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에펠탑뷰 테라스로 1박에 160만원.. 과연? 파리 짐맡기기 서비스, 호텔 예약 꿀팁 ㅣHotel Raphael

비밀이야 bimi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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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Hotel Raphael
- 주소: 17 Av. Kléber, 75116 Paris, 프랑스
- 전화번호: +33 1 53 64 32 00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사실 이방의 가장 큰 특징은 이런
고풍스런 인테리어도
인테리어지만 테라스가 있습니다 예
파리 시내의 전망을 보면서 환전하기
좋죠이 방은 이렇게 에펠탑을 바라보는
테라스를 가지고
[음악]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비밀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파리 샹젤리제 거리
그중에서도 개선문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오성급 부티크 호텔인 호텔
라파엘 있니다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호텔 라파엘은
좋은 위치에 안정된 서비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고급 호텔로 특히 일부 객실은
에펠탑이나 개선문을 보는 전망을
가지고 있기도 하며 파리의 전망이
좋은 루프탑 바도 인기 있는
호텔입니다 곧 리모델링이 예정되 있는
호텔 라파엘의 바브 스위트에서 하루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또
있네 호텔 라파엘 스위트입니다
완전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네요 그리고 샴페
주셨습니다 거실이 있고 저쪽에
퀸사이드 침대가 있습니다 18세기 뭐
그런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인데 좀 낡은
느낌이 나는데 또 관리가 잘 돼
있어요 에어컨도 잘 나오고 조명도
많고 곳곳에 콘센트가 잘 돼 있어
가지고 뭐 충전 뭐 이렇게 아기게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침대도
아주 편안하고 옷장 이거 두 개층
계단이 있는데 올라가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예 아마 루프탑으로 바로
이어지는 구조인데 뭐 개조해서 호텔로
쓰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 같습니다
욕실 깔끔하고
넓고
화장실까지 사실이 방의 가장 큰
특징은 이런 풍수는 인테리어도
인테리어지만 테라스가 있습니다
예 파리 시내의 전망을 보면서
환전하기 좋죠 호텔 자체가 한쪽엔
개선문이 보이고 한쪽에 에펠탑이
보이는데이
방은 이렇게 에펠탑을 바라보는
테라스를 가지고 있습니다음
[음악]
지금 조식을 먹으러 내려가고 있습니다
건물 위로 개선문 이쪽이
보이죠
헬로 간단하게 주스 커피 계란 빵등
가져왔습니다 보통 프랑스 같은 경우
아침 간단하게 먹기 때문에 조식이
되게 잘 나오는 식당은
많지 않습니다 팔레스 호텔 정도 되지
않으면 조식은 뭐 되게 간단한 편이다
간단히이 호텔을 설명을 드리면 되게
오래된 유서깊은 건물에 위치하고 있는
여기 호텔 라파엘이 5성급 호텔입니다
샹젤리제 근처에 클레버 거리에 있어요
그래서 바로 나가면 그 메트로 클레버
역이 진짜 뭐 10초 거리에 있고
걸어서 2 3분 거리에 선분이
있습니다 샹젤리제 근처라고 보시면
되고 그런 위치를 하시는 분들한테
괜찮은 호텔이고 파리에 있는 5성급
치고는 가격이 좀 적당한 편이에요 뭐
합리적인 편이라고 상대적으로 얘기할
수 있고 바로 옆에 팔레스 호텔 중
하에 페닌슐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 뭐 택시를 잡거나 우버
잡기도 좀 편한 편이고 되게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고 그런데 뭐 낡은
느낌보다는 클래식하고 그런 느낌이
있어요 그러니까 관리는 비교적 잘된
편이다 그래서 그런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먹어 볼 만합니다 그리고
이제 방에 따라서 펠탑 전망이나 계속
선문 전망 있는 방들이 있어요 물론
