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 한국 축구 망친 진짜 범인 '축구협회 국회 현안 질의 사태 막장 운영 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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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진단] 한국 축구 망친 진짜 범인 '축구협회 국회 현안 질의 사태 막장 운영 내막'
#정몽규 #홍명보 #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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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예 오늘 뭐
한국 축구의 굉장히 중요한
하루였습니다 국회에서 현안 지리를
진행을 했죠 마침내 뭐 진실을 밝히지
않는다면 위증의 처벌을 받게 되는
공식적인 대한축 협회의 최근 대표감독
선과 관련한 논란에 대한 이제 얘기가
있었죠 우선 오늘 정말 긴 시간 동안
진행이 됐어요 오전 10시부터 시작을
해서 물론 점심 시간이 조금
길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한 뭐
1시 12시 1시까지는 했고
3시부터는 끝났죠 어 밤 8시를 넘은
시점까지 진행이 됐으니까 중간에 쉰
시간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거의 뭐
반나절 가까이 이임생 이임생 많 들
이임생 기술 총괄 이사를 얘기하
가지고 대한축구협회이 정말 그동안
묵혀왔던 문제들을 하나하나씩 또
질타하고 또
풀어보는 그런 시간들이 있었는데요네
많은 분들이 또 아마 실시간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국회 방송을
통해서 보셨을 것 같아요 저희도 정말
이거 지켜보면서 현장에 있는 분들이
더욱더 힘들었을 것 같 데 그만큼 그
피로감과
스트레스가 그대로 전달되는 뭐 그런
시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 정말
긴 내용이 있었는데요 예 안녕하세요
예 정말 긴
내용이었는데 쟁점이 뭐였고 또 어떤
부분들이 가장 새롭게 또 중요하게
밝혀진 부분인지 사실 뭐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 속에서 이미 뭐 많은
소문들도 있었고 축에서 들리는
이야기들도 있었고 뭐 많은 그런
불투명한 보들이 있었는데 물론
국회에서도 모두 진실을 말했을
거다라고 단정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이
위증죄 처벌을 받는 그런 장소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밝혀진 내용이
있다 어느 정도는 조금 답답했던 미싱
링크가 조금은 해결된 부분이 있지
않느냐라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대한축구 협회 정몽규회장 이임생
기술총괄 이사 그리고 정혜성 전
전력강화 위원장 박호 전력강화 위원
그리고 홍명보 국가대표 감독 다섯명이
이제 축가에 감사를 총괄한 이정우
문체부 체육 국정과 함께 증인으로
이제 출석을 했고요 그외에 여러분들
또 참고인으로 박문성 해설위원 달순의
라이브의 주인장님이 박문성 해설위원도
출석을 하셔서 정말 조금 복잡하던
상황들을 깔끔하게 또 중간 정리를 해
주시고 또 쟁점을 짚어 주시기도
했고요 앞서 말씀드린 분들 외에도
기술분야 행정 책임자인 또 현재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뭐 외국인
감독 면접도 함께 진행한 것으로
알려진 김대업 기술본부장 그리고
전한진 경영 본부장도 이날 출석한
모습을 볼 수 있었고요 그 외에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전재수 삼선
위원이 전재수 위원장과 임호경 간사
강유정 비례대표 위원 김윤덕 민배
박수현 양문석 이기헌 조원 더 당
의원과 박정하 간사 비롯한 김승수
배현진 신동욱 정현욱 진종호 국민의
힘 의원 그리고 조국 혁신당 비례
대표인 김재원 의원 등 16명이
출석을 해서이 국회의원들이 대한축구
협회뿐 아니라 이날은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이라는 또 대한 배드민턴
협회 현안 관련 이야기를 했는데요
많은 뭐 이야기들이 반복되어서
나오기도 했고 또 많은 흥분되는
순간들도 있었는데
가장 뭐 큰 소식을 먼저 전해드리자면
이임생 기술 총괄 이사가 이날
현장에서 즉각 사퇴를 선언한 것입니다
사실 이임생 총괄이사가 이번 사태에
뭐 원흉이라 그나 총책임자였던 것은
아니에요 다만 어떻게 보면
대한축구협회의이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절차적 문제에 있어서는 가장
중심에 있었던 인물이다 가장 뭐
협회의 입장에서 보자면은 중간에
에서이 가교 역할을 하는 과정 속에
발언이라 뭐 여러 가지로 논란의
중심을 좀 만든 인물이었다 그런
점들을 본인도 아마 책임을 통감하면서
사퇴한 면도 있고 또 어떻게 보면은이
사퇴를 발언하는 그 순간에는 본인의
또 억울함을 좀 토로하기도 했었는데
뭐 어떤 것이 정말 진실인지는 어
모르겠어요 왜냐면 이날 현장에서
전력강화 위원이었던 박주호 위원은
분명히이 상황 또 이임생 기술 총괄
이사에게 동의를 구하려고 했던 그
시도에 대해서 일부 동의하나
전체적으로 동의할 수는 없는
사안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후보에 있고
선임될 거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라고 뭐 바로 함께 있는
공간에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이임생
기술이 총과 이사는 점점 더 뭐
핀치에 몰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본인은 어 자신의 명예가 달린
문제라고 하면서 극구 부인을 하면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는데요 가장
