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의 참견] 두산에너빌리티 VS 비에이치아이 당신의 선택은? /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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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통해서 시장의 힌트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급에 참견 시간이고요. 오늘의 프로 참견러로 김태석 IS 본부장과 함께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외국인의 수급 동향 먼저 살펴볼게요.
외국인의 순매수 탑10입니다. 오늘도 삼성전자를 매수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보악품은 보이고 있고요.
원전 기업들 뜨겁죠. 대장동 주산 애너빌리티와 함께
방산 기업에 대한 매수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가켄바이오 바이오 기업도 있고 전력과 함께 화장품 기업도 담아가는 모습인데요.
이 중에서 오늘 가장 뜨거웠던 섹터 볼게요. 원전이 아니고 저는 전력을 꼽아봤습니다.
LS 일렉트릭 최근에 전력 기업들 조정을 받았었는데
물린목이 아직까지는 위치에 있는 것 같아 보이거든요.
저는 LS 일렉트릭을 우리가 언급을 하지만 LS 일렉트릭 포함해서 소성중공업 HD 현대 일렉트릭
그러니까 전력 설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우리가 봐도
괜찮다라는 의견을 좀 드리고 싶어요. 어제였죠. ASML에 대한 어떤 부담
그런데 오늘 아침에 마감한 미증시는 장비주들은 똑같이 조정을 받았지만 엔비디아만큼은 급반등을 하면서
AI하고는 전혀 관계없다라는 어필을 좀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AI 시대의 데이터 센터에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전력을 어디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수급을 받을 거냐 이 부분이기 때문에
LS 일렉트릭을 포함한 전력 설비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우리가 관심 권역에 두고
가장 좀 강하게 드라이브를 좀 해야 되는 섹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일단 이 업종과 이 기업이 데이터 센터 AI 제외하고도
여러 인프라 투자하고도 밀접하게 지금 연관이 있습니다.
미국도 지금 미대선언 앞두고 경기 부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고
중국은 지금 그야말로 경기 부양을 해야지만
미국과 싸울 때 싸워 싸우더라도 좀 체력을 갖춰갈 수 있는 그러한 상황이다 보니
이런 여러 가지 뉴스가 전력 설비에는 지금 악재가 아닌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기에
저는 LS 일렉트릭의 지금의 조정은 당연히 이용을 해야 되는 그런 구간이다.
그런데 이제는 투자자들마다 고민이 있을 겁니다.
대장은 HD 현대 일렉트릭인데
그리고 상승탄력은 효성중공업인데
LS 일렉트릭도 괜찮을까라고 생각을 하시는데요.
HD 현대 일렉과 효성중공업 같은 경우에는 고압, 대형 변압기 쪽에 집중이 되어 있고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송점망에 조금 더 특화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차는 조금 나겠지만 그래도 결국엔 변압기가 나가는 만큼
송점만까지는 충분히 같이 따라갈 가능성이 높게
일단 오늘장에서는 오르고 있지만
원전에 비해서는 더 물린목에 위치해 있다.
그전 주가에 비해서 그러한 자리이기 때문에
신규 매수가 가능하다라는 의견이었습니다.
다음은 코스맥스 질문을 드려볼게요.
이제 실적 시즌이잖아요.
화장품 기업들 실적도 좋을 걸로 예상이 되는데
그러면 최근에 조정 매수의 기회로 삼아 봐도 될까요?
고민이 가장 많이 되는 섹터가 저는 개인적으로 화장품입니다.
워낙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상반기 내내
정말 끝없이 달려온 기업들이 많죠.
그런데 이제 올해 2분기까지 정말 정점에 서 있었던 실리콘2가
여러 가지 수출 데이터는 여전히 우상향으로 나오는데
속도감이 조금은 떨어졌다라는 이유로
추가 상승에 제한이 좀 나오는 모습들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코스맥스를 포함한 2등주라고 볼 수 있는 화장품 기업들도
상승은 하되 상승에 대한 어떤 리미티드가 정해져 있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있어서 코스맥스 닮는 데는 의견은 없습니다.
하지만 목표가를 너무 길게 보시는 것은 다소 위험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오히려 하반기 넘어오면서 화장품 쪽보다는
피부, 미용, 의료기기 쪽이 조금 더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요.
클래시스, 비올이 대표적일 수 있을 것 같고
여기에 조금 더 확장을 해서 해석을 하면
아무래도 톡신 쪽, 퓨젤, 메디톡스 그리고 대웅제약
이쪽을 매기세가 상대적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서요.
