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부터 서빙 알바로 시작해 20년째 근무 중인 소믈리에가 있는 화이트 와인 최고 파리 레스토랑ㅣLa Cagouille

비밀이야 bimi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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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La Cagouille
- 주소: 10 place Constantin-Brancusi, 75014 Paris, 프랑스
- 번호: +33 1 43 22 09 01
- 월~일 오후 12:00~2:30, 오후 7:00~10:30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싸구려 샴페인은 빨리 그냥 끝내야
되겠다 셀로스 따위가 지금 테이블에
올라가 있을 상황이 아니야 지금 와
진짜 이거 좀 빨리 없애려고 그러는데
진짜 치우기
[음악]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비밀 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파리 몽파르나스 인근에
위치한 해산물 식당라 까구 이유입니다
파리의 수많은 해산물 식당 중에
손꼽히는 와인리스트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라가구 이유는 예전부터
궁금했던 곳이라 이번에 지인들과 함께
찾았습니다 기대를 했지만 기대보다 더
좋았던 와인 리스트 특히 화이트
와인은 고르기가 힘들 정도로 좋은
와인이 많아 리스트를 보는 내내
행복했는데요 음식도 캐주얼한 식당이나
브라세리 다 확실히 재료도 좋고 도
좋아 만족스러운 식사를 한 라가구
이유에서 식사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저는 그
몽파르나스 쪽에 있는 라가구 이유라는
해산물 레스토랑에 왔습니다 저 자식도
해산물 먹으러 왔네 뭐 이런데 푸르드
메르 뭐 이런 거 파데는 아니고
그래도 여기 리스트에 적어 놓고
있었어 여기가 좋다
그래가지고 해산물 식당에 와인
리스트가
이상합니다 아 또 샐러스 또 싼데 또
먹어야 돼 아 나씨 내가 리스트 보고
왔어 아 근데 좀 차이가 있긴 하네
홈페이지랑 조금 차이가 있다
안녕하세요 근데 여기 파리 아시아나에
근무하시는 분이시고 여기는 예전에
오프레 아고 지금은 문닫은 전설적인
레스터 아니 아니 오프레이 셰프
님이시고 아도르 아고 초콜릿 마시는
장가형네 야 홈페이지에 있는게 다
있진 않구나 나는 라콩 몽라쉐 있길래
와 저거 무조건 먹어야지 하고 봤는데
그리고 코수이 꼬르 동사를 만이도
있어서 둘 중에 하나인데 무조건
먹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면
그냥 하도 많이 찾아서 빼놓은 거
아니에요 리스트 물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예 어쨌든 해산물집 치고 예
리스트가 좋은데 아 일단 건배 하고
[음악]
[음악]
예 좀 좀 된 거 같죠 약간 저도 그
먹을 때부터 어디 안 써 있나 아 써
