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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참 그 얘기 하다가 수돗배 됐는데
야, 홍콩 증시가 8%, 9%로 마감됐다고 마이너스, 깜짝 놀랐네.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국내 중국향 관련해서 좀 좋았던
아니면 연관성이 있다고 얘기했던 주식들 가운데
상당수가 좀 빠진 거 아닌가라는 느낌이 들어요.
오늘 차이나 세론 나왔습니다.
차이나 플리 세론 나왔고
그냥 저의 오늘 시장의 판단은 그거였죠.
아시다시피 우리가 오늘 두 가지 이벤트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까?
삼성전자 실적 발표, 그건 얘기 다 하셨을 테니까 좀 빼도록 하고요.
일단 10시 반에 중국장이 개장을 할 때
어떤 모습을 보일 겠느냐라는 게 제 개인적인 포인트였어요.
그런데 이게 처음에 시작을 할 때
동시 효과 때 보신 분들 기억을 해보시면
동시 효과 때 상한가 떴거든요, 29분에.
근데 10.6%로 제가 기억을 해요.
보셨죠, 대표님? 그러면
중국의 상한가가 10%인데 어떻게 10.6%가 뜨지?
그럼 모든 종목이 다 상한가라는 얘긴가?
전종목 상한가인가?
참고로 과창판은
과창판 같은 경우에는 지수가 좀 다
거래하는 주체가 다른데
과창판이 20%로 알고 있고요.
상한가, 상한가. 그리고
홍콩, 샤이나 ETF도 10%, 20%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부 종목들이 좀 더 오버슈팅 나오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10% 이상으로 동시 효과 때 보였는데
그건 중요한 게 아니죠.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 시장에서 영향을 줄 것인가 하나
그리고 고점을 찍고 밀릴 것인가 하나
그리고 기존에 우리 투자자분들이 많이 매매를 했었던
국내 주식이 움직일 건가 하나
그리고 이거 국내 주식 싫어?
ETF 매매를 해서 차이나 레버리지 혹은 CSI 300 레버리지
같은 국내 ETF를 매매하셨던 분들이
어떻게 포지션을 취할 것인가 하나
이게 굉장히 저는 개인적으로 머리가 너무 아팠어요.
머리가 너무 아팠고
10% 뜨는 거 시작을 해보니까
아, 이 정도면
어느 정도는 그래도 회복할 만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게 종가 기준으로 봤을 때
오늘 거의 10% 시작을 해서
4% 프로수로 끝났거든요, 상해가.
상해가 그랬으면 5% 밀린 거예요.
지수가 시작 대비해서 5% 밀렸으면
우리로 치면 거의 100% 밀린 거죠.
그리고 홍콩 같은 경우는
우리가 홍콩을, 홍콩 H만 먼저 볼까요?
중국이 일주일 쉴 때 홍콩은 하루 쉬었어요.
그러니까 움직였던 거죠.
그러니까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홍콩, 상해 중국 주식은
홍콩과 상해에 동시 상장된 경우 꽤 많습니다.
그래서 그 두 시장 간의 괴률 자체도
매매를 하는 경우도 꽤 있고요.
이번에는 홍콩만 열렸었기 때문에
약간 제가 저번에 왔을 때
중국 인민들의 무서움을 좀 말씀드렸는데
그냥 뭐 없습니다, 그냥 삽니다.
그냥 사는데
일단은 제가 그쪽에 대해서
외신만 볼 뿐이지
그 속에 얘기를 들어본 적은 없잖아요.
그런데 아마도 쉬는 기간 동안에
너무 답답하니까
이거 포머가 들어왔잖아요.
홍콩을 산 것 같아요.
환전을 해서 홍콩을 샀고
오늘 이번에 다시 재상장을 하기 때문에
홍콩을 팔고 본토 중시로 들어가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을 거예요.
그런데 외국인들 매도가 아마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부양책 발표가 있지 않았습니다.
부양책이 11시였어요, 11시.
11시에 발표를 했는데
제가 좀 내용 잠깐 말씀드리자면
11시에 발표했는데
우리가 어제까지 외신 보시면
최대 부양책 규모를
10조 위안, 1900조를 생각했습니다.
외신입니다, 외신.
뭐 저희가 한 게 아니고요.
그런데 왜 그렇게 10조 위안이 대단한 규모
물론 1900조는 엄청 큰데
2008년도가 4조 위안이었어요.
그러니까 2008년도 딱
국민의힘 직후에 중국에서 하는 부양책 때문에
글로벌 증시가 올라가면 맞거든요.
그런데 그 명목상으로 오른 거가 있으니까
에너지 평가 얘기를 따르면
그때 규모의 반 정도는 되는 것 같다라고 얘기하더라고요.