화장품 쪽 관심은 있게 보시되
너무 욕심을 과거의 영광을 생각하시면서
과감하게 베팅을 할 때는 아니지 않겠는가라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호실적이 예상이 되지만 화장품 실적을 볼 때는
저희는 실적 자체뿐만이 아니라
상승률이 얼만큼 가속화되는지를 더 눈여겨볼 필요가 있겠네요.
일단 YY도 중요하겠지만 QOQ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숫자는 성장하겠으나 전년 1분기에서 2분기만큼
2분기에서 3분기만큼 또 3분기에서 4분기
이런 QOQ 대비에 속도를 조금은 체크를 해볼 필요는 있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YY보다는 QOQ 증가율에 더 집중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용기기 보톡스 관련주를 더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 중에서 본부장님의 탑픽을 하나 뽑아볼게요. 어떤 기업일까요?
오늘은 뭐 돌고돌고 돌아 결국 원전 이야기를 안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지금 픽하고 있는 쪽에서는
두산 애너빌리티를 저는 뽑아보도록 하겠고요.
아마 많은 분들이 지금 원전 쪽은 이게 가장 궁금할 겁니다.
뭐가 가장 좋은 기업이냐 이것보다
그래서 지금 사야 되냐
아니면 지금 말아야 되냐라고 좀 고민을 하실 것 같은데
저는 두산 애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의견과 함께
단기적으로 보시기보다는 조금 길게 보실 필요는 있다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두산 애너빌리티 좀 장기적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기관의 순매수 기업도 살펴보시죠.
기관은 어떤 기업을 현 시점에서 가장 많이 담고 있을까요?
두산 애너빌리티 가장 많이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과 좀 다르게 원전 기업을 더 많이 사는 느낌이에요.
dhi도 있고 한정기술도 있고
SK하이닉스도 오늘 담아갑니다.
LRG 넥스원 신고가 기록했는데요.
잠시 후에 투자 전략 여쭤보도록 하고요.
2차전지 기업들도 꽤 많이 담고 있는 모습입니다.
포스코퓨처, LG에너지솔루션, KB금융까지 담고 있는데
이 중에서 KB금융 여쭤보도록 할게요.
미국에서 금융주 후실적이 계속되고 있고
KB금융도 후실적이 기대될 텐데
KB금융 지금 담아도 됩니까?
저는 오히려 3분기 실적 발표 보고 나서
새로운 뉴스가 나올 가능성도 높다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KB금융과 하나금융 같은 경우에는
지금 두 기업 모두 이번 밸류업지수의
가장 주인공일 줄 알았으나
주인공에서 빠져버린 기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조정이 나왔지만 그 조정을
후실적이라든지 강력한 주저하는 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로
빠르게 회복한 기업이기도 한데요.
저는 주저하는 정책이 우리 눈높이에
과연 맞춰줄까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로서는
지금 흘러가고 있는 흐름은
보이저 분들의 영역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오히려 만약 난 지금이라도 밸류업지수 혹은 은행주, 금융주
금리 인하기에 이쪽에 대한 관심도가
미국에서도 강하게 불어오고 있는데
하나쯤은 포트에 넣고 싶으시다라시는 분들은
저는 KB금융, 하나금융의 3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변동성을 좀 보시면서 들어가자.
만약에 실적 발표를 했는데
새로운 뉴스를 통해서 조정이 나오게 되면
그때는 그 조정을 역이용해볼 필요는 있다 생각이 들고 있고요.
대신에 만약 좋은 이야기가 나오면서 추가 시세가 붙는다면
저는 따라 붙는 매매는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다라는 의견을 한번 드려보면서
KB금융, 하나금융지수 이쪽 같은 경우에는 조정이 나왔을 때를 이용하는
매매 전략이 더 좋지 않겠나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새로운 매물에 유의하자, 주의하자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계속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방산
그중에서도 LID NEXON 보겠습니다.
보유하신 분들은 언제 이익을 실현해야 할지
행복하게 고민을 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매도 타이밍 언제쯤으로 보세요?
참 이게 수급이 끊길 듯하면서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
지수 대비 아웃포폼을 너무나 지금 잘해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방산주도 같은 경우에는 사놓고 있으면
우리가 흔히 돈이 복사된다라는 이야기를 좀 많이 하는 섹터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제 현재 구간에서 이제는 조금씩 조금씩 어떻게 보면
상승 탄력도 거래량들이 좀 줄어들고 있어요.
