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는 깨달음은 없다 | 일묵스님의 불교를 다시 묻다 7회 | 조건 인과 존재 본질 업 성격 마음 죽음 태어남 발생 윤회

헬로붓다TV
24 팔로워
지금까지 이제 그 사성제 대해서 많이
공부를 했는데요 오늘이 제 마지막
시간이라서 제가 지금까지 이야기한
거에 그 간단히 요약을 해 보면요
불교는 이제 불교의 목적 그러니까
불교가 뭐냐라고 하면은 부처님께서는
한마디로 그 괴로움과 괴로움의 소멸에
대한 가르침이다 그니까 로움이라는
것이 뭐고 또 그러면 그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거는 괴로움을 소멸하는 거는
뭐냐라는 거에 대해서 이제 설한
가르침인 그 가르침은 이제 한마디로
말하면 사성제 그 사제에 대해서
우리가 쭉 공부를 해 왔습니다 사제에
대해서 또는 진리에 대해서 부처님의
마음이 확립되는 거 여러분 마음이
절대 그걸 잊어버리지 않하고 항상 그
상태로 살아가는 거 그 기억이
확립되는 거 이거를 우리가 이제
깨달음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 방이
바로 정도다 그래서 꼭 그러면
어떻게이 정도가 그런 기업 확립에
이르게 하는지 제가 간단히 설명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그 세속에서
그런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만시간의 법칙이라고 그죠이 만시간의
법칙이라는게 어떤 어떤 일에 대해서
전문가가 되려면 그래도 최소 만
시간은 필요하다이 책을 쓴 저자가 또
다른 이야기를 한게 뭐냐면 만시간
무조건 노력을 투자한다고 전문가 되는
게 아니다 바른 방향으로 노력을 해야
된다 이거죠 그 만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어떤 자기가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는
그 올바른 방향으로 해야 그게 만
시간 했을 때도 원하는 거 이룰 수
있다 그런 것처럼 우리가 괴로움을
소멸하기 위해서도 바른 방향으로 이제
노력을 해야지 그게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는데 괴로움을 행복으로 알고
행복을 괴로움으로 알고 이렇게 거꾸로
알아버리면 아무리 노력해도 그 원낙
이룰 수 없잖아요 그래서이 바른
방향성이 되게 중요한데 그게 바로
바른 견해입니다 괴로움을 괴로움을
알고 행복을 행복 이게 수행의
방향성도 있고 또 그러 괴로움의
원인이 되는 탐진치를 소멸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게 바로 정도다 이렇게
수행 방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정확히
말한게 발른 견해이기 때문에이 발른
견해는 우리가 수행을 하는데 있어서
명확한
방향성과 그 방법론을 정확히 제시를
해 주기 때문에 우리가 노력하는만큼
이익을 얻을 수 있게 한다는 거죠
그래서 팔 정도에서도 제일 먼저 바른
견해를 먼저 이제 내놓은 거죠
그래서이 팔정도의 바른 견해에 따라서
이게 계속 세상을 바라보는 훈련을
해야 이게 자꾸 반복해서 그걸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젖어 들어서 그게
이제 자연스럽게
그 진리에 따라서 생각하는 부처님처럼
생각하는 이게 이제 몸에 어지는 거
그게 되겠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우리가 세속에서 어떤 거를 기억을
하거나 그거 잊지 않으려고 이제
우리가 결국은 이걸 마음에 이제
완전히 습성 그 습관이 되도록 하는
이거는 결국은 기억이 무의식적으로
아지 무의식적인 수준까지 기억이
되도록 하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이거에대 그 사성제 이런
법에 대해서 깊이 사유하는 것도
이거를 이제 깊 절대 망각하지 않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죠 그죠 우리가
세속 세 속에서도 보면 그 학교
공부를 하고 나서 그냥 썩 지나가는게
아니라 그 공부한 거를 다시 떠올려서
그거에 대해서 이런저 이게 어떻게해서
이렇게 되고 그걸 깊이 사유를
함으로서 그 자기가 공부한 내용이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것처럼이 자기가이 수행을 하면서
세상을 볼 때 아 이거를 부처님께서
무상하다 그랬구나 이런 이유 때문에
탐욕이 괴로움이라고 했구나 이거를
자기가이 경험한 걸 토대 해서 깊이
숙고를 하고 사유를 하는 과정에서 그
법이 그냥
이렇게 이론적인게 아니라 자기 자기
실제적인 자기 삶의 그 문제로
다가오게 되고 그걸 깊이 사유하는
과정에서 이게 더 깊이 이해가 되고
그럼으로써 이제 더 안 잊어버리게
되죠 아 정말 그렇구나 그래서 이런
사유가 깊은 사유 깊은 수고 이게 또
우리가 이제 그 그 부처님 마음을
잊지 않게 하는 바른 견해를 잊지
않게 하는데 또 큰 도움이
됩니다 또 하나는 이제 여러분들이
세속에서 그렇잖아요
뭐 처음에는 좀 가식적이라고 자꾸
좋은 말을 자꾸 하다 보면 나중에는
실제로 그 행동을 하다 보면 마음도
그 따라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말을 지금 현재는 내가 그렇지
