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 만에 편집된 영상 🫣 미술계 호황기때 찍고 불황기에 업로드 하는 전략? ____ 미술계의 다양한 플레이어들에게 제 남편이 오마까세를 직접 만들어 대접하며 제가 인터뷰를 한다는 컨셉으로 만든 #지마까세 인데요. (남편의 성이 '지'씨라) 이날 이후로 도전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 오마까세가 진짜 아무나 할 수 없는 거더라고요. ____ 누구를 첫 손님으로 모실까 고민도 많이했고 여러 선택지가 있었지만 미술계 안에서 전시 설치 이전부터 전시 종료 후까지 앞ㆍ뒤 과정에 다 참여하시고, 늘 전시를 빛나게 하기 전까지 최선을 다하며 컬렉터ㆍ미술관ㆍ갤러리들과도 모두 일하는 분들이 바로 ✔️ 아트 핸들러 분들이시에 모셨습니다. 아트 핸들러계의 젊은 피 ✔️ @roart_fas Roart 쌤들과의 저녁 식사와 대화가 유튜브에 업로드 되었어요.
반갑습니다
[박수]
[음악]
감사합니다네부터 얘기해볼까요 아 먼저
하
저네 아 올해 6월에 있었던 한컨
되게 너무
준비한습니다 아 이거는 꼭
말씀드리 볼 6월에 탄 컨템퍼러리
아스 코리아에서
공카 맞아 현민 쌤이 그레이
아네네 그 친구가
저랑 7 8년 전에 뉴욕 어항
연수에서 만난
친구거든요 진짜 오 작가님이 그때도
작가 활동을 약간 작가 지망생
작가지만 이제 알려지지 않은 어머
어머 어머 너무 신기하다 그래서 그때
처음
만났는데 그때는 그냥 그때도 열심히
살길래 그래도 잘 될 친구다
했는데 이제이 회사 전에 있던
회사에서 쩌다 보니까 그 친구의
작품을 수입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그때 처음으로 아이 친구가 정말 잘
나가고 있구나 어 열심히 하고
있구나네 그 생각했었는데 어쩌다
보니까 인연이 닿게 돼서 저희가 공한
한국 첫
개인전시를 설치하고 운동하고 모든 걸
담당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어머 너무
뿌듯하고 재밌었겠다 히고 만났어요
작가도네 만나서 사진도 찍고 얘기도
나누고네 기 얘기도 나누고 대학교 때
뉴욕 왕이었을 때 만났구나
와 언젠가 미술계에 있으면 다 연
있어서 만나고 그런 거 같아요 굉장히
좁은 세계구나 다시 한번 맞아 맞아요
미국에는 진짜 좁아서 맞아요 원래 탄
아 탄 컨템포러리 랑은 일을지 않
하셨었는데 그전 그 연인으로 이렇게
아 저희가 이렇게 된 거예요 저희가
1월부터 이제 탄 컨템포러리 아트
코리아랑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때도 제가 공의 친구라는
거를 좀 어필을 했었거든요 왜냐 소속
작가인 걸 아까 저는 근데 어떻게 또
일을 맡겨 주셔서 저희가 운 좋게 또
이렇게 진행하게 됐고
그나 또 시간이 쌓이면서 커리어가
각자 쌓였는데 또 이렇게 만나게
돼서 좋은 거
같아요 재밌는 이야기다 쌤은 보람
됐었던
일에 겨울
쯤인데
대학교
졸업 졸업 전시하는 이제 여대 여대이
이화대 졸업전시 하시는
분이었는데 사실 이제 뭐 개인적으로게
어리실 수 비용 자체가 회사라 하는
거 어 그기 때문에 보통 이제
혼자하시는 작은 업체를
이용하시는데 저희를 찾아주시고 어떻게
해서 작업을 진행을 하게 됐어요
작업을 하는데 옆에서 보고 있을 때
느낀게 이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건 아니지만 나는 저때 저만큼 뭔가
이제 열정이 있었을까음 이런 걸
보면서 지금 내 일을 같이 하고
있지만 저도 좀 더 뭐 해야
되겠다음 그런 걸 느꼈고 그러면서도
이제 어쩔 수 없는 돈이라는 걸 이제
알려드려야 되니까네 준비하고 있 있던
거에서 이제 아껴 쓰시려고 보니까
