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 후 급락장 경고! 역대 급 증시 충격이 다가온다, 지금 준비하라!ㅣ강현기 파트장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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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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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DB금융투자 강현기 파트장 (9월 2일 오후 6시 촬영)
2회로 나눠 업로드한 영상을 통합한 풀버전입니다.
0:32 9월 증시전망 서로 엇갈리는데, 생각은?
5:40 조심하자는 말은 신규매수를 하지 말자는 뜻인가?
8:42 엔비디아 다시 회복의 움직임, 시장에 긍정적 요소 될까?
14:52 금리인하 이후 증시가 요동칠까?
트럼프와 해리스 TV토론, 시장에 어떤 영향 미칠까?
미국의 구인자수가 올랐다가 갑자기 내려앉은 이유는?
미국 신용카드 연체율 증가, 불길한 조짐인가?
전제 수요에 대비해서 생산설비가 증가하는 것 아닌가?
경기침체,주가급락,엔비디아,미국경제위기,미국대선,
아 그래서 지금도 경기가 부진한데
금리 인하를 진행한다면 이거 상당히
조심해야 되는 그러 금융 시장이 좋을
때 OECD 하고 또 컨퍼런스 보드가
방향을 달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이
그렇습니다네 오늘 모신 분은 디비
금융투자 강현기
파트장이 어서 오세요네 반갑습니다네
자 이제 9월 어 증시가 시작이
됐는데요 9월에 대한 증시 전망 참
많은 분들이 서로 좀 제각각인 거
같아요 일단 우리 강영기 파트장 님의
그 생각 균은 어떠신지 좀 궁금합니다
저는 일단 좀
조심하자 요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어 최근에 주식 시장을 보면 어 급락
이후에 8월 초 그리고 이제 반등
을했고이 대략 한 열흘 정도 같은
수준에서 머물러 있어서이 추가적인
데이터를 보고 시장이 이동하려고
하는데 아마도 제 생각에 매크로
지표들은 그니까 시장에 대해서 좀 더
아래쪽으로 끌어내리는 그러 작용을
하지 않을까 요렇게 이제 생각은
합니다 아 그 매크로 지표 경제
지표들이 좀 안 좋을 것으로
보시는군요 맞습니다 저희는 그냥 뭐
나스다 아 저 미국 증시가
과거에 데이터를 봤을 때 9월 달이
가장 마이너스 수익률이 나고 안
좋았다 그래서 그리고 또 대선 전달은
항상 어려웠다 이것 때문에 그냥 약간
그 비논리적으로네 논리적인가 그게
하여튼 그렇게 좀 생각을 하는데 그런
측면은 별로 없으신가요 어 그 당시
당시에 계절성 물론
중요한데 요게 큰 방향을 결정하지는
않았고요 예 어 그래서이 대적으로
판단해 봤을 때는 저희가 펀더멘탈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요걸 보면은 어
가장
적절한데 지금의 펀더멘탈 이동
경로가 시장
상승보다는 하락 쪽으로 조금 더
이끌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지금 PC
발표네 그 이것으로 인해서 이제 모든
그 중요한 지표는 끝 아니냐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던데 어떻게
보시나요 p 지표가 일단 개인 소비는
양호하게 나왔죠네 요날 그리고 PC
물가도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쪽으로
예 나왔습니다네 저희가 또 생각을 해
볼게 최근에 컨퍼런스 보드 미국의
경기 선행 지수는 예 이거으로 -
0.6이고 마이너스가 나왔습니다 예
그 지표에도 순서가 있더라고요 경기
선행 지수가 하락을 하면 그다음에
동행 지수가이 따라서 하락을 하고
후행 지수가 하락을 합니다데 저희가
어 미국의 개인 소비 PC 전형적인
경기 동행 지수입니다 그래서 선행
지수가 하락한 다음에 시차적 요한
나머지 지표들도 영향을 받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요 아 그리고 어
시청자분들이 어 구분하기 뭐냐면 어
미국의 선행 지수를 볼 때 컨퍼런스
선행 지수도 많이 보고 이게 OECD
선행 지수도 많이
보시는데 저희가 각 지수별 RO 이게
주가 지수가 포함되는 비율이 좀
달라요네 예 그 OECD 경기 선행
지수에는 그 주가 지수 항목이
포함되는데 요게 대략 한 14% 정도
됩니다 근데 컨퍼런스 보드 경기 선행
지수에는 주가 지수가 포함되는게 4%
정도밖에 안 돼요 그래서 주식 시장이
어 좀 크게 상승을 했을 때이
OECD 경기 선행 지수 컨퍼런스
보드 경기 선행 지수 이게 엇갈릴 수
있는데 지금은 OECD 상승하고
컨퍼런스는 좀 아래쪽으로 가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러니까 경제지표가 좀 더
많이 포함되 있는 예
컨퍼런스는 조 주식 시장하고 다른
