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시장은 붕괴 직전? 붕괴 전에 나타나는 '이 신호'는? |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2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44 팔로워
2024. 9. 9.
- 게스트 :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 센터장)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 촬영일 : 2024년 9월 5일
결국 저는 달도 차면 기운다는 생각이
드는게 첫 번째는
재정적자에 재정적자 저는 역사적인
경험이나 미국 주식장 밸류에이션이
이런 걸로 보면은 인계 상태는
만들어진 거 아닌가는 생각이
[음악]
듭니다 그래서 지금
뭐 최근에 읽어 보셨던 20세기
경사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만
미국의 경 패권과 그 미국의 경제
패권을 놓고 지금 세계의 흐름을
얘기할 수가 없는데네 지금 중국은
저런 식으로 정말 맹렬하게 쫓아오고
있고 자동차도 그렇고 에너지 신에
신내 에너지도 그렇고 이렇게 둘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미국이네 예 현재 상황들을 중국을
지금 제어하는 것도 결국 그 일환일
거고 그다음 따지고 보니 러시아를
적대시하는 것도 또 그 일환일 거고
미국이 지금 약화된 그 2008년
리만 사트 이후 약화됐다 체력들 하기
위해서 상당한 강제력을 써 가지고
세계의 패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아닐까 한 그런 생각도 많이
드는데 어떻게 보실까요 아주
거시적으로 보면 미국이 지금 어떤
위치에
대해서인데요 로 뭐 박스
아메리카라는 세상인데 그것도
중간중간에는 뭔가 이런 변곡점들을
조금 있었죠 변곡 점들이 있었고
70년대 그 미국 경제 자체가
힘들었고네 또 소련에 대한 공포심도
있었고 네네네 또 같은 이제
정치적으로
우호적이었고 일본도 있었고 그렇게
보면 실은 이제 이게 사례가 많지 않
때문에 네네 몇 가지 사리를 가지고
일반화시키는 거는 되게 좀 위험하긴
하지만음 그래도 패권국으로 이제 그
미국이 쫓아오는 나라를 견제했던 거는
대략 미국 GDP 한 40% 50%
정도가 되면음 이제 쫓아오는 사람들을
되게 어렵게 만들었거든요 소련을
어렵게 만든 거는 사우디와 공조에
따른 저유가 있죠 사실은 저는 뭐
소련도 자원 도체 빠졌다고 생각하는데
엄청난 산유국인 네네 어 70년대
유가가 급등을 하면서 이제 소련이
굉장히 덕을 보다가 어 80년대 중반
이후로 미국과 사우디에 미월이
있었고음 그거지 원유 시장이 공급
과잉이 되면서 러시아가 되게
힘들어졌고네 소련이 그러면 사실 꺾인
거잖아요 그리고 또 군비 경쟁까지
하면서 더 이제 어렵게 만든 거고 뭐
일본은 뭐 아주 자발적으로 뭐 이제
플라자 합의와음 또 뭐 미일 반도체
협정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어
자발적으로 손을 들게 만들었고 이렇게
보면은네 그에 비하면 중국은 뭐 훨씬
더 강력한 도전자도 네네 그래서이
소련과 일본이 공격받았던 시점 미국
GDP 뭐 4 50% 사실 됐던
시점이 2008년도네 2008년도 있
때는데 이제 그때는 미국에서 불이 나
가지고 할 여력이 없었고네 네네 그
이후에 이제 각을 세우고 있는 건데
그래서 어쨌든 미국이 강력한 도전에
직면한 거는 맞는 거 같고 다만
이제제 중국이 어떻게 해나갈 거냐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중국이 우리가
절대적인 규모로만 보면 뭐든지 크죠
전기차도 많이 팔리고네 규모로
크지만이 뭐 GDP 잣대로 보면 그
경제에서 내수가 뭐 특히나 민간
소비가 차장이 너무 적어요음 미국은
GDP 한 70% 정도가 민간
속이고네 중국은 아마 40% 안 될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중국이란
나라는 뭐 한국도 마찬 좀 피곤하게
사는 거예요 왜냐하면 어 소비가 낮은
