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 오리온 러시아 매출 성장 기대할까? / 이주연 M인베스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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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시장 대응해보겠습니다.
검색 많이 된 종목 지금 11시 다가가고 있는데요.
1차 마무리하고 지금부터 다른 사람들은 어떤 종목 관심 갖고 싶으신지 궁금하다면
전략까지 함께 세워보시죠.
오늘은 8.15 머니톡의 이주연 이사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일단 가장 많이 검색된 종목부터 보고요.
그에 따른 이 특징들이 어떻게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지도 알아보겠습니다.
신규 상장주인 위치 1위 자리를 차지하는데요.
오늘 출발 분위기 좋다라는 판단 계속 더해지고 있고요.
원전주가 어제 이 시간에도 갑자기 급등하면서 저희가 점검해드린 바 있는데요.
G2 파워, 그중에서도 검색 많이 되죠.
만원선 재진입합니다.
일론 머스크가 AI 의료 진단 추진 소식에 연일 급등하고 있는 쪽이 셀바스 헬스케어고요.
노브랜드는 개별 재료 안고 있어요.
자사주 소각 기대감에 오늘도 강세를 보여줍니다.
자, 그리고 방산주도 역시나 검색 많이 되죠.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 아마 그런 것 같고요.
조선 기자제가 시간이 갈수록 좀 치고 올라오는 모습인데
탄력이 가장 좋은 쪽이 동성화 인텍이에요.
아무래도 수주 잭팟, 이에 따른 기대감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자, 클로봇, 어제 저희가 한번 언급해드린 바 있는데
로봇주 안에서도 이슈 나오면 좀 가장 많이 오를 종목이다라는
팁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오늘 하루 만에 또 강세 보여주고 있고요.
카페24, 올해 흑자전환 가능할지 그 기대감 나오고 있고
마지막으로 에코프로 2차전지 안에서도 검색됩니다.
시총 4위로 어제 밀려나는 모습이었는데
앞으로의 주가 흐름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상황입니다.
자, 이 가운데 아무래도 이슈 있어서 오르는 쪽으로 가보겠습니다.
AI 배전반으로 미국 진출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오는 G2 파워.
오늘의 급등을 저희가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원전 전반에 대한 확산까지 생각해도 되는 걸지요.
원전 전반적으로 사실 최근 우리 시장에서는
분위기는 좀 나쁘지 않았던 걸로 이제 볼 수가 있는데
사실 트럼프 트레이드로 많이 활용이 됐다고
좀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SMR 관련해서는 트럼프 당선인이
SMR을 대선 전부터 공약으로 많이 내세우고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SMR에 대한 중요성을 많이 피력을 했었기 때문에
관련한 모멘텀이 지금까지도 계속 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G2 파워가 좀 개별적인 이슈가 있기는 했습니다.
최근에도 좀 여러 가지 이슈들이 좀 있었는데
일단 오늘은 AI 배전반으로 말씀해주셨다시피
미국에 진출을 한다라는 내용들 보도가 됐고요.
다만 이거는 개별적인 이슈이긴 합니다만
좀 추가적인 상승에 대한 어떤 모멘텀이 되어줄 수는 있겠지만
원전을 다 같이 끌고 가기에는 아직까지는 조금 역부족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개별적인 이슈고
원전 산업에 대한 어떤 좀 모멘텀이 되긴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일단은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한 모멘텀이
지금은 가장 세다라고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G2 파워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가장 탄력적으로
상승이 나오고 있던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모멘텀을 가장 강하게 받고 있고
SMR 그리고 최근에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한
어떤 대장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좀 접근을 해보시는 거는
괜찮을 것 같다라고 판단이 들고요.
다만 오늘은 지금 위꼬리를 조금 달고
차익 실현 물량들이 조금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워낙에 종목들 별로 테마별로
수납매가 굉장히 빠르게 나오고 수급 전환이 빠르기 때문에
당일날 급등하는 종목을 쫓아가시는 거는
그렇게 권장드리지는 않고요.
조정시에 접근하시는 방법이 맞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G2 파워는 9,000원 선 미만에서 잡으시면
좀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일단 그렇게 참고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목표가는 한 12,000원 정도 잡아보시면서
그 안에서 트레이딩 관점에서 짧게 끊어가시는 전략으로
보유를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최근에 급등하고 있는 종목들을 빠르게 따라 들어가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는 분석을 먼저 해주셨는데요.
그럼 조선 기자재는 좀 어떨까요?
여기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소식과 함께
새로운 주도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좀 있었어요.
조선주도 그러면서 며칠 동안 울렀고
기자재도 함께 따라가는 모습이었는데
오늘은 대형 조선 쪽보다는 기자재 움직임이 좀 더 강하더라고요.
따로 이슈가 있었던 겁니까?
아니면 역시나 수납매 관점에서 올라간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수납매 관점도 있고 그리고 개별 이슈라기보다는
오늘 좀 리포트들이 많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관련해서.
