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삶을 따르는, 바른 불교의 수행법 [김성철 교수 맥락으로 본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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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삶을 따른다면 그것이 곧 올바른 불교의 수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감성을 정화하는 기초 수행부터해야 합니다.
그 어떤 대단하고 중요한 수행도 기초 수행이 없이는 의미가 없습니다.
탐욕과 집착을 내려두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기초수행 #부정관 #불교 #김성철
부처님의 삶을 따르는, 바른 불교의 수행법 [김성철 교수 맥락으로 본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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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3세 이론은 부처님 교설
가운데 바로 12연기설이에요
12연기설 석가머니 부처님 깨달으실
때 그 원기를 통해서
달리셨다 이제 그런 그 이제 어떤
말도 있습니다 이론도 있습니다 물론
이제 사성제를 깨달으셨다고 얘기를
하기도 하고요 또 뭐 실제 성제는
12연기는 다 같은 얘기입니다 나중에
그 얘기도 또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 연계에
대해 설명할 경우에 그 과거 현재
미래 혹은 전생 생 내생에 걸쳐 갖고
생명체가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한 어
정확한 불교적 조망을 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번 시간에 그
삼세를 먼저 얘기하고 그다음 다음
시간에 삼계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욕계
새끼 무새끼 그서 생명체가 도대체
어떤 종류가 있고 그다음 우리가 죽은
다음에 어 어떤 생명체를 태어나는지
또 그런 각각의 생명체가 사는 곳이
어딘지에 대해서 다음 시간에 한 시간
동안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이렇게 그니까이 불교
인도불교 전체 사상사 개관을 오늘
하고요
그다음에 제 2강에서 그 12원기에
대해서 불교의 시간 논의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요 그다음 제 3강에서
불교의 이제 우주론 다시 말해
생명체가 사는 원장에 대해서 얘기하고
나면은 어 일단은 그 강의 전체를들을
수 있는 기본이 생깁니다 그래서
나머지 총 20강 가운데 그러니까
17번의 강의에 걸쳐 가지고서 다시
이제이 불교 발생의 사상적 배경 초기
불교의 사상 나중에 부파불교 뭐 대승
불교의 탄생 마지막에 금강승 밀교의
탄생까지 그이어서 그 사상사적 그런
그 조망을 제가 강의하겠습니다
아간 강의 전체 윤곽을 말씀드렸고요
이제 단 오늘 그 인더 사상사 전체
개관할
텐데 일단 이게 전체 답니다 그
인도불교 사상사의 전개 라고 이렇게
써 놨는데 어 일단 부처님의 탄생과
동시에 이제 불교가 발생합니다 물론
부처님의 성도 그니까 35세 때
깨달음 이후에 불교가 발생했다
되지만요 실제 불교 수행법 같은
경우에는요 그때가 아니고 제일 첫
번째 불교 수행법의 그 어떤 어
탄생은 부처님 나이 12살 때입니다
그러니까 보리수 아 저 저 아버지
왕과 함께 농경제 가서 그니까
구경하시다가 그다음에 벌레가 세게
쪼아 먹히는 그런 약육강식의 현상을
보시고서 생명체의 비극을 절감하시고
참마도 못 보시고 옆에 있는 연
부수하는 나무 밑에 가서 가만히
명상에 들어가시는데 그게 불교 수행이
시작이에요 나중에 29세 때 17년
지난 다음에 부처님이 이제이 보리수
밑에서 수행하시면서 어떻게 수행할까
하시다가 어 수사라는 마을 처녀에게
우유주 공양을 얻어 드시고서 보리수
밑에 이제 풀을 이렇게 어 이제
얻어서 그 방석처럼 깔아 놓으신
다음에 그 가부자 들고 앉지 갖고
어떤 수행할까 하시다가 회상한게
12살 때 그 수행입니다 그래서 실제
그 깨달은 것은 35세만은 불교
수행의 시작은 이거는 그 살이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또 하나
말씀드린다면 간 부처님 탄생과 함께
불교 시작입니다 간 부처님은 탄생할
때부터 그 쉽게 불교 교리적으로
얘기한다면 감성 정화가 완성된
분입니다 그래서 이제이 불교 수행론
그 깨닫기 위해서는 인지가 정화가
돼야 되고요의 세계가 이게 보통 견성
그렇게 얘기합니다 견성 또나가 감성
정화가 돼야지 돼요 그니까 번노