중요했던 것이 결국이 사태가 파행으로
갔던 그
중심에는 정혜성
위원장이 최종 후보를 정몽규 회장에게
추천한 이후 그 추천에 대한 정몽규
회장의 반응을 보고 그 반응에 대해서
본인이 갑작스레 물러나겠다고 했던 것
이게 가장 큰
미스터리였다 속에 있었는지에 대해
물론 뭐 기사도 나왔고 저희도 이제
어 국의 관계자들을 통해서 확인한
내용들이 있었는데 사실 대체로 이날
드러난 내용들은 그 소문이나 초에
들어왔던 내용들과 대동소이한
내용이었습니다 우선 주목할 부분은
이임생 기술총괄 이사는 자신이 정혜성
위원장이 물러난 이후 그 역할을
물려받았고 그 역할을
물려받아서 총 세명의 최종후보자를
직접 면담한 이후에 본인이 의
판단하에 홍명보 감독을 1순위로 정한
이후 선임을 했다라고 인정을 했었고
그 과정 속에서 또 어떻게 어디서
만났고 또 그런 이야기들을 했거든요
그런데이 절차적 문제는 사실 한준
TV 그래도이 신문선 해설위원을
모셔서 이야기 드린 대로 정혜성
전력강화 위원장이 물러났을 때 그
직책을 이어받을 분을 추인하는 것은
이사회 승이 필요한 부분이지 정교회
직권을 쓴 것은 직권의 남용이 될
수밖에 없는 절차적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고 이것은 그 어떤
이유로도이 절차를 정당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여기서
반론을 제기하는 부분의 가장 큰 점은
본래이 책임이 갖고 있었던 정혜성
위원장 본인이 1순위 후보로 애초에
홍명보 감독을 정문교 회장에게 추천을
했기 때문에 어찌보면 이임생 기술총괄
리사가 정혜성 위원장의 역할을
이어받아서 본인도 1순위로 홍명보
감독을 결정했다는 점에 있어서 그
이전 전력 강화 위원회의 내부 논이나
결정을 배제하거나 무시한 것이
아니다라고 또 그런 방향성으로 홍명보
감독은 본인의 정당성을 주장했던
것인데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최종
후보를 고르고 그 최종 후보들 중에서
정혜성 위원장에게 결정하도록 위임을
했던이 전력강화 위원들이이 후에
이임생 기술 이사가 홍명보 감독
내정을 결정한 이후이를 공표했을 때
보였던 반응이 조금은 어 굉장히
충격적인 반응이었다 것입니다 가장
이날 그 현안 지리에서 국회의원들
사이에서도 쟁점이 됐던 것이 10차
전력강화 위원회까지 전력강화 위원장인
정혜성 위원장이 있는 채로 최종
후보를 였었는데 11차 내지 추가
회의로 명명된 어떻게 보면은 뭐
협회에서는 협회 직원이 자의적으로
설명을 한 것이다고 얘기하기도 하고
10차는 없었다고 하고 굉장히 또이
같은 문제를 통해서 많은 설들이
갔었잖아 중요한 것은 정혜성 위원장이
물러난 이후에 이임생 기술 총괄
이사가 사실상 전력강화 위원장의 대행
물론 무자격 대행이 공식적으로 뭐
수인지 않은 승인되지 않은 어 역할을
통해서 회의를 열었을 때 본인이
유럽출장을 가서 비드 바그너 감독과
거스 감독과 면담을 하고 온 이후에
내가 감독을 최종 결정을 하는 것을
동의해 주겠느냐 동의해 달라 이렇게
각 전력강화 위원들에게 의사를 전했고
그 동의를 받았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박주호
전 위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방송
녹화 중에 갑작스럽게 뜬 홍명보 감독
선임 내용을 보고 그 협회 발표를
뭐지 어떻게 이런 일이 말도 안 돼
약간 이런 반응을 보였던 것인데 물론
추후에 저희도 박주 의원과 얘기를
나눴을 때 이임생 기술 총괄 이사가
감독을 결정할 것이다라는 점을 알고
있었지만 그 결정하는 고민의 대상
안에 홍명보 감독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생각하지 못했고 그렇다면은
홍명보 감독이 포함된 논의였다
추가적인 전력강화 위원회 내에서의
논의가 필요하지 않았느냐는 것이고
이임생 기술총괄 이사는 애초에 가장
많은 표를 받은 후보 중에 한
명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당연히 알았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한 것인데 다만
상식적으로 봤을 때 지금이 흐름들을
봤을 때 어 물론 뭐이 모든 사람들
생각이 상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유럽의 출장을 갔다 가서
스포 다비드 바그너를 만나고 왔다
그리고 그들 중에서 후보자들 중에서
내가 감독을 결정하겠다고 하면 전 들
입장에서는 물론이 결정 과정에
대해서도 저는 논의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을 어 공표 없이
혼자서 결정을 내리고 발표를 하는 것
자체도 조금 석연치 않은데 그 두
명을 만나고 왔는데 그 두 명이 아닌
임무를 발표한다면 당연히 놀랄 수밖에
없다 그런데이 놀란 것이 박주호 위원
한 명만이 아니었다는 것이 이번에
현안 지리에서 드러난 또 가장 중요한
소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누군지 대략적으로 추측이가 인물인데요
전력강화 위원 중에 젊은 인물이에요
소장파 인물 중에 한 명이 어
카카오톡으로 이임생 기술 이사와 나눈
대화 내용을
국회의원실에 제보를 했죠이 내용을
보시면 이임생 기술 이사가 해당
전력강화 위원에게 제가 전력강화
위원들에게 최종 결정에 대한 동의를
부탁드렸다 것을 확인해 달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해당 전력강화 위원은 아
잠시만요 언론을 이제 접해서 보고
있습니다 사태를 파악해 보고 연락을
들려도 될까요 전화가 엄청 많이 오고
있어서요 라면서 유보적인 태도를
취했다이 유보적인 태도라는 것은 그
동의가 정말이 결과 홍명보 감독
선임이라고 내가 동의한 것이 되는
것을 어 내가 생각을 해봐야 되겠다는
거예요 즉 동의를 구한 과정이
있었다는 것은 어 이임생 기술 총괄
리사가 본인의 뭐 통화 내역 이라든지
통화 시간까지 밝히면서 뭐 박호
원가도 2분 이상 통화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입소했고 뭐 지금 본인이
사퇴한다고 말하면서 울 먹이면서도