대신에 투자 비중이 높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이 투자를 하는 거는
자본주의의 좀 근면함이 역이 맞는
경제적 행동입니다음 투자는 나의 용
욕구를 미래로 연시는 거거든요 지금
써 버리는게 아니고 나중에 투자를
해서 더 파일을 키워서 나중에 더
크게 쓰자는 건데네 그러니까 이제
한국이나 중국 같은 경제를 보면
그러면 언제 쓰려고 계속 투자만
하면서 가능하면서 민간 소비가
자연스럽게 늘어나는게 아니니까
그러니까
혹자는이 중국처럼 큰 경제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가 5% 성장하는게
어디냐는 말도 맞지만네 국 국민들이
느끼는 그 만족도는 소비 중심의
경제가 훨씬 커요음 음 어쨌든 뭐
그냥 현세 내 내 욕망을 계속
누리면서 한 2% 성장하는 거고이
욕구를 꼭꼭 낮추면서 계속 욕망을
미래로
이혼시키는 성장률이 높다게 더 좋은
거냐음 그건 아닌 거 같고 특히
동아시아의 경제는이 욕망의 이연이
구조화된 경제일 수도 있어요 아네
한미 한중일이네 그러니까 되게 피곤한
거죠 그러니까 어 동아시아의 출산률이
낮은 것도 한번 저는 그런 코드와도
연결돼 있다고 봐요 그렇게 보면은
이제 중국은 성장률과
무관하게 그 중국 국민들의 만족도나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할 거냐라고 보면
조금 뭐 미국은 미국대 중국은
중국대로 좀 걱정이 있는 거 같고 예
그 그런 생각이요 그러네요 그럼
결국은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미국
패권에 따라서 미국이 뭔가 조치를
한다고 할지라도 중요한 포인트는
자국이 스스로 뭔가 해결할 수
있는들을 가지고 있으면 해결이 되는데
금상 상태는 말씀하신 대로 투자 중심
투자
의존적인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으니
어 소비하고 밸런스가 안 맞아 가지고
자체적으로 홀로서기를 해 가지고
경제를 돌리기에는네 되게 외부적
요인이 더 강하게 영향을 미칠 수밖
없 중국은 그런 좀 핸디캡이 존재하는
거 같고요 근데 이제 미국도 이것도
뭐 일반화 시키긴 조금 어렵지만 지난
10년 동안의 미국 경제가 되게
주가는 많이 올랐죠네 또 경제적으로
보더라도 단지 뭐 성장률 이상에음
미국이 뭔가 주도권을지고 있는네 어
민간 단에서는 이제 뭐 나스닥 있는
기술주들이 혁신을 주도했고 또 뭐
어쨌든 중국과의 관계로 공세적으로
했는데 미국이 1776년 이제 자기를
독립했던 해라 그러잖아요 영국과 독립
전쟁을 했던 해 그 이후로 그
mber이라고 하는 전미 경제
연구소라는 데서 미국 경제 사이클을
다 조사해네 어느 기간을 확 어느
수이고 그렇게 보면 미국 경제가
어떻게 보 한 250여년 정도 되는
역사인데 그 기간 동안에 경제가
100개월 이상 확장됐다 사례가 세
번
있어요네이 1960년대 그랬고요네
1990년대 그랬고요네 또 코로나
직전까지 사실 코로나가 좀 사이클을
망가뜨린 면이 있기 때문에 길게 보면
최근에 그랬던 거거든요네 근데 그
시기에 주식도 기록적으로 좋았어요 예
19 5 60년대 장기
강세장네네 198 90년대 장기
강세장 음음 지금도 장기 강세장 그기
때문에이 미국이 요즘처럼 글로벌 투자
자금이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으로
쏠리고 이런
요인은 순환적인 사이클의 요인이라
그보다네 사실 짧은 사이클로 보면 2
3년 주인인데음 그거보다 더 큰음
시클리컬이 아니라 뭔가 이제 세큘러
아고 말할 수 있는 그런 강력한 힘이
작동했던 거 같거든요 네 그래서
주식도 많이 올랐고 근데 이제 이게
전환이 될 때 나타났던
현상이음 결국 저는 달도 차면
기운다는 생각이 드는게 첫 번째는
재정적자에네 재정적자 1960년대 한
60년대 주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60년대 미국에서 어떤 일이 있었냐면
어 존슨 행정부가 들어와서 케네디
사후에 들어온 사람이죠 이제 그레이트
소사이어티를 만든다 위대한 사회를
만든다 하면서 재정지출이 늘었고네
전쟁 베트남 전에 깊숙히 발을 들여
놓았던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제 자기 정부가 재정 그 불균형을