않더라도 말을 바르게 실천을 하는
거죠 말할 때 말하지 않 되게 좋은
말하려고 하고 거짓말 안하고 이렇게
실천하다 보면 아 이런 마음을 쓰는
이런 마음을 써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나한테 이익이나 하고 이제 알게 되면
그거를 점점
더 아 이렇게 사는게 훨씬 바람직하고
좋은 거구나 이렇게 이해를 하게
되잖아요 그니까 그 행동을 말로서
하고 바르게 행동을
하고 진에
따라서고
또 때 유혹을 받잖아요 내가 이거 좀
아 이거 약간만 타협을 하고 나쁜
짓을 하면 금방 돈을 많이 벌 것
같은데 그러면 뭐 이렇게 한탕 벌고
고만 다음부터 잘 잘하면 되지 않겠냐
이렇게 한번 양보를 하다 보면 점점
나쁜 길로 가게 되는데 그게 아니라
어떤 경우에도 그런 이제 그릇된
생계를 그릇된 방법으로 돈을 벌지
않고 정당하게 땀흘리고 바른 방법으로
하다 보면은 우리 마음도 점점 그렇게
정화되고 나쁜 것을 하는 것이 나쁜
방향으로 말을하고 행동하고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 아주 이익이 어
해로움이 많구나 그하고 또 좋게 하는
것이 나중에 지나고 보면 훨씬
이익이나 이런 걸 몸소 터득하게
되겠죠 그죠 그런 행 실제 행동을
통해서 말과 행동과 그런 삶 속에서의
실천을 통해서 우리가 진리를 터득하게
하는 그런 또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노력을 할
때도 내가 동쪽으로 가고 싶은데
서쪽으로 가고 있으면 그게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 자기 원하는 걸 이룰
수가 없잖아요 그죠 근데 사람들은 막
간혹 가다가 이제 내가 이렇게 했는데
왜 안 돼 하고 막 원망하기도 하는데
그 방법이 정말 바른 건지 바른 그
방향으로 노력을 했는지 이런 걸 한번
바라볼 필요가 있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가 괴로움을 소멸하는데 있어서도
괴로움과 행복을 명확히 이해를 해야
돼요 괴로움이 뭐고 괴로움이 어떤게
괴로움의
소멸인가 정확히 알아야 그 괴로움은
괴로움
대로 그니까 괴로움은 버리고 괴로움
행복은 개발하는 쪽으로 갈 거
아니에요 그죠 그래서 그것도 노력도
바른 견해 없이는 바른 노력이
불가능하다 그래서이 바른 노력을
통해서 이제 가능하고 또 노력이라는
거는 계속 반복
훈련이든 우리가 제가 말하는 거
이렇게 몇 번 듣다 보면 머리로
이해는 되는데 그게 실제로 또 어떤
삶에서는 또 금방 까먹어요 뭐 그래
탐욕이 탐욕이나 화를내는 건 안 좋지
그건 위험한 거 해놓고는 또 누가
나한테 좀 기분 나쁘게 하면 확 화를
내고 이렇게 되는데 그게 이제 그
순간에이 망각되는
거거든요이 지혜는
없어지고이 번뇌가
주 그 압도를 해 가지고 그 순간에는
그만 이제 질리고 모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 그런게 안
되려면 우리가 그걸 자꾸 반복해서 또
잊어버리면 또 정신 차리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이러다 보면 다시는
그게 잊어버리지 않게 되는 그게 바른
정진이 또 우리가 그런 바른 견해를
이제 결국은 나중에 정착하게 하는
확립되게 하는 그런 효과를 준다는
거죠 우리가 속에서도 어떤 걸
안하거나 기억할 때 제일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뭡니까 끊임없이 반복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게 바로 바른 정진의
역할입니다 입 그 우리가 사성제를
잊지 않는데 그거를 잊지 않으려고
기억하고 다시는 망각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이거 자체가 뭐 도움이 되는
건 말할 것도 없이 좋겠죠 당연히
도움이 되겠죠 그죠 잊지 않으려고
기억하는 거 그니까이 바른 기억은 그
우리가 이제 수행을 하면서 얻어진 그
통찰력이 있잖아요 아 정말 이건
무상하고 또는 이거는 그 탐욕이라는
건 위험하구나 탐욕이 없는 것이 훨씬
유익하고 어 나한테 도움이 되는구나
이렇게 이해가 됐으면 그 얻어진
지혜를 잊지 않으려고 애를 써야
되잖아요 잊지 않 그걸 탁 기억하고
정신을 받 이걸 절대 잊지 않
망각하지 않도록 탁 기억을 해 두는
이게 이제 바른 기억의 역할이거든요
그래서이 기억은 뭐 당연히 어 기억을
사성제를 잊지 않고 바른 견해를 잊지
않는데 도움이 되겠죠 그죠 우리가
어이 바른 기억이라고 하는게 결국은
여덟 가지 요소가
이렇게 이제 하나로 묶여지고 여덟
가지 요소를 실로 이렇게 깨우면
구슬이 될 수 있잖아요 팔찌도 만들
수 있고 목걸이도 만들 수 있고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여덟
가지 요소가 하나로 이렇게 시스템화
돼서 그것이 절대 망각하지 않도록
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게 바로이
기억입니다 우리가 현대
과학에서도이 사실 이게 기억이라는
거는 시냅스의 연결로 보거든요 우리
내세에서 이렇게 유이라 는게 있고
그게 이렇게 거기는 시냅스로 연결이
되는데 그게 연결이 잘돼 있는
사람들은 어떤 정보가
이렇게지 들어갔다가 그걸 기억해
내기가 굉장히 쉽다 그러죠 그래서
그건 결국 뭐냐면이 그 정보들 사이가
서로 잘 연결이 돼 있는 걸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했던 수많은 정보들을