주장을 했기 때문에 분명 이임생 기술
이사가 전력강화 위원들에게 내가
감독을 결정하는 것을 동의해 달라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 결정의 후보군 안에 있는
인물에 홍명보 감독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지 못 하는 정이었다 men
그에 대해서 더 정확한 설명이 있어야
했다는 점이 드러났던 것이죠 그런
점은 사실 협회에서 뭐 주장하듯이
축구협회 정관 계정으로 인해 전력강화
위원회가 대표팀 감독을 추천하는
권한이 있는 것이지 선임하는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 있어서
결국에는 선임의 권한이 이사회에
있다라는 것 특히이 사회가 승인했다는
점에 있어서 절차적 문제가 없다
법적인 문제가 없다라고 누차 강조를
하고 있는데 사실 협회가 이것은 정관
계정과 정관 내의 허점을 통해서
본인들을 변호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래서 사실 정확히
법리적으로 다툰다면이 선임이 무효가
될 수는 없겠지만 다만 정문교
회장이이 정관을 개정하고 정관을
개정한 것 자체가 본인의 의지대로
감독을 선임하고 본인의 의지가
결국에는 감독 선임의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 되도록 바꿔 놓은 그 환경
속에서도이 전력강화 위원 들을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만든이 상황이 본질적인
문제다 물론 뭐 이임생 계술 청과
리사가 마지막 순간에 합류를 해서
총알 바지가 됐다거나 뭐 꼬리
자르기에 희생양이 됐다라는 측면도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이 현장에서
박주호 위원은 함께 대면한 상황에서도
이임생 기술 이사가 동의를 구하는
전화가 있기는 했으나 통보에
가까웠다고 이야기를 했고 또 후보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명확하게
이야기하면서 본인이 당시에 놀란 그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또 하나 가장 중요했던
부분이 바로 정혜성 전력강화 위원장은
왜 그만
뒀는지 진행됐던 현안 질이 당시에는
나의 건강적인 문제가 있다 보니까
지금 뭐 몇 달간 감독 선님 과정을
하다가 너무나 지쳤고 가족들도 아 더
몸이 상하기 전에 그만둬라 그런
얘기들을 하다 보니까 최종 후보를
추리는 작업과 보고 이후 그만두게
됐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다시 또의
원들이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혼자
그만두게 됐어야 되는데 왜 다른
본인과 뜻을 같이 한 전력강화 위원
몇 명이 함께 그만두게 됐느냐 그게
말이나 되는 변명이야 그리고 본인도
그 이후 언론에다 내가 진실을 말하면
큰일 난다 뭐 이런 얘기들을 했거든요
그런 과정 속에서 결국 계속해서 뭐
국회의원들이 회유하고 또 뭐 마음을
좀 건드려 주면서 이야기를 하자
굉장히 이제 얼굴이 상기된 모습으로
정혜성 위원장이 이야기를 꺼냈어 어요
그런데 그 꺼냈던 이야기에 대해서 좀
파악을 해 보면은 어 축국에서
떠들었던 어 내용들과 크게 다른
내용은 아니었다 결과적으로 본인이
인정한 대로 홍명보 감독과 바그너
감독이 총 일곱 표로 최다 득표를
했고 전력강화 위원회 감독 투표에서
그리고 스포의 감독이 총 세 명 중에
3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 세명 안에서
1 2 3순위를 정혜성 위원장이
결정한다는 것에 대해서 전력강화 위원
들이 동의했다고이 부분에 대해서는
박주호 위원도 동의를 했어요 다만
이제 정혜성 위원장이 정몽규 회장을
만나서 1순위 홍명보 2순위 바그너
3순이 포예이라고 보고를 했다 즉
득표로 공동 1위가 홍명보와 박근호
있는데 정혜성 위원장은 정봉규
회장에게 홍명보 감독 선임을 이제
이야기를 했다라고 합니다 그에 대해서
정봉규 회장은 아니 두 명의 외국인
감독을 화상 면접으로만 보지 않았느냐
직접 가서 만나보고 결정하는 것이
어떻게 했느냐 이렇게 얘기를 한
부분을 듣고 이후에 정혜성 위원장이
사퇴를 하게 되거든요 그에 대해
정봉규 회장이 직접이 상황을 설명을
합니다 나는 정전 위원장의 사태
이야기를 듣고 여러 차례 통화를
하려고 노력을 했다 즉 그 이후에
정혜성 위원장이 어 정회장이 전화를
안 받은 거잖아요 그렇다면 왜 안
받았느냐 그에 대해서 정교 회장은 내
생각에는 정전 위원장이 홍명보 감독을
본인이 추천을 했는데 내가 거부했다는
식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심적으로 조금 어려워해서 그만뒀던
것이 아니겠느냐 뭐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정혜성 전 위원장은 그 상황에
대해서 내가 1 2 3순위를 정해서
1순위를 홍명보 감독으로 추천을
했는데 1순위를 먼저 접촉하고 2
3순위를 만나는게 맞지 1순위로
홍명보 감독을 이야기해 놨는데 2
3순위인 어 감독과 포획 감독을
유럽에 가서 만나고 오라는 얘기는
사실상 순위의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냐 본인도 무리가 된다고 느꼈고
또이 과정 속에서 주목할 점은 정혜성
위원장이 클린스만 감독이 사임한 이후
긴 시간 동안이 역할을 맡아오면서
제시시 감독도 만났고 해소 카사스
감독도 만났고 그 외에 여러 일
처리을 유럽을 오가면서 하면서 굉장히
많은 좌절감을 좀 느꼈어요 그
좌절감의 배경에는 결국 내가 아무리
이렇게 노력해 봤자 정문규 회장이
오케이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의미가 없겠구나라는 절망감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왜 그것을 절망감이
이야기하냐 men 1 2 3순위를
보고했는데 2 3순위를 만나 보라고
얘기한 거 자체가 내가 추천한 순위를
무시했고 거절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거기 때문이고요 무엇보다 가장