그래서 사실 그동안에 조선주들은 너무 잘 갔었는데
기자재들은 좀 많이 소외가 돼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좀 바닷건에 있는 종목들, 수급이 많이 비어있는 종목들
중심으로 이제 수급 쏠림이 진행이 되다 보니까
관련해서 조금 탄력도가 있는 모습들이 보이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사실 기존의 기자재들 같은 경우에는
상승이 좀 엔진 사업부 쪽으로 많이 취중이 돼 있었고
조선 사업이 확장이 되고 조선 사업이 성장을 하고
빅사이클로 진입을 하게 되면
엔진 사업부도 다 같이 좀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들은
이미 시장에 반영이 돼 있었지만
LNG 본행제라든가 가스 쪽이라든가 이런 쪽들은
거의 부각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사실 기존에도 좀 매수를 하실 때도
주가 흐름을 좀 생각을 해볼 때도 해보면
조선주들이 먼저 움직이고
그다음에 기자재들이 따라가는 움직임들이 항상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런 흐름에서의 어떤 관점에서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동성화인텍 같은 경우에는
LNG 본행제를 만들고 있는 회사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미국에서도 이번에 장관을
석유 CEO를 장관을 지명을 하면서
앞으로 전통 에너지에 대한 생산량이 늘어나겠다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트럼프 당선인의 공약 자체가
에너지 생산량을 늘려서 에너지 가격을 낮추겠다는
그런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천연가스, 석유의 생산량이 늘어날 거고
천연가스 시출이라든가 이런 생산량이 늘어나게 되면
당연히 수송 관련해서 조선이라든가
그리고 LNG선 이런 것들은 당연히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관련해서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조선 기자재 종목들은 당연히 지금 관심 있게 보셔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주가도 이제 좀
저가에서 매력도가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LNG선 측면에서는 직접적인 영향을 좀 받을 수 있고
LNG 물동량이 지금 확대가 되고 있다는 점들을 감안을 했을 때
LNG 운반선이 한 1500척 정도는 추가적으로
발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어떤 외형 확장 측면에서도
기대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는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참고한
리포트는 무엇이었는지도 봐야 될 것 같아요.
오늘 발행될 리포트 안에서
1위부터 5위까지를 꼽았는데요.
자, 오리온입니다.
한화투자증권에서 발행을 했죠.
여러모로 잡음이 많았던 24년이 마무리되고
4분기에 이어서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는 분석입니다.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이 가운데서도 러시아 매출을 중심으로 성장 기대하며
매수 추천 의견이 나왔네요.
신한투자증권에서 현대모비스 의견을 줬는데
이제 연극은 끝났고
본격적으로 행동이 나오면
즉, 자사주 소각 이벤트가 나오면
32만 원으로 목표가 상향하네요.
삼성전자 오늘도 리포트가 참 많습니다.
그 가운데 다울투자증권의 내용인데요.
자사주 소각 이후에
3거래만에 쉬어가는 삼성전자.
하지만 이 이슈가
하반경 직성 강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의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더 잘 가려면
유의미한 펀더멘터를 찾아야 하는데
그 관점에서는
삼성 SDI도 있어요.
미국발 정책 불확실성으로 부담 요인이 있고
소형 전지 쪽의 적자 지속도 우려입니다.
하지만 각형 배터리 위주의 성장은 예상된다며
목표간을 유지하네요.
마지막으로 한화우션.
국내 방산을 이끄는 한화 그룹이 있죠.
여기에 향후 해군역에 대한 관심도
계속 높아질 것으로 전망을 해요.
이미 미국 해군과의 MRO 체결을 한 기업이기도 하죠.
이제는 사이클의 올라탈 시기라는 판단입니다.
1위 기업으로 분석 들어가 볼까요?
오리온인데요.
이사님도 매수 추천하시나요?
사실 오늘 음식료 섹터가
섹터 상위의 이름을 차지하잖아요.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좋아 보이는데
오리온은 1년 동안
음식료 갈 때 함께 못 갔거든요.
이제 진짜 달라질 수 있으려면
이유가 분명해야 될 것 같은데요.
이유는 어느 정도 분명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리온도 사실
여러 가지 노이즈들로 인해서 급락을 했었고
주가의 회복 속도가 굉장히 느린 상황이었는데
원인은 당연히 매출 측면에서의
어떤 회복세가 빠르게 나타나지 못했다는 거였습니다.
최근에 삼양식품도 그렇고
해외에 진출한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외형 성장이 굉장히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기업들이었고
그 기업들 주가의 탄력도도 굉장히 좋았었는데
오리온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의 매출 성장률이 그렇게 좋지는 못했었습니다.
오히려 마이너스를 기록할 때도 있었고요.
그런데 이번에 발표가 된 걸 보면
10월 달의 매출 성장률이 모두
국내를 포함해서 중국, 베트남, 러시아 모두
외형 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것들이 보도가 됐습니다.
특히 중국 같은 경우가 매출 성장률이 두드러지는데
매출 성장률이 작년 4월 이후로
처음으로 성장세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이거는 좀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고요.