통해서 경제를 망치고 싶은 정보가
어디 있겠어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자기에 대한 과신이 써도 되고 또
자의식 과잉이 타자에 대한 막 팽창적
있대 공세적 대공세를 나타났던 거고
90년대 it 혁명 10년이 꺾일
때도 재정적자가 있었어요 그때는 부시
대통령이 대규모 감세 소득세를 감세
주면서 재정적자가 났고 그다음에도
전쟁이 있었죠
아프가니스탄과 또 이라크 전쟁이
있었고 사실 뭐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공격이야 911 테러에 대한 전이라고
하더라도 이라크 침공은 지금도 뭐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거 아닌가요
네네 그때 뭐 대량 살상 무기가
있다고 와서 했는데 없습니다 없죠
그렇게 보면 그것도 역시 너무
강하니까 팽창 욕구를 그 진정시키지
못했던 거라고 봐요 그렇게 보면
이제네 그게 재정적으로 나타나는 건
재정적자음 또 타자에 대한 매우
배타적인 공격성도 자신의 힘에 대한
과잉 팽창으로 나타났던 거고요 그럼
지금도 보면 뭐 재정적자가 좀 심하고
우리가 늘 뉴스로 보는 거고 또
중국에 대해서 매우 적대적이고 또
이런 갈라진 세상이 우크라이나 전쟁
또 뭐 중동 전쟁네 대만 업에서의
어떤 긴장 이런 걸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뭐 이런 것들이 뭐 뭐
단기적으로 시황이 뭐 미국 시장이
언제 피크 아웃을 하고 이런 것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주진 않지만네 저는
본질적으로 그거는 뭐 저의 경우
모른다고 생각해요 그건 알 수가 없을
걸 어떻게 알아요 이것이 뭔가 과잉이
있더라도 더 오래 지속이 될 수
있는데 근데 이제 물리학에서 주장하는
일종에 의 인계 상태네 어떤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조건음 이런게 있다
그러면 사소한 트리거로 뭔가 그런
변화가 현실화 될 수 있는데 저는
역사적인 경험이나 미국 주식 장의
밸류에이션이 이런 걸로 보면은 인계
상태는 만들어진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진짜 아 저희 현장에서
있어 보면 이런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거든 아직도 국장에 뭐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야 이러면서 뭐
거버넌스가 좋은 어 미국 시장
직 한국시 망이 없어 이런 얘기를
하면서 근데 이제 저 오랫동안 투자해
본 입장에서는 제 20년간 중에서 두
세 번째로 저평가 주식이 많은 때인
거 같았거든요 그러니까 2002년부터
2003 4년 그때가 역사상 가장
저평가 주식이 많았던 거 같아요
왜냐면 뭐 퍼 2 3 짜리가
했으니까 그리고 이제 그 이후로 뭐
보면 뭐 중간중간에 좀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뭐 기억이 잘 안 나고요
2010년도에도 뭐 쌌던 거 같고
2019년도에도 좀 쌌던 거 같은데
그때 좀 기억이 안 나고 어 이분이
정말 싸다 두번 정도가 지금도 이제
뭐 미국도 그런 그 밸류에이션에
양극화가 커져서네 중소형주는 너무
싼네 지금 예 너무 싼 이제
밸류에이션이 됐고 한국도 저도 기억을
더듬어 보면 2000년대 초가
썼고요네 또 2012 13년 이제
이때가
쌌는데 요것도 뭐 저의 소회를
말씀드리면
결국은 사람들이 특정한 어떤 열광이
있을 때는 주도권이 안 바뀌어요음
그러니까 우리가 200년 2년에 PR
3 4배가 있을 때
직전에는네이 닷컴 버블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닷컴 주식만 주식이었고
나머지 것들은 고루한 비즈니스로
평가를 받았죠 그렇게 본다 그러면은
그 닷컴 주식이 이제 올라가고 PR이
엄청나게 높을 때 저평가된 주이 같이
올라가면 좋은데 그게 아니고 일단
닷컴 주식 죽어야 돼요 네네 죽은
다음에 해계 모니가 결국 바뀌어지는
거고요 2010년 11년도에 한국에서