공들였던 제시 마시 감독이 무산된
이후에 그레엄 아놀드 감독이 히딩크
감독의 추천을 타고 또 협회의
고위관계자를 타고 들어와서 전력강화
위원회를 흔들어 놓는 상황이 벌어졌고
그 과정 속에 또 홍명보 감독으로
추진되는 상황들도 있었고 또 다른
외국인 감독이 추진된 상황들이
있었고이 모든 것들이 다 무의미한
과정들이 됐다라는 무력감도 느꼈을
거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또 하나
충격적인 것은 홍명보 감독을
추천했는데 그것이 어떻게 보면은
반려됐다 생각해서 물러나게 된 정회성
위원장의 상황 속에 새로부임한 이임생
위원장 장도 기술 이사도 홍명보
감독을 선임했다는 것이고 또 이번에는
정교 회장이 같은 추천에 대해서 같은
후보군 속에서 홍명 독에 대한 선임
권위를 받아들였다는 것이죠 이것 또한
굉장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에요
정혜성 위원장이 1순위로 홍명보
감독을 추천했을 때는 어이 3순위를
만나보라고 하더니 다 만나고 와서
이제 했으니까 맞는 건가 그것도
굉장히 좀 황당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돌아을 때는
여기는 뭔가 어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뭐
개인적으로 취재해서 파악한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돌아보면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당시
대한축구협회가 최우선으로 삼았던
새로운 감독은 한국인 감독이었다
한국인 감독을 추진 추진하고 있었고
그 한국인 감독을 추진하게 된 이유
중에 크게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예이에 천안축구 종합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기금에 원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다 보니까 클린스만 감독을 경질한
이후 그에 대한 위약금 부담까지
있는데 또 다른 수준급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는 것은 사실상 예산상
불가능하다 그리고 또 하나는 클린스만
감독 체제에서의 대표팀에 가장 큰
문제가 대표팀 선수단 내부의 이제
기각 문제와 교율 문제였기 때문에
특히 벤투 감독 시절에는 그래도
클린스만 감독보다는 전술적인 규율은
있었기 때문에 팀 운영이 어느 정도
돌아갔지만
그때부터도 이미 대표팀 선수단 내
세대간의 갈등 조율이 쉽지가 않았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한국인 감독이
맞는 것이 좋다라고 추진이 되었었어요
그렇게 추진이 됐었고 실제로 그것을
추진했던 또 국내 축의 유력 인사가
있었고 그 과정 속에 두 명의 유력한
한국인 감독이 후보로 올라왔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보군 안에는 홍명보
감독은 없었어요 그러나 그 두 명의
감독이 미쳐 의견 조율 단계에 있는
과정속에 더 높은 곳에서의 어떤
이야기들로 많은 또 대표 선수들의들도
있었고 그런 과정 속에서 후임 감독은
무조건 외국인 감독으로 찾아야
한다라는 얘기들이 나온 거예요 그런
과정 속에 이제 크리스만 감독이 벤투
감독의 후임으로 오게 됐던 것이죠
그런 과정 속에서 이제 주목할 점은
저희가 이제 순서 말도 잘못 드렸는데
벤초 감독이 물러났을 때죠 이제
크리스만 감독을 이제 물러나게 한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유력하게 후보로
떠올랐던 인물은 사실 홍명보
감독이었고 감독의 유력한 후보로 이제
거론이 되던 와중에 당장 리그가
개막을 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홍명보
감독뿐만이 아니라 막 FC 서울에
부임한 김기동 감독이나 또 막 제주
유나이티드의 부면 김학범 감독 등은
어 후보군에 오르는 거 자체가
리그로 굉장히 강한 반발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 또 외국인 도 후보군에
넣어야 하지 않겠느냐 뭐 그런
얘기들도 있었는데 3월에 a 매치를
준비하는 과정에는 마땅한 감독을
선임하기 쉽지가 않은 상황이 됐죠
그러다가 이제 황선홍 임시 감독이
오게 됐고 또 그 과정 속에 제시아
씨 감독이 유력해지고 무산이 되고
그러다가 이제 김동훈 임시 감독이
됐고 그러다가 이제 홍명보 감독이
선임이 되게 됐는데 그 과정 속에
유력하게 떠올랐던 르나르 감독 그리고
제시시 감독 그리고 뭐 바그너 감독과
포예 감독 그리고 홍명보 감독 뭐
이렇게 이제 시간 선으로 보자면은
유력한 인물들이 계속 바뀌어
왔었는데 중요한 것은 애초에 정몽규
회장의 방향성은 홍명보 감독은
아니었다 정봉규 회장은 홍명보 감독의
선임을 애초에 염두해 두고 진행을
했던 것은 아닌데 상황이 흘러가던
과정에 결국에는 어 절차적 그 순서를
좀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지 못한 채
조금 무리 홍명보 감독을 결정하는
조금 황당한 일주일이 지나갔다 그
일주일이 그야말로 좀 미스테리 왜냐
그럴 거면 만약 이렇게 결론을 낼
거면 정혜성 위원장이 애초에 1순위로
추천을 했을 때 그냥 홍명보 감독을
임했으면 정혜성 위원장도 물러나지
않아서 이런 절차적 문제들이 안
생겼을 것이고 또 다른 전력강화
위원들도 물러나지 않았을 것이고
어찌보면은 지금 협회가 비판을 받는
것보다 더 문제가 없 데 이상한 것은
오히려 그때 반려해 정혜성 위원장이
물러나고 그 일주일 사이에 누구도
인정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벌어진
것이다 그 부분들이 가장 큰
미스테리라고 할 수 있어요 그 그
일이 없었다면 정말 이렇게 물론 홍명
중간에 마음을 바꿔서 옮긴 부분이나
리을 맞다가 움직인다거나 이런 것들이
어 비판의 요소가 됐겠지만 지금처럼
거센 논란이 되지 않았을 것이고 또
사실 이임생 기술 총괄지사 같은 경우
는 a 대표팀에 대한 일을 하기
