 최고 중요한 거 정말 사성제
그 규명해 사성제 뭔가 고제 집제
멸제 도재 이게 불교에 그리고
부처님께서 왜
출가요여 저기 왕궁에서 그
멋진 삶이지만 실제를 보니까 늙어
죽어 병들어 죽고 그 문제가 고다 그
불교는 수행이 보면 고에서 시작해요
그런데 부처님의 출가는 우리처럼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내가 왜 이런 고통
속에서 힘들게 살다가 죽는가 그
원인과 모든 걸 알겠다 해서 출가하지
밖에 나가죠 그고 정말 고행은 당신
말 맞대어 나처럼 인간 몸으로 그렇게
극단의 고행을 해본 사람이 아마
없을거다 굶어 보기도 하고 선정에도
선정의 비상 비비상 처 신도 못
들어가는 거기도 하지만 아직 붙다가
되지 않은
거예요 그리 마지막에 이것도 아니다
극단은 아니다 해가지고 좀 드실 것
드시고 다른 사유와 저기로 그 이제
부상 정각을 이루고 첫 가르침이 자기
옛날 친구 비구에게
그것만 아신다면 그 우리 사실 큰스님
집제 뭐예요 못해요 말씀 정말
못합니다 고제 집제 멸제 도재 아이
우리들 들서 사성제까지 고집멸도
정말 불교의 뿌립니다 그걸 알면
그다음에 이제 연기법과 그걸 다 안
뒤에 팔 정도가 있어 공부할 수
있어요 대승은 이제
육바라밀이란 이의 아라과 대성의
아라이 좀 차이가 이렇게 있어요 그리
뭐 오늘 이제 그 저는 이제 이보는
가지고 사실 얘기로고 교학 체도
가지고 알겠냐 하고 해 되는데 그
집에 가서 읽어 보시면 되고 제가
이제 참 이불을 번역하면서 그 8장에
보면이 세상의 모든 행복 다 어디에서
오는가 그건 다 남을 위한 사
온다네이 세상에 모든 불행 다
어디에서 오는가 그건 자기를 위해서
온다네 지혜로운이는 남을 위해 살고
어리석은이는 자기를 위해 산다이 두
가지를 참 살펴보라는 그 구절이
있어요 참 번역하면서 제가 그렇게
환의 심과 아이 이런 거 왜 일찍
내가 못 했지 그리 달라라 학교에서
1900
79년 노벨
평화상을 타시고 그 오슬로 그 가셔
가지고 이제 그 이렇게 그 시상할 때
전 세계 바꿔이 중계 하잖아요 그때도
한 말씀 마지막
말씀이 허공계가 다하고 중생계 다할
때까지 저는 중생의 고통을 없애는
자로서
남겠습니다 물론 아직 제가 이불
모르는데 그걸 읽고 그거 어디서 나와
아우 이불 읽는 10장에 나와 55절
54절인가 저간 이보리 행로는 보살도
보리심을 일으켜서
참 마지막 우리의 그 깨달음에
깨달음이 다른 거 아닙니까 그냥
여기서 부처가 팍 드는게 아니고 정말
인너
피스풀 늘 평화롭고 누구 오는
사람도 거부하지
않고
여러분들도 좀 따뜻하게 사시면서 말
하지 말고 한국사람이 보니까 의외로
주람
친척과의 관계 어떤 사람이 부부간에
자식간에 어이 상처가 너무
커 저는 이제 혼자 살아봐서
모르는데 그럴 수가 있겠다는 왜 한국
사람이 아주
예민해 아주 센티브 마인드 아주 날카
해 야 한국에서 그래서 살인 사건이
나는구나 아무것도 아닌 가지고 예를
우리 이렇게 나갈 때 저어도 들고
오면 누가 이렇게 문을 이렇게 하면서
먼저 나가세요 하면서 이런 말을 못
들어요 유럽은 그래도 하면 터유 당신
먼저 이쪽에서도 아니
유 당신 전 그러시다면 웃스 꼭
아이고 한국에서 잘못 얻어서 마저
죽는데 아 그런 사건이 그
제가 오늘도 그 제천에서 청양 지하철
종각에서 오는데
