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전 이탈 공중분해 "쏘니도 없는데 왜 이 X같은데서 뛰어요?” 손흥민 계약파기에 초토화된 토트넘

이슈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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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
호스퍼 떠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팀 전체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토트넘에서 열번째 시즌을 뛰고
있는데다 작년부터 주장도 맡고 있는
그가 재계약을 안 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문이
돌자 다른 핵심 선수도 이적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그
주인공이 부주장이 수비의 핵심인
크리스티안 로메로 있 것으로 확인돼
토트넘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주장인 손흥민만 아니라 부주장이로
로까지 팀을 떠나면 그들을 중심으로
뭉쳐 있던 토트넘 선수단이 사상누각
럼 무너질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주장단 그서 토트넘의 공격과
수비의 핵시 민 소니와 로메로가 왜
토트넘을 떠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토트넘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사안은 단연 주장인
손흥민의 재계약 여부입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토트넘과의 계약이
만료돼 다른 팀으로 갈 수
있어서입니다 계약 만료 반년 전부 더
팀을 통하지 않고 다른 팀과 직접
이적 계약에 대해 논할 수 있게
해주는 보수한 룰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재계약 데드라인은 5일 연말까지로 세
달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러나 누가
봐도 시간이 없음에도 토트넘은
이상하리만치 손흥민과의 재계약에 대해
속도를 내려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손흥민과의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있어 서두르지 않고
있는 거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정말로
그것 때문이었다면 관련의 잡음이
터지지 않게 진작 옵션을 발동했어요
정상이 겁니다 오히려 현재 토트넘의
태도는 손흥민이 나가는 걸 각오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지난
시즌에는 손흥민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태도가 최근 들어 갑자기 바뀐 것만
봐도 그리 짐작하기 충분하죠 일내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리그컵에서 2부
리그 팀인 코벤트리 상대하고도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가다 막판에야
간신이 역전승을 한 뒤 손흥민의
경기력에 대해 의문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손흥민도 시즌 초반 기복이 있는
것 아니냐 아직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며 도미니크
솔랑케 히샬리송 등 다른 공격진들을
우리가 더 발전할 여지가 많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선수들의 능력이
갖고 있는 최대치가 아니다 도미니크
솔랑케 분명한 예다 히샬리송의 아직
경기에 나서지도 않았다 둘이 돌아와
중요한 역할을 맞는다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며 옹호한 것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뒤 있었던
브랜트포드 전에서는 손흥민이 도움을
두 개 기록하며 프리미어 리그
공식으로 뽑히기 아지 했음에도 아예
언급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 매디슨이
좋았다 모두 집중을 잘해줬다 존슨도
최고의 한줄을 보냈다 환상적인 골을
넣었다 존슨은 동료들에게 사랑받는
선수다 솔랑케 점점 득점 감각을
찾아가고 있다 토트넘을 위해 첫골을
넣은 순간도 좋았다 공격수는 골을
사랑한다 솔랑케 공격 라인을 잘
이끌었다 맨투맨 수비에 공격적으로
대응했다 며 골을 넣은 다른 선수들
한 명 한 명에 대해 언급했던 것과는
너무나 차이가 났죠 다른 선수도 아닌
주장이 도움을 두 개 기록하는 활약을
했음에도 이런 건 심상치 않은 뭔가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마당에 스페인 현지 매체를 통해
손흥민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
아지 터져나와 정말로 손흥민이 이번
시즌만 뛰고 떠나는게 아닌가 토트넘
팬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스페인의
축구 전문 매체 토도 피차이는
아틀레티코는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장 바쁘 움직인 팀 중 하나다
훌리한 알바레스 데려온 9단은 스쿼드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여러
이름이 떠오르고 있는데 그중 가장
빼어난 선수 중 하나가 바로
손흥민이다 주장했습니다 토도 피
차에서는 손흥민은 32살이 됐으나
최고 수준에서 변함 없이 훌륭한
기량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2025년에 계약 기간이 끝난다 이적
시장이 제공할 좋은 기회 중 하나다
손흥민은 지금까지 토트넘과 계약
연장을 맺지 못하고 있다며 이미
손흥민의 에이전트가 비공식이지만
아틀레티코 측과 접촉했다고 아지
주장했습니다 손흥민은 비록 현실이
되지는 못했지만 이전에도 아틀레티코의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설도
있었던만큼 무시할 수 없는 보도인데
더욱이 아틀레티코는 나이 있는 선수는
어지간해서는 안 데려간다고 소문난
레알과 달리 이미 2020년에 지금의
손흥민과 비슷한 나이였던 루이스
수아레스를 데려와 해당 시즌에 라리가
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게다가
이대로 토트넘과 재계약이 이루지지
않으면 달하고 조금만 지나면 곧바로
손흥민과 계약을 추진할 수 있기에
보도의 신빙성이 더욱 커지고 있죠
손흥민으로서는 역습을 추구하는 디에고
시메온의 감독 체제의 아틀레티코는
본인 성향과 능력에 맞기에 아틀레티코
이적은 그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30대로 선수 생활 후반에
접어든 손흥민으로서는 이번에
아틀레티코를 가지 못하면 은퇴할
때까지 우승컵은 꿈도 못 꿀 수
있습니다 년대에 있었던 리그컵 우승을
