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럴 줄 알았다!" 살다 보니 이런 날을 다 보네

auto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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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기어 김정민입니다
이호가
무비라는 카고 냉동 그리고 또 탑차
이걸 발표를 했는데 st 1이에요
그냥 st1 200권 딱 달아서
출시를
하겠다네 더 이상의 선택지가 없죠
이거보다 더 미래 모빌리티에 맞는
진보된 사용자가 사실 없습니다 저희가
st1 출시될 때 야 이거 전
세계에서 아마 많은 제조사들이이
모델에 관심을 갖게 될 거고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서 배지 엔지니어링으로 참
많은 브랜드들이이 차를 도입할 것
같다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왜냐하면이
st1 사용
차고 기존에 포토나 본거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다 많은 사람들이 야 이거
이래서 되겠냐
하겠지만이 모델이 담고 있는 기술적인
가치를 보면 이런 넘어가는 승용 전기
차에도 들어가지 않은 기술들이 대거
들어가 있어요 상 sdv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클에 걸맞는 그런 데이터를
제공하는 부분 그리고 또 소프트웨어로
하드웨어가 제어된 그런 수준 높은
기술들이 투입된 부분 350kw 고속
충전 800v
시스템 에너지 밀도가 높은 3원계
2603 세리도 들어가
있고 아니 실구매가 기준으로 보면
이제 3천만 원대 부터 시작을 하지
않습니까 보조금을 받은 가격으로
계산을 해
보면
이거네 기술적으로 이런 상용차가
없어요 그래서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거는 전 세계적으로이 차에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는게 현대 모터스
그룹 외에는 지금이 가격대에이 정도의
기술적인 가치를 담아낸 상용차를
만들어낼 수 있는 브랜드가 없습니다
독보적이에요 그러니까 아파 나 ev6
혹은 I 5이 전기차 부분에서
전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고 극찬을
받고 있고 또 많은
어워드를 통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현대 모던스 그룹에서 전
세계에서 야 이거 뭐 경쟁 모델이
없는데라고 할 만한 대표적인 모델을
꼽으라 그러면 st1이에요 이거
이렇게 되면은 상용 밴을 통해서 또
상용차를 통해서 전기차 만들어 업체들
고민이 엄청나게 이제 이게 무서운
거야
그 좋은 기술을 경쟁업체가 따라오지
못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쟁업체가 싼값으로 못 만들게 하도록
시장을 완벽하게 뒤집어 없는게 이게
버스 무버로 가장 위력 있는 그런
전략이라고 그러면 기술 구현하 는데도
시간이 필요한데 그 기술의 가격을
낮추는데 더 시간이 많이 필요하잖아
그이 단계를 현재는 이미 들어왔다는
거야 그럼 아직 기술까지도 못 들어온
들은 언제 가격 낮추고 언제 얘랑
경쟁할 거야 안 되죠 뭐 시 아
캄캄한 거지 저희가 st1이 담고
있는 상품적인 가치나 앞으로 사용
차에서의 전망을 볼 때 야 이거
대단하다 파급력이 엄청날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역시 호에서 제일
먼저 알아보고 야 그냥 그대로 줘
우리가 이호 브랜드만 바꿔서 배지
엔지니어링에서 그냥 잘 팔아 볼게
여기에 이제 카고 모델이 하나 오픈
카고 모델이 추가가 됐는데 많은
분들이 이제 오픈 카고 못 때는
짐칸이 어떻게 구성이 될 것인가 지체
작업을 할 수 있나 뭐 이런 거
걱정하셨나요
뒤에 힐하우스 위쪽으로 짐칸이
올라가니까 뭐 전혀 문제가 없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카고 모텔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에 대한 예를 아주 잘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이