어찌됐든 그 규모가 굉장히 큰 건데
오늘 11시에 내용을 좀 보니까
특별국채를 1조 위안 정도
이미 발행을 허가했다라는 부분이고
2025년, 그러니까 연말 이내에는
정부 예산에서 2천억 위안 정도
우리는 지금 10조 기대했는데
물론 10조 한 방에 쏠 거라 이런 생각을 했죠.
생각을 했는데 이게 2천억 위안
이런 식으로 좀 생각보다 적은 수치가
그러니까 뭔가 파격적인 걸 예상을 했었는데
그리고 이미 올랐었죠.
그렇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차익 실현의 욕구가
일부 쏟아지지 않았을까라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기회에 좀 말씀드리자면
이거 ETF 좀 꼭 말씀드리고 싶은데
이게 차이나 CSI 300 레버리지라는 ETF입니다.
그러니까 CSI 300 지수를 기반으로 한
레버리지 ETF가 되겠죠.
오늘 12% 빠졌어요.
지수는 올랐잖아요, CSI 300은.
그런데 여기 보시면 괴리율이라는 게 나와요.
딴 거 오늘 저희 찐시향 다 안 들으셔도 되는데
이것만 보시고 가셔도 됩니다.
기존에 나부라고 해서 원래 가격대가 있어요.
원래 그러니까 이거는 원래 나부라고
Net Asset Value라고 얘기합니다.
원래 순자단 가치를 얘기하는데
원래 가격대에 비해서 괴리율이 크게 되면
공실화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예전에 우리 코로나 때 기억을 해보시면
대표님 기억하시죠?
원유 선물 마이너스 나고
그때 괴리율이 엄청 커져서 몇 개 상장 폐지되고
그런 큰 이런 것 때문에 ETF 투자 시에는
물론 기본적으로 거래가 많이 되는 걸 해야 돼요.
그런데 나부 대비해서 괴리율이 얼마인 걸까?
괴리율이 별로 없는 걸 해야 되는 거죠.
우리는 지수 상승을 얘기하려고 했는데
목표인데 지수가 상승됐음에도 불구하고
미리 땡겼기 때문에 괴리율이 낮다.
이거 자체가 투자 리스크예요.
그런데 대부분 투자자분들이 오늘 저희 지점에서도
ETF 투자 등록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왜냐면 이거 해야 되니까.
장중에 해야 되니까.
이거 많이 올랐다, 많이 올랐다 하니까.
이게 지금 거의 더블 라운드 아니겠습니까?
12,000원에서 24,000원 갔으니까요.
엄청나네.
괴리율이 저거 21%예요?
괴리율이 21% 앞심 공식 기준이에요.
그렇죠, 오늘 8시 53분이니까.
오늘 장 끝나고 아직 공식은 안 나왔는데
이게 어느 정도 저희가 정확한 스킨은 모르겠는데
괴리율이 날 때마다 나오거든요.
그런데 이 괴리율이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뭐냐면
기본적으로 ETF에는 뭐가 있습니까?
LP가 있어요.
리퀴드 프로바이더.
가격을 보시면 2만 1천 원과 2만 1천 5원 사이에
LP가 제대로 붙어요.
가격이 맞아져 있으면요.
위아래로 가격을 물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지수가 올라가면 이렇게 가격이 올라가고요.
지수가 떨어지면 이렇게 떨어져요.
그런데 괴리율이 너무 커지면 LP가 안 달라붙어요.
안 보이죠, 우리가.
호가 창에서.
이런 거예요, 이런 거를.
우리가 이제 좀 알 필요가 있다는 거죠.
지금 이제 내일 우리 장이 쉬기는 하지만
앞으로 또 오르게 되면 차이나 사자 그러는데
이런 변동성 플러스 괴리율.
원래 가지고 있는 가치.
그리고 황금성.
왜냐하면 몇 개 ETF 제가 봤거든요.
거래 없어요.
거래 못 팔아요.
못 팔면 망합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냥 하더라도 절대 ETF가 좋습니다.
좋고 뭐 이제 큰 것들이잖아요.
우리가 코덱스 200, 12630 레버리지.
이런 거는 제가 외우고 있는데
이런 것들은 워낙 거래가 많이 되고
사람들이 많이 하기 때문에 가격 형성 기능이 있어요.
그런데 거래가 적은 것들은
가격이 굉장히 왜곡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냥 중국 나온 게 바로 말씀드릴게요.
보시면 오늘 많이 오른 것도 있고 빠진 것도 있는데
종가장 상한가도 있습니다.
인수보험.
이거는 보험사입니다.
그리고 또 보시면 중신증권 상한가.
보면 금융주 위주로 강세예요.
중국에서.
아무래도 증권주가 가겠죠.
그럼 당연히 계정연금 건수 늘어나고
제가 아까 자료를 누가 보내드리긴 했는데
본토 증시 계장 20분 만에 거래 대금이 1조 위안.
1조 위안 하면 190조.
저기 코스닥 어제 거래 대금 5조.