하나로 엮어서 완전히 시스템화 해
놓으면 잘 안 잊어 버리겠죠 구조화된
거는 그런 역할을 하는게 바로 바른
기억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바른 기억은 팔
정도로 하나로 깨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볼 수도 있죠 그리고 이제
바른 매라고 하는 거는 이거 어떻게
보면 이제 그 여러분들 속에서도 되게
집중해서 뭘 할 때 그 정보 습득력
우리가 그거를 이제 어떤 정보를 잊지
않는 힘하고 정신이 막 3만 해가
있을 때 그걸 하는 건 차이가 많죠
그죠 그니까 아주 집중이 잘돼 있으면
내가 어떤 사실을 이렇게 딱 알았을
때 그 그것이 너무 명확하게
알아지는 거죠 특히나이 이제 바른
산매 하는게 이제 선정의 단계를
이야기하는 건데이 선정이라고 하는 건
정말 고도로 마음이 고요하고 집중되고
깨끗한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뭔가를 이렇게 통찰력이 딱
생기면 이거는 정말 이렇게 너무 손에
딱 잡고 있는 것처럼 분명하거든요
이게 흐릿한 이런게 아니고
마치 이렇게 우리가 안개 안개껴서 잘
뭐가 뭔지 있다가 이게 싹 거치고
나면 뭔가 선명하게 보이듯이 우리
의식에서 그 번뇌가 일시적으로 놓아져
버리면 마음이 너무 깨끗하고 청정하고
투명하니까 그 마음에서 통찰 거는 잘
안 잊어 버려요 그래서 이게 이제
바른 산매 얻어진 통찰력은 굉장히
깊은 통찰력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래서
이게 바른 삼매는 음의 지혜로 이어질
수 있게 하고 그게 해탈로 이어지게
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이 여덟
가지 요소는 사실 이제 우리가
부처님께서 바른 견에 당신이 깨달은
그 어떤 세상에 대한 올바른 진리네
가지 진리 또는 부처님의 견해를 딱
제시를 해놓고 이거 이거에 따라서
세상을 이해하고 사유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또 우리가 생계도 그렇게
그거의 기준으로
하고
노력하고 또 기억하고 그거를 집중
집중해서 그걸 바라보고 이렇게 하다
보면 이게 저절로 이제 몸에 가랑비에
오듯이 점점 이게 우리 마음에이
녹아나서 아 이렇게 사는 것이 진짜
괴로움을 괴로움을 벗어나서 괴로움을
소멸할 수 있는 길이구나 하고 완전히
이제 그 지혜가 완전히 깊어지고
그것이 다시는 망되 않을 정도까지
확립이 되면 그게 이제 불교에서
깨달음 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상태를 만들어 주는게 뭐냐
바로이 정도다 중도다이 중도를
실천함으로써 그런 기억 확립의 상태로
갈 수 있다 이게 이제 팔정도를
통해서 이제 부처님께서 왜 팔정도를
통해서 괴로움의 소멸에이를 수 있느냐
하고 이제 설명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진짜 깨달은 분들은 이제 어떤 상황
예를 들어서 보통사람 같은 뭐 화를
낼 상황 도 화를 안내고 마음이
고요할 수 있고 누구나 욕심을 내고
흔들릴 수 있는 상황에서도 욕심을 안
내고 마음이 고요할 수 있는 거는
그것이 무상하고 괴로움이고 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 집착할 만한
가치가 없다는 그 지혜를 절대 망각을
안 하는 거죠 확연이 보니까게 이거
집착해 봐야 별로 가치도 없는 거라고
이해를 하기 때문에 망각 그 이제
거기 집착이 안 일어난다고 볼 수
있겠죠 체로 이제 불교 공부를 좀
하신 분들은 그 말은 좀 이해를
합니다 근데 막상 그게 어떤 상황에
딱 부딪히면 또 그 지혜는 없어지고
또 번뇌가 이제 앞장서서 나오게
되겠죠 그렇게 안 되도록 끊임없이
다지고 다지고 해서 그것이 뭐 무의식
중에도 그 절대 번뇌가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게 된 상태를 우리가
이제 기억 확립이다 이거 빨리 뭐라고
하냐면
나라고 하거든요 띠라는 건 기억이고
나라고 하는게 뭐냐면 우타나 하고
결합된다
는데요 그까 사띠 플러스 우빠 나를
결합한게 사띠 나인데이 우나는 말이
뭐냐면 옆에 두다 뜻이에요 바로 옆에
두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겠어요 기억을
옆에 둔다는 건
뭐겠어요 항상 내가 이걸 망각하지
않고 항상 그걸 가지고 있다 기억이
확립
있 절대 안어 버린다
이거죠 우리가 그 우리는 진화해
오면서 그 어떤
뭐 위기 사항이 되면은 생각하기 전에
본능적으로 이제 위험을 피하게
되잖아요 그죠 죽음이나 이런 상황이
오면 그거는 뭐냐면 우리 우리 무엇이
그니까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우리에 벌써 기억이 돼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니까 로 작동을 하는
거죠 그런 것처럼 이제 수행을
오래해서 깊어진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그 지혜가
망각되는 그런 상황이 되기 때문에
그게 이제 깨달음으로 갈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렇게 기억이
확립돼 가는 과정이 어떤지를 꼭
간단하게 그 과정을 한번
