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음질개선) 아들 키워봤자 소용없다더니🔥 (아빠 닮은 직진남, 공동육아의 묘미, 이모카세, 집들이선물)

리쥬라이크 LIJ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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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비디오 조회수·2024. 9. 27.
음질 문제로 재업로드했습니다!
편집이모가 바로 깨끗한 음질로 복원해주셨어요
깨끗한 음질로 다시 한 번 유준이 감상해주세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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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댓글로도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재접근기의 유준이는 여전히 엄마를 많이 찾지만
사랑으로 이 시기를 잘 넘겨볼게요
많이 안아주고, 원없이 사랑할게요💙
저희 뿐만 아니라 여러분에게도 정신없이 지나가는 일상 속 숨겨진 행복이 많이 있답니다.
한번 사는 인생 즐겁게 살아요 우리!
사랑합니다❤️
instagram : @r_yuhyeju
YouTube & Instagram 문의
[email protected]
유준이 어린이집 갑니다
아침부터 열심히 유준아 오늘은
어린이집 끝나면 시야가 데리러 올
거야 쉬어
[음악]
른 사람이다 오른 사람 윤서야 이모
누구야 오른 사람이다 이모 누구야
이렇게 예쁜 사람 본 적 없어요이
누구야 오 아니 얘
가르치는데 윤사 안녕가 짜 있어 아니
오늘 커플티 거 같 약간 버린
스타일이네 말을 안
했는데
불야지 이준아 아 풍 풍 빼줘 해줄게
우와
풍선이다 어머 유준아 뭐야 너 무슨
현장이야 이거 이거 무슨 현장이야
유준아 썩나
[웃음]
밑이야 난다 어머 유준아 아니 근데
유준이 유준이 계속 하나 또 유준아
시야 사랑해 하는 거야 유아 너 너
어린 집이 여자친구 있는 걸로
들었는데
너대 어 시피 방력 보 쉬하면는데
시야 어 뭘 해 이렇게 풍소 유이가가
아 아 아야 했어 했어 엄 하 조심해
조심해 너 시야 손 따는데 여기 같이
올라가면 어떡해 어 너 넘어져서 야
골프치 안 돼 안 돼 내 얘는 얘는
이게 제일 행복해 이게 너무 좋아
그럼 골프
해야겠다 엄마 신하다 내려놔
엄마 나하다
준아
못살 유준아 아빠한테
배웠어 남자는 집진 야 왜 이래 얘
왜 이래 와이라노 와 이라노 와
이라노 유아 윤서 사랑해 윤 사랑해요
유아 윤 생각하는데
[음악]
아무것도 야
[음악]
웃는다 엄마 바로 엄마 웃다가 봤어
웃다
오늘 약간 수간 시대 아니야 삼촌
숨었어 촌
숨었어 유이 예뻐 예뻐 열심히
구 예뻐 어머 물 없어 무릎겠어 무릎
유준아
미치겠다 너 나와 너 나 안 되겠어
저기요 저기요 나오세요 저기요
나오세요 나오세요 나오세요 나오세요
나오세요 나오세요 정신차려요 준아
정신 차려요 정신 차려 어 친구들이랑
재밌게 나왔구나요 먹대 어 리 많이고