나누면 40번 회전할 수 있습니다.
20분 만에 천문학적인 거래 대금 나오는
이런 굉장히 큰 변동성이 큰 시장.
그러면 직원들이 얘기하더라고요.
여기 거래 대금 몇 퍼센트면 코스닥이 오지.
그러면 코스닥 엄청 좋아질 텐데.
이런 얘기들을 하곤 합니다.
어찌됐든 이런 변동성이 있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
아까 다시 서두르고 돌아와서
그렇다면 우리 시장에 영향을 많이 미쳤나?
그건 아닌 것 같아요, 다행히.
그러니까 우리가 지뢰에 겁먹은 가장 큰 이유는
지난주 월요일입니다.
지난 월요일날 중국 막 뜨는데
우리 일본 그냥 박살이 났으니까.
그때 50포인트 이상 빠졌었죠.
그러니까 너무 짜증이 났고
맨날 중국 안 간다고 우리가 안 갔었는데.
그런데 중국이 하락함에도
고점돼서 밀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은 어느 정도 방어는 했다.
삼성전자 하락치고는.
이게 시장의 힙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하이릭스 빠진 거에 비하면
삼성전자가 사실은 선방한 거기는 해요.
근데 어쨌든 이것이 휴일, 내일 끝나고 모레에서부터
어떤 식으로 시장에서 차분하게 받아들이게 될지
여기서부터가 좀 걱정이 되긴 하는데
어쨌든 오늘 증시에서의 호재와 악재
지금 얘기한 것들 제외한
또 어떤 것들이 있는가 분위를 좀 해 주죠.
악재의 경우는 여전히 여기 팔고 여기 사는 증시다.
유동성 구조.
여전히 악재는요.
이게 조금 어제 좀 제가 고객한테 이랬거든요.
설레인다.
간만에 설레인다.
어떻게 나 설레요 이랬어요.
왜냐면 어제 매매 해볼만 하셨잖아요.
매매가 매매답게 바뀌는 순간이 많지 않았어요.
어제는 매매답게 됐어요.
근데 이게 지속성이 너무 짧으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악재는 뭐냐면
어제 오후에 3시 넘어서
오버나이트 할 주식이 안 보이더라고요.
근데 그게 오버나이트 주식이 안 보이니까
시장의 기초 체력이 떨어진 거고
아직까지 확신이 없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시장에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근데 막상 오르는 주식은 있거든요.
이게 호재죠.
시장에 그러니까 하실 분들은 하시는 거고
그런데 예전처럼
그리고 오늘 직원이 이런 얘기 하던데
그냥 그렇다 얘기하니까
형 저번에 시장 올랐다가 하락할 때
9월 26일에 차트 보상 올랐다가
그 다음에 이틀 밀렸는데
그때보다는 오늘 하락이
강도가 괜찮아요 해야 돼요.
무슨 얘기냐면 덜 빠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때 그 이전에
우리 8월 달에 블랙 원데이 나오고
그때 어려울 때보다는
정말로 천국이에요 솔직히 얘기하면.
그런데 우리가 중국 증시를 바라봤었던
혹은 미국 증시를 바라봤었던
뭔가의 그 주식같이 움직이는 그런
뭔가의 그 생물학적인 이런 그런 것들은
아직은 보이지 않지만
아니지만 오늘 바이오 움직였거든요.
보셨다시피 이런 움직임을 봤을 때는
일부 그랬다라고 말씀드리는 중이고
시장 얘기 조금 더 드리자면
오후 들어서 음봉이 커지는 종목들이 늘어나더라고요.
그게 바로 이제 오늘 우리가 좀
살펴봐야 되는 특징적인
그런 종목들일 텐데
한번 좀 분리를 해보죠.
일단 오늘 확실한 거는
어제 기준으로는 삼성전자 2시부터 오를 때
소부장이 지속될 수 있느냐
근데 삼성전자 빠지니까 안 그랬죠.
안 타고 그건 빼도록 하고요.
조금 차이나가 고점을 찍고 밀릴 때
기존에 차이나 플레이가 워킹을 했었던 종목들은
가장 큰 건 의류 주거든요.
FNF 같은 거
이런 거 같은 경우가
보시면은
잠시만요
이렇게 밀리더라고요.
그러니까 솔직히 오른 것도 별로 없었어요.
올랐는데
이거 근데 더 그런 거는
제가 이제 개인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의류주 뭐 있죠?
브랜드 엑스코브레이션
잭시믹스
이거 솔직히 이제 주식 좀 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관심 많은 주식이에요.
근데 보시면은
아 금낭 나왔네.
이게 어제가 신고가 썼거든요.
어제 신고가 쓰고 바로 세럼 나오는 거예요.
그죠?
그리고 오늘 12% 금낭 나왔어요.
그러면은 어제 고점 내외에서 거의 20몇 프로입니다.