살펴보면요 먼저 이제 우리 첫 번째는
뭐냐하면이
세상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상들의 모든
것들은
아 물질과 정신의 결합일 뿐이구나
마치 마차가 있으면은 그 마차는 그
여러 개의 부품이 모여서 마찰라
이름을 짓는 것처럼 내가 나라고
생각하는 거 세상이라고 생각하는 거는
결국 물질적인 요소 다시 말하면
형체가 있는 것들과 형체가 없이
작용만 하는 거이 정신적인 요소이 두
가지의 결합이다라는 거를 통찰하는
이게 이제 그이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는 거거든요
이 세상의 실상 본질이라고 하는게
결국 물질적인 요소 형체가 있고
변하는 그런 물질적인 요소와 형체는
없어요 그렇지만 어떤 작용이 있는
정신적인 요소이 두 가지라는 걸
이해하는게 첫 번째 어 우리가 세상의
본질에 대한 첫 번째 접근이고 두
번째는 아 그러면 이제 물질과
정신이라면 이것들은 왜 일어났는가
이게 이런이 물질도 있고 정신도 있고
나라는 것도 있게 몸도 있고 마음도
있는데 이게 왜 생겼느냐 그 생기는게
우연히 생긴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나
조물주가 창조한 것도 아니고 조건에
의서 생긴거다 원인이 있다 이거죠이
세상에 있는 거는 다 이유 없이 생긴
건 없다 다 이유가 있다 그래서 그
세상에 일어나는 것은 어떤 원인의
의해서 태어 원인에 의해서 나타난다
일어난다라는 거를 발견하신게 부처님께
서 말씀하신 연기법 있니다 조건
발생이란 뜻이거든요 연기가 그러니까
조건에 해 일어난다이 세상에 있는
거는 내가 이렇게 손뼉을 치는 것도
손과 손이 부딪치는 걸 조건으로 해서
소리가 났잖아요 그죠이 우주도 뭐
빅뱅에 의해서 처음에 일어났다고 하죠
다 그게 무슨 특별한 뭔가 절대자가
있어서 만들어내는게 아니라 여러
다양한 조건 다양한 현상들이 서로
의지해서 그걸로 인해서 일어난다
조건에 해서 일어난다 이렇게 본게 두
번째 이제 부처님의 깊은 통찰 있니다
그러면 결국은이 우리가 나라고
생각하는 존재도 다 어떤 태어난
조건이 있다는 거잖아요 그죠 그건 뭐
전에 제가 이전에 설명을
드렸지만 집착 가래와 업이라고 하는이
두 가지 조건에서 태어난다 그랬죠
죽고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게 하는 그
대표적인게 업과 그 집착이라고 하는
그 그것도 조건 이거든요 어난다는
거죠 이걸 우리가 뭐라 하냐면 조건에
대한 지혜라고 합니다 또는 연기에
대한 지혜 그니까이 세상에 있는 것이
현상이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물질
아니면 정신이다 이렇게 보는 정신을
좀 더 나누면 느낌 인식 형성
그다음에 의식이라고 하는네 가지로 또
나누어서 다섯 무더기로 나눈다고 나눌
수가 있는데 이거는 뭐 어쨌든 질
정신인데 이게 왜 일어나는지를면 는
조건에서 일어난다 이게 이제 연기에
대한 지고요 그럼 조건에서 만들어진
것은 결국 속성 자체가 제가 예를
들어서 아까 손이 손벽을 치면 이게
소리가 났잖아요 손을 안 치면 소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라지잖아요 그니까
뭐든지 조건이 있으면 일어났다가
조건이 없어지면 또 사라지는 거
그니까 결국은 조건 따라 일어났다는
것은 소멸하기
마련이다 사라지기 련이다 이거죠
그러니까 그런
상태로 뭔가 만들어졌다는 것은 그게
시간 문제지 언젠가는 소멸하기
마련이다 특히 우리 마음이라고 하는
건 끊임없이 변하잖아요 되게 빨리빨리
변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이 세상에
있는 모든 거는 변하기 마련이다 그게
이제 영원하지 않다 무상하다이
말이잖아요 변한다는
거 그다음 변하는 건 불확실하다는 거
이게 이제 괴로움의 속성이 있다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거요
그리고 불확실하고 불만족스러운 것을
어떻게 내가 내 마대로 통제할 수
불확실한 거 그다음에 변하기 마련인
것을 내가 내 원하는 대로 통제할 수
없다 이게
무거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걸 이해하는
것이 그니까
무상과 연기를 이해하면 조건을
이해하면이 세상에 있는 모든 거는
소멸하기 만원이다 이거 이제
부처님께서 마지막에 열반 하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마지막 원처럼 남기신 말이
뭐냐하면 모든이 세상에 모든 형성된
거 형성된 거라는게 만들어졌다는
거잖아요이 만들어진 것은 소멸하기
마련인거다
그러니까 방일하지 말고 열심히
정진해라 이거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노력해라이
말이거든요 그만큼 이제 중요한
말이니까 돌아가시기 전에 마지막
유원지 남기는 거겠죠 그래서 이제
이게 어 세 번째 지혜입니다 그래서
첫째 물질 정신을 알고 그다음에이
세상에 있는 모든 걸 물질이나
정신이라는 걸 알고 그것이 조건 따라
일어났다는 걸 알면 무상하고 정말
괴로움이고 무하다이 세상은 그거를
이제 통 통찰하게
되는데요 그 이거는 이제 끊임없이 어
중도를 실천해서 계속 우리한테
일어나는 현상을 관찰하고 그거의
실상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는이 과정에서
이제 이런 통찰력이 점점 깊어지는
그래서 이렇게 무상하고 괴로움이고