얘기할 때 탐욕 분노 교만 뭐
어리석음 얘기하는데 탐욕 분노 교만이
감성이고 어리석음이 그냥 어리석음이
아니고 종교적 어리석음입니다 그
세상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
다른 종 에서가 가르치는 것처럼
생각하는 거 이게 지심이요 근데
부처님은 그 탐욕 분노 교만 이게
아예 없던 분이에요 날 때부터요 그
어떻게 할까요 그분 전기 보원 합니다
어떻게 알아요 왜 탐욕이 없어요
왕자의지를 다 버리고 나가시 아아 또
밤에 나가실 때 궁녀들이 그 젊은
궁녀들 아리단 국들이 잠을 자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애정을 느끼는게
아니고요 너무나 거기에 대해서 아주
환멸감을 느낍니다 그렇죠 이러니까
뭐예요 의욕도 끄는 문제예요 재물
력도 끄는 문이 에요 권력 끄는
분이에요 나 때부터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 그다음에 그 자비심이 넘치는
분이에요 왜 12살 때 벌레들
꿈틀거릴 때 새가 쪼아 막히는 거
보고서 참마도 못 보십니다 12살
어린아이가 여러분 보세요 12살 어린
내 같은 경우에는요 벌레가 이렇게
지렁이 지나가죠 그럼 병아리 사다가
병아리한테 쪼아 먹게 밥을 갖다
줍니다 학교 앞에서 병아리 팝니다 또
병아리 사다 뭐해요 옥상에 올라가서
아파트에서 연습합니다 그다 떨어져
죽입니다 이게 12살의 애들 지구 준
남자 애들 보통 보통 심성에 근데
석가모니 부처님의 12살 때 기록
보면은 그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이
우리가 불전을 보다 보면은 신비한
얘기가 많아요 근데 12살 때 그런
느낌들 이런 것들은 아마 그건 신비가
아니기 때문에 아 이분 성품이
이어졌구요 있습니다 그래서 나을
때부터 터요 뭐예요 교환과 분노와
권력욕 음욕 그다음에 재물욕 전부 다
지하고 나온 분이에요 그니까 딱
하나만 남았습니다 종교적 어리석음
뭘까요 세상에 대해서 지적으로 모르는
거예요 내가 왜 태어났나 죽음은
어떻게 될까 나는 누굴까 이게 종교적
어리석음입니다 우리가 흔히 드는 이제
그런 화도가 바로 실제는 종교적
어리석음이이 종교적 탐진치 할 때
치면요 여러분 아무한테나 들지 못해요
소크라테스 정도 되야지만 치이
있습니다 그죠 일반 사람들은요 탐진치
불교에서 얘기하는 번뇌 중에 조차
없어요 그냥 축생 같이 삽니다 힘도
없이 그니까 소레스 정도 되니까는
뭐예요 평생 품었던 의문이 나는 누굴
거예요 노프 너 자신을 알라 죽을 때
뭐라 그래요 나는 아직도 내가 누군지
모른다이고 죽습니다 아직도 치심을
해결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쯤
돼야지 지심이에요 그렇죠 그다음에
라이프니츠 정도 돼야지 탐진치 70이
있는 거예요 뭐예요 라이프니츠 그
뉴턴과 동시대에 그 미분학 발견했던
사람인데 그 평생 품었던 의문이 세상
만물이 왜 없지 않고 있는가 그
실전적 무음이에요 이걸 계승한게
하이데 겁니다 실전주의 발생하는데
그러니까 평생을 갖다가 수학자
철학자로서 왜 세상이 존재하는가 이게
너무나 궁금해요데 우리가 볼 때는
이제 그게 참 위대한 철학 같지만요
불교에서 얘기할 때 비로소 지심이
생겼구나 하면 됩니다 일반 사람들은요
취임도 없이 살아갑니다 먹고 살기
바쁘기 때문에 큰 집 살려 그러고 큰
차 부리려 그러고 권력을 추구하고
이성을 갖 유혹을 하고 이러고 삽니다
돈 벌려고 그다 꼴까닥 죽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근데이 탐진 취할 때 시심이
생기면은 비로소 종교적으로 사학으로
의문이 생기는 거예요 나는 누굴까
너무나 궁금합니다 나는 누굴까 왜
내가 존재하는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그래서 이제 이게 심인데 부처님께서는
어 태식 때부터 아까 말씀드렸던 역
분노 교만 같은 감성은 완전히 정화가
되셨고 딱 70 하나만 남았던 겁니다
그러니까 보리수 밑에 앉아 가지고서
뭐예요 수행하신게 감성 정화가
아니고인지 정아예요 12연기와 사성제
관설 있니다 여러분 사성제를 어
보고서 나중에 그 새별이 뜰 때
새벽에 정제를 자각하다 써 있어요 그
깨달음의화에 보면은요 이게 뭐예요
지적인 자각이 지정 인자가 그래서
부처님이 되신 겁니다 그래서 이제
석모리 부처님 같은 경우에 그 우리가
이제 부처 보통 불자가 된다고 할 때
부처님을 다는다 하는데이 다기 위해서
부처님이 다리 꼬고 고리수 밑에 앉
고서 지적으로
추가하셨습니다 그러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왜 벌써 급이 다르기 때문에
부처님은 감음성 정화가 다 끝난
분이기 때문에 그다음에 지적 정함을
합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화두만
화두만 들어도 되고 다짜고짜 불교
수을 할 때 그다음에 다짜고짜 지적인
어떤 그런 논서 이런 걸 보면서
