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은 영원히 오른다는 착각. 지금 조심해야 합니다. 앞으로 한국, 미국 주식시장 '이렇게' 된다 (김학균 센터장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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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9월 5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09 앞으로의 한국 주식 시장 상황
08:51 미국과 한국 주식의 지배구조 차이점
15:42 미국 주식 주주환원 과잉이 기업에 주는 부정적 영향
미국 주식은 영원히 오른다는 착각. 지금 조심해야 합니다. 앞으로 한국, 미국 주식시장 '이렇게' 된다 (김학균 센터장 / 3부)
[김학균]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 센터장)
#경기침체 #경제위기 #주식투자 #주식전망 #금리인하 #연준 #미국경제 #IMF #김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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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우리가 8 9월에 경험하는
것처럼이 이제 글로벌 증시가 동조화
아는 코드가 이제
존재하니까 미국 시장이 흔들리면 그
여파가 한국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특히나 당대에 가장
인기 있었던 시장이 뭐 사실 주식
시장에서도 그 시장 내에서도 주도주
하는 개념이 있거든요 근데 그 시장
그 강세를 주도했던 주도주가 꺾이면
시장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습니다 그럼
시장에서는 인기 있는 주도주와 소회
했던 소재 소외주 있는데 주도주가
꺾일 때 소외주 올라가면 상당히
시장이
조화로운데 그런 경우는 없은 거
같아요 주도주가 꺾이면 소외주 또
떨어집니다 다만 이제 많이 올랐던
주도주 다 길게 보면은 소외됐던
종목은 가격 매리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떨어지죠 그럼 그런
관계를 한국과 미국 증시 관점에서
보면 미국이 조정을 받으면 한국도
저는 같이 조정을 받을 거라고 봅니다
다만 길게 보면 어 미국은 뭐 여러
가지로 보더라도 뭐 사실 이제 주가가
버블이 아니냐 답이
없지만 상당히 뭐 그렇게 볼 수 있는
소재가 존재하고 한국 주식은 뭐
거품은 없는 거
같습니다가 가지수가 최근에
2500포인트 2,600 포인트에서
움 움직이고 있는데요 2017년에도
우리가 2,600 갔었습니다 또 한
2천 정도로 따지면 이게 벌써 17년
전에 2007년 여름에 2천 갔거든요
그러면 2007년 이후로 한
17년만으로 17년이 넘게 지났는데
2600이 17년 동안 30% 오른
겁니다 예 뭐 사실 뭐 못 오르는
데는 주가가 못 오르는 데는 뭐 못
오를 만한 이유가 있었겠죠 그렇죠
우리나라가 이제 중국 떡을 굉장히
중국에서 많이 보다가 중국 경제
성장이 둔화가 되면서 그 수혜가
협소해지는 우리가 못 오론 측면이
다분이 있고요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어 상당히 뭐 장기간
오르지 못했고 그 기간 동안에
기업들이 벌어들인 이익은 뭐 굉장히
많으니까 한국은 상대적으로 좀 어
저평가돼 있다라고 볼 만한 농가는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미국이
조정을 받을 때는 저는 주식이라고
하는
자산은 다 같이 밀릴 것 같아요
한국도 밀리고 다만 미국에 있는
나스닥 기술주 다 한국 시장은
상대적으로 좀 덜 빠질 것 같고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건제 그다음
국면인데 어 주직 시장을 이끄는
주도주는 늘
바뀌는데 그 주도주가 바뀌려 그러면요
앞서갔던 주도주가 참 냉정 도
철저하게 그냥 죽어야 다른 주도주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우리가 뭐 올해는
따지고 보면 뭐 반도체 바이오 뭐
이런 거였고 작년엔 2차전지 주식들이
좋았지 않습니까 근데 2차전지가
상당히 많이 무너졌죠 그러고 나서
바뀌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사람들이 가진 결국 자산 가격은
추세가 있고 사람들이 어떤 자산에
대해서 집단적인 견해나 쏠림이 있어요
지금 한국에서 는이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다 미국으로 가야 된다라고
그런 선호가 존재하거든요 울건 그건
안에 그럼 이제 그쪽으로 주식은 미인
투표의 성격이 있기 때문에 지금의
미인은 미국인 거예요 그럼 이제 그런