왔네
얼굴쪽이 자 목대 빗줄 끝 칙칙칙칙
아주 예뻐졌어요 오늘 재밌었어 응 어
재밌었어 시야 시야 시야 보고 싶어
응 보고 싶어 윤사랑도
재밌었지네 엄마 윤사는 엄마만 찾았어
나 얼른 차 오늘 너무 재밌게
놀았다 준이가 아침부터 밥을 엄청 잘
먹네요 아 이게 무슨 일입니까 밥을
더 리필해 왔어요 밥 더 달라고 난리
쳐
가지고
어머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준이가 어린 집에서 한복을 입는
날이어서 한복을 가지고 가야 된다고
해가지고 와 근데 이게 어린이 집에
다 가져가야 돼서 그런지 명절에
유준이 호수가 아예 없더라고요
웬만해서 찾기 힘들어요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당근도 찾아봤는데 너
마음에 드는게 없어 가지고 찾다
찾다가 그 동문에서 그냥 주문했어요
하나 장으로
오늘도 재밌게 놀고 오자
졸았어 자 빼봐 응 응 졸았어 어
뭐가 해 자 일어나 친구도 보라 가자
[음악]
[음악]
니 오늘 민속놀이
[음악]
재밌었어요이야
재밌었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음악]
잘하세요 가자 예아 준이 피곤 가면서
밥 집이 있길래요 가서 그냥 하나
시켰는데 닭강정이랑 같이 주는 건가
희한하게 생겼네요 처음
먹어봅니다음 통선 통선 잠깐
빨빨네 어 천천히 먹어 아빠 응 맘마
응 아빠 맘마 먹어야지 이준이 맘마
먹었잖아
응음
맘마 맘 리 먹고 있는게 뭐야 빵
빵이야 맛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돼 맛있어요 하는 거야
맛있어요 아 나 시야 갔는데 왜 자꾸
시야를 찾아 즘 시야 보고
싶어
시야 먹던 거 시야 줄
거야 맛있어 천천히 먹어 아빠도
천천히 먹을게 천천히 먹었는데 지금
벌써 몇개를 죽는
거야음 결국에 게 준아 호랑이가
어떻게 울어 어 사자는 어떻게 울어
맘마 누가 사 졌다고요 현지랑 지우가
사왔어이야 이거랑 저거 주피 생활
동아 나 너 제이야 이렇게 딱 모아
놓는 거야 그림 그리기 위해서 봐봐
이렇게
정리한다 풍선도 아 그지 한 군데
뭐하 어 그리고 자기 기준이 안
먹잖아 베어를 다시해 그 자리에서이
풍선은 저기 놔두고이 풍선은 저기
놔두고 이러면서 지가 왔다갔다
거리면서 개 어 이거 어디 놔둘
[음악]
건데 저희 지금 유준이 재우고 간만에
해주랑 쌀국수 먹어요 감기 때문에
따로 나눠먹 맨날 우리가 앞에다가
골배 있을 것 같아 그 별리 낫자
빨리 다
놨고 아 이준이 오늘 한복입고 맞지
빨랑 오전에 사진 찍었더라 응 다른
애기 엄마랑 한복 너무 예쁘게 예쁜거
나는 막 모자 수 씻지도 않고 갔는데
사진을 찍고 딱 나오는데 성함이
지각이야 지각 이러면서 내리 그래내가
누나도 사진 찍어야 되니까 어 사진
찍는다고
[음악]
갔어 지금은 아침 6시 반인데 저
간만에 좀 일찍 잤습니다 11시 반에
잤으니까 근 한두 달 정도 좀 폭풍
업로드 하면
이렇게 하면은 좀 건강이 약화될 수도
있다는 걸 좀 느낀 거 같아 지금
이제 영상 거의 다 따라 잡았거든요
거의 그래서 앞으로는 조금씩 시간을
두고 천천히 업로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좀 재밌게
