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작심 발언의 진심, 김민재 붉은 악마 공식 입장 충돌 사태 풀스토리 (월드컵 아시아 예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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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작심 발언의 진심, 김민재 붉은 악마 공식 입장 충돌 사태 풀스토리 (월드컵 아시아 예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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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축구 저문 기자 한준
토트넘 스포의 주장 손흥민 바이르
미인의 주전 수비수 김민재 파리생
지명의 플레이메이커 이강인 페 노트의
미드필더 황인범 정말 만화 속에서나
나올 법했던 한국인 유로파의
르네상스가 펼쳐졌지만 지금 한국 축구
대표 팀은 그 어느 때보다 어두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불근 악마와 현 대표
선수의 경기 장내 대치 사태가 벌어진
것인데요 이에 대해 이후에도 선수와
서포터즈가 상반된 생각 그리고 입장을
밝히면서 상황이 일단락 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장인 손흥민 선수까지
이러한 사상 초유의 사태에 대해서
장심 발언을 했는데요 대한축구협회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절차 그리고
정당성 문제를 시작으로 이어지고 있는
정몽규 회장 그리고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난 여론이 201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 돌입한
대표팀의 경기력에지 타격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북근 악마와 김현재 선수
간의 입장 차이는 무엇인지 또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는지 또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던 손흥민
선수의 그 지위는 무엇인지 염치가
없다는 표현까지 썼는데 손흥 선수가
어떤 마음으로 이런 작신 발언을
했는지까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
총 정리하고 해설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팔레스타인과의 경기가
끝 난 직후의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김민재 선수가 개별적인 조금 돌발
행동을 했던 것이 큰 화제가 됐었죠
붉은 악마가 자리하고 있는 북쪽
응원석 쪽으로 관중석 쪽으로 김민
선수가 홀로 가더니 조금 격강 tha
표정으로 또 손도 좀 캄다운 하다라
자제해 달라 이런 좀 제스처를
취하면서 뭔가 이야기를 했어요 본인이
추후에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응원해
달라 좋은 응용을 해 달라 아 이런
얘기였고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것은
부탁이 소라고 볼 수 있는 본인
입장에서 행동이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일단은 김현재
선수의 입장에서이 상황을
받아들이기에는 경기를 뛸 때 날씨나
환경이나 뭐 체력적으로나 그리고
먼거리를 이동해 왔을 많은 유럽파
선수들의 상황 컨디션 시차 이런
것들을 고려했을 때 정말 힘든
상황이었고 또 한국을 상대하는 아시아
예선의 다른 팀들의 그 정신적인
자세와 투쟁심 그런 분들은 분명히
우리가 쉽게 어 힘과 힘이 붙였을 때
극한으로 가는데 있어서는 팬들의
응원과 그런 기 이이 중요한데 이날
경기를 치르면서 경기 시작할 때
쏟아졌던 야유 또 경기 중에 있었던
야유 경기가 끝나고 났을 때 또
쏟아진 야유와 욕설들은 어떻게 보면
다음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 속에서
5만 원정을 가야 하는 대표팀
선수들이 그 무거운 다리를 끌고 다시
힘을 내서 경기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크게 좀 힘을 빼놓는 기을
빼놓는 상황이 된다는 느낌을 김장
선수는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경기를 더 준비하고 또
앞으로 좀 더 잘 경기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이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에서의
표정이나 또 제스처나 그 외의 어
행동들에 대해서 불근 악마
서포터즈는이 상황을 현장에서 봤을 때
김민재 선수의 태도에 굉장히 이제
불쾌감을 느낀 겁니다 어떻게 보면은
경기 끝나고 나서 선수들이 또 한