흐름은 가다가 그다음에 이제 바뀌기
위해서는 미국 시장 자체가 많이
무너져야 그다음에 그다음 대안이
움직이는데 그럼 이제 크게 보면
지금의 미는 미국
주식이고 또 보다 성장 주고요 중소형
주보다 대형 주입니다 그래서 이런
어떤 지금 시장을 이끄는 주들이
조정을 받게 되면 전 다 같이 조정
리스가 커진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다음
스테이지에서는 조금 반대 유형의
종목들이 움직일 수가 있는데요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1999년 98년
2000년대
중반까지는 이게 그 닷컴으로 무장한
기술주가 아니면 주식 급도 못
받았어요 아 사람들이 성장성에 탐닉을
했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싼 주식은
계속 사지고 비싼 주식은 계속 올라면
버블이 생깁니다 근데 버블이
2000년에 아주 드라마틱하게 1년
동안 뭐 뭐 한국의 코스닥도 아주
엉망이 되고 나스닥 크게 조정을 받은
다음에 2002년 2003년은 아
2001년부터 한 2003년까지
시기는 주식시장 전체적으로 보면
한국시장이 좋지 않았지만 에서 소위
뭐 두배 세 배리 가치주 대박이
났어요 그것도 닷컴으로 무장이 된
성장주가
꺾이니 다음 사람들은 아산 주식을
이제 미주로 본 거고요 그리고 한국의
가치 투자가 좋았던게 또 2한
12년부터 한 3 4년 좋았거든요
그전에 뭐가 있었냐면 2010년과
2011년에 성장을 하는 나라는
미국이 아니라 중이었고요 한국에서
자동차 화학 정유소이 차화정이라고
하는게 지금의 뭐 반도체 주식가
유사했고 굉장히 중국의 고성장은
끊임없이 할 거고 그 수혜주는
차화정이 될 거고 그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너무 높았습니다 근데
2011년부터 중국이 꺾이고 차
화정이 무너지고 그다음에 또 싼
주식들이 올라갔고요 그래서 저는 한
2 3년 놓고 보면 어 뭐 굉장히
좋아 보이지만은 밸류에이션이 비싼
주식보다는
조금 약점이 있어 보이지만은 싼
주식이 더 나을 거 같은데 다만
그것이 바로 그쪽으로 주도권이
넘어가기다는 아직 뭐 미국의 나스닥이
이런 쪽이 뭐 저는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지만 뭐 크게 보면 아직까지
꺾이진 않은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그런 것이 꺾이는 과정에서의 약간의
마찰적 투자자들이 어려운 국면이 있을
것 같고 그다음부터는 뭔가 좀 바뀌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한국에서이 싼 주식이 올라갈 수 있는
두 가지 고려 요인을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는 밸류업 정책입니다 전희
밸류업 정책은 정부주도의 탑다운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거는 뭐
일회성이 아닐 거라고 봐요 지금 뭐
우리가 경제 정책을 해서 좋아질 수
있는 사실 별로 없습니다 뭐 성장은
둔화되고 있고 내수는 구조적으로 안
좋고 그럼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
2019년 말에 한 600만 명에서
지금 1300만 명이 하기 때문에 뭐
누가 집권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주주 친화적인 다소
주주들을 위한 정책을 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한국에 한국이 굉장히
밸류에이션이 싼 나라인데 싼 이유가
기본적으로 지배구조의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지분을 조금 가지고 있는
소수의 지배 주주들의 이해관계와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분산된
다수 소액 주주들의 이해관계가 좀
일치하지 않는데 근데 지금 거기 좀
이제 변화가 나타나잖아요 논란은
굉장히 많지 지만 대기업의 뭐
계열사간 합병에 대해서도 좀 굉장히
견제가 들어오고 그래서이 밸류업이라고
하는 건 저는 뭐 1 2년에 끝날게
아니고 뭐 잘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정책적인 자극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게 제
생각에는 한국이 싼 이후였던 코리아
디스 디스카운트의 원인이었던 지배구조
문제를 좀 완화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또 두
번째는 그냥 싼 주식을 사면 잘못하면
밸 트랩에 빠질 가능성이 있어요 싼데
계속 싸지는 왜 그러냐하면 경
주식이라고 하는 거는고 평가와
저평가를 왔다 갔다 합니다 사이클을
그리는데 지금 한국 경제가 직면에
있는 딜레마는 이것이 뭔가 순환적으로