무하는 걸 알면 내가 이제
이게 지금 되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붙들고 있었는데 이게 정말
변하기 마련이고 불확실하고
불만족스럽고 내 것도 아니야 그러면
이거에 대한 애착이 어떻게 되겠어요
점점 멀어지겠죠 그죠 그거를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어 염의 지혜라고
하는데요 염란 말이 좀 어렵죠 이게
이제 빨로 다라고 합니다 다이 다란
말은 무슨 말이냐면
역겹다 원래 뜻이 역겨움이 뜻이에요
근데 역겹다는 뜻이 진짜로 막 아
싫어 역겨워 이게 아니라 아 이거는
정말 가까이 하기는 너무 안 좋은
거구나 이거부터 멀어져야 되겠다 그죠
여러분이 되게 좋아하던 뭐 대상이
있었는데 나중에 그 사람을 자꾸
관찰해 보다 보니까 어 저 사람이 난
좋은 사람이고 어 아주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꾸 관찰하다
보니까 그 사람의 이제 속성이 서서히
보이는데 알고 보니까 사기꾼이야 그럼
마음이 어떻게 돼요 점점 멀어지죠
그죠 그 사람에 대해서 그렇게 우리가
물질과 정신도 마치 영원하다고 우리가
생각하고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걸
행복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이거 조건 따라 일어나서 사라질
수밖에 없는 뭔가 이게 내가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알고
보면 별로 가치가
그래서 이로부터 마음이 서서히
멀어지는이 단계를 이제 그 역겨움의
지혜 또는 염의 지혜 자가 이제
미워할 자다 오자가 싫어할 자거든요
그니까 이거는 진짜 싫어한다 이런
의미라기보다 이거는 가까이 해서는 안
되겠구나라는 걸
의미합니다 그러면 이제 마음이 있서
이걸 비유하면 뭐냐면
여러분들이 털이나이 털 있잖아요
짐승의 털을 불가에 갖다 대면 이게
어떻게 됩니까 털이 싹 움츠러 들죠
그죠 그런 것처럼 내가 여기에이
집착을 어떤 대상에이 집착을 하고
있다가 이것이 집착할 만한 대상에
마음이 멀어지기 시작하면 이거도
마음이 싹 움추러 들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집착하고 있는 특히 뭐
나라는 존재나 이런 거에 대한 애착이
이렇게 움추려드는 그 상태가 바로
여모 의제라고 합니다
그 염의 지혜가 강해지면 점점 이게
강해지다 보면 나중에는 어떻게
되냐면이 애착이 완전히 뚝 떨어지게
돼요 그니까 모든 애착이 완전히
버려지는데 이거를 뭐라고 하냐면
이욕이라는 건 이별할 때 그 자고요
자는 탐욕 그까 욕심에 대한 자죠
그러니까이 욕이라는 건 뭘 의미겠어요
욕망이 욕망 이한 분리된다이
말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욕망으로부터 완전히 멀어지는 그니까
모든 애착이 버려진 상태이 이옥의
지혜가 바로 뭐냐하면 우리가 보통
깨달음이라고 하는 지혜입니다 소위
이때 되면은이 지혜가 생기면 탐욕이
완전히 소멸하고 성냄도 소멸하고
어디서도 완전히 소멸하는 그 이전에는
이제 서서히 멀어지는 단계고 그니까
지혜가 갑자기 이렇게 어느 순간에
애이 니라 애착이 서서히 이렇게
버려지다 그게 마지막에 이제 딱
그래서 이걸 그 빨리해서 뭐라고
표현하기도 하냐면 그 탐욕의 빛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여러분 빛이 바른다는 건
뭐예요 처음에 색깔이 이렇게
설명하다가 오래 쓰다 보면 서서히
빛이 바르잖아요 그죠 그다 어느
순간에 색깔이 싹 없어지는 그니까
우리도 그런 으로 이해를 할 수
있어요 처음에 집착이 굉장히 강하다가
이게 수행을 하면 할수록 아 내가이
집착하는게 집착할 만한 가치가 점점
없다 하면 점점 이렇게 멀어질 거
아니에요 그죠 그게 멀어지다 보면
나중에 완전히 빛이 서서히 바라다가
어느 순간에 완전히 이렇게 애착이
버려진 상태 이게 바로 이제
욕망으로부터 벌어진 탐욕이 빠른 그런
상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그래서 그 이옥의 지혜라고
하는이 지혜가 생기는 것이 소위
말해서 불교에서는 깨달음에서 되게
중요하고요이 이옥의 지혜가 생기면
그러니까 탐욕이 비 빠르면 그다음에
해탈이 일어난다 이렇게 표현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요 큰 틀이
무상을
이해하면 염모 그러니까 멀어짐에 지혜
역겨움의 지혜라고 하는데이
대상으로부터 내가 애착하는
대상으로부터 멀어지는 지혜가 생기고
그다음에는 뭐가 생겼냐면 욕망을
완전히 버리는 탐욕이 비바리는 지혜가
생기고 그러면 해탈 그래서 이걸 이제
한자로는 무상 염오 이옥 해탈 이렇게
표현하거든요 이게 경전에서 항상 되게
자주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무상을
이해하면 여호의 지혜가 생기고 영모가
있으면 이욕이 생기고 이옥이 있으면
해탈한 그니까 우리가 이제 지혜가
성장해 가는 그 과정을 설명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된 거를 우리가 해탈이
하고요 어
탐욕이 완전히 버려지고 나면 어떤
현상이 나타나냐 면은 아 내가
돌아보니까 이제 딱 버려진 상태고
나서 내 마음을 돌아보니까 아 내가
탐욕이 완전히 소멸됐다는 걸 스스로
확인하게 됩니다 아 나한테 다시는이
탐욕이라는게 완전히 버려졌거나 그리고