그 당시에 매그니피센트 7이나 닷컴에
비견될 만한 주식은 차화정 이었어요
그렇습니다 중국 시장이 WTI 이후
급 팽창을 하면서 중간재를 판매하는
차화전 qu 마지막 소비재를 파는
자동차 그땐 또 미국에 대한 기대가
너무 나왔잖아요 미국은 2008년에
금융위기로 사고치고음 이제 미국의
시대는 간다 그러면서 화폐 전쟁 이런
책이 나오면서 뭐 그러면서 이제
중국에 대한 쏠림이 있었고 결국은
이제 차화정이
무너지면서네 다른 스타일의 종목들이
움직였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 어 뭐
사실 이제 뭐 이건 뭐 가정으로
말씀드려야 되겠네요 미국의 뭐 빅테크
기업들이 최근에 조정을 받았지만 이게
얼마나 뭐 항구적인 현생 알 수는
없어요 근데 이제 그냥 전제로
말씀드리면 싼 주식은 일단 싸니까
기다리거나음 경우에 따라서는 살 수
있는 기회인데음 그 싼 주식도 시장을
이끌었던 그런 선도적인 비싼 주식들이
빠질 때 올라가는게 아니고음 같이
빠질 리스크가 있다
주식이가네네네 그렇지만 우리가 기대를
거는 거는음 밸류에이션이 아주 뭐
아주 하늘에 있는 종목보다는 당연히
하방 경직성을 나타낼 거 같고
그다음에는 뭔가 이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변화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저는 음 싼
주식에 기회가 있다라고 보지만은
조금은 이제 가치 주식이니 어려워지는
그런 시기가 있는 거 아닌가 다만
우리가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뭐
한국 주식은 뭐 사실 뭐 거품은 없는
레벨이 그래도 조금 뭐 하반 경직성을
나타낼 수 있는
종목별로는네 좀 그런 가격대까지 간
거 아닌가라는 생각 듭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갔는 많이
올라갔는데 지금 조정 받았는데
조정받을
더 가는 쪽에 의사 결정을 하느냐
사실 정답은 없지만 그건 자기 선택이
아아 근데 저라면 그런 거라기보다는
좀 스타일이 장기적으로 바뀌는 쪽에서
기회를 봐야 되는게 아닌가 싶고 다만
이제 한국 기업들은 PBR이 되게
낫잖아요 네네 자산을 좀 잘 봐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한다 그러면네 자산이 그 자산에서
어느 정도 수익률이 이제 보장이
되니까 PBR이 낮은 주식을 사면
돌아오는데네 뭔가 크게 변곡점이 있다
그러면 자본 효율성이 되게 못 안
높아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네 그
자산이 계속해서 Roe 못 높이면서
싼게 고착화가 될 가능성이 있으니까
특정한 Roe 있데 PBR이 낮은
기업을 골라야 되고 그게 아니라
그러면 주조 환원의 가능성이 그래서
지금은 어쨌든 뭐 중요한 변화가 전
나타나고 있다라고 봅니다 우리가
대기업들이 뭐 잘 되려고 하는 거
했죠 잘되려고 하는 거지만 어
주주들에 대한 예상 충이 전 있었다고
봐요 서로 합병을 하는데 다 이사회가
있잖아요 주조가 다르잖아요 네네 그럼
그러면은이 사람들이 어 이사회가
오너에 맞춰서 했지 자기 회사
주주들의 이해 관계를 사실 지키진
않았거든요 그럼 한쪽은 한쪽은 피해를
보고 한쪽은 수혜를 봐 근데 봤더니
이게 지배 주주 지분율이 높은 회사가
대체적으로 많이 이과정 사병을 보는
거니까 네 근데 이제 그거를 지금
하는데 제동이 걸리잖아요 예 그건
저는 시장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은
관료들의 힘 답 다운으로 들어오지만
근데 저는 굉장히 중요한 변화 음일
수 있다고 봅니다 이제 그런 거 하는
거에 대해서는 신경이 많이 쓰이겠죠
이제 뭐 좀 잘 못 하지 않을까요네
그런 거라고 보면 이런 것들이
포괄적으로 한국은 주주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이음 사실 뭐 크게 이게 더 뭐
나빠질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된 거니까 예 그렇게
된다 그럼 저는 잘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비싼 주식이 조정받고 더 가는
