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생, 홍명보에게 카페에서 2시간 동안 빌었다" 축구협회 부회장 폭로, 이임생 이사 국회에서 위증했나? 조금씩 밝혀지는 홍명보 선임과정

새벽의 축구 전문가
112 팔로워
오늘 영상은 우리 집 통신비를 지켜줄
골키퍼 인터넷 끝판왕과
함께합니다 이임생 이사가 국회에서
했던 발언들이 위증에 가깝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특히나
KBS 취재 결과에 따르면 이제 어떤
이야기가 나왔냐면 이임생 이사가
포획과 바그너를 만나고 국내로
들어와서 혁명보 감독을 만나러 갈 때
한 명의 부회장과 동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동행했던 부회장이
KBS 아의 인터뷰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냐면 부탁했죠 한국 살 밖에 없다고
할 외 있나 막 하면서 했죠 뭐
그래서 말 그래가지고 한참 얘기
했었어요 한한 시 정도 했나 그
마음이 돌아섰죠 한참 한참 했어요
불진 진했다 불진 카페에서 문은
카 한 안 먹고 한 안 먹 했다니까
해달라 우리는 아까지 안났다이 내용을
들어보면 일 이사가 홍명보 감독을
만나서 부탁을 한 것이 아니라 면담을
했다 면접을 했다라는 것과 이미 약간
다른 모습이죠 일단이 동행했던
부회장이 우리가 같이 가서 부탁을
했다 한국을 살릴 사람은 당신 홍명보
감독 밖에 없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랬더니 한참 이야기를 했는데
1한시간 반에서 두시간 반을 이야기
했더니 홍명보 감독의 마음이 돌아섰다
불꺼진 빈집 불꺼진 카페에서 한참을
설득했고 심지어 커피 한 잔 물 한잔
먹지 않고 사정했다이 내용만 보면
사실 홍명보 감독과 이임생 이사가
이야기했던 부탁을 받은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제안을 받은 것이다 면접을
혹은 면담을 했던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이 내용만 보면 사정을 했다
부탁을 했다 정말 축구 협회가 그리고
이임생 이사가 홍명보 감독을 간절하게
붙잡으면서 제발 대표팀 감독직을 해
달라라고 부탁과 사정을 한 거죠
그리고 이제 이런 모습만 보면 사실
홍명보 감독이 왜 본인이 희생하겠다
봉사하겠다 연봉을 그렇게 울산에서
봤던 것보다 두 배 정도 받으면서
그런 이야기들을 했는지를 어느 정도
알 수가 있습니다 본인 입장에서는 뭐
연봉이 늘었지만 이임생 이사와 축구
협회가 와서 나에게 부탁을 하고
사정을 해서 내가 해주는 건데 약간
이런 방향성인 거죠 박문성 님이 이제
국회에서 아주 시원시원하게 팬들의
마음을 대변해서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해서 말을 또
아주 잘해 주시다 보니까 아주 화제가
됐는데 박문성 위원님이 저 박주
위원에게 이제 얘기를 하면서 박주호
위원이 어제 더 하고 싶었던 말이
뭐냐 그게 어떤 거였냐 11차
회의록에 있었던 얘기들을 하고 싶었다
더 그래서 11차 회의록의 내용을
올리셨어요 KFA 전력강화 위원회
임시회의 비대면이라고 돼 있습니다
비대면 장소는 온라인 줌이라도 돼
있어요 줌 참석은 이렇게 다섯 분이
되어 있고요 이게 왜 임시 회의라고
되어 있냐 정몽규 회장이 그리고
홍명보 감독이 이임생 이사도
마찬가지고 11차 회의는 없었는데요
이러잖아요 이제 그 의원들이 아니
너네가 준게 11차 회의록 있데 어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그러잖아요 그
11차 회의가 10차 회의가 끝나고
정혜성 위원장이 사임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11차 회 로 넘어가는 거죠
그래서 그 11차 회의 때 이임생
이사가 과연 다른 전력강화 위원들에게
이임생 이사가 이제부터는 대표고 정강
위해 그리고 이임생 이사가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된다요