바퀴 돌면서 인사를 뭐 팬들에게 했을
때도 조금 김 선수가화한 모습들 좀
불근 앞에서는 드러냈고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은 말로는 당연히 부탁하고
흡수하는 뭐 형태로 얘기를 전했지만
이것은 화를 낸 것이다 약간 충돌한
것이다 이렇게 바라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는 것이죠 김민진 선수가
이후에 취재진 방송 기자들 그리고 팬
기자들과의 별도 인터뷰에서 그지이
상황을 설명했을 때도 그 설명
과정에서지도 팬들은 조금 김 선수가
그 감정을 수술이지 못한게 아니냐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 발언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시면요 팬들이 심각하게
생각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선수들에게
응원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린
것 뿐이다 사실 저희가 시작부터
못했던 것도 아니고 지금 또 제가
했던 행동을 왜곡해서 제 sns
찾아오셔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희가 시작부터 못 한 거
아니지 않냐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지금 쏟아졌던
경기 중의 욕설과 야유가 또 홈팬들이
보낸 선수들을 향한 야유가 단지
협회나 감동만을 향한 것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선수들이 만약에 그게
별개라고 생각한다면 선수들은 잘 질
수 있게 응원해 줬어야 되는게
아니냐는 좀 한탄을 하면서 또
실시간으로 본인이이 행동을 하고
돌아왔을 때 본인의 SNS 와서
이어지고 있는 욕설들 또 비판을 봤을
때는 지금 대표팀이 잘되기 위한
이기기 위한 응원이 나오고 있는게
맞나 심지어 대표팀의 서포터즈가 이런
행동을 하는게 맞나라는 의문을 김현
선수는 제기를 한 것입니다 김현준
선수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
대해서 저희가 못 하기를 바라며
응원하시는 분들 부분들이 조금 아쉽고
그래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린 거였다
어 응원을 하러 왔 온 분들이 막상
내가 뛰워 보니까 내가 잘하고 이기길
바라는게 아니라 우리가 못 하고
우리가 져서 감독이 바뀌고 협회에
누가 바뀌고 이걸 더 원하는 거 같다
우리 선수들이 지금 뭔가 주인공이
되지 못한 가운데 우리 선수들이 지금
어떤 거대한 다른 싸움 속에서 지금
뭐 고래 싸움에서 새우등이 처지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는게 굉장히
선수로서 힘들고 화가 났던 것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본인은
공격적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한게
아니라 그냥 그 마음을 내 생각을
전하고 싶었을 뿐이다 이것을 단지
내가 뭐 화를 다 싸웠다는 그런
느낌으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또 받아들이는 것은 내가
이런 마음으로 했지만 생각하기
나름이니 그렇게 받아들이시는 분들은
그렇게 받아들이셨으면 한다 유 말도
사실 이제 팬들과 또 불가마 쪽에서는
좀 불쾌했던 부분입니다 나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지만 그렇게
받아들여진다면 어쩔 수가 없다 내
말과 행동이 공격적으로 느껴졌다
공격적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해라라고 이제 넘어간 것이죠 이날
경기에 뭐 여러 요인들이 경기력
영향을 주장을 줬다는 얘기들이 나오다
보니까 기자들이 질문을 했어요 어
팬들의 분위기도 있고 또 잔디 상태
뭐 그런 질문들을 했지만 그것은 다
경기 일부분이기 때문에 변명하고 싶지
않다라고 하면서 그걸로 변명하고 싶지
않고 변명을 하려고 또 그런 행동을
했던 것이 아니고 나는 그냥
개인적으로 아쉬웠기 때문에 내가
선수를 대표해서 했던 거 아니고 내가
개인적으로 내 생각이 아 좀 아쉬워서
이런 상황들 아쉬워서 팬들에게 말씀을
드렸다 경기장에서 특히 경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소리가 들리니까 그게
너무 아쉬웠고 그게 우리의 정신과 또
자세와 또 어떻게 보면 경기력에도
어느 정도는 영향을 안 줬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그걸 변명하거나
핑계로 삼지 않겠지만 그 상황이
너무나 아쉬워서 경기가 끝나고 나서
말씀을 드렸던 것이다 물론 오늘
분위기가 안 좋은 와중에도 많은
팬들이 와주셔서 응원을 해 주셨는데
선수들도 저도 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내가 그렇게 팬들 특히 불근
악마 서포터즈에게 찾아간 것에 대해서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다만 나는 전혀