얘기를 하고 있다 예 그리고 제가 볼
때 이제 매크로 지표에 대해서는 어
PC 표로 마무리 됐다기 보다는 이제
그 영향이 시작됐다 예 요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진짜 말씀하신 대로 시장의
전망 분석의 제각각인게 이런 서로
상반된 데이터들이 나오고 내가 무슨
데이터를 선호 하느냐에 따라 시장의
뷰가 완전히 달라지는 거잖아요 근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OECD 선행 지수
이거 가지고 어떤 경기 지표로 가장
크게 활용하진 않나요 예
OECD 상당히 좋은 지표인 한데 예
앞서 언급드렸듯이 주가 지수의 포함
비율이 많다는 거 그리고 발표에 대한
이게 시의성 문제가 있습니다 이게
지금 6월 지표가 지금 발표돼 있는
상태거든요 그게 시차가 좀 있죠음
그래서 요것은 저희가 컨퍼런스 하고
같이 보면서 판단하는게 좋고 저는
개별 지표 하나만 이렇게 신뢰성을
주기보다는 좀 더 폭넓게 보라고 많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요즘에 미국의
고용 예 다른 여러가지 주택 시장
언급드렸던 선행지수 요런 것들
다수결로 하면은 좀 아래쪽으로 내려와
있는게 사실이라서 매크로 쪽은 좀
조심하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자 9월 조심하자
조심하자는 그 왜냐면 사람들마다 각각
환경이 다르고 생각하는 그 단어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조심하자 이것을
신규 매수를 하지 말자 아니면 비중을
줄이자 줄인다면 몇 프를 줄여야지
조심하는 걸까 여러 가지로 참 복잡할
거란 말이죠 좀 구체적으로 어떻게
우리가 9월 장을 조심한다고 했을 때
어떤 식으로 어 계좌 관리를 해야
되는 겁니까 어 제 뷰에 대해서
이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아요 어 뭐
소폭의 조정이 아니라 예 저희가
이름난 여러 하락장이 있습니다 예네
그러한 가능성이 점점 짙어지는 거 같
아 그래요 예 저희가 이름난 하락장
금리 인하 시기에 찾아왔죠네
2000년대 초반 그리고 2000년대
후반 예 아 그래서 지금도 경기가
부진한데 금리 인하를 진행한다면 이거
상당히 조심해야 되는 그러니까 어
낙폭이 좀 꽤 클 수 있는 예이
하락장이라고 보고 그러면 저희가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저는 추천드
얘기로 예 가급적이면 이렇게 혼란할
때는 주식을 비우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게 매번 참여한다는 건
안 하는 것도 맞습니다 이거보다는
오히려 개인 투자자분들의 장점을
살려서 예 투자 시기를 선택할 수
있으니까 지금은 한번 비워두고 예
상황을 지켜보자 요렇게 추천드리고
싶어요네 그러니까 결국 가장 큰
이유가 금리 인하가 트리거가 될
것으로 보시는 거군요 근데 사실
우리가 금리 인하 가 경기 침체가
이유가 돼서 하는 경우에는 그렇게
일시적으로 좀 충격이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 미국 경기가 과연 경기
침체라고 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논쟁이 좀 많지 않습니까 뭐 여러
가지로 GDP 그렇고 저러 가지로 다
지금 올라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어
경기 침체가 아닌 상태에서의 그
골디락스 연상할 수 있는 어떤 그런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겠냐 이런
시각들도 있던데요 어 저희가 어
시장을 전망하고 또 여러분들과 의견을
나누다 보니까 어 이코노미스트와
스트래티지스트 결정적인 시각 차이가
있더라고요아요 예 경기 침체 것으로
저희가 확인이 되면 이미 시장은
상황이 끝나 있습니다 예 그래서 어떤
초기 신호를 잡아내는 거 그러니까
모멘텀이 둔화하고 있는 거 그 요런
곳을 잡아내는게 그 결국
스트래티지스트 역 더라고요 최근에는
모멘텀이 둔화하고 경기 침체로 진행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 보이는 것 그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으니까 저희는 좀
조심하자 렇게 이제 언급은 드리고
있어요네 그렇군요 어 이번에 사실
미국 증시에 화려한 상승을 이끌었던
거는 이제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AI 반도체 이와 관련된 어떤 m7
뭐 이쪽이아요 어 근데 이제 최근에
실적 발표 이후에 급락이 나 왔다가
어 지금 그래도 이제 좀 다시
반등하면서 회복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그 뭐 자사주 뭐
500억 달러가 엄청난 그 어떤
호재인 거 같기도 하고 이러한 것들이
시장을 다시 긍정적인 요소로 만들