있어요 자 여기 해산물 집에서 저희가
처음으로 주문한 건 많이들 아시는
자크셀로스
섭스턴스 뭐 굳이 더 설명을 해야 될
필요가 있고 뭐 이건 아닌 거 같아요
뭐 예 다들 아시는
샴페인이다 많이들 드셔 보셨죠 자
여기는 이제 서비스로 이게 조개
같은게 딱
나옵니다 찾아 예전에는 1년에 12
병씩 알로 받는데 지금 1년에 한
병밖에 못 받아가고 아네네 1년에
12병
씨을 없 12병을 주는 왜 여기
12병 샴이 살짝 늙은 느낌이
예
애매하다 2004가 있었는데 내일
들어가서 오늘
력이고 수지 화능 아 근 4년 라포
목라 이제를 찾으러 간다고요 아니
그거 내일 그래서 지금 대요 내일
본인 필러에 찾으가
비기 취소해야 되나 24 맛있는데
그러면 굴 먹으면서 샤블리 하나 먹고
예 그다음에 뭐 불린이 뭐 르플레이브
바다르 하나 할까요 샤블리 안 먹어도
되잖아 그런 거
응 아 조게 맛있네
진짜 많데 배고파서 그런가 2016
메뉴
2016 16이 휴 16이 16
이었어 두명 2012 줄고 같은
가격으로 2012 12 좋아 밀 아
라퐁 못 먹은 아쉬움을 아 내가 진짜
라퐁 진짜 좋아하는데 라퐁 몽라쉐
내가 진짜 좋아하는데 못 먹은지
1년이
넘었거든 얘기하면 또 사람들 욕하다
1년밖에 안
되 또죠 어 또 오면 되지 뭐 아니
그 니스에서 걔가 뭐 7월 초에 막
무슨 테이스팅 있다고 오해는 거야
무슨 나 한국에 있는데 아 많이
사셨으니 또 그런데 초대를 해 주셨나
아니 근데 뭐 오라 그고 뭐 자기
아톰 뭐 유튜브도 본다고 막 어
프랑스 사람이죠 예 프랑스 그러니까
그 매종 로스탕 소물리에 근데 내가
그래서 그때 매종 로스탕 갔을 때
나는 너 본 기억이 없다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그 내가 사진을
보여줬더니 사진만 보고 어 너 뭐
7년 10월쯤 온 거야 막 이러더라고
그 알더라고 그 상황을 왜 그니까
어떻게 아냐 그랬더니이 정도 와인
먹었는데 자기가 기억 못할 리 없고
또 다른 사람 다른 이제 그 서버
찍히고 한 거 보니까 뭐 딱 그땐 거
같다 뭐 그때 내가 코시드 메르소
페리에 하고 drc 96 조 먹었는데
둘이 합쳐서 천유로
했어 지금 코슈 지리면 근데 진짜 냥
그런 걸 처음 봤어 모든 테이블이 다
좋은 와인을 먹고 있는 거야 정말
그러니까 뭐 그 와인 뭐 도둑 막기
전까지는 아마 그랬던 거 같아
7월에 테이 그럼 옷이 아 어떻게
와요 지금 5월인데 그러고나서 올해
벌써 세 번 왔다아 벌써 근데 내가
지금 아시아나 말이 쓰는 쓰지도
못하지만 쓰는 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내가 보니까 내가 왜 안 줄어드나
봤는데 한 달에 6만 7만이
사이드만 한 달 6만 7만원이면 한
어느 정도인 거예요 이게 아니 내 왔
내가 타싸 있는게 아니야
아 카드도 쓰시네 우리를 갈 수 있는
거야 두 달이면 유럽 왕복 되는 거야
비즈니스로 또 돈 쓰고 또 말리지 뭐
해외는 또 막 적립률이 높아 가지고
해외에서 쓰는 건 웃자고 하는 얘긴데
슬프네 또 막 씨
갑 월해 월해 이렇게 몰라 모르겠어요
나도 뭐 그냥 뭐 오라고 막 됐든 뭐
그서 나 안 샀는데 자기가 뭐 호시이
그 메르소 제네브에도 뭐 자기가 킵해
준다
내 돈없다 번에 쓸 수 있는 한도를
넘었다 그랬 해줄테니까 그때 와서
뭐 좀 나았네 작셀 좋아하세요 몇 번
안 먹어 아 예전에 그 셀을 형이랑