가격이 더 비싸죠 이제 제가 먹는
방도 애펠탑 전망인데 아니 동시
전망을 다가진 방도 있습니다 스위트
중에 그런 테라스가 있는 펠타 전망의
스위트라라 그 호텔의 일반방
가격보다는 보통 저렴하게 나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괜찮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상대적인
가성비입니다 테라스에서 애펠 탑이
보이는 호텔 중에 상대적 가성비가
좋다 제가 가끔
그런 얘기 들리는데 페닌슐라 호텔
바로 옆에 라파엘 호텔 페닌슐라
팔레스 급이고 르메리 호텔 옆에는
호텔 브라이튼이고 있습니다 여기
사성급 호텔이고 방에 따라서는 거의
르메리 가장 전망 좋은 방들과 똑같은
전망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거기도
가성비가 그래서 상대적으로 저는
좋다라고 하고요 그다음에 루브루 앞에
있는 호텔 레지나 루브루 오성급
호텔인데 여기도 방에 따라서 필리르
정원과 에펠탑이 보이는 방이 있습니다
좀 멀리 보이긴 하지만 이런 호텔들은
애펠탑 전망인 호텔들에 비해서 물론
에펠탑이 가까이 보이는 건 아니지만
상대적인 가성비가 있다 위치도 좋고
저 그런 말씀 드리고 싶어요 애펠탑
전망 호텔들 많이들 찾으시는데 그
풀만 호텔 많이 가시죠 신형들 많고
진짜 한국 사람 많은데 바로 앞에서
보이는 장점은 있다 근데 에펠탑
지역이 뭐냐면 사실 위치가 좋지
않아요 파이 한쪽에 치우쳐져 있고
그래서 저는 뭐 타 보는 건 가서
보고 약간 멀리서 이렇게 보고 싶으면
이런 호텔을 선택하는게 괜찮은 거
같습니다 저는이 호텔은 사실 처음인데
위치도 그렇고 너무 마에 들어 가지고
다음번에도 또 먹을 거
같아요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파리에서 어 숙소를 잡는 기준을 대충
말씀을 드릴게요 저는 파리 진짜 많이
와 봤고 뭐 올해 벌써네 번째
출장인데 어 사실 저는 이제 자는데
돈을 그렇게 쓰는 타입은 아니에요
대부분 나가서 있기 때문에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나이도 점점 들면서
조금은 편한 숙소를 찾게 됩니다
파리가 아시다시피 코로나 전고의
비교하면 거의 숙박 가격이 세 배
정도 올랐어요 지금 올림픽 직전이라
더 그런 거 같은데 올 올림픽 끝나고
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많이
떨어질 것 같진 않다 자 그럼 파리에
저는 숙소를 어디를
정하느냐에
호텔보다는 아파트를 잡습니다 예
파리의 호텔들은 너무 비싸고 위치에
비해서 방이 너무 좁아요 뭐 지금
같은 경우 시기에는 300유로 정도
주면 완전 중심부에는 캐리어 한 두
개 펴 놓을 자리 뭐 있을까 말까
그런 정도
숙소 밖에 못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파트를 하게 되면 장점이
숙소를 잡을 때 이제 좀 공간의
여유가 있고 위치 좋은데 아파트들이
있을 수 있고 오래 머무는 경우 이제
세탁 같은게 가능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뭐 간단한 식사를 해 먹을
수 있다 저도 나이가 들어서 이제
한식 없이 니는게 너무 힘들기 때문에
이제 그런 장점들이 있습니다 주방
있는 숙소를 선택하게 되면 단점이
뭐가 있냐 경우에 따라서는 있을 수도
있지만 방을 뭐 매일 정돈하거나
청소해 준다든지 수건을 갈아 준다든지
이런 서비스가 대부분 없어요 가격이
당연히 저렴한만큼 그런 서비스는 없고
그걸 직접 해야 되고 직접 치워야
되고 체크인하는 과정이 좀
번거롭습니다 그니까 호텔처럼 아무
때나 가서 체크인 할 수 있는게
아니야 뭐이 사람과 만나든 비대면으로
체크인을 하든 미리 사전에 얘기를
하고 조율을 해서 해야 됩니다 그니까
뭐 에어 BMB 같은 경우 마찬가지죠
그리고 체크아웃도 하고 짐을 맡기기가
되게 곤란한 경우가 많아요 아파트고
누가 상주에 있는게 아니고 뭐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요새는 파리 같은
경우는 사이트 하나 이렇게 보여 드릴
건데 파리 곳곳에 중간에 짐을 맡아
놓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예 그런 거
이용하시면 되고 튼 이런 아파트는
위치나 뭐 그런 거에 비해서 가격이
싸고 식사를 할 수 있고 뭐 요런
장점들 생활 같이 할 수 있는
장점들이 있다 호텔의 상대적인 장점은
뭐 다 아시겠고 근데 이제 어쨌든
저는 딴 도시도 마찬가지지만
개인적으로 유럽에 오면 3박 이상은
아파트 그 이해하는 호텔을 합니다
아파트 같은 경우도 저 에어 BNB