연속성이 있느냐를 따져봤을 때
이제 곧 있으면 중국에 춘절도 있죠.
그러면서 명절을 타깃으로 한
발주 물량들이 이제 나오기 시작을 할 거고
출고가 될 거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감안을 하면
연말에도 성장 흐름이 지속이 되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
지금 워낙에 환율이 좀 높은 상황인데
환율 영향까지 감안을 한다면
영업 실적에 대한 눈높이는
조금 더 추가적으로 상향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리온은 최근에 가동률이 100% 이상을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추가적인 증설이라던가
이런 내용들이 나오게 된다면
추가적인 외형 확장에 대한 기대감까지
가져갈 수 있다는 것도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최근에 제가 주목하고 있는 거는
올해 초에 급락을 했었잖아요.
급락분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쨌든 급락했던 원인은
리각캠 바이오, 제약 바이오에
지금 알테오젠 다음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기업을
인수했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수했을 때 오리온이 창사 이래
최대의 인수 합병이라고
굉장히 시장에서는 핫했었고요.
그때 리각캠을
5,500억 정도 인수 금액을 들여서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를 했고요.
지금 리각캠 바이오의 25% 정도
최대 주주로 올라 서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아시겠지만 리각캠 바이오가
작년에는 얀센과 2조 원대죠.
2조 원대의 기술 수출도
이어졌었고 계약도 했었고
올해도 일본의 오노아도
한 2건 정도 기술 이전 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올해만 하더라도 3배 정도
올랐는데 그런 것들을 감안을 한다면
장부상의 이익만 하더라도
1조 원 정도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을 했을 때
오리온은 지금의 금락분 자체는
메워야 좀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부터 접근을 하시는 것도
분할 매수로 접근을 하신다면 괜찮은 방법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매수 추천 의견이 지금 동일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다만 분할 매수로 들어가자라는
전략 오리온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CEO 인베스터데이를
통해서 새롭게 밸류업 방향을 제시한
기업이 있죠. 현대모비스.
그에 따라서 오늘 리포트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저희 밸류업
믿고 매수해봐도 괜찮을까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장기적으로 보시면서 접근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단기로 뭔가 성과를 빠르게 내겠다
라고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일단 CEO 인베스터데이는 말씀하신
대로 좀 끝이 났고요.
주주 환원책 공개를 했고
중장기 재무전략 이런 것들도 전부 공개를
했습니다. 나름 긍정적으로
좀 목표를 잡았다라고 보고 있는 게
매출액이 27년도 기준으로 해서
8% 정도 성장률을 좀 목표로
하고 있고요. 영업이익률은 지금
한 3.9%, 4% 정도에
머무르고 있는데 이제 27년도 기준으로
했을 때는 5%에서 6%대로
회복을 시키겠다라고 목표를
잡아놨습니다. 이 목표는 기존에
좀 시장에서 전망을 하던 정도에 어느 정도
부합하는 수준이고요. 무리한 수준은
아니다 라는 점들을 생각을 했을 때는
그래도 어느 정도 좀 기대를 해볼 만한
여지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수익성을 많이 제한을 했었던
게 R&D에 대한 투자라든가
KEPA 투자 이런 것들이 좀 많았었는데
이 투자를 좀 회수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시기들이 어느 정도 도래를 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다양한
신제품들, 저가형 EV 쪽을
타깃으로 한 이런 신제품들도
이제 좀 만들고 있고 한 3년
이내에 신제품을 출시를 하겠다라고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앞으로 좀 지켜보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익성이 좀 급격하게 개선이
되는 거는 조금 어렵다고 보고 있고요.
점진적으로 개선이 되는 거는 좀 충분히
기대를 해볼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좀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주주
환원 관련한 좀 모멘텀이
확실하게 있을 걸로 보고 있는데
TSR 기준으로 봤을 때
이건 현대차랑 똑같이 기준을 잡아놨습니다.
TSR은 이제 주주가
회사로부터 얻은 모든 수익을
의미를 하는데 이거는 주가 상승뿐만이
아니라 배당이라든가 그리고
자사주 소각, 매입 이런 것까지 다 포함하는
수익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TSR 기준으로 해서
지금까지는 한 19% 정도
한 20%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었었는데
이제 27년까지는
30% 이상으로 올리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현대차가 35%를
이전에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그 정도
비슷한 수준으로 올리겠다라고 하는 거는
어쨌든 주주 친화적인 그런
어떤 정책들을 계속해서 가져갈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들도 주주분들께는
좀 긍정적인
요소들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는 유효하다, 단기적으로는 조금
지켜보자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대 모비스에 대한 투자 전략도 세워봤습니다.
앞서서도 이야기를 주셨지만
장기 관점에서는 오케이,
하지만 단기 관점에서는 부담이
있다라는 걸 기억하면서
결국에는 밸류업에 대한 매력을 저희가 보고
좀 길게 보고 가져가자라는 전략이었습니다.
잘 참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주연 이사와 함께했는데요.
도움 되셨길 바라면서 저희는
금요일에 또 만나죠.
그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