가능성은 없을까요 거기다 또 디아나
애플도 오픈 AI 투자를 하겠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다시 AI 쪽이
살아날 가능성 없을까요 어 저희가
한번도 보면서 말씀드리는게 좋을 거
같아요 예 어 물론 엔비디아의 자사주
매입 런 것도 이제 개별 주식
입장에서 상당히 호재입니다
예 좋은 어 뉴스라고 할 수 있는데
저희가 좀 큰 트를 살펴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고객분들에게도 자주
보여 드리는 그림이기도 한데 지난
65년간 컨퍼런스보드 경기 선행
좋게 같이 연동해서 또
움직였죠 요즘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컨퍼런스보드 경기 선행 지수가 예
계속 흘러 내려요 예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근데 미국 주식 시장은 8월
초 변동성은 있다지만 아직은 좀 더
오르는 추세에 예 있는 형태가 되는
거죠 자 보통 시장이 어 이제 점점
펀더멘탈이 부진한 걸 반영하는
단계에서는 일정한 모양을 만들
예 주식 많이 하시는 분들이 히
말씀하시는
헤드앤숄더음 예 또는 더블탑 예 급락
급등 급락 급등 이렇게 주고받고
주고받고 이러 상황이 몇 번 연출되
결국은이 펀더멘탈을 좀 더 격
본격적으로 반영하면서 이제 자기
갈길을 가요 그 지금도 어 펀더멘탈이
이렇게 내려와 있고 주식 시장이 급락
급 급락 급등 렇게 이어가고 있으니까
아이 뭐 엔비디아 뭐 애플 요러한
주식 시장에 아 요러한 주가의
움직임도 그 테도리 안에서 저희가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 예
직전까지의 주도주에 대해서도 물론
일정한 언급은 있지만 요즘 은근히
다우 지수가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어 뭐 사상 최고가요 맞습니다 그리고
SMP 꽤 많이 올라왔어요네 그리고
러셀 2천에 대해서도 관심도가
높아졌습니다 예 저희가 언제부터 미국
시장에서 나스닥을 제외하고 나머지
주가 지수를 언급했는지 정말 기억이
안 될 정도로 요즘에는 러셀 다 아
그 나스닥 다 나머지 주가 지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요 근데 어
시장에 단계가 있는데 결국 주도주의
관심이 옅어지고 나머지 주변 주에
대해서 관심도가 올라가면 이건요
역시도 예 시장 상승의 마무리
단계에서 있는 전형적인 현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요거에 대해서 저희가 상당히
조심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은 하고는
있어요 하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네요 여러분 어 주도주를 판단할 때
예 주도주가 결국 그 당시에 주식
시장하고 운명을 같이 하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그 어떤 엔비디아 독자적인
모멘텀도 중요하지만 주식 시장하고
함께 해석하는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예 주도주 투자할 때는 자 그런데
여러분 신기술이 나오고 지금의 AI
요게 나오고 예 현실 경기가 좀
부정적이라 계속 투자는 행할 수 있지
않습니까 예 근데 현실 경기가
부정적이면 요러한 활동에 대해서도 좀
멈칫할 수 있어요음 2000년대에도
그랬습니다 여기 그림
보시면 여러분 여기에 2000년대에는
다컴 이었죠 뭐 예 다컴 이었죠 여기
회색선 실업률을 제가 거꾸로 그린
겁니다 그러니까 실업률 회색선이 위쪽
방향으로 올라오면 실업률 떨어지면서
고용이 좋은 거 그리고 실업률이 예
그림상으로 아래쪽으로 가면 고용
모멘텀이 둔화되는 거 예이 닷컴 때도
어 인터넷이 결국은 지금 세상을
바꿨지 않습니까 예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 현실 경기가
조금씩 조금씩
부진 예 그 당시 가장 잘 나갔던게
스코 시스템입니다 예 그런데 예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조차도 아직도
시스코 시스템즈가 25년전 종점을
돌파하지 못했어요 예 결국은이 논리인
거 같아요 혁신 기술에 의해서 미래를
준비하는 작업이 있을지라도 그 당시
현실 경기가
부정적이면 이거 투자를 지금 많이 안
해도 됩니다네 예 언제 피를 어
회수하지 이런 생각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이런 생각이 점점 모이게
되면 그 당시 가장 힘이 센 주도주에
대해서도 주가는 한번은 정리될 수
있어요 지금도 현실 경기는 조금씩은
예 좋다고는 말하기 어렵거든요 조금씩
부진해지고 그러면 엔비디아 저희가 좀
개별 이슈보다는 큰 틀에서 한번
접근하는 것도 투자에 상당히 도움은
될 같아요네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이