그러니까 이게 버려졌다는 것은 내가
무상고무아
불불 불만족스럽고 내 것이 아니라는
이런 무상고무아 지혜가 철저해졌다
거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고성제 철저히
알았다는 뜻이잖아요 무산고 무아의
괴로움의 지혜가 이제 이게 고성제 그
그래서 고성제 철저히 알고
아니까 탐욕이 완전히 버려졌어요
그러니까 탐욕이 버려진 상태가 열반이
아아 그러니까 멸성제 실현된 거죠
그고 이걸 무상 고무화 철저히 알게
된 그 자체가
중도가 완전히 닦여져
뜻이죠 수행이 완성됐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이제 탐욕이 벌어지는
그 순간에 이미 팔정도는 완전히 닦고
고성제 철저히 알아고 집성재는
버려졌다 집성제 이제 탐진 치니까
그리고 멸성제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버려진 괴로움의 소멸이
실현되었다 이렇게 확인하는 그렇게
확인한 사람을 해탈 지견이 생겼다고
이야기를 해요 그니까 번뇌가 버려지면
해탈한 건데 자기 스스로 해탈한 것을
확인하는 거를 해탈 지경이라고 합니다
우리 뭐 앱을 할 때 보면 그런 거
있죠 계향 정향 해향 해탈향 해탈
지견 향이라고 나오죠 그죠 그게 이제
그런 의미가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된 거를
우리가 소위 말해서 깨달음에 이르렀다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하는 겁니다
지혜라는게 우리가 보통 이제 깨달음을
이야기할 때 갑자기 어느 순간에 막
어 로또 막듯이 뭐가 깨달음이 탁
일어나는 것처럼 이렇게 생각하기가
쉬운데 깨달음이 일어나는 순간은 되게
이제 그 한 순간에 일어날지 몰라도
그 지혜가이 성숙해 가는 그 과정이
있잖아요 그죠 우리가 지혜가 성숙하는
거에 따라서 또 지혜가 성숙하는만큼
그 지혜를 절대 않 기억의 힘 띠의
힘도 강해진 말이에요 그이 두 가지가
같이 이제 점점 성장을 해서이 두
가지가 완성됐을 때를 우리가
깨달음이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니까이
불교 수행은 그렇게 신비적인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괴로움에 괴로움이 계속
일어나게 만드는 탐욕이나 성이나
어리석음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어
가지고 그거에 대한 통찰력이 점점
깊어지고 또 그 잊지 않는 자 어느
때나 있지 않는 그런 기억의 힘이
강해지면 그것이 완전히 이제 정착을
때 그거를 사띠 아타나 그니까 기억이
항상 옆에 있다이 기억의 대상은
지혜요이 지혜가 항상 옆에 있다 절대
망각하지 않고 옆에 항상 같이 내가
뭘 해도 지혜가 따라다닌다 이런
상태가 됐을 때 우리가 이제 란이라고
하고 깨달음이라고
한다 그래야 우리가 이제 이런 불교
수행이라 라고 하는 것이 그런 어떤
어 신비의 영역이 아니라 우리가
노력하는만큼 얻어지는 그런 어떤
영역으로 바뀌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깨달음을 얻어 이렇게 이제
지혜가 성장을 해서 깨닫는 것을 두
가지로 크게 이제네 가지로 크게
나눕니다 그러니까 수다원 사다함
아나함 아란이라고 이렇게네 가지
불교에서 말하는 깨달음은요네 가지로
이야기를 하죠
어 수다원이 거는
이제 번역을 하자면 임유다 임유니
애류 아고 하기도 하고 성자의 문에
이제 들어섰다
이제 뭐 어떤 입구에 들어서 흘러
들어갔다 이런 의미거든요 그래서 이제
임유 그 어떤 흐름에 들 흐름에
들어갔다 이렇게 표현하기도 하죠 그게
수다원이 그다음에 이제 사다함
사다함은 일레라 그러죠 일내 이건
뭐냐 하면 이제
사담은이 욕계 새계 무색계 중에서
욕계 아고 하는 특히이
세상에서 특히 인간 세상에는 한 번만
한 번만 돌아온 한 번 이상은 안
돌아온다 그다음부터는 새끼나 무새끼
태어난다 이런
뜻이고요 그다음에 나이라고 하는 거는
불환이라고 합니다 불환 왜 불환
이겠어요이 아나면 이제
감각적 욕망을 완전히 버렸기 때문에
나중에 이제 욕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해서 불안이라고 하고 아하는
공이라 그러죠 응이 공양 맞을 만하다
그런 의미로 요거이 그네 가지
그러니까 이런 성자에 대해서 제가
마지막으로 조금 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이 우리가 그 보통
이제 깨닫기 전의 단계를 보통
그냥 범이라는 거는 이제 좀 보통
사람들 이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이고 그다음 깨달은
사람은 보통 성자라고 보통 표현을
하거든요 그래서이 성자는네 가지
부류가 있어요 그리고 이제 부야 너무
다양하죠 근데 그 부처님께서이 부를
한 세 가지로 분을
하셨는데 이거를 이제 물의
비유경이라는 경이 있습니다 그거를
보면 여러분이 조금 이해 워 그걸
가지고 제가 설명을
드리면 물이 있는데 맨날 물속에 빠져
있는 사람이 있고 또 물에서 이렇게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빠졌다
다시 일어 이런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리로 올라와 있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세 가지로