무비라는 이름으로 해서 들어간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이호는 피어트 산하의 상용차
이다가 2022년에 분사가 됐죠
그래서 독립 브랜드도 지금 유지가
되고 있고 어 굉장히 규모가 큰
상용차 전문 브랜드입니다 버스
대형트럭 중형 트럭 소형 트럭 그리고
벤 이베코 벤을 기반으로 한 캠핑카도
유명하죠네 아주 최고 국해 비하로 또
각각을 받고 있고이
상용차로 내연차 분야에서는 이탈리아를
비롯한 뭐 유럽을 대표할 만한 그런
브랜드라고 볼 수 있는 정말 기술력이
탄탄한 브랜드인데 전기차 시대는 답이
없다 st 1을 그대로 가져다가
이렇게 배치 바꿔서 파는게 그러니까
말하자면 200호가 전략적인 기술
제유 협력자가 아니라
고객님인데 우리 멧돼 주문에서 갖다
줘 하면은 리베 이에서 보내 주면
되는 겁니다네
이렇게 참 격세 지갑이에요 과거에
일본
트럭 거의 히노 아니면 마스다
아니면 이스즈 특히
이스즈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완성차
기업입니다 상용차 베이스로 상용자
전문 기업이기도 하죠 1916년에
설립이
돼서 우리나라에 많은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SUV 가운데서도 과거
쌍용 코란도 패밀리 기억하시죠
이게이지 비콘을 기반으로 들여온
거예요 거기에다가 이제 세한 재미
임마 같은 상용차 아닌 승용차도 조금
했었어요 그런데 한 40년 정도 승용
라인을 그냥 겨우겨우 유지를 해
왔다가 왜 그만 뒀냐 이제 상용 차만
판매를 하다 보니까 일번 소비자들
대상으로 상품성을 구성하거나 판매
전략을 세우는데 서툴렀어요 그래서
다시 이제 상용 전문 브랜드로
돌아갔죠 이스즈가 1971년에 지엠과
전략적인 제후를 맺고 그걸 통해서 전
세계의 일본 상용차의 뿌리를 내리게
한 일본에서는 가장 선도적인 기업이고
이즈를 기반으로 해서 마스다 뭐 히노
스위스까지네이 상용차 부분에서 맹위를
떨쳐 왔습니다 우리나라는 뭐 봉고
마스터에서 들여와 가지고 그대로 초기
모델을 사용하다가 뭐 지금의 형태로
해서 국산에서 발전을 하고 있고 히노
또 이스즈 다양하게 일본 그런
상용차를 많이 들여왔고 그런
우리나라가 유럽의 대표 상용차
브랜드인 이호에 장 차를 그대로
그대로 뭐 너희들 파워 트레이만 줘
뭐만 줘가 아니라 그냥 완성차 그대로
만들어 주면 우리가 빼지만 바꿀게라고
이런 식으로 예 계약을 해서 차를
공급한다네 아마 이호 차원에서도
다양하게 아마 미래 전기차 기반에
소용 트럭은 뭘로 우리가 직접
개발할까 아니면 기술 제료를 할까
다양한 방법들을 생각을 하다가
st1이 이걸 어떻게 따라갈 수도
없거니와
뭐 직접 개발을 왜 안 해보려고
했겠습니까 그리고 기술 제외를 통해서
파트너를 찾기 위해서 노력을 왜 안
해 받겠습니까 그런데 그냥 사오는게
낫겠다 그 정도로 압도적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st 1에서 보여주고
있는 기술적인 특이점 그리고 상품적인
가치 가격 대비 경쟁력 이런 것들이
제가 볼 때 전 세계에서 st1 1
능가할 만한 모델이 없어요 거의
앞으로 한 3 4년간은 독보적인 상법
성을 갖추고 있지 않을까 싶고요
경쟁자가 하나 있게 있습니다 뭐냐면
기아의 pv5 그다음에 pb7 이런
모델들이에요
pbv pbv 포스 빌트 미클이라는
겁니다이 상용
라인업에서
pbv 여러 가지 혁신적인 기술을
이제 앞으로 도입할 것이다 발표를
해서 굉장히 화제가 됐습니다 다이나믹
하이브리드라 그래서이 뼈대를 통해
자유롭게 사이즈를 늘렸다가 줄였다가
할 수가 있는 거예요 레고 같은 그런
조립식 뼈대를 사용으로 해서 다양하게
사이즈를 바꿀 수 있으니까 어떻습니까
완성차 기업은
포디즘 소품종 대량 생산을 해야
원가를 낮출 수가 있어요 근데 상용
시장은 아시다시피 일반 소비자
시장보다 더 다양한 제품 분이 공급이
돼야 상품성의 우의를 하기가 좋습니다
왜냐면 상용과 관련 에서는 용도가
워낙에 다양하기 때문에 그런데
어떻습니까 대량 생산을 하려면 다품
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되면은
가격 경쟁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죠
왜냐면 부품이 여러 가지로
세분화되면서 대량 공급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모든 이제 가격은 mq
대비로 해서 대량 생산을 했을 때
규모일 경제로 낮아지는 건데 그걸
확보할 수 없으면 가격은 비싸질
수밖에 없어서 상용차 시장은
대체적으로 에프터 마켓에서 뭐 탑을