얘기를 위임 받았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어쨌든 내용도 그런 내용이
아니에요 보면 이임생 이사가 정혜성
위원장이 최종적으로 결정한 4인의
후보자 중에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2인의 후보자와 면접을 진행하고 그면
을한 이후에 위원회의 내용을 공유해서
최종 감독 선임 과정에 참여를
해주세요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이
네명의 후보자가 어떤 사람이냐 10차
회의에서 투표를 했잖아 투표 홍명보
바그너 카사스 포에이네 명이 뽑혔죠
홍명보와 바그너가 곱표 카사스 포에이
여섯
표였다 의 최종 후보로 판단되는
사람들 두 명과 면접을 보겠다
그러니까 이제 다른 위원이 현재
위원장이 부제이기도
결과 일정도 나왔는데 빨리 감독이
이루어져야 된다 감독 선임이 그래서
협회에서 잘 마무리를 해주고 충분한
설명을 해 줘야 된다 그리고 다른
위원은 현재 긴급한 상황의 직면에
있고 다른 위원 분들이 이제 긴급한
상황이다 보니까 참석을 못 하셨지만
현재 진행 중이던 내용을 투명하게
진행해 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행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해
주세요 그리고 다른 이제 위원은
투명하게 면접 진행한 것도 다른
위원들과 공유하고 의사 결정을
진행하면 문제가 없을 겁니다 그래서
회의 결과의 종합은 어 투명한 절차로
후석 작업하는 것에 위원들이 동의한다
근데이 얘기가 과연 이임생 이사에게
모든 권한을 주고 이임생 이사가
결정하는 것에 우리는 모든 것 다
따르겠다 요런 이야기 였는지 아니면
이제이 위원들의 생각은 아니 나는
정혜성 위원장이 있을 때처럼 정혜성
위원장이 뭐 최종 후보를 고르고 뭐
그런 거는 할 수 있지만 진행 상황을
나에게 알려주고 나도 의견을 내주고
그러면서 투명하게 어떻게 뽑히고
어떻게 선정이 됐는지 공유를 하면서
결정을 하라 이런 생각을 하는 위원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여기서
일단 정리가 안 됐다 그게 문제인
거죠 이거 딱이 텍스트만 보면 이거는
이임생 이사가 결정을 해서 이임생
이사에게 나의 모든 권한을 넘겨
주겠습니다이 얘기는 아니거든요 분명히
어 누가 이걸 보고 어 이임생 이사가
다 결정하는 것을 우리가
동의하겠습니다 이런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어제 이임생 이사가
카톡을 했던게 공개가 됐죠 어떤
카톡이야 7월 8일 그러니까 홍명보
감독을 선임하게 되었다라고 발표한
이임생 이사가 나와서 그 발표한 날
저녁에 전강의 위원 한 명에게 연락을
합니다 그러면서 오후 8시 38분
기자의 번호를
보내죠라 동의를 하셨다는 부탁을
이것만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나에게
최종 권한을 주었다는 걸 확인을
해달라 기자한테 그렇게 말씀 좀 해
주세요 이거예요 그러니까 유연이
아니요 잠시만요 지금 얘기들을 보고
있는데 파악을 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9시 38분
얘기를 합니다 근데 바로
그다음에이어서 지금은요 요 그냥
기자에게 저에게 최종 결정 권한을
줬다고 동의받은 그 제가 동의 받았던
부분만 그것만 컨펌 해 주시면 돼요
그리고 다른 분들은 세 분 정도는
컨펌을 해 주셨습니다 기사는
무기명으로 나갈 거예요라고 합니다
점점 더 이제 노골적으로 이제이
멘트가 변하죠 그런데 대답이 없어요
9시 39분 보냈는데 그러니까 2분
뒤에 9시 41분 대표님 이렇게
물어봅니다 빨리 대답하라는 거죠 빨리
대답하라는 거죠 압박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 위원이 저는 재회하고
진행해 주세요 죄송합니다라고 하니까
바로 1분도 안 지나서 이유는요
압박하는 거죠 뭐 처음에는 뭐
무기명으로 나가고 다른 분들도 동일
했으니까 당신도 나에게 모든 권한을
줬다고 기자한테 얘기를 해 달라 저는
빼 달라고 하니까 이유는 뭔데요
이렇게 그니까 이게 어제 뭐 이임생