경기가 둔화되는게 아니고 좀
구조적으로 성장률이 뚝뚝 떨어지는
그런 국면이 그럼 싼 주식이 회복이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굉장히 싸다
싸더라도 두 가지 적어도 이익의
성장이 있든가 아니면은 가지고 있는
돈을 주주 환원으로 돌릴 수 있거나
그런 주식들은 제 생각에는 큰 기회가
있을 것 같고 이제 그런게 없는데
단지 밸류에이션이 싸다 들고 있는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싸다 이런
주식들은 시간이 지나도 저평가가
고착화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우리 한국 상장사들의 지배 고조의
특성은 오너가 존재한다는 거 주인이
있어요 근데 미국은 오너가 없어요
예를 들어서 예외적으로 아마존은 제프
베이조스가 최대 주주입니다 버크셔
헤서웨이는 원앤 버핏이 최대
주주입니다 근데 그 두 기업 정도가
예외입니다 다른 기업들 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뭐 이런 기업들을 보면
1대 주주는 대체로 어 벤가 듭니다
2대 주주는 블랙 락입니다 또 3대
주주나 4대 주주 쯤은 스테이트
스트릿이 이름을 올립니다이 사를
뭐냐면 전부 etf 회사예요 패시브
투자를 하는 회사죠 그럼 전 세계에서
제일 큰 시가 총액 1인 애플이 지금
밴가드 앞서 말씀하는 블랙 라기
시가총액 1위인데이 밴가드 블랙 라기
애플을 사는 거는 애플 주식을 딱
집어서 사는게
아니에요이라는게 묶음으로 바스켓을
정해서 사는거다 보니까 본질적으로이
기업의 이해 관계에 대해서 의결권
행사나 이런데 관심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어
미국은 뭐 주주들에게 좋지만은
장기적으로 보면은 너무 주주들에게
퍼주게 하는 주주 자본주의 과잉이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스타벅스나 아니면은 맥도널드나 훌륭한
기업들이 이제만 기업이 벌어들이는
거보다 더 많이 주조 환원을 해요
빚까지 내면서 그건 정상이 아니에요
아주 장기적으로 지속가능 미국이 원래
조주를 많이 신경 썼지만 벌어들이는
이익보다 주주들에게 더 많이 돌려준
건 최근에 5 6년의 현상이에요
그거는 패시브 투자가 늘어나면서 어
대주주들이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패시브 펀드들이 경영권에 관심이
없으니까 경영진들이 자기 맘대로 하는
거죠 자기 인센티브로 주가 연동시
그래서 미국은 주주자본주의
과잉이고 일본도 주인이 없어요 일본은
2차 세계 대전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과 같은 비슷한 재벌과 같은 그
지배 구조가 있었는데 어 일본이 이제
2차 세계 대년지고 미국 군 군정이
이제 들어오면서 일본의 재벌을 일본
군부에 돈을 내줘서 전쟁을 일으킨
어떤 그 그 동조자로 해석을 해서
지배구조를 싹 바꿔 버렸어요 그래서
일본에서 제일 큰 시총이 큰 도요다
자동차도 오너가 없습니다 그냥 뭐
관련사 그리 일본은이 정책 보유주식
라 그래서 서로 돌아가면서 어 지분을
상호 보유하고 있어요 기업들이 그래서
한국처럼 특정인의 오너가 없어요 근데
한국의 문제는 오너들이 지분율이
압도적으로 많지 않아요 굉장히
지분율은 조금인데 계열사나 이런 걸
통해서이 그 기업을 지배하는데 저는
뭐 한국식 오너 경영이 100% 나쁜
거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
90년대 이후로 일본이 어올 때
우리나라이 이 삼성이나 현대나 한국의
대기업들이 약진 했잖아요 일본은
오너가 없다 보니까 일본은 거의 다
뭐 관료들 대장성이 이런 정책 주도로
경제가 돌아가다가 90년대 이후로는
규제가 완화되고 권력이 시장으로
갔는데 그까 일본 기업들이 적응을 못
한 거고 한국은 주인이 있으니까 잘
적응한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오너
경영이 모든 면에 나쁘다 이런
생각에는 전혀 동의하지 않지만 적어도
주주들과의 이해관계의 관점에서 보면은
어 소 그 다수
주주들다는 소수 어떤 지배 주주들의
이익이 기업에 더 큰 영향을 줬고
다수 주주들을 보호해야 될 이사회가
재역할을 못한 측면이 존재하는 거
같고요 한국이
이거를이 지배 주주와 다수 수액
주주들 간의 이해관계 불일치를
완화시키지 못하면 이거는 디스카운트가
저는 계속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전체적으로 여기에
대해서 문제을 갖고 있어요 지금 상법
개정한 지금 여당에서도 상법 개정한
얘기를 좀 꺼냈아요 근데 지금 상법
개정 원래 의제는 야당이 민주당의
의제였다 뭐 그들이 얼마나 진정성을
가질지 여당이 우리 제가 알 수는
없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다수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대해서 우리가 문제 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는 한국의