봐주세요
예부터 파이팅 예 예
[음악]
[박수]
[음악]
밌다
[음악]
밌 표정이 밝아졌네이 맛있어네
알지 유준이가 자고 있어 가지고 좀
조용히 뜯어야 되는데 피슬러 다왔어
습니다 드디어 추속 지나올 줄
[음악]
알았는데 새끼가 행 행복해 보인지
진짜 여보 꿈 꿈 같다
[음악]
좋다
행복하십니까 연마 작업한다고
힘들겠네 얘가 지금 이렇게 낑낑거리는
이유는 샤인머스켓 때문이죠 그
친요 샤인머스켓 안데 자이
분리수거의
진심입니다이 성벽을 싸서 다 풀러
가지고
나왔어요 아니 아니 너무 많이 하지
마
[음악]
맘마 멈추세요 번
여러분 제가 목소리가 잘 안 나옵니다
놈한테 감기를 얼어 가지고 목이
갑자기 쉬었어요 지금 아프진 않은데
목소리가 안 나와요 나중에 유준이
낮잠 좀 채우고 윤사 집에 데리고
가서 공동 유화 할 거예 공동화가
[박수]
나
아게 엄청 유명하대요 주피 동화
채기까 저기요 엄마 말하는데 너무
시끄러워요 조용이 좀 해 주세요
알았죠 엄마 목소리 안 나오니까
이렇게 전 집을
사줬어요 야 너도 먹대 졌지 먹대
주면 안 돼 맘마 맘마가 먹고 있지
아니 아니 안 돼 먹돼 안 돼 너 밥
먹었잖아 그만 먹어
그만 야
저저 그만
[음악]
좋구만까 아
진짜 유준이가 지금 저기 비를 보고
비라고 하는데 우연이겠죠 유준아 저
뭐야 비 비 유준 비
알아 비 알아 비 비라고 설마
비라 나 먹고 씨
무서이
가자 석 기 다었어 더웠나 봐이 땀
좋은데
우와 우와 유준아 진수 섬인데 내가이
위에 옷입히는 거 다 버렸어 공팡이
났든 그거를 닦아 가지고 잘 말려야
되는데 내가 귀찮아서 계속 화장실을
걸어 놨거든 그랬더니 두 개다 곰팡이
난 거야 멀었잖아 아니 두개 말아주면
안 좋다는데 너무 귀찮아서 말게
되겠네 맨날이 따로 일단 준비는 해요
오늘은 따로 줘보자 하고 근데 한 어
한 두 세 숟깔 먹이다가 씨 말아
결국 나도 맨날 그렇게 그렇게 엔딩이
아 아음 아 아버지 아버지 엄청
부리네 근데 이게 아버지가 아니라
저거 할아버지 아
미음 미 윤나 할아버지 어떻해 윤이는
할아버지를 할찌 할찌 긴 단어는
가운데 생략해서 말하네 파인애플도
파풀 할아버지 할찌 동사다
짜지 자기가 알아서 그냥
생략해데 아빠는 굳이 하는을 안 해도
아빠가 화나면 아마 무서울 거야
믿으니까 아니야 그만 먹어도 안되겠다
이렇게
먹지
내려가 오마이갓 배고 봐봐야 정신차리
따 과일 줄게 이거가
[음악]
찌띠 유준아 찌찌 어디어
아
요쪽에 나한테 왜
그 저
[음악]
왜 아빠 어 아빠
아빠라고 닮았기
하 아 뭐야 바로 내려놓는 거
아 너무 귀여워
쟤는 어 유님 앉아서 먹으세요 기
앉으세요 기 진짜 제배 먹는거
그러니까 너 엄마가
가르쳐 얘 다 먹은 거야 얘네 다
버렸어 얘네 왜 이렇게
[음악]
웃기지 편하게 앉아서 먹어야 들라
너무 애들이 못안 는 거야
[음악]
지금 크게
차이다 이모가 알아서 배분 해졌네 와
저 좀 자로
내려놓고 유준아 너이 집 살림
거덜내고 가는거 너네 엄마한테 5만
원라고 지금 한 코스 한 일곱 코스
정도거든요 유준아 이순지가 보여줘 봐
어떻게 여는지 보여줘 문 열어 봐 문
어떻게
열어 왜냥 약간 윤수한테 안방이
판도라 잖 열리면 진짜 이렇게 뛰어
너무 들어가고 싶어서
나와 나와 순이 나와 조유주 어 안녕
싫 안돼