근데 어제 신고가 날 때 붙은 분도 있을 거예요.
수급 보시죠?
수급 보시면은
꼭 이렇게 설레이게 할 때
기관들이 설레이게 하죠.
하고 이렇게
후다닥 팔아버립니다.
외국인도 똑같고요.
그러게 19만조 오늘 한 명이나 팔아버렸다.
이게 뭐냐면은
원래 주식이 좋고 그럴 때는
이걸 올려요.
개인들이 받아서
힘이 하나도 없어요.
빠지면
어제도 약간 일부 종목들
그런 것들이 몇 개 보였고
더좀비좀 같은 것들이라든지
그거는 일부 보이긴 보였거든요.
그러니까는 이게
그들이 이 종목을 납허서 파는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에요 그들은.
근데 그 참고로 말씀드리면
우리는 이 종목 살 때
1억 하면 한 천만 원을 사지 않습니까?
그죠?
그리고 삼성전자는 2천만 원 사고
근데 그들은 이런 종목들은
0.5% 포트
0.3%
이거 10% 빠지더라도
티 안 납니다 그렇게.
그렇죠?
이게 다른 점이에요.
그러니까는 중소형주 매매할 때
이런 것들이 좀 좋아질 만한데
이런 것들이 살아나요.
콜싹이 살아나고 투심이 살아나는데
그렇게 팍팍 부러뜨리는 게
좀 보이더라 라는 거고요.
그냥 바로 말씀드릴게요.
너무 안 좋은 거 말씀드렸으니까
좋은 거
우리 LG에너지솔루션
그러게요 오늘 실접 발표
컨셉보다는 잘 나왔다면서요?
이게 컨셉보다 잘 나온
컨셉이 4190억 정도
그러면 근데 발표가
4480억
이 정도면
한 7, 8% 정도?
에게 뭐 이 정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말씀드리고 싶냐면
생각해볼게요 가족분들
집중
이게
시장에서 우호적으로 바라볼 때는
컨셉에서 조금 더 잘 나오더라도
시장에서 삐딱하게 받아봐요
혹은 싫어
혹은 팔고 싶어
그러면은
20% 컨셉 더 잘 나오더라도
다음 분기 가이던스 안 좋다고
박살내는 게 시장입니다
맞죠?
지금 엔솔의 오늘의 사례를 봤을 때
컨셉보다 일부 더 잘 나왔고요
참고로 2분기에는
230억 적자였어요
아시다시피
그리고 AMPC에 지금
적용을 한 게
4400억 정도 흑자인데
제외하면은
아직도 적자
177억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뭔가
AMPC라는 거 자체가
크레딧
우리의 보조금 성격인데
본업이 성장하는 거는
아직은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엔솔이 이렇게
3.9%
거의 4%나 오른다는 거 자체는
시장에서
2차전 여팡을 좋게 본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동안 정말 최악이었잖아요
정말 뭐 악재가
끊임없이 나왔었는데
오늘 LG전자 실적 발표도 있었는데
그것도 좀
어닝 쇼크
이 IT쪽이
어닝 쇼크가 나면서
오히려
수치가 작더라도
컨셉보다 좀 높게 나온 것이
되게 좋게 보이는
착시 현상을
일으킨 것 같기도 하고
희소성이죠 희소성
그러니까 지금 3분기 실적이
국내 코스피엑 3분기 실적
추정치가 빠지고 있어요
빠지고 있는
그래서 우리나라 안 된다
막 얘기를 하는데
그거 삼성전자입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7,80% 삼성전자 빠지는 걸 거예요
그래서 전체 지수를 얘기하기엔
좀 애매모호하긴 한데
여튼 LG전자 컨셉이
1조 정도 될 거예요
발표를 7,500억 정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컨셉보다 빠진 수치고요
그리고 오늘 5% 정도 하락을 했는데
이게 5억 분봉 보시면은
5억까지 줄줄줄 하락을 했어요
그러니까는
시장에서 좋게 보진 않았다
그리고 다음 분기는
추후에 우리가 생각을 하도록 하고요
일단은
2차전제 LG엔솔에서
얻을 수 있는 힌트 같은 경우는
다음에 발표하는 것들이
어떻게 될지를 좀
봐봐야 된다는 거죠
요거가 힌트가 될 수 있어요
항상 가장 그 업종의 대표죠
가장 큰 주식이 발표할 때
그때 반응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이제 엔솔은
들어 올렸다라는 거
그리고 오늘도 장중의
무슨 뉴스가 있었냐면
저번에 어제는 뭐 있었죠?
엔솔이 테슬라의
4989 배터리가 나왔고
오늘은 벤츠
또 나왔어요
그리고 어제
4989 배터리 납품은
어디서 발표
어디서 양산합니까?