미국 증시 사실 미국 증시의 움직임
그거보다 더 큰 진동 폭으로 한국
증시가 따라 움직일테니까 맞습니다 어
어떻습니까 금리 인하 그러니까 금리
인하를 결정짓게 되는 이제 FOMC
9월이 9월 FOMC 외가 언제죠
19일입니다 예 한국 시간으로는
19일 날습니다 19일 그렇다면이
증시 악재로 발현되는게 그 전서부터
두려움에 의해서 빠지는 현상이 발생할
것이냐 아니면 금리 인하와 관련해서
뭔가 공식적인 발표가 있고 나서
시장에 요동을 칠 것이냐 이것도 좀
관심 포인트일 것 같은데요 예 어
저희가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을 조금 구분 봐야 될 거 같아요
보통
FMC 있기 얼마 전부터이 연준
인사들이 어떤 발언을 할 때 어 이거
FMC 뭔가 시그널이 나오겠구나
그래서 연준 인사들이 발언을 삼가하는
기간을 블랙 아웃이라 하지 않습니까
요번에는 9월 13일부터 있니다
그러니까 9월 12일까지 그 연준
인사들의 여러 발언에 대해서 사람들은
귀를 쫑긋 세울 수는 있어요 자
그런데 어떤 말이 나올지는 저도 뭐
9월 10일 전까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알 수 없는 것은
차치하고 알 수 있는 것으로 한번
초점을
맞춰보면 조금씩 경기는 부진해지고
같아요 예 아까 선행지수도
네 지금 실도 그렇고 여기에서 경기가
조금씩 조금씩 진해지면이 일정한
메커니즘이 있습니다 그고 도표를 하나
가지고 와 봤는데 한번 같이 보시죠
같이 의미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이제 저희가 물가가 내려갈 때
얼마 전까지는 공급의 마찰이
있었습니다 이거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 그런데 어느 시기부터는 수요가
예 좀 문제였어요 그래서 미국 연준도
물가를 예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고용
시장 좀 더 식어야 되고 예 그래서
금리를 더 올린다 예 수요에 대해서
발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물가가 내려가는 거니까 수요가
조금씩은 안 좋아지고 있는 거죠 예
근데 수요가 한번 안 좋아지면 일정한
트렌드이고 그 경제가 당연하겠죠
주기성이 있으니까 어 그래서 물가가
내려가고 물가와 균형을 맞춰서 금리
인하를 이제 9월부터이 단행하고 하고
있습니다
수요 감소가 일정한 트렌드이며
경기는 당분간은 직전보다 화려하지
못할 거 같아요 그래서 예 주식
시장은 좀 더 약한 흐름으로 갈 수
있는데 어 그러면 금리 인하고 주가
하락하고 같이 오는 거죠 요게
예 앞서도 이제 언급 이제 질문을
주셨을 때 어느 정도 조심해야 되냐
예 이렇게 질문 주셨는데 저는 여기
지금 같이 보시면 예 네모친
박스권이시기 때만큼 조심해야 된다 아
그래요 그 마우스를 좀 이렇게 좀
짚어 봐 주시죠 예 여기 빨간색으로
했는데 요때가 예 금리가 인하될 때
요때가 수요도 안 좋았었어요 예
여러분 수요 안 좋은 것과 함께 금리
인하가 같이 나타났죠 요때가 it
법을 붕괴입니다 아 그리고 예 요때도
2000년 말에도 예 금리 인하와
함께 주가 때도 수요가 안 좋아서
금리도 같이 인화했는데 요때가 예 잘
아시듯이 2008년 예
지금도 수요에 대해서는 여러분 지금
당장 여러 가지 발표되는 지표들은
양호하니 괜찮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앞서 언급드린 것처럼 선행
지수가 내려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예
금융 지표를 제외한 컨퍼런스보드 좀
더 순수한 경기가 많이 포함된이
컨퍼런스 보드 경기 선행 지수가
내려온다는 건 여러 가지 세부
항목들이 지금 낮아진다는 거예요
시차를 두고 동행지수 후행 지수
낮아지면서 수요는 감소할 건데 이때
금리를 내리면 예 저희가이 네모 박스
친요 과거 사례들을 참고할 필요는
있겠습니다 그래서 블랙아웃 전에 뭐
시장이
요동치는지 블랙아웃 이후에 FMC
막상 금리를 내렸을 때 시장이
요동치는지
모르겠지만 9월 전체적으로 그리고
나머지 기간 그니까 저는 나머지
기간이라 하면 올해 연말 그리고 내년
어느 언저리까지 금리를 내리겠죠
그이시기 동안은네 조심하자 아 예
조심하자데 말씀과 저 도표를 보니까
아주 많이 조심해야 된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예 맞습니다 어 지금 여러
상황들을 점검을 해 봤을 때 예 좀
위기 시그널이 많이 나타나는게
사실이에요 예 그래서 9월만 조심하자
아니라 예 9월 부터도 예예 9월부터
말까지 금리 인하 시기까지 그
왜냐하면 금리 인하가 바로 경기를
돌려 세우지 못합니다 그게 언제부터
사람들이 금리가 낮아졌을 때 돈을
빌리면 금리가 지금 미국 금리
기준으로 명목 금리 5.5 5%대
됐을 때 사람들이 돈을 빌릴까 경기가
조금씩 부진하는 아닙니다 예 4.5
아닙니다 충분히 금리가 낮아져서
바닥권이라고 생각했을 때 그때부터
금리를 예 좀 더 대출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해요이 정도까지 낮은