그런 공격적인 의도는 없었다 당연히
선수들이 잘했어야 하고 또 안 좋은
경기력을 보였기 때문에 죄송하고 다음
경기는 꼭 잘해서 이기도록 하겠다라고
했는데요 결국엔 좀 뭐 매듭을 짓긴
했지만이 과정 속에서이 감정의 골이
좀 생기도록 했던 발언들이 좀
있었어요 다만 이런 분위기들이
선수들에게도 분명히 큰 부담이 되고
지금이 경기가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이 결정되는 최종 예선의
시작점이라는 점에 있어서 붉은악마
역시 김자 선수의 발언에 대한 해명을
했습니다 해명이라 이보다 뭐 설명을
했다 뭐 공식적인 본인들의 스를
얘기한 것이죠 그 내용을 보시면
일단은 직기를 바라는 응원은 없다라고
헤드라인을 뽑았어요 우리가 현장에
갔을 때 단지 시위를 하고 어 회장의
퇴진이 감독의 자진 사임이 뭐 감독의
경이나 이런 것들을 메인으로 삼고
갔던 건 아니다 우리는 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표팀을 응원하러 갔지만
대표팀이 정당하지 못하게이 이루지는
상황들에 대해서 소리를 내고 싶었던
것뿐이지 선수들 우리 대표팀이 지기를
바랬던 것은 아니다라고 이제 해명을
했죠 물론 이게 이게 불근 악마의
공식 입장이긴 하지만 그 현장에서
있었던 현장에서 그런 행동과 야유를
했던 이들의 마음속에는 어떤 마음이
있는지를 하나하나를 다 뭐 이것을
정의할 수 없을 겁니다 어찌됐거나
불근 악마의 공식 어 입장문을 보면요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 공식 서포터
불근 악마입니다 어제 경기는 결과도
결과이지만 경기 후 다른 이슈로 더
논쟁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기
종료 후 김민재 선수가 석 쪽으로
와서 좋은 응원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짧은 말을 남기고
돌아가고 선수와 관중 간의 설전은
없었습니다 즉 대치 상태 충돌 사태
아니었고 김민자 선수가 와서 그냥
그런 얘기를 하고 갔던 것이다 우리는
지난 몇 달간 공정과 상식이 없는
불통의 대한축구 협회의 행위에 불근
악마가 목소리를 가장 낼 수 있고
주목해 줄 수 있는 곳 그리고
붉은악마의 본질과 존재 이유인
선수들은 응원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주변의 비난과 비판해도 왜 보이컷
하지 않느냐 왜 가서 응원하느라 그런
소리를 들음에 경기장의 엔섭 골대
뒤에 해 90분 동안 선수들과 함께
뛰고 울고 웃었습니다 우리가이 상황에
대해서 분명히 소리를 낸 것은 마지만
우리야 할 일인 대표팀을 응원하겠다는
본질을 해치지 않았다는 거예요 저희의
야유와 항의는 거짓으로 일관하는
협회와 스스로 본인의 신념을 줘버린
감독에 대한 항의와 야유 있니다 진정
선수들을 생각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협회는 이에 응답해야 할
것입니다 불근 악마가 탄생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선수들과 모든 순간을
함께했고 어떠한 순간에도 못하길
바라고 지기를 바라고 응원을 하진
않았습니다 간절히 승리를 바랬던
김민재 선수가 좋은 결과가 안 나온
아쉬움에 그리고 오해에 그런 일이
있었던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단
표현의 방법과 장소는 매우 아쉽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축구 팬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선수에 대한 질책과
비난을 앞으로 더 멋진 선수가 될 수
있게 응원의 목소리로 바꿔 주시고
남은 경기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근만은
어느 곳에든 늘 선수들과 함께 하며
90분 동안 끝까지 승리를 향해
달리고 함께 웃을 수 있게 앞으로
상대를 무너뜨리는데 어떤 응원과
행동이 도움이 될지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고 응원을 하겠습니다 즉이
상황이 김민준 선수가 직접 움직여서
이런 상황을 하게 된 것 즉 그
부분이 아쉽지만 또 그런 행동까지
됐던 것은 우리도 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다 대표팀 경기 중에는
어떻게 어 이런 우리의 생각을 밝힐지
생각해 보겠다 라면서 어느 정도는
타협적인 조금 이제 중재적인 스텐스를
취했어요 일단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손 선수 역시 선수단을 대표하는 정말
주장의 공식적인 입장으로서이 상황에
대한 생각을 밝혔는데요 전체 내용을
좀 들어볼 필로가 있을 것 같아요
손희 선수가이 경기에 대해서이 상황에
대해서 또이 이루진 일들에 대해서
모든 상황을 피하지 않고 대답을
했거든요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이기지
못할 때는 누구보다 아쉽고 누구보다
괴로운 밤이 될 거 같은데 선수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하고 그런 와중에서도 정말 찬스도