오송공장
근데 이번에 그 벤츠는
애리조나 공장
그러니까 조금
다변화되는 중이죠
참고로 4989 배터리 같은 경우는
21705 배터리보다
한 5배 정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여태까지
그 테슬라가 이렇게 재고 있었죠
재고 있다가 수율 문제 때문에
근데 이 수율이
어느 정도 통과된 것 같은
그러니까 시장에서
아이디어는 뭐냐면
오늘 P&T 좋더라고요
혹은 대전해서로 좋고요
혹은 LNF 좋고요
2차전지 엔솔의
밸류체인에 있다
이게 좋아집니다
지금 우리가 반도체와
2차전지주를 이렇게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그러니까 이게 개별 이슈
이거보다도
섹터의 흐름이
부정적인 쪽으로 흘러가느냐
긍정적인 쪽으로
이 수치가 상관없고
분위기 자체가
이 흐름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아요
시장에서 판단하기에
매우 정확하시고요
조용한 곳 어디일까요
항상 시끄럽다가
자동차
자동차 미리 올랐잖아요
지금 자동차 기대가 없는 것 같아요
인도 IPO 한다고 해도
어제 2%로 오늘 빠지잖아요
이게 뭐냐면
IPO가 중요한 게 아니고
3분기 실적 발표가
지금 기대감에 충족시키지
못할 것 같다는 거예요
진짜 좋게 나올 거면
미리 오르잖아요
우리 봤잖아요
제가 매번 실적 발표 시즌 때
자동차 우리 보자 보자 했었어요
근데 이번에 얘기 안 했잖아요
왜냐하면 이게 딱 보면
아 이거 보인다 보인다 하거든요
이번에 기대감 없어요
8월 수치 나왔는데
그 인도량 수치가 중요한 게 아니고
3분기 실적이에요
지금 무조건 실적 봐야 돼요
숫자
숫자만 보는데
아직은 자동차가 모르겠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보면 실적 발표 시즌에
가장 많이 보는 센터가
처음에 반도체 보고
그 다음에 2차전지 보고
자동차 3개지 않습니까
한 15일 20일까지
이 3개가 다예요 어떻게 보면
그런데
이렇게 나왔다는 거 자체로 봤을 때는
일단은
그 다음에 희소성이 있는 실적을
좀 봐야 되는데
아 오늘 화장품 부러진 거 보니까
또 등질도 나기도 하고
지금
이런 거
이런 것들이 조금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그런 거 같아
유동성의 부족이기 때문에
실적
전력주도 깨지는 거 보면
실적은 앞으로도 좋아 보이지만
어쨌건 많이 오른 것에 대한 차익 실현
그리고 새로 시작하는 곳으로
올려가는 이 한국 시장만의 특징을
생각한다면
실적이 다음에 좋고 나쁘고
이거는 중요하지 않은 거 같아요
이미 충분히 많이 올라왔느냐
올라온 그 고점에서
뭔가 꺾이는 분위기가 보이느냐
이게 더 중요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편하게 실적이 좋더라도
올라있는 거에 대한 경계감
그리고 빠져 있는 것에 대한
빠져 있어도 이미 선 반영했다
약간은 이 두 가지의 논리가
왔다 갔다 하는 중이죠
근데
여기 중간에 껴있는 게 조선주예요
그렇다면
그러니까 조선주는
여기서 딱 밀리긴 했는데
또 이루고 있거든 이루고
이루고 있는데 물론
조선주의 경우는
기존에 빠질 때
뭘로 빠졌습니까
중국 경기가 좋아지면
쿠팡 가격이 오를 것 같다는
말도 안 되는 논리 때문에 빠졌죠
그럼 중국이 빠지니까
조선주가 오르는 건지
이건 내가 모르겠는데
그리고 전력기계 대변인께서
잘 말씀을 해 주셨는데
섹터 다 훑을게요
오늘 빠졌어요 전력기계
빠졌고 어제는 좋았고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봤을 때
전력기계는 아직은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는데
오늘도 이쪽이 IT 전반적으로
좀 분위기가 좋지 않으니까
일부 차익 실현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럴 때 더 말씀드리면
못 받아줘요
받아줘서 밑고리를 달고
마이너스 3% 빠지던 게
보합을 간다거나
이렇게 되는데
이게 그냥 끝까지 못 먹어요
팔면 또 안 사요
저도 안 사요
제가 무슨 돈이 있다고
몇천 원 운영하는 매니저도 아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이런 나의 뭔가 브레이브한
내가 세상을 구할 만한
이런 용기가
제가 만드는 게 아니고
또 말씀드립니다
시장에서 만들어주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오늘 딱 삼성전자
이래 이렇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바이오로 확 가는 거예요
그런데 물론 중간에
패트론 이슈가 좀 있긴 있었죠
이건 좀 이따 말씀을 드리려고 할 텐데
일단 이런 그
얄궂은 시장의 수급
얄궂죠
그러니까 우리 국장의 난이도가
이게 우리가 되게 어려운 점이야
왜냐하면 미국처럼
실적이라든가 추세라든가
이런 거 가지고 쉽게 쉽게 가는 게 아니라
이걸 예상을 못하니까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누군가 차익 실현을
누가 먼저 하기 시작한다고 하면