표현하는데이 물은 뭐에 비유하는 거냐
하면 이제 번뇌의 비유를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항상 번뇌에 살아가는
사람이 물에 빠진 사람으로 비유를
하고요 그니까 시간 번뇌가 어 이제
덜 끓는 사람 그다음에 이제 간혹
가끔씩 이래 좀 지혜가 생겼다가 다시
번뇌로 갔다가 생겼다 번뇌로 갔다
이런 사람을 물에 빠졌다가 올라갔다
솟아 올랐다 빠졌다 솟아 올랐다 이런
사람으로 비유를 하고 그러니까 물리에
올라와 있다는 그래도 이제 번뇌다는
번뇌 없는 상태가 더 많은 사람 이런
그 건부지 그래도 좀 안정적이고
번뇌가 좀 적은 사람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를 하는데
물속에 아예 빠져 있는 사람들한테
이런 법을 이야기해도 잘 안
들어갑니다 수행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도 잘 이해하기가 힘들고 되게 이제
이거는 좀 괴로움이 많은 사람이고
이제 가끔씩 그래도 선한 마음이
일어나서 좀 물위에 올라왔다가
내려갔다 하는 사람 또는 이제 물위에
좀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은 그래도 좀
수행이 많이 된 사람이죠 그래서 그
수행을 많이 해서 깨달음에 이제
직전에 가까이 가면 이런 사람도 거의
번뇌가 안 일어나거든요 이제
일어나는게 되게 순간순간 일어나지
번뇌가 훨씬 적어지겠죠 이런 사람을
무리에 이제 올라와 있는 사람으로
비유를
했어요이 사람들은 아직은 불안정합니다
언제 다시 물속으로 푹 빠질지도
모르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
완전히 아직 안전지대에 온 건
아니라는 거죠 계속 물에 떠내려가고
있는 상태 아직은
떠내려가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이런 정도 수준이 부 라고 보통
비유를 하고요 그 이렇게 하다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아 나라고 하는
존재가 물질과 정신에 불과하고이 참
무상하고 그렇구나 이런 거를 이해하고
나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
이로부터 벗어나려고 하겠죠 그죠
그래서 물에 감까지 계속 떠내려
가다가 옆을 딱 처음에 정신없이
떠내려 갔는데 좀 정신이 들어서
지혜가 좀
생기니까 옆을 딱 보니까 저기가 뭐가
땅이
보이잖아요이 물에만 떠 내려갔는데
육지가 보여 그러니까 그 육지를
보면서 아 저기로 가야
안전하겠다 가야 안전하겠다 하고
방향이 이제 계속 떠내려가면서
올라갔다 때로는 올라갔다 내려갔다이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다가 이제
처음으로 눈을 돌리는 거죠 딱 보니까
아 저게 내 물위에서 계속이 올라
있어 봐 이건 불안정한 거야 그니까
뭔가 튼튼한 발판을 찾아야 되겠다
해서 옆으로 딱 돌아보니까 옆에 땅이
있어요 그러니까 방향이 떠내려가는
거에서 방향을 딱 전해서 저기로 가야
내가 안전하겠다 하고 바뀐 사람을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수다원이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건 뭘 의미하
면요 계속 윤회를 그 물에 떠내려
간다는 건 윤회를 계속 태어나고 죽고
태이 윤회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못한
거예요 왜냐하면 윤회가 좋다고
생각하고 계속 있다가 계속 그 길로
갔는데 에 혜가 생서 아 이게 존재가
계속 존재로 태어나는 것 자체가
괴로움의 속성이 있기
때문에이 하면서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거는 불가능하거나 계속 때로는
행복했다 때로는 괴로웠다 올라갔다
내려갔다이 과정을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그냥 그 과정을 반복할 수밖에
없구나 하고 그로부터 이제 벗어나기
위해서 반대 방향으로 딱 돌려보니까
아
이거로부터 벗어나야 안전지대 방을는
거죠 이런 상태가 바로 수다원이
그래서 이런 수다원이 되면은 더 이상
이제 처음으로
이제이 윤회 터 떠내려 가지 않고 저
길로 이제 건너가 건너가는 시간이
이제 좀 걸리긴 하겠지만 무에 도달은
하겠죠 언젠가는 그래서 수다원이
되면은 최대 일생 윤회하는 아란이
돼서 다 윤회 그부 벗어날 수 있다
부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니까 수다원이 된 사람은 특징이
뭐냐면 절 일곱색 내로 아라한이 될
수 있다 깨달 완전히 깨달은 아라한이
될 수 있고
또 절대 악처 태어나지 않습니다
수다원 우리가 보통 악처 아고 하는
지옥 악기 축생 수라이네 가지를
이야기하는데 그니까 수다원 윤회를
해도 절대 이제 악체 안 태어난다
이거예요 그게 이제 수다원이 특징이고
가 또 수다원 또 비유로서 뭐라고
하느냐 하면요 여러분들이 내가이
손톱이 있어요요 손톱에 흙을가 땅에
가서 흙을 이렇게 하면 손톱의 흙하고
지구위의 흙하고 어느게
많겠어요 지구위의 흙이 훨씬 많겠죠
그죠 수다원게 남아 있는 괴로움은
손톱이 흙 정도밖에 안 된다 보통
본부에게 남아 있는
괴로움이 그 지구상의의 비유를 한다면
그 정도로 이제 수다원이 됐다는 것은
이미