많이 만들고 안 좋은 부분만 있었다고
생각하진 않은 거 같아요 즉 어려운
경기 했고 우리가 못 했던 건 맞지만
그렇다고 다 안 좋았던 건 아니다
우리가 기회를 멀리 살렸던 부분도
있고 내 슈팅이 골대를 뭐 맞췄던
부분도 있고 이길 수도 있는 상황도
충분히 있었는데 결국에는 그게 잘 안
됐다 최종 예산이라는게 상대 팀도
원전 경기로 온다면 또 한국을
상대하는 상대 팀이라면 오히려 더
촘촘하게 서서 골을 안 먹으려고
노력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가 있는 거 같다
당연히이 결과 괴롭지만 절대 실망감을
가져가선 안 될 거 같다 이제 한
경기 치었을 이고 우리에게는 아홉
경기가 남았다 매경기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경기를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속상하다 사실 속상하고 많은
팬분들의 입장을 내가 대변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많은 팬분들이 항상
생각하는 원하는 감독님들이 분명히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선수들도
감독님이 결정된 와중에 선임이 되는
과정에서 감독님이 만든 옷을 입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결과를 바꿀 수 없는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경기가 끝나고
나서 방송 인터뷰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주장으로서 또 팀을 생각한다면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리는게 어떻게 보면 나는
팀원들을 위해서 그런 말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이 얘기는 팬들의
심정도 이해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해서 팬들의 생각도
공감을 한다 하지만 나는 현재
대표팀의 주장이고 이미 감독이
결정됐고 바꿀 수 없는이 상황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취한다면 나는 는
그럼에도 불가고 대표팀을 응원해 달라
지지해 달라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게
나의 위치다면서 선혜 입장에서는
굉장히 조심스러운 말을 솔직하게 한
거예요 감독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 그
선택이 좋다 안 좋다 분명 생각할 수
있지만 이미 결정된 상황에서 우리가
바꿀 수 없는 부분들이다 지금 뭔가
바뀔 수 있고 제고가 된다면
모르겠지만 이미 최종예선 시작됐고 그
상태에서 우리는 최선을 다할 뿐이고
감독님 흔드는 상황을 우리 선수들이
만들 수는 없다 그것은 정말로
월드컵을 가능 길에서 가장 있어서 안
될 일이라는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한
겁니다 끝까지 우리가 믿고 가야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렵겠지만
여러분들도이 상황이 어려우시겠지만
그래도 대표팀에 응원해 주시고 사랑을
해 주시기 바란다는 얘기를 했어요
홍명보 감독으로 대표팀 사령탑의
결정이 난 이후 이제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원기를 가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염치 없지만이 상황 속에서
정말 팬들의 분노와 많은 그 비토를
공감하는 입장에서 내가이 상황
속에서도 데뷔 팀을 응원해달라 라고
얘기하는게 염치 없지만 진심어린
응원이 말로 선수들이 뛸 수 있는
원동력이다 가장 큰 원동력이다 지금이
팀의 주장으로서 나 역시 내가 이렇게
행동하고 이런 스탠스를 취하는 것을
받아들여 줬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이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었던 거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 선수들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어 최선은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서 경기장 안에서
경기력과 결과로 팬들에게 보답하는
것뿐이지 그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
상황이다 다른 어떤 변화를 이끌어낼
수도 없는 상황이다 선수들의 시간은
유한하고 경기는 유한하고 기회는
유한한데 선수들에게 어떤 다른 행동과
발언을 요구하는 것 자체는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그런 가운데 김민재
선수가 이제 그런 팬들의 야유와
비난을 대응했던 것에 대해서는 김민재
선수 같은 그런 케이스가 다시는
나오면 안 되잖아요라고 얘기를