그걸로 바로 부러져버리니까
그분들의 뜻에 달려 있는 거지
주포의 뜻에
근데 주포는
제가 주포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쫓아오는 거죠 누가
그러니까 누구 하나가 딱 질러주는
기러기 때 효과
맞아요
맞습니다
하나가 딱 방향 딱 하면
다 같이
그러니까 제가 보면은
붐붕딱 보고
효과청 보면은요
저도 눈치 보다가 딱 보여요
드라카마 드라카마 드라카마
그래서 누가 하나 딱 질러주면은
쫙 갔다가
그렇죠
이게 지금 항상 매매할 때 보이니까는
고객 자원 가지고 막
질러질러 할 수는 없잖아요
제 입장에서
그러니까는
이게 뭔가
항상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요즘 현장에서 제일 많이 하는 말이
고객 사줄 종목이 별로 없다네요
그러니까 내 돈이라면은
단탄도 치고 뭔가
제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이렇게 할 텐데
이게 뭐
매매하기도 애매한 상황이죠 지금
그래서
이런 상황이 지속되는 중이고요
섹터 나온 김에
패트론 이슈 잠깐 말씀드리자면은
스마트
디포
그러니까 그
플랫폼이라고 그러죠
플랫폼 기술이 있는데
이거가
일라일일리의
기술평가 계약 체결을 했다고 하는
어제 저녁 때 공시가 떴죠
시간으로 굉장히 강세였고
이게 지금 패트론 잠깐 볼까요
이렇게
25% 끝나서 끝났는데
보시면은 장중에 상한가도 갔었어요 아침에
그런데 이게 좀
제가 좀
안 좋게 말하는 건
아니에요 아닙니다
좋습니다 파이팅
그런데
이게 보시면
계약 금액이 비공개에요
그리고
그
평가 종료 시까지 한 14개월 정도
그러면 한 1년 이상을
보고 쏘겠다 해요
일라일일리 행가가
그러니까 지금 테스트 기간이지
맞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신한증권 보고서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일상 결과가 필수적이다
라는 거거든요
물론 시장이 좋을 때
예전에 바이오 메미할 때
4,5년 전에 기억해보시면
이런 거 뜨면 상이에요
진짜 솔직히 말씀드려요
그런데
지금 시장이 그때처럼
막 열광하는 시장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일상 결과가
나오지도 않는 상황에서
이렇게 많이 들어갔다
그런데 신기한 점은
기관들도 많이 붙어요
그러니까 확실하게
보면은 16만조 매수인데
보시죠
사모펀드가 17만조 들어갔어요
사모펀드가 원래 돈 냄새 맡는 곳인데
요즘
그래서 사모펀드만 많이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수급도
전체 기간 수급을 볼 수도 있고
사모펀드가 볼 수도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연기금 수급을
많이 봅니다
왜냐하면 중대 환경으로
좀 보기 때문에
그런데 보는 섹터가
보는 그
각 그 투자자
자기의 성격에 따라 다른데
요즘 워낙 빨리빨리 움직이니까
사모펀드를 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일단 이렇게 지금
들어왔다라는 건데
저도 이거 아침에 봤죠
봤는데
이게 갭상승이 얼마입니까
갭상승 시가로 19% 떴고요
저는 못 붙었습니다
못 붙었죠
19% 떠있고
24%
살라고 한 게 24%였는데
그런데
일단은 장중회 상한가 찍고
25% 끝났다
물론 내일도 중요하긴 한데
요게 기폭제가 돼가지고
사실은 오늘 제약바위가
오르긴 올랐는데
국채금리 4%잖아요 4%
그러니까
아니 이게
그러니까 나도
오늘 4%
10년 물 국채금리 4% 돌파해서
이렇게 금리가 높을 때
과연 바이오주가
어떤 영향을 받을까
퀘션을 좀 가졌었는데
시장이 갈 게 없는 거예요
정확하십니다
저도 이제 굳이 얘기를 하자면
삼성전자 실적 발표
한 9조 9천억 정도만 나와라
그렇지
컨셉 비슷하게만 나와라
그냥 그러면
좋아진다 해가지고
왜냐면은
저기 전일에 어떤 일 보이셨나요
HBM 애들이 많이 올라왔거든요
테크윙
PSK 홀딩스
이런 쪽
뭐냐면
삼성전자에서 뭔가 HBM 관련
뭔가 기대감
마치
엔비디아 실적 발표하기 전에 기대감
이런 식으로
배팅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러니까는 삼성전자는 좀 잡아주고
소부장 붙어주면서
하면은
실적 플레이도 좀 될 거 같은데
그랬던데
딱 9시 반
보니까 중국도
어우 미치겠고 진짜
그리고 헷갈리고 하니까는
그래 실적 노이즈 없는 바이오로
가자 한 거 같아요 시장이
이게 가장 리즈너블한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은
삼성전자 시작해가지고
실적 하향 뭔가
실적 하면은
뭔가 잘못나면 삐끗하면
이제 부러지는 구간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그냥 차라리
그 기대감 자체가 없고
바이오로 가자
지금 시장의 특징을
그 많은 분들이 지금 지적하셨지만은
지금 단타
그러니까 지금 성행하는 시장이잖아요
눈치 보다가 오늘 돈이 어디로 쏠리느냐
그 종목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디 섹터 어디 쪽으로 가느냐 보고