지배구조는 잘된다는 보장 없죠
그렇지만 도 개선이 없어도 데미지는
크지 않을 거 원래 그렇잖아요 원래
그랬던 데가 그냥 계속 가는 거예요
제가 증권회사 뭐 2판 6년 다니는데
디스카운트가 아닌 적이 없었어요 그럼
이제 그 전 전과 등으로 가는 거고
다만 이제 제가 기대를 갖고 있는
거는 그런 현상에 대해서 사회
전체적으로 진지한 문제 의식을 갖고
있고 정책적 자극이
주어지니까 잘 되면은 저는 한국
주식이 굉장히 좋을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마지막으로 한미
증시이 관계의 말씀을
드리면 어 지금이야 뭐 국장을 떠나서
물리더라도 미국으로 가야 된다라고
하지만 시장의 인기는 돌고 도는
거예요 80년대 10년은 미국도
좋았지만 한국이 훨씬 좋았고요
우리나라 3조 왕때 코스피가 일곱배
올랐어요 미국의 다우나 s&
500보다 훨씬 좋았고요 90년대는
미국이 좋았죠 우리나라 외한이기 맞고
하저 어려울 때 미국은 it 혁명을
준다하면 주가가 좋았고 2000년대
초반 10년은 미국 미국 주식 엄청난
어려움이 있어요 99년 말 s&p
500과 10년 지나서 2009년
말에 SNP 500 이때 미국 주가가
한 10년 동안 40% 밀렸어요
한국은 500에서 2천 같고요 그렇게
본다 그러면 그 2000년대 초반
10년 한국이 좋았고 최근 10년
미국이 좋아요 인기는 돌고 도는
겁니다 그래서 주식이라고 하는 거는
늘 사이클이 있고 불패의 자산은
존재하지 않아요 이거는 그 자산이
좋으냐 나쁘냐에 문제가 아니에요
좋더라도 비싸게 거래가 되면 그
비싸게 거래되는 것에 대한 어떤 그
부담을 덜어내는 상당히 재미없는 그런
국민이 오게 마련이고요 그런 거라
그러면은 어 지금은 미국은 너무나도
좋아 보이고 뭐 사실상 절대적 비
미국은 좋은게 맞지만 조금 좋은
기대가 많이 반영된게 아닌가란 문제
의식을 가지고 좀 봐야 될 거 같고
한국은 뭐 좀 걱정이 너무 많아
보이지 만 주가도 혹시 그 많은
걱정을 이미 또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런 관점에서 한 2 3년
정도 투자 대상을 좀 골라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그런 일이 나타나고 있어요
미국이 제 어 우리가 자본주의를
산다고 하는데 미국의 상당수 우량
기업들은 자본이 없어요 자본이라게
기업이 벌어들인 돈을 차곡차곡 쌓
유보하면서
이는게 자기 자본인 벌어들인 것을 전
벌어들인 것보다 더 많이 주주들에게
돌려주다 보니까 자본이 없이 회사의
자산보다 부채가 더 많아요 이게 이제
우리가 아는 회계적 상식으로는 부실
기업들에서 나타난 현상인데
스타벅스 도미노 피자 맥도널드 뭐
MSCI 이런 SNP 500을
구성하는 500개 중에서 31개가
자본 식이거든요 그거는 주주 환원을
막 많이 해서 그래요 근데이 주조와
빚까지 내서 주주들에게 자살자살 돌려
주는 건데 이거를 하려 그러면은
금리가 낮으면 그 정책이 본질적으로
할 수 있는 정책인데 지금 미국
금리가 상당히 높게 유지가 되고 또
재정 적자나 이런 걸 생각하면 저는
미국 금리가 많이 안 떨어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2024년 지금까지
나타나고 있는 특징은 빛까지 내서
자자주 샀던 기업들의 주가가 별로 안
좋아요 그래서 이미 저는 미국 주식이
많 이 올랐던 이유는 저는 기업들이
혁신이 있었고요 비디아 훌륭한
기업들이 있었고 두 번째는 연준이
굉장히이 자산시장 우호적인 유동성을
풀었던게 있고 세 번째는 과거에
경험해 보지 못했던 주조 환원요 세
가지가 미국 시장 강세를 설명했던
요인인데 이미 자사주 메이 규모는
금리 올라가기 전인 2021년
2022년 보다 줄어들고 있어요 주조
환원의 힘은 약해지고 있고 과학의
주조 한원 했던 주 기업들의 주가도
상당히 약하 약하게 이제 나타나고
있는 거 같고 뭐 기업의 혁신은 혁신
기업들은 여전히 뭐 훌륭하지만 뭐
답은 없습니다마는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니라는 법을 논란이 벌어지고
있으니까 이것도 뭐 답은 없지만 조금
사람들이 갸우뚱하는 그런 단계인 거
같고 어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이제
금리를 낮추는 쪽으로 가겠지만 어
재정 적자나 뭐 이런 것들이 있다 그
본질적으로 금리라고 하는 거는 돈을
빌리는 사람과 빌려주는 사람들의
계약이 돈을 빌리는 미국 정부의
신용도가 크레딧이 문제가 생긴다면
이자율이 많이 안
떨어질테니까 연준이 금리를 낮추더라도
시장 금리가 많이 안 떨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미국 시장의 장기
강세를이 어 이끌었던 몇 가지 중요한
동력이 많이 약해지고 있다고
봅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