금리면에서 그때부터 나머지 선행
지수도 위쪽으로 튀고 주식 시장도
위쪽으로 뜁니다 아 그러면 저희가
금리 바닥까지는 아직은 좀 남았죠 예
보통 연준이 경기 부진 이슈가 나오면
경기 연착륙이 됐건 경기 경착륙이 됐
실질 금리는 0 이하로 만들어요네
지금 실질 금리를 계산해 보면 명목
금리에서 물가를 차감한 거지 않습니까
5.5 - 2.9 헤드란 cpi
기준으로 2.9 이렇게 하면 실질
금리가 지금 2.6
있니다네 지금 수준에서 2.6을 더
내려야 되는 그 시기만큼 그 주식
시장에 대해서는 좀 경계하자 조심하자
예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 좀
단순하게 저 예전에들은 기억으로는 한
세 번째네 번째 금리 이나가 끝나면
그때서부터 바닥 치고 올라간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말씀하신 대로 실질 금리가
0이 되는 그 순간 그때가 바로
턴하는 시간 시점이라고 봐야 되는
거군요 맞습니다 맞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지금 한국 증시에서
그동안 진짜 미운오리 새끼였던
2차전지주 최근에 다시 이제 불을 좀
뿜는 움직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워낙 고점에 물리 뭐
일각에서는 한 개인 투자자 1은
2차전지에 불린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던데 그러니까 이제 막 어
뭔가 다시 이제 희망이 생겼어요 근데
그냥요이 섹터 보면은 불안한게 트럼프
대통령의 그 여러 가지 그 이차전지
악제 있는 그 발언들 뭐 이런 것들
관련해서 과연 누가 대통령이 당선될
것이냐 이게 이제 불확실성이 크게
작용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요즘
뉴스들을 보면은 해리스가 지주
앞서가고 있다 근데
또 저 도박 사이트에서는 트럼프가 일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이 자꾸 반복이
되면서 나오면서 다들 헷갈려 가지고
지금 어떻게 해야 되지 예 근데 이제
이번 주 트럼프와 해리스의 TV
토론이 있잖아요 이러한 것들이 앞으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되게
궁금하거든요 어 이제 대선 미국 쪽
대선 뭐 한국쪽 대선도 마찬가지고이
대선 관련해서 그런 업종과 종목의
움직임에 대해서 항상 이제 저희가
많은 이제 전문가들도 토론을 하고
시장 참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십니다 그런데 이게 지나고 보니까
예 이게 이것으로 수익을 내기는
상당히 좀 까다로운 면이 있더라고요
여러 지지율의 변화라든지이 이거에
대해서 급속도로 변해서 아이 좀
어려운 점이 있어요 그리고 어
2차전지에 대해서도 저희가 이것은이
지금의 주도주 직전까지의 주도주는
AI 관련 반도체 그리고 요거보다
약간 더 직전 주도주가 이제 2차
전지 있지 않습니까 아 요렇게
주도주가이 다시 한번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게 상당 기간의 휴지
기간이 좀 쉬어야 되는 기간이
필요하더라고요 여러분 예를 들어서
차화정 예 예 이게 다시 한번 더이
패권을 잡고 좀 더 이제 올라가기
위해서는 상당 기간이 걸렸습니다
차화정 장세 이거 이제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게 금융위기 이후에
저희 한국 시장을 이끌었던
2011년까지 예 그러다가 자동차가
다시 한번 좀 꿈틀되는 것까지가 꽤
오래 걸렸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직전
주도주 또는 얼마 전에 주도주에
대해서는 그렇게 추천을 드리지는 않고
있어요 예 주가도 일정의 수급의 정리
작업이 있어야 되고 그 산업 자체에
대해서도 일정한 산업의 재편 과정이
좀 필요 필요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어
대선 관련해서 알 수 없는 것은 또
차치하고 예 좀 더 저희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그 저희가 좀 더 알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게 좀 더
편해요 예 해리스 그리고 트럼프
후보님들 어느 분이 대통령이 될지
굉장히 중요한 이슈이 나죠 예 그런데
여기에서 저희가이 두 분도 어쩔 수
없는 부분 은 그까 좀 더 뚜렷하게
저희가 알 수 있어요 그럼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네어요 그림을 한번 보시면 예
앞서서 제가 어 상당히 많이
떨어졌다는 컨퍼런스 보드 미국 경기
선행지수 예 이게 어느 분이 되면
멋지게 반등할 수 있을까 예 또는
금리가 금리가 인하됐다 또 반등할 수