쪽에 가능성을 타진하는 거보다는 좀
싼 주식 중에서 밸류 트랩을 피할 수
있는 종목들이네 저는 좀 큰 기회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오늘 영상을 찍고 있는 9월
4일 기준으로 보면은 오늘 기록적인
날이었는데 1년내 삼성전자가 이제
저가 네를 달성을 했고 그다음에
하이닉스조차도 이제 여기서 더
떨어지면 50주 신 저가 어 AI
핵심 주식인데 52주 저가를 향해
저가가 보이는 상황까지 아직
멀었습니다은 보 차트 안에 이제
보이기 시작하는 1년짜리 차트 안에
저점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오
옛날에 안 보였거든요 너무 올라가지고
이런 놀라운 상황들이 펼쳐지는데
그렇게 해서 따져보면 올 한해
최고로 지식적으로 좋았던 쪽은
말씀하셨던 대로 그 현금을 가지고
우리나라가 이제 지주 회사나 이런 큰
회사들 보면 오래된 회사를 보면
현금을 안고 그냥 자빠지다 보니까
현금만 쌓여 가지고 아이가 뚝뚝
떨어져 매년 아가 떨어지 현금은
쌓이니까네 자산은 느는데네 이익은
똑같으니 아이가 떨어지는데 이제
그러다 못가 결국은 이제는 은행을
위시해서 그 자본을 좀 주한테 돌려
주든가 어떻게 태우던 이런 식의
방식으로 자본을 늘리지 않는 방식으로
가다 보니까가 유지되는 이런 기업들이
생겼고 그 그 기업들에 대해서
외국인들 태도는 분명히 좋아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유일하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흔쾌하게 사도 되겠다 한
유일한 아 너네 너네 나라 싼지는
알겠고 어 싼 건 알겠지만 쌀
만하니까 싸지 근데 어 얘네들은 싼데
어 우리 글로벌 스탠더드로 넘어오네네
그래 그럼 그럼 내가 사 주지 뭐
이런 분위기인 거 같아 그럼요
밸류업이라게 핵심이 예 결국 그 내가
기업은 투자해서 돈을 버는
건데 그 일종에 이제 자기 자본
비용과네 투자에서 돈을 벌 수 있는
roa 같은 걸 이제 비교하라는 건데
근데 이제 자기 자본 비용 같은
경우는 사실은 객관적인 값이 있는 건
아니에요 주주들이 투자한 사람들이
기대하는 기대 수익률이 그 여러 가지
이론적인 걸로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론 이제 문제 의식은
아이가 났고 그거는 이제네 아 자본이
비례한 기업들이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소명을 해야 돼요음 예
뭐 투자나 이런 성장의 계획이
없으면은 그거는 배당이나 이런 걸
해야 되고 그래서 이제 아직까지 우리
기업들이 밸류업이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는 지금 눈치만 보고 있는
형국인데 좀 어쨌든 좀 중요한 한
발을 어 이제 소액 주주와 지배주주
안에네 제 생각에는 뭐 논란이 많지만
조금 운동장이 기울어졌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이제 하는 거에 재동이 걸리고
있고 이런 거라고
보면은 저는 이제 한국 시장이
생각보다 많이 오른다 사실 저는
시장이 많이 올 것 같진 않아요네
한국은 기본적으로 시클 리커란 글로벌
경제 노출이 된 기업들이
많은데
종목들은음 상당히 재미난 스토리들이
저는 많을 거
같아요 업이란게 그런 고민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거거든요 투자자들도네
뭐 그런 고민을 뭐 어 기업들에게
요구를 하고 이런 거라 그러면은 그게
제 생각에는 잘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잘되는 경로가 그런 경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현금을 이렇게까지
깔고 앉아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과거의 경험 그러니까 IMF 경험이
엄청나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왜냐면 그때 사실 IMF 때 현금을
깔고 있었던 기업과 대를 많이 썼던