위해서 협회에 들어와서 일을 했던게
아니라 뭐 메이드인 코리아 mik
불리는 그 축구 철학도 만들고 또
유소년부터 세계를 만드는 일을 해
왔었거든요 그 인물이 이렇게 황당하게
대표팀 감독 문제에 총대를 매고 어
국회에서 현안 지리를 하는 도중에
사퇴를 하게 되는 이런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은 또 한번 대한축구협회의
막장 운영과 엉터리 운영의 결과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정혜성
위원장도 이날 국회에서 발언하는 내내
혹은 뒤에서 기다리면서 다른 이들의
발언을 지켜보는 되는 굉장히 얼굴이
정말 이러다가 쓰러지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괴로워 보였거든요 분명히 이번
국회의 현안 지리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지혜에서 있었던 뭔가가 있다 전력강화
위원들도 온전히 알기 어려운 또 현재
기술총괄 이사로서 물러난 이임생
또 정혜성 전 위원장이 끝끝내 밝히지
못했고 또 정몽규 회장도 함구할
수밖에 없었던 무언가 일이 있지
않았을까 물론 그에 대해서도 떠도는
이야기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떠도는
이야기들에 대해서 조금 더 명확한
증거가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뭐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엔 좀 위험한
이야기일 수가 있고요 결국 중요한
것은 대한축구 협회가 정혜성 위원장이
물러난 그 일주일 동안 원래도 뭐
사실 시스템적으로 굉장히 뭐
매끄럽게 일을 했던 것은 아니지만
말도 안 되는 시간을 보냈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에 홍명보 감독을
선임하는 과정 속에는 그나마 전력강화
위원회가 운영이라 됐지 클린스만
감독을 선임할 때는 그야말로 전력강화
위원회가 거의 유명 무실한 뭐 그런
상황이었아요 카타르 월드컵 기간에
두어번 우연히 만났다가 농담삼아
한국대표 감독제가 관심을 보였던
클린스만 대해서 한국에 돌아온 이후
정규 회장이 외인 으로 선임해야 되는
상황이 되자 클린스만게 연락을 해서
얘기를 나누고 선임 결정을 내리고
그걸 그대로 전력강화 위원회 통보하는
형태가 됐거든요 지금이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결국에는
대한축구협회가 큰 두 가지 정가를
바꿔야 한다 대표팀 감독 선임의
권한을 전력강화 위원회에게 온전히
줘야 한다 추천 권한이 아닌 선임
권한을 줘야 한다는 것이고 또 그것을
최종 승인하는 이사회 역시 이사회의
선임 자체를 대한 축의 회장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하게 어떤
명확한 기준을 통해 각급 뭐 축구의
단체들의 대표성을 가진 각계 가치의
인물들 뭐 선수 측 지도자 측 그리고
심판 측 행정 파트 그리고 심지어
언론 파트까지 다양한 분들이 정말
객관적인 시선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물론 거기에는 협회측에 또
추천된 물도 필요하겠죠 그런 다양한
인물들로이 사진을 새롭게 꾸리도록
하는 그런 정관 계정이 있어야만
다시는 이런 일이 나타나지 않을 수가
있다 지금 중요한 점은 현재의이 감사
내용과 또 오늘의 현안 질리 뭐
앞으로 국정 감사에서 또 한번
이야기가 진행이 되겠지만 글쎄요 지금
이렇게까지 고강도의 압박 질문과 또
이야기가이 이어지면서 정모 교장에게
사퇴하십시오 또 홍명보 감독에게
물러나십시오고 국회의원들이 이야기를
한 것은 절차상에 문제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대한체육회 혹은 뭐 유인촌
어 문광부 장관이 이야기한 것처럼
강제적으로 지금 정봉교 회장을
물러나게 한다거나 홍명보 감독을
사임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명확한
방법은 없거든요 그 과정 속에서 이제
홍명보 감독이 뭐 이번 국회에서의
현안 지에서는 명확하게 얘기를 했어요
나는 성적 부진이라는 이유로 물러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있지만 그외에
다른이 선임 과정의 논란으로 물러날
생각은 없다 그렇게 물러날 거였다
그렇게 오지도 않았겠다 뭐 이렇게 볼
수 있는 상황인데요 본인이 왜
그러면은 계속해서 울산을 떠나지
않겠다 대표팀에 가지 않겠다라고
얘기했는데 대표팀으로 가는 선택의
변화를
가져갔냐는 부분에 대한 이제 이야기도
이번 국회 현안 지리에 있었고 그것에
대해서도 대답을 했는데요 본인이
이전에 언론에서 이야기한 것부터 좀
길게 얘기한 것은 내가 울산 HD
감독으로 있던 지난 2월부터 클린스만
감독이 경질된 이후에 내가 대표팀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로 인해 팀은
흔들리고 있었다 또 울산 팬들이 근조
화원을 보내고 트럭 수위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힘들다 보니까
선수들도 팀에 집중하지 못하고 내가
언제 어떠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갔다
보니까 내가 어떠한 공식적인 제한을
받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팀을 조금
더 어 다잡기 위해서 일부러 더
강하게 어 가지 않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 것이었다 왜냐 뭐 오라는 얘기도
없었으니까 그러나 정말로 오라는
얘기가 왔을 때는 는 거기에 응하게
됐다 뭐 이런 얘기를 한 것이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람이라 사람이 뭐
마음이라는게 바뀔 수가 있는 것이고
뭐 당연히 대표팀 감독으로 월드컵에
나간다는 그런 자리는 욕심이 날
수밖에 없는 뭐 상황이라는 점에
있어서 그 마음이 바뀐 것 자체가 뭐
범죄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마음이