있을까 이거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이게 뭐 시장하고 지금 워낙 이제
괴리를 많이 보이고 이게 원래
시장하고 같이 가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괴리가 어떻게 메꿔질이가 사실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긴 한데 지금
선행지수 떨어지는 거하고 궤적이 아주
흡사하게 미국의 구인 자수 그러니까
기업들이 고용에 대해서 저희 사람
구하니까 오세요 하는 그 숫자가 많이
속고 쳤다가 내려오는게 선행지수
계정하고 아주 싸요 예 이게 참
재밌는 부분인데 자 그러니까 미국
쪽에는 고용이 알고 보니까 이게 작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의외로
약했지만 이게 고용이 안 좋고 그러면
임금 소득도 좀 슬로우 그래지 그든
예 그리고 소비도 예 좀 슬로우
그래지 패턴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게
모멘텀이 약화되면 선행지수 계열에
영향을 줘서 선행 지수도 아래로 끌어
내려요 네 예 자 그러면 좀 더
본질적으로 구인자 수가 예 이거를
돌려세울 수 있는 어느 후보가 있을까
그 공략에 의해서 예 요것도 한번
살펴봐야 되는데 여러분이 구인자 수
앞서 언급드린 거 요거하고 궤적이 또
아주 흡사한게 미국의 부양책
경로입니다 부양책 그렇죠 결국
정책으로 인해서 뭔가 그 경기 부양체
크게 해야지만 상관할 수 있는 거니까
맞습니다 여기에서 보면은 미국의
구인자 수가 이렇게까지 높게
솟구쳤다가 내려오는게 부양체 경로라고
흡사한데 그 직전에 2020년 돌이켜
보면은 이때 어 중국과 사이도 안
좋으니까 미국이 공급만
재편하려는 거는 당연했는데 이때
무지한 양쪽 하나도 했습니다 그리고
예 미국 행정부에서는 현금을 아예
직접 예 미국 가게에게 좋죠 그래서
그 당시 현실 경기가 너무 좋아
보이니까 미국의 기업들도 어 이거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사람을 더
뽑아야 되겠구나 이렇게 너무 과잉해석
qu 있던 거 같아요 그런데 부양책의
규모가 점점점점 예 희석되는 원래
현실 경기를 따라서 내려오는데 여기서
중요한게 아직도 구인자 수가 팬데믹
이전 그 어던 시기보다도 높아요
그래요 어 미국이 지금 주도에서
블록화를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세계
블록화 그러면 총수요가 약화된다는
거니까죠 예 구인자 수는 제가 볼 때
더 줄어야 됩니다 이많은 산출물로
지금 여러 국가들이 소화하기가
어려워요 예 그러면 예 그러면
해리스가 대통령이 되건 트럼프 후보가
대통령이 되건 예 또는 금리를
인하하고네 이건 아마 당분간 추가로
더 진행이 될 수밖에 없 없습니다음
그러면 저희가 지금 요러한 대선 토론
과정에서 어느 후보가 좀 더 무게추가
기울어진다 요거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예 어느 분이 되더라도 인기 초반에
다서 어려울 수 있으니까 예 저희가
주식 시장에 대해서 좀 더 조심하고
이게이 뭐 정책 모멘텀이 나타나는
것도 시장이 좀 좋아야 돼요 예
그러니까 그 이후에 좀 더 기회를
노리면서 접근하는게 그니까 좀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그 저는 그래서
예측을 할 수 없는 그 부분보다는
저희가 지금 알고 있는 부분을
바탕으로 시장에 접근하는게 훨씬
유리하다 예 요렇게 언급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그 계속해서 그 컨퍼러스
미국 그 경기 선행 지수 이것을
언급하시는데 이게 OECD 다 더
선행에서 미국 경제의 어떤 앞으로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그 지표라고 보시는
거군요 아 아닙니다 가 OECD 다도
컨퍼런스를 선호하는게 앞서도
언급드렸듯이 주식 시장 반영
비율이에요 예 OECD 주식 시장
반영 비율이 많습니다 14% 컨퍼런스
보드는 주식 시장 반영 비율이 4%요
그 차이가 어떤 결과를 났는 거죠
그러면 주식 시장이 멋지게 올라갔을
때 OECD 같이 오를 수 있습니다
아 제 경기하고 상관없이 주식 시장이
좋으면 좋게 나올 수 있다 표가 아
OECD 하고 또 컨퍼런스 보드가
방향을 달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이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저희가 물론
OECD 좋은 지표인 한데 지금은
OECD 의해서 선행 경기가 착시
현상을 보일 수 있어요 주식 시장
반영 정도 때문에 그러면
저희가 제가 또이 선행 기술를
말씀드리는게 그 또 앞서서는 제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보는게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지표를 종합해 놓은게 또