이사가 막 뭐 울면서 얘기하고 막
떨면서 얘기하고 했지만 이임생
이사가이 한 일들이 본인이 제대로
권한을 부여받지 않았으면서
계속 이제 그 앞으로 나가서 제가 다
결정했습니다 다 동의를 받았습니다
본인이 그렇게 얘기를 한 상태잖아요
본인이 이렇게 잘못된 방법으로 감독을
본인이 독단적으로 선임을 해놓고 그
국회에서 이렇게 나가서 울고 있는
것도 사실은 웃기기도 하고 지금
10차 회의록이 공개가 되면서 11차
회의 10차 회의요 차이로 또 이제
아마 이야기가 엄청 많을 거예요
왜냐면 그 어제 정몽규 회장이 한번
호통을 받은 장면이 있었죠 물론
호통을 받았던 장면이 많지만요 내용
제가 들고 있는게 지금 창고 자료
전력 강화위원회 11차
회의로 제가 들고 있잖아
지금 여기서 다된 거
아니에요 왜이 얘기가 나왔냐 정규
회장이 10차 회는 안 했는데요
차회는 모르겠는데요 그러니까 아니
너네가
지금 기록이 분명히 10차 회의
이후에 이루어진 11차 회의의
내용인데 왜 11차 회의를 모른다
그러냐 근데 어제 중간쯤부터 계속
이제 정몽규 회장하고 이제 이임생
이사 홍명보 감독이 11차 회의라는
말을 또 안 써요 갑자기 임시 회의
이런 얘기합니다 임시회의 이거는 그
1차가 아니라 임시다 임시 정혜성
위원장이 갑자기 사퇴를 하니까 임시로
한 건데 막 이런 거예요 근데 여기서
이제 문제는 뭐냐면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어제 홍명보 감독도 딱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까 11차 회의에
따르면 이임생 이사가 독단적으로
결정하기가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홍명보
감독한테 어떤 얘기를 물어봤냐 당신이
선임된 과정에서 잘못된 일이 있다면
사임을 할 거냐 그리고 당신이 전무
시절을 생각했을 때 당신이 지금
전라면 이게 옳다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어보니까 어떻게 답변 했냐 그
감독이 계속 합법입니까 불법입니까
제가 감독 선님 책임자는 아니지만
예제가 설명하는 전무 이사의 제
눈으로 봤을 때는
지금이 전강의 차에서는 다 끝난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유는
아니 지금 제가 그 질문을 하는게
아니잖아요 제가 지금 11차 회의록을
들고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11차 해록
있는데 무슨 차에서 끝나요 제가
보기엔 문제
없습니다 이게 왜 나왔냐 홍명보
감독도 계속 10차 그래요 10차
분명히 이제 11차 회의록을 들고
여기서 이제 문제가 있었던 거 아니냐
하니까 홍명보 감독은 10차
회의에서는 문제가 없는 걸로
생각합니다 이거는 준비를 해 온 거죠
예 우리는 11차 회의는 회의로 안
치고 10차 회의 때 내가 추천을
가장 많이 받았으니까 홍명보가
1등이었다 차때 내가 가장 많은 1순
이었으니까 어 나는 순이 맞다 아니다
이거는 매우 뭐 말장난인 거죠 그래서
지금 10차 11차 런 얘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고 그리고이 11차 회의록을
보면 이런 얘기를 해요 정혜성
위원장이 결정한 네명의 후보자 아까
말씀드린 홍명보 바그너 카사스 포에
가장 점수 높았던 사람들이 사람들
중에서 이임생 이사가 두 명을 만나서
뽑아 보겠다 두 명을 그니까 그이 두
명을 만났을 때 이제 여기서도 내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그 전력강화
위원들을 과 공유를 하겠다 뭐 이런
거였잖아 그런데 두 명을 안 만났죠
바그너와 포을 만났는데 저녁에
와가지고 홍명보를 만났잖아요 두 명이
아니라 세 명을 만난 거죠 회의
때와의 말관 다르게 그러니까 뭐 박주
위원도 아니 홍명 보라고 분명히
박근혜랑 포엔 만난다고 두명 만나러
간다 그랬는데 어두 명을 만났는데
갑자기 홍보라고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거잖아요이 이임생 이사가 정말이
11차 회의록에 따르면 동의가 안 된
서로 얘기가 안 된 그런 일들을 한