바뀐 것은 그럴 수가 있어요 다만
홍명보 감독이 전무 이사 시절에
해왔던 행정이라는 시스템을 중시했던
그런 자세들 그리고 산 감독으로
있으면서 또 협회가 대표팀 감독을
선임하는 과정 속의 문제 또 클린스만
감독을 선임하고 경제되는 문제들을
강도 높게 비판해 왔었는데 본인이
이렇게 협회가 절차를 지키지 않고
무너진 상태에서 온 제한을 왜
받아들였는지 대해서는 분명히 본인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라는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홍명보
감독은 내가 알기로 10차 회의까지
어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정도면은 절차가 지켜졌고 난 그
절차 안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후보로서 제한을 받은 것이기 때문에
내가 수확해도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을
했다는 것인데 다만 여기에 와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11차 내지 추가
회의로 알려진 정혜성 위원장이 물러난
이후 이임생 기술 총괄이사가 그것을
이어받아서 나를 선임하는 과정에는
행정적인 착오가 있었던 것은 맞는 것
같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즉 홍명보
감독조차 정혜성 위원장이 물러난
시점에 그 역할을 이임생 기술 이사가
이어받은 과정이 어 제대로 어
절차대로 처리되지 않았다는 것을 이제
인정을 했단 말이에요 물론 그
절차적인 착고 내지 오류로 인해 내가
물러날 생각을 없다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중요한 것은 그 바로 일주일의
착오와 오차 오류 그런 부분들이
대표팀을 불신하게 만들고 협회를
불신하게 만들고 또 홍명보 감독
본인에 대한 불신을 야기했던 부분들
또 그런 불신이 국가 대표 축구
팀이라는 점에 있어서이 팀이 정말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지지를 받을
수 있겠느냐는 논란으로 이어져서
대표팀이 제대로 운영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는 겁니다 그 일주일이
아니었다면 또 그 일주일을 조금 더
제대로 처리했더라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이건 어떤
지금 문제가 한 인물들만이 비극이
아닙니다 그들만의 문제 그들의
개인적인 일탈로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
한국 축구 전체의 판 흔들리고 한국
축구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아 그런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런 심각성을
본인들이 더 뼈저리게 느끼고 협회에서
일을 처리를 했어야 되는데 저희가
알기로는 왜 그렇다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혼선이 벌어졌 협회 내부에 서로
다른 감독을 지지하려는 세력들의 의견
합의를 이루지지 않았다 애초에 정문교
회장 본인도 원하는 방향이 달랐고 그
외에 행정 파트 고의진 원하는 방향이
달랐고 전력강화 위원회 에 내에서는
또 나이대에 따라 갈려서 내국인 감독
외국인 감독에 대한 또 의견이 크게
갈렸고 그 과정 속에서 어떻게 보면은
여러 가지로 주도권 싸움이
벌어진게 내부 정보가 언론으로 새어
나간다거나
혹은 이런 불리한 정보들도 세어
나가고 또 서로를 비방성 저격하는
정보도 세어 나가고 그러면서 또 그
정보가 세워 나가지 않게 하려고
무리수를 쓰는 움직임 나오면서 이런
일들이 벌어졌다 저는 제가 알고 있는
바에 따르면 뭐 그런 일들이
벌어졌다고 생각이 됩니다 결국에는
중요한 것은 대한축구 협회가 감독
선임에 있어서는 명확하게 그 권한과
역할과 절차를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
정관 이런 것들을 갖춰야 한다 뭐
그런 부분들이 이번 기회에 반드시
있어야만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 수 있다 이라고 할 수 있겠고요
게다가 뭐 본인들이 정말로 뭐 억울한
점이 만약에 있다면 그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뭐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불공정한 과정이 없었다라는 말을
반복한 것은 뭐 홍명보 감독 같은
경우에 내가 제한을 받은 입장인데
내가 무슨 제안을 하냐 뭐 그리고
정몽 교회장 같은 경우에는 내가
일차적으로 홍명보 감독이 추천이
들어왔을 때이 삼순이를 만나보고
결정하라고 한 사람인데 그게 어떻게
내가 홍명 감독을 선임하려 한 것이냐
뭐 요렇게 항변을 했거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되지 않은
것은 그러면 왜 굳이 그 상황에서
새로운 정식 절차를 밟아서 전력강화
위원장을 다시 뽑고 전력강화 위원회를
다시 꾸려서 제대로 된 선임을 하지
않았느냐는 원점으로 돌아가게 돼요
결국에는 결국이 현안 지리에서 드러난
것은 정혜성 위원장이 왜 그만 뒀는지
제시시 감독의 세금 문제요 부분에
대해서 정문교 회장이 어찌 보면
국회에 나와서 얘기를 했죠 제시시
감독을 우리가 선임하지 않은게 아니라
시마시 감독의 세금 문제까지도 우리가
다 해결해 주겠다라고 얘기를 했으나
동시에 이미 제시시 감독이 캐나다
대표팀 감독직에 협의를 하고 있었고
캐나다로 갔다 그리고 벤투 감독 선임
시절에도 벤투 감독이 애초 1순위가
아니었고 르나르 감독이 먼저 협의
대상이었는데 모로코 측과 사실은 알고
보니까 저울질을 하면서 본인의 몸값을
끌어올려서 모로코에 갔던 것이었다 어
그리고 또 케이로스 감독도 뭐이란
대표 감독이었습니다이 감독도 한국에
올 것처럼 막 얘기를 하면서 협의를
해 갔는데 결국에는 콜롬비아로 갔다
왜냐 우리를 협상 대상의 지렛대로