했어요이 말은 잘 해석을 해야 됩니다
김민재가 그러면 안 된다 김민재가
잘못했다 이런 얘기를 하려고 하게
아니 아니라 김민재 선수가 그런
행동을 하는 상황이 나오지 않아야
한다 그런 상황이 안 나오도록 문제가
있는 부분들이 다른 부분인데 그게
선수와 팬들 사이에 사이를 좀 간극을
만들고 분열시키는 상황으로 가서 안
된다 선수와 팬이 대립하는 상황이
다시는 나와서 안 된다는 말을 하는
것이지 김민전 선수가 절대 그러면 안
된다는 말을 했다라고 해석하는 것은
조금 이제 김민전 선수 쪽에 대한
비판적인 좀 시선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일단은 이런 상황이 안 나오기
위해 우리가 하나로 뭉쳐야 되고
응원해 달라라는 말을 선 도 똑같이
한 거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팬과
선수들의 관계가 좋아야 하고 팬과
축구라는 어떻게 보면 하나로 뭉쳐서
경기장에 와서 정말 대한민국이라는
팀이 승리를 하기를 원하는 자리로
응원을 하러 오셨는데 이런 안 좋은
분위기보다는 좋은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에게 조금씩 한마디씩만 좋은
얘기 좋은 격려들 해 주시면 선수들이
정말 팬들을 원동력으로 정말 진짜
힘들 때 한 발씩 한 발씩 더 뛸 수
있는 힘이 분명히 생긴다 근데 솔직히
이번 팔레 3과의 경기에는 우리가 더
뛸 수 있는 그런 힘들이 나올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다라고 손희
선수도 얘기를 한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하지만 그런 상황은 우리가 또
김민준 선수와 같은 행동으로 대치해서
싸우는 상황이도 안 되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의 적을 만들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상대 팀을
무너뜨리기 위해 어떻게 하면 더 큰
도움이 될지 선수로서 우리도 생각을
할 테니 팬분들의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결국 모든 방법은
우리로서는 응원을 해 주시는 거 정말
응원에 집중해 주시는 것이 우리를
위해서 정말 중요한 일이다 한국
축가가 나가는 방향 협회 운영에 대한
문제들을 지적하는 그런 부분 들이
분명히 뭐 중요한 사안이지만 이미
월드컵 예선 시작됐고 경기장에서 그지
그 문제가 와서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는 말을 굉장히 조심스럽게 한
거예요 홍명보 감독이 경기 끝나고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감독님도 이제 특별한 말씀은
없었지만 쉽지 않았을 텐데 어려운 한
마디 한 마디를 꺼내는 한 마디가 한
마디가 어려우실 것 같았다 선수들에게
잘했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면
말씀을 해 주셨고 많은 격려를 해
주셨다면서 다음 5만 전을 잘
준비해야 된다는 부분들에 이미 포커스
는 넘어가는 상황이고요 선혜 선수도
이제 5만 원정길에 대해서 이제
홈에서 하는 경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원정은 더더욱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다만 한 가지 좋은 점은 홈
경기 우리 서울 월드컵 경기장만큼
잔디가 안 좋은 곳이 없기 때문에
중동 원정의 잔디가 더 좋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 한편으로 안타깝지만
한편으로 또 다행이기는 오만 가서는
우리가 더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잔디 때문에 우리 대표팀에
기술이 좋은 선수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오늘처럼 어려운 컨트롤을
했다 드리블도 어려웠다 팬분들의 에
우리가 좋은 경기 못 하고 빠른
속도의 경기를 못 한 것 잔디 문제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홈에서 빨리
개선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하면서 뭐
많은 야유의 배경은 뭐 협회와 감독의
문제도 있겠지만 선수들이 부진한
경기력을 했던 것도 하나의 요인일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솔직하게 또 이야기를 했고요 이강희
선수는 이날 그 팔레스타인과 경기
가장 좋은 플레이를 펼쳤던 선수인데
이런 논란들에 대해서 선수들이 할 수
있는 말은 뭐 하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우리는 100% 감독님을 믿고
따라야 하고 또 감독님이 우리를이기는
좋은 축구를 할 수 있 게 만들어 줄
거라고 믿고 우리는 100% 따를
것이다 여기서 그렇지 않은 다른 어떤
발언도 대표팀을 결국 더욱더 안에서
흔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기에 여러분들이 많이 아쉽고 화식가