거래량이 줄어든다라는 것은 좋긴 좋으나
지금 이쪽에 대한 가격적인 부담을 안고 있는 투자자분들이
많은 그런 순간이기도 하기 때문에
저는 현대 로텐 같은 경우에는 지금 가격대보다도
종가 기준으로 음봉 캔들이 발생한 날 일부 비중을 좀 줄이시는 게 맞고
오늘처럼 시세가 나온다고 하면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일단 지금 방산 같은 경우에는 뉴스 테마로도 좋지만
워낙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기 때문에
조금은 더 보셔도 괜찮다.
대신에 종가 기준으로 캔들이 음봉인 날, 파란색의 캔들이 형성이 된 날에는
일정 부분 비중을 줄여가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또 그날의 수급을 놓고 봤을 때
최근에 가장 많이 담은 기관의 주체가 매도를 한다면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도 기관과 외국인의 어떤 방향성처럼
비중을 줄이시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의견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상승 여력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만
종가 기준 음봉 캔들이 나온다면
그때 이익을 부분적으로 실현하시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이 중에서도 본부장님의 택백 하나 꼽아볼게요.
저는 오늘 기관에서도 원전 쪽을 좀 이야기 드리고 싶어서
그럼 BHI랑 한정 기술, 아 BHI.
BHI를 좀 가지고 나왔습니다.
사실 워낙 두산 애너빌리티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으셨을 것 같아서
저는 두산 애너빌리티를 제외한 종목분들 중에
메이저 주체가 지금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그래서 저는 두산 애너빌리티보다는 BHI를 좀 말씀드리고 싶고
일단 BHI는 크게 두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 수주 잔고가 굉장히 높아요.
지금 이 BHI가 이뤄내고 있는 시총 대비 수주 잔고는
2.8배, 그러니까 3배 정도의 수주 잔고가 지금 쌓여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BHI가 받은 수주 잔고만 잘 쳐낸다 했었을 때
올라갈 수 있는 여력 자체가 워낙 크게 열려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특히 BHI 같은 경우에는 두산 애너빌리티의 체코 공장.
이게 두산 스코다 파워라고 불리우는데
두산 스코다 파워에도 부품을 납품할 수 있는 지금 상황이에요.
지금 여러 가지 원전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대형 원전이냐, 소형 원전이냐.
대형 원전 쪽에서도, 소형 원전 쪽에서도
모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바로 BHI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원전 쪽에 여러 종목분들이 움직이고 있지만
BHI라고 하는 기업에 관심을 좀 가져볼 수 있는
그러한 명분이 있다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실적이 너무 기대가 되네요. BHI.
그렇다면 외국인대 기관, 기관대 외국인대.
옥석을 가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전의 대장주, 두산 애너빌리티.
최근에 외국인과 기관이 모두 집중해서 매수를 하고 있고
BHI는 제가 찾아보니까 총이 3천억 원대로 좀 낮더라고요.
그런데 실적이 기대된다고 합니다. 기관이 집중 매수하고 있고요.
본부장님의 선택은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오해를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기업 중에 더 좋은 기업을 찾은 게 아니라
두 기업들 중에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업이 뭐냐라고 고민을 해보면
저는 BHI의 손을 오늘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
수익성 측면에 대해서도 있고요.
앞서 앵커님이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시가총액이 3천억 내외거든요.
그런데 이들이 받은 수주 잔고가 8천억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그 수주 잔고에 대한 해결만 된다면
BHI의 시가총액은 올라가는 것이고
시총의 증가는 주가의 상승을 의미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두산애너빌리티보다 조금은 부담을 덜한
그러한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서
두산애너빌리티보다 저 친구는 BHI가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냐?
이게 아니라 두산애너빌리티도 좋지만
BHI의 어떤 상승 모멘텀, 트리거가 될 만한 이슈가
조금 더 강력하다라고 이야기를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BHI 가격 전략 한번 제시해 주시죠.
현재 구간에서 대량 거래량이 터졌기 때문에
참 쫓아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 많으실 겁니다.
지금 현재 구간에서 약 15% 정도의 갭상승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하지만 저는 지금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현 구간에서 8,500원이라는 가격대 밑으로만 조정 나오지 않는다면
추가적으로 상승 시에 1차적으로는 12,000원.
이 12,000원이라는 가격대가 돌파하게 된다면
저는 13,000원 그 이상도 보셔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H 목표가 12,000원 달성,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김태성 본부장님과 함께 수급을 참견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