그 플로드 셀에서 우리
같이 그때 로제를 먹고 로제 너무
좋아고 그때는 아마 한 200유로
했을 거야 아 왜면 나는 그때
250유로 넘무 안 먹었어로 진짜
레스토랑 250 먹으면 나 안 먹었어
아니 내가 내가이 생각을 요번에
에즈의 그 샤토 드라 쉐브 도로에서
하얀 450 유로에 먹으면서 옛날에도
분명히 있었을 텐데 내가 왜 여기
리스트가 안 좋다고 생각했을까 하여튼
이제 알았어 옛날에 450유로 안
먹었지 비싸다고 절대 안 먹었지 배
너무 안 먹었지 옛날에 하야스 그런
거 그랬던 거야
진짜 싸구려 샴페인은 빨리 그냥
끝내야 되겠다 어 아 지금 19살
때부터 소무리 하셨는데 잘 처음
방문해 한 이제 그 와이너리가 르플랑
꽃슈 지금 4살 파리에서 처음으로
꽃비를 판 판매한 식 아 진짜 지금
셀로스 따위가 지금 테이블에 올라가
있을 상황이 아니야 지금 어 어디
지금 리에서 20km 이제가면 거기에
셀러가 있는데 진짜 딱 거기에서
움직이지 않는 여기 만병이 있고 거기
다섯 배 같다 셀러에 형 여기서 한
시간밖에 안 걸리는데요 갔다 오라
그래 우리 지금 어 갔다 오려 야
진짜 요번에 해산물 원없이 먹고
갑니다 지금 해산물 도대체 몇
번째인지 굴 뭐
모르겠어요 이거는 넘버투 사이즈의 굴
12개 그다음에 해덕 샐러드인데 이게
훈연한 생선입니다
네 이거는 갈리시아 문어 꼬라 생 아
어 아
관자를 관자 옆쪽이 아 아 코랄 아코
아 오케이 오케이 자 여기는 캐주얼한
식당 하다
보니까 플레이 이렇게 덜고 빼야
되겠네 네네 이거 형하 이거 약간
부페
느낌이네 진짜 오늘 거의 해산물 부페
느낌으로 지금 먹고 있습니다 술도
술은 부페에서 나올 만한 정도의 술인
거 같아요 뭐이 정도면
뭐 잠깐만 뭐가 뭐야 이게 이거 코시
이겠네 좀 더 진한게 플
어씨
[음악]
레이브가 아니야이 잠깐만 이건 어쩐지
나 어쩐지 나 이거 보고 플레이가 왜
이러지 갑자기 화려 그랬어
[음악]
아 그래요 예 제가 보기에 셀로 스는
집에
가야겠다 아 저도 여기가 리스트 좋다
얘기를 추천을 받아 가지고 언제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이 정도인
줄은 몰랐
예 지난주에 아이랑 그 프에 가서
낮에 한 11시쯤 가서 잔술 세잔씩
먹는데 600
내가 잔술여 술 여덟잔 여섯 잔인지
여인지 기억도 안나요 무튼 뭐 DLC
막 팔고 하더라고 잔술로 파리는
좋아요 이런 그냥 해산물 식당에 이런
것도 막 먹고
부패해서 나도 파리 살고
싶다 플레이브 조금만 놔둬 봐라
플레이브 좀 시간이
걸립니다 제 진짜 플레이브 많이
먹어봤어
솔직히 뭐라고 했냐면 세상 화이트
와이는 두 가지다 르플레이브 하고
나머지 안 끌로드 르플레이브 여사님이
2015년 동인가 아마 돌아가셨습니다
예 그래서 또 돌아가셨다는 또 소식을
접하고 제가 또 슬픔에 겨워서
제주도에 남경미락 해서 애플 레이브를
한 병
깠죠 그래 그래서 아 그까 나도 지금
뭐냐면 굴 되게 많이 먹었는데
퀄리티가 되게 좋네 사이즈를 떠나서
안 되겠다 뭐 여기는 뭐
올리지
말아야겠다 일단 한 병은 더 먹고
올려야겠다 이런 느낌 제가 지금
셀로스 계속 주구장창 먹고 있는 건
셀로스 맛있어서 꼭 그런 건 아니에요
제일 빨리 잔을 없애야 될 필요성을
지금 좀 느껴서 예 마시고 있습니다
격이 안
맞네
아중
[웃음]
시켜줄까 아 내가 요번에 근데
pycm 꼬리동 샤리 마를 먹었거든