조금 위험성이 잘 안 하고 뭐 보킹
닷컴이라는 아고다 이런 완전
전문적으로 렌탈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그런 데서 아파트를 찾는
편이고요 자 지역을 말씀드리면 저는
파리에 오면 대부분 루브르에서 부터
몽토 게이
오페라요 사이에 숙소를 잤습니다
파리의 가장 중심 부고 거기를 잡아야
어디든 다니기가 편합니다 그래서
숙소를 그쪽으로 잡는 편이 단점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겠죠 그래서
비쌉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위치적인 걸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중심부 다니기 편하고 그러기
때문에 좀 외곽에 있는 넓은 방보다는
이쪽에 있는 좁더라도 위치 좋은방을
선택할 것 같아요
[박수]
제가 되게 좋아하는 지역이 몽토입니다
제레 시장 같이 이제 시장들 상점들
식당들 모여 있는 동네예요 여기 있다
보면 찾아가는 식당 이런 걸 떠나서
먹을 것도 많고 상점도 많고 그런
재미도 있고 뭐 빵집 디저트 가게
하튼 그런 것들이 많아서 지내기도
좋고 위치도 좋고 그래서 몽토 개이
근 인근의 숙소를 잡는 편입니다 지금
뭐 몇 번째 계속 그러고 있죠 만약에
그게 아니고 좀 일정이 길지 않다
그러면 샹젤 쪽에 숙소를 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 여행이 이제 뭐
파리의
관광보다는 어 뭐 출장 미팅 쇼핑 뭐
아니면은 대부분 이런 것보다도 또 뭐
식사 이런 거에 중점을 두다 보니까
샹젤리제 쪽에 있으면 뭐 여러 가지로
다니기도 편하고 그런 이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숙소를 잡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죠 조식에
음식 마시면 어떻다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닌 거 같고 계란하고 빵 먹는데
빵 맛있고 뭐 계란 적당하고 뭐 그런
느낌입니다 예 저는 원래 이제 호텔에
오면 조식을 잘 선택 안 해요 그
원래 가격이 포함돼 있지 않으면
왜냐면 어 나가서 현지식을 즐기자라는
생각이 있습니다이 앞에 나가서 뭐
커피하고 간단한 빵하고 오렌지 주스
먹으면 10유로 뭐 요동 선에서 먹을
수 있고 아니면 15유로 20유로 뭐
30유로 아지 주면 근사 카페들 있죠
뭐 여기 쌍제리 이제만 해도 뭐
라듀레 가도 근사한 아침 있고 유명한
카페드 플로로 뭐 카페 레드 마고
라든지
수많은 그런 유명한 카페들 가서도
괜찮은 걸 즐길 수가 있는데 부찌
비싼 조식을 택할 이유는 없죠 제가
한번 소개한 적 있는데 파이 리용에
있는 화려한 식당 르트 램 블루 거기
가면 30유로 정도 주면 뭐 커피
주스
요거트 빵 여러종 그다음에 계란 햄
과일 등등 배부를 정도로 나옵니다
사진 찍기도 좋고 뭐 그런 것들이
있는데 굳이 호텔 조식을 선택하진 잘
않는 편이에요 출장으로 많이 오다
보니까 굳이 아침에 어디 나가서 예
그런 것들이 귀찮아서 이렇게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파리에 이제 그 한 열개
남치는 이제 팔레스 호텔들 뭐
브리스톨 루메리스 포 시즌이라는 하는
이제 팔레스 호텔들 일반 기본 방해
가격이 한 80만 원 100만 원까지
안해 제가 이제 코로나 중간에 잠깐
풀렸을 때 파리를 왔는데 그때는
관광객도 없고 하니까 가격이 좋았지만
상그릴라 호텔이 사실 그 에펠탑이
되게 잘 보이는 위치에 있어요
라든지 뭐 테라스 있는 방이지 아니
일반 방에서도 잘 보이는 경우들이
있는데 거기서 그때 장사가 안 되니까
그 큰 스위트 하나를 빠로 개조를
해서 손님들을 받았어요 제가 뭐
사진에 있는데 페인 비아도 되게 싸게
팔면서 그 정도 되는 방의 가격을 뭐
복층 스위트의 가격 보니까 한 300
정도 하더라고요 일박에 아 이거 뭐
절대 안 잘 가격이지만 무리를
하면여기 한번 해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뒤로 뭐 좀
올랐다고 생각을 하고 작년인가 한번
봤어요 얼마쯤 하나 2천만 원
하더라고요 이제 일박에 물론 코로나
중간과 후라는 특수성은 있지만 지금
팔레스 호텔의 기본 방들은 기본적으로
한 200만 원 정도 합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방이 사이즈가 되려면 한
300만 원 가까이 줘야 되고 제가
호텔을 할 때 제일 중요한 건 위치고
위치인데 그다음으로 좀 좋아하는게
전망이에요 좀 좀 탁 튀어 있거나
뭔가 랜드마크가 보이거나 이런게 좀