나시겠지만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을
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야 대표팀이
월드컵으로 갈 수 있다 월드컵으로
가는 길은 확대된 티켓에 불구하고
결코 쉽지 않다라고 얘기한 것이고요
홍명보 감독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정말 선수 생활을 하면서 또 지도자를
하면서도 어려운 순간들을 헤쳐나와
왔지만 지금의 상황은 정말 어 본인도
생각지 못했을 상황일 것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어 조금 생각을이
결정과 운영 과정에서 더 섬세하게
신중하게 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관중 속의 부정적인
반응을 본인도 처음 딱 직접 겪어보고
나서는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했고 그러면서 팬들의 아유를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는데요 앞으로 견뎌
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는 말로
결과로서 이제이 상황을 뚫고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는데 그
결과를 내야 하는 뭐 시험대가 바로
찾아왔다고 봅니다 오만 원정 정말
가시밭 길인데요 역대 그 어느
때보다도이 대표팀이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어요 그 전에도 지지받지
못했던 대표팀이 10년 전 브라질
월드컵에 나섰던 홍명보 감독의
팀이었다는 점에 있어서 이번에는 더
엄중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5만
원정을 가게 되는데요 이번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서 드러났던
아쉬움들을 어떻게 개선하고 보완할지
중요할 것 같고 팔레스타인과 오만이
또 다른 유형의 경기를 합니다 물론
뭐 두 팀 모두 중동 팀이긴 하지만
오만이 조금 더 공격적이고 조금 더
이제 후비 라인에도 어 좀 기술적인
선수들 많이 배치하는 형태로 경기를
운영하고 있어요 이라코 경기도 오른쪽
풀백인 칼판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올라오고 인버티드 풀백 럼도 올려왔고
센터백 중에 알 카미시 선수는 174
밖에 안 돼요 키가이 선수는
공중전으로 우리가 제압할 수 있는
선수고 또 또 미드필드 라인 핵심
선수가 정고 노적 퇴장으로 빠지게
되면서 한국전을 못 뜨게 됐는데
그러면서 이제 알사디 물론 수비적인
역할을 해 줄 수 있고 파와즈
경기에서 공격 가담을 해서 득점할 수
있는 그런 유형을 갖고 있고 또 공격
라인에 굉장히 좋은 선수들이 많거든요
우리가 오만이 팔레 상관 경기를 보고
어떠 자신감을 역이용해서 너무
달려들지 말고 홈팀인 오만이 전진하게
만들고 그 뒤를 역습으로 좀 공략하는
형태 또 어 팔레스타인과 경기 후반에
나와서 좋은 플레이를 했던 오세훈
선수라든지 또 미드필드 라인 2선
지역에서 황인범 이성 선수가 함께 뛸
때 아쉬웠던 3자의 침투를 좀 보완해
줄 수 있는 황인범 선수의 수입이라는
설영훈 선수가 부상을 입은 가운데
이명자 선수가 뛴다면 좀 사이드라인을
좀 파고 줄 수 있는데 그렇다면
황희찬 선수를 왼쪽 측면에 배치하고
손혜 선수를 사실상 이한 선수가
오른쪽 측면과 오른쪽 하프 스페이스를
점유해 주고 오선 선수의 곁에서
투톱에 가깝게 움직이는 형태로 손희
선수가 득점할 수 있는 위치를 많이
차지하게 해주는 포메이션 상의 좀
변화 그고 센터백 라인도 분명히
발빠른 선수가 많은 또 오만 기술적인
드리블러가 많은 오만이 때문에 김영건
선수보다는 좀 젊고 현재 중동에서
뛰고 있는 정승현 선수를 투입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과연 홍명 감독이 어떤
준비를 또 통해서 5만 점을 준비할지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준 TV 중계로 여러분 과
실시간 소통 방송을 열심히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9월 10일 화요일 밤
11시에 5만과 원전 경기 키고
하는데요 경기 1한시간 전부터 한준
tv's 입중계 라이브 방송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한준 TV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으로 한준 tv 실시간 소통
방송 라이브 방송 5만 전 입중계
뿐만이 아니라 계속해서 또 다양한
라이브 방송 실시간 방송을 저희가
준비하고 있거든요 한준 TV 호흡하고
한준 ttv 직접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라이브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꼭 구독 좋아요 알
설정으로 방송 놓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