행 지수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저희가
좀 더 손쉽게 종합적인 지표를 관찰할
수 있는데 지금은 컨퍼런스 보드 경기
선행 지수가 그 주가에 의한 어 어떤
그 지표 왜곡이 좀 덜하다는 거죠
예이 그래서 지금 계속 요거 중심으로
좀 설명을
드렸었습니다네 그렇다면 계속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미국에서 뭐 누가
대통령이 되든 어 경기 부양책 화끈한
어떤 경기 부양책을 내놓으면서 다시
인위적인 어떤 어 GDP 상승 경기의
상승 이런 것을 만들기는 현재
시점에서는 어렵다 맞습니다 근데
2020년도에도 제 기억으로는 과연
정부가 인위적으로 하는 거 가지고
얼마나 가겠어 1년 후 2년 후에는
그 실제 수요가 실수요가 살아나지
않는 한 기업들이 투자를 할 것이며
결국 이게다 어떻게 되지 않겠어
했지만 어쨌든 4년 이상이 끌고
왔잖아요 그거에 뭐 기업들의 뭐 우리
한국 같은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들
있었던 거고 이것도 그럴 개연성은
없을까요 어떤 근을 딱 내놓으면서 예
맞습니다
가능성이 제로는 아닌데 어 지금 다시
어떤 굉장히 강력한 부양체 그리고
부양책은 보통 재정과 통화 정책을
폴리시 믹스해서 이제 제시할 때
효과가 좋으니까 이렇게 제시했을 땐
기왕에 잡았던 물가가 그 상당히 또
어그러질 수 있습니다 금리를 통해서
맞습니다 예 너무 이제 금리인 함께
양 하나도 다시 한다 좀 극단적인
경우긴 한데 이렇게 되면 기왕에
잡았던 물가를 다시 한번 흐트리는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아마도
지금은 조금 어쩔 수 없는 예 예
조금 어쩔 수 없는 차후를 이제
기약하면서 금리를 낮추고 예 경기를
아 이제 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흐름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단계이지
않나 싶어요네 그렇군요 요즘 미국
경제에 대한 이야기들 하다 보면은
가끔이 저신용 그 국민들 층에서 지금
신용카드 연체를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이것이 또 하나의 불길한
시그널이다 이야기도 하시는 분들도
있고 예 어 실제로 미국 경제의 그
이러한 것들이 미치는 영향 이게 어느
정도나 되는 겁니까 어
최근에 어 데이터를 보면
어 소매 그리고 도매 그리고
기업 출하와 재고를 관찰했을 때 점점
소매 쪽에서 하보다 재고가 더 쌓이고
있어요 아까
말씀하셨던 이제 민간 쪽에 여러
소비에 대해서 조금씩은 문제가 있다는
거 예 근데도 쪽은 와 제고를 비교해
보면이 아직은 제고가 조금은 더
쌓이곤 있는데 추라 어느 정도 나오고
그 기업들은 괜찮거든요 아 근데 보통
영양의 순서가 이게 소매에서 터
그다음에 도매로 도서부터 기업 단으로
영향을 줍니다 아 그러면 말씀하셨던
소매단의 영향이 이제 시차를 두고
도매 그리고 기억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죠 요게 기업 실적으로 얘기하면
점점 소매쪽 관련해서 실적이 부진할
수 있는데 B2 B 기업까지
예 조금은 더 실적이 예 저희가
바라는 것보다는 좀 예 좀 부진할 수
있는 거 그래서 말씀하셨던게 B2 B
아지도 이게 연결될 가능성도 저희가
생각은 해야 된다네 요렇게 언급
드리고 싶어요네 그렇군요 하여튼 뭐
최근 계속해서 미국 경제에 대해서
경고들이 날라왔다 가도 뭐 조금 며칠
지나고 뭐 이러면 그냥 흐지부지
사라지고 증시는 계속 오르고 하니까
좀 잊어버렸어요 뭐 상업용 부동산
문제도 뭐 나왔었는데 좀 흐지부지
됐지 않았나요 그렇죠 어 저는 어
시장이 어 펀더멘탈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그 상당히 뭐라고 할까요 어
좀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참 재밌는
현상이죠 그 주식 시장이이 세계에
어떤 것보다 좀 빨리 움직인다고
했는데 어 실물 지표는 점점
부진하지만 주식 시장은 조금은 더
머물고 있는 상태입니다
요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론이 있긴
한데 실물이
부정적이라 주식시장이 좀 더 간다고
보는 쪽에서는 아 요게 이제 찰스
킨들버거 이론인데 실물 자본이
실물에서 더 이상 어떤 이제 저희가
수익을 내기 어려우니까
금융시장으로 이전한다고 했어요 예 좀
더 실물이 부정적일수록 금융시장에
어디에 돈 벌 데가 없나 이전하고
이전하고
지금은 그 과정인데 결국은 펀더멘탈
위치로 주식 시장이 다가간다는 것도
킨들 버그의 말씀이셨습니다 그러면 예
오늘 전체적으로 계속 이제 제가 어
강조하는 단어는 조심하자 예 맞습니다
예 그 말씀을 들으니까 또 과거에
떠올랐던 여러 경고들이 어 떠오르면서
어 그 부분을 어떻게 그 이해를 해야
될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하나는