하나 둘
[음악]
[웃음]
셋 오 스
스 빠대 아니야
빠 난
구맨 너 우장 영원해라
진짜 할아버지 왔어요
오늘도
집들이고 오그 잘 야 바락은 또 어어
놨대 오잘 아
티 티
티 엄청 두꺼운데 아 다 원짜리
감사합니다 원짜리 원짜리 감사합니다
엄마가 어깨 아프고 하니까 누 유이
너무 많이 차 봐주셔 가지고
저희가이 내가 좋아 행복했지
너무 두고와서 아니
아니 마른 리라
가지고 아니 너무 박스로 갖다 주기
그래가지고 와 이거 진짜 더아 보데
내가 너무 갖고 싶었던 냄새야 진
산부터 다 근데 내가 경산에 살
때부터 받고 싶었던 냄비인데 뜨거 볼
거 너무 좋은 거야 다 보니까 좋아서
우와 심지 유리야 아 이게 그거네
살차 살차 가는 거 그래 이거
이렇게 하는 거네 딱
해서
와 나도 인스 그 나도 이거 보면서
맨날 진짜 잘 쓸게요 잘 먹고 다같이
산책 나왔습니다 아빠 어딨어요 아
아빠 오 뜯 아 이게
뜯어졌을 빠졌다고 찍찍
[웃음]
기 뭐뭐 뭐뭐 가져와
오 천천히 님 어 괜찮아요
일어나 일어나자 가자 어이고
일어나 아 일어나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옳 옳옳 옳지 일어나는 거야
옳지 잘했어 잘했어 아이 잘했어요
아이고
잘했어 엄니까 아빠 가봐
우 아빠 아빠 우 아빠 아빠 아빠 아
아빠 할아버지한테 아
할아버지한테 야 아버지 야 오다가
그리 가는게 어디 있니 야 누구한테
갈까 가자 야 이리와 이리와 이리
할머니 안돼 나
[음악]
할머니 밀타 밀타 이거 뭐야 야
할머니 할머니 이렇게 쫙 멈춰
멈춰서가
해갈 거야 어머님이 오빠가 군대에서
썼던 모자를 가지고
[음악]
왔거든요 우와 예 야 터 기가
빠져가지고 머리가 살짝 돌격 머리인
거 같네 너노 모아서네 피스 봐 스
아빠어 아빠 아빠
[음악]
아빠 왜 머 작아 머리가 커졌나
머리카락이 모자 거 올랐어도 됩니까
저 준대요
엄마이야 요리사 요리사 강모
얼룩무늬 바다에 사라이
[음악]
통 선에서
재밌었어 선에서 재밌었어 힘 선에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지는 그냥 나는
그냥 출출하다고 얘기하는 건데 식을
시키자고 야식
시키든가 아 저기 그냥 소갈 비치
나오거 밥이 먹을까이 아 그래 그럼
그래 먹 응 야식 뭐 먹고 싶은
나 치킨도 사실 치킨이 좀 땡기더라
치킨 먹을까 치킨 안 먹는 줄
모르겠지 아 그러니까
모르겠어 진짜 피곤한데 진짜
피곤한거든 근데왜 안
[음악]
어 먹기 잘했다 쁘지 그래 한복이지
그래 여기
한복이지 하나 더 먹을까 먹을까 말까
고민할 때는
먹어 알라 이렇게 쳐다보고 고민하는
거 자체가 먹고 싶다는 거 어느 분이
먹을지 고민하고 있던 거야 아 쏘리
붙친 사람이 혼자 다지 얼마 안
되니까 이런 판 한 사람 진비 하아
그럼 내가 치우면 되지 내가 치우면
너무 빡칠 거 같은데 왜 치면 왜
빡쳐 그냥 치우면 되지 나 치우기
싫으니까 나도 치우기 싫어 뭐 낼
건데 나는 보통 찌를 많이 내 찌 낼
거지 아니 보통 찌를 많이냅니다고 한
거지 바위
[음악]
바위보습니다 사이를 안 입었으므로
이렇게 퇴장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열미 아 빠 낼 거라 생각했는데 아
[음악]
[음악]