개조한다는 필요한 그런 구조 변경을
통해서 지금까지 대응을 했었습니다
이럴 경우에 뭐가 문제냐면 완성차
수준의 그런 뛰어난 마감이나 특히
안전성 완성차는 출고가 되기 전에
충돌 테스트를 비롯해서 다양한 안전
규정의 규제를 받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완성차 업체에서 탑을 얹어서 혹은 뭐
그 탑도 높이별로 또 길이별로 해서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서 출고되는 거와
출고된 차를 그런 튜닝 규제에 맞춰서
애프터 마켓에서 구조 변경을 한
거에는 안전적으로 현격한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규모가 작은
그런 중소기업에서 만든
탑이라는 그런 구조 변경 파츠들이
품질에 있어서도 열악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다이나믹
하이브리드라는
자유롭게 차의 크기와 내부 공간
구조를 변경할 수 있는 이런 조립식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면 완성차 업체가
다품 종을 생산함에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모듈러 플랫폼으로 확장이
자유롭고 축소가 간편하니까 대량
생사를 통해서 가격을 낮추는게
유리해집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포디즘
계속 발전해 와서 소품종 대량 생산을
해 왔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지 못했던 이런 상용차 시장의
가장
아킬레스건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가 막힌 시스템인 거죠 하지만
어떻습니까이 다이나믹 하이브리드와
가튼 모듈러 플랫폼을 구축을 하려면
준비하는데 돈이 많이 들죠 그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된 생산 라인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갖추는데
엄청난 투자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만약이 차가 실질적으로 상용차
시장에서 완벽하게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높은 매출을 올리지 못하
되면 투자비가 다 날아가 버리니
엄청난 반대에 직면했었다 거의
뭐 일부가 아니라 대부분이었다
그러더라고요 결정에 참여하는 그런
경영진들이 야 미쳤다 이거 했다가는
나중에 밑빠진독에 물 붙게 되니까
절대로 안 된다 반대를 했었다고
합니다이지 수업도 마찬가지예요이지
수압은
전석하 기본적인 파워트레인 차대 요기
를 이제 딱 만들어 놓고 캐빈을
자유롭게 바꾸는 겁니다 그러니까 승용
케빈 밴 특수 목적의 캐빈 캠핑카 뭐
이런 자유롭게 캐빈을이지 수압으로
교체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앞서 설명드렸던
것처럼 벤 형태로 나오거나 아니면
승용 의자를 갖추고 있는 승용
상용차로 나오거나이 두 가지 종류였다
말이에요이지 수업은 아예 용도를 바꿔
버리는 겁니다 전체를 승합차로
만들거나 아니면 아예 밴으로 만들거나
카고로 만들거나 냉동 카고를 붙이거나
아니면은 특수 목적으로 제작된 이동용
업무 공간이나 캠핑카나 이런 것들을
캐빈을 아예 제조사에서
만들어서 계속 교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아마 구독 형태로 해서
몇 개의 캐빈 두 개나 세 개를
계약했을 때 월 얼마 그리고 사용일수
얼마 이런 식으로 해서 비용을 책정을
해서 운영을 할 걸로 보이는데 이렇게
하게
되면 차를 한대 구입하게 되면 이걸로
다양한 용도가 다 커버가 되는 거예요
나는 승용 위한 목적으로 승합차를
구입을 했는데 평원에 따라서는 오픈
카고 짐실을 때 뭐 케어를 간다든지
아니면 개인 사업자일
경우에는 수송 간단한 짐을 옮기는
그런 용도의 오픈 카고가 필요할 경우
케빈 man 교체하면 됩니다 혹은
택배용어 뭐 이용을 하겠다 그러면은
탑 모델로 해서 하면 되는 거고요 어
냉동 탑을 거게 실을 수도 있을 거고
예 이런 용도로 해서 계속 용도를
바고 나가니까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최적의 상용차가
되지 않겠느냐라는 건데 문제는 그