기업의 명함은 극명한 수준이 아니라
생 번이냐 몰락이 이걸로 갈라졌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 해태가 망하고 그
시장은 몽땅 롯데가 갖고 왔으니까
그니까 현금을 들고 있었던 애들은
계속해서 인수를 하면서 벌떡 일어났고
현금을 가지고 있지 않는 기업들은
그냥 나라가 없 그냥 아예 없어져
버렸고 그 기억 때문에 어 뭐 지주
회사나 이런 회사들이 현금을 그냥
계속 그냥 저수지에 쌓듯이 쌓 가지고
언제 기회가 되면 한번 쏴야지 뭐
이러고 있는 거 아닌가 근데 이제는
옛날처럼 성장이 나타나는게 아니니
인수할 기업도 이제는 한국 내에서는
별로 없는 거 같고 서로간에 그럼
이제이 자본을 이렇게 끌고 안고만
있으면 이거 효율이 뚝뚝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저는 뭐 그런 기회가
어 사실 뭐 그 기회가 언제 올지
우리가 모두 모르니까네 그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기업이 선택할 수
있다고 봐요 근데 이제 이것도 그
주기적인 위기는음
경제가 뛴 박질 할 때 생기는 거예요
돈벌 기회가 많다고 생각하면 기업들이
과학의 레버리지로 투자를 하고 하는데
한국 경제의 단계는 그게 아니잖아요네
그럼 이제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면
제가 이제 우리가 같은 회사에
입사했던 선후배로 있을 때
입사하자마자 아이의 보야 이기라고
하는 정말 큰 샥이 있었고네 그것 좀
극복되는 국면에서 대우 그룹이
날아갔어요 그리고 그 중간에 현대
그룹도 동성 위기가 있었고네 그리고
카드 위기가 있었어요네네 2002년
예 그리고 2008년도 이제 미국의
위기가 생길 때게 한국으로 전의가
됐어요 자 그러면 그 이후로 그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가 고성장을 할 때에
한국 경제는 2 3년에 한 번씩
발생하는 심각한 위기 저는 그 위기가
성장의 산물이라고 보는 거죠 아네
근데 그게
없어졌어요네 자 그러면 이제 저는
가능성으로서 그걸 생각할 수 있지만
지난 10년 생각해 보면 경제가
좋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네 경제
구조는 달라졌죠 우리가 뭐 지난
10년 동안 심각한 뭐 시스템적인
외기가 있었나요 그런 거 없었거든요
그런 거라 그러면 저는 그런 어떤
가상의 위기를
생각하면서 현금을 쌓아두는
기업이 저는 좀 용인되지 않을 것
같고네 우리 동료가이 준비 그 정리한
자료를 보니까 현금이 아니고
순현금음 금에서이자 지급 구체를 뺀게
시가총액보다 큰 기업들이 꽤 돼요 아
빨리 제 리스트 좀 받아야 되겠 그럼
그게 뭐 뭐 어떻게 설명해야 돼요 뭐
그래서 소명해야 돼요 그래서 밸류업이
핵심적으로 자본이
비대하게네이 자본이 비대하게 무조건
주조 환을 하라라는 의미보다 어쨌든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주주가음
기업보다 더 잘 알긴 힘들다고 봐요
네네네 당사자가 제일 잘 알거든요
밸업 핵 은 뭐냐면 어 내가 잘
아는데 내가 어떤 의사 결정을
내리는데 그거를 주주들에게 소명하라
핵심이에요음 그거를 설득력 있게
소명하라는 거예요 저는 일본이 조금
이렇게 잘되는 거는 이제 그러면서
일본에서이 기업 이원 중에서 이제
고위급 C 레벨 중에 우리가 뭐
cfo 이런 거는 들어 보셨는데네
일본에선 최근에 cso 그래서 어 예
홀더예요 주주 먼 오 피스란 거 막
생기는 거예요 근데 그런 거 하려
그럼 당연히 기울어진 운동장이 안
되고 그럼 주주권 행사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조금 이제
수용적인 태도로 가야 될 거 같고요
그럼 이제 지금 나타나는 1년의
변화가 어느 쪽이냐 거죠 기존에 이제
그 순현금 쌓아 놓고 있는데 내
맘이야 집에 주주가 설명도 없어
그렇게로 가는 건지네 이제 그런
가졌던 무서 보류의 힘이 견제를 받는
쪽으로 가는 건지라 그러면음 이
방향은 되게 명확한 거 같고요 또
이거는 지금 뭐 우리 정부에서 이렇게
하지만 저는 이건 정파를 떠나서네
가는 거 같은데요 네네네네 예 이제