따라가는
이런 것들이 계속 벌어지니까
단타는 하긴 또
그날 수급이 가장 좋은 곳으로 가는 게
당연한 거고요
당연한 거니까
근데 이게 저도 매매를 해봤는데
또 말씀드리지만
이거 그렇게 많이 수익 안 납니다
그러네
그냥 몇 프로 뛰어먹기니까
왜냐면 시작부터는 안 하잖아
올라가는 구간에서
잘라먹기 하는 거니까
기본적으로 단계는
거래가 붙은 걸 확인하고 들어가죠
그러니까 4-5% 정도는
기본적으로 떠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하여튼 이게 시장이
뭔가 펀더멘탈적으로
확 강한 쪽으로
좀 체질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아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어제 이제
어제 시장 보면은
힌트가 나오죠
어제 외국인이 종가까지
그러니까 3시 반까지 수급 보시면
마이너스 700억이었거든요
마이너스 700억
그리고 3시 반에서 4시
그때 선물 동지업가 지나가면서
200억 풀었어
와 진짜 눈물 나더라고요
그러니까는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은 조금만 사주더라도
워낙 들이따 팔아야 되기 때문에
오늘 수급 보시면
오늘도 3,700억
그냥 뭐 3,000억은 그냥 일이에요
예사예사
그러니까는
조금만 사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
일단은 분위기 반전을
왜냐면 돈은 있습니다
아직은 제가 보니까
매매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요거 외국인 들어오는 거 하나
요게 일단 첫 번째 포인트가 왔고
그리고 또 이제
아시다시피 이제
국내의 뭔가 이벤트
군수제 이벤트
이거는 어느 정도
빨리 가시적으로 뭔가 시장에서
얘기가 나와야지
좀 떠났던 수급들이 다시 돌아오고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부장님이 보고 계시는 종목은
뭐가 있을까요?
보는 거
다 보죠 보는 거
다 보십니까?
다 보고 있죠
그러니까 뭐 내일 우리가
연휴 갔다가도 어떤 걸 할까?
이건데
기본적으로요
아직은 아침에 움직이는 거 보고해요
그러니까 단타
눈치 보기 시장이라는 얘기지
그리고 보던 종목이
적당히 빠지는 거 확인하고
분봉선 돌리는 거
아까 엔소를 좀 제가 사례로 드렸는데
예를 들어서 2차전제 A 종목을 사고 싶어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은
그 센터 내에서
하나 두 개는
빨간불이 들어오는 걸 보고
그 종목을 사게 됩니다 저는
이게 시장 눈치
저도 눈치 보는 거죠
그러니까
큰일 났어요
집에서도 눈치 보고
회사에서도 눈치 많이 보는데
매매할 때 눈치를 봐요
그냥 뭐
남자의 일생
눈치 보기
자라날 땐 어머님 눈치
저희는 매일 어머님도 보고 오거든요
두 분한테 눈치를 보고 있고요
아무튼
이런 거
그리고
그러니까 이게 왜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가족분들이나 고객분들은
찍기를 원해요
그러니까 직원들이
뭔가 나이스한 찍기를 하면은 좋겠죠
근데
제가 나이스하게 찍는다고
제가 포기한 지 오래됐습니다 저는
그래서 생각을 좀 말씀을 드리는 편이에요
고객들한테
그리고 이러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된다
이렇게 하고
이래서 물렸습니다
이래서 수익 났습니다
솔직하게 얘기하는 편이긴 하거든요
우리가 사실 실력이 느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은
경험자의
진짜 피와 땀이 들어간 경험을
공유하는 거
그리고 내가 어서 얼마나 감정이입을 해서
내 걸로 받아들이느냐
그게 중요한 거니까
어쨌든 이런 상황에서
좀 암담하긴 해요
하지만 앞으로의 증시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일단
서울도에 잠깐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별로 안 빠질 것 같아요
느낌은
지금은 이제 바닥 구간이다
이게 시장이 빠질려면
이렇게 거래가 없이 줄줄줄 새지는 않습니다
이게 종목은 짜증이 나죠
우리가 들고 있는 거
근데 시장에 빠질려면
이렇게 빠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어떤 식으로 빠지냐면
삼성전자 한 번 크게 쇼크가 나든지
이런 식으로
아직은 들어오고 있는 게 보이거든요
그리고 이러면은
조금 더 질이 멸렬하게 좀 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제 미국 시장도 아시다시피
일단 목요일날 이벤트 있잖아요
테슬라 오버택시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오늘 시장 보시면은
막상 16포인트 빠져서 끝나긴 했지만
오늘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봤을 때는
한 30포인트 이상 빠져도 되는 거예요