마지막으로는 우승컵을 들어본 적이
없는 토트넘과 달리 아틀레티코는
시메온의 감독이 부임한 2011년 말
이후 라리가 우승만 두 번의 유로파
리그와 코파델레이 우승해 봤으니
말입니다 여기도 레알과 바르셀로나
때문에 우승이 쉬운 건 절대 아니지만
토트넘다는 훨씬 가능성이 있는 건
분명한데요 한편 손흥민의 이적설이
불거진 가운데 여름 이적 시장 때
잠시 점화되었다 잠잠해지나 싶었던
부주장 로메로의 이적설도 다시 나오고
있어 팬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부터
지금까지 계속 로메로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게 확인된 것도 모자라 그
때문에 이번 여름에 로메로 영입을
시도했다 실패한 레 알까지 다시
로메로 영입에 도전하려 하고 있죠
이들만 아니라 카타르 자본까지 등에
얻고 있는 파리 생제르 맹도 로메로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토트넘
팬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로메로는 손흥민과 달리 2027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까지
유명 9단들이 열어 달려들면 불안할
수밖에 없는데요 무엇보다 문제는
로메로 본인이 토트넘을 떠나기를
원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풋볼 인사이더는
로메로의 이적설에 대해 로메로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불거진 상태에서
가능한 한 최고 수준에서 뛰길
원한다며 로메로가 레알로 이적하길
원하는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손흥민보다
여섯 살이나 어리고 계약 기간도 더
많이 남은 로메로 아지 이적설이 나자
다니엘 내비 회 을 비롯한 토트넘
순회부호 그는 달리 부랴부랴 재계약을
서두르고 있는 모양세입니다 유럽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토트넘은 로메로와 재계약
협상을 개시할 계획이다 아직 계약은
2년 이상 남아 있으나 보드진은
조만간 로메로와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는데요 하지만 토트넘
측의 기대와 달리 로메로는 현재로서는
재계약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비록
실질적으로는 한 시즌 밖에 뛰지는
못했지만 토트넘에 오기 전에 있었던
아탈란타 pcga 지난 시즌 무패
트래블이 유력했던 레버쿠젠을 완파하고
유로파 리그 우승을 한 것을 보고
심경의 변화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는데요 토트넘에 계속 있으면 우승을
노리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레알로
이적을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니냐는
겁니다 또한 주장이자 열 시즌째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에 대해
토트넘 치이 보이고 있는 태도도
그에게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지금 재계약은 을한다고 해도
자신도 나이를 먹으면 손흥민처럼
충성에 대한 별다른 보답도 받지
못하고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었을 거라는 겁니다 거기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뛰면서 국대
주장인 리오넬 메시가 팀 전체에
미쳤던 영향을 직접 겪어봐 주장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 그가
손흥민이 떠난 뒤에 토트넘이 괜찮을
지에 대해 의문을 갖는 것도
당연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토트넘의 주장인 손흥민에 대한
어린 선수들의 지지가 커 그가 떠나면
앞로 토트넘의 주축이 되어야 할 어린
선수들이 동요할 수 있음을 알기에
로메로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을
거라는 겁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손흥민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현실이 된다면 로메로의 이적설도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는데요 토트넘 측도 일찌감치 그러한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는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팬들을 더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손흥민이 맡고
있는 주장직을 부주장이 로메로가 아닌
굴리엘모 비카리게 맡기려 할 거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비카리
같은 골키퍼는 맨뒤에서 모든 선수들의
상황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주장을 맞는 경우가 많지만 현재
주장단 아닌데다 지난 시즌에
합류했기에 아직은 토트넘 전체를
대표하기에 이은 감이 있습니다 이미
세 시즌 동안 토트넘에서 뛰었고
작년부터 부주장을 막고 있는 로메로가
누가 봐도 훨씬 차기 주장으로
적합한데요 그럼에도 로메로가 아닌
비카리 차기 주장으로 거론되고 있다는
것은 토트넘 측이 손흥민만 아니라
로메로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손흥민만
아니라 로메로가 떠나면 토트넘의 다른
주요 선수들도 연세 이적할 가능성이
커져 팀이 위태로워질 거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주던 손흥민과 그를
보좌하던 로메로가 한꺼번에 없어진다는
것부터 문제지만 무엇보다 공격과
수비에서 가장 핵심인 이들이 사라지면
안 그래도 전술 문제 등으로 저하된
토트넘의 경기력이 바닥에 떨어질게
분명합니다 그렇게 성적이 더
저조해지면서 우승 컵이나 유럽
대항전을 위해 다른 팀으로 떠날 거고
외부에서 다른 스타 선수를 데려오는
것도 어려워지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이 모든 설들을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손흥민 재계약은 여전히
감가무 소식인데요 토트넘 층만 아니라
손흥민 본인도 계약과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아무런 말도 꺼내지 않아
정말로 토트넘을 떠날 준비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한 건
소문대로 손흥민이 아틀레티코를 간다면
레알과의 마드리드 더비 등 여러
흥미로운 대결과 유럽에서 10년 넘게
호평을 받아온 심해원 의표 축구가 더
이상 남의 잔치가 아니게 된다는
겁니다 손흥민이 어떤 선택을 할지는
본인에게 달려 있지만 그가 앞으로의
선수 생활이 행복해질 선택을 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