괴로움에서 굉장히 마 이미 그 거의
이제 해탈을 했고
또 길어봐야 일곱 생만 윤회를 하면은
완전히 괴로움을 소멸하는 한이 될 수
있을 그런 단계다 그래서이 수다원이
하는 거는 굉장히 의미가 있는
단계입니다
수다원이이 이제 예류 임유 또는 예류
하는데 그런 상태가 되면은 이제 악체
태어날 만한 그런 번뇌는 싹
사라집니다 영원히 사라집니다 입니다
그러고 부처님 법에 대한 의심이
사라지고 그래서 이거는 이제 그
깨달음의 길로 가는게 확정된 존재라고
할 수 있고요 그렇게 가다 보면은
사다함이라는 건 뭐냐면 아까 물과
비유를 보면 이제 저쪽 방향을
알았으면 그다음에는 물을 건너가고
있는 사람을 다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어 수다는 감각적 욕망이
아직은 많이 남아 있지만 악에 태어날
정도의 감각적 욕망이나 성만 사라진
건데
되면 거친 건 다 사라지고 아주
미세한 것만
남아요 그러다가 아다이 되면은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아나이
되면은이 거친 사다함 때는 이제 거친
것만 사라졌다면 나에는 감각적 욕망
성냄 이것이 완전히 소멸하게
됩니다 우리가 보 제일 극복하기 힘든
것 중에 하나가 감각적 욕망이든지
자고 싶고 뭐 그 그런 거 있잖아요
우리가 오용을 절기는 그것이 아
아나이 되면은 완전히 소멸하게 돼요
그래서이
아나는 감각적 욕망이 완전히 소멸했나
욕 계로 다시 태어날 수가 없어요
왜냐면 욕 계가 감각적 욕망의
세상이든 그러니까 이제 새 개나 무새
계만 태어나기 때문에
불환 불환이라는게 뭐냐면 돌아오지
않는다는 뜻이거든요 환자가 돌아올
환자니까 그러니까 돌아오지 않는다
어디 어디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뜻이겠죠 요게
그래서 불가 불한자 또는 아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죠 아나이 아나만 돼도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가 않아요 그고
이제
그래서이함은 불가라 그러고요 그리고
이제 아나이 되면 남는 번뇌는 뭐냐
하면은 존재에 대한 욕망만
남습니다 그니까 아이 되면 그 자체로
행복하기 때문에
이제는 그 더 이상 내가 남아 있는
거는 뭐냐면 나라는 존재에대 창만
남아 있는데 그것마저 소멸하면
아라한이 되고이 아라한이 되면은
완전한 해탈이 돼서 모든 번뇌가
소멸하기 때문에 이때는 아 아은 뭐가
없어지냐
하면요 모든 번뇌가 소멸 했으니까 더
이상 닦을게 없잖아요 해야 할 일을
다해 맞쳤다 이거예요 그래서 무학이
그럽니다 더 이상 닦을게 없고 수다원
사다 아나까 아직도 그 수행할게 좀
남아 있으니까 유학이라고 표현
그래서 유학은 이제 좀 수행이 조금
덜 된 사람 그니까
라함은 그 그것이 이제 기억이 아직은
조금 지혜나 기억 확립이 조금 덜 돼
가지고 아직은 공부할게 좀 남아
있는데 아라이 되면은 완전히 이제
모든게 다 완성이 돼서 더 이상 이제
태어나지 않고 괴로움에서 벗어난
존재가 되는 거죠 그래서이 아 아라는
공이라 그럽니다 충분히 공을 만한
일 안하고 먹고 공략만 받고 살아도
자격이 있다 이런
뜻이죠 그래서 아라한을 표현할 때
보통 뭐라고 표현하냐면 해야 할 일을
다해 마쳤다 다시는 어떤 존재로도
돌아오지 않는다 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삶이다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아란이 이제 되는 것이
궁극적인 어 불교에서 말하는 탐진치가
완전히 소멸한 해탈한 사람이고 그런
사람이 이제 우리가 불교에서는
그 완성된 사람이라고 아란이 이제
죽음을 맞이하게 되면 다시 태어나지
않는 열반을 완성하게 됩니다 이게
이제 제가 말씀드린 불교 전체 이제
구조고 어 그래서 이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거의 그 핵심은 그런 이런
사성제를 통해서 그 사성제 던져주는
것은 괴로움과 괴로움이란 뭐고
괴로움의 그 소멸된 완전한 행복은 뭐
정의를 명 해주고 그다음에 괴로움
일어나 원인과 그걸 버리는 방법까지
명확히 해서 모든 존재들이 다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설해진 가르침이 바로 사제다
이렇게 이제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한 7회에
걸쳐서 사제에 대해서 이제 간략하게
말씀을 드렸는데요이 사제가 사실
이렇게은 시간에 씀 에는 사실 내용이
되게 심오하고 어 좀 공부할 것이
많은 내용입니다 근데 이제 좀 일단은
전체적으로 큰 흐름만 제가 요약을
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좀 더
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또 제가
최근에 쓴 책 중에 사성제 아는 책이
있습니다 그거를 한번 참고를 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 어쨌든이
불교에서 그 가장 중요한 가르침 코어
가장 핵심적인 가르침은 사성제 그
여러분이이 어 법회를 개교해서
사성제를 다시 한번 공부하고 깊이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
[음악]
감사합니다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