되게 향이들이 되잖아들이 되고 되게
근데 느끼 해가지고 못 먹겠는가 병이
안 비워져 와인이 안 들어가는 거야
그니까 아 이게 이러니까 인기 있구나
하지만 같이 먹던 사람 맛있다고
하는데 나는 안 비워져 그래서 변
남겨 가지고 내가 집에 그때 우리
우리 그때 남겨 갔잖아 우리
요만큼밖에 안 먹었잖아 우리 같이
먹었네 둘이 얘가 못 먹기도 하지만
나도 안 미워지는 거야 그냥 근데
그러다가 숙소에서 라퐁 메르소
먹었는데 와 그러니까 입에 쫙쫙 달라
보는 거 있잖아 그니까 삼미가
있으니까 그냥 쫙쫙 들어가면서 막 새
코마이 막 침이 나오고 막 아
그러니까 내 기준에서는 pycm 너무
들이대고 고소하고 이렇게 버터리 하게
만드는 거고 산미가 없 없으니까
느끼함이 그냥 가득한 거지 저는
2010년 이후를 거의 빈 몰 뭐뭐
좋은지 안 좋은지 2010년 이유는
잘 몰라 80년대 90년대 전문 다
알지 다 알지 다
알지 내가 돈 주고 산 보르도의
마지막 빈티지가 2010이 근데 그게
2010도 호산나 호산나 2010을
산 거 말고는 사실 2000 이후에
보르도 잘 안 사 지금 보르도 제일
맛있는 거 공이지 9공 부르고뉴가
비싸서 보르도 먹어요 이제 근데
요번에 그 코스 공공을 두 막 샀어
두 개를 산게 이유가 얼마 전에 스
공공을 진짜 사 너무 맛있는 거야
그래서 아니 진짜 5대 샷도 필요
없다이 정도 되면 너무 맛있게
먹어가지고 진짜 부르 너무 비싸지니까
보르도로 눈을 돌려야 되나 할 때
아고스 공공이 되게 그래서 일부러
샀지 와 진짜 이거 좀 빨리 없애려고
그러는데 진짜 치우기 힘드네요 근데
셀로스 요새 그 가격은 아닌 거 같아
난 솔직히 그니까 로제 400 오케이
마에서 400 그때 후반 때 사고
택스 리폼 받고 하면 뭐 400유로
초반 뭐 오케이 아 근데 뭐 그거
진짜 막 100만 원 이거 아닌 거
같아 어 저렴한데 올빈의 맛있는
올빈의 느낌을 내면서 뭐 이러면서
했는데 이건 좀 아닌 거 같아 요새는
진짜 수문 맛집 뭐 수문 이런 거
진짜 없는 거 같아 와인 리스트가
좋은 수문 데는 조금은 있는데 계속
숨은 곳을 없애시는
분이잖아요 소득이 안느네
뭔데 이걸 주는 거야 오마 이렇게
진짜 나 아니 정말 이렇게 나오나
봐요 뭔데 이걸 주는 자 우리가
그다음에 시킨 아까는 가리비에 이런
내장 쪽을 먹었으면 가리비
관자 그다음에 이건 블루
랍스터 요리가
나왔습니다 자 감자는 런식으로 두
종류의 감자
아니이 생선은 뭐야이 생데 아 요런
식으로 나온다고 자 생피를 우리가
달고기 하는 고기가 이렇게 이게 뭐야
내장 빼고 이렇게 나온 건가 금
대가리가 원래이 어 만하지 어 그
손질해서
나왔습니다 어
맛있겠다 야 전직 프랑스 요리사 잘
발라 원래 또 파리에서 또 해산물식당
있으신 분이니까
칼이 제 칼이 아니라 조금 아쉽네요
어디 가서 게리동 해도 될 거
같은데요 야 진짜 야 진짜 잘 익혔다
아 저 주시는 건가요 아네
감사합니다 어 이미 잘라 갖고
왔네 너무 믿고 막 드시지 마세요 뼈
있을 수도 있어요 어 그런 거야
나머지네 거 나머지 다네 거 나머지
제
거 텍스처가 되게 신기하다 약간
우리가 내가 하는 관자랑 텍스처가 좀
[음악]
다른데 자 우리가 노랑 촉수라꺼
근데 농담 아이데 감자
[음악]
1등인데 감자가 진짜 작살난다 진짜
예전에 카노카 갔을 때 마드리드에 그
다비드 뮤즈라고 뭐 그 월드베스트 3
4위 정도 했던 디베르라는 셰프가