수많은 탑을 이걸 다 만들어서 대기를
해놓고 계속 회전을 시켜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이제 내부에서
엄청나게 반대를 했다고 합니다 야
그럼 차 한데 만드는데 캐빈이 몇 개
만들어 놓을 건데 세 개네 개 다섯
개 그 어다 원할 거야 그리고 그
유지보수 어떻게 할 거야 그리고
교환하는 그런 스테이션 얼마나
만드는데 돈이 많이 드는데 이걸
한다고 완전히 뭐 내부에서 난리가났다
그래요 이건 누구 아이디어냐 회사
말아 먹으려고 작정을 했냐 근데 이게
어떻게 현실화가 되냐면 예 역시 최고
결정권자인 정의선 회장께서 그냥 해
어 세상을 바꾸려면 그 정도 혁신은
필요하지 않느냐 그래서 힘을 실어
줬고 결국은 소수에 의해서 제한된
그리고 정말 일부의 경영진 찬성한이
프로젝트가 극적으로 예 준비가 돼서
2019년부터 준비를 했다 그래요
어떤 분들은 이거 카우아 이렇게
얘기하는데
카누와 이제 전략적인 협의를 맺고
1년 만에 헤어졌는데 이때 카우와
함께 논의를 하면서 의견 차이가
생겼던 부분이라고 합니다이지 수이나
다이나믹 하이브리드를 적용을 해서
상용차를 좀더 폭넓게 다양한 용도로
하면 좋지
않겠느냐라는게 기아의 그런
아이디어였고 카에서는 야 그거는
너무나 비용적으로 양산 관련해 가지고
현실성이 없다 카노는 그 계획에
대해서 난색을 피 있다 그래요 그리고
나서 이제 헤어지고 나서 기아는
이쪽으로 나간 거고 카노는
지금네 카노
주주로서 이놈의
카노네 좀
잘해봐라 그러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거는 근데 여러분들이 당장 볼 수는
없어요 PB 5가 이제 홈페이지가
오픈이 됐습니다 이미지가 올라왔어요
왜 올라왔냐 내년 상관계 출시가
된답니다 원래는 내년 여름쯤에 손
보인다 이렇게 계획을 잡았다가 이게
앞당겨졌어요 몇 개월도 앞당겨져서
내년 상반기에 출시가 되고 이렇게
되면 한 2분기 중에는
아마 보여지지 않을까 처음 선보이는
모델이 를 기반으로 해서 승용 모델
짐을 실을 수 있는 벤 형태
아시다시피 PB 5는
4.7m 버전이 있고 4.5m 버전이
있어요이 숏 베이스는 4.5m롱
베이스는
4.7m 스타리아다는 40cm 정도
작은데 기아 측에서는 거의 준하는
거의 못지 않은 그런 짐을 실을 수가
있고 내부 공간 활용도가 보장이 돼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완벽하 전기차 베이스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실내
공간을 확실하게 잘 활용할 수
있도록음 그다음에 실내 구성도 보시면
이또 타일 방식으로 해서 다양한 부과
장치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그래서 승경 모델을 보면
5인승 모델이 있고 6인승 모델이
있습니다 5인승 1렬 동승 석을 뺀
모델이 있고 열 동석을 갖추고
인석으로 만드는 모델이 있고요
그다음에
짐칸을 만들어 놓은 5인승 그리고
물론 뭐 짐칸으로 쓸 수도
있겠습니다만 레일이 쭉 뒤에까지 왔다
갔다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 그런
5인승 그리고 또 독립 시트로 해
6인승 요렇게 해서 승용은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카고 모델은 뭐 짐을
실을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그럼
이제 다이나믹 하이브리드나 이수은
적용이 되느냐 다이나믹 하이브리드
공법으로 이제 는 하겠죠 하지만
이제이 다이나믹 하이브리드의 가치는
이걸 PB 1에서부터
pb5 7 이런 식으로 확장 축소가
가능한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건데
일단은 PB 5가 내년에 나오고
2027년에 PB 7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2027년에 PB
7이 나오는 그 시점이 이제 다이나믹
하이브리드를 통해서 이걸 확장하고
축소하고 요런 것들을 이제 본격
쪽으로 시작하는 시점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내년에 선보이는 PB 5는
고정 경태 캐빈으로 들어가는 지금의
st 1이나 스타리아 이런 형태로
해서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2027년 터 적용이 되기 시작해서