거죠 권한을 받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독단적으로 공유도 안 해놓고 정을
지었다 그나 그리고 두 명을 만나러
간다 그랬는데 두 명이 아니라
마지막에 포에 바그너 한국으로 와서
저녁에 홍명보 한 명 더 만나고
그리고이 더 만난 사람에서이 홍명보
감독을 만났을 때이 홍명보 감독을
감독으로 선임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그 일들이 결국에는 10차 회의랑
달라요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이
이임생 이사가 독단으로 결정했다는 거
홍명보 감독이 면접을 받는데 포에
바그너는 어쨌든 준비돼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것도 이제 이임생 이사가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겠죠 아 나는이
말했던 두 명이 홍명보 박어 있다
포은 내가 간김에 한번 만나보면 좋을
것 같아서 만나봤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다
알지만 바그너와 포맷은 이미 이임생
이사가 오기 전에 면접을 볼 걸
아니까 자료를 준비해 놨죠 자료를
준비해서 이임생 이사에게 나는 어떤
축구를 할 거고 한국 축구는 어떤
점이 문제고 그러니까 나와 한국
축구가 만났을 때 우리는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이런 것들을
PPT 준비해 온 거잖아요
프리젠테이션을 심지어 포획 감독은
연령별 대표팀에 있는 이영준
찾아보면서 아 이영준이 있으면
되겠구나 그리고 이제 이제 뭐 그때
포획 감독 인터뷰한 거 보면 반대편에
분명히 풀백들의 높게 올라오는데 왜
풀백을 활용 안 하는지 모르겠다 막
이런 말 하잖아요 근데 홍명보 감독은
이임생 이사가 와서 갑작스럽게
찾아가니까 준비를 하나도 안 하고
나와서 면담을 했죠 면담 그다음에 뭐
홍명보 감독이 이제 어제 얘기한 거는
이임생 이사가 나를 뭐 그냥 만난게
아니라 만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걸 다
적더라 그러니까 이것도 이상하죠
홍명보 감독이 자료를 준비해서 이임생
이사한테 설명하는게 아니라
내가 얘기하는 걸 이임생 이사가 와서
이임생 이사가 막 적은 거예요 아 아
이런 이런 축구를 하실 거군요 홍명보
감독이 준비해온게 아니라 이임생
이사가 적는 아주 이상한 상황이죠
그래서 이임생 이사가 내가 이야기하는
것들을 다 받아 적었고 이임생 이사의
야기를 듣고 나도 내 생각을 좀
얘기를 했다 그리고 그 내용이 한국
축구의 기술철학 뭐 나의 몇가지
기술적인 포메이션 축구 스타일 이런
것
그래서 내가 그냥 공으로 선임된게
아니라 면담하는 도중에 면접과 같은
절차가 이루어진거다 사실상 이게 요런
것들을 보면 사실 그 10차 회의록에
나왔던 이야기와는 매우 많이 다르다는
걸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이
11차 회의록에 대한 내용들이 이제는
뭐 다 공개가 되어 버렸으니까이
내용을 보면 이임생 이사 가 애초에
홍명보 감독을 선택하는 권한도 없었고
홍명보 감독이 선택되었던 것에 대한
그 문제가 아주 심각해 보이는게
바로이 11차 회의록 물론 이제
홍명보 감독은 계속 지금 그런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성적 때문에 나 내가
사임하면 모르겠지만이 선임 논란으로
내가이 경질되고 사임하거나 이럴
생각은 없다 축구가 축구 협회에게
좋은 것 중에 하나가 분위기 반전을
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게 많아요
그니까 경기가 몇 달에 한 번씩 있고
최근에는 또 한 달에 한 번씩 두
경기 라잖아요 두 경기 그러니까
분위기 반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있는 거예요 오늘 저도 내일
이기면 되고 이기면 어 이겼잖아
이기니까 잘하는 거 같은데 이렇게
되니까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팔레스타인