이런게 있었죠 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블록화가 진행되다 보니까 과거에는
효율성을 따져서 이쪽에서 만든 거
가지고 전 세계를 커버하고 뭐
이랬었는데 지금은 중국에도 만들고
이건 안 돼 이쪽으로 못 와 이쪽에서
따로 만들어서 이쪽 우리끼리 또
이렇게 쓰자 그러니까 전체 수요는
그대론데 생산 맞습니다 생산 설비가
너무 증가하는 거 아니냐 그것이 지금
2차전지가 됐건 아니면 반도체가 됐건
여러 가지 것들이 25 5년도
26년에 몰려 있다 보니 공들이
예전에 이제 그 금융위기 이후에
중국의 과잉 설비로 인해서 그 이후에
잠깐 우리 뭐 나품 하느라 좋았지만
나중에는 우리 전체가 뭐
철강부대이 벌어지게 되는 거 아니냐에
대한 고민들 있었잖아요 예 맞습니다
어 그래서 염려하는게 사실 그거죠 예
이러한 많은 어떤 각각 블록화 내 냥
만들어지는 물품들을 누가 소비해 줄까
예 결국이 문제로 회개하는 그 수요가
점점 부진해지고 있다는 점이이 차후
시장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어 돌이켜
보면은이 금융위기 극복 과정에서 시설
투자를 많이 하면서 조금 더 잠시 예
경기 회복을 도모 했었지 않습니까
중국에서는 그 당시에 4조 위한
재정정책 미국은 리쇼어링 예예 오히려
공장을 자국 내로 예 되돌리는 거
그러니까 G2 서로 경쟁적으로 오히려
시설을 더 지어 버렸습니다 그 그
결과로 어 저희가 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어 2012년부터 15년까지
너무 재미없는 시장이 연출 됐지
않습니까 예 아 그래서 어 차후에
저희가이 과잉 시설에 대해서 어떻게
소화할지 대해서 도 좀 예 고민은
해야 될 것 같아요 예음 그 그런
시나리오도 있던데요 서로 이제 너무
힘들어져서 나중에 극적인 타협을 하지
않겠냐 뭐 하여튼 뭐 여러 가지
얘기가 있었는데 어쨌든 어 좋을 때는
안 보이던 것들이 예 문제점들이 이제
그러한 안 좋은 만약에 시그널들
나오고 하나하나 좀 터지기 시작하면
이제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닥치는
현실 문제로 대두가 될 수밖에
없겠군요 맞습니다 어 최근에 또 미국
쪽의 어
특징적인 자산이 크레딧 시장이 굉장히
셌어요 예 어 뭐라고 할까요 상당히
한계 기업이라는 예 회사체조 아도
선호하는 현상이 강했다면 이게 투자
심리가 좀 과했던 거죠 그리고
어이 경기가 좀 부진해지고 자산
가격들이 내려왔을 때는 크레딧 시장이
직전까지 강했다면 이후에는 예 문제가
생길 가능성 커집니다 소위 크레딧
문제죠 예 그 요거에 대해서도 저희가
좀 고민은 해 봐야 되겠다 예 런
생각이 듭니다 그 그러면 미국은 뭐
이러저런 문제로 어렵다 하더라도
금리인하로 인해서 혹시나 우리 한국
증시는 금리 인하가 된다는 거는 이제
달러 약세 현상이 일어나는 거고
그렇다면 신흥국 증시로 자금이 다시
들어오지 않겠냐 그 대표적인 한국의
외국인 투자자들이 몰려오지 않겠냐
대한 또 우리 일말의 기대감이
있거든요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아
예 어 미국쪽 금리
인하하고 저희는 아마 한박자 늦게
금리 인화를 할 거 같아요 예 지금
이제 서울 지역 부동산 그리고 가게
부채 문제 요것 때문에 미국보다
한박자 늦게 금리나 할 것 같은데 어
뭐 미국 금리나 과정에서 달러는
약세로 갈 수도 있겠지만 초기
국면에서는 미국이 금리 인하보다는
만약에 경기가
부진해지면서 상황으로 인식을 해서
위험자산 선호가 아 조금 더 예 조금
더 팽배하게 됩니다 예 이렇게 되면
달러가 잠시 좀 강해져요 예예 몇 걸
좀 강해져요 예 그래서 한번 위로
원달러 환율 기준으로는 위로 한번
갔다가 아 이후에 다시 내려오더라 아
그래서 바로 예 뭐 달러 약세에
의해서 자금이
유입되기다는
요러한이 위기에 대한 인식 국면이
마무리되고 이제 수급
들어오는 거죠 요건 좀 차후 좀
지나고 문제라서 그 이후는 뭐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저희가 요것에 뭐
기대하기보다는 어 일시적인 뭐 조는
차후에 다가올 달러 강세에 대해서 좀
준비하자 일단 그럴 수도 있으니까
마음에 준비를 하자 요렇게 언급
드리고 싶어요네 알겠습니다 어쨌건
미국이 큰 일을 겪게 되면 이런저런
이유가 돼도 우리에게는 불리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겠군요
예네네 알겠습니다 어 DV 금융 투자
강현기 파트장 모시고네 글로벌 매크로
지표와 함께 이것이 연말까지 한국
증시 미국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한번 심층적으로 다루 봤고요
아마이 방송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어떤 식으로 어 투자네 전략을 세울
것인가 아마 많은 도움이 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수고하신 강영기
파트장님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