뭐 주식 투자인과 많아진 것도 있고음
또 한국은 이제 금융이 중요해졌어요네
맞습니다 우리나라 가게 금융 자산
5,200원음 영목 GDP
2,400원 우리는 금융은 실물의
그림자라고 생각하지만 곧 그말이 뭐
그말 부인하는 건 아니지만 이제
2400초 짜리보다 금융이 더
커졌어요 가게 부채 많다 그러지만
가계부채 뭐 퉁쳐서 가게 송금용
자산이 3천조 원이니까 우리가
어떻게든 2400짜리 실물 경제에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3천조 짜리가음 1400만
명이라고 하는 주주들 늘어난 주주들의
이해관계가 좀 높아졌고 이걸 키우는게
국부 관점에서도 중요하고 우리가 어
한국사회 화도가 되고 있는 연금의
지속 가능성 다 연결이 되거든요네
그런 거라 그러면은 저는
한국은 미국 시장이 막심하게 떨어질
때 한국이 안 될 거예요 뭐 어떻게
되겠어요 주식이니 다만 이제 뭔가 한
패러다임이 끝나고 어 미국 주도의
세상이 끝나고 그런 거라 그러면은 또
다른 또 국면이 열릴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네네
아 오늘 정말 조같은 말씀 해주셔서
어 폭락하는 장에서 굉장히 위로가 된
거 같습니다 혹시 우리 투자자들한테
폭락을 맞았어요이 물론이 영상은 이제
주말에 나갑니다만 꼭 해주고 싶으신
덕담 추석도 다가오는데 우리가 참
시장을 뭐 알 수 있다고 생각하
가격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저는
뭐이 그 벤자민 그램이 말한 시장은
미스터 마켓이다 하는 것에 많이
공감하는 편이고요 그 가격 변화를
내가 알 수 없어요 미스터 마켓은
변덕쟁이 다만 이제 우리 가 알 수
알아야 될 거는 가격이 아니라 내가
들고 있는 자산 대비 저평가 됐는지
고평가 됐는지 한 판단이 중요할 거
같고네 그럼 저평가 됐다라고 하는게
뭐 꼭 바닥을 의미하는 건 아니지만
그건 알 수가 없어요 바닥도 가격이
만드는 거잖아요 그런 거라 그러면
우리가 기다리는 것도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해야 될 일은 뭐 바닥이
어디냐 뭐 이런 것들은 지나가 봐야
하는 것이고네 내가 투자하려고
고민하고 있거나 그런 거보다는 노출이
된 기업의 가치 이런 것들과 가격과의
괴리를 생각한다 그러면 그 괴리가가
가치보다 가격이 싸다 그러면은 시장이
기다리는 자에게 보 성과를 줬다고
생각합니다음네 아 오늘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지막 말씀 우리 그 투자
현인들이 많이 얘기하는 건데 정말 어
가격에 집중하지 말고 같이 집중하자
투자자들은 결국 그걸로 대가를
돌려받는 거다라는 어 생각이 다시
한번 들고요 어 어 8월 달에도
만만치 않았는데 9월 달 들어와서
영상에 나가기는이 구간에 굉장히 깜짝
놀랄 일들이 그리고 또 미국 시장의
하락이 그대로 100% 전달이 되면서
어려운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뭐 예를 들어 우리가
옛날에 하던 얘기처럼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뭐 이런 얘기 하는데
아우 지금은 살 주식은 많지 돈이
없는 거지 살 주식이 없냐 이런 이런
거 같아요 주가가 떨어져서 괴로운
것보다도 마음을 좀 다르게 먹으시면
좀 좋지 않을까 그니까 야 정말 저
주식이 많아졌지만 내가 훈련이 안
돼서이 기계를 못 살리고 있다 뭐
요런 식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증식
학도 TV 앞으로
계속해서 좋은 퀄리티 주식이 무엇인지
한번 어 옆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요 오늘 어
신영증권 김학균 센터장님 오셔 가지고
정말 저희 저는 오늘 굉장히 많이
위로를 받는 시간 그리고 또 또 힘을
얻는 그런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힘이되는 시간이었기를
소망 하면서 귀한 시간 만들어 주신
우리 김학균 센터한테 감사드리고요
감사합니다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