시간은 촉박하고 또 이제 작업을
완수하자 시간이 늘어나면 피가 어쩔
수 없이 발생이 음 그냥 저희한테
부탁을 하시면 되는데 본인이 막
이렇게 땀 내면서까지 하시더라고요 뭐
패킹을네 패킹 할 때도 그냥 계셔도
되는데 계속 같이 도와주셨다 저희보다
땀을 더
올리시고음 그래서 이제 어떻게어떻게
설치를 다 하고 저희가 이제 뭐라도
좀 도와주고 싶어서음 너무 젊은
작가님이네 근데 그렇다고 거 비용을
깎거나 이거도 그럴 거 같아서 뭐가
있을까 했는데 이제 공부나 장비나 품
같은 같은 거라도 주자 보니까 이제
회화가 아니라 약간 조형물 같은 거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저기가 공부를 또 많이 갖
다니까 피스 종류별로 한 한
주먹씩 예 다 드리고 그러고서 이제
그때가 제일 기분이 좋았겠다 뭐라도
내가 좀
했구나음 개인적으로 이제 그때가 제일
뿌듯했던 거 같아요 그까 아주 신진
작가가 아트 핸들러들을 만났을 때
오히려 아트 핸들러들을 정말 막
유명한 작가 비싼 작품 이런 거 다
움직이잖아요 근데 이제 시작하는 분이
잘 모르니까 막 이것도 물어보고
저것도 물어보고 쩔쩔매는 그 모습이
되게 어느 날 그 작가가 사실 또
상당히 훌륭해질 수 있으니까 그런
모습을 기억할 수 있는 또 직업인 거
같아요
그죠음 뭔가 이제 하고 있는 걸 보
뭉클하고 뭐 내가 도와준 것도 없고
아무것도 안 했는데 연관도 없지만
그거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 보고
그때 사실 전시를 설치하는게 어떻게
보면 그것도 하나의 예술이니까 그
기간에만 어 벌어지는 단 패프닝
이잖아요 그러니까 전시에 되게 하나의
예술 작품이거든요 그런 과정에서 진짜
설치하는
분들들로 모만
해요
이게 32,000원 28,000
원인가요
[음악]
[음악]
이거
드세요 구동만
뺄게요네 드려보세요 아네 맛있겠다
아 이거 저희 남편이 생에 채초 만든
거여서 오늘 먹다가 마도스
[음악]
[박수]
[음악]
시킨다고 이렇게 쩝쩝
되시죠 맛 맛이 조금 강하긴
한데음 진짜로 맛있음 너무 맛있
진짜로 맛있어요 이거 아 진짜요 네
입이 지금
찢어지네 약간 직접하신 거 같지 않을
정 혹시 밑에서 사서 위로
[음악]
올리 그다음 질문 고등어가 나왔을 때
어 고등어 초밥은 특이한 질문이었어요
진상 고객을 경험한
적은음 언제이 일이 가장
힘든가 그 뭔가 뭐 밝히진 않더라도
그리고이 유튜브를 보면 그 분이
알겠죠 와 혹시라도 보게 되면 내가
진상이었다 다시 그 행동을 안 하겠지
사람이 매일 이상하진 않겠죠 어느 날
내가 기분이 나쁠 때 그 사람의
기분도 좋지 않을 때 부딪히는 거니까
그냥 편하게 얘기해 주면 좋을 거
같아요 제일
기대된다 아무래도
이제 끝 작업이 다 끝나고 비용을
고가는
과정에서 이제 시작하기 전에도 이제
미리 뭐 면적 드리고 커이 상태에서
응 진행까지 완벽하게 됐는데 응
청구서를
보면
트집을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한테도
그런 분들이 있잖아요 아니 근데
처음에 비용을 오케이를 했는데 어떤
트집을 나가 이제 뭐 작품 저희가
컨디션 체크를 다 하긴 하는데 어쨌든
결론적으로 저희 잘못이 아니지만 괜히
이제 뭐 원래 까져 있던 거를 굳이
힘을 잡아서 한다던가 뭐 벽지가 까져
있다 막 이렇게 뭐 사실 저희가
행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그거를 손상
시켰으면 저희 잘못인데 작품 같은
경우도 컨디션에 분명히 남아 있던
거고음 이제 그거를 끝에 가서 이제
말씀을 하시면 사진 한번 개조를 해
드려도음 뭐 작업 시간이 오래
올렸다는 아니면 이제 뭐 보통의
운동자들이 뭐 반나절 작업 하루 작업