세상에 대한 의문을 추구해도 돼요
근데 우리는 그게 아니잖아요 왜
아직도 욕심이 있고 보노가 있고 잘난
차고 싶고 이런 마음이 가득한데 그럼
그거부터 정하지 돼요 그렇죠 그래서
불교 수행할 때 이제 기초 수행부서
해야지만 됩니다 우리는요 그래서이
부처님을다고 자할 경우에는요 현생
부처님이 아니고 이제 그분이 미리 다
그 끝내셨다 것들 어 이거부터 먼저
우리가 수행을 해서 그분처럼 세속에
대한 욕심이 전혀 없어지고 그다음
자비심이 철철 넘치고 이런 상태가
되야지만이 다리 고고 앉아서 화두를
들고 그다음에 철학적 종교적 의미을
품고서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이제
추구할 그런 자격이 생긴 겁니다
그래서 이제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이제 티베 불교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그 비판하 하면은요 그니까 기초 수행
없이 나중에 시적 수행만 하잖아요
이럴 경우에 부처님의 가르침이
마구니의 가르침으로 변한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왜 그럴까요 왜 불게
수행하는 목적이
뭐예요 그 깨닫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잘난체 하기 위해서예요 왜 권력도
있고 음력도 있고 재물도 있고 돈
벌기 위해서 그죠이 경우에 콩 잡고
다리 보고서는 잘 난치 한 다음에
신도 옵니다 이럴 수 있잖아요 그게
쫑카 파스 티백 불교의 이제 아주
정확한 그런 진단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지금 남방 위빠사나 수행 같은
경우에도 남방불교 이제 그 수행
센터에 가면요 그 앞에이 쇼인 도에
이제 해골 있다는 얘기 들어보셨죠
해골 근데 보니까는 생전의 사진이
앞에 딱 붙어 있대요 미스 타일랜드
뭐 진 이런 여자분들이 돌아가시면서
시신 기증해 가지고서 그래 이렇게
아리따 아가씨가 이렇게 변합 라고이
부정 관이에요 뭐냐 하면은 탐욕이
많은 사람들한테 욕심이 많은
사람들한테 위빠사나 수행하기 전에
벌써 너 빨리 떼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게 아직 안 떨어졌을 경우에 이성에
대한 관심이 있고 재물욕이 있고
명예욕이 있으면은 위빠사나 주행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또하나 여러분 그 자해성 메타
수행하시고 이것도 기초 수행이에요
메타 그니까 자비심 다시 말해 분노가
없는 사람들 그니까 분도가 많은
사람은 자비관 하고 탐욕이 많은
사람은 부정관 하라 이렇게 얘기합니다
탐욕은 끄는 마음이니까 부장관은 싫다
미워 아유 더러워 이런 마음이에요
그래서 에너지가 상소가 됩니다 또
분노는 미는 마음에 싫어 미워 주고
이런 마음이기 때문에 화잘 내고 이런
사람들은요 자비관 끌고 내가 잘해주고
도와주는 거 이렇게 그 반대 에너지에
마음을 쓰게 만듭니다 그래서 탐욕과
분노가 적절하게 조정된 다음에 비로소
이제 다리 꽂고서 관을 하게 하죠
위빠사나 이렇게 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이 니 님께서 아까 불교를
장시하 있지만은 또 보리수 밑에
앉아서 수행을 이제 하셨지만 그때
수행은 지적인 수행이고 이제 우리가
그분을 담고 할 경우에는 그분이
태어나면서부터 갖추고 있었던 감성
수행부서 먼저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그니까 쉽게
얘기하면요 인간이 된 다음에 불교
생활하는 얘기입니다 인간이 된 다음에
여러분 감성과 지성을 얘기할 때
사람이 좋다는 얘기가 무슨
뜻일까요 참 저 사람 막 영리하고
이거 아니에요 감성이 좋다는 얘기예요
탐욕 분도 성품 좋다는 얘기는 감성
얘기입니다 그죠서 사람 참 좋은
사람이다 할 때 뭐 수학 문제 잘
풀어 뭐 미적분 잘 풀어 이런 얘기
아니에요 그게 아니고 양보 잘하고 남
도와주고 항상 자비심이 있고 화안
내고 그다음에 들어도 못들어도 이제
험담하지 않고 이런 사람들일 경우에
참 인격자라고 얘기합니다 그런
인자만이 불교 수을 자겠다는
얘기입니다 왜 부처님이 그러기 때문에
그죠 나을 때부터 인격을 가고 태기
때문에 때문에 지적인 문제만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부처님의
탄생과 함께 불교가 발생했지만 우리가
이제 그분을 다 고자 할 경우에는
이제이 경에 써 있는이 보리수 밑에
앉은 다음부터의 어떤 수행만 닮을게
아니고 원래부터 가주셨던 마음 이제
그분의 심성과 이제 그을 담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런 수행이 먼저 선행돼야
된다 이렇게기할 수
있겠습니다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