전 망쳐 놓고 5만 전 겨우겨우
이기니까 아 5만 전 전술 완벽했다
내 의도대로 되었다 이러는 거잖아요
지난 3월 달에도 태국 하고 할 때
태국하하 때 욕 엄청 먹고 근데
그다음 경기 태국 원정에서 이기니까
정혜성 위원장이 뭐라고 했냐 내가
봤던 국가대표팀 경기 중에 최고의
경기였다 그니까 이게 늘 축구협회가
늘 이래요 분위기 반전을 할 수 있는
어쨌든 그 포인트는 늘상 경기입니다
경기 경기에서 이기면 어 잘하는 거
아니야 당연히 뭐 한 경기 한
경기마다 계속 이제 평가도 바뀌고
그게 뭐 어쩔 수 없이 뭐 스포츠의
특성이기도 한데 아마도 우리 축구협
에도 그런 생각을 하겠죠 요르단전
이라크전 이기면 되겠지 어 그러면
분위기 바뀌겠지 그리고 뭐 조만간
이제 뭐 11월달도 하고 하니까 3차
회선을 바로 1등 2등으로 끝내서
월드컵 직행하면 그러면 되겠지 약간
그런 생각으로 아마 계속 이제
버팅기는 마음이 클 텐데 그런데이
이제 회의록이나 이런 걸 보면
절차상의 문제가 매우 크기 때문에
어이 절차상의 문제를 더 이상 덮고
갈 수 없다 경기 하나 이겼다고 해서
그래서 뭐 이라크전 요르단전
가서이기는 건이기는 거고 당연히
이겨야 되는 거고 만약에 못 이기거나
성적이 안 나온다 그러면 그 성적으로
욕먹는 거고 잘못된 감독 선님 절차에
의해서 홍명보 감독이 뽑혔으니 이것에
대해서 비판을 받고 계속 이제
청문회에 불려가고 이런 거는 또
이것대로
당연히 강력하게 감사를 받아야 된다
그리고 만약에 여기서 문제가 있으면
홍명보 감독도 이제 이임생 이사도
그리고 정문규 회장도 책임지면 되는
거고 그리고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하
면 홍명보 감독을 선임할 때 이제
우리 축구 협회가 자랑스럽게 얘기한
홍명보 리더십 홍명보의 카리스마
선수들이 홍명보를 따를거다 였는데
어제 그 저 모습을
보면서 어떤 선수가 홍명보 감독의
말을 들을까 어떤 선수가 저 국회에
나가 가지고 저는 봉사하겠습니다 이런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이 리더의 권위가
안 서아요가 보기가 쉽지가 않아요
저런 저런 이제 모습을 보이면 연봉
두 배가 뛰었는데 저는 봉사할 한국
축구를 위해 희생하는 역할입니다 나의
행복을 다 버리고 희생할이 거짓말하고
우스꽝스러운 모습들이 홍명보 감독이
가지고 있었던 그런 부들이 계속
드러나고 있어요 계속이 치부가
드러나잖아요 사실 뭐 이번뿐만 아니라
이번에 괜히 그 국회 가서 이제
감독직 이번에 본인이 하고 싶다고
그래서 국회에 불려가고 국회에
불려가서 과거의 자격증도 없고
은퇴하자마자 해를 받아서 코치진
들어갔던 그런 것도 막 계속
까발려지게 받은 거 있었잖아 이러니까
홍부 감독이 막 그때서야 열받아서 막
빨리 막 그 얘기에 대해서 막
답변하고 이런 모습들이 이미 모든이
축구를 보는 사람들한테 퍼졌고 그리고
당연히 선수들도 이걸 볼 거잖아요
나의 감독이 왔는데 기강을 잡으려고
그래 팀을 뭐 하나로 만들려고 그래
너 어 열심히 안 뛰어 막 이러면서
막 혼내 화를 내 그러면 선수가 그
감독을 보면서 감독이 우습게 보이는
순간 우습게 보이는 순간
끝이잖아요지나 잘하지 이렇게 되는
순간 끝이에요 그게 이제 홍부 감독의
리더십 카리스마 팀을 뭐 하나로
만드는 원팀의 원팀을 만드는 그런
능력 이미 어제부로 그 수많은
이야기들이 이제 유튜브에 공개가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퍼진 이후부터 이미
그 카리스마는 끝난 것에 가깝지 않나
그래서이 홍명보 감독이 뭐 요르단전
이라크전 이거 이겨도 지금 반응은
바뀔 수가 없고요 어차피 그리고
홍명보 감독이 그 자랑하던 그
카리스마와 리더십은 이미 끝난지
오래다 그래서 이제 우리 그 월드컵
예선이 홍명보 감독은 이제 어제도
사임할 거냐 물어보니까 아니 우리
월드컵 예선이 중대사가 앞에 남아
있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하냐 약간
이런 식으로 답변을 했는데 오히려
홍명보 감독이이 지금 우습게 보이는
순간 선수들에게 그냥 홍명보 감독이
없는게 그게 월드컵 예선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