이용해서 더 좋은 조건으로 콜롬비아에
갔다 시마시 감독은 그런 상황에서
놓치게 됐던 것이다라고 정문교 회장이
얘기하지 않으려고 했 지금 꺼낸다고
말을 했어요 그런 부분들은 분명히
대체적으로 비슷하게 나왔던 얘기들이
반복됐던 내용 안에서 뭐 좀 새로운
정보였다 볼 수 있고 그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작정 분노하고 무작정
누군가가 어
범인이라고 몰아가는 부분보다는 대체이
일이 왜 생겼고 어떻게이 일이 다시
생기지 않게 할 수 있느냐 그게
중요한데 결국 지금 본 적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상황은 정몽규 회장이
왜냐 정몽규 회장이 애초에 벤투
감독을 선임했던 당시에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위원회를 만들어서 대표팀
감독 선임에 대한 독립성을 보장한
이후에 홍명보 전무이사 그리고
김군 선임 위원장 그리고 그 외
이하에 위원들을 통해서 명확하게
정회장의 그 어떠한 그 외에 다른
어떠한 인물의 개입도 없이 감을
님에서 그 감독을 꽤 오랫동안
유지해서 월드컵에서 16강이 성적을
냈는데 그 과정 속에 일어났던 일들을
보십시오 홍명보 전무 의사가 떠난
이후 김판곤 위원장이 직책이 바뀌고
권한이 줄어들고 결국에는 떠났던
과정에는 벤투 감독을 선임해서 냈던
대표팀의 성과가 벤투의 성과 홍명보의
성과 그리고 김판곤 성과 무엇보다
김판곤 위원장의 성과로 몰아줘 가는
상황들에 대해 불쾌 감을 느낀 협회
내부의 고위층이 있었다 여기엔 정문교
회장도 포함이 될 것이고 또 김판곤
전 위원장을 견제하는 이들의 소리가
굉장히 많이 나오면서 특히나 본인을
선임했던 홍명보 전문의사가 떠난 이후
김판곤 위원장이 협회 해서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얘기들이
있었거든요 그 과정 속에서 대표팀
감독 선임의 시스템과 프로세스가
완전히 파괴됐다는 점이 중요해요 그
파괴된 배경에는 자신들의 이권 내지
자신들의 뭐 유불리를 위해서 감독
선임을 좌지우지하려고 했던 인물들이
있고 여전히 그 인물들이 협회 안에서
영향력을 끼치고 있고 그 과정 속에서
서로 다른 목소리를 냈던 인물들의
불협화음이 지금과 같은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펼쳐진 것이다
말씀드린 대로 임시 감독이 됐던
임무를 감독으로 밀었던 인물도 있고
또 내가 코치가 되기 위해 어떤 특정
외국인 감독을 밀었던 인들도 있고 또
홍명보 감독을 지지했던 인물도 있고
제 3의 외국인 감독을 미던 인물들도
있고 그들 모두가 각기 다른 본인만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과정 속에 이런
많은 정보들이 유출되고 협회 내에
일관된 논의와 일관된 협의가 되지
않고 그 일관된 내용이라는게 정말
우리 대표팀의 딱 적합한 감독을 뽑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치열한 토론이
아니라 어떤 감독이 선임이 되는 것이
나에게 가장 유리할까 그것만 생각하고
협회 내부에 논의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거를
무시하고 내가 원하는 감독을 선임하려
움직이다 보니까 이렇게 어느 쪽으로
쏠렸다가 어느 쪽으로 쏠렸다가
누군가에 대한 비판론 누가도 비판론
이런 것들이 나왔던 겁니다 뭐 예를
들어서 바그너 감독과 포예 감독이
후보군으로 떠올랐을 때 언론이나 혹은
뭐 축구계 쪽에다가 아이 감독은
이런게 안 좋아이 감독은 이게 문제야
이렇게 정보를 흘린 인물도 있었고
홍명 떠올랐을 때는 홍명 독은 이게
문제야 이게 안 좋아 이렇게 흘리면서
또 이런 부정적인 론을 흘리는 일도
있었고 협회 내부에 이런 일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다는 거예요 가장
중요한 것은 특정 한두 명이 한국축
전체를 이렇게 과연 흔들어 놓 수
있겠느냐 물론 정문
교회장의자 그런 리더십 부제의
측면이이 문제를 야기한 가장 큰
책임이라고 딱 한 명을 말씀드린다면
그렇게 지목할 수 있겠지만 지금
협회내 전반 한국 축구의 전반에 걸친
모럴 헤저드 도덕적 회의이 문제가
바로 이런 파국을 만든 것이다 만약에
협회 내부에서 홍명보 감독을 애초에
선임하고자 모든 그림을 그려 놨다면
이렇게 허술하게 나갈 수가 없었을
것이다 이렇게 허술하게 모든
문제점들이 만천하에 드러나도록 또
누가 봐도 지적할 수 있도록 진행을
했겠느냐 국회 현안 질에서도
얘기했잖아요 아니 정말 이렇게 선임을
선임을 하고 싶었다면 이렇게
어떻게 할 수가 있냐 무간의 식으로
할 수가 있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은 내부 교통 정리가 안된
상황이었다는 것이 좀 명확하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결국
이거를 밀어붙인 것도 잘못된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대가 어느
때입니까 이렇게 무관의 식으로
밀어붙여 버리면 이런 결과가 나오는
거예요 그것들에 대해서 뼈저리게
생각해야 되고 말 한두마디로 모든
것들을 넘어갈 수 없다라는 것을 이번
사태 그저 팬들의 우성 혹은
경기장에서 대표팀 경기 때 야유가
나온다거나 이런 문제가 아니라 국회에
불려가고 정말 온갖 그런 모진 상황을
겪어야 했던 뭐 그런 상황으로
나왔잖아요 그리고 이것은 끝이
아닙니다 말씀드린 대로 국정 감사는
또 이어지고 유인촌 문광부 장관이
이미 진행된 문체부의 감사를 통해
10월 2일에 그 결과를 발표할
거라고 했어요 다만 그 결과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 감사 결과에
대한 결정 결국에는 어떤 뭐 선택을
내릴 것인가 회장이 사퇴할 것인가
감독을 교체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은
협회가 내리게 되는데 협회가 그런
결정을 올바르게 내릴 수 있도록 지금
국회는 그런 역할들을 한 것이고 그런
여론들을 만들어 준 것이고 국민적인
공론화를 시킨 것입니다 왜 이것이