의외로 뭐 저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조금만 쪼기 하나
하고는데 이제 저를 하는 거 보만
알잖아요 그래서 제가 안 말동
목례로 제가 유럽을 다녀도 그래요
누가 일부러 와 기치 한에서 오고
합장하고 인수서 아 부디스트
그러냐 잠깐 이와 봐 답을 레요
부처님의 가피를 빕니다 하면서 간디
사진이나 다람 달라라마 존자님 사진
들이면 그렇게 큰 그
행복감과 그도 그러죠 나
코리언이지만 인아 인도 산다 막 오래
살았어 너도 나중에 인도한 꼭
그러기를
바란다 그래 달라라마 그래요
유럽은 말을 했어요 누가 책만도
했어요 근데 이제
달라라는 적어도 묻다 을했어요
부처님이
축복하시기를 서로 해 줘라 아 우리는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 축복할 수
있어요 성직자의 권한이 아닙니다 뭐
큰 스님 안 나 그 티베에서 좀 이름
있는 스님에 하 꼭이 말을 한번씩
이렇게 해 줘 그리고 조금 이제
저기는 예식 같은 건 꼭 불쌍해
이렇게 경전 그런
거 저 결론적으로 제가 이제
조금 정말 조금 이제 철이 들어가요
아마 누가한테 뻥 쳐서 아이고 제가
뭘
잘못했어요 옛날 너 뭐요 아 제가 왜
그렇게 좀 과격
했냐면 여러분들 그 제가 그 대학
학번이
72학번 7의
유신선포 그때 생길리 이렇게 확해서
출가하지
해요 이거 쓸데없는 얘기지만
제가 한국 유신 사에 첫 번째 구속
학생이더라도 알고 보니까 아 유신 쪽
인권 변호사들 와서 한번 조사에
갔어요 아 그렇다 그래 오늘 참
이렇게 서로 뵙고 저는 비기너 아직도
초학자 공부해요 나중에 뭐 마스터가
된다면 더 좋겠지만 근데 마스터 되고
싶지도 않아요 영원히 비인로 살지 뭐
초학자를 초발심시변정각 그게
깨달음이라 그랬어 발심 냈을 때
그래음 오늘 인연을에 오늘 인연을
여러분
정말 건강의 약 보리심의 남을
배려하는 마음 오늘 진짜 저는 좋은
약을 드인 거예요 뭐 약 막 먹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거 먹는다고 우리가
병안 들고 오래 살겠어요 오히려
탐심의 욕망에 약을 먹어서 더 병들어
그 약 안 사면 돈도
애끼고 항상 남을 위해서 하 그 쉽지
않아요 연습을 해야 로종 그 이제
최고 티벳의 로종 치 케마 여덟 가지
마음 훈련에 달라이라 그래서 매일
아침에 나는 그 기도합니다 뭐
기도라면 뭐 어렵 공게 아니고이
세상에 모든 사람 종이 아래로
해가지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일을
하겠다이 세속 팔에도 나는 밑에
사람으로 하나만 더 자 우리가 이제
낮게 가면 참 좋아요 이게
우리는 학교에서 배우고 하는게 뭐예요
너무 자고 올라가잖아요 올라가는 것만
가르쳐요 그런데 낫게 있는다는게
얼마나 참 나를 행복하 갖고 이웃을
행복게 하는지 예를 들어서 도덕경에
노자 할배이 상에 물이 많아 호수 강
뭐 바다 물이 이렇게 많은데 사실
지구에 물이 많아요 지랄이
물이니까 바다가 모든 물에 외 왕이
되는 거 아 넓고
크잖아요 단
하나 낮게 있기 때문에 근데 우리는
올라가려고
그러잖아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