다이나믹 하이브리드 이지이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로 이제 소비자들에게 원활하게
제공이 되면서 그야말로 상용차 시대의
차세대 미래 환경을 만들어 주는 시점
그게 원숙해진 시점이 언제냐 기아에서
목표로 하는 시점은 2030년이 PB
1은 아시다시피 운전석이 없습니다
이건 완전 자율주행이 무인 자동차예요
그러니까 도투 도로 해서 택배 수송을
해 주는 뭐 그런 역할을 담당하거나
공장 내에서 근거리 수송용으로
이용하는 가장 기초적인 셀다 이의
자율주행 기반의 무인 자동차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요게 이제
본격적으로 갖춰질 시점은 2030년
그리고 내년에 선보일 건 std 1과
같은
[음악]
형태로이지 수압이 적용되지 않은 그런
형태의 PB 5가 승용 탑 카고
형태로 당연히 여기에도 350kw
초고속 충전에 800v 시스템 들어가
있을 테고 그리고 긴 거리 주행이
가능한 3원 개의 고밀도 배터리
들어가 있고 sdvl 기반으로 해서
소프트웨어 데이터를 제공하는 부분이
있어서나 그리고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로 제어하는 부분 스마트폰과
연동을 해서 자유롭게 수 체계의
전반적인 흐름까지 그걸 또
데이터화해서 기업에서 특정 지역의
수송률 이라든지 그리고 또 그 수송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 장비를 투입해야
되고 필요한 비용이라든지 그 과정
이런 것들을 전체 데이터 와에서
기업에서 그걸 통해서 더 안정적인
수익과 유지보수를 이룰 수 있는 그
전반적인 데이터 제공 서비스까지 다
제공하는 상용차 최첨단 기술이 들어가
있는 전기차로 유일합니다 이거 다른
제조사들이 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대로 도입했다가 또 구처럼 배지
엔지니어링 해야 돼요 이제
GM 현대가 전략적인 제어를
하겠다라고 했으니 미국 시장
st1이나 pbv PB 5를 시작으로
해서 아마 다양한 브랜드에서 배지
엔지니어링으로 도입이 되거나 또 직접
수입이 돼서 택배를 비롯한 다양한
용도로 아마 활용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특히 레저 시장에서 바라보는
그런 관점에 있어서 당히 가치가
높은게 v2l이 다 적용이 되지
않습니까 v2l 사실 미국 환경에서는
정말 필요한 부가 기능인데 350kw
빠른 충전 성능을 지원하는 그런
시스템 베이스에 v2l 제공이 되니까
이건 뭐네 미국 환경에서는 그야말로
이차를 꼭 사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당위성도 만들어주는 기술적인 포인트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이 사용입니다 사용차
때문에 PB 5도 4천만 원 정도면은
구입이 가능할 것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S 1은 그거보다
좀 더 저렴하지 않습니까 보조금
적용했을 때 그런데 이게 1억 1억
5천 심지어 2억에 넘어가는 차보다도
더 기술적으로 앞서 있는 그런 미래
지향적인 전기차다 상용차가 그 가격에
이거 정말 파괴적인 거예요 무시무시한
겁니다 그러면
1970년대부터 일본 이즈를 비롯해서
일본의 사용차이 전 세계적으로이 벤츠
엔지니어링을
통해서 사용차 시장에 강력한 뿌리를
내렸고 그걸 통해서 자동차의 죽기를
맞이했이 이제 미래 3 40년
정도는 대한민국 브랜드의 전기차 또
상용차 이걸 베이스로 해서 우리가
일벌이 누려왔던 그런 번영의 시대를
그대로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 들지 않습니까 저는 st1
그리고
pb5 pbv 기아에이 상용 베이스의
전기차가 앞으로 만들어 나갈 미래가
얼마나 대단할까 이런 생각을 해보면
야 정말 오래 살고 볼 일이다이
격세지감이라는 말이 딱 맞구나
대한민국이 자동차 시에서 얼마나 뻗어
나가려고 이런 그림이 그려지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네 여러분들도 아마
이런 기술적인 포인트를 가지고 각자
한번 좋은 상상의 나라를 한번 예 펴
보시면 상당히네 생각하는 과정에
있어서는네 하루가 즐겁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드는데 어떠십니까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