좋더라고요 전망 있는 방 같은
경우에는 진짜 뭐 2,000 유로
가지고도 쉽지 않습니다 방크기가 크지
않아도 그런 면에서 이제 여기에 있는
지금이 호텔 같은 경우에 좀 상대적인
가성비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 지금 호텔 버터가
레스큐어 버터 나옵니다 여기 많이
생게 레스큐어이 이즈니 뭐 아니면
라콩비에트 요런 작은 포장 사이즈들
a 버터를 이런 데서 많이 쓰죠
버터를 좋아하는데 한국에 맛있는
버터가 너무 없어서 물론 이진이 뭐
애쉬에 정도되면 맛있죠 근데 이제 더
좋은 버터를 먹고 싶어서 찾다가 제가
진짜 옛날부터 십몇 년 전부터 얘기한
보르디에버터 진짜 몇 년 전부터 계속
접촉을 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아시아에
수출할 정도의 물량이 되지 않는답니다
어떻게 일본 같은 경우도 이제 몇
달에 한번 이벤트성으로 들어가는 거
말고 안 들어간다 수출할 그게 되지
않는다 그래서 뭐 어렵다는 얘기를
진짜 계속 들었고 다른 버터를 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도 뭐 고급 버터로
좀 유명한 한 브랜드 뭐 레이나 이런
데서도 사용하는 이랑도 얘기를 하고
있고 항상 몇 년 전부터 봉마르쉐
갤러리 라파트 10분간을 가보면
보르디에 버터보다 더 비싼 버터가
하나 있더라고요 셰프들 물어보니까
되게 맛있다고 해서 저도 요번에
테스트를 해보고 진짜 괜찮더라고요
지금도 살짝 소포장된게 있어서 갖고가
먹는데 여러 라인을 먹 아 진짜
맛있습니다 여기도 지금 제가 얘기
중에 있습니다 결과는 모르겠다 하지만
준비 중에
있다 어제 제 방에 은지은 박성배
셰프 님하고 윤석 김도윤 셰프님이
놀러오셨어요 나란 일로 출장 오셨다가
오셨는데 버터 맛 보여 드렸더니
놀라시더라고요
커밍순 마지막으로 이제 저는 호텔을
어디서 예약하고 이제 많은 분들이
물어요 이거는 뭐뭐 당연히 광고는
아니고 저는 일단 에어 BNB 안 씁
아파트 해도 어 주변에서 너무 좀
대처하기 어려운 사례들을 많이 겪어서
뭐 집주인이 취소를 한다든지 그런
경우들을 많이 겪어서
에어비앤비는 하지 않고 아파트를
빌려도 이제 전문적인 렌탈을 하는
사람들의 아파트를 빌리죠 저는
예전부터 블로그에도 많이 썼지만 저는
뭐 아무 관계도 없는데 부킹닷컴은
그냥 제일 많이 씁니다 너무 오랫동안
너무 많이 쓰다 보니까 항상 좋은
가격의 조건을 제시를 해 주더라고요
예 그래서 항상 주변 사람들과 비교를
해보면 훨씬 좋은 가격이 저한테
들어와서 부킹닷컴에서 아파트나 뭐
호텔이나 제일 많이 하는 편이고 근데
그것만 보는 건 아니고 항상 공식
홈페이지랑 비교를 합니다 사실 대부분
호텔 공식 홈페이지는 비싸요 예 비싼
경우가 많아서 안 하는데 요새는 자체
홈페이지에서 최저가를 보장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당연히
그렇겠죠 여기 나가는 수수료가
어마어마한데 그래서 저 부킹하고 보통
이제 공식 홈페이지 비교를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어쨌든 조금 이제 좀
이름이 있고 고급 호텔들을 가끔
예약을 하면서 느낀 건데 한국에는
여행사들을 통해서 예약하는게 싼
경우가 있더라고요 아니면 가격은 거의
똑같은데 그 여행사에서 줄 수 있는
메리트이다 가에 조식을 준다든지
여기서 호텔에서 쓸 수 있는 크레딧을
준다든지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뭐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는게 반드시 돈
벌리는 일이 아니구나 최근에 깨닫고
있습니다 뭐 제가 옛날에는 이름 없는
호텔들을 다녀서 그런지 그런게
없었는데 가끔 이제 좀 비싼 데나
좋은 호텔들 이름 있는 호텔들 예약할
때는 고급 전문 여행사들이 확실히
메리트가 있더라고요 뭐 칼팍 이라든지
뭐 하여튼 좀 찾아보면 나오는 그런
고급 여행사들이 메리트가 조금 있어서
저도 놀랐습니다 올들어서만 벌써 그런
식으로 한 세 번 예약을 했는데
베르사유 다녀온 것도 그렇고 뭐
만다린 오리엔 이라든지 여기도
마찬가지고 하여튼 이제 그런 것들에
잘 이용하면 비교를 하면 조금이나마
합리적인 소비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쇼핑을 하거나 미식 여행을
하기 좋은 위치에 전망도 좋아
다음번에도 또 방문하고 싶었는데
11월부터 리모델링에 들어간다고 해서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었던 호텔
라파엘 있니다
[음악]
k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