중요하냐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가는 길에 대표팀 하나로 뭉쳐서 가기
위해선 이런 잡음과 논란이 없어야만
한다는 것이에요 이런 일을 제대로
바로 잡고 정리를 해야만 대표팀이
선수들이 이런 경기 외적인 부담 없이
경기적인 부담조차도 심한데 경기를
하나 제대로 치르기도 쉽지가 않은데
이런 문제까지도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대표팀 생활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명확하게 정리대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아마도 10월
2일에 문체부의 감사 결과가 나왔을
때 그 감사 내용을 통해서 우리가
드러난 팩트를 가지고 과연 어떤
결론이 나오는 것이 옳은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날 드러난 뭐 축의
관계자들의 얘기를 통해서 저는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진실을 말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
안에서 말이 바뀌는 경우들도 있었고
혼선이 있기도 했었는데 중요한 것은
협회 회장이 지난 몇 년간 수년 동안
명확하지 못한 결정과 또 본인 주의
안일한 결정 그리고 어 정말 인사이트
없는 판단 이런 것들이 한국 축구를
막장으로 풀어가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
정문교 회장은이 사태에 책임을
통감하고이 사태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해서
책임을지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 정문규
회장 및 각 부회장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이사회가 총사퇴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거기밖에 되지
라는이 이사회 같은 경우 지금 아예
선임되는 이사회의 선임 시스템 자체를
바꿔야 한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유인촌 장관은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분명히 절차적인
문제가 드러났다고 했어요 절차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10월 2일에이 부분에 대한 발표를
먼저 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즉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10월 2일 문체부의
감사 결과를 통해서 우리가 더 아직
드러나지 않은 그런
상황들을 알게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요 또 앞으로
저희가 또 추가적으로 취재해서 이날
드러나지 않은 또 실체적인 진실
그리고 저희가 알고 있다라고
말씀드렸던 그 내용들이 정말
사실인지에 대한 또 추가적인 파악을
한 이후에 또 얘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표팀의 월드컵 예선 경기
정말 10월달 경기가 너무나 중요한
상황이거든요 우리를 아시안컵 탈락시킨
요르단 또 일본과 아시안컵 경기에서
승리했던 이라크와 10월 10일
10월 15일의 경기가 있는데 잔디
문제 때문에 서울 월드컵 경기장이
아닌 이라크와의 홈 경기를 용인 미르
스타디움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대한축구
협회가 AFC 신청을 했다라고 해요
아마도 뭐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은데요이 시점 전인 10월 2일에
대한축구 협회의 더 중요한 운명의
판가름이 날 것으로 보이고요 또
10월에 국정 감사도 실제로 펼쳐
지기 때문에 더욱더 말씀드린 강도
높은 상황이 이어질 것이다 이번 국회
현안 지리에서 그 현장에서 이임생
기술 청과 이사가 사퇴한 것과 같은
일이 또 한 번 벌어지지 말라는 법이
없고 아마 조금만 더 상황이 더
이어졌다면 저는 정혜성 위원장도
끝끝내 말하지 못한 진실을 말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과연이
한국 축구 역대 최악의 혼돈의 상황이
어떻게 정리될지 현준 TV 계속해서
추적하고 취재하고 또 진실이 무엇인지
추적해서 살펴보고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뉴스는 워낙에 또
하루 종일 긴 시간 동안 이어지다
보니까 저희도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또
여러분들과 이렇게 실시간 방송으로
빠르게 전해드리고자 라이브 방송을
켰는데요 앞으로도 중요한 이슈들이
있는 대로 한준은 이렇게 여러분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실시간 방송을
통해 다양한 한국 축구의 이슈 또
다양한 축구계의 분석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이렇게 이야기
나눠주시고 또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전하고 제가 오늘
얘기한 내용중에 조금 오류가 있던
약간 착각한 내용들도 있었는데 앞으로
좀 더 좋은 방송 명확한 설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준
TV 라이브 방송 다음번은 9월
27일 며칠 디죠 금요일 새벽 3시
30분 토트넘 스파와 카라바흐 a
유에파 유로파 리그 개막전 경기 새벽
경기 실시간으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한준 TV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으로
또 어느새 갑자기 나올지 모를 라이브
방송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