이렇게 예상을 하는데 한시간 만에
끝났는데 이게 이제 왜 비용이 이렇게
되냐 아 생각보다 또 빨리 했을 때
어쨌든 결과적으로 빨리 그럼 되게
천천히해
불러 근데 이제 그러면 또 시간
끈다고 아 진짜 아 근데이 이게 사람
이게 사람이 돼야하는 일이라 진짜
그런 분들이 있겠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작업 환경이 좋아서 빨리
끝낼 수도 있는 거고 결과가 중요한
거잖아요 근데 작품은 내가 볼 때
무조건 사진을 찍어놔야 될 거 같아
처음에 맞아요 어 그랬을 때 나중에
혹시라도 오해 없게 왜냐면 작품은
상당히 좀 애민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이 있군요 근데 그랬을 때
어떻게 잘 해결해요 대화로 대화보다는
일단 증거가 있으면 대화 굳이 대화를
할 필요가 없어지더라고요 사진 뭐
이제 뭐 이거 클레임을 걸었을 때
그거 자꾸 컨디션을 보여줄까 그런걸
항상 찍어놔야
되겠다음 시간을 갖다가 얘기할
경우에는 오래 걸릴 일이 아닌데
시간을 끌어 봤자 맞아 그것도
불편하시지 않았겠냐 맞아 맞아 그리고
빨리 끝내 주는 것도 되게 좋은 거야
그죠 내가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잖아 시간이 가장 비싼데 통 이제
그 정도 선에서 다 이제라고
하신거음 쌤은 뭔가 좀 아 힘들었던
고객이나 뭐 같은면 이일을 받을
이일해 스트레스 받는 부분 저 같은
경우에는 오늘 수금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오늘 안 주시는 분들이 가장
어디든 어디든 있지 네 그래서 약
1년 동안 안 주시는 없 있는데
그래서 법적 절 차례 조금 보고
있습니다 어 근데 그게 시작할 때
차라리 예약금을 뭐 개인 컬렉터는
어떠한 그 그 뭐 예를 들어 오늘
하루에 40만 원입니다 이렇게 알려
줘 60만 원입니다 그럼 처음에 한
좀 받아놔야 되는 거 아닐까
그죠 보통
약간이 비즈니스의 관례상 보통 일을
다 마치고 가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근데 그거는
관지 앞으로는이 영상을 통해 한
10% 20% 받아놓고 저희는 어
먼저 예약과 좀 취소할 수도 있잖아요
그 사람이 모든 하다 못에 레이하트
선생님들도 다 조금씩 받아 놓거든요
그런 거를 이렇게 바꿔야 다른 아트앤
들러 선생님들도 어 이뭐 우리가
인테리어도 그렇고 뭔가 할 때 다
약간 예약금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런
걸 만들어야 될 거
같아요 약은 그런게 있는게 좋을 거
같아네 그게 없으면 안 될 거 같아
사실 저희가 좀 작년 그때쯤에는
처음이기도 했고 일단은 와서 한다는
거 자체가 중요했으니까 거기 그런
일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안 했
거니음 또 다른 은사랑 일을 하고
계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괜찮은 그 규모가 있는 업체인가 보다
했는데 계속 차일 이루다 그날 이제
야간의 빌딩
에서서 7시부터는 작업이 11시쯤
끝났는데 한 10시쯤 오시더라고요 제
관 그 대표님하고 이제 식사하시고
이제 방주 하시고 오신 거 같은데
너무 기분이 좋아 보이시더라고요 이제
전지를 하다 다 하고 뭐 사진까지
찍었고 기념
같이네 방체
사진을 작품을 찍는데 작품을 등지고
저희랑 이렇게 1년도 축서음 막
이렇게 땀에 이렇게
려
있고 증거를 남겼다 그래고네 빨리
주세요 아 기다려봐 아니
아니야 아니 돈 안 해도 해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