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여기가 너무 멋있죠 어 근데 예쁜 거
같은데 뭔가 의외로
[음악]
대단하다 그래도
좀 이번 작가도 인기
[음악]
많잖아요 한지 작가의 작품인데요 작에
파운드리
서울에서 동안 작가와 한지영 작가의
전시가 있었어요
[음악]
어머 어 액제를 하니까 안 보이네요
이쪽에서 봐야겠다 그래서 제가 원래
한지형 작가의 작품을 저는 원래
소장을 하고 있었어요 여러 점 소장을
하고 있었는데
좀이 작가가 매 전시마다 컨셉을 잡고
가상의 회사를 만들어서 그 회사를
인테리어 하거나 그 회사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미술 작품을 사용할 때 그게
너무 재밌어 가지고 제가 소장을
꾸준히 하다가 이번 시리즈는 이게
가상의 패시 이었어요 그 미래에 어
실제로 존재하지 않지만 어 AI 럼
우리가 키울 수 있는 그런 패들을
그린 어 펫샵을 운영하는 것을 전시
주제로 해 가지고 당시에 이게 좀
재밌어서 상상의 동물이 너무
재밌잖아요 그래서 상상의 동물 중에
여러 동물들을 보고 그중에 이제 여기
뿔이 달린 약간 라커 같은이 친구를
선택을 했습니다 근데 저희 집에 이제
오전에 11시에 배송 오셨는데 사실
이게 액자 안 해도 예쁘거든요 액자를
안 했을 때 되게 예쁘고
어이 어우 그림마 너무
우렁차다 그래서 작년에 전시 때 보고
어 어떠한 동물을 선택할까 고민하다가
제가이 동물을 선택을 했고 액자를 안
해야 가장 예뻐요 왜냐면 지금
보시다시피 제가 이렇게 하면 제가
보이잖아요 아쉽죠 근데 액자 왜
했냐면 저는 빅 PC 아트라고 어린이
교육 기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어 빅
PC 친구들은 실제 제가 소장한
작품들을 bpc 왔을 때 미술관인
것처럼 보죠 근데 그랬을 때
어린이들을 만나는 작품은 아무래도 좀
액자를 해놓는게 안전하아요 나중에
괜히 실 했을 때 어린이들도 민망할
수 있고 물감을 튀길 수도 있고
그래서 제가 고민하다가 파운드리
대표님께 액자를 안 하고이 은색 틀만
하는게 원래 훨씬 예쁘거든요 근데 어
액자를 하겠다 그래서 조금 비치는 거
반사되는 거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이제 액자를 했고 요쪽에서 보면
이렇게 하면 잘 보입니다 근데이
액자가 되게 독특한게 처음으로 시도를
해보는 거래요 은박을 입혔어요 그래서
저는 공 액자도 그림에 너무 어울리는
거 같아요 액자도이 작품하고 너무
어울려서 액자를 따로 이렇게 은박으로
맞췄습니다 그래서 아마 뭐 작품마다
스타일이 다른데 제가 이제 액자를 할
때 보통 액자를 나무로 많이 하거나
흰색이나 검정색으로 많이 하잖아요
근데 어떤 작품은 이렇게 은색이나 뭐
색깔 있는 액자를 써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공간이 저희 집은
약간 전부 다 다 어둡거나
[음악]
실제 전시 당시에도 이런 느낌이었어요
작품이 놓여 있는 모습이 그래서
요렇게 설치를 했고이 안에 뭐 손상락
작가라 시
[음악]
액자 이야기가 나와서 제가 한 개
액자 더 소개시켜 드리고 싶은데
보통은
나무색 보통은 우드 컬러를 액자를
많이 하잖아요 뭐 단풍나무 뭐 메이플
또는 뭐 좀 흑단 뭐 이렇게 어두운
액자 많이 하는데 지금요 액자는
은박을 입혀 가지고 좀 그게
독특하아요이 작품하고 어울리고 근데
저희 집 안방에 핑크색 액자를 한
작품이 하나 있어요 그거 추가로
소개시켜 드리면 어 작품 거실 때
액자 선택하실 때 좀 도움 되실 것
같아요 제가 잠깐 안방으로
가보겠습니다 안방에 가기 전에 요런
것들이 약간 메이플 세계 액자 밝은
나무 미송 또는 메이플인 거 같은데
액자 집에 가시면 나무색이 정말
다양해요 나무 종류가 그래서 본인이
직접 하고 싶은 액자를 틀을
고르시는게 제일 좋아요 작품하고 좀
데어 보시면서 그래서 요건 좀
밝은색의
액자고정 작가
작품인데이 작품은 지금 액자가
핑크색이
이것도 어 갤러리랑 고민을 하다가
액자를 한번 해볼까이 캔버스도 너무
예쁘지만 캔버스를 좀 한번 액자가
잡아주면 좋거든요 그래서 흰색을 할까
검정색을 할까 고민하다가 이제
갤러리스트 선생님께서 핑크를 한번
해보자 괜찮을 것 같다 그래서 저도
한 번도 핑크색 액잘 안 하다가 지금
얘는 아크릴이나 유리가 없어요 그
작품을 있는 그대로 좀 볼 수 있죠
이것도 너무 크기도 커가지고 아크릴
나 유리를 안 했고 이거는 집에만
걸어둘 거 같아서 제가 안 했어요
그래서이 영상을 보는 컬렉터
선생님들이 액자를 선택할 때는 일단
어 크기가 별로 크지 않거나 혹은
회사에 걸어둬야 된다 그러면은
아크릴이나 유리 액자 보통은 아크릴을
많이 합니다 유리가 너무 무거우니까
선택하시고 아크릴을 박스처럼 할 거냐
아니면 어 테두리를 한번 힘을 줄
거냐 그랬을 때이 테두리 색도 본
선택을 할 수 있는게 너무 다양해요
그래서 흰색 검정색 이해에도 정말
다양한 색상에 나무 액자가 있다라는
거 어 그거를 좀 알고 계시면 작품을
좀 더 빛나게 할 수 있겠죠 요렇게
보여
드립니다 아크릴 박스 액자의 경우는
요런 작품이 아크릴 박스 액자로
들어가거든요 이것도 실제 전시 때는
그냥 걸어요 근데 저는 아무래도 어
혹시나 이동을 할 수도 있고 회사에
갖다 놓을 수도 있고 또 먼지도
걱정이 되기도 했고 그래서 이렇게
박스형으로 액자를 했어요 그래서 뭐
박스형의 액자를 해야 되는 작품
어 캔버스 주변을 잡아 줘야 되는
작품 이런 식으로 좀 여러 가지 액자
종류가
있습니다 여기는 좀 신기한게 전부 다
제가 블랙 액자를 해 놓은 것만
걸었어요 우연히 작품을 수집하다
보니까 블랙 액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어요이 장파 작가의 작품도 되게
상당히 어두운 나무로 액자가 되어
있잖아요 오스틴 니도 그렇고 그다음에
밑에 어 코 드로잉도 그렇고이 사진
작업도 그리고이 옆에 보면 배움 작가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아크릴 박스로
되어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그때그때 작품마다 좀 고민을 하면서
선택을 하시는게 어 좋을 거 같아요
근데 정말 한
가지 확실한 거는 액자가 있으면 좀
마음이 편하긴 합니다 작품을 볼 때는
액자 없는게 훨씬 좋지만 혹시라도
이제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가거나 어
내가 집에서 또 걸어다닐 때 뭐
등이나 손을 많이 만지는 위치다
그러면은 액자를 하는 것이 저는 어
감상자 마음이 편하고 또 보 또
오랫동안 좀 유지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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