있어 디베서도 예약이 안 되는데 거기
예약을 해서 점심에 먹었다고 먹고
나서 다음날 바레스 넘어가서 한화를
바로 바로 갔는데 우리 옆테이블에
누가 인사를 하는 거야 근데 그 그
셰 거야 마드리드에서 아 네네 그서
나오면서 뭐 손님 테이블 돌면서
인사하고 이런 것도 아니었거든
우리한테 인사하더니 처에 누군지
몰랐지 그랬더니 나 그 디베르 셰프야
그러서 어 근데 우리는 어떻게 알았냐
야 왜 몰라 테이블에 동양인이
너네밖에
없었는데 얘네들이 와인 페어링을
하는데 근데이 그 그 셰프가 약간
지금 스페인에 뭐냐면 약간 슈퍼스타
같은 존재인 거야 그니까 막 와가지고
진짜 와인을 한 열몇 병을 따서 그냥
두 잔 먹고
다 하더라고 살롱 딱 따서 두 잔
먹고
딱 어 진짜 다 다이 우리도 미친
듯이 와입 먹고 있었거든 야 저기한테
안 되겠다 역시 우리는 남기는 걸
두려워하지
마라 아 근데이 얘기는 내가 진짜
영상에서 한번 하려고 그랬어 며칠
그니까 며칠 전에 그 프랑스 요리사
분을 만났는데 옛날 블로그에서도 뭐
제가 진짜 소개를 했었고 그랬던 식당
중에라 테이블드 아키 히로라인주 식당
있어요 이제 영상 올라온 그 랑부아지
오랫동안 해산물 담당하시던 분이
오픈한 본분이 오픈한 근데 얼마 전에
이제 그 랑부아지 근무하 한국 셰프
분이 거기 인사하러 갔다가 얘기를
하는데 한국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너무 고맙다 반 정도는 한국 사람들이
온다 그날도 내 테이블인데 거기가 두
테이블이 한국분이 있는 거예요 그까
그러면서 너무 고맙다 얘기하는데
여기에 슬픈 단면이 있습니다 나머지
두 테이블은 어느 나라 사람이었을 것
같아요 한국 사람인데 안 왔어요 예
이게 너무 비비야 돼요 근데 그분은이
연세도 드시니까 아 또 안 오면 안
오는 대로 좀 쉬면서 한다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진짜 가끔 이런 경우가
있어요 저도 뭐 아시다시피 저 부캐도
진짜 많이 가는데 그러면 셰프
님들이나 너무 친하고 그러면 가끔
그런 얘기를 해요 나 때문에 잘되는
것도 고마운데 너무 한국 사람들은
노쇼가 많다 생각 좀 해
봅시다네 어떤 경우는 나도 소개하기가
망설여지고 부끄러우니까 절대 저는
진짜 리스트가 뭐 빠 와인 리스트가
빠지고 뭐 이런 거 두려워하지도 않아
근데 진짜 부끄러워서 소개를 못할 막
이런 데들리 생긴다 왜 그런 거예요
도대체 예 아진짜 외국은 어떠냐면
막네 명에서 세 명으로 바뀐다 한 명
차지하는 경우도 많아 진짜 그 인원
변경도 아 근데 못 간다고 전화라도
해주면 그마 요만큼은 나 요만큼은
진짜 이게
다 건 아니지만 요만큼은 난 거예요
근데 진짜 많이 하듯 전화 안
받아버리고 뭐
[음악]
아네 아 배 들어간 디저트 요게 사과
따뜨 자두 머시기 뭐 플람 아 플랑
예예 그렇게 됩니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제 디저트까지 오면 뭐
취하기도
하고 어차피 90% 이상의 구독자가
남자인 내 채널에서
신다는기할 이거 끝까지 막 잘라서
한다지
[음악]
파리에서 와인과 해산물을 즐기고
싶다면 앞으로 라가구 이유가 제일
먼저 떠오를 것
[음악]
같습니다 n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