근데 엔소를 올려놨어요
그러니까는 시장에
시장을 잡아주는 대체제 역할은
할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아직까지 근데 테슬라 몸에는 살아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는
일단 시장은 빠지더라도 제한적이다
그리고 최근 한 2주를 쳐다봤을 때
빠지면 들어오는 분들은 있더라
오르면 파는 분들이 더 많지만
빠지면은 그래도 내가
바이 더 딥 좀 싸게 할 분들은 있더라
그게 외국인일 수도 있고 기관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개인 투자할 수도 있는데
그런 매수세는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지난주에 말씀드린 것처럼
상해 심천을 봐서
꼴찌의 반란은 우리도 된다
우리가 꼴찌거든요
너무 희망고문 또 시키는 거 아니에요
이거는 제가 연말에 인증할 거예요
진짜로
우리는 반란은 반대
아니야 그거보다 기도는 한 번 해줘
기도요? 갑자기요?
그거 봤어요
아니 나중에
나중에 정말 힘들 때
사는 게 정말 힘들어질 때
우리 박 부장이 기도가 필요해
조만간은
아니 제가 기도를 할 날이 있으면 안 돼요
있으면 안 되고
일단은 그런 중이고요
종목이 간헐적으로 들어오긴 하더라고요
아이디어 또 어떻게 말씀드리면
만약에 목요일 날 중국 떠요
그러면 오늘 세게 부러졌던 것들 있잖아요
그것도 들어와요
그러니까 우리가
뭔가 손절에 대한 이건데
손절을 어떻게 치시냐면
쓰다가 종가까지 음봉 박는 거 팔잖아요
종가까지
근데 그러면 또 오르잖아요
이게 지금 시장에 결이 없어서 그렇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모멘텀이 있는데
이런 악재들 때문에 빠진 것들
오늘 화장품이 그래요
참고로 화장품을 말씀드리자면
화장품 외사에서 레포트가 나왔어요
보셨을 텐데
수출을 보고서
피카오 논리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오늘 제 아모레랑 LG생활건강은
빠질 수도 있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차이나 플레이가 다 밀렸으니까
근데 미국 국채랑 수출 같이 빠졌거든요
거기 다 5, 6%예요
근데 외사의 레포트가 있었다고 하고
국내 화장품 애널리스트 분께서
반박 레포트가 나오더라고요
레포트라기보다는 코멘트가
그래서 중장기적으로는 좋다
그리고 미국형에 대해서
약간 피카오 논리가 써져 있었을 텐데
참고로 거기서 제가 읽은 거에
가장 남는 거는
우리 화장품의 미국 침투율이
3% 언더라고 합니다 아직도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10%까지는 해볼만 하거든요
침투율이
전기차도 그랬어요
전기차 제작력까지 좋은 게
5% 미국에서 5.6%
그때 좋았어요 해볼만 했어요
근데 이게 10% 넘어가고
글로벌력이 22%
중국 56%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10%까지
스마트폰도 옛날에 그랬고요
그러니까 이 정도면
다시 좋겠다
그러면 또 들어오거든요
그런 식으로 스터디 된 것들이
시장에서 제대로 볼 때
볼 때 읽고 참여를 해보자
근데 아직까지는 많이는 못 사겠다 저도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참 오늘도
하루하루가 그렇긴 합니다만
오늘도 참
뭐라 그럴까
탄식이 저절로 나올 수밖에 없는
하루였던 것 같아요
힘 빠졌어요
어제 그렇게 설레게 해놓고서
그래서 사실 어제
이경민 부장도 그런 얘기 했습니다마는
컨센 너무나 기대치가 낮으니까
컨센 근처만 와줘도
호재로 받아들이면서
급등할 수 있는 가능성
이런 걸 기대했는데
컨센에서 좀 많이 떨어지니까
결국은 악재가 돼버린 게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수고하신
박현상 부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나는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우리 포트폴리오에는
변화되는 주도주를
가지고 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주도주 같은 경우가
천차만별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실제 이게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올 수 있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기초 VOD 강의가 먼저 진행되고요
주 이후에 라이브를 통해서
지금 변화되는 시장에서
바로 수익을 볼 수 있게
종목들을 